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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중남미 주요국 고위 인사, 판교테크노밸리를 통해 한국의 스타트업을 보다

조회수 235 | 루리웹 | 입력 2019.06.13 (14:52:25)
[기사 본문]

- 한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 한-중남미 협력방안 모색 및 對중남미 진출∙창업 방안 논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 센터장 이경준)는 오스카(Óscar Manuel CÓBAR PINTO) 과테말라 과학기술청장을 포함한 중남미 고위급 인사 총 9명이 경기혁신센터를 지난 1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의 일환으로 한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한-중남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참석자는 ▲과테말라 과학기술청장, ▲온두라스 총괄국무조정부 장관, ▲도미니카 공공행정부 장관, ▲파라과이 외교차관, ▲에콰도르 대외통상부 차관, ▲칠레 생산진흥청장, ▲아르헨티나 엑스포 위원장, ▲트리니다드토바고 통상산업부 차관, ▲콜롬비아 정보통신부 차관 등이다. 


이들은 혁신의 중요성, 기업가 정신, 스타트업 육성 방안, 정부의 역할 및 민간과의 협업 등에 대해 경청하였다. 특히, 2019 K-Startup Grand Challenge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K-Startup Grand Challenge는 2016년부터 매년 하반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국내 창업 활동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 시장을 발판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지원한다. 


또한, 경기혁신센터의 우수 보육기업 오퍼스원의 신제품인 ‘DAVV 360 스마트 크래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다브는 신개념 IoT 스마트폰 거치대로 사용하지 않는 중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집안이나 사무실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곧바로 감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오스카 과테말라 과학기술청장은 “오퍼스원 제품 ‘다브’를 통해 한국이 가진 우수한 기술력에 다시 한 번 놀랐다”며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이 중남미에 진출하고 정착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사진2_방문단 단체사진.JPG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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