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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북미와 유럽의 정상결전 성사! G2, SKT 꺾고 MSI 결승행

조회수 10387 | 루리웹 | 입력 2019.05.18 (21:26:41)
[기사 본문] 각 지역 리그의 우승팀들을 모아 세계 최강을 중간 점검하는 LoL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의 4강전 2번째 경기, 한국의 SKT T1 과 유럽의 G2가 맞붙었다. 어제 4강전 1경기에서 북미의 팀 리퀴드가 중국의 IG 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한 만큼 오늘의 경기에도 많은 기대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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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픽밴에서 G2는 소나-타릭 조합으로 봇을 채웠고, 여기에 T1 은 강제 다이브로 이득을 보겠다는 의도가 분명한 조합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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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 직후, T1 의 이즈리얼이 적 블루로 들어가 킬을 먹고 살아돌아오고, 또 연이어 미드-봇 연계로 2킬을 더 따내면서 시작부터 게임은 급격히 T1 쪽으로 기운다. 10분 만에 골드 차이가 3천 벌어지고, 봇의 현격한 CS 차이에 더해 전 라인에서 T1이 훨씬 빠른 성장 페이스를 보여준다. 이런 우위 속에서 T1은 당연하게도 첫 바람용과 전령을 가져간다.

T1 이 탑에 전령을 풀어 미는 사이 G2 은 봇을 공략해 다이브를 해 1킬을 따내긴 했으나, 결과적으로 봇 타워를 밀 지 못했고 오히려 전령이 탑 억제기까지 파괴하도록 허용한다. G2의 의아한 상황판단과 선택 속에 T1 은 미드 포탑까지 밀며 모든 이득을 취한다. G2 는 라인을 밀리게 두고 미니언을 받아먹으며 후일을 도모하는 선택을 했지만 T1 의 성장은 그 이상이었고 테디 이즈리얼의 활약으로 한타 대승을 거두며 3용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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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4분, G2의 레드 앞에서 무난한 한타 승리 후 바로 미드로 진격, 넥서스를 깨면서 게임이 끝났다. 1세트의 G2는 과연 이 팀이 어떻게 그룹 스테이지에서 T1 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나 의아할 정도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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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G2 가 모르가나-드레이븐으로 봇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자 T1은 헤카림을 탑으로, 자야-라칸을 봇으로 돌렸다. 양팀은 정글러로 G2는 세주아니를, T1은 바이를 선택했다. 봇에서 3대3 갱 충돌이 일어났으나 보다 유연한 세주아니의 대처와 T1 이 CC기를 연달아 빗맞히면서 2대1로 좋지 않은 교환을 기록했다.

이후 전 라인에 걸쳐 양팀이 신경전을 벌였으나 크게 킬 차이를 벌리지는 못했고 G2 가 근소하게 골드를 앞서간다. 이후 안정적인 세주아니의 운영을 앞세워 유리하게 게임을 이끌어가던 G2, 그러나 잠시의 퍼즈 이후 게임 진행에 문제가 생기며 2세트를 동일한 내용으로 서버를 바꾸어 진행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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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복구된 후에도 세주아니-아칼리를 내세운 G2의 위력은 건재했고, 특히 무난하게 성장한 아칼리가 라인을 관리하고 한타마다 강력한 위력을 내뿜으면서 T1의 반격을 무위로 돌렸다. 결국 G2가 1세트의 무력한 모습이 무색하게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대1로 승부를 무위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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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픽밴에서 G2는 탑 블라디미르와 미드 아지르, 봇에는 카이사-갈리오 듀오라는 극 캐리 조합을 내세웠고, 여기에 T1 은 렉사이 정글, 탑 케넨, 브라움-바루스의 봇 듀오를 선택했다.

G2 는 봇이 키워드라는듯 봇에 정글 케어를 집중했다. 그러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클리드의 렉사이가 탑과 미드를 순서대로 폭파시키며 순식간에 3킬을 먹고, 이어 봇에서 갈리오까지 끊으며 4킬을 기록, 순식간에 정글 격차를 벌리며 매섭게 성장했다. 이어 4인 봇 다이브에서 이어진 한타가 벌어지면서 얀코스가 클리드를 잘라내고 격차를 줄였으나, 클리드의 미친 활약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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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용을 둘, 하나씩 나눠먹은 가운데 클리드가 7킬을 먹으며 전방위로 종횡무진했고 곧 G2의 모든 외곽 타워가 깨진다. G2는 원더의 블라디미르의 후반 캐리력에 투자하며 수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20분에 골드 격차는 7천까지 벌어졌다. T1 은 주도권을 이용해서 전 라인의 타워를 먼저 밀어내고, 바론 앞에서 계속 함정을 파고 기다리다 27분 마침내 상대를 모두 잡아내면서 바론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

33분, 골드 격차가 1.3만까지 나는 가운데 원더의 블라디미르가 비록 굉장히 성장했지만 T1 은 능숙하게 한타에서 원더에게 각을 내주지 않으면서 유인해내고 이어 클리드와 테디가 넥서스를 파괴, 게임을 끝내 세트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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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픽밴, T1 은 블라디 탑을 뽑고 G2 은 원더에게 나르를 쥐어준다. 그리고 얀코스는 어제 TL 이 재미를 본 픽 중 하나였던 스카너를 뽑고, 라이즈를 미드로 보냈다. 봇은 G2 의 바루스-브라움, T1 의 애쉬-탐켄치 대결이었다.

경기는 초중반부터 스카너의 적극적인 라인 개입으로 라이즈와 바루스가 급격히 상승세를 타면서 G2가 유리해지기 시작했다. 라이즈는 18분까지 3킬, 바루스는 2킬을 먹으며 중반 성장을 만들었고 G2 가 5천 골드 가량 앞서나가는 구도에서 탑과 봇의 타워를 밀고 미드로 모였다. 미드 타워를 막기 어려워보이는 순간, T1 페이커의 사일러스가 상대 나르의 궁극기를 뺏어 사용해 대박을 내면서 순식간에 한타를 터트렸다. 2킬을 취득하고 타워를 막은 T1은 한숨 돌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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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G2의 유리함은 그대로였고, G2 는 결국 미드 타워를 미는데 성공한 뒤 25분에 바론을 획득하고 3킬을 더 추가했다. 오브젝트는 4용에 바론, 미드 2차 타워까지 획득한 G2가 크게 앞서나갔다. G2가 T1 의 탑 봇 억제기를 깨고 크게 몰아붙이는 구도가 계속됐다. 그러나 30분부터 T1 이 몰래 바론에 성공하면서 구도가 틀어졌다. 묘한 대치구도가 되자 G2 는 넥서스 테러를 꾸준히 노렸다.

그러다 35분, 마침내 밀고 나오는 T1 에 반해 원더의 나르가 T1 의 본진에 난입했고 곧 라이즈도 합세해 넥서스 포탑을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급해진 T1은 탐켄치 궁을 동원해 수비하러 왔으나 원더의 나르가 변신 후 궁극기로 수비하려는 T1 을 모두 밀어내고 점프해 넥서스를 침착하게 파괴하는데 성공하면서 재미있는 장면으로 4세트가 끝나 2대2 승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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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에게는 마지막이 될 5세트. T1이 니코를 밴한 가운데 G2는 사일러스-라이즈-아칼리-피오라-헤카림의 5탑 밴을 퍼부으며 탑 파이크를 깜짝 카드로 꺼낸다. T1 은 페이커에게 르블랑을 쥐어주고, 탑 케넨, 자르반 정글을 선택했다. 또한 G2 는 봇 듀오를 신드라-갈리오로 구성했다.

G2는 렉사이의 초반 공격성을 앞세워 날카롭게 T1의 곳곳을 찔렀고, T1 레드에서 소소한 교전에서 1대1 교환으로 끝내는듯 싶었으나 봇 합류전에서 리산드라가 훨씬 빠르게 합류하면서 2킬을 일방적으로 취하며 이득을 가져갔다. 이후에도 G2는 합류가 빠른 장점을 앞세워 미드에서도 킬을 얻는 등 T1 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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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령을 먼저 노려 획득해 탑을 밀었다. 그 사이 G2는 미드에 4인 다이브를 작렬, 3대1 의 교환비를 만들고 미드 타워까지 파괴했다. 순식간에 원더의 파이크는 5킬을 먹으며 엄청나게 성장했다. G2 가 잠시 방심하면서 T1 이 역으로 이득을 취하는듯 했으나 2킬을 내어주는 선에서 G2 가 막았다.

22분, T1 이 승부수로 5인 한타를 걸었으나 오히려 T1의 측면을 잘 노린 리산드라 때문에 화력이 분산됐고 결국 G2 가 다시 한타 승리를 가져갔다. 그럼에도 T1 은 집요하게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용을 스틸하거나, 리산드라가 빠져있는 4인에게 한타를 걸어 이득을 보는 등 차근차근 따라갔다. 그러나 여전히 골드 격차는 5천 이상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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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이 거듭 한타를 이기며 분위기가 묘해지는 가운데, T1이 바론을 시도하는 것을 G2가 저지하러 온 뒤 합류전에서 승기를 잡으면서 한타를 대승, 에이스를 내며 바로 본진으로 진격해 게임을 끝냈다. G2의 멋진 픽과 전략이 들어먹힌 경기였다. 결국 G2가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 어제 IG를 잡는 대이변을 이뤄냈던 팀 리퀴드와 NA VS EU 의 결승전을 만들어냈다. 1회 롤드컵 이래로 최초로 펼쳐지는 북미와 유럽의 결승 대결인 이번 MSI 결승전은 내일 오후 4시 생중계된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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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
1


(1670889)

116.47.***.***

BEST
도전과 시도를 안하는 플레이의 한계성이 이제 온 듯 합니다.
19.05.18 21:29
(1557793)

112.214.***.***

BEST
이제 완벽한 상향평준화가 된거라고 봐야겠지.. IG vs SKT의 결승을 대다수가 예상했지만 결과를 보니 TL vs G2. 이제 국제대회는 누가 이겨도 이상할게 전혀 없다.
19.05.18 21:39
BEST
이렇게 되야 세계적으론 더 흥행하지 않나? ㅋㅋ
19.05.18 23:46
BEST
더이상 한국이 최강팀이라고 착각하면 안되는게 한국식 연습법, 팀합, 전략짜는법 다 외국에 전수됬고 코치진 감독진 등등등 전부 한국인들 외국팀에 가있음 IG 를 최강팀으로 만든 코치 감독 전부 한국에서 날리던 한국감독코치진. 북미 유럽 중국 전부 한국선수들 한국코치 감독진들이 쌉캐리중이라 별차이가없음 이제 실력 옛날 한국이 롤판 쓸어먹던때야 북미 유럽 전부 뭐? 숙소에서 합숙생활 하면서 24시간 잠자는시간 밥먹는시간 빼고 연습? 출퇴근시간이 따로없어? 쉴때도 다른게임 못하고 오로지 솔랭하라고? 미쳤어? 했지 지금은 다그대로해서 연습량에서도 씹어먹던것도 옛날얘기 결론 = 피지컬은 해외나 한국이나 차이가없다
19.05.19 03:24
(1970821)

221.156.***.***

BEST
ig 질때도 아쉬웠는데, skt도 져서 더 아쉽다. 코장 우승해라...
19.05.18 21:42
지투 진짜 잘하더라
19.05.18 21:29
(1670889)

116.47.***.***

BEST
도전과 시도를 안하는 플레이의 한계성이 이제 온 듯 합니다.
19.05.18 21:29
파이크를 보면서 삼연벙이 떠올랐다. 파이크 못이긴 칸이 뭔가 야속해졌음
19.05.18 21:29
마지막 5세트에서 파이크가 5/0/0 이라는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화염 용을 스틸하고 한타를 두 번이나 이긴 것은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바론을 간 건 무모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4세트에서 탑 빅토르를 픽하고 5세트에서 페이커가 정화를 들지 않는 등 여러모로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한 skt팀원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19.05.18 21:30
(3806007)

1.239.***.***

마지막 바론오더 내린놈이 결정타
19.05.18 21:31
(1557793)

112.214.***.***

BEST
이제 완벽한 상향평준화가 된거라고 봐야겠지.. IG vs SKT의 결승을 대다수가 예상했지만 결과를 보니 TL vs G2. 이제 국제대회는 누가 이겨도 이상할게 전혀 없다.
19.05.18 21:39
(1970821)

221.156.***.***

BEST
ig 질때도 아쉬웠는데, skt도 져서 더 아쉽다. 코장 우승해라...
19.05.18 21:42
기바오...
19.05.18 21:59
(408768)

175.115.***.***

음 준우승이 매국노니 4강딱은 뭐라부르지
19.05.18 22:20
맨날 한국이 다해먹다가 이제 다양한 우승팀 나오니 다른나라 애들은 좋을 듯 ㅋㅋ
19.05.18 22:55
홍보로는 유럽이나 미국등 여러 국가가 우승 경쟁하는 것도 좋죠.
19.05.18 22:56
BEST
이렇게 되야 세계적으론 더 흥행하지 않나? ㅋㅋ
19.05.18 23:46
(3050374)

218.156.***.***

제멋대로 황제
오히려 롤판이 더 재밌어지는듯 이제 국제대회 하면 어느팀이 우승할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게임이 되버림ㅋㅋㅋ | 19.05.19 02:32 | | |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이긴 중국 MSI에서 한국을 이긴 유럽 글로벌 토너먼트 다운 엎치락 뒷치락한 판도.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19.05.19 01:42
BEST
더이상 한국이 최강팀이라고 착각하면 안되는게 한국식 연습법, 팀합, 전략짜는법 다 외국에 전수됬고 코치진 감독진 등등등 전부 한국인들 외국팀에 가있음 IG 를 최강팀으로 만든 코치 감독 전부 한국에서 날리던 한국감독코치진. 북미 유럽 중국 전부 한국선수들 한국코치 감독진들이 쌉캐리중이라 별차이가없음 이제 실력 옛날 한국이 롤판 쓸어먹던때야 북미 유럽 전부 뭐? 숙소에서 합숙생활 하면서 24시간 잠자는시간 밥먹는시간 빼고 연습? 출퇴근시간이 따로없어? 쉴때도 다른게임 못하고 오로지 솔랭하라고? 미쳤어? 했지 지금은 다그대로해서 연습량에서도 씹어먹던것도 옛날얘기 결론 = 피지컬은 해외나 한국이나 차이가없다
19.05.19 03:24
(847456)

61.82.***.***

루리웹-8483430083
그렇죠... 말씀대로 사람의 차이라기 보단 시스템과 투자의 차이죠 | 19.05.19 04:05 | | |
점늑같은 다른 지역도 분발해서 모든 지역 완전평준화 구도되면 좋겠다 이번에 보니 퐁부도 가능성 보이던데
19.05.19 08:54
해설진들도 말했듯이 더이상 국제 경기에서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들을 하셨죠 기존 한국이 보여줬던 확실할때 이득보고 운영으로 굴린다 이런식의 운영이 타워 방패 골드 제압 골드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한번 삐끗하면 역전 당하는 양날의 검같은 메타가 되버린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라인전에서도 예전처럼 기량 차이가 크지 않다고 생각하니 싸움걸고 이득보는 메타가 더 흥할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19.05.19 11:00
(4708931)

125.178.***.***

슼이 져서 매우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롤판이 더 커지고 흥미진진해질 것 같아 기분도 좋네요
19.05.19 12:24
(4999558)

114.200.***.***

매번 한국이 다 쓸어먹어서 뭔가 노잼이였는데 이젠 예상할수없게되어서 점점 더 재밌어지긴 하는듯
19.05.19 13:50
진짜G2 는 얄밉지만 잘해..
19.05.19 22:03
(1098316)

210.179.***.***

G2 가 너무 잘했기 때문에 덧붙일 말이 필요없는 대회였다
19.05.20 13:38
(60636)

203.90.***.***

축구용병처럼 외국팀에도 한국국적선수가 있나요??
19.05.20 14:08
(1365470)

112.72.***.***

브리드
많아여 | 19.05.21 00:55 | | |
(4799040)

1.235.***.***

유럽 무섭네.
19.05.21 09:51
솔까 롤 아시아권, 한국과 중국에서만 국민게임이고 북미랑 유럽에선 비주류임. 아무래도 콘솔이 주류인 지역이라 그런진 몰라도....
19.05.21 11:49
와... 롤 이제 한국 재패 아니네. g2 잘하더러
19.05.21 12:11
(19616)

106.245.***.***

이제 롤판도 투자와 시스템이 커지면서 한국이 그걸 못따라잡는 추세인것 같네요. 마치 축구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이제 머리와 멘탈 피지컬. . 타고난것만으로 승부보는 시대가 끝난것 같습니다.
19.05.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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