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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부산은 게임을 대표하는 도시가 될 것

조회수 13588 | 루리웹 | 입력 2018.12.01 (16:52:48)
[기사 본문] ‘6회 네코제’ 1일차 행사일인 12월 1일, 오거돈 부산시장, 김정욱 넥슨 부사장을 포함한 주요 관계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넥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부산광역시청이 장소 제공 및 행정 지원에 나섰으며, 개막일 오후 3시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시의회 의장, 김정욱 넥슨코리아 부사장, 강민혁 넥슨코리아 대외정책이사, 이인숙 부산정보진흥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네코제 현장을 관람하기도 했다.





먼저 오거돈 시장은 “11월 지스타에 30만 명의 인원이 몰려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오늘은 대한민국 제 1의 게임 업체라 할 수 있는 넥슨에서 네코제를 열어줘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인영 시의회 의장은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역시나 네코제를 찾는 분들이더라. 네코제를 부산시청사에서 개최하게 된 것도 좋지만, 서울 외 지역에서 진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 들었다. 힘든 결정을 내려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인숙 원장은 “네코제의 부산 개최는 지스타를 10년 동안 열면서 게임 친화적인 도시라는 이미지를 쌓은 것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부산은 인디 게임 페스티벌, 지스타 등 게임 관련 행사를 연중 개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부사장은 “네코제가 지방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부산시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매년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강민혁 이사는 “회사의 좋은 IP들이 부산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 부산시는 10년 전 지스타를 유치하면서 게임과 연을 맺게 된 후 게임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명성을 잘 쌓아왔다. 부산시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게임을 대표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현 팀장은 “네코제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것이라 걱정을 했으나 예상 이상의 인파가 몰려 깜짝 놀랐다. 남은 기간 동안 운영을 잘 해서 부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로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오거돈 시장, 조정현 팀장과 실시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왜 부산에서 네코제를 열게 됐나? 그리고 혹시 앞으로 서울과 부산 이외의 지역에서도 네코제를 개최할 생각인지?

조정현 팀장 : 부산에서도 처음 시도하는 행사이다 보니 우려가 많았기에 타 지역으로의 확장은 생각조차 못 해봤다.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또 다른 기회가 생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 유저들의 요구가 워낙 커서 진행하게 됐다.

● 시장님께 묻고 싶다. 네코제를 방문한 소감은? 그리고 시장으로서 네코제를 홍보한다면?

오거돈 시장 : 부산에서 지스타가 10년 동안 개최되면서 대한민국 대표 게임 도시라는 인식이 생겼는데, 네코제 개최로 위상이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게임 산업은 IT, 영상, 통신, 유통 등 관련 분야를 동반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스타 조직위에도 행사를 영구 개최할 수 있도록 요청했지만, 네코제 또한 부산 유저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도록 (앞으로를) 부탁 드리고 싶다. 시장으로서 네코제를 홍보한다면 “네코제 부산 OK~”라고 하고 싶다.



● 네코제 수익금은 유저 아티스트에게 환원되고, 나머지는 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처럼 수익이 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조 : 수익금은 모두 기부하고 있고, 유저가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아예 터치 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부산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기부는 부산시 관련 시설에 하려 한다. 이처럼 수익성 없는 행사를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넥슨이 오랜 기간 게임을 서비스 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기에, 그런 넥슨의 유저 분들이 다른 유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 올해 상반기에는 세운상가, 하반기에는 부산에서 열었다. 내년 상반기 네코제는 어떤 콜라보레이션을 생각하고 있나?

조 : 아직 완벽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넥슨 내부에서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네코제는 넥슨을 대표하는 유저 행사인데, 1회 때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뒤로 그런 일이 없어서… 넥슨과 친숙한 장소를 고려하고 있다.

● 올해 두 번 개최하게 된 이유는 부산시와의 협업 때문인가? 그리고 한 해 두 번씩 열면 퀄리티 저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조 : 한 해에 두 번 개최하게 된 이유는 유저 아티스트를 위해서이다. 유저 중심의 IP 사업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그리 된 것일 뿐, 부산에서 진행하기 위해 두 번을 여는 것은 아니다. 또한 넥슨 입장에서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행사인데, 부산시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하반기 행사 개최가 가능했다.

● 시장님은 지스타에서 1천억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사용처가 어떻게 되나? 또 2020년 게임 융합 복합 타운 건설 이외의 사업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오 : 오늘 행사를 통해 부산 기업들이 많은 자극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부산을 게임 도시로 만들겠다는 생각에는 어느 때도 흔들림이 없어서, 센텀 지구에는 융복합 타운, 제 2 센텀 지구에는 게임 회사를 위한 단지를 만들 것이고, e스포츠 경기장, 연구 개발 센터 등도 확충하여 장기적으로 세계적인 게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의 영상 산업, 관광 산업의 융성이 게임 산업의 육성과도 연결될 수 있으리라 본다. 혹시라도 넥슨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면 최대한 지원할 용의가 있다. 끝으로 게임의 부작용으로 거론되는 과몰입 현상 해소를 위한 방안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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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 다뤘을 때 피해자들 시위하는 현장에 서병수는 오지도 않았더군요. 그에 비해 오거돈은 피해자 만나서 제대로 사과하고 진상규명 나서려고 하고, 부산국제영화제도 탄압한 게 서병수였죠.
18.12.01 17:19
BEST
뭘하든 섮병숪보단 훨 났네
18.12.01 17:04
BEST
부산은 서울이랑 차별화를 둬야 국제도시로 성장할수 있음 휴양&공해없는 첨단산업&게임,영화,음악같은 문화컨텐츠 로 밀고 가야함 오거돈이 확실히 부산의 컨셉을 제대로 알고 있는거 같다
18.12.01 19:09
BEST
뭘하시든 서ㅂㅅ 보단 진짜 훨 나아보이신다
18.12.01 18:11
(935198)

210.234.***.***

BEST
병수 이 씨불장것 버스도로 지@랄병 해놔서 안그레도 헬지옥 부산교통을 아주 앂창을 내놨지
18.12.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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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든 섮병숪보단 훨 났네
18.12.01 17:04
BEST
저는그러한삶을살아오지않았습니다
그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 다뤘을 때 피해자들 시위하는 현장에 서병수는 오지도 않았더군요. 그에 비해 오거돈은 피해자 만나서 제대로 사과하고 진상규명 나서려고 하고, 부산국제영화제도 탄압한 게 서병수였죠. | 18.12.01 17:19 | | |
(935198)

210.234.***.***

BEST
저는그러한삶을살아오지않았습니다
병수 이 씨불장것 버스도로 지@랄병 해놔서 안그레도 헬지옥 부산교통을 아주 앂창을 내놨지 | 18.12.01 19:56 | | |
(4844089)

175.223.***.***

펭더
내가 다 부끄럽네 죄송합니다 지나가던 동명이인... | 18.12.01 20:45 | | |
(4921813)

175.213.***.***

펭더
서울살다 간만에 고향갔더니 진짜 더 개판이라 할말을 잃음 | 18.12.02 15:06 | | |
(1160786)

115.161.***.***

저는그러한삶을살아오지않았습니다
솔직히 부산이랑 서울이랑 시장규모 자체가 넘사벽 차이임. 지스타가 부산간거는 간단함. 당연히 서울이 좋음. 근데 서울은 코엑스만해도 넘쳐나니까 굳이 지스타한다고 특혜줄 이유가 없음. 임대료 엄청 비싸서 결국 경기도로 밀려갔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임. 굳이 수도권에서 특혜줄 이유가 없음. 그러다가 임대료싼 부산으로 옮겼는데 특혜까지 ㄷㄷ 확실히 부산이 미는 중 | 18.12.02 18:40 | | |
(1684587)

110.70.***.***

펭더
아 뿅뿅 이거 씹인정인게 묘하게 좁아지면 안되는 길에다가 이 지랄해둔데다가 강제로 횡단보도 생겨서 ㄹㅇㄹㅇ 뿅뿅남 미친듯 | 18.12.03 15:00 | | |
펭더
부산살면서 자전거 실력이 엄청 늘었어요 정말로 진짜로 교통이 ㅈㄹ 같아서 생존하려고 ㅠ | 18.12.03 16:07 | | |
???: 뿅뿅 육성도시!
18.12.01 17:16
(1598727)

110.70.***.***

돈없을 때는 뿅뿅 돈 될때는 게임만세
18.12.01 17:23
(1246375)

182.211.***.***

제대로 된 게임회사라도 하나 있으면 모를까 ㅋㅋ
18.12.01 17:31
(3501525)

219.252.***.***

BM1111
게임회사가 판교 강남 구로 밖으로 나가면 인력유출 꽤많이 됨 | 18.12.01 17:52 | | |
치킨이터
판교 강남 구로에 있는건 도박회사들 아녔나용 | 18.12.01 23:34 | | |
네코제는 좀 아니라고 본다... 갔다가 보고 바로 발길 돌려옴...
18.12.01 17:52
(3501525)

219.252.***.***

루리웹-7242473763
네코제 자체가 넥슨게임 2차 컨텐츠 행사다보니.. | 18.12.01 17:53 | | |
치킨이터
넥슨 생각하고 갔는데 죠죠가 있었어... | 18.12.01 18:27 | | |
(521446)

49.168.***.***

루리웹-7242473763
아니.. 넥슨 관련 행사로 아는데 거기서 다른 서브컬쳐 물을 팔았다고요??? | 18.12.02 02:18 | | |
kingofmeat
그것도 BL로 | 18.12.02 13:05 | | |
(521446)

1.209.***.***

루리웹-7242473763
마... 맙소사... | 18.12.02 13:58 | | |
(506188)

211.201.***.***

부산에 카지노도 하나 짓고 빠징고도 만들고 해서 게임메카로 만들어야죠.
18.12.01 18:02
콘솔게임도 부산이면좋겠다 ㅋ
18.12.01 18:08
BEST
뭘하시든 서ㅂㅅ 보단 진짜 훨 나아보이신다
18.12.01 18:11
(1049373)

202.215.***.***

지하상가 후미진곳에 들어가야만 온갖 덤탱이쓰며 살수있는게 한국 게임사장 인프라인데 박함회만 잘하면 뭐해?
18.12.01 18:21
篠原明里
이제 대형 마트 코너만 가도 정가에 살 수 있음. | 18.12.02 16:25 | | |
篠原明里
90년대에서 타이머신 타고 오셨나봄 ㅋㅋㅋㅋㅋㅋ | 18.12.03 01:13 | | |
(1022223)

175.223.***.***

篠原明里
ps2 정발이 언제였더라...10년은 더 지난거 같은데.. | 18.12.03 14:07 | | |
게임보단 일자리부터 해결하자 중소근로조건만 개선해도 중소기어들어가지 지금의 중소는 감성팔이개쩌는 악덕기업들만 있더라
18.12.01 18:31
BEST
부산은 서울이랑 차별화를 둬야 국제도시로 성장할수 있음 휴양&공해없는 첨단산업&게임,영화,음악같은 문화컨텐츠 로 밀고 가야함 오거돈이 확실히 부산의 컨셉을 제대로 알고 있는거 같다
18.12.01 19:09
펜파인애플펜
애초에 출신 자체가 부산시 공무원이셨으니 | 18.12.01 19:14 | | |
(1385133)

58.239.***.***

펜파인애플펜
그럴려면 강서구쪽에 있는 공장들을 싹 밀어야 되는데...힘들듯... | 18.12.02 19:19 | | |
부산에서 인디게임콘테스트랑 지스타 같은 굵직한 이벤트를 계속 유치중이긴 하지만. 부산 내적으로 스타터기업에 대한 지원과 상호협력 가능한 부산시지원 그리고 상업적으로 연결할 컨설팅이 필요 하다고봄.. 그리고 인구흡수니까 거주지역이랑 사무식 지원도 해주면 진짜 변할 거라 믿고 있음
18.12.01 19:21
(1893639)

121.144.***.***

발업한고양이
문제는 서병수가 큰 똥을 싸지르고 가서 빚갚기는 것만으로도 힘듬. | 18.12.01 19:37 | | |
우리끼리 모여서 게임하나 만들어봅시다 발더스 게이트 같은 RPG 하나 만들어봅시다
18.12.01 19:36
(1042802)

110.70.***.***

바이오웨어 영원하라
표절없이 게임을 완성할 만큼의 룰을 텍스트로 정의해서 남에게 풀어놓을만큼의 정리된 trpg 국산룰북이나 비슷한 도서가 있긴한가.. | 18.12.03 12:56 | | |
저기 여자가 보이니까 뭔가 불안하다
18.12.01 19:38
(5043272)

223.62.***.***

햐.. 대단하신분이네요. 저 나이대분들은 대다수가 게임을 굉장히 안좋게보고 무시하기 바쁜데..
18.12.01 19:42
역시 오거돈
18.12.01 21:22
무능력하면 사퇴나 해라
18.12.01 21:25
(2379662)

211.36.***.***

올해 지스타 첨 가보는데 지나치게 치우친 모바일 게임판이랑 입장한뒤에 질서없이 길막고 보는 사람, 서로 자기 갈 방향으로만 밀어 나가는 사람들덕에 뒤엉켜서 숨만 막히는 상황 좀 개선해줬으면 함. 코스프레 대회는 음... 음.
18.12.01 22:33
(4714951)

124.4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8.12.02 00:09
(5069679)

122.36.***.***

하지만 가덕도....
18.12.02 00:12
(3094296)

58.121.***.***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부산사람이 아니라서 잘모르겠는데 서병수. 이 미친닭Nyun 딱가리Seki가 영화제와 G스타에 도대체 무슨짓을 한건가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주 안좋은쪽으로 악영향을 준걸로 아는데...
18.12.02 02:10
(414914)

42.82.***.***

염라대제
지스타에 뭔짓을 했다기 보다는 부산이 나름 게임도시 이미지 한창 만들고 있을때 게임 중독법에 동의한다고 이름 올렸으면서 정작 나중에 욕먹으니까 했던 변명이 “억울하다 나는 제대로 안보고 서명만 했을 뿐이다”라늨 희대의 뿅소리를 했었고 영화제 쪽에서는 그 유명한 다이빙벨 사태. 세월호 관련 영화 상영하지말라고 외압 넣었다가 영화감독들 단체로 반발해서 보이콧하고 난리가 났었고 그 여파가 미세하게 나마 아직까지 오는 중... 오시장이 똥 치운다고 지금 개 고생중인 상황. | 18.12.02 06:45 | | |
(976756)

211.192.***.***

염라대제
게임중독법 동의 한다는 걸로 부산시장 선거때 나옴 그래놓고 게임이 부산에 돈이 되니까 스타 이윤열 결혼식, 지스타등 각종 게임행사에 참여해서 게임 좀 잘 부탁드림을 시전 | 18.12.02 14:57 | | |
(3094296)

58.121.***.***

-안수즈-
쓰레기Seki네요. 뭐. 미친닭Nyun 떨거지들이 다그렇지만 그나마 부산시장이 오거돈시장으로 바뀐게 부산 게임유저&영화인들에겐 천만다행인듯. | 18.12.02 17:41 | | |
(558939)

121.169.***.***

역시 ogre done 시장님.
18.12.02 06:59
(4808556)

175.223.***.***

현재는 아니어도 11년간 부산시민이었는데 거돈이형이 역시 옳은 선택이었다...예전 누구 생각하면 진짜...ㅋㅋ
18.12.02 08:06
사실 지금 성장동력이 딱히 없는 부산입장에선 게임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는게 나빠보이지는 않음 근데 호응을 해줘야하는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이 지금 상태나 이미지가 별로라는 점과 이미 판교쪽에 사옥 거대하게 지으면서 눌러앉아있다는게 부산입장에선 호락호락하지 않아보임
18.12.02 12:03
Gc부산 게임팀이 괜히 생긴게 아니였네
18.12.02 12:31
학문 대표 도시
18.12.02 12:56
게임 밀던 의원이나 장차관 시장들 이상하게 정계에서 나가리 되는거 같던뎅';;
18.12.02 14:42
판교에 백현마이스가 생기고 나면 게임회사들도 죄다 판교에있고 강남 코앞이라 판교에서 게임쇼가 열리겠지
18.12.02 17:52
(35156)

222.98.***.***

부산시장 자리 몇년간 공석이더니 드디어 취임했나보군요 아, 서뭐시기는 시장이 아니니 언급할 필요는 없고요
18.12.02 19:18
(4832533)

111.118.***.***

섴볔신 덕분에 센텀까지 출근 9키로에 1시간 걸린다 그래 좁고 부산 최대정체구간중 하나에 중앙버스전용차로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다 우리 할머니가 시장해도 그런짓은 안할거같아
18.12.02 19:27
(2613673)

123.212.***.***

국회에선 부산을 앞으로 뿅뿅의 도시라고 부르는건가...
18.12.02 19:47
광주는 뭐 저런 시장 없나 내가 광주 살아서 그런 것보단 광역시치고 진짜 특색이 없음 뭐라도 가져와서 광역시 특색좀 생겻음 좋겟는데
18.12.03 04:03
명성황후 ost 가 생각나네..
18.12.03 11:05
(4869093)

115.145.***.***

아돈 오거돈~
18.12.03 11:27
허남식때 부터 IT, 여행 같은 걸로 포지션 잡고 간게 지금의 부산이죠. 지스타와 영화제 같은건 사실 부산 성장과는 그리 관계는 없어요. 부산의 IT산업은 이미 실패한거고... 참고로 오시장은 서시장이 하던거나 이전부터 계속 하던걸 이어서 별 탈없이하는 전형적인 관료형 스타일입니다. 타지 분들이 보는거와는 좀 다를수 있어요.
18.12.03 11:44
Cva
(556224)

222.109.***.***

마이너 개발사 대표들 사이에서는 인건비가 싸니까 부산 내려가서 게임사업 해볼만 하다는 얘기들 나옴. 어차피 그런 회사들은 이제 퍼블리싱 받기도 어려우니 캐주얼 다작, 해외수입으로 승부보는 회사들이어서.. 지원책만 꾸준하면 같이 커가는 그림 못그려볼건 아닌듯.
18.12.03 11:45
(3254)

106.242.***.***

진짜 오버워치때는 깜짝 놀랬다 ㅋㅋㅋ
18.12.03 14:1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거돈이 형 제발 야구에도 조금만 관심을 줘 물론 서병S 처럼 선거철에 사업 계획, 예산 편성 조차 안 해놓고 구장 계획이 2020년에 완료 된다며 개소리를 했던 것 보다는 낫지만 부산에 야구 팬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관심이 없으니 좀 그래
18.12.03 14:29
(845899)

211.201.***.***

딴 소리 말고 새 야구장이나 지어
18.12.03 20:14
여가부 난리났겠네요
18.12.03 20:56
(512825)

14.63.***.***

다좋다이거야 근데 한가지 크게잘못알고있는게있어. 대한민국 제1의 게임업체 넥슨이라고 했는데 넥슨은 나라팔아먹고 일본으로 넘어간 일본기업이야. 다좋은데 넥슨만뺏으면좋겠다.
18.12.0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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