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PC 버전에 대하여

조회수 7025 | 루리웹 | 입력 2018.09.13 (13:15:37)
[기사 본문] 13일,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의 PC 버전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블랙 옵스 시리즈의 개발사인 트레이아크 스튜디오의 조나단 모지스가 참가, 게임에 대해 설명한 후 미디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전동진 사장은 “올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말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역시 출발이 좋은데, 그 뒤를 이어 오늘 보여드릴 게임은 액티비전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트리플 A 타이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이다.”라며 “시리즈 최초의 배틀넷 독점 타이틀로 출시되는 블랙 옵스 4는 10월 12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되고, 이 게임만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한국어를 지원한다. 이번 주말에는 배틀로얄 모드인 블랙아웃의 오픈 베타도 시행되는 만큼,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서문을 열었다.



이어 트레이아크의 PC 버전 선임 프로듀서 조나단 모지스가 단상에 올랐다. 블랙 옵스 4는 추후 몇 년 동안 커뮤니티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현실감 넘치는 지상전과 전술적인 팀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멀티플레이에서도 가장 전술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좀비 모드 및 블랙 옵스 세계관을 대규모 배틀로얄 방식에 녹여낸 블랙아웃을 선보인다.



전술적인 게임 플레이와 선택지를 강화한 멀티플레이어는 병과 생성 후 전략적으로 무기를 고르는 픽 10 시스템과 무기 성능을 강화하는 오퍼레이터 모드를 부활시키고, 체력 회복 시스템에 변화(자동 회복이 사라짐)를 꾀했다. 스페셜리스트는 개성 넘치는 무기와 능력을 지니고 있어 이들의 조합이 전략의 척도가 되며, 시너지와 팀워크가 승리를 위한 핵심 요소가 된다. 또 현실감 넘치는 전장에서의 지상전을 위한 전장의 안개 시스템을 도입, 미니 맵이나 각 지역에서 나는 발자국 소리 등 시각, 청각적 감지가 더 중요해졌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좀비 모드는 출시와 동시에 3개의 좀비 모드를 선보이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절망의 항해, IX, 망자의 혈흔이 그것이며, 새로운 스토리를 이끌어갈 4인의 인물이 등장한다. 좀비 모드 팬을 위한 깊이 있는 게임플레이는 물론 오랜 기간 사랑 받을 이스터 에그가 담겨 있고, 원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사용자 지정 게임을 지원한다.

가장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블랙아웃은 시리즈 사상 가장 거대한 맵에서 블랙 옵스가 선보인 수많은 콘텐츠를 담은 블랙 옵스 스타일의 대규모 서바이벌 전투이다. 좀비 모드를 포함, 기존 블랙 옵스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가 블랙 옵스 세계관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대거 등장하며, 무기와 장비, 탈 것, 좀비 등을 지상전, 해전, 공중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진행 방식은 1인 모드인 솔로, 2인 모드인 듀오, 4인 팀 모드인 쿼드의 세 가지가 있고, 쿼드 선택 시에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팀 편성이 가능하다. 캐릭터는 기존 시리즈와 좀비 모드를 합쳐 다양한 종류가 등장하지만, 일부 캐릭터는 게임 내 임무 수행이나 승리를 통해 획득하게 된다. 게임은 헬리콥터에서 시작되며, 비행 도중 원하는 지역에서 윙슈트나 낙하산을 이용해 날아가게 된다. 이 중 윙슈트는 착지 후에도 고지대에서 뛰어 내릴 때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

아이템은 모두 125종 이상으로 세 가지 레벨의 체력과 방어구 시스템, 8가지 기본 탄약, 12가지 장착 아이템, 17가지 소모성 특전, 24가지 총기와 17가지 부속 외에 임무 수행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 존재한다. 물론 이들은 백팩에 넣고 다니게 된다.

m2.jpg


탈 것으로는 육상에서 고속 이동이 가능한 ATV와 화물 트럭, 해상에는 전술 보트, 공중에서 공격이 가능한 헬리콥터가 준비된다.

맵에는 기존 블랙 옵스 팬들에게 친숙한 누크타운, 파이어링 레인지 등이 다수 등장한다. 여기에 건설 현장 같은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어 거대한 맵이 구현되었으며, 어사일럼, 라이트하우스 같은 좀비 출몰 지역도 존재하는데, 좀비를 쓰러뜨리면 특별한 보상이 제공된다.

전면 최적화된 경험과 배틀넷의 소셜 기능을 갖춰 배틀넷으로 출시되는 PC 버전은 트레이아크와 비녹스의 파트너십을 통해 PC 게이머의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기능을 지원한다. 배틀넷의 다른 게임 플레이어와 연결시켜주는 소셜 기능은 물론 무제한 프레임률, 4K 해상도, HDR,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키 조합 변경 기능을 지원한다.

블리자드 코리아와 1년여 간 협력해 마련한 PC방 혜택은 블랙옵스 4의 모든 콘텐츠에 앞으로 추가될 모든 멀티플레이어 DLC 맵, 패키지 구매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경험지 부스트를 통해 보다 빨리 콘텐츠 잠금 해제할 수 있다는 점, 특별한 임무 완수를 통해 획득하는 추가적인 블랙 아웃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의 세 가지이고, 향후에도 한국을 위한 여러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아래는 이후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앞으로의 시리즈에서도 싱글 플레이는 사라지는가?

지금까지의 시리즈에는 항상 싱글 플레이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사라졌다. 앞으로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는 스튜디오의 결정에 따르게 될 것이다.

● DLC는 모두 유료로 판매되나? 아니면 무료 DLC도 존재하나?

DLC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많지 않지만, 일부 DLC 맵은 PC방에서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블랙 옵스 4도 배틀넷 런처에서 지역 서버를 선택할 수 있는가?

배틀넷 런처에 올라가고, 데스티니와 마찬가지로 런처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블랙 옵스 3에서 인기 있었던 누크타운 및 업링크 모드의 존재 유무는?

누크타운은 등장하지만, 업링크 모드에 대해서는 출시 시점이 되어야 정확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콜 오브 듀티: WW2의 헤드 쿼터 같은 인게임 소셜 기능이 존재하는지?

없다. 그 때와는 방향성이 다르다.

● 블랙 옵스 4에서 멀티플레이에 특별히 집중한 이유는?

개발 스튜디오가 게임을 만들 때 항상 고민하는 것은 커뮤니티가 무엇을 원하는가 하는 것이며, 이번에는 처음부터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방향을 고려했다. 다양한 스페셜리스트도 등장하고, 체력을 다른 방식으로 회복하게 한 것도 그 일환이다.

● 블랙 옵스 4 콘솔 버전은 아직도 예약 구매를 하지 않고 있는데, 혹시 PC로만 출시되나?

콘솔에 대해서는 별도의 발표가 있을 것이다.

● 최대 몇 명이나 플레이 할 수 있는가? 다른 배틀로얄 게임처럼 플레이 구역을 제한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가? 또 구석에 숨는 식으로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은 있는가?

베타는 안정성 확인도 있지만 몇 명이 플레이 하는 것이 재미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부분도 있다. 원래는 80명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88명으로 늘린 상황이다. 그리고 자기장이 처음 나왔을 때는 피해가 크지 않아서 맞아가며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후반에는 맞으면 굉장히 아파서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 콜 오브 듀티 프로 리그 팀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했는데, 오버워치처럼 프랜차이즈 리그를 진행할 것인지? 그리고 모드가 많은데 이걸 전부 다 진행할 생각인지?

트레이아크도 이스포츠를 사랑하지만, 이 자리에서 말하기는 어렵다.

m1.jpg


● 블랙아웃 공개 시 캐릭터가 많다고 했는데, 캐릭터 마다 능력치에 차이가 있나? 그리고 스킨이나 추가 캐릭터를 판매할 생각이 있나?

멀티플레이 모드에서는 오버워치처럼 다양한 능력치를 갖고 있으나, 블랙아웃에서는 스킨에 가까운 느낌이다. 하지만 다르게 보여주는 부분도 있으니 흥미롭지 않을까 싶다. 블랙아웃의 추가 캐릭터는 여러 가지 방식의 도전 과제와 조건을 충족시킴으로써 획득 가능하다.

● 콜 오브 듀티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에게 세계관을 이해시킬 방안이 있는지?

다양한 캐릭터와 유명한 지역은 그 자체로도 멋이다. 누크타운을 전작에서 플레이 했기 때문에 가치 있는 것이라 그 자체로 멋있고 재미있다는 말이다. 또 콜 오브 듀티의 특징 상 스토리라인이 매우 중요하지는 않으므로, 백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도 직접 플레이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해외 콘솔 베타 진행 시 아이템 파밍에 있어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식으로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개선 계획이 있는가?

PC에서는 콘솔과 달리 키보드에 최적화될 조작이 가능하며, 베타에서 받은 피드백은 반영될 것이다. 이런 의견을 받아들여 밸런스를 조절하게 되므로, 많이 피드백 해주시길 바란다.

● 블랙아웃의 맵이 큰 데도 불구하고 80명 정도 밖에 못 들어가는 것은 네트워크 최적화 문제 때문인가? 또 원거리 배경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PC 버전과 콘솔 버전은 최적화 방식이 달라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서버 밸런스를 테스트 하고 있으며, 개선 요청이 많으면 개선할 것이다.

● 다양한 모드가 담기면서 각 모드마다 플레이 감각이 너무 차이가 나고 이질감이 든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블랙 옵스의 다양한 모드는 원래 그랬던 것이다. 좀비 모드가 월드 엣 워에 처음 들어갔는데, 생뚱 맞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화면 분할 모드도 준비 중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주셨으면 한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지코 게임이라 불릴 정도인데, 블랙 옵스 4는 어떤가?

콜 오브 듀티에 대해서도 준비하고 있으나 이 자리에서는 밝힐 수 없다. 조만간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 블랙아웃에 좀비가 등장하는데, 특정 장소에만 존재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피해가는 플레이어가 많을 텐데, 사냥 시 보상은?

예전에 좀비 모드에 등장했던 어사일럼, 라이트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고, 스폰 되면 광선 같은 빛이 떨어져서 누구나 알아볼 수 있다. 좀비를 잡으면 원숭이 폭탄이나 레일 건처럼 매우 좋은 아이템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파밍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 좀비 모드 중에 판타지스러운 무기가 등장하던데, 어떤 의도로 넣었나?

이것이 바로 좀비 모드의 매력인데, 고대 콜로세움에서 좀비를 잡는 황당함이 좀비 모드의 재미가 아닐까 싶다. 의도는 재미를 위한 것이다.

● 시장에 경쟁작이 여럿 있는데,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배틀 그라운드, 포트나이트 외에도 배틀로얄 모드를 넣을 게임들이 늘고 있는데, 경쟁이 있어야 유저들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고, 서로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배틀넷은 크로스 프로모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소셜, 이벤트 등이 진행될 것 같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   
  • 카카오스토리
  •   
  • 트위터
  •   
  • 네이버
  •   
  • 카카오톡
  •   

관련게임정보 목록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기     종

PC패키지

발 매 일

2018년 10월 12일

장     르

FPS

가     격

제 작 사

트레이아크/액티비전/블리자드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25
1


(3495834)

223.33.***.***

BEST
콜옵 시리즈 상 이렇게 한국에서 밀어준 적이 있던가... 이번에는 인구 유지 좀 됬으면 하네요
18.09.13 13:27
(4841452)

119.194.***.***

BEST
싱글 없는데 dlc로 유저 나누는건 진짜 아니다.
18.09.13 14:15
(121742)

106.250.***.***

내가 보고 싶었던건 '예약구매자 혜택 다수마련!!'
18.09.13 13:23
(121742)

106.250.***.***

Stromtroop
제목을 바꿔 버렸네 ㅡㅡ;; | 18.09.13 14:06 | | |
(3495834)

223.33.***.***

BEST
콜옵 시리즈 상 이렇게 한국에서 밀어준 적이 있던가... 이번에는 인구 유지 좀 됬으면 하네요
18.09.13 13:27
(127049)

106.244.***.***

PC방에서 일부 맵만 무료로 플레이 가능? 맵으로 유저 갈라치기 하는건 좀 아쉬운데
18.09.13 13:38
콜옵이 인싸게임이 된다!
18.09.13 13:41
질문이 되게 공격적인듯...그게 뭐 잘못된건 아니지만...
18.09.13 13:45
일반 멀티나 배틀로양 모드 잘만 나가면 국내 PC방 10위군 순위 안에 국내 게임 하나도 못 볼 가능 성도 있을듯 한데...
18.09.13 14:03
(3196990)

121.140.***.***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맵 외에도 DLC 맵이 있습니다. 그 중 일부를 PC방에선 그냥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소리네요. 이건 패키지 예구자들도 DLC 맵은 따로 구매 해야 하구요. (또는 디럭스 구매 해서 DLC 다 포함 하시거나) 대신 DLC맵 구매 안해도 주기적인 이벤트 형식으로 DLC 맵을 할 수 있습니다. 즉, DLC 맵 구매 한 유저는 매칭 돌릴때 DLC 맵 선택해서 돌릴 수 있으며 DLC 구매 안한 유저는 이벤트 매칭 돌리면 DLC맵으로 들어가서 DLC 구매한 유저들과 싸울 수 있습니다.
18.09.13 14:07
(4841452)

119.194.***.***

BEST
싱글 없는데 dlc로 유저 나누는건 진짜 아니다.
18.09.13 14:15
(5045577)

223.62.***.***

콜 오브 듀티의 특징 상 스토리라인이 매우 중요하지는 않으므로, 백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도 직접 플레이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아닌데 흑흑... 메이슨이랑 프라이스 만나는거 보고싶다
18.09.13 14:20
(3196990)

121.140.***.***

Who.a.u?~~
그니까요.. 다른게 아니라 국내 유저들에게 있어 콜옵은 싱글 스토리라인으로 어필하는 AAA급 게임이란 인식이 있는데 말이죠. 멀티가 못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워낙 싱글이 뛰어났던 수작들이 많았기에.. 그런데 개발사가 스토리라인이 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건 좀 많이.. 아쉽네요. | 18.09.13 14:26 | | |
(1229548)

166.104.***.***

용계백숙
어쩔 수 없는게 국내 콜옵 팬들에게 있어서 멀티는 꿈나라 이야기인지라 멀티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져서.. 결국 남은 팬들은 콜옵의 스토리와 싱글 플레이를 좋아했던 팬들이 많았죠. 하지만 전세계 유저를 기준으로 보면 싱글 스토리는 더이상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 매력 떨어지는 요소가 되어버렸으니.. (실제로 플레이어 중 대부분이 싱글을 아예 안하기도 했다고 하고) 개발사 입장에서는 쳐낼 것은 쳐내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 18.09.13 14:38 | | |
(29654)

182.229.***.***

싱글도 없으니 당연히 맵 전부 무료제공 해야하고 특별한 옷이나 치장하는 것들을 DLC 로 하면 될꺼같은데...
18.09.13 14:33
(4767691)

211.46.***.***

배틀넷으로 나오니까 이런것도 하는구나 ㅋ
18.09.13 15:13
한때 돈티비전이라고 한글화라고는 코빼기도 신경안써준 액티비전이 한국시장에 제대로 상륙하는 날이 올줄이야...블리자드 플랫폼을 통해서...
18.09.13 16:12
이러면 dlc 맵 구매한 유저도 dlc맵 유저수가 줄어드니 별로네
18.09.13 16:20
(1269103)

121.141.***.***

"블리자드 코리아와 1년여 간 협력해 마련한 PC방 혜택은 블랙옵스 4의 모든 콘텐츠에 앞으로 추가될 모든 멀티플레이어 DLC 맵, 패키지 구매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경험지 부스트를 통해 보다 빨리 콘텐츠 잠금 해제할 수 있다는 점, 특별한 임무 완수를 통해 획득하는 추가적인 블랙 아웃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의 세 가지이고, 향후에도 한국을 위한 여러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PC방에서 멀티플레이어 DLC 맵도 그냥 다 되는거같은데요? 아래쪽은 질문 자체가 무료 DLC 있냐고 물어본거라서 저렇게 대답한듯.
18.09.13 16:47
(1277529)

222.119.***.***

데스티니 지코 광고 반응이 그닥이던데
18.09.13 17:01
(4957406)

180.68.***.***

모던워페어가 1제외하고 다른 시리즈 스토리라인이 개판이라 스토리 신경 안쓰는 건 이해해도 블랙옵스에서 굉장히 치밀한 스토리라인 보여주고는, 그 블랙옵스 후속작이라는 녀석이 스토리라인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니 블옵3이 스토리가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서 그런가
18.09.13 20:59
(1516065)

221.144.***.***

배그효과인가? 이렇게 한국에서 콜옵 푸쉬한거 머리털나고 첨봄
18.09.13 23:51
맵팔이 지금 6만원짜리구매후 1년후에 또 새로운 맵구매해야됨 배필은 추가맵들 무료입니다
18.09.14 01:23
pc 묻은 배필 사느니 콜옵 사겠습니다.. 근데 콜옵은 스토리 보는 맛으로 구매 했는데.. 좀 그렇네..
18.09.14 08:22
블코 예구에 더이상 안 속아
18.09.14 12:55
(3225204)

175.199.***.***

블쟈가 슬슬 스팀 포지션 노리는건가?
18.09.14 21:24
(5010188)

118.139.***.***

이거 배틀로얄모드가 개꿀잼이라는데 사실인가요? 오... 플스로 질러야하나...... 그래야한다면 지갑이 뼈밖에 안보이겠네;;;
18.09.17 18:33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