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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화룡점정을 기대한다, ‘로스트아크’ 체험기

조회수 30194 | 루리웹 | 입력 2018.06.05 (17:48:49)
[기사 본문] ‘로스트아크’ 가 지난 3일 파이널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로스트아크’ 는 지난 2015년 처음 다수의 인게임 모습을 포함한 트레일러를 공개해 굉장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후 해마다 테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은 조금씩 이 게임을 맛보게 되었고, 도대체 언제쯤 나오나 학수고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마일게이트 측에서 이미 게임은 런칭 버전 수준의 개발은 이미 완료되었고, 사업적으로 런칭 시기를 고려하고 있다고 할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인 ‘로스트아크’ 의 파이널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만족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역시 무시할 수 없고 또는 그 장점을 치명적으로 갉아먹을지도 모르는 단점 또한 눈에 띄었지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세세한 디테일보다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를 하며 기자가 느낀 장점과 단점, 그리고 ‘로스트아크’ 자체에 대한 감흥을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 쿼터뷰로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연출, 클래스 판타지에 기반한 액션

 


대부분의 유저가 입을 모아 공통되게 칭찬하는 부분은 바로 연출입니다. 특히 레벨 36~38 사이에서 마무리 되는 초중반의 스토리라인은 게임을 하다보면 매우 힘을 주어 만들었다는 느낌을 확 받습니다. 사실 기자는 쿼터뷰나 탑뷰 RPG를 요즘 그리 선호하지는 않는데, 바로 연출과 플레이어 시야에 제약이 크기 때문인데요. ‘로스트아크’ 는 쿼터뷰임에도 꽤 적절히 시야를 조절하고 카메라 워크를 주는 것으로 연출을 하여 시점의 단조로움이 덜한 편이었습니다.

스토리라인도 비록 상당히 뻔하게 전개되고 대부분이 클리셰로 점철되기는 했지만 그 클리셰를 적절히 이용한 편이었고, 중반부 군단 침공에 의한 위기 연출, 또 아만의 최후는 비록 뻔하지만 감정 전달은 확실해서, 한국 온라인 게임에서 이정도 감정적 동요를 얻은게 얼마만이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직업 간에 확실한 특색을 띄고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최초 공개 영상부터 계속 보여지던 것이지만, 각 직업은 서로 완전히 다른 핵심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고 이를 중심으로 스킬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같은 뿌리에서 전직을 하더라도 일단 전직을 하고 나면 일부 컨셉 외에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지녔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파이터와 기공사, 디스트로이어를 플레이 했는데, 기본적으로 근거리 캐릭터, 그리고 중거리 캐릭터이고 격투가라는 컨셉을 공유하고 있음에도 플레이 방식은 상당히 달랐고 저마다의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서로 상호작용하도록 짜여진 스킬들도 기초적이지만 이런저런 콤보나 스킬 트리를 고민하게 만들었죠. 



중반부에서 절정에 달하는 인스턴스 던전 등의 PVE 콘텐츠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여러 유저들이 공통으로 최고로 꼽는 던전인 ‘왕의 무덤’ 은 그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연출 외에도 보스전의 구성 또한 색달라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저 체력 많고 공격력 강하고 패턴 조금 복잡한 똑 같은 보스가 아니라 아예 시점부터 변화하고 맵을 활용해야 하는 공략법은 직관적이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 전반부와 후반부의 괴리, 클래스 격차 심화, 혼잡한 엔드 콘텐츠

 


아만을 두고 이럴 시간이 있나…?


하지만, 단점이나 꼭 고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부분도 여럿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36~38레벨대를 기점으로 아만 스토리가 마무리 된 이후부터 갑자기 게임의 흐름이 엉망이 된다는 것인데요. 분명 아크를 찾기 위한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항해 콘텐츠, 초중반부에 확실한 목표의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던 주인공이 갑자기 여느 게임에서나 흔히 보이던 무보수 만능 하인이 되어 잡일이란 잡일을 다 맡는 모습을 보면 이거 중후반부를 기점으로 개발팀이 아예 바뀌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거의 모든 면에서 비교했을 때 이 게임의 후반부(38~50)는 전반부에 비해서 연출도 평이해져 밋밋하고, 스토리 또한 집중력이 떨어지며, 퀘스트 동선도 비효율적으로 변합니다. 마치 빨리 만렙을 찍기 위해서 울며 겨자먹는 식으로 레벨업을 해야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전반적인 만듦새와 퀄리티가 후반부로 갈수록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아직은 마이너스 요소인 항해 콘텐츠


그리고 이런 후반부의 늘어지는 텐션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항해 콘텐츠입니다. 항해 콘텐츠는 정말 갑작스럽게 등장하는데, 일단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하고 대륙 이동을 시킨다는 목적은 분명히 있지만 그 콘텐츠 자체가 지극히 협소하고 템포가 너무 느립니다. 그렇다고 이 콘텐츠에서 얻는 보상이 유니크하거나 필수적이라고 보기도 어려웠고요. 솔직히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가장 게임에 깊이 몰입해 있는 시점에서 흐름을 툭 끊고 템포를 팍 죽이는 방해요소로 다가옴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가장 크게 대두되었던 문제는 바로 근접 클래스와 원거리 클래스 간의 밸런스 파괴였습니다. ‘로스트아크’의 PVE 전투는 기본적으로 보스몹의 다양한 공격 기술을 회피로 피하면서 기술을 넣는, 전형적인 핵 앤 슬래시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스트아크’ 의 회피는 두가지 특징이 있으니, 하나는 스태미나 게이지 기반 같은 시스템이 아닌 고정 쿨다운 제한이 있다는 것이고, 기술이나 평타를 캔슬하고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파이널 테스트 기간 동안 근접 클래스들이 천대를 받은건 이 두가지 특징이 굉장히 안좋은 시너지를 일으킨 점이 컸습니다. 대부분의 보스 몬스터는 다양한 범위의 광역기를 특정한 순서 없이 난사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바로 회피를 써서 피하지 않으면 바로 판정이 들어올 만큼의 시전 시간을 갖습니다. 만약 원거리 클래스라면 보스가 사용하는 패턴 중 일부만 사정권에 들기 때문에 그 기술을 피하고 데미지 딜링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보스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패턴은 자신을 기준으로 두고 사용하고 대부분 즉사급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근접 딜러들은 거의 모든 기술을 피해야만 합니다. 때문에 6초 쿨다운 마저도 너무 길게 느껴지고, 일반 이동으로 기술을 모두 피하기에는 무리가 종종 따릅니다. 때문에 회피 쿨다운이 빠지면 쉽사리 다시 접근할 엄두를 낼 수가 없습니다. 회피가 다시 준비될 때까지 손가락만 빨게 되거나, 눈치껏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딜을 넣고 물약 연타를 하는 수 밖에요. 

 


또 대부분의 직업이 주력 기술에 시전시간이나 선딜을 갖고 있는데 이걸 회피기로 캔슬할 수 없다보니, 자칫 기술 몇 개 넣다가 보스가 공격 기술을 쓰는걸 보더라도 대처할 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근접 클래스들의 플레이는 굉장히 위축되고 수동적일 수 밖에 없고, 기술 선택도 엄청나게 제약됩니다.

이 부분은 사실 회피의 디테일만 조금 바꾸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보이는데, 6초는 언뜻 보면 짧아보이지만 액션 게임에서는 굉장히 긴 쿨다운이라고 할 수 있고, 회피에 제한을 거는걸 다른 방식이 아니라 쿨다운 방식으로 정한 것은 다소 매너리즘적인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회피가 일반 기술을 캔슬할 수 있고, 또 유구한 전통의 스태미너 방식이나 기타 좀 더 유연한 사용이 가능한 방식을 채택했다면 오히려 역동적인 플레이로 장점이 될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이렇게 치명적인 단점이자 다른 장점을 무력화시키는 부분이 된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또한 회피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술둘의 쿨다운이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수준이었는데, 대부분 10초 대의 쿨다운을 가지고 있었고 주력기들은 20초를 넘는 것도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제약이었는데, 이미 대부분의 클래스가 각자 특유의 자원을 사용함으로서 제약이 걸려있는 부분을 너무 긴 쿨다운으로 이중으로 제약을 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블레이드&소울’ 이 2차 CBT 까지만 해도 빠른 기술 순환과 액션감으로 굉장히 훌륭하고 속도감 있는 액션을 선보였다가 갑자기 오픈 베타 시점부터 기술들의 쿨다운을 대폭 10~20초 대로 늘이면서 게임의 템포가 엄청 다운되어버린 안좋은 사례가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클래스는 기술을 한 번에 몰아 쓰고 쿨다운이 돌아올 때까지 상대 공격만 피하다 다시 쿨다운이 오면 몰아 쓰는, 일명 현자타임 플레이가 강요되기도 했죠. 

 


이는 후반부 던전 디자인들이 상당히 천편일률적인 부분도 부추기는 면이 있는데, 중반부까지 다양하던 보스의 모습들이 스토리 최종부 던전인 아이히만 연구소나 에어가이츠의 보스 디자인은 재탕이라고 할만큼 서로 흡사한데다 원형의 광장에서 인간형 보스와 싸우는 똑 같은 컨셉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런 템포나 속도감의 문제는 전투 뿐만 아니라 게임 전반에 걸쳐 있는데, 기본적으로 너무 느린 이동 속도, 갖가지 쿨다운, 체감 속도가 영 별로인 말 등등 많은 부분에서 의도적으로 게임의 템포, 속도감이 너무 늦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콘텐츠 소비 속도를 둔화시키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좀 억지 같은 면이 있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 레벨 이후의 엔드 콘텐츠로 이어지는 흐름, 동기 부여가 아직 불완전하고 미약했습니다. 더군다나 여기서도 항해가 끼어들어서, 거부감이 한차례 더 생기기도 했고요. 후반부의 메인-월드 퀘스트 방식도 불친절한 느낌을 주는건 마찬가지였습니다.


- 총평 : 토대는 훌륭, 멋진 마무리를 위한 화룡점정이 필요

 


이런 위트 있는 사이드 퀘스트는 즐거웠다


종합해 봤을 때, 일단 첫인상과 테스트를 마치고 나서의 감상은 “근 몇 년 간의 한국 온라인 RPG 중 이 정도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이 있었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게임은 이미 상당히 완성되어 있었고, 위에 언급한 단점이나 문제점들도 근본적으로 아예 잘못 쌓아올려진 것이라기 보다는 세세한 조율이 안되어 있는 것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치명적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그 단점들도 수정해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죠.

서버도 무척 안정적이었고, 버그나 치명적인 에러도 체험하지 못했습니다. 인스턴스 던전은 각각의 차이는 있을지 언정 콘텐츠 자체는 높은 완성도를 보였고요. 중반부 아만에 얽힌 이야기는 그 이후를 기대하게 만들 만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RPG 게임에서 일종의 클래스 판타지를 매우 중시하는데, 이 게임은 그런 각 직업의 특색, 판타지를 잘 살리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소위 ‘뽕맛’ 이라고 할까요? 인파이터의 끝내주는 타격감이나 아르카나의 테크니컬한 움직임 등, 각 클래스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적절히 파악하고 보여주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 아직 조율이 완전히 되지 않은 부분도 상당히 많았고, 이는 대부분 게임 후반부나 엔드 콘텐츠 단에서 많이 보여졌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퀘스트 동선 정리는 꼭 필요해 보였고, 레이드 등 엔드 콘텐츠도 '아이템 레벨 올리려면 이걸 해야죠?' 하는 너무 이해타산적인 필요성에만 기대어 플레이어를 유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테스트가 모두 끝나고, 기자가 가장 먼저 느낀 것은 기대였습니다. 그리고 우려도 함께 따라왔죠. 몇몇 잘 조율되지 못한 단점은 다소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그게 수습할 수 없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국산 대형 온라인 RPG 프로젝트로서,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관계자들, 개발자들도 이 게임에 거는 기대는 무척 큽니다. 때문에 이 게임이 엇나가지 않고 완성의 길을 걷기를 바라는 이들 또한 많지요. 저 또한 그런 마음입니다. 비록 제가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개발진의 누군가는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서 런칭 시기가 정해지고, 보다 완벽히 다듬어진 ‘로스트아크’가 기대됩니다. 그때는 좀 더 좋은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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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7


(726524)

112.154.***.***

BEST
정말 퀘스트 동선 누가 짰냐? 그리고 서브퀘하면 레벨업이 느려지는게 말이나 되나?
18.06.05 18:01
(3396419)

211.36.***.***

BEST
기자양반이 써 놓은 단점들... 1차 CBT부터 내가 건의했던 단점들과도 많이 맞물리고 유저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던 점이랑 일치함 이동시간이 길다, 무빙샷이 힘들다, 템포가 느리다... 결국 파이널까지 근본적으로 뭔가 달라진 건 없음 입체적인 맵 구성으로 평면적인 쿼터뷰를 탈출하겠다고 했지만 그러려면 빅터 브랜처럼 점프 기능이라도 하나 넣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입체적이라고 넣어놓은건 결국 특정위치까지 가서 버튼하나 누르고 고저차 나는 다음지역으로 이동하는건데 오히려 초반 진행을 답답하게 하는 결과만 낳았음 그리고 WASD이동을 포기하면서까지 단축키를 8개나 넣어두곤 정작 쉬프트 컨트롤 알트에는 아무 기능도 할당된 게 없고 스페이스키로 회피하는 건 클래스별로 쿨타임이 2배까지 차이나서 답답하고 불합리한데 (법사 5초~데빌헌터 10초) 이건 뭐 어떻게 밸런싱하겠다는 말도 없더만... 결국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할 거면서 CBT를 3번이나 한 이유를 모르겠다
18.06.05 18:34
BEST
좀더 스피드가 필요해 ㅋ 핵엔슬래쉬는 별로없고,, 여느 3d mmorpg 쿼터뷰로 만들어논거뿐이안됨; 좀만 더 스피디하게 몹좀 쓸어담앗으면 ㅎ
18.06.05 18:13
BEST
잠오더라
18.06.05 18:28
(2066447)

182.227.***.***

BEST
화ㅋㅋㅋㅋㅋㅋㅋ룡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6.05 18:31
(4802617)

121.174.***.***

진짜 한 2년전에 나왔으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솔직히 신선함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
18.06.05 17:59
이시하
2년전나왔어도 겜성이 노잼 | 18.06.05 18:08 | | |
기다리다 질려서 쳐다도 보기 싫은 게임은 이게 처음.
18.06.05 18:00
초식왕 나무무
이번에도 기사로 쳐다보신듯 | 18.06.06 13:07 | | |
(726524)

112.154.***.***

BEST
정말 퀘스트 동선 누가 짰냐? 그리고 서브퀘하면 레벨업이 느려지는게 말이나 되나?
18.06.05 18:01
(1795087)

112.161.***.***

right step
약간의 오류가 있어요 월래 대로라면 더 빠릅니다. 테스트 기간중 메인퀘 경치가 3배 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인퀘에만 집중 투자 하는게 더 빠른거였죠 퀘스트 동선은 정말 기가 막히게 짜였더라구요 | 18.06.05 18:47 | | |
(1225547)

183.98.***.***

넨지
뭔 어그로를 이런식으로 서브퀘스트는 정말로... 하지마세요 말 그대로 정말 서브(선택)퀘스트입니다.. 보상이 꿀이 아닌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작템, 부활깃털, 스텟포인트 등) 3차 첫날 같은 길원이 2인파티로 메인퀘로만 40렙 찍었다더군요 저도 그날 메인퀘만 거진 10시간 해서 35렙인가 찍었는데... 동선도 동선이지만 경험치가 구립니다 그냥 인던 뺑뺑이 도는게 더 좋을 정도로 구려요 | 18.06.05 22:18 | | |
right step
퀘스트 동선은 잘 짜였지. 두번 왔다갔다하는거 거의 없었으니. 대신 서브퀘가 경치를 너무 적게줌. | 18.06.05 22:58 | | |
(3757332)

118.32.***.***

제제로
공감합니다. 퀘스트 보상 경험치 적고, 재화도 적고, 인장도 기껏 해봐야 2개정도뿐.. | 18.06.05 23:11 | | |
(792476)

220.74.***.***

right step
어쩐지... 하루에 6-7시간씩 했는데 50을 동양마을에서 찍음 그 이후로 서브퀘스트 일부러 걸렀음 나름 재밌는 스토리가 있는 퀘스트도 있는데 짜증나는게 더 많음. 기계나라에서 어쩌다 실수로 받은것들 지나가는김에 하면서 보니 여기부터 퀘스트 동선이 똥개훈련 동선으로 바뀜 어차피 체험하는거니까 하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긴 했지만 템렙 280에서 벗어나는거 너무 힘듬 | 18.06.06 19:30 | | |
(703986)

49.166.***.***

몇몇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얼른 오베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할 겜이 없네요
18.06.05 18:06
起死回生
요점 할거없으니 이거라도... | 18.06.05 18:08 | | |
오히려 파이널베타가 2차보다 엉망인듯. 2차때 에니츠 도중하차 했지만 파이널은 어떻게든 했는데 기계섬 다음 섬에서 결국 질려서 접음. 메인퀘스트 도중이여서 각성퀘스트 구경도 못하고... 채집을 주로 하는데 레벨디자인도 엉망이고 항해는 뭐... 할 말이없네요. 비록 앤드컨텐츠까지 전부 즐긴건 아니지만 고칠게 더 생겨난 느낌입니다.
18.06.05 18:07
노잼
18.06.05 18:07
(15114)

218.154.***.***

3~5년전에 나왔으면 대박 쳤을텐데... 아쉬운게 너무 많고... 처음 지스타 2014 로스트아크 트레일러 버전처럼 나왔더라면.. 완벽 했을텐데...
18.06.05 18:09
BEST
좀더 스피드가 필요해 ㅋ 핵엔슬래쉬는 별로없고,, 여느 3d mmorpg 쿼터뷰로 만들어논거뿐이안됨; 좀만 더 스피디하게 몹좀 쓸어담앗으면 ㅎ
18.06.05 18:13
에스카노르
엥 그거완죤 디아블로 | 18.06.06 02:27 | | |
페도탐지견
개선된 디아블로라면 나쁘다고 생각안함 | 18.06.06 11:53 | | |
에스카노르
느릿느릿 걷고 사냥해서 잠오는줄 서브퀘스트도 심지어 동선이 그지같고 멀어서 잠옴 | 18.06.06 16:14 | | |
3차 클베때 처음 했는데, 저는 꽤 재밌게 했어요. 바다 돌아다니면서 섬의 마음 모으는게 재밌었습니다. 퀘스트가 워낙 많아서, 퀘스트 계속 하는걸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많이 별로일듯해요
18.06.05 18:22
3차클베때 미친듯이 해서 기공사 배틀마스터 둘다 50달고 템렙도 어느정도 갖춰봤는데 다른 물딜들은 모르겠고 배틀마스터는 회피기로 쓸만한 기술들이 조금 있어서 보스 패턴 피하기 너무 엿같을줄 알았느데 의외로 할만 했음.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와우나 다른겜들 하면 그래 만렙부터 시작이지 하면서 즐겁게 했던것 같은데 이건 만렙 달고 나니까 할게 카던밖에 없음... 카던 효율이 너무 좋아서...그리고 뒤로 갈수록 편의성은 불편해지고 화려한 연출있는 시나리오도 별로 없고.. 절정을 찍을때가 영광의벽, 광기의 축제, 크레타르의 심장이었나 로봇타고 가는거 정도.. 이 이후 별로 퀘스트 깨는데 재미도 없고 마지막 대륙은 이름은 무슨 마법사의 대륙같은데 무슨 움막 거지 노예촌...
18.06.05 18:27
BEST
잠오더라
18.06.05 18:28
(2066447)

182.227.***.***

BEST
화ㅋㅋㅋㅋㅋㅋㅋ룡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6.05 18:31
(3396419)

211.36.***.***

BEST
기자양반이 써 놓은 단점들... 1차 CBT부터 내가 건의했던 단점들과도 많이 맞물리고 유저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던 점이랑 일치함 이동시간이 길다, 무빙샷이 힘들다, 템포가 느리다... 결국 파이널까지 근본적으로 뭔가 달라진 건 없음 입체적인 맵 구성으로 평면적인 쿼터뷰를 탈출하겠다고 했지만 그러려면 빅터 브랜처럼 점프 기능이라도 하나 넣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입체적이라고 넣어놓은건 결국 특정위치까지 가서 버튼하나 누르고 고저차 나는 다음지역으로 이동하는건데 오히려 초반 진행을 답답하게 하는 결과만 낳았음 그리고 WASD이동을 포기하면서까지 단축키를 8개나 넣어두곤 정작 쉬프트 컨트롤 알트에는 아무 기능도 할당된 게 없고 스페이스키로 회피하는 건 클래스별로 쿨타임이 2배까지 차이나서 답답하고 불합리한데 (법사 5초~데빌헌터 10초) 이건 뭐 어떻게 밸런싱하겠다는 말도 없더만... 결국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할 거면서 CBT를 3번이나 한 이유를 모르겠다
18.06.05 18:34
(4484215)

121.164.***.***

맨위에 여자 캐릭터? 무슨 할머니 가슴 같다
18.06.05 18:42
박플군
베아트리스라고 주인공이 드래곤볼같은거 찾으면 보관해주는 NPC입니다. | 18.06.05 18:46 | | |
박플군
응? 저정도 거유면 원래 저렇게 쳐지는게 맞지않음? 전 괜찮은거 같은데.. 흠; | 18.06.05 21:59 | | |
박플군
너어는 정말 나쁘구나 | 18.06.05 22:05 | | |
박플군
크면 원래...그리고 할머니 맞음 | 18.06.05 22:38 | | |
준비없는이별
너무 저쪼아래임ㅋㅋ | 18.06.06 11:58 | | |
박플군
맨날 덕후쪽 관련 케릭만 보신거 아닌가 싶음.. 걔넨 무지막지하게 커도 그걸 일반 가슴마냥 들고댕기니 | 18.06.06 13:58 | | |
(1320355)

222.114.***.***

클베라 컨텐츠 소모 줄이기 위해서라고 믿고있음. 마을이랑 항해 이동속도 노답인거랑 서브퀘 동선 ㄹㅇ;; 그리고 로스타아크는 쿼터뷰일뿐이지 핵엔슬래쉬류는 아닌 듯
18.06.05 18:44
(4760535)

1.249.***.***

그게 화룡점정일지 아니면 추락일지는 일단 정식 서비스하고난뒤에나 말하자, 지금부터 김칫국 들이키지말고
18.06.05 19:01
(350989)

125.190.***.***

런칭수준의 서비스가 준비되었으면 빨리 런칭하고 VOC들어가면서 업뎃해야지.. 이렇게 질질 끌었을때 완성도 부족했을때 까이는건 생각 못하나? 아니면 정보 공개를 많이 하지 말던지
18.06.05 19:11
(3262226)

112.184.***.***

알럽만두
빨리 오픈했다가 완성도 부족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까이지. | 18.06.05 21:48 | | |
(2683860)

121.147.***.***

왜이렇게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지는 모르겠네 기대안하고 이번 CBT때 처음 해봤는데 메인퀘스트 흐름이 약간 이상한거 빼고는 개꿀잼이었는데
18.06.05 19:19
BM_shua
전부 님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니까요. | 18.06.05 20:19 | | |
마르케르스
루까성 | 18.06.06 02:27 | | |
(1052071)

125.139.***.***

BM_shua
기대가 커서 그런거같네요 그냥 흔한 양산형 rpg라고 생각하면 그냥저냥 할만함 지스타 영상기대하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다른게임 찾으시는거 추천 | 18.06.06 10:23 | | |
(1291505)

116.36.***.***

BM_shua
다들 재밌겠다고 기대한게 벌써 수 년이 지나서 그래요.. 엄청 오래 기다린 것 같은데 별로 좋아지는게 안 보이니까 기대감만 낮아지는거죠 | 18.06.06 12:15 | | |
(3321868)

65.92.***.***

BM_shua
헬조선인들 만족 시킬 mmorpg게임은 없음 | 18.06.06 13:50 | | |
(1249502)

175.195.***.***

BM_shua
그냥 혼자서 망상하다가 현실을 보게 되서 그런거죠. 애초에 2014년에 처음 공개됐을때 부터 이 게임은 기존 게임과 시스템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트레일러나 인터뷰같은거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조건 자신들이 원하던 자신들의 머릿속에 있던 게임을 로스트아크에 덧씌워서 스스로 뽕주입면서 기대감을 키운겁니다. 하지만 로스트아크는 애초부터 그런 상상, 망상들과는 다른 게임이었고 1차 CBT 때 이미 그냥 그대로 나왔습니다. 근데도 본인들의 상상에 가려져 못본거죠. 예전에도 한번 말했었습니다. 사람들은 유행따라서 또 다시 기대작을 만들어내는것 뿐. 내년이나 내후년가면 로스트 아크 욕하면서 다른거 빨면서 하악댈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고 말이죠. 그냥 그런거에 희생이 된것 뿐입니다. 기간 조차도 말이 안되는게 그냥 다른 MMO들이랑 개발기간이 비슷하면 비슷하지 그것들 보다 절대적으로 긴것도 아니거든요 | 18.06.06 20:08 | | |
(4991354)

14.49.***.***

와 진짜 디아3보고 수면제라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갓리자드님................ 프로포폴이 로스트아크였다니........
18.06.05 19:21
(1070889)

223.38.***.***

감상평인 곳엔 맞지 않는 댓글같지만 저번에 루리웹이었나 다른 커뮤였나..? 보안관련 글이 올라왔던거 같았는데 그건 어떻게 됬나요?
18.06.05 19:24
ett159
사인코드로 다시 바꾸기만해도 거진 다 막을수있다던데요? 2차때는 사인코드였는데 3차때 게임가드로 바꿈. 그래서 문제생김 | 18.06.05 22:39 | | |
이걸하느니 똥3을 하겟다
18.06.05 19:33
(4488664)

112.175.***.***

뚜껑 열어봐야 알겠지
18.06.05 19:35
(521198)

121.179.***.***

쿼터뷰로 만든이상 액션성 감수하고 시야확보 챙기는건데 스피드함도 없어서 쿼터뷰의 루즈함이 더~~~루즈해짐 빠르게 빠르게 되면 좋겠음
18.06.05 19:36
(569921)

124.54.***.***

자랑 하던 트라이포드 시스템은 스킬포인트 투자가 과도해서 딱히 이용하기 힘들었고 변화가 영상같지도 않고 연습장에나 가야 맛볼수 있음. 근캐는 노답이고. pv만 보고 기대했다가 실제로 했던 느낌은 영~아니였음.
18.06.05 19:58
(1052071)

125.139.***.***

치즈루'
그 자랑하던 트라이포드는 1차때부터 아예 바꼈음 수정정도가아니라 아예 노잼으로 바꿔놨음 | 18.06.06 10:21 | | |
(3264529)

183.97.***.***

가장 핵심은 운영이라고 생각합니다. 800억이나 들어간 작품을 이대로 사장시킬순 없겠죠. 유저들의 피드백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이끌어 낸다면 게임은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바뀔수 있잖아요. 본전생각에 유저를 개돼지 취급할지, 같이 함께 할 동반자로 생각할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18.06.05 20:08
(483970)

159.123.***.***

제작진들에게 정말 물어보고싶다. 만약에 너네가 스킬초기화할때 과금해야되는 겜이라면 하겠냐고...
18.06.05 20:09
방사능빔
제작진들이 정했겠어요.. 그랬다면 망하는게 맞는거고 | 18.06.05 22:40 | | |
(4989409)

211.36.***.***

방사능빔
로아 클베도 안해보긴 했는데.믿약의 전설 던파에서 마저 폐기시킨 레테의 강물을?!2018년에?! | 18.06.05 23:03 | | |
나름 ㅍㅌㅊ인데 들어간 시간이랑 비용 따지면 한참 부족함.
18.06.05 20:18
(1216736)

59.25.***.***

졸라재미없음 아저씨들이나 할 게임
18.06.05 20:25
(944100)

211.229.***.***

Hwan nat
요즘 아저씨들은 이런 빡센게임 안해요.최소 자동이동없으면 안함 | 18.06.05 22:49 | | |
(4989409)

211.36.***.***

알타리무침
요즘 애들도 안할거 같은데 | 18.06.05 23:05 | | |
Hwan nat
괜히 모바일게임하는게아님.. | 18.06.06 12:51 | | |
아리안로드
이걸하느니 차라리 검은사막 모바일이 퀄리티가 죽일듯 | 18.06.06 16:16 | | |
(924969)

119.67.***.***

못만든 게임은 아님. 그렇지만 단점과 답답한 구석 또한 만만찮게 많다 보니 수작이 될뻔한 게임이 평작이 되버린듯한 느낌입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역시나 비슷하게 느꼈던 부분이 많네요.
18.06.05 20:30
(912623)

182.226.***.***

3차 베타 워로드 45까지 키워봤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ㅎ 오픈베타 빨리 했으면 합니다.
18.06.05 20:31
(365335)

211.177.***.***

이속 공속은 무조건 높여야 됨. 심지어 말을 타도 느리더라 ㅋㅋㅋㅋ
18.06.05 20:49
(5041262)

121.141.***.***

나오면 어쨌든 많이 하겠죠 근데 이건 과금 요소가 어떻게 되려나?
18.06.05 21:06
미로미궁
희망편: 룩딸용,탈것, 경험치 버프, 가방 정도의 편의성 캐시 절망 : 스킬초기화, 스킬포인트, 금화(거래서 이용화폐)카드 랜덤박스, 성능차이 쩌는 배, 선원 던전 입장권 | 18.06.05 22:44 | | |
(2730117)

211.177.***.***

처음에 게임 소개할때는 스킬들을 조합해서 쓴다고 하더니만 실제로 게임 나왔을땐 스킬 트리 같아져버려서 딴 게임이랑 차별성이 없어져 버렸다는... 이번 기공사 같은 경우도 스킬이 잡몹 상대 상태 이상기가 많은데 보스는 대부분 상태 이상에 면역이라서 유저들이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원래는 각 스킬들에 속성이나 공격 패턴을 유저들이 입맛에 맞게 짜서 하는 식으로 소개해서 기대했었는데 뚜껑열어보니 전혀 다른 게임이 되어 버렸다는...
18.06.05 21:15
가이바G
스킬포인트가 일단 너무 짜요. 만랩 찍으면 보통 216인데 스포가 이걸로 4 개정도 밖에 끝까지 못 찍음. 스스로 장점을 죽이고 있음. 거기다 보스들 상태이상 떡칠해놔서 굳이 이 속성 저 속성 갈아탈 필요도 없음. 물약과 딜뻥만 있음 만사 오케이. 그게 더 게임을 루즈하게 만드는듯 | 18.06.05 22:46 | | |
(2730117)

211.177.***.***

전설의용사후딘
처음에 소개할때는 공격 방식 > 속성 > 대상 이런식으로 3단계로 스킬을 만들어 쓸수 있다는 식으로 소개했거든요... 지금 같이 정해진 스킬에 부가 효과 조금 있는 식이 아니라... 지금은 처음 기획에 비하면 엄청나게 열화된 버전이라는... | 18.06.06 00:27 | | |
가이바G
저도 처음 트레일러보고 그런 모습을 기대했는데... | 18.06.06 01:31 | | |
게임이 먼가 답답함
18.06.05 21:16
2018년에 다렉9쓰는 게임이 있다는게 사실입니까?
18.06.05 21:39
(2274868)

118.21.***.***

확실히 아만스토리 끝나고나서는 약간 지루해 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동시간때문에 답답함 ㅜㅜ
18.06.05 21:42
(4769301)

14.32.***.***

디아3 보다 더졸림.
18.06.05 21:43
(3262226)

112.184.***.***

루까성 루까성 신나는 노래~
18.06.05 21:49
(3061028)

222.101.***.***

이겜은 절대로 핵 앤 슬래시 장르가 아님
18.06.05 21:50
(2763692)

119.205.***.***

전투를 하라고 만들어놓은건가 이게????
18.06.05 21:51
(778066)

117.111.***.***

첫짤 여캐 슴가 너무쳐진것같다
18.06.05 21:57
(392192)

175.197.***.***

그러니깐 야한 옷입는 건 그 카드 쓰는 법사라구요 ?
18.06.05 22:07
(78069)

175.117.***.***

50만렙 찍을때까지는 그래도 재미나더만. 헌데 개인적으로 만렙 이후는 좀 별로였음
18.06.05 22:08
(4606)

111.118.***.***

속도를 찔끔 높이는 정도로는 택도 없던데... 1.5배는 가속 해야 평범한 정도?
18.06.05 22:24
(4831447)

183.103.***.***

근데 이겜 부캐키울때 스토리 또 처음부터 봐야하나요? 안그래도 탬포느린 게임인데 억지로 봤던 스토리 또봐야하면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을거같은디;;
18.06.05 22:51
(1534979)

211.60.***.***

poly0643
같은 직군이라면 안보고 바로 전직에서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지루... | 18.06.05 23:30 | | |
(4831447)

183.103.***.***

아리리수
ㄷㄷ.. 디아처럼 모험모드 비슷한게 나와주면 좋겠지만 아마 안나오겠죠 ㅋㅋ 클베는 못해봐서 나오면 해보긴할텐데 생각보다 악평이 많아서 크흠.. | 18.06.06 00:04 | | |
(4957)

14.45.***.***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공속, 스킬제한, 평타 등으로 호쾌한 맛이 너무 적습니다. 막 썰고 다니는 맛이 너무 적음. 화끈한 맛을 더 살려야 합니다. 또 꾸미기가 너무 제한적... 30렙 넘도록 단벌신세... 죄다 색깔놀이... 오픈하면 어떨지 몰라도 검사식 따라가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한벌에 6만 막 이러는건 아니겠쥬... 성별따라 직업정해지는 것도 좀 그렇고... 아무튼 잘 고쳐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18.06.05 22:57
3년간 800억을 투자해놓고도 화룡점정을 못찍었다는건 어떻게 해석해야되는거지. [모바일 컨버전을 염두해두고 파이널테스트까지 개발인력을 두개로 쪼갰습니다]로 해석해야되나
18.06.05 23:31
나이트베쉬먼
뽑고 갈아엎고 퇴사하고 또 뽑고 샤우팅 나오고 퇴사하고 그 와중에 방송 협찬같은 홍보는 깨알같이 들어가는 스마일게이트 | 18.06.05 23:43 | | |
가을에 무조건 정식출시한다고 소문이났고 펫이나 변신같은거로 수익창출하겠다 했으나... 크흠... 중국시장에서 먹힐만한거로 갖고올테니 리니지같은 핵과금시스템은 아니겠죠 헤비유저 기준 한달 10~30만원정도 모델로 갖고올듯
18.06.05 23:41
(4096950)

112.148.***.***

그냥 어느 한회사가 Path of Exile 퍼블리싱해서 한국어화 서비스 하면 안되냐? 피 튀기는것때문에 19금이겠지만.
18.06.05 23:58
로스트아크 m 내년에 보겠군
18.06.06 00:29
왠지 이것도 여캐 젖으로 개돼지들 빨아먹는 겜 될거같다
18.06.06 01:14
클베를 3번이나 하면서 유저 의견 제대로 반영 안하는건 어느겜이나 똑같은듯
18.06.06 01:28
쿼터뷰인이상 핵앤슬래쉬는 필수라고보는데 게임이 엄청느려터짐 그러니 지금 수면제게임이라고 다들 까고 있죠 쿼터뷰=핵앤슬래쉬라고 누가 정했냐 라고 반론한다면 애초에 쿼터뷰는 핵앤슬래쉬가 아니면 너무 졸려요 시야가 너무 멀어서 액션성따윈 보기 힘들어요...
18.06.06 02:17
(3262226)

211.36.***.***

호야는뚱냥이
그거야말로 틀에박힌 생각. 오히려 핵앤슬래쉬가 더 빠르게 질림. | 18.06.06 13:17 | | |
클베중 접은게임은 이게 처음
18.06.06 03:52
드디어 디아블로3의 경지에 도달했나?
18.06.06 04:23
루리웹 덕후들 감성에는 안맞는 게임이건 맞음 뽕빵뿔이나 해야지 루리인들은
18.06.06 04:23
(3394001)

124.28.***.***

베타 당첨이 한번도 안되서 너무 기대되는 게임인데, 해보신분들은 뭔가 아쉬워하시네
18.06.06 05:27
(3583889)

125.141.***.***

음..난 재밌게 했는데.. 게임은 뭐 취향이니까요
18.06.06 05:31
루리웹 덕후들 만족시키는 온라인겜은 평생 못만듦
18.06.06 06:28
(1165134)

175.195.***.***

3차클베 당첨돼서 엄청 재밌게 했었음 ㅎㅎ 기대됨
18.06.0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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