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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 드래곤X, 2018 롤챔스 스프링 ‘패승승승’ 우승

조회수 12971 | 루리웹 | 입력 2018.04.14 (2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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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최고의 전력을 보여준 챔피언과 매 경기 꾸준히 성장해온 도전자가 정상의 자리에서 격돌했다.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최강가를 가릴 결승전이 14일(토)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킹존 드래곤X는 ‘칸’ 김동하, ‘피넛’ 한왕호, ‘비디디’ 곽보성, ‘프레이’ 김종인, ‘고릴라’ 강범현이 선발로 나섰고, 이에 아프리카 프릭스는 ‘킨’ 김기인, ‘스피릿’ 이다윤, ‘쿠로’ 이서행, ‘크레이머’ 하종훈, ‘투신’ 박종익이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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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레드 사이드의 킹존 드래곤X는 ‘카르마’, ‘라칸’, ‘트런들’, ‘자크’, ‘세주아니’를 밴하고 김동하 ‘나르’, 한왕호 ‘스카너’, 곽보성 ‘조이’, 김종인 ‘카이사’, 강범현 ‘알리스타’를 골랐다. 블루 사이드로 자리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니달리’, ‘스웨인’, ‘올라프’, ‘갱플랭크’, ‘탈리야’를 밴하고 김기인 ‘사이온’, 이다윤 ‘그라가스’, 이서행 ‘아지르’, 하종훈 ‘바루스’, 박종익 ‘탐 켄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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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양팀은 탐색전을 벌이는 가운데 킹존 드래곤X 한왕호 ‘스카너’가 무리하게 상대 정글까지 진입했다가 박종익 ‘탐 켄치’에게 붙들려 첫 킬을 내주었다. 같은 시각 탑 라인 김기인 ‘사이온’이 김동하 ‘나르’를 상대로 승리하며 아프리카 프릭스에게로 주도권이 넘어갔다. 기세가 오른 아프리카 프릭스는 연이어 드래곤을 사냥하고 미드, 바텀 라인을 압박하며, 끝내 바론 버프까지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정글 시야까지 모조리 차단된 킹존 드래곤X는 속절없이 무너지는 듯 보였으나, 이어진 2차 바론 사냥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불시에 기습해 반전을 만들어냈다. 여전히 칼자루를 쥔 것은 아프리카 프릭스였으나 킹존 드래곤X도 자신감을 회복해 일진일퇴를 거듭했다. 결국 드래곤 앞마당에서 벌어진 최후의 힘싸움에서 킹존 드래곤X이 물러서면서 여러 버프를 독식한 아프리카 프릭스가 모든 변수를 차단하며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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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레드 사이드의 아프리카 프릭스는 ‘스웨인’, ‘탐 켄치’, ‘올라프’, ‘니달리’, ‘제이스’를 밴하고 김기인 ‘마오카이’, 이다윤 ‘트런들’, 이서행 ‘갈리오’, 하종훈 ‘바루스’, 박종익 ‘알리스타’를 골랐다. 블루 사이드로 자리한 킹존 드래곤X는 ‘카르마’, ‘라칸’, ‘갱플랭크’, ‘애니비아’, ‘나르’를 밴하고 김동하 ‘초가스’, 한왕호 ‘세주아니’, 곽보성 ‘사이온’, 김종인 ‘카이사’, 강범현 ‘모르가나’를 선택했다.


직전 경기와 달리 2세트는 단단한 탱커 조합을 내세운 킹존 드래곤X가 빠르게 치고 나갔다. 전 라인이 팽팽히 맞붙은 가운데 한왕호 ‘세주아니’가 홀로 포탑을 지키던 ‘바루스’를 포착해 갱킹에 성공했고, 이에 아프리카 프릭스는 반격을 시도하다 되려 더 많은 손해를 봤다. ‘세주아니’와 ‘사이온’을 중심으로 군중제어기(CC)를 다수 보유한 킹존 드래곤X는 여러 라인과 정글을 휩쓸며 아프리카 프릭스가 성장할 틈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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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C를 조기에 차단하고자 선택한 이서행 ‘갈리오’는 곽보성 ‘사이온’에게 크게 뒤쳐지며 당초 취지를 무색케 했다. 중반 이후로 완전히 경기를 장악한 킹존 드래곤X는 상대 정글까지 모조리 차지함은 물론 바론 내셔도 빠르게 사냥하는데 성공. 레드 사이드 넥서스를 목전에 두고 벌어진 최후의 교전에서 김종인 ‘카이사’가 킬을 쓸어 담으며 승부를 매듭지었다.


3세트 레드 사이드의 킹존 드래곤 X는 ‘카르마’, ‘라칸’, ‘자크’, ‘베인’, ‘바루스’를 밴하고 김동하 ‘사이온’, 한왕호 ‘트런들’, 곽보성 ‘탈리야’, 김종인 ‘카이사’, 강범현 ‘모르가나’를 골랐다. 블루 사이드로 자리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니달리’, ‘올라프’, ‘스웨인’, ‘갱플랭크’, ‘조이’를 밴하고 김기인 ‘사이온’, 이다윤과 교체 투입된 ‘모글리’ 이재하 ‘스카너’, 이서행 ‘아지르’, 하종훈 ‘진’, 박종익 ‘탐 켄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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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개전과 함께 탑에서 빠르게 2킬이 나왔다. 이재하 ‘스카너’가 ‘사이온’과 합심해 김동하 ‘초가스’를 해치웠고, 이에 보복으로 한왕호 ‘트런들’과 ‘초가스’가 ‘사이온’을 잡아먹었다. 서로 타격을 입은 양팀은 한동안 본격적인 교전을 벌이지 않다가 미드 라인 근방 풀숲에서 일제히 격돌, 킹존 드래곤X의 ‘모르나가’가 먼저 잡혔으나 ‘탈리야’가 궁극기 ‘바위술사의 벽’으로 적들을 밀어내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탄력을 받은 아프리카 프릭스 ‘스카너’는 종횡무진으로 상대의 화력을 책임지는 김종인 ‘카이사’를 끊어내고 바론 내셔까지 가져오는 맹활약을 펼쳤다. 킹존 드래곤X 또한 기죽지 않고 미드 라인 교전에서 3킬을 가져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조급해진 아프리카 프릭스는 2차 바론 사냥을 시도하다 역풍을 제대로 맞았고, 극도로 성장한 ‘카이사’에게 계속해서 패주했다. 그렇게 한타 싸움에서 압승한 킹존 드래곤X는 순식간에 넥서스 너머까지 진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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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레드 사이드의 아프리카 프릭스는 ‘스웨인’, ‘올라프’, ‘사이온’, ‘초가스’, ‘알리스타’를 밴하고 김기인 ‘카밀’, 이재하 ‘그라가스’, 이서행 ‘아지르’, 하종훈 ‘코그모’, 박종익 ‘탐 켄치’를 골랐다. 블루 사이드로 자리한 킹존 드래곤X는 ‘카르마’, ‘라칸’, ‘갱플랭크’, ‘자크’, ‘스카너’를 밴하고 김동하 ‘제이스’, 한왕호 ‘세주아니’, 곽보성 ‘탈리야’, 김종인 ‘카이사’, 강범현 ‘모르가나’를 선택했다.


매치 포인트를 맞아 양팀 모두 자신의 시그니쳐 픽을 최대한 챙긴 가운데, 초반부터 김동하 ‘제이스’와 김기인 ‘카밀’의 진검 승부가 펼쳐졌다. 이에 힘의 균형을 무너뜨리고자 킹존 드래곤X ‘세주아니’와 ‘탈리야’가 함께 탑 라인을 습격해 ‘카밀’을 잡아냈고, 뒤늦게 지원하러 온 ‘아지르’는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또한 ‘그라가스’가 지속적으로 ‘제이스’를 노린 갱킹에 나서는 등 탑 라인이 결전의 장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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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렇다 할 교전은 없었으나 킹존 드래곤X가 여러 라인에서 우위를 점하며 야금야금 세를 불려갔다. 협곡의 전령을 사냥하던 와중에 아프리카 프릭스가 난입해 적잖이 피해를 입었지만 전황이 뒤집힐 정도까진 아니었다. 결국 첫 바론을 먼저 처치한 것은 킹존 드래곤X였고 최후의 전투가 시작되자 ‘제이스’가 ‘코그모’를 순살시키며 우승컵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열어 젖혔다.


패승승승으로 극적인 최종 승리를 거머쥔 킹존 드래곤X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한복판에서 롤챔스 스프링 우승컵을 높이 들어올렸다. 이날 용전을 펼친 선수들에게는 1억 원에 달하는 상금과 함께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국가 대표의 영예가 주어진다. 다음은 2018 롤챔스 스프링 우승팀 킹존 드래곤X와의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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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우승 소감을 부탁한다


한왕호: 오늘 같은 날만 있었음 좋겠고, 여기에 오기까지 함께 고생한 동료, 감독님, 코치님, 팬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


김동하: 아직 얼떨떨하지만 우승을 많이 해서 당연시할 수 있도록 다음 시즌도 노력하겠다.


곽보성: 결승 무대에 한번 더 경험이 쌓인 것 같아 너무 좋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김종인: 다시 이런 값진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어 기쁘다. 좋은 친구들과 좋은 환경에서 게임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강범현: 이기게 되어 기쁘고 이런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지금은 MSI에 대한 생각밖에 안 든다.


강동훈: 무언가 하나를 다 같이 만들어내고 한 단계 더 발전한 것 같아서 기쁘다. 오늘은 마음껏 즐기고 내일부터 MSI를 준비하겠다.


● 강동훈 감독은 미디어데이 때 부산에서 지지 않는다고 자신했는데


강동훈: 내 집이 부산이라 이곳에서 경기할 때는 홈팀이란 느낌이다. 물론 어디서 결승을 하더라도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 ‘카이사’ 외에도 몇가지 전략을 준비했는데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서, MSI에서 숨은 전략을 마음껏 펼쳐보겠다.


● 완승을 자신했지만 막상 첫 세트는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강동훈: 밴픽에서 과하게 자신감이 있었다. 그것보다 더 큰 실수는 오랜만에 경기에 나서서 선수들이 현장의 감각을 되살리는데 오래 걸렸다. 사실은 첫 세트를 겪으며 긴장만 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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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에서 큰 역전승이 나왔는데 이길 수 있으리라 확신했나


강범현: 조합 상 초반에 불리할 수밖에 없었지만, 후반에는 ‘카이사’가 하이퍼 캐리를 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버티기로 했다. 후반부 상대의 ‘진’을 물면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 아프리카 프릭스와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바가 있다면


강동훈: 새벽 5~6시까지 연습을 많이 했다. 그 정도로 준비하고 분석한 결과가 아닐까. 또한 아프리카 프릭스가 변칙적인 픽을 많이 했는데 그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수를 여러가지 고심한 것이 주효했다.


● ‘카이사’가 결국 밴되지 않아 20킬을 쓸어 담았는데


김종인: 좋은 챔피언이라 굳이 선픽까지 하며 기용한 것은 사실이다. 상대가 밴할 경우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의외로 그대로 풀려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 만약 아프리카 프릭스가 ‘카이사’를 밴했다면 어쩌려고 그랬나


김종인: 어차피 블루 사이드 때는 주어진 픽을 하자는 생각이었고 ‘카이사’가 없는 상대에서 상위 티어 픽을 뺏긴다면 그 아래 티어라도 열심히 해볼 각오였다.


● 덕분에 김종인 선수는 결승 MVP로 선정됐는데 기분이 어떤가


김종인: 결승전은 많이 와봤는데 결승 MVP는 먼 얘기인줄만 알았다. 오늘도 결승 MVP가 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했는데 그런 모습을 잘 봐주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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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사’와 ‘모르가나’ 조합을 준비했는데 서포터 밴도 고려했나


강범현: ‘카이사’ 덕분에 내 ‘모르가나’도 빛을 볼 수 있었다. ‘카이사’는 돌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르가나’가 생존력을 끌어올려줄 수 있어 하이퍼 캐리가 가능했다.


● 김동하 선수가 시그니쳐 픽 ‘제이스’를 골라 다시금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동하: 지난해 서머 결승에서 ‘제이스’를 픽했던 기억이 났다. 팀이 나에게 무언가 역할을 준 것 같아서 임무를 완수하고자 더욱 노력했다. ‘제이스’는 워낙 자주 플레이하고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해서 연습을 하지 않더라도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챔피언이다.


● 최근 김동하 선수는 기량이 최고치에 달했는데 어떻게 훈련했나


김동하: 기량이 최고치란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 게임을 하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이 보이고, 지금보다 더 잘 하고 싶다. 패배한 세트는 물론 이기게 되더라도 실수가 보이기 때문에 다들 모여서 복기하며 연습하고 있다.


● 곽보성 선수는 롤챔스에서 2연속 우승했는데 스스로 ‘세체미’라 보는가


곽보성: 아직 최고의 미드 라이너라기에는 이르다. MSI에서 내 실력을 보고 가늠하게 되지 않을까?


● 곽보성 선수는 롤챔스에서 2연속 우승했는데 스스로 ‘세체미’라 보는가


곽보성: 아직 최고의 미드 라이너라기에는 이르다. MSI에서 내 실력을 보고 가늠하게 되지 않을까?


● MSI에서 어떤 상대를 가장 경계하고 있나


김종인: 중국 리그에서 어떤 팀이 우승할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무서운 상대일 것 같다.


● MSI로 향하는 출사표를 던진다면


김동하: 해외 여행을 중국밖에 안 해봤는데 MSI는 서구권에서 한다니까 기대가 된다


곽보성: 해외에 쟁쟁한 미드 라이너와 겨루며 실력이 늘 것 같다.


강범현: 선수 생활하며 MSI를 처음 겪는지라 설렌다. 많이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


강동훈: 또 새로운 도전이다. 우리 모두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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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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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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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한쪽의 사람들을 대변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18.04.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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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PC도 취급합니다만? 이런거 보기싫으면 니가 루리웹 안오면 되겠네
18.04.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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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분위기 파악 드럽게 못하더라
18.04.15 00:00
(341168)

1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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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자유의지가 없나봐 기사 보고싶으면 찾아보고 싫으면 안보면 그만인건데 가라마라 훈장질이네
18.04.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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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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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사고의 훌륭한 교보재
18.04.15 09:03
프레이 아헤가오 실화?
18.04.14 23:15
(4991354)

14.49.***.***

카이사 하드캐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18.04.14 23:16
검증된 봇듀오 프릴라
18.04.14 23:18
(1161844)

183.96.***.***

VOD보실 필요 없습니다. 요약 : 4카이사
18.04.14 23:19
3세트는 재미잇었다.
18.04.14 23:28
(80542)

211.195.***.***

1세트를 가져간 팀은 다 졌다...
18.04.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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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분위기 파악 드럽게 못하더라
18.04.15 00:00
눈내리던그봄
뭐 있었어요? | 18.04.17 08:42 | | |
아포칼립스1
킹존이 딱 우승하고 와아아아 하는 타이밍에 뭔 이상한 영상틀어서 갑분싸함 | 18.04.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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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79.***.***

우승 하는 편이야
18.04.15 00:19
제목에서.. '킹존~' 과 그 밑에 '궂은~' 이 합쳐지면서 킹X로 보고드러왔...
18.04.15 00:24
(483970)

142.105.***.***

세상을 열다
111111 | 18.04.15 05:40 | | |
4연 카이사 ㅋㅋㅋㅋ
18.04.15 01:00
(1581482)

119.193.***.***

스포티비.. 뭐랄까 해설은 둘째치더라도 방송 자체 퀄리티가 많이 낮더라구요.. 아쉬웠음
18.04.15 03:02
카이사 너프 좀 요 ~
18.04.15 03:35
(121042)

107.179.***.***

MSI 가서 다 박살내고 와라 킹존
18.04.15 05:45
(4860455)

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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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인벤에 가서 봐라. PC온라인 게임하다 암걸릴거 같은 사람들이 콘솔겜할라고 오는데가 루리웹인데 작작 좀 올려라 PC/ON.
18.04.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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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니가 한쪽의 사람들을 대변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 18.04.15 08: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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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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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사랑이사
그러니 인벤가라고 | 18.04.15 08: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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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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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자유의지가 없나봐 기사 보고싶으면 찾아보고 싫으면 안보면 그만인건데 가라마라 훈장질이네 | 18.04.15 08: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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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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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자기중심적사고의 훌륭한 교보재 | 18.04.15 0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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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PC도 취급합니다만? 이런거 보기싫으면 니가 루리웹 안오면 되겠네 | 18.04.15 09:07 | | |
(2267845)

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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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충의 훌륭한 표본이다 | 18.04.15 09: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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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키는 악플 제조기구만 | 18.04.15 1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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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흠 끄덕 | 18.04.15 1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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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PC정보게시판에 온라인게임 정보가 넘쳐 흐르는데 그 게시판 가면 거품 물고 쓰러질듯 | 18.04.15 1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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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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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 의견을 홍준표가 지지 합니다. | 18.04.15 12: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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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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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한가지만 여쭤 볼게요. 뿅뿅이세요? | 18.04.15 1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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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4.15 19:0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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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니가 사장하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니 맘에 들게 새로 사이트 만들러 꺼지던가 ㅋㅋㅋ | 18.04.15 19: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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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요근래 본 댓글중에 제일 황당한 글이네요 | 18.04.16 00:34 | | |
(1132316)

2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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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방구석 콘솔찐따가 또.. | 18.04.16 10:02 | | |
(135903)

59.11.***.***

갈리5에 이은 카이4 ...
18.04.15 10:16
(190229)

125.139.***.***

킹 조ㅈ 으로 보고 깜놀하고 들어옴 루리웹이 드뎌 미쳣나 하며
18.04.15 11:16
(124465)

110.11.***.***

플레이 오프 직전엔 이변이 있었지만 너무 당연한듯한 결말이네
18.04.15 15:18
(4936115)

221.161.***.***

프레이는진짜 대단하다
18.04.15 15:18
칸: 전세계 탑솔러들 머리 박으러 오세요
18.04.15 16:47
(790067)

220.118.***.***

락스멤버 셋이나 있어서 그런지 경기력이나 운영방식이 예전 락스타이거즈 느낌이 나서 좋더라구요.. 스포티비는 무대준비, 연출부터 해설까지 전부 못 했구요.
18.04.15 17:43
롤챔최고미남 프레이
18.04.15 19:31
킹존은 진짜 대단한 팀인듯 스프링 초기에 지금 메타는 버티는게 좋아요 라고 모두가 말하는데 킹존 혼자만 더 빠르게 터트리고 스노우볼 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고 승리를 따낸게 정말 놀라웠음. 메타에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팀 스타일에 메타를 맞춰버리는게 너무 인상깊음.
18.04.15 20:51
(586555)

211.36.***.***

마인드렌들
ㄹㅇ 남들 40분경기 기본으로 찍고 분리하면 3억제기 주고 버티자 메타였는데 킹존만 30분 안밖으로 게임 끝내버리는 | 18.04.17 11:21 | | |
(1557793)

58.142.***.***

킹존 화이팅
18.04.16 22:12
(4799040)

110.9.***.***

카이사 개사기~
18.04.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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