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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 듀랑고, 세계인의 사랑 받는 게임으로

조회수 23294 | 루리웹 | 입력 2018.01.09 (12:27:17)
[기사 본문] 9일, 넥슨이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야생의 땅: 듀랑고 론칭 프리뷰’를 개최했다. 왓 스튜디오가 개발을 담당한 본작은 개척형 오픈 월드 MMORPG를 표방하고 있어 공개 당시부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 행사에서는 왓 스튜디오 이은석 디렉터가 직접 게임 소개를 맡았다.





“오늘은 오랜 기간 공들여 만든 게임을 소개하려 한다.”고 서두를 시작한 넥슨 정상원 부사장은 “개발 기간이 길어지면서 시대의 조류를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도 했으나, 창작의 고민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끈기를 갖고 낯선 게임을 개발해왔다. 그래서 모바일 게임으로서는 상당히 긴 기간 동안 테스트를 하게 됐는데, 이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덕분에 테스터들의 행동 양식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 한 편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모바일 게임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도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 개발팀에도 그런 주문을 했고, 사업팀에는 미안하지만 듀랑고에서는 사업적 성과에 관심이 없다.”면서 이은석 디렉터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먼저 그간 방영된 광고 영상을 보여준 이은석 프로듀서는 “TV를 보면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게임 광고가 많지만, 우리는 게임 속에서 유저 분들이 직접 겪게 될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반응이 좋아 기쁘다.”고 말하고, 1월 9일 현재 사전 예약 160만 명을 돌파한 본작이 1월 25일 한국에 최초로 론칭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야생의 땅: 듀랑고를 설명하는데 그 동안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는 그는 유저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을 다음과 같은 네 가지로 요약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 개척형 오픈 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참고)













마비노기 영웅전 개발 후 신작을 고민하던 그는 세상에 없었던 게임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러, 남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진정한 혁신을 만들어 보는 도전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샌드박스 MMORPG라는 놀이터와 공룡 시대의 현대인이라는 세계관을 설정했으며, 인간이 가진 본능인 로망과 건설, 사회 건설을 게임에 녹이고자 했다.









또한 건축가 직업이 가진 특징을 보여준 뒤 이것은 여러 가지 직업의 하나일 뿐이고,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는 여러 가지 직업에 도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그런 특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티가 강한 게임이며, 마비노기 못지 않게 소중한 인연이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 개발팀이 세운 목표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성공하는 것, 최소 10년 이상 서비스 하는 것,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의 세 가지이다. 또 작년 7월부터 시작된 해외 베타 테스트는 152개국 유저가 참여해 280만 다운로드가 발생했고, 이 해외 유저들이 만든 세계를 살펴 볼 수 있도록 웹 뷰어 듀랑고 맵스를 서비스 중이다.



















플레이어 수에 맞춰 생성되는 불안정섬은 해외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약 22만개가 생성되었으며, 국내에 정식 서버가 론칭 되면 1개 서버 당 수용 인원이 타 게임보다 몇 배 가량 큰 브론토 서버 시스템에서 플레이어들이 모이게 된다.





다음으로 성승헌 캐스터와 이은석 디렉터의 대담이 이어졌다.

● 생존을 위한 콘텐츠가 다양한 것 같은데?

생활형 콘텐츠를 선보이는 게임들은 많지만,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듀랑고라는 이름이 소개된 이후 정식 론칭까지 기간이 길었다. 너무 길었던 것 아닌가?

프로젝트 킥오프부터 지금까지 5년 반이 걸렸다. 참고할 수 있는 모델이 없다 보니 수 차례 테스트와 수정이 반복되었고, 개발팀 내부에서도 이 게임을 만드는 동안 대통령이 2번이 바뀌었다고 농담을 할 정도이다.



●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유의미한 중간 결과를 NDC 등의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해왔는데, 그 중 NDC 2015에서 발표된 가상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실제 지질학 박사 과정 출신의 게임 디자이너가 작업한 것으로 당시 꽤 화제가 됐다.





또 다른 게임에서는 잘 하지 않지만, 풍취에 어울리는 소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동물의 소리를 재료로 삼았을 뿐 아니라 폴리 녹음을 시도했다.









● 서버에 관한 이야기를 중요하게 다루었는데, 향후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론칭 시점에는 공정한 게임을 위해 지역 별로 분리해서 서비스 하지만, 차츰 통합하여 최종적으로는 글로벌 단일 서버를 지향하고 있다.



● 커뮤니티 시스템 중 아카이브란 무엇인가?

듀랑고는 기존 게임과 다르고 낯선 게임이기 때문에 이를 유저들이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카페 대신 페이스북을 입구로 삼았고, 유저들이 실제로 겪는 이야기를 전파하기 위해 듀랑고 아카이브라는 큐레이션 사이트를 제작했다.















● 듀랑고의 비즈니스 모델은?

매출보다 중요한 것이 오래가는 게임이라, 게임 수명을 줄일 수 있는 과금은 없을 것이며, 편의성과 시간 단축, 외형 치장 위주로 BM이 들어갈 것이고, 성능보다는 감성적 만족감에 과금을 하게 될 것이다.



아래는 노정환 본부장, 이은석 디렉터와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듀랑고 외에도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게임을 많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큰 그림이 어떻게 되나?

노 :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어떤 타이틀이 글로벌 지향이라고 말씀 드리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북미, 유럽, 동남아, 일본, 중국 등 메인 타겟으로 한 지역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올해는 작년에 국내에서 성과를 올린 5개 타이틀을 타겟 지역에 론칭 하는 것에 신경 쓸 것이다.

● 듀랑고의 북미 지역 서비스 계획은?

노 : 듀랑고의 북미 지역 서비스는 넥슨M이 맡아 준비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의 중요성이 높은 게임이기에 서비스와 BM 등에도 넥슨M이 관여하고 있다. 따라서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다.

●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닌데, 초보자를 위한 요소라면?

이 : 듀랑고 아카이브 외에도 게임 내에 플레이 가이드가 마련되어 있어서 처음에 어떤 것을 해야 할 지를 안내해준다.

● 전 세계에서 통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했는데, 베타 테스트 기간 중 북미 지역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았나?

이 : 북미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전 세계 시장이 다 중요하다. 테스트 기간 중 북미 지역의 반응도 좋았으나, 남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호응이 있었고, 플레이 스타일이 우리와는 달리 좀 느긋한 경향이 있어서 듀랑고를 반기는 것 같았다.

● 작년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가 연기됐는데, 이유가 무엇인가?

이 :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연기한 것이고, 처음 론칭하는 지역이 한국이다 보니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내부에서 논의를 하다 보니 사전 예약 당일에야 안내를 하게 된 점, 이 자리를 빌어 사과 드린다.

● 매니아를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이 : 아직 따로 계획한 것은 없지만, 유저 분들로부터 재미있는 반응이 나온다면 이런 일이 더 잘 벌어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유저가 많아야 재미있는 게임인데,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 고민하는 것은?

이 : 유저 분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고레벨이 될수록 희귀 속성의 아이템을 구하고, 가공하는 것이 재미있어지게 하려 한다. 다만, 유저 수에 맞춰서 섬의 개수가 조정되기 때문에 인구 밀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 테스트 때도 서버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이 마련되어 있나?

이 : 서버 쪽은 6개월 간의 해외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데이터를 얻어 이를 기반으로 개선을 해왔다. 또 한국 론칭 시점에는 훨씬 많은 서버를 준비한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 듀랑고가 넥슨 안에서 갖는 의미는?

노 : 부사장님과 달리 사업팀은 듀랑고의 매출 성과에 관심이 있다. (웃음) 다만, 다른 게임들과는 다른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 듀랑고라는 브랜드 및 이를 제작한 넥슨이라는 브랜드가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좋은 의미로 널리 알려지기를 원하며, 이것이 사업팀의 최대 목표이다.

●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데, 혹시 PC 클라이언트 제작 계획이 있는가?

이 : PC 버전도 고려 중에 있으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

● 많은 유저들이 넥슨 게임의 과금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는데, 듀랑고에서는 무과금 유저가 어떻게 즐기게 되나? 또 장수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나?

노 : 무과금 유저도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은석 디렉터의 발표처럼, 이 게임의 BM은 경쟁을 기반으로 한 능력치 캐시 아이템보다 감성적 만족을 위한 치장 아이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에서 과금이 문제가 되는 것은 지독한 경쟁, 그리고 성능 변화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이 : 모바일 게임 시대로 접어들면서 게임 수명이 짧아진 감이 있는데, 우리는 게임의 호흡 자체를 PC 온라인 게임처럼 길게 가져갈 수 있도록 큰 틀을 짰다. 실제로 빨리빨리 모든 것을 해나갈 수 있는 게임도 아니고, 게임 내 세계가 일방적으로 소모되는 식이 아닌, 질리지 않고 반복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부분은 직접 확인해주셨으면 한다.

● 마을이 부족처럼 보이는데, 부족 간 전투를 도입할 생각인가? 또 솔로 플레이는 불가능한가?

이 : 마을과 부족은 서로 다른 개념이며, 타 게임의 길드에 해당하는 부족이라는 그룹이 따로 있다. 이런 부족들은 최고 레벨 섬에서 자원을 놓고 전쟁을 치를 수 있고, 해외 베타 테스트에는 간이 버전이 들어가 있으나 정식 버전에는 제대로 된 버전이 들어갈 것이다. 솔로 플레이는 물론 가능하며, 이런 분들을 위해 게임 내에 솔로 플레이어를 돕는 시스템을 마련해 놓았다.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수명이 짧은 모바일에서 10년이 가능할까? 이를 위해 사업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노 : 오랫동안 사랑 받고 서비스 하기 위해선 많은 유저 분들이 게임과 함께 나이를 먹어 가면서 커뮤니티가 지속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모바일 게임은 휘발성이 강한 특징이 있는데, 최근에 나오고 있는 모바일 게임은 점차 커뮤니티가 강해지고 있으며, 듀랑고는 이런 부분에 강점을 갖고 있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이용자 분들이 게임을 즐기게 되지 않을까 싶다.

● 오랜 시간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테스터의 반응과 이로 인해 변하게 된 점이 있다면?

이 : 유저들이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 예를 들면 요리의 경우 다른 게임에는 정해진 레시피대로 재료를 구비해야 하나, 듀랑고에서는 가공 방법이 여러 가지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가 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국으로 만들어 배급을 한다든지…

그런 괴식이 가능한 것은 듀랑고가 지닌 특징 때문이며, 표지판도 유저가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어서 어떤 표지판에 한국 유저가 세계 지도자 초상화를 그렸는데, 인도네시아 부족이 전쟁 후 전리품으로 표지판을 챙겨가 한국 부족이 원통해하다 재차 전쟁을 통해 되찾아온 에피소드가 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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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게임정보 목록

야생의 땅: 듀랑고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18년 1월 25일

장     르

개척형 오픈 월드 MMORPG

가     격

제 작 사

왓 스튜디오/넥슨

기     타






댓글

댓글 | 101


(215335)

223.62.***.***

BEST
시간단축 캐쉬...겜 끝나겠넹
18.01.09 12:32
(3120719)

211.195.***.***

BEST
유저들을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거 같네요. 테라엠 리니지엠이 매출 1위였던거보면 과연
18.01.09 15:15
(4589782)

118.220.***.***

BEST
이거 스마트폰으로 못함 발열 오지고 배터리 개빨리담
18.01.09 12:51
BEST
넥슨로고가 빠졌네 넥슨로고 붙으면 아무도 안하니깐 하지만 로고 없어도 캐쉬질에서 넥슨 냄새가 나면 유저들은 알아서 빠져나갈거야 넥슨지들도 유저들 안할까봐 지들로고하나 못붙일정도면 스스로 쪽팔려 해야하지 않나
18.01.09 13:07
(4910060)

125.152.***.***

BEST
Pc를 우선으로 하고 모바일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했던 게 좋았을 거 같은데..
18.01.09 13:06
(215335)

223.62.***.***

BEST
시간단축 캐쉬...겜 끝나겠넹
18.01.09 12:32
(124465)

106.255.***.***

Do다리
sng에는 무조건 있는 시스템 | 18.01.09 13:51 | | |
Do다리
ㅋㅋㅋㅋ 나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만 | 18.01.09 19:23 | | |
스톤에이지임?
18.01.09 12:42
기대중
18.01.09 12:48
장인정신이 깃든 겜인것 같은데 이런 장인정신은 모바일에선 장잉정신이 되기 쉬움 그냥 피씨로먼저내고 모바일버전을 개발하는게 좋지않았을까싶다
18.01.09 12:48
(4589782)

118.220.***.***

BEST
이거 스마트폰으로 못함 발열 오지고 배터리 개빨리담
18.01.09 12:51
모바일로 즐기기엔 너무... 깊어서... 현실적이지 못함... 주구장창 하루종일 붙잡고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자동이있는것도 아니지만... 할게많아서 모바일로는 좀 아니지 않았나 싶었음...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하진 않네요
18.01.09 13:02
(1162572)

117.111.***.***

Pc발매좀... 모바일론 오래 못해요...
18.01.09 13:04
(4910060)

125.152.***.***

BEST
Pc를 우선으로 하고 모바일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했던 게 좋았을 거 같은데..
18.01.09 13:06
BEST
넥슨로고가 빠졌네 넥슨로고 붙으면 아무도 안하니깐 하지만 로고 없어도 캐쉬질에서 넥슨 냄새가 나면 유저들은 알아서 빠져나갈거야 넥슨지들도 유저들 안할까봐 지들로고하나 못붙일정도면 스스로 쪽팔려 해야하지 않나
18.01.09 13:07
(3120719)

211.195.***.***

BEST
루리웹-0364622212
유저들을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거 같네요. 테라엠 리니지엠이 매출 1위였던거보면 과연 | 18.01.09 15:15 | | |
루리웹-0364622212
넥슨 지들도 이미지 막장이라는걸 알긴 아나 보네 ㅋㅋㅋㅋ 똥고집 놈들이 회사의 자존심까지 숨기다니 | 18.01.09 23:54 | | |
하얀케르베로스
막장 넥슨 ㅋ 이젠 저회사 로고 자체가 어그로가 될만큼 막장이됨 | 18.01.10 01:24 | | |
(1256919)

117.111.***.***

대세가 모바일이라 진행한거 같은데 솔찍히 이 게임은 컨셉이랑 스토리 자체도 시스템만 조금 손보면 PC패키지로 나와도 먹힐 게임인데 우리나라 게임업계는 요즘 모바일 외에 너무 인색함 그래도 요즘 배그 성공하는걸 봤으니 따라하는걸 좋아하는 넥슨인 만큼 변화 기대할수 있을지도
18.01.09 13:13
(17596)

221.148.***.***

나오긴 나오나......
18.01.09 13:51
옛날 샌드박스 MMO 부터 현 ARK 까지 카피할 수 있는 건 죄다 카피했네 ㅎㄷㄷ
18.01.09 14:04
(777293)

119.56.***.***

루리웹-9868190317
듀랑고:2013년도 부터 개발시작 ARK:2016년 정식출시(2015년에 공개) 앞서개발시작해도 출시를못하면 늦게나온 게임을 카피했다라 할수있군요. | 18.01.09 14:51 | | |
(4007740)

121.135.***.***

케라케라412
모든 게임은 비슷한 성향의 다른 게임의 영향을 받아요 그러면서 발전한 거구요 뿅뿅들마냥 대놓고 베끼는 수준이 아닌 이상에야 베꼈다고 하기 보다는 벤치마킹했다고 봐주는 게 옳지 않나 싶네요 | 18.01.10 12:35 | | |
(4369579)

36.39.***.***

직장짜증
Ark가 2015년에 공개했다는건 개발로 치면 그이전부터 했으니 못해도 3-4년잡으면 듀랑보다 훨씬 이전에 한거구요. 본문에도 있지만 게임을 크게 두번이나 갈아 엎었다고 하니 ark영향이 없었다고는 못하죠. 솔직히 ark 색이 너무 짙기는 함. | 18.01.10 14:26 | | |
(4795706)

112.221.***.***

루리웹-9868190317
그놈의 카피 짝퉁, 타령. | 18.01.10 15:56 | | |
(777293)

119.56.***.***

케라케라412
넥슨,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티저 영상 공개http://bbs.ruliweb.com/news/531/read/62000 2013년도 뉴스는 아니지만 여기 2014년도 공개뉴스가 있으니 들어가셔서 입력날짜와 내용 확인해보세요. 듀랑고공개날짜가 2014년도라지만 ARK공개한날짜보다 빠른건 팩트구요 날짜로 따지면 게임컨셉은 ARK가 듀랑고를 카피한게 오히려 이치에 맞아요. 따질거면 최소한의 정보는 알아보시고 공인된자료를 가져오셔서 팩트로 따지세요. | 18.01.10 19:09 | | |
유히사
아... 컨셉 영상이 이미 2014년에 있었네요. ARK를 2년 전부터 접해서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 실수네요. bbs.ruliweb.com/news/531/read/62000 | 18.01.11 03:47 | | |
직장짜증
진짜 초기부터 이랬군요. ARK를 먼저 접해서 이건 상상도 못했네요. 제 실수 입니다. | 18.01.11 03:48 | | |
맨날 자동전투 뽑기 수집겜보다보니 이런 도전 응원함.모바일겜에서 전세계적으로도본적없는 장르이니 잘됬으면.이런게 잘만들고 잘되야 게임사들도 도전을하지
18.01.09 14:16
기대는 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넥슨이라는거...
18.01.09 14:21
베타 때처럼 pc로 해야지 ㅋㅋ
18.01.09 14:53
(223171)

211.196.***.***

심즈군. 가상의 마이 라이프였나..? 그거 합친 느낌인데.
18.01.09 14:57
돈슨 돈슨~
18.01.09 14:58
(492410)

218.146.***.***

난 처음 광고보고 다큐찍나 했네 연예인 광고나 이거나 그냥 걸러야 될 게임인건 마찬가지인것 같네
18.01.09 15:04
(190524)

14.33.***.***

가슴매니아
가슴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 18.01.09 16:48 | | |
가슴매니아
그럼 어떤 게임 광고가 갓광고인지.... | 18.01.09 17:55 | | |
(215335)

114.30.***.***

알파베타감마델타
가슴광고 | 18.01.09 20:54 | | |
마비노기, 마비노기영웅전.. 초기가 제일 재밌지. 이게임도 한째호가 오면 그때가 접을때
18.01.09 15:29
걱정하지마 캐쉬창 뜨는순간 유저 대거 이탈할테니..
18.01.09 16:26
놀이공간이 아니라 놀이터, 사업적 성과에 관심없다. 메이플 2 나올 때랑 똑같은 말을 하고있는데 현재의 메이플 2의 상태는 뭐.
18.01.09 16:31
(2023484)

27.32.***.***

호빵판다
메이플2는 말은 그럴듯허게 했는데 실제 나온건 놀이공원 ㅋㅋ | 18.01.09 18:38 | | |
오토 없어서 망함
18.01.09 16:56
(4781482)

114.201.***.***

왜 하필 모바일인가? 왜???
18.01.09 17:01
(4854274)

219.240.***.***

루까성은과학이라는대
18.01.09 17:36
포아너
하지만 루리웹에서 까서 망한 게임도 있으므로 과학 아닙니다. | 18.01.09 22:34 | | |
(3375203)

223.62.***.***

파파랑이 개발에 뛰어든 겜은 나름 신선했음 마영전도 초기 당시에 온라인게임이 저런 콘솔에만 할수있는걸 할수있다는게 당시 충격이었음. 물론 지금은 디렉터들이 말아먹었지만 듀랑고도 처음 공개할때 신선하다는 느낌이었는데..
18.01.09 17:54
최적화만 잘되서 나오길 빕니다
18.01.09 17:58
그래서 남들보다빠른캐쉬템 과금은어떤걸로?
18.01.09 18:12
(4821062)

49.142.***.***

베타때 해봤는데 하루종일 붙들고 있어야 하는 노가다를 요구해요 배터리도 엄청 닳고, 발열도 심하구요 사냥(수렵)꾼 & 정착(생산)자로 나뉘는 2가지 직업군때문에 단체 길드 생활을 요구하게 합니다. 혼자서는 한계가 명확하구요. 또 현실시간과 맞물리며 내구도가 닳기때문에 여유롭게 할수도 없어요. 게임성은 나쁘지 않은거같고 파파랑디렉터 팀이 실력도 좋은건 맞는데 현실적으로 게임 하루종일 붙들고 온 신경 다 쏟아야 하는 폐인으로 만들어내는 게임성이 아쉽습니다.
18.01.09 18:13
(2023484)

27.32.***.***

밀크팩
그런데 그렇게하면 한달안에 최종콘텐츠가 끝나는거라 그냥 여유롭게 하는개 나음 뒤쳐진다고 뭐 손해보는것도 아니고 | 18.01.09 18:39 | | |
차라리 PC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18.01.09 18:38
(32104)

1.251.***.***

퍼리가 있군....
18.01.09 18:56
(1193466)

182.221.***.***

넥슨개발력은 다들아쉬죠?^^
18.01.09 19:11
(380859)

121.135.***.***

자동전투면 뻔하다고 욕하고, 이젠 오토가 없어서 망한다하고 참 진짜..이런 게임을 만들겠다고 도전한거 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사전등록 완료했습니다. 발매일을 기다리며..
18.01.09 19:17
그라나다V6
네 다음 넥슨 알바 ㅇㅇㅋㅋ | 18.01.09 21:10 | | |
ㅎㅎㅎㅎㅎ
넥슨알바 활기차네요 ㅋㅋㅋ | 18.01.10 01:25 | | |
ㅎㅎㅎㅎㅎ
회원번호 6자리가 넥슨알바 취급받다니 | 18.01.10 08:14 | | |
(520941)

59.166.***.***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1.10 23:37 | | |
(238406)

121.157.***.***

ㅎㅎㅎㅎㅎ
너는 그럼 어디 알바냐 | 18.01.11 12:48 | | |
ㅎㅎㅎㅎㅎ
6자리 알바 엌ㅋㅋ | 18.01.14 01:24 | | |
베타로 게임해봤는데 꽤 재미있게 했던거 생각하면 돈슨식 캐시템 과도하게 팔지만 않으면 잘될것같아 대충 캐시템팔아도 룩덕질용으로만 팔면 완벽하겠는데 게임내 밸런스 지장주는거 팔면 ㅈ되겠지
18.01.09 19:39
(1241274)

112.151.***.***

모바일로 만들자고 누가 시작했을까
18.01.09 19:39
블루스택으로 돌리면 안되나 ?
18.01.09 20:29
(1081102)

61.82.***.***

배그 돌아가는 상황 보고 스팀으로 옮겼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일단은 기대
18.01.09 20:32
(4729226)

175.124.***.***

컴퓨터 녹스로 돌리면 되지 바보들인가 기대되는게임 빨리하고싶다
18.01.09 20:40
(4941795)

118.139.***.***

전엔 데브캣이 개발한다고 하지않았나요? 요즘 데브캣 뭐하고있어요?
18.01.09 20:58
(4821062)

49.142.***.***

眞_김현섭
마비노기m 만들지 않나요 거긴 저건 파파랑(이은석)디렉터가 데브캣 나와서 차린 겜스튜디오 작품이라고 하던데 뭐 어차피 사람들 데브캣출신들이고 하니 거기서 거기겠죠 | 18.01.10 01:11 | | |
자동전투 없음 ?
18.01.09 21:24
샌드박스mmo 트오라가 했다가 대차게 용두사미가되어버렸지
18.01.09 21:24
(1487839)

211.180.***.***

요즘 따라 지옥불반도겜알바들이 왜 이리 많은건지...전엔 유저 700명도 안되는 게임보고 갓겜이라고 하느니 [무과금유저는 돈도 안내면서 핵과금유저와 같은 대우받고 싶어하는 양심퇴갤개소리꾼일뿐이다]라는 쓰레기같은 소리를 주절대는 알바가 나오기도 하고
18.01.09 21:29
(112437)

223.39.***.***

-경순양함-
블로그에 광고글 써주면 콘솔겜 하나 살 돈은 준다고 하네요. | 18.01.10 17:01 | | |
(1487839)

121.177.***.***

엑셀 로우
양심과 돈을 바꿔서 생계유지 박사모하고 닮은듯 뭐 말하는 꼴도 왜곡 날조에 맹신 삼신기까지 있으니 별차이없을지도 세계로 뻗어나간다느니 아니 시발 당연히 서버톹합이 눈앞이니 외국유저가 곧 통합될서버 궁금해서 오는경우인데 그 외국유저를 보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모바겜 ㅋㅋ 국내섭망해서 외국섭하고 통합하는것도 세계로 뻗어나간다고 하면 나간다고 볼수있죠 모바겜알바들 논리는 못당하겠음 카폐매니저 후1장을 빨면 원하는 코스튬이 나온다고 하기도 하고 정신머리는 초딩수준 | 18.01.10 17:29 | | |
(1069349)

110.8.***.***

이 겜은 모바일로 하기에는 너무 힘든 거 같은데.
18.01.09 21:32
(1206069)

111.118.***.***

그래도 이은석은 한국에서 몇안되는 믿고게임할수있는 디렉터 아님?
18.01.09 21:36
(249647)

14.55.***.***

페이드라
이은석을 못믿는게 아니라 넥슨을 못믿는거지. 이은석이 듀랑고에서 뼈 묻을것도 아니잖음. 정식 서비스 시작하면 개발인력은 빠져서 새 겜 제작하러 갈테고, 그럼 다른 디렉터 와서 운영할텐데... "그" 넥슨식 운영할게 뻔히 보이는데 참 믿음이 가겠다. 뭐 한두달 하고 빠질꺼면 상관 없겠네. | 18.01.09 22:07 | | |
(1312934)

61.38.***.***

페이드라
마영전 생각하시면 이은석이 문제가 아님 | 18.01.10 09:32 | | |
(59706)

122.47.***.***

울온 생각나네 컴으로 하고 싶다
18.01.09 22:09
(1020245)

121.165.***.***

발표만 보면 정말 몇 안되는 수작겜인건 맞고 파파랑도 기대되는데
18.01.09 22:16
(1447853)

211.173.***.***

궁금해서 한번해봐야지
18.01.09 22:17
(49)

211.208.***.***

테스트 때, 경험으로는 템 파밍과 생활력 노가다가 상당하다는걸 느꼈죠. 그래도 재미는 잃치 않아서 좋았지요. 지역맵 환경(더운곳,추운곳)에 따라 의상도 챙기지 않으면 서서히 피 녹아내리고, 몹(공룡) 잡을 때 한곳에 있지 않고 왔다갔다 해서 컨트롤도 좋아야 쉽게 잡을 수 있었지요. 몬스터헌터 느낌도 있어서 테스트 끝나는 날까지 재밋게 했었네요. ^^ 새롭게 노가다 마음에 준비 하고 있네요. 기다려 집니다.
18.01.10 00:20
이은석이 만들었던 마비노기, 마영전 모두 초창기시절에는 꽤나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들이라 일단은 기대중
18.01.10 01:57
마을이 불법판자촌 같이 생겼네
18.01.10 02:48
(4765609)

59.30.***.***

기대작이긴한데 어떻게 나올지....
18.01.10 03:51
(4737709)

223.38.***.***

빈수레가 요란하지. 곧 출시할듯이 광고만 몇년째인지 ㅋㅋ 안해 ㅋㅋ 검사 모바일 할거야
18.01.10 07:34
오랫동안 만들어온 모바일게임 = 만들다가 엎어지고 또 엎어지고 시간만 오질라게 끈 게임 이라는 공식이 있긴하지만 , 가끔 이런겜도 나와주면 괜찮겠지
18.01.10 08:15
딴건 다 좋은데 침략 on/off 만 있었으면 좋겠다. 좋나 해놨는데 침량당하면 바로 삭제들어갈듯
18.01.10 08:39
(807433)

183.107.***.***

우리나라 게임들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부터 내용까지 발표회 자체가 구시대적임. 무슨 공무원들 보는 것 같네. 이건 기본적으로 관련자들 사고 자체가 경직되어있다는 증거일듯. 결과보다는 자기들이 노력했다는 것을 더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보아 이 게임 역시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임.
18.01.10 09:22
Tuatara
핵공감 ㅋㅋㅋㅋㅋ PT 진짜 구린거같아요 2000년대 초반 대학생이 만든거같음 | 18.01.10 16:43 | | |
Tuatara
애초에 피티로 게임소개 하는 곳이 우리나라 말고는 별로 없는듯 | 18.01.10 19:07 | | |
(1312934)

61.38.***.***

이운소크
18.01.10 09:31
(4799040)

110.9.***.***

이게 그거구나 공룡 나오는 RPG 겜.
18.01.10 10:04
(4369579)

36.39.***.***

난 게임은 괜찮은데 플렛폼 선택이 에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기존 모바일 게임들은 시뮬레이터니까. 오토만 켜놓고 그냥 틈틈히 구경하고 그러면 되지만, 이런게임은 진득하게 화면 보고 게임해야 되는데. 모바일의 잇점을 살릴수 있을려나. pc플렛폼으로 나오면 더 좋았을텐데.
18.01.10 14:34
얼마나 멋있게 생긴 상자가 나올까
18.01.10 18:21
(1208946)

110.70.***.***

저 넥슨식 타이포그래피 보고 있으면 메이플2 한참 말아먹던 시절 생각남...
18.01.10 19:49
아크 서바이벌 에볼루션...
18.01.10 23:19
(790870)

220.118.***.***

해보지는 않았찌만.. 리플 달리는거 보면.. + 넥슨 이라면.. 오토를 시간별로 돈 받고 팔듯..
18.01.11 00:55
넥슨에서 만든 부분유료화겜은 믿고 거르는게 좋음 중간층에서 그냥저냥 게임할 수준의 과금이면 스팀겜 열몇개는 삼
18.01.11 09:19
(4885252)

122.46.***.***

소녀전선에 이렇게 좀 엄근진 좀 하시지.
18.01.11 09:27
(4954038)

221.141.***.***

RADIO-
그건 씹덕요소라 사실상 여기선 불가능 ㅋㅋㅋㅋ 소짜만 꺼내도 허겁지겁 달려옴 | 18.01.15 17:39 | | |
파파랑이 맡을때까진 갓겜이고 디렉터바뀌면 바로 똥겜행임 안봐도 뻔함ㅋㅋ
18.01.11 10:34
(1541976)

121.159.***.***

그래도 이런겜은 응원하자.
18.01.11 11:08
(1161733)

121.132.***.***

신선하기는한데 좀 지루함 수집 파밍 좋아하면 추천
18.01.11 11:18
(499478)

124.199.***.***

오... 생각보다 재미는 있을것 같은데 다들 노가다가 심하다고 하니 하기는 힘들것 같네.. ㅠㅠ
18.01.11 11:54
(3262226)

175.223.***.***

게임치고는 데이터가 꽤 빨렸던것 같음. 여튼 일단 장르적으로도 상당히 매니아틱한 게임이 될수밖에 없슴.
18.01.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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