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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PC용 대작 MMORPG ‘에어’ 어필

조회수 43386 | 루리웹 | 입력 2017.11.09 (12:46:18)
[기사 본문] 9일, 블루홀이 영등포구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 블룸홀에서 ‘2017 지스타 블루홀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동사의 2017 지스타 출품 라인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인기작 ‘배틀그라운드’의 인비테이셔널 관련 내용 외에도 차기 대작 MMORPG인 ‘프로젝트 W’의 정식 타이틀이 공개됐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이 자리를 빌어 전 세계 게임사에 유례 없는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그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해 온 신작 에어를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배틀그라운드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다음 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되며, 이후 Xbox 프리뷰와 중국 시장 진출, 이스포츠 확대 등 다방면으로 저변을 확대해 갈 것이고, 에어는 지스타에서 선보인 후 내년 중 국내와 해외 서비스 일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말한 뒤 “지스타에는 넷마블을 통해 사전 예약 200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테라M도 전시되며, 이 외에도 미니 골프킹이 11월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또 “어려운 상황 하에서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색깔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많은 개발자들이 끈기를 갖고 어려움을 이겨냈기에 오늘 같은 날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게임 명가란 스스로 주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업계, 미디어, 유저가 그렇게 평가해야 될 수 있는 것이므로,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가는 회사가 되어, 전 세계 게이머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음으로는 에어의 김형준 PD가 등단, CBT 일정과 콘텐츠 등을 공개했다. 개발 초기 PC 게임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남다른 재미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자는 구상 하에 하늘에서 플레이 하는 게임을 제작하게 된 것이 에어라고 하며, 부유도 및 부족한 자원을 차지하고자 강력한 화력을 보유한 비행선을 타고 날아다니면서 싸우고, 기계와 마법이 공존하는 스팀 펑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최근의 트렌드를 따라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능력치와 장비, 스킬, 모션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탈 것이나 펫으로 만들고, 난이도를 조절하는데다 원하는 퀘스트 타입까지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 커스터마이즈를 표방하고 있다.



1차 CBT에서는 천공 지육과 만랩 플레이의 주 무대인 하스 대륙을 경험할 수 있다. 만렙까지의 플레이 타임을 줄인 대신 30레벨 달성 이후 던전, RVR 필드와 함께 순간적으로 강력한 존재가 될 수 있으나 밤에는 무서운 몬스터가 출몰하는 탐사 임무, 생산 및 자원을 가공하거나 꾸미기가 가능한 주거지 등 엔드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또 직업은 하나여도 두 가지 전투 스타일로 플레이가 가능한 전투 중 전술 전환 기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회성 주문을 이용해 전투의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사냥 대회, 배틀로얄, 레이싱, 공중 보스전 등 많은 사람들과 돌발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월드 퀘스트는 이미 20여종이 준비된 상태이다.





주요 전투 수단인 비행선은 성장하면서 외형과 탑승 인원, 색상, 성능 등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고, 비행선 외에도 나르는 바이크, 제트팩, 와이번 등 다양한 탈 것이 등장한다.



지스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규모 함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전략적 요충지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전장 용의 협곡, 또 1차 CBT에서는 일회성 파밍을 통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성을 갖춘 전장 북풍의 영역을 선보인다.



CBT 신청은 11월 13일부터 할 수 있고,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첫 CBT가 진행되며, 특별 서버 테스트도 계획하고 있다.



아래는 김형준 PD와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스팀 펑크 세계관치고는 너무 판타지 지향적인 것 같다. 스팀 펑크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스팀 펑크라는 단어를 붙일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과거의 MMORPG처럼 풀밭을 뛰어 다니면서 몬스터를 사냥하지만, 점차 비행선이 등장하고, 나중에는 75인승 함대도 등장하는 등 기계 문명의 색깔이 강해진다. 그리고 검은 사도라는 몬스터가 후반에 등장하는데, 이들은 기계로 되어 있다.

● 만렙까지의 콘텐츠가 짧다고 했는데, 혼자서도 달성 가능한지?

가능하다. 닥사, 퀘스트, 월드 퀘스트 등을 통해 만렙을 달성할 수 있다.

● 타 플랫폼 이전에 관한 계획은? 그리고 컨트롤러도 사용할 수 있나?

요즘 사내에서는 타 플랫폼 이전을 연구하는 팀이 많아서 타 플랫폼 진출을 염두에 두고 컨트롤러를 사용 가능하게 할 생각이다.

● 언리얼 엔진 3로 끝까지 밀어 붙인 이유는?

포탄을 날리거나 피하는 등 실시간 발사체에 관한 기술은 블루홀만의 노하우인데 이를 언리얼 엔진 4에서 구현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려서 언리얼 엔진 3를 사용했다. 그리고 요즘 개발자들이 최신 엔진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유저분들께 게임의 즐거움을 드리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에어 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남다른 플레이 경험을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비행선은 날아다니는 땅이 되어 이벤트도 발생하고 전투도 가능하며 다른 유저들과 함께 배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다. 두 번째로 만렙 콘텐츠인 탐사 임무 지역이 있는데, 사냥을 하면 몬스터가 일시적인 버프를 제공하는 아이템을 드랍, 이를 통해 캐릭터 자신이 강해지거나 탈 것이 강화된다. 세 번째로 다양한 월드 퀘스트를 들 수 있다. 테스트 과정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콘텐츠이며, 퀘스트나 사냥을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과 모여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주거지가 등장하던데 하우징을 할 수 있나 아니면 변경만 가능한가?

지붕 색을 바꾼다거나 집 내부를 꾸미는 것도 가능하지만 인던, RVR 필드 등에서 획득한 나무나 물고기를 앞마당에서 키울 수 있고, 자신만의 몬스터를 만들어 탈 것이나 펫으로 활용하는 생산처의 핵심이 된다.

● 지스타 빌드 스펙과 시연대 수는?

20 vs 20 전장을 플레이 할 수 있는데, 걱정인 것은 원래 고렙 콘텐츠라 약간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초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연대도 마련할 생각이다.

● 공성전 같은 형태의 콘텐츠도 준비 중인지?

비행선 전투를 몬스터 사냥에 쓰는 것은 낭비 같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의 충돌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여 다른 사람의 배를 급습, PvP를 한다거나 타 진영의 거대 비행선을 파괴하는 식으로 구상하고 있다. 덧붙여 현재 길드의 공중 요새를 차지하는 콘텐츠도 개발 중이다.

● 하늘 콘텐츠는 이미 나온 지 오래됐는데, 이를 중심으로 하게 된 이유는?

비공정이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동에 치우쳐져 있어 우리는 플레이어들이 산개하지 않고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대규모 전장을 만들고자 비행선에 많은 사람들을 태우게 됐다. 그리고 비행선에는 큰 화기들도 탑재하게 되는데, 이를 이용한 전투는 지금까지의 MMORPG에서 보기 힘든 요소가 될 것이다. 또 구름도 동기화가 되어 전략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 콘텐츠 커스터마이즈는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

우리가 도전하고자 하는 것은 퀘스트 자동 생성인데, 현재는 부족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는 원하는 타입의 퀘스트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며, 레벨 격차 없이 즐기는 것은 물론 몬스터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스킬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

● 내부 테스트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는?

개인적으로나 팀 내에서는 전장이 가장 재미있었다. 두 번째는 20 여 가지를 넘는 월드 퀘스트로, 레이싱과 배틀로얄의 영향을 받은 데스매치가 좋았다.

● 주거지에서 몬스터와의 전투도 가능한가?

몬스터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생성을 하는 것이지만, RvR 게임인 만큼 다른 진영의 필드로 넘어가 해당 주거지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

● 국내외 출시 일정 및 전략은 어떻게 되나?

출시에 관해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으나 가장 플레이 하기 좋은 방식으로 서비스 하려 한다.





다음은 펍지주식회사의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소개 순서였다. 티저 영상에 부산의 명소 네 곳이 들어갔다고 소개한 임우열 실장은 배틀그라운드가 스팀에서 2천만장 판매, 250만 동시 접속, 6천만 동시 시청자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게임스컴에서 처음 열린 인비테이셔널은 1750만 동시 시청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의 공식 대회인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총 상금 3억 원과 황금 프라이팬을 놓고 3일 간 부산에서 진행되며, 20팀 80명의 선수(한국과 중국 각 6개 팀, 일본 4개 팀,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각 1팀)이 아시아 최고를 가리게 된다. 일정은 17일에는 듀오, 18일에는 솔로, 19일에는 스쿼드 경기가 진행되고, 워낙 인기 있는 게임인 만큼 다양한 스폰서가 참여한다.













이어 바나나컬쳐의 위영광 본부장은 “e스포츠 컨텐츠 제작사로서 배틀그라운드는 매우 흥미로운 게임이다. 프로게이머 레벨의 화려한 전략과 스킬 뿐 아니라 초보 수준의 플레이도 하나의 콘텐츠가 되기 때문이다.”라며, “통상적인 e스포츠와 달리 소비자에 의해 콘텐츠가 계속 재생산되면서 공급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불분명해지게 만드는 독특한 게임으로서, 열린 형태의 e스포츠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평했다.





“브랜든 그린의 말처럼 PUBG에는 99개의 삶과 99개의 죽음이 있다.”며 “동시 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전투를 한 화면에 닮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스타에서 LoL로 넘어갈 때도 비슷한 고민을 했으나 지금은 완전히 자리 잡았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상황 전달, 추가적인 정보 제공, 최적의 환경 제공이라는 세 가지 포인트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들 핵심 요소를 달성하기 위해 즉시 리플레이, POV 음성 채팅, 매 경기에 대한 전략 분석을 융합할 계획이며, 선수 지향적 운영(선수 별 통역), 다국어 중계 및 송출이라는 운영 방안을 수립했다.





아래는 펍지 임우열 실장과 최용욱 실장, 그리고 바나나컬쳐 위영광 본부장과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PT 중 중국 지사 관련 내용이 있는데, 판호 이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내년 계획은?

최 : 중국 현지에 지사 분들이 가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만큼 어떤 상황이라고 말씀 드리기는 어렵다. 차후 정리되면 안내하도록 하겠다.

● 지금까지의 초청전에서는 핵 이슈가 있었는데, 어떤 기술적인 대비를 하고 있는지?

임 : 핵에 대해서는 정식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최우선 이슈로 고려하고 있다. 대회에서 핵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사고가 있었는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악용 가능성이 있어 이 자리에서는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만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원하는 플레이어를 시청할 수 있나?

위 : 개인 화면 송출은 여러 가지 이슈가 있지만, 앞으로 지향해야 할 중계 방식이 아닌가 싶다. 이 자리에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려우나 시청자는 원하는 선수에 집중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만큼 방송적으로는 그런 방향을 지향하려 한다.

● 자기장이 좀 세졌는데, 이는 서바이벌보다 싸움 붙이기를 지향하는 것 아닌가?

임 : 배틀그라운드는 생존이 우선인 게임이다. 일부 플레이어가 구급상자 등만 이용하는 방안을 이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밸런스는 잡아 가고 있으나, 생존이 우선이라는 방향성에는 변함이 없다.

최 : 어느 한쪽에 치우치기보다 적절한 지점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대회를 하면서 고민하는 점이 많을 것 같은데, 지스타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

위 : 지금까지 e스포츠 중계를 많이 했지만, 기존 FPS 대회의 세팅은 물론 최대한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서 준비했기에,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생각한다.

● 옵저버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위 : 옵저버는 8명이 들어가지만, 옵저버의 숫자보다는 어떤 화면을 선택하는가가 중요한데, 세 번째 자기장 이후부터 다발적인 전투가 벌어져 옵저버가 많아도 놓치는 화면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선택의 어려움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골프 중계를 참고로 하여 인스턴트 리플레이와 시청이 아닌 다른 방식의 내용 전달을 기획했다.

● 채팅을 공개한다면 선수들의 욕설에 대한 대응 방안은?

위 : 선수들의 팀 보이스를 중계하는 것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기 때문에 진행하게 되며, 욕설에 대해서는 사전에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 매번 50-60명 가량이 참여하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위 : 매번 환경을 갖추기는 쉽지 않을 듯하지만, 아직 몇 명이 베스트인지 완벽한 정답을 찾지는 못한 상태이고, 특정 요일이 좋다고 결정된 것도 아니라 앞으로 펍지와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최선의 방안을 찾아 나가려 한다.

임 : 현재는 선수와 시청자에게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은지 계속 시도 중인 상황이다. 그리고 지스타 이후 시범 리그를 진행할 생각인데, 이를 위해 방송사들과 논의 중이며 추후 자세한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최 : 최적의 규모 등에 대한 시도는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여담이지만 트위치콘에서는 20명으로 진행했는데, 나름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앞으로를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행사 말미에는 아프리카를 통해 시범 리그가 전개될 것이라는 티징이 있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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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 170


(1472734)

114.206.***.***

BEST
게임 소개하는데 "사실 그렇게 대단한건 아님 데헷"하면 그건 그것대로 웃길듯
17.11.09 12:53
(2992713)

211.237.***.***

BEST
이번에 소개해드릴 물건은 별로 대단하진 않지만.. 음..
17.11.09 13:04
(4839330)

115.22.***.***

BEST
대작이 엄청재밌다는 뜻이 아니라 자본이 많이 들어갔다는 소리아닌가요 AAA급 게임 하면 재미가 AAA급이 아니라 들어간 자본이 AAA급이란 소리...
17.11.09 13:07
BEST
한국 온라인/모바일 게임 여캐들은 죄다 같은 병원 출신같냐...
17.11.09 13:23
(639536)

119.192.***.***

BEST
회사에서 거액을 투자했거나 메인으로 밀고 제작하는거면 대작이라고 하겠죠.. 중작 또는 소작이라고 할순 없잖아요
17.11.09 13:13
아니 뭐만 하면 대작이래 언제부터 유저가 아닌 개발사가 지네 게임이 대작이라 평가를 내리게 된 거임?
17.11.09 12:51
(1472734)

114.206.***.***

BEST
마린스블루
게임 소개하는데 "사실 그렇게 대단한건 아님 데헷"하면 그건 그것대로 웃길듯 | 17.11.09 12:53 | | |
(2992713)

211.237.***.***

BEST
Dr.Strangeluv
이번에 소개해드릴 물건은 별로 대단하진 않지만.. 음.. | 17.11.09 13:04 | | |
(4839330)

115.22.***.***

BEST
마린스블루
대작이 엄청재밌다는 뜻이 아니라 자본이 많이 들어갔다는 소리아닌가요 AAA급 게임 하면 재미가 AAA급이 아니라 들어간 자본이 AAA급이란 소리... | 17.11.09 13:07 | | |
Dr.Strangeluv
동방예의 지국에서 겸손하고 좋구만 저놈들 너무 거만함 | 17.11.09 13:12 | | |
(639536)

119.192.***.***

BEST
마린스블루
회사에서 거액을 투자했거나 메인으로 밀고 제작하는거면 대작이라고 하겠죠.. 중작 또는 소작이라고 할순 없잖아요 | 17.11.09 13:13 | | |
(576115)

121.160.***.***

마린스블루
유저가 평가하는건 명작이지... | 17.11.09 14:17 | | |
루리웹-0373677182
투자자들 :허허 g랄말게 | 17.11.09 17:27 | | |
(937586)

220.70.***.***

마린스블루
언제부터냐면... 아주 옛날부터~ | 17.11.09 18:17 | | |
마린스블루
홍보해도 입턴다고 하고 발표해도 입턴다고 하고 아무말 안하면 자신없냐 ㅋㅋ 하면서 까고 뭘 어떻게 해야 만족할까요 | 17.11.09 18:23 | | |
(241414)

112.186.***.***

마린스블루
영화의 블록버스터 영화랑 비슷하게 쓰이는것 같아요 | 17.11.09 18:25 | | |
마린스블루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것은 별로 대단하진 않지만 아주 대단한 것입니다 | 17.11.09 18:41 | | |
(3752943)

110.47.***.***

마린스블루
왜 그렇게 배배 쳐 꼬여서 주댕이 다튀어나와있어? 응? | 17.11.09 20:20 | | |
마린스블루
규모가 크면 대작은 맞는거아님? | 17.11.09 22:07 | | |
(4749859)

121.140.***.***

마린스블루
님 자소서 쓸때 어케쓰심? | 17.11.09 23:53 | | |
마린스블루
원래부터 그랬는데요? 대작은 원래 옛날부터 제작사가 대규모 자본 투자하면 대작이라고 했음... 유저는 대작이 아니라 명작이냐 아니냐를 평가했었지.. 메타크리틱 90점 넘는게임들을 명작이라고 하지 90점 넘었다고 대작이라고 하지는 않음... | 17.11.10 00:21 | | |
마린스블루
으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명작과 대작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 17.11.10 00:25 | | |
마린스블루
아무리 봐도 님말이 맞는데 왜이리 반대가 많을까요? | 17.11.10 07:39 | | |
지지마리오지지
와 진짜 멍청하다 | 17.11.10 07:57 | | |
마린스블루
님 소작, 대작 할때 그 대작임, 기냥 돈을 많이 쳐 발랐다고, 인윈도 많이 투입했다는겨 | 17.11.10 08:03 | | |
루리웹-2710278553
나한테 멍청하다고 하더니 나랑 똑같은 소리하고있네...너 정체가 뭐냐? | 17.11.10 21:35 | | |
제발 잘나왔으면 좋겠다 로아꼴 나지말고
17.11.09 12:55
(1638165)

121.130.***.***

황금올리브
요즘 대작 PC MMORPG가 아예 씨가 마른 수준인데 시간이 걸려도 제발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_ㅠ 과거에 테라도 되게 재밌게 했었고 요즘 블루홀 분위기 좋으니까 믿어봅니다! | 17.11.09 13:35 | | |
에체린
테라도 꽤 잘만든 게임이었는데... 한게임 ㅅㅂ... | 17.11.10 10:11 | | |
황금올리브
로아 뭐 나오지도 않았는데 뭐가..-0-??? | 17.11.10 11:48 | | |
기대
17.11.09 12:55
부산 시청, 부산 타워, 마린 시티, 광안대교, 벡스코
17.11.09 13:02
(4724235)

106.246.***.***

매번 콘솔에서 처음부터 맛있는거 맛보다가 MMORPG들이 원하는 장기 운영형 컨텐츠 분배를 봐서 그런지 자극의 강도가 약해보인다... 결국 MMORPG하면서 즐거운때는 돈내고 아이템사서 상대 찍어누를때거나 할일 없어서 사람들이랑 모닥할때가 재밌던데 전체 컨셉이나 전투 임팩트가 어지간히 대단해도 지금 하고 있던 MMO를 버리고 그곳으로 옮겨야할 충분한 이유가 되나 싶다
17.11.09 13:02
(4736663)

203.132.***.***

잘나가는 만큼 자만해서 넘어지지는 않길...
17.11.09 13:16
(252669)

211.199.***.***

요즘 같이 비교적 가볍게 즐길만한 타이틀이 대세인 시대에서 신규 MMORPG가 먹힐지는 모르겠고 왠지 이름이 에어인게 괜히 이름따라가는 운명을 맞이하지는 않을런지?
17.11.09 13:20
(500927)

106.253.***.***

낚시는 법적으로 넣게되어있나 ㄷ
17.11.09 13:21
(4789495)

121.156.***.***

요즘은 MMORPG 나온다 하면 어차피 운영이 망치겠지 하는 생각부터 드는데 비정상인가요
17.11.09 13:23
앙디
정상 맞아요 | 17.11.09 13:36 | | |
(3008877)

218.147.***.***

어서 많이 보던거 다넣고 섞어찌개 만든 기분
17.11.09 13:23
타노시
RF Online + AION + ArcheAge + Warhammer40k etc... 만들다보면 너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넣어봤어 이렇게 되나봐요. 요즘 성공한 게임들 보면 그런게 아닌데... | 17.11.09 14:04 | | |
(626704)

124.58.***.***

타노시
근데 요리는 그런요리가 맛있음 | 17.11.12 09:36 | | |
BEST
한국 온라인/모바일 게임 여캐들은 죄다 같은 병원 출신같냐...
17.11.09 13:23
(807433)

183.107.***.***

루리웹-2495616498
업계 종사자 성적 취향 반영 | 17.11.09 18:33 | | |
루리웹-2495616498
한국에서 가장 잘먹히는얼굴....씹덕말고 일반인한테... | 17.11.10 00:18 | | |
(2044580)

218.42.***.***

비행이 주요 요소같은데 왜 탄막 슈팅게임같은 움직이지
17.11.09 13:25
(219881)

49.142.***.***

존 카터가 생각나는데
17.11.09 13:31
한국 게임회사중엔 제일 낳은듯!!!
17.11.09 13:37
(522361)

211.36.***.***

루리웹-39836357
뭘 낳아;; | 17.11.09 14:04 | | |
(3295810)

211.189.***.***

루리웹-39836357
뭘 낳아 | 17.11.09 14:06 | | |
(2845206)

223.62.***.***

루리웹-39836357
그아아앗 | 17.11.09 14:26 | | |
(4724)

211.227.***.***

루리웹-39836357
베그를 잘 낳은듯 | 17.11.09 16:53 | | |
(4899540)

220.92.***.***

好人
베그는 진짜 순산한듯...ㅌㅌ | 17.11.09 18:57 | | |
(3752943)

110.47.***.***

루리웹-39836357
응애! 응애! 응애! | 17.11.09 20:22 | | |
(4734495)

210.57.***.***

루리웹-39836357
엘린이 낳은 배그 | 17.11.10 06:58 | | |
(4958740)

121.188.***.***

루리웹-39836357
크아아아앗!! 순산해버렷!! | 17.11.13 08:56 | | |
배그로 자본력이나 투자유치 상황이 괜찬을거 같은데 후딱 나왔음 좋겠음 로스트 아크나 리니지 이터널은 13년도인가 지스타가서 봤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니
17.11.09 13:39
네오아틀란!!
리니지 이터널은 이름바꿔서 이번 지스타에 나오고 로아는 이미 2차 클베까지 했는데 감감 무소식..? | 17.11.09 13:41 | | |
네오아틀란!!
이터널은 TL로 대체하자나요 | 17.11.09 15:36 | | |
(266891)

211.189.***.***

스사 노오
엔씨 지스타 나오나요?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 17.11.09 18:25 | | |
미완성
그러네요..어제 신작 4종 공개하길래 지스타 나오는건줄 착각했네유 ㅠ | 17.11.09 18:27 | | |
네오아틀란!!
둘이 비슷하게 공개하고 비슷하게 안나오다 최근에 다시 비슷하게 공개된거 보면 당시 하드웨어로 감당 안되서 하드웨어 받쳐줄때까지 기다린듯... | 17.11.10 00:23 | | |
측은
17.11.09 13:41
(1557793)

58.142.***.***

배그로 흥했으니까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
17.11.09 13:46
(3396419)

121.150.***.***

다음카카오나 한게임으로 가서 말아처먹지 말고 그냥 적당히 자체운영하면 욕은 덜 먹을듯? 요즘 검사빼고 알피지겜 선택지 없으니 점유율은 무조건 이득일거고...
17.11.09 13:52
(3752943)

110.47.***.***

Evergreen
검사도 이쁜쓰레기 아님? 뭔가 멋진데 키우다보면 할게 없고 의욕감소 | 17.11.09 20:23 | | |
Evergreen
자체운영이란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란다.. | 17.11.10 00:24 | | |
(3396419)

211.36.***.***

지지마리오지지
ㅋㅋ그런데 짜잔! 클베신청페이지는 블루홀 도메인이 붙어있군요! | 17.11.10 08:50 | | |
테라가 운영으로 망겜된거 인정하지만 처음 출시때는 진짜 재미나게 했었음 3개월 정액제가 아깝지 않았다 이번에도 그런 퀄리티 기대해봅니다
17.11.09 13:59
(3037544)

115.88.***.***

시연영상 에서부터 렉쩌네... 그나저나 울나라는 웰케 MMO 에 집착하는걸까. 그렇게 말아먹고도.
17.11.09 14:02
(363034)

211.106.***.***

szzz
그렇다고 모바일 만들면 또 엄청 까잖아요? 국내에서 콘솔만들어 봐야 도박급의 모험 이고 | 17.11.09 14:15 | | |
(180577)

106.255.***.***

호떡소년
지금 MMORPG 만드는 것도 도박급.. | 17.11.09 14:27 | | |
(2845206)

223.62.***.***

szzz
그게 그나마 한국의 특기니까 그대로 밀고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대세가 떠났다고 아예 손 떼버리면 발전이 있을까요? | 17.11.09 14:28 | | |
szzz
콘솔은 우리나라 전체게임시장의 1%~2%정도 밖에 안되거든...그것도 그나마 PS4이후 커진거고 PS3시절엔 1%이하였음... | 17.11.10 00:26 | | |
호떡소년
모바일 만들라고 강요한적도 없는데 mmo말고 장르가 모바일뿐인가요 | 17.11.10 11:49 | | |
루리웹-9200100659
콘솔은 해외꺼 들고오는거 한글화도 될까말까한 시궁창이라 애초에 논외고... 그럼 온라인이랑 모바일말고 장르가 뭐가남음? MMO말고 MO 만들라는 소리는 아닐거아냐? | 17.11.10 21:33 | | |
지지마리오지지
게임계에 장르랍시고 있는게 mmo아니면 모바일뿐인가 tps fps rts 장르 다 무시당함? | 17.11.10 21:42 | | |
루리웹-9200100659
아 그래...? fps는 서든이상의 대중화가 쉬울거라봄? 그많은게 다 망했는데?? 이미 한국온라인fps유저는 fps가아니라 플래시게임수준의 게임을 하는데 ㅋㅋ | 17.11.11 18:40 | | |
루리웹-9200100659
다른장르는? 그 거대한 블리자드에서조차 롤을 못넘어 조롱만 당하는 현실이고 전략게임은 스타이상도 힘들뿜더러 하는유저가 거의없는데? | 17.11.11 18:41 | | |
루리웹-9200100659
mmorpg가 한국에선 가장 먹히기 쉬운 장르이니 하는거지 | 17.11.11 18:41 | | |
(3295810)

211.189.***.***

스팀펑크라면서 왜 디자인은 다 중세야.. 제발 중세 좀 탈피하자 ㅠㅠ
17.11.09 14:06
요즘 내놓는 대작들이... 외형적 포장지는 비슷비슷.. 왜 전부 "리얼실사체그래픽"만 추구하지..? 예전의 카툰풍으론 이런 대작을 만들어낼 생각이 없나. 만화체에도 리얼을 가미하면 파이널판타지같은 스타일도 나올수있는데... 너무 한정적이다 생각...국내 게임업계는.
17.11.09 14:10
(2845206)

223.62.***.***

루리웹-1069827856
모험을 피하는거죠 실사체가 취향을 덜타니까요 | 17.11.09 14:29 | | |
(2845206)

223.62.***.***

Blue Lemonade
그래도 중세 판타지를 벗어난 점은 높게 평가 | 17.11.09 14:29 | | |
Blue Lemonade
뭐 그렇긴하죠.. 실사체가 눈에 익기도하고... 예전 seal온라인 같은건 더이상 안나오나 싶고..아쉽네요. 실사체온라인게임이더라도 다양한 그림체로 다양한 종족을 표현할수도 있을텐데..그러면 각기 다른 그림체를 가진 원화가 그룹들이 각자의 종족을 담당하면서, 다양성을 추구할수도 있을거같고.. [다양한 스타일의 맴버가 모인 아이돌그룹처럼...메인은 실사체캐릭터지만.] | 17.11.09 14:41 | | |
루리웹-1069827856
해외 대작들도 다 '리얼실사체그래픽' 만 추구하는것과 같은이유임... | 17.11.10 00:28 | | |
루리웹-1069827856
국내만 그런게 아니라 이번세대 그래픽기술이 카툰보다 실사에 맞춰져 있어서 지금 실사풍이 전세계적인 추세임... | 17.11.10 00:29 | | |
(4854274)

219.240.***.***

어? 온라인게임이잖아 일단까고보자
17.11.09 14:15
(145343)

211.50.***.***

언리얼3이라.......... 뭐 컴은 새로 안사도 되겠구만
17.11.09 14:16
(124180)

175.196.***.***

프리프 온라인...
17.11.09 14:16
(1401168)

119.196.***.***

신작 다 좋으니 PvP에 현질 템빨 뿅뿅망만 없었으면 함
17.11.09 14:23
에어!
17.11.09 14:36
(4695077)

110.70.***.***

와우말곤 다 망했는데
17.11.09 14:55
부유랜드 여기서 또해야되? 언리얼3면 다렉 9나 11이겠네 12는 왜안쓰냐
17.11.09 14:57
니미유씨미
11이래요. | 17.11.09 20:01 | | |
니미유씨미
프로그래머 문제임. 결국 블루홀 프로그래머들이 안리얼4에 적응을 못했다는 소리임. 이건 비단 블루홀 만의 문제는 아님. 일하면서 또 언리얼 4 도 공부해야하는데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처럼 양산형 프로그래머만 많지 직접 로직 짜고 수식 만들어내는 프로그래머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게 최선임. 그게 너무 아쉬움. 좋은 게임은 사실 좋은 엔진을 기반으로 해야함. 왜냐하면 물리엔진이 얼마나 성능이 좋으냐가 결국 최적화로도 이어지고 지테일한 현실성으로도 이어지고 타격감과도 연결이 되고 그래픽에도 연결이 됨 모든 요소에 연결이 되는건데....참 아쉬운 | 17.11.12 23:51 | | |
허벅지빌런
12시댄대 11이라고 좋아할건아닌듯 ㅠ | 17.11.13 09:17 | | |
같은 퍼랭인데 블루홀은 잘나가고 블루사이드는 망하고...
17.11.09 15:06
(1129590)

39.120.***.***

오랫만에 pc온라인이라 반갑긴한데.. 보아하니..pvp그것도 대규모 rvr이 주컨텐츠일거같아서 저랑은 안맞을거같네요;
17.11.09 15:08
언리얼3... 테라... 발적화 확정이네요
17.11.09 15:38
(4950280)

223.62.***.***

우리나라mmorpg는 다 똑같아서 노잼
17.11.09 15:45
모봐일 뽜칭코 안찍어내는게 어디임 수익률 기초자금 다 뽜칭코가 이기는데....
17.11.09 16:00
랴겜 에어가 아니었군...
17.11.09 16:03
(4333186)

112.217.***.***

웬지 이번 에어는 다를거야. 하고 한국형 MMO에 다시한번 기대해본다.
17.11.09 16:05
(95126)

218.49.***.***

번쩍번쩍
웬지->왠지 | 17.11.10 01:51 | | |
패드 대응해주면 좋겠다.
17.11.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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