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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기기] [취재] 업데이트가 너무 빠르다! '소녀전선' 전술 요정 시스템 논쟁, 쟁점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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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대란, 롱청 먹튀, 이벤트 스킵등등 소녀전선 대폭발!!!!


댓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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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683)

125.131.***.***

BEST
요정이 초반 제대 육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모순임. 근거는 세 가지. '금장 60개가 있어야 요정제작이 가능하다' '금장 60개를 가진 유저는 제대 육성에 굳이 요정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했다' '요정 제작에는 중형제조만큼의 자원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소모되는 자원은 초반 제대 육성이 목적인 유저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여기서 요정 제작의 요구조건을 낮춘다? 그럼 당장 중섭에서 난리날거임. 뭐로보나 요정 시스템은 최소 내년초에 도입되어야 한다고 봄. 그 동안 중섭에서 풀렸던 이벤트 차례로 풀어서 유저 레벨의 상향평준화 되기를 기다려야함.
17.09.14 11:19
BEST
롱청은 뭘 그리 급하게 하는지... 8지역 오픈전이 경험치증가 해서 스팩 업 해서 저체온 하고 8지역 열면 스토리 펑크도 없는데 적절하게 유저 지원 이벤트를 해야하는데
17.09.14 11:11
(1008810)

221.157.***.***

BEST
중섭 다라 잡는다는 건 이해 하는데 그 행태가 과금 있는 이벤트 : 갈길 바쁘니 좀 삐르게 진행할게요 과금 없는 이벤트 : 갈길 바쁘니 좀 패스 할께요 이런 형태라
17.09.14 11:35
(3543742)

106.246.***.***

BEST
이벤트 씹히면 적당히 원래 삭제되는 이벤트보상을 반이하라도 쥐어줬으면 이렇게까지 난리나지도 않았을텐데 스킨유료화된게 문제여서 빼에엑질한거로 받아들이더라 라이코 누가쓰는지몰라도 다음이벤에 대한 대처 계획같은건 흐리멍텅하게 넘어가서 다음 포인트이벤 어떻게될지 계속 감시해야됨
17.09.14 11:14
(3077293)

220.70.***.***

BEST
큐브 800트 넘으면서도 파세 끝까지 못먹었음. 그래도 별 소리 안했던거는 나중에 다시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나온다는걸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지금 소전 돌아가는 상황을 봤을때는 그렇게 희망적으로 보이지 않음
17.09.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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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청은 뭘 그리 급하게 하는지... 8지역 오픈전이 경험치증가 해서 스팩 업 해서 저체온 하고 8지역 열면 스토리 펑크도 없는데 적절하게 유저 지원 이벤트를 해야하는데
17.09.14 11:11
(3543742)

106.246.***.***

BEST
이벤트 씹히면 적당히 원래 삭제되는 이벤트보상을 반이하라도 쥐어줬으면 이렇게까지 난리나지도 않았을텐데 스킨유료화된게 문제여서 빼에엑질한거로 받아들이더라 라이코 누가쓰는지몰라도 다음이벤에 대한 대처 계획같은건 흐리멍텅하게 넘어가서 다음 포인트이벤 어떻게될지 계속 감시해야됨
17.09.14 11:14
(3543742)

106.246.***.***

RadiationTuna
정작 우중이는 요정 먹는건 둘째치고 육성에 들어가는 난이도 자원 시간 다 아니까 지금 추가되면 안된다고한지 얼마안됬는데 대만놈들이 문제 | 17.09.14 11:15 | | |
결국, 천사질하다가 뒷통수가 본래 목적이지
17.09.14 11:15
(2925180)

58.122.***.***

그런데 또 요정 랩업하는데 드는 그 막대한 경험치를 생각하면 미리 나오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미묘
17.09.14 11:19
(1231653)

220.117.***.***

Simnation
아마 저체온증 끝나자마자 냈으면 다들 별 생각 없었을꺼임. | 17.09.14 11:23 | | |
(2925180)

58.122.***.***

시라누이 마이
8지역 시작하자마자 '저체온증 작전이 끝나고' 이런 식으로 뜨는거 보고 ??? 했는데 말이죠 업데이트되는 페이스가 일정하지 않으니 참. 어떤 부분은 빠르고, 어떤 부분은 느리고... | 17.09.14 11:42 | | |
(935683)

125.131.***.***

BEST
요정이 초반 제대 육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모순임. 근거는 세 가지. '금장 60개가 있어야 요정제작이 가능하다' '금장 60개를 가진 유저는 제대 육성에 굳이 요정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했다' '요정 제작에는 중형제조만큼의 자원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소모되는 자원은 초반 제대 육성이 목적인 유저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여기서 요정 제작의 요구조건을 낮춘다? 그럼 당장 중섭에서 난리날거임. 뭐로보나 요정 시스템은 최소 내년초에 도입되어야 한다고 봄. 그 동안 중섭에서 풀렸던 이벤트 차례로 풀어서 유저 레벨의 상향평준화 되기를 기다려야함.
17.09.14 11:19
(15930)

211.60.***.***

oxidecircle
맞습니다. 유사한 예로 저는 친구제대 이용시스템도 오픈 때부터 적용되었던 거에 깜짝 놀랐어요. 낮은 스테이지의 레벨 당 난이도가 완전히 뒤집혀 버림... | 17.09.14 11:32 | | |
하핫 이렇게 무리가 가는 엔드컨텐츠를 내놓으면 성격 급한 한국유저 특성상 얼른 이룩해 놓으려고 돈 죠낸 쏟아붇겠지 하는 생각을 한 건...
17.09.14 11:21
정몽즙VS닭근액
자원과금하는 뿅뿅들은 처음 봤다니까 이렇게 내 놓으면 자원 팍팍 찌르겠지 싶어서 이따위로 낸거 같은데요 | 17.09.14 11:28 | | |
(935683)

125.131.***.***

정몽즙VS닭근액
그러면 국내 창렬 퍼블리셔와 다를 바가 없음. | 17.09.14 11:28 | | |
(3077293)

220.70.***.***

그런데 개발사랑 퍼블리셔랑 하는말이랑 행동이 왜이리 다름? 개발사는 신규 서버임을 고려해서 중국섭이랑 맞춰가겠다고 했는데 정작 진행되는 업데이트나 이벤트는 아주 한국 게임보다 더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되네
17.09.14 11:27
Shunt
미카팀은 운영에 별 권한이 없음. 미카팀이 암만 댕청이랑 회의 해봐야 댕청 마음대로 업데이트하고 '운영은 내가함' 해버리면 뭐라 못함. | 17.09.14 11:29 | | |
(561932)

223.62.***.***

시라누이 마이
ㅇㅇ 스킨 판매는 진짜 무지막지하게 빠름. 아직 3개월도 안됐는데 이번 웨딩스킨이 5번째... | 17.09.14 11:32 | | |
(3077293)

220.70.***.***

시라누이 마이
12월이면 중국 스킨 판매를 따라 잡는다니.... 거참,,, | 17.09.14 11:33 | | |
(1008810)

221.157.***.***

BEST
중섭 다라 잡는다는 건 이해 하는데 그 행태가 과금 있는 이벤트 : 갈길 바쁘니 좀 삐르게 진행할게요 과금 없는 이벤트 : 갈길 바쁘니 좀 패스 할께요 이런 형태라
17.09.14 11:35
(1231653)

220.117.***.***

aaa용사
* 이번에 스킵당한 스댕 이벤트는 훈장을 모으는사람에겐 과금이벤트이다. | 17.09.14 11:39 | | |
(920432)

121.191.***.***

aaa용사
사실 가챠시즌은 말만 이벤트고 이벤트랑 거리가 멀어서.. 게임자체컨텐츠와도 아무관계도없고.. 그나마 해당 시즌마다 관련 컨셉인형이나 스킨을 주는 포인트이벤이 동시에 나오는데 그게 지금 문제된거고.. 가챠빨리땡기는거 자체는 별로 상관없다고 봄. | 17.09.14 12:10 | | |
(4040617)

14.32.***.***

쳇젠장할
스댕이벤트 안하면 과금해도 훈장 못먹음 | 17.09.14 12:11 | | |
(103501)

175.210.***.***

소전은 진짜 운영 신중하게 해야겠네.. 외산겜 탓하는 국내 게임사에서 벼르고 있어서 틈만 보이면 기레기 출동시키고 공격들어올테니
17.09.14 11:37
(1756411)

175.223.***.***

파판14가 페이스 조절을 정말 잘한거였으...
17.09.14 11:37
(1410249)

142.114.***.***

중섭을 따라잡는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임 인형 퍼주고 코어 퍼주는거 아닌 이상 1년 차이가 나는데 그걸 따라잡는다는게 말이나 됨? 중섭 따라잡을려는 룽청의 잘못이고 아직까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른다는것도 잘못이고 오직 룽청의 잘못임
17.09.14 11:38
(4791045)

122.44.***.***

성장에 도움을 주고싶으면 포인트이벤트해서 스킬칩을 뿌리거나 경험치이벤트해서 육성이나 도와주던가 인형뽑기이벤트로 자원 쓸어가놓고 엔드컨텐츠 요정을 초보자들을 위한거라고 출시하는건 너무 속보이지않니 스토리는 저체온증 뛰어넘고 8지역 먼저 오픈하는건 뭔데
17.09.14 11:39
(1231653)

220.117.***.***

qpae
8지역 먼저 오픈한건 진짜로 빨리 자원이나 쳐모으란뜻 | 17.09.14 11:42 | | |
(1756411)

175.223.***.***

qpae
8지역 군수 나와서 스토리 중요하게 안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반겨서 이부분은 이견차이가 좀 있지만 포인트이벤트 싹 넘어간게 진짜 빡치죠. 파세부터 시작해서 포인트로 풀던 한정인형들 계속 뺑이 돌리며 자원페키지 팔아먹겠다는건게 | 17.09.14 11:43 | | |
(935683)

125.131.***.***

이따구로 운영하면 결국 과금 접고 무과금으로 할 수밖에 없지. 미카팀의 소전은 좋아하지만 롱청의 퍼블리싱이 국내 퍼블리셔와 다를 바가 없어지는데. 퍼블리셔가 유저를 호구같이 알면 유저도 퍼블리셔를 개같이 취급해줘야 맞지 않겠음?
17.09.14 11:43
(445019)

218.209.***.***

빨리 갓겜무새들 등판 부탁드립니다.
17.09.14 11:47
(3930294)

175.223.***.***

걍 이제는 저체온증까지 돌아가는 상황 봐야될듯 저체온증 때 파세 포인트이벤 빠지고 포인트이벤으로 안 풀다가 은지는 드랍으로 풀리면 다시 룽청 불탈 각임
17.09.14 11:56
(10862)

221.160.***.***

파워도적
은지는 7일 출석 이벤 보상이었지 포인트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17.09.14 13:05 | | |
(908505)

125.132.***.***

파워도적
cz75랑 헷갈리신듯 | 17.09.14 13:14 | | |
처음에는 다들 국내퍼블리셔 거치지 않고 대만섭 퍼블리셔 거쳐서 온다고 했을때 다들 기대 많이 했는데... 빵집소녀 갤러리 글이 공감되더라고요. '소녀전선의 높은 게임성이 룽청의 창렬함을 지금까지 가리고 있었던 것일 뿐'
17.09.14 11:58
(1061206)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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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 이벤트 보상까지 내놓으라는 심보보소 손해의 개념을 진짜 착각하는거 같다
17.09.14 12:00
(1061206)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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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루도
한섭만 정신과 시간의 방 들어가서 1년 공백 따라잡자는 소린가 아님 중섭을 공허의 감옥안에 넣어서 1년간 정지시키자는 이야긴가 어떻게 서비스도 안한 기간의 이벤트 보상을 내놓으라고 말할수 있는거지 | 17.09.14 1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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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루도
서비스 안한 기간 스킨을 압축해서 처 파니까 하는 소리 아닌가요 중섭도 초반에 달리다가 말많아서 스킨 약한달주기로 늘리고 꼬박꼬박 월정액2배 경험치 증가 이벤트 열어서 유저 지원하는데 스킨만 집중 패치 하니 문제임 | 17.09.14 1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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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루도
차라리 나중에 소전 중섭 섭종하면 한국은 1년 더 서비스해서 안한 이벤트 넣어달라고 하셈 | 17.09.14 12:05 | | |
(935683)

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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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루도
지금 유저들의 원성은 '안 한 이벤트 보상 내놔!' 가 아니라 '퍼블 입장에서 돈 되는 가챠 이벤트만 하지 말고 포인트 이벤트도 하면서 중섭 따라가라' 임. 가챠 이벤트는 근 3달간 중섭을 열심히 따라가고(할로윈 -> 수영복 -> 크리스마스 -> 웨딩) 있는데 포인트 이벤트는 삭제한다고 하니까 다들 빡친거. | 17.09.14 1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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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idecircle
베댓에 저 글은 지금 보상 내놓으라는 글이 아닌가?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 17.09.14 12:07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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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A
스킨은 내부 컨텐츠자체와는 아무관계가없으니까요.. 그마저도 중섭따라잡고나면 더내놓을 스킨시즌도없음. 그럼 자연히 널널하게 되는데 | 17.09.14 1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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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관계는 없조 스텟이랑 영향이 없으니 하지만 이겐 장르가 코레류 수집 장르에 스킨은 내적은 관계없지만 결국 핵심 컨텐츠임 그리고 그 누구하나 블랙티켓으로 나온다 라는걸 확답을 공지로 못해주는 이상 결국 이 살인적인 주기의 스킨발매는 유저에게 부담이 될뿐임 | 17.09.14 12:27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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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A
스킨/가구를 올컴플을 노리는 가챠를 컨텐츠로 보는 사람들입장에선 언제나오든 결국 지르는거라 그게 문제가 되진 않을거같은데요. 원하는걸 노리는 사람한테는 빨리거르고 원하는 시즌 기다리면 되는거니까 또 문제가 될 게 없죠. 다만 가챠이벤트는 빨리 순환시키면서 일반이벤트는 늦장을 부린다라고 말하는 분이 많은데 일반이벤트 텀을 줄여달라고 하는게 맞지 가챠이벤트가 빠르다고 뭐라할 거린 안 된다는 얘기임. | 17.09.14 1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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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 국산겜 2주 주기로 패키지 팔아먹는거랑 별차이없네요 그러면 롱청식 간보기 운영에서 이 스킨이 언제 블랙티켓으로 풀릴지 모르는 불확실성을 끌어안고 거르거나 지르거나 결국 쟁쟁한 과금겜들 사이에서 3위할만큼 엄청나게 팔아먹었조 이번 확업도 기습공지에 자원패키지 겁나 팔아먹고 | 17.09.14 13:01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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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A
기본적인 게임 자체 컨텐츠 내에서는 과금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지 않았으니까요. 스킨을 반드시 얻어야하는 컨텐츠로 본다면 당연히 타 국산게임들과 다를바가 없겠죠. 근데 왜 그 게임들과 달랐다고했는지 시선을 고쳐볼 필요가 있으시겠네요. | 17.09.14 13:08 | | |
(1969820)

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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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정작 원하는 것만 노리는 사람한테도 버거울수 있는게 다음가챠가 뭐가 나올지 모르는데 이렇게 붙어서나오면 돈계산 관리하기가 참 까다로우니까 불평이 나올수있다고 봅니다. 너무 좋은방면으로만 생각하는거 아니신지요? | 17.09.14 13:19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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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LUL
중국과 동시진행하는 시즌아니라면 지난 시즌 내용물들은 전부 목록정리되어있으니 뭐가 나올지 모른다는 건 알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17.09.14 1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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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보는 관점이 저랑 너무 다르네요 | 17.09.14 13:26 | | |
(1969820)

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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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왜 알맞지않아요...지난 시즌 내용물이 목록정리되있지 순서를 모르잖아요. 할로윈다음 크리스마스고 그 다음은 저체온증 춘절스킨인데 웨딩으로 한단계 건너뛰었죠. 이미 순서가 꼬여있는 상황이에요. 그런상황에서 월초에 자기가 원하는 스킨있는 시즌나와서 질렀더니 월말에 더 원하는 스킨리스트들 있는 시즌이 나오면 구매자입장에선 효율적인 투자를 못하는거죠. 하다못해 퍼블리셔가 이번달 스킨 예정은 이것과 이것입니다~라고 하면 이런 불평도 안했겠지만 이렇게 연이어 붙어있는데 순서도 순차적인게 아니니 예측하기도 힘들고 당연히 돈관리가 힘들죠. | 17.09.14 13:41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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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LUL
스킨을 뽑고자하는데 돈관리를 하겠다함은 어느스킨만 먹으면 빠지겠다 혹은 어느정도 돈만 쓰겠다 아닌가요? 지금까지 한섭행보를보면 월마다 대략 1.5시즌정도보이는데 2개 시즌 여유보고있으면 해결될 문제같은데요. 그마저도 시즌 다 따라잡고나면 지금처럼 무더기로 나올일이 없겠죠. | 17.09.14 14:04 | | |
(1969820)

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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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그건 그냥 대놓고 돈 많으면 그만이지 뭐가문제임?이란 답변이잖아요. 전제가 한정된 돈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구매자를 전제로 설명했는데 돈이 한정됬으면 늘리면되지~하는 답변을 가져오실줄은 몰랐네요. 후자는 확실히 맞는말입니다. 시즌 다따라잡으면 사실 이렇게 스킨텀 좀 천천히해라~란 말이 안나오겠죠. 근데 현재 불평이 나오면 보통은 현재 불평을 해결하려하지 미래엔 안그러니 참으세요!이러진 않는데 말이죠... 저는 스킨이 빨리나오는게 무조건 잘못됬다!라고 말씀드리려했던게 아니라 이러한 단점도 있으니 무조건 장점만 있다 볼 순 없다고 말씀을 드리려했는데 억지스러운 논리로만 어떻게든 꾸역꾸역 이어가시는거 같아서 그만 말하겠습니다. | 17.09.14 14:23 | | |
(920432)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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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LUL
전 과금 가챠를 좋다나쁘다를 논하는게 아닙니다. 유저들이 요구할 필요한 이벤트성 컨텐츠에 대해서 가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거죠. 지금까지의 가챠시즌이 빨리 순환된다고 타 이벤트가 느린건 아무 관련없단 얘길하고싶었던겁니다. 그나마 이후로 나올 스킨시즌은 대체로 포인트 이벤트를 달고나오는 경우가 잦기때문에 경우가 다르겠지만요. | 17.09.14 14:34 | | |
(1969820)

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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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9락G
그만말하겠다고 썼지만 마지막 댓글 읽고 아무래도 꼭 말씀드려야할게 있어서 이것만 말씀을... 중간부분의 댓글만 보고 언쟁에 참여했는데 말씀하고자 하는 요지를 파악못해서 오히려 엉뚱한곳에서 태클을 걸고 앉아있었네요. 제대로 읽었으면 그런 장점도 있기때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다. 하고 끝났을것을 제가 글을 제대로 못읽어서 괜사리 이상한점에 꼬투리를 잡아버렸습니다. 제가 제대로 상황을 다 읽지않고 말씀하고자하는 부분 이외의 것으로 시간을 잡게해서 죄송하고, 그 이상한거로 꼬투리 잡고 마지막엔 펌하하는 댓글을 달아서 기분 상하셨을텐데 점잖게 대답해주셔서 부끄럽네요. 정말 이상한 꼬투리로 기분 상하게 만든거 죄송합니다. | 17.09.14 14:58 | | |
(2739764)

211.105.***.***

스킨을 빠른 속도로 풀 때, 너무 빠른 감이 있긴 했지만, 중섭 따라가는 거니까 그러녀니 했다. 인형 제조 1일 전 공지 때 좀 불만 스럽긴 했지만. 뭐 그냥 저냥 넘어갔다. 솔직히 요정 업데이트 소식 들었을 때 '아 나오나 보다' 이 생각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제 라이코의 공지는 정말 실망했다. 포인트 이벤트를 스킵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게다가 중섭은 포인트 이벤트로 파세를 풀고, 그 때 못 먹은 사람들은 큐브 플러스를 통해 얻을 기회를 줬다던데, 한섭은 포인트 이벤트 없이 파세를 큐브로 풀었다는 걸 알고 더 화가 나더라. 물론, 파세 보상으로 주는 실온증 이벤트의 경우 아직 한섭에 도입되지 않아서 어찌 될 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그게 꼭 포인트 이벤트가 아닌 큐브 이벤트 처럼 드랍으로 풀어 버리는 게 아닌가 우려가 된다.
17.09.14 12:06
(4791045)

12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1032931426
그 때는 우중이가 이벤트 안 거를거라고 입 턴게 있어서 언젠간 먹겠지라는 기대감이 있었으니까요 룽청이 우리 갈길 바쁘니깐 포인트이벤트 거른다 ㅎㅎ! 할 줄 몰랐던거 | 17.09.14 12:14 | | |
(1756411)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1032931426
제가 그랬다 뿅뿅 어글종자 취급받음.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 17.09.14 12:16 | | |
(3077293)

220.7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1032931426
큐브 800트 넘으면서도 파세 끝까지 못먹었음. 그래도 별 소리 안했던거는 나중에 다시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나온다는걸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지금 소전 돌아가는 상황을 봤을때는 그렇게 희망적으로 보이지 않음 | 17.09.14 12:22 | | |
(1762770)

45.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aintelf
님 어그로 종자 맞잖아요. 매일 보석으로 모의점수 지르면 스킬칩 모자랄 일 없어요~ 뭐가 어쩌고 저째? | 17.09.14 14:27 | | |
(1369867)

183.110.***.***

퍼블리셔 욕심이 과한거임 이건. 가급적 원빌드로 가야 개발사도 편하고 지들도 편하니까 빠르게 끌어올려서 원빌드로 가고 싶은거임. 근데 과거 포인트 이벤으로 바꿔서 넣으려면 작업량이 추가가 된단 말임. 그러니 중섭이랑 같은 이벤트를 넣겠다는거고. 스킨 같은 거야 작업량이 크게 추가될게 없는거지. 스킨을 스킵하면 유저들이 뿅뿅할거니 돈으로 먹으라고 풀고 포인트 이벤트는 비슷한 이벤트로 넣으면 스킵해도 불만이 없다고 생각했을거임. 룽청이 요정 빨리 넣는 것도 중섭에 추가될 새로운 이벤트 맵을 같이 넣으려는 의도일거 같음. 딥다이브급 아니면 사실 요정이 필요한 수준이 아닐거고. 딥다이브나 그 이상 난이도가 중국에 들어갈 계획이니 중국에 맞춰서 원빌드로 가겠다는 생각일듯. 난이도가 계단 오르는걸 에스컬레이터로 바꿔주는걸 원하는 유저와 한번에 엘리베이터로 올리겠다는 퍼블리셔간의 마찰이라고 봄,
17.09.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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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은 단지 한국 유저가 약한걸 걱정한거 뿐입니다
17.09.14 12:23
(10599)

183.109.***.***

중섭 따라가기 위해서 이벤트는 스킵하지만 스킨은 칼같이 업데이트 되니 욕먹는거지. 포인트이벤트가 어렵다면 한국에 맞춰서 난이도 좀 조절해서 내면 되는거고...
17.09.14 12:58
(1969820)

166.104.***.***

요정을 통해 이벤트가 편해지도록 한다는것도 좀 웃긴게 요정 뽑는데 드는게 코어인데 인형육성하는데 필요한것도 코어에요. 그나마 좀 레벨링 빠르게 하는분들은 시간이야 어떻게 쥐어짜서 해결한다쳐도 코어는 인형 육성에 들어가는 거 신경쓰기도 바뻐 죽겠는데 거기서 요정을 뽑으라고 던져준다?계정을 육성하실 때 요정을 뽑느냐, 아니면 인형을 더 육성하느냐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요정도 챙길 유저에겐 인형육성을 살짝 내려놔야 요정뽑기에 투자할 수 있을거에요. 지금 당장 중섭만해도 엔드컨텐츠라고 부르는 이유가 스킬칩, 레벨링, 가구 등등의 부담도 있겠지만 인형육성이 정말 많이 완성된 유저가 아닌이상 코어가 부담되서인데 아직 제대로 육성도 완료안된 유저가 많은 한섭에 요정을 떨구는건 정말 생각없는 행동, 그게 아니면 골수빨아먹는 행동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한섭 지휘관 육성이 걱정됬으면 경험치 1.5배나 더 열고 이전 중섭 포인트이벤이나 다시 열면 될걸 말이죠.
17.09.14 13:08
(1969820)

166.104.***.***

DingLUL
지금 중섭에서 이번 딥다이브 히든 랭킹 한자리 숫자찍은 저도 아직 키울게 더 많은데 요정때문에 중형장비제조만 200번 넘게 돌렸고 대충 코어 날라간거로 따지면 400~450 그 사이쯤 될거에요. 그걸 2~3개월된 한섭에 투하한다?진짜 퍼블리셔가 게임도 안해본 빡대가리인건지 아니면 태생이 단세포대가린건지... | 17.09.14 13:11 | | |
(1061206)

211.223.***.***

DingLUL
우중이가 1주일 내에 요정 안뽑으면 계삭한다고 함? 개웃기네 ㅋㅋㅋ | 17.09.14 15:01 | | |
(1061206)

211.223.***.***

람파루도
당장 요정 없어도 현 최고 난이도 8지역은 요정없이도 클하는 사람 많은데 왜 그렇게 요정 뽑아먹으려고 안달임? 한두번 뽑아보고 자원 많이들면 인형 제조, 육성 쪽이 효율이 훨씬 좋으니까 요정 육성은 후순위 넘겨서 컨텐츠 진입을 하는게 맞는거지 애초에 이미 컨텐츠 다 태워버린 하드 쏘창보고 건내주는 컨텐츠 보고 왜 벌써 내냐고 안달내는게 이해가 안 갈따름 | 17.09.14 15:05 | | |
(1969820)

166.104.***.***

람파루도
뽑든말든 유저마음입니다. 제가 말했잖아요?갈림길에 선다고 근데 요정을 통해 이벤트가 편해진다고 말한게 제대로된 이유가 아니란것 뿐이죠 반박은 항상 환영해요 근데 그 전에 글부터 읽으시고요 | 17.09.14 15:08 | | |
(1061206)

211.223.***.***

DingLUL
뒷글에서 육성안된 유저 운운하면서 스스로 글을 늘려놓고 뭔소리 하는거임 | 17.09.14 15:09 | | |
(1969820)

166.104.***.***

람파루도
요정으로 실질적으로 작전제대의 전력이 높아질려면 육성이 어느정도 된 선에서 가능하단걸 말씀드리고자 쓴겁니다. 저도 요정자체가 단순히 빨리 들어오는게 꼭 악영향이라곤 안봐요. 솔직히 람파루도님 말씀이 하나도 틀린건 없거든요 근데 그냥 이유가 아다리가 좀 뿅뿅같단게 문제란거죠. | 17.09.14 15:11 | | |
(1061206)

211.223.***.***

람파루도
본인도 유저선택지라고 인정했으면서 왜 내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하는건 자기모순아님? 할 사람 하고 부담되서 당장 못하는사람 마는거지 당장 중섭 순위 이벤트도 넘어오는것도 아닌데 | 17.09.14 15:11 | | |
(1969820)

166.104.***.***

람파루도
그런 이유로 낸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랑 왜 내는지 이해안간단거랑은 다르지않나요? | 17.09.14 15:13 | | |
(1969820)

166.104.***.***

람파루도
뭐 어쨋든 글이 약간 그런요지는 아녔는데 그렇게 읽어졌으면 제가 못쓴거니 죄송합니다만 정리하면 시스템이 단순히 일찍 들어와지는건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그냥 들어오고 냅두면 되지 뭘~라는 생각해서 딱히 오는거 자체는 신경안씀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육성에 도움이 되려면 경치이벤이나 할것이지 할사람은 하고 당장 못하는 사람은 마는 컨텐츠 들고와선 여러분의 육성을 위해 가져왔어요!하는 이유가 좀 개소리같단거였어요. 그게 왜 개소린지 이유 쓰고 육성안된 유저한테 요정들고와서 육성을 위해 가져왔다고? 이 뿅뾰로뿅뿅같은 놈들아!하고 깐거였고요. | 17.09.14 15:26 | | |
(1262649)

1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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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4 17:41
(220570)

61.101.***.***

아직 할게 많은데 요정까지 나오면 흐미 ㅜㅜ
17.09.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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