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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WHO '게임중독' 질병 분류..정치권 여야 모두 '우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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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도 우려하는걸 보니 안심이 드네요.



댓글 | 44
1


(3593119)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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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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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스포츠 살려보겠다고 와 진짜 우리나라에 저런 의원이 있구나 했는데 지 몫 다챙기고 그짓거리 한거였음 와 진짜 벙찜
19.05.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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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라 해도 저새끼들 생색만 내지 맨날 뒷통수침 겜통령이라는 사람도 게임 이용해서 뒷돈 받아먹었으니 ㅉㅉ
19.05.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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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고 여론 무마하기 위한 발언일지라도 그것조차 안 하던 예전에 비하면 저런 발언이라도 나온 게 훨씬 나은 상황이 맞는데 왜 이렇게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지? 예전에 오락실에 발만 들여도 문답무용 매맞고 임요환이 사이버머니 얼마냐고 욕보던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전히 게임 유저들은 절대적인 약자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음. 이미 게이머라는 계층은 젊은 세대의 상당수를 포함할만큼 보편화되었음. 루리웹같은 곳만 놓고 보면 여전히 사회의 변두리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이너 집단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정작 루리웹이 극혐하는 스마트폰 포카카오 게임을 깨작거리고 애인이랑 용산 아이파크몰 들락거리는 인싸들도 게이머의 범주에 포함되는 시대임. 이렇게 차후 중요한 유권자이자 기득권이 될 젊은 세대의 상당수를 포함할만큼 게이머라는 범주의 규모가 커졌기에 문체부에서 반대 의견이라도 내놓고, 정치인들이 눈치보는 발언이라도 하는 것임.당연히 여가부나 기독교계가 예전처럼 게임 그 자체를 범죄화시키려는 억지를 부려도 곧이 곧대로 통하지 않을 것이고. 게이머들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영향력있고 규모가 큰 집단이 되어있는 것임. 그렇다고 아직 규모만 조금 갖춰졌을 뿐 결정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없는 게이머들이 이미 기득권이 다 된듯 무책임한 낙관론에 빠져서도 안 되겠지만,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뀐 상황마저 잡지 못하고 피해자로서의 상황에 익숙해져버리는 건 가장 좋지 않은 상황임. 노예인 상황에 익숙해진 노예가 제일 위험한 상태이듯이. 가만 보면 피해자로서의 위치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나마 유리하고 희망적인 부분마저 비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 같음. 솔직히 게임 중독의 기준이 꽤 높게 잡히고, 문체부같은 정부 부처나 여야 의원 쌍방이 반대와 우려를 나타내는 것만 해도 예전 게임의 입지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임.
19.05.26 15:46
(4750509)

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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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질병 코드 등록된다고 바로 과도한 의료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국회 차원에서 의료계의 과잉해석을 예방하거나 사회 전반에 과민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끔 성숙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정도가 현 상황에대한 정확한 요점이라고 보여지네요.
19.05.26 14:15
(4750509)

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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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질병 코드 등록된다고 바로 과도한 의료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국회 차원에서 의료계의 과잉해석을 예방하거나 사회 전반에 과민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끔 성숙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정도가 현 상황에대한 정확한 요점이라고 보여지네요.
19.05.26 14:15
(5091340)

223.62.***.***

Luna!
나쁜 상황은.. 아니죠? | 19.05.26 14:16 | | |
(4750509)

59.27.***.***

블랙홀봄
다른 게시글에서도 댓글을 달아드렸지만 좀 더 두고봐야하겠죠... 6월 민관협의체가 정말 중요해지겠네요. 시민단체, 게임업계, 의료 전문가들의 이권이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제니 알력 다툼이 엄청 심해지겠죠. | 19.05.26 14:22 | | |
(2048565)

121.129.***.***

Luna!
의협이 파워 제일쎄고 게임업계 대표한다는 협회는 PC에 빠진 이상한 협회들이 많아서 게임이 안될거같은데 | 19.05.26 14:38 | | |
(4750509)

59.27.***.***

polnmty
확실히 게임 업계 쪽은 대응을 잘 못하고 있는 분위기이긴합니다. 비교적 오랫동안 논의가 이루어진 문제인데도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는 것 같기도하고요... 그래도 미국 게임 업계와 정신의학계는 공공연하게 gaming disorder 질병 등록에 반대해왔으니 그쪽과 공조한다면 게임에 비우호적인 국내 상황을 생각하더라도 단순히 힘으로 밀어붙여 과도한 입법을하기에는 무리이지 않을까합니다 | 19.05.26 14:42 | | |
(2048565)

121.129.***.***

Luna!
미국의학계 말씀하신거면 맞습니다만 한국은 여론이 더욱 나빠질거라는게 정말 최악이네요 모르는사람도 WHO는 알기때문에 무지한사람보고 WHO가 게임이 나쁜거래요 라고 선동하면 다 넘어가게 생겨버려서... 이제 플스도 엑박처럼 매 시간마다 00시간째 이용중입니다 과도란 게임이용은 어쩌구저쩌구 알림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19.05.26 14:50 | | |
(4750509)

59.27.***.***

polnmty
그렇죠 그렇기에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 의학계도 게이머에 대한 인식 저하와 아동에 대한 과도한 통제가 더 많은 피해를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었는데 말이죠.. 과도한 게임 이용에 교정이 필요한 극단적인 히키코모리들은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모든 게이머들을 정신질환자로 여겨질만한 빌미를 줘버린거니 참.. | 19.05.26 14:56 | | |
(5091340)

223.62.***.***

Luna!
게임중독법 급의 규제가 수십개 발의 되는걸까요? | 19.05.26 14:58 | | |
(2048565)

121.129.***.***

Luna!
이미 2013년에 게임중독법 발의되서 뒤집어진 전적이 있던 한국이라면 이번엔 그냥 못넘어갈듯 모바일은 그래도 돈 쓸어담으니까 그렇다쳐도 콘솔은 정말 구멍가게 수준 겨우 벗어난상태인데 치명타겠네요 | 19.05.26 15:01 | | |
(4750509)

59.27.***.***

블랙홀봄
그래도 우리나라 입법체계가 그렇게까지 말도 안되는 논리의 법안을 모두 통과시켜줄만큼 허술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게임중독법 같이 확실한 지지층과 반대층이 있는 법안은 여야 나뉘어 통과시키거나 반대하려고 노력하겠죠. 실제로 게임중독법도 본회의조차 올라가지 못하고 폐기되었고요. 현 상황에서도 게임 규제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높아진만큼 발언하나 발의하나 잘못하면 찍히는게 뻔한데 수십개나 발의될 상황이 오기는 아직 힘들지 않을까요? | 19.05.26 15:04 | | |
(2048565)

121.129.***.***

Luna!
어차피 정치권에서 노리는건 게임업계가 알아서 기어들어오는거일듯 하네요 로비를 원하는거겠죠... | 19.05.26 15:07 | | |
(4750509)

59.27.***.***

polnmty
그나마 과거라면 콘솔쪽은 오프라인 판매가 극도로 많았으니 혹시라도 세율을 매기거나 매출액의 일부를 징수하더라도 피해갈만한 구멍이 있었을텐데 온라인판매 위주로 전향한게 독이될수도 있으려나요. 어찌됐든 아직은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현실이니. | 19.05.26 15:09 | | |
(4750509)

59.27.***.***

polnmty
사실상 그걸 노리지 않는다고는 말 못하겠죠. 게임 업계는 커졌지만 사회에 충분히 공헌하지 않는다는 말도 많으니 gaming disorder 치료와 연구를 위한 기부를 받는다거나 제단을 구성하게하여 눈먼 돈을 받아먹는게 정치인이나 의학계에게 가장 쉬운 방법이지 않을까싶습니다. | 19.05.26 15:11 | | |
(1291087)

211.42.***.***

총선이 내년이라 그런가 신중하네? ㅋ
19.05.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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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라 해도 저새끼들 생색만 내지 맨날 뒷통수침 겜통령이라는 사람도 게임 이용해서 뒷돈 받아먹었으니 ㅉㅉ
19.05.26 14:24
(5179403)

110.45.***.***

루리웹-9453877659
루텅령 그 인간 ㅉㅉ 뒷배가 어딘지 삼성 법무팀에 깜도 안되는 딸 취업시키고 결국에는 저꼴남 | 19.05.26 14: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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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I WEB
진짜 이스포츠 살려보겠다고 와 진짜 우리나라에 저런 의원이 있구나 했는데 지 몫 다챙기고 그짓거리 한거였음 와 진짜 벙찜 | 19.05.26 14:27 | | |
루리웹-9453877659
이 후에 정치찌끄레기들이 게임관련해서 아무리 사탕발림해도 일단 피카추 배 만짐. | 19.05.26 15:58 | | |
(5179403)

110.45.***.***

우리나라 가장 입김 강한 이권단체가 의협이랑 개,독단체인데 국회의원들이 그 압력과 입김 견딜 수 있다고 보나? 한유총도 전국민이 힘을 합쳐서 간신히 1차전 승리했는데 이번건은 게이머들에게는 의료민영화급 핵폭탄임 앞으로 징벌적 세금 붙어서 비싼 게임 사게 될 일만 남은 상황
19.05.26 14:25
(4750509)

59.27.***.***

RULI WEB
어디까지나 게임의 유해성이 인정된 것이 아닌 gaming disorder라는 행동장애가 인정된 것이니 게임에 대한 규제를 명시화할 의학적 논리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징벌적 세금을 붙이겠다는 입법을 한다면 정부나 의원이나 자폭하겠다는 것밖에 안되죠. 국내에서는 게임 중독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담배나 술에 의존하는 중독과는 다른 gaming disorder 게임 장애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 19.05.26 14:33 | | |
(5179403)

110.45.***.***

Luna!
ㅇㅇ 이전부터 외국에서는 게임장애 정도로 쓰이던 말을 모든 언론, 특정 단체에서는 굳~이 '게임중독'이라고 말하고 이미 그렇게 프레임을 굳혀 놨음 세상이 모두 그렇게 상식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게임은 뿅뿅?”…신의진의원, 중독 관리법 발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view/2013/04/334947/ 2013년에도 저랬는데 좋은 무기가 생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견적 나오죠? | 19.05.26 14:40 | | |
(3253381)

175.198.***.***

RULI WEB
그 기독교단체들 힘모아서 기독교 정당이 계속 총선 비례 1번도 못달고 낙선하는건 모르시나보네요 판교나 제주도 부산 등 게이머와 개발자 입김 쎈 곳도 있는데 누가보면 비선실세가 의협이랑 개-독단체인가 싶네요? | 19.05.26 14:41 | | |
(5179403)

110.45.***.***

BeWith
엄청 단순하시네 ㅋㅋㅋㅋ 개,독들 상당수가 기독당 찍을까 우리 집사님 계시는 자한당 찍을까 하다가 될 것 같은 자한당 찍는거지 뿅뿅표 상당수가 자한당표인거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 | 19.05.26 14:43 | | |
(4750509)

59.27.***.***

RULI WEB
아무리 그래도 논리를 곡해하면서 입법을 시도할까싶긴합니다만.. 그럴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다는 현실이라는게 참 착잡하네요. 그래도 논리에서는 절대로 질 수가 없으니 정치권에서 누군가가 게임 규제 반대에 목소리 내주길 바래야겠죠. 과연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서 이권을 떠나서 그렇게 행동해줄 사람이 있을지가 문제지만요. | 19.05.26 14:53 | | |
(687365)

211.55.***.***

BeWith
당연히 종교인이 정치한다고 하면 안좋게 봐서 그런거고 진짜는 종교인으로 착한척 하면서 뒤에서 신도들 조종하는게 무섭지요. 이제 조금 있으면 일요일에 교회에서 ‘게임은 사탄의 도구이다. 싸워 이겨야한다’ 한마디 해줄거에요. 그러면 교회 다니는 아줌마들이 혹시 하면서 병원에 가기 시작하겠죠 그리고 의협은 우리나라에서 입깁세기로 엄청 유명한데 | 19.05.26 15:04 | | |
Luna!
...논리따윈 필요 없음. (100분토론 아주머니 참조.) 주먹을 들어 내려 칠 콩꼬투리만한 명분이 필요했는데 이제 모든게 갖춰지고 시기만 남은듯. | 19.05.26 16:12 | | |
(5179403)

110.45.***.***

정신과 의사들 손님 늘어서 개꿀 시민단체(를 가장한 개,독단체)들 지원금 개꿀 학부모들 아이들 강제 공부중독 시킬수 있어서 개꿀 페미들 한남들 총쏘는 게임 못해서 꼬셔서 개꿀
19.05.26 14:29
지금 정치권은 여권 야권 상관없이 IT에 관해선 둘다 자강두병 깡통인데..
19.05.26 14:30
(3593119)

110.7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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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6 14:30
(2048565)

121.129.***.***

언제나 정치권은 기득권편이기때문에 지금이야 여론 무마시킬라고 저런 염려를 표한다하더라도 정권이 바뀌거나 여론이 사그라질쯤엔 언제나처럼 우리들의 희망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될거임 게다가 게임중독을 울부짖던 한국 의료계이기 때문에 더욱. WHO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기 위해 논의한 논문의 대부분은 한국꺼고 실제로 게임중독을 위시한 논문도 한국이 1위임 (중국은 차치)
19.05.26 14:33
(2048565)

121.129.***.***

polnmty
프린세스메이커마냥 애들 학원뺑뺑이보내면 지능 성품 인성이 자동으로 플러스 성장되는줄아는 무지한 학부모들이 즐비한 한국이라서 여론도 좋지않음 | 19.05.26 14:34 | | |
(2048565)

121.129.***.***

polnmty
밤낮으로 창의력 쥐어뜯어가며 재밌게 만들려고 하는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질병 바이러스 취급받는걸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궁금ㅋ | 19.05.26 14:36 | | |
(238361)

119.192.***.***

국개의원들을 믿는다? 쟤들은 하룻밤 공짜로 재워줘도 돈 뜯어갈 위인들임
19.05.26 14:35
(149885)

14.37.***.***

이거 시작으로 이제 컨텐츠들 하나씩 하나씩 중독 할수있는것의 시작일듯............
19.05.26 14:59
(1159828)

223.33.***.***

19.05.26 15:01
게임하는 사람들 모여서 로비단체 만든면 되죠. 여자들, 의사들, 뿅뿅들만 모이라는 법 있나
19.05.26 15:23
어느 수준까지의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느냐가 관건일듯.
19.05.26 15:23
이 개같은거
19.05.26 15:23
BEST
생색내고 여론 무마하기 위한 발언일지라도 그것조차 안 하던 예전에 비하면 저런 발언이라도 나온 게 훨씬 나은 상황이 맞는데 왜 이렇게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지? 예전에 오락실에 발만 들여도 문답무용 매맞고 임요환이 사이버머니 얼마냐고 욕보던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전히 게임 유저들은 절대적인 약자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음. 이미 게이머라는 계층은 젊은 세대의 상당수를 포함할만큼 보편화되었음. 루리웹같은 곳만 놓고 보면 여전히 사회의 변두리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이너 집단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정작 루리웹이 극혐하는 스마트폰 포카카오 게임을 깨작거리고 애인이랑 용산 아이파크몰 들락거리는 인싸들도 게이머의 범주에 포함되는 시대임. 이렇게 차후 중요한 유권자이자 기득권이 될 젊은 세대의 상당수를 포함할만큼 게이머라는 범주의 규모가 커졌기에 문체부에서 반대 의견이라도 내놓고, 정치인들이 눈치보는 발언이라도 하는 것임.당연히 여가부나 기독교계가 예전처럼 게임 그 자체를 범죄화시키려는 억지를 부려도 곧이 곧대로 통하지 않을 것이고. 게이머들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영향력있고 규모가 큰 집단이 되어있는 것임. 그렇다고 아직 규모만 조금 갖춰졌을 뿐 결정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없는 게이머들이 이미 기득권이 다 된듯 무책임한 낙관론에 빠져서도 안 되겠지만,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뀐 상황마저 잡지 못하고 피해자로서의 상황에 익숙해져버리는 건 가장 좋지 않은 상황임. 노예인 상황에 익숙해진 노예가 제일 위험한 상태이듯이. 가만 보면 피해자로서의 위치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나마 유리하고 희망적인 부분마저 비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 같음. 솔직히 게임 중독의 기준이 꽤 높게 잡히고, 문체부같은 정부 부처나 여야 의원 쌍방이 반대와 우려를 나타내는 것만 해도 예전 게임의 입지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임.
19.05.26 15:46
(5091340)

210.218.***.***

밀크셰크스
그게 아니더라도 이번 WHO의 결정이 얼마나 말도안되는지를 나타내는거 아닐까요? | 19.05.26 16:04 | | |
밀크셰크스
그래도 비관적일수 밖에 없는게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말씀처럼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막나가는 여가부나 벌써부터 준비하고있는 저 보건부 때문이지 않는지요.. | 19.05.26 16:27 | | |
(4391633)

116.40.***.***

진심 희망은 문체부 뿐인가
19.05.26 16:02
(2016477)

118.128.***.***

Great Pikachu
그 문체부도 정권산하기관인데 희망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루통령한테 통수맞고도 아직도 이딴소릴 하나 ㅋㅋㅋㅋ | 19.05.27 09:21 | | |
(5194922)

14.52.***.***

...정치인들이 '우려'했다고 안심이 되신다니
19.05.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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