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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게이브 뉴웰, "VR이 완전히 망할 것이라 해도 별로 기분 나쁘지 않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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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인터뷰 - http://www.polygon.com/features/2017/2/15/14616192/gabe-newell-interview-vr

 

gabenewellgetty.jpg

 

밸브의 창립자인 게이브 뉴웰이 언론인들과 비공식 인터뷰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 중 현재 밸브가 가장 주력중인 VR에 대한 발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이브는 시장에서 제일 비싼 기기입니다. 기기는 간신히 VR 경험에 적합한 능력을 겨우 해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VR 헤드셋들이] 몇백만대가 팔릴 것이라면서 이야기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와우, 우리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같은 부류입니다. 저는 컨텐츠 하나때문애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컴퓨팅 환경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앞서서 VR 환경을 바꾸는 사람,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면을 갖는 한 편,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도 갖고 있기에 언론인들이 주목했습니다.

 

 

출처의 기자는 가장 냉혹한 사람처럼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초기 시장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인물일 것이라고 끝을 냈습니다.

 




댓글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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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689)

175.223.***.***

BEST
왜냐면 돈이 존나 많거든요
17.02.16 16:28
(1289525)

221.144.***.***

BEST
상관없지 어자피 VR이 망하든 말든 게임은 계속 나올꺼구 그러면 스팀은 계속 돈을 벌것이기 때문이지
17.02.16 16:29
(4784281)

118.41.***.***

BEST
글을 읽어보면 ["저희는 '와우, 우리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같은 부류입니다. 저는 컨텐츠 하나때문애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컴퓨팅 환경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VR 산업 자체가 위험한 도전일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도했기에 망해도 두렵지 않다 라는 내용인데... 밸브의 도전을 칭찬해주기는 커녕 돈만 밝힌다고 까는 댓글밖에 없네요... 밸브가 온라인 게임인 도타2의 엔진을 바꾸고, 글옵/도타로 E스포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기도 하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하는 회사인데, 루리웹에서는 단순히 하프라이프3나 포탈등의 신작 게임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스팀 수수료로만 사업하면서 게임은 만들지 않는 돈돼지라고 생각하는 밸브까들이 너무 많아요... 솔직히 게이븐의 몸무게가 좀만 가벼웠어도 이런식의 편견가득찬 댓글은 없었을듯
17.02.16 16:55
(3943343)

221.143.***.***

BEST
판타지소설을 너무 보신 듯... 시각.후각.미각.청각.촉감 을 자극하려면 거대한 의료기기가 필요하거나 신경에 직접 접속해야 하는데 이런기술은 의료영역에서조차 아직 신중하게 접근하는 단계. 기술이 개발되고도 임상절차를 오래거쳐야 하는데 곧(곧이 10년,20년을 말하는거면 그건 곧이 아니고) 이란건 있을 수가 없죠.
17.02.16 16:48
BEST
신체적으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조심스러워서 핸폰하고는 비교하기 힘들어보이네여
17.02.16 16:57
(1264689)

175.223.***.***

BEST
왜냐면 돈이 존나 많거든요
17.02.16 16:28
(3140707)

125.177.***.***

식물국가
펙폭자제요ㅠㅋㅋㅋ | 17.02.17 10:45 | | |
(2976419)

118.44.***.***

1세대 VR은 미래가 밝다는 것을 확인 시켜준걸로 충분하지
17.02.16 16:28
(1289525)

221.144.***.***

BEST
상관없지 어자피 VR이 망하든 말든 게임은 계속 나올꺼구 그러면 스팀은 계속 돈을 벌것이기 때문이지
17.02.16 16:29
산거를 후회하지는 않아 일단 VR카노죠가 나와봐야 할듯
17.02.16 16:29
(3943343)

221.143.***.***

왜냐면 실패한다고 그 기술이 사장되는게 아니거든... 실패해도 이득. 실패 안하면 개이득
17.02.16 16:29
기본도수
어차피 군사/의료 분야에서 꾸준히 수요는 있을겁니다 | 17.02.16 17:07 | | |
역시 뼈대가 탄탄하니 뭘 만들고 망해도 타격없다는 패기...
17.02.16 16:30
얼굴만 보면 도인같은데 실상은 살인마임 '네 지갑은 이미 죽어있다'
17.02.16 16:31
솔직히 말해서 vr 망할겁니다. 제가 망한다는 이 말은 vr이라는 산업이 망한다는게 아니라 자연적인 세대 교체를 말하는 겁니다. 가상현실이 발전하여 오감을 전부 자극할만한 기기가 곧 나올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17.02.16 16:33
(3943343)

221.143.***.***

BEST
소년이다
판타지소설을 너무 보신 듯... 시각.후각.미각.청각.촉감 을 자극하려면 거대한 의료기기가 필요하거나 신경에 직접 접속해야 하는데 이런기술은 의료영역에서조차 아직 신중하게 접근하는 단계. 기술이 개발되고도 임상절차를 오래거쳐야 하는데 곧(곧이 10년,20년을 말하는거면 그건 곧이 아니고) 이란건 있을 수가 없죠. | 17.02.16 16:48 | | |
(35339)

112.151.***.***

기본도수
2007년도에 휴대폰으로 인터넷도 하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한다니 비웃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기술의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합니다. 인공지능과 3D 프린터의 결합이 오는 시점에서 단기간에 특이점을 지날 겁니다. | 17.02.16 16:53 | | |
BEST
로로로로롱
신체적으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조심스러워서 핸폰하고는 비교하기 힘들어보이네여 | 17.02.16 16:57 | | |
(3943343)

221.143.***.***

로로로로롱
기술의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이 아닙니다. 무어의 법칙도 박살났는데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그리고 2007년도에 스마트폰을 누가 비웃기는 무슨... 스마트폰의 전신 PDA가 이미 있었습니다. 애플이 한건 그것을 깔끔히 다듬어서 앱마켓과 함께 출시한거구요. 사람들이 몰랐는데 뒤에서 이미 있던 기술과는 천지차이의 기술격차가 있음 | 17.02.16 16:58 | | |
(875254)

124.63.***.***

로로로로롱
기술적으로 가능하냐 못하냐이전에 저런 인체와 관련된기기는 그 안정성을 인정받는데 오래 걸릴수밖에없음 | 17.02.16 17:03 | | |
소년이다
'곧'을 뭘로 봐야할지는 모르지만 10년은 걸릴 것 같군요. 물론 언젠가는 되겠쬬 | 17.02.16 17:08 | | |
(499469)

59.14.***.***

기본도수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1486928 | 17.02.16 17:13 | | |
(3943343)

221.143.***.***

봇테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523379957/oculus-rift-step-into-the-game?ref=nav_search 오큘러스 vr이 2012년 시작됨 - 현재 2017년 | 17.02.16 17:22 | | |
봇테
님이 올린 글에 있는거 그 시절에 이미 아이폰 있었고, 아이폰 이전에 스마트폰도 있었어요. | 17.02.16 17:33 | | |
(499469)

59.14.***.***

기본도수
누가 비웃냐 그래서 자료 드린거지 딱히 님 의견 반박할 생각 없어요 | 17.02.16 17:34 | | |
(401063)

223.39.***.***

소년이다
기술의 발전은 군사계나 우주과학계 의학계 첩보계열에서 두드러지게 나는거고 우리는 상업적 아이템이 성공적으로 먹히느냐가 그 시장을 독식 혹은 선두로 앞서나가는것임 | 17.02.16 20:01 | | |
(96307)

1.225.***.***

기본도수
vr이 나온지 50년 다돼가요. | 17.02.17 00:24 | | |
게이브 검정 폴로셔츠 엄청 좋아하는거같음.
17.02.16 16:35
(573802)

211.189.***.***

루리웹-8205382505
저런 타입 셔츠가 그나마 몸매 가려줘서 아닐까요 ㅋ | 17.02.16 16:42 | | |
루리웹-8205382505
여러분이 체크 무늬 남방을 입고다니는 이유와 같습니다 | 17.02.16 17:45 | | |
3
17.02.16 16:42
(4079832)

1.230.***.***

ms가 준비중인 vr 생태계로 성공못하면 사실 답이 없을 듯
17.02.16 16:44
daejo
원래 ms도 말아 먹는거 있음여 실버라이트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 17.02.16 16:48 | | |
(1264689)

121.129.***.***

daejo
GFWL이라는 것도... | 17.02.16 16:50 | | |
(3943343)

221.143.***.***

daejo
윈도우폰... | 17.02.16 16:53 | | |
daejo
정작 마소는 MR에 더 신경쓰는중 | 17.02.16 16:57 | | |
daejo
ms 말아먹은거 생각보다 많습니다. | 17.02.16 17:00 | | |
VR이 망해도 더 많이 할인해서 지갑을 더 많이 털면되니 괜찮
17.02.16 16:45
네 세계 부자 순위 810 위의 감사 말씀이었습니다.
17.02.16 16:47
(1161103)

116.127.***.***

괜찮아. 난 PS VR 산걸 한번도 후회한적 없으니깐 ㅋㅋㅋ
17.02.16 16:50
(4784281)

118.41.***.***

BEST
글을 읽어보면 ["저희는 '와우, 우리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같은 부류입니다. 저는 컨텐츠 하나때문애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컴퓨팅 환경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VR 산업 자체가 위험한 도전일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도했기에 망해도 두렵지 않다 라는 내용인데... 밸브의 도전을 칭찬해주기는 커녕 돈만 밝힌다고 까는 댓글밖에 없네요... 밸브가 온라인 게임인 도타2의 엔진을 바꾸고, 글옵/도타로 E스포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기도 하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하는 회사인데, 루리웹에서는 단순히 하프라이프3나 포탈등의 신작 게임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스팀 수수료로만 사업하면서 게임은 만들지 않는 돈돼지라고 생각하는 밸브까들이 너무 많아요... 솔직히 게이븐의 몸무게가 좀만 가벼웠어도 이런식의 편견가득찬 댓글은 없었을듯
17.02.16 16:55
요정용`
ㄴ 하프라이프3를 만들엇으면 이렇게 돈돼지라고 욕안먹었을듯 | 17.02.16 17:01 | | |
요정용`
저는 그냥 웃자고하는 이야기로 생각되는데요 애초에 돈만 밝히는 사람이었으면 독점작 같은거 안만든다는 둥 그런 소리 안했을껍니다 | 17.02.16 17:10 | | |
요정용`
옛날부터 도타2 개발 열심히 하는데 대체 왜 개발을 안 한다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갔었요 | 17.02.16 17:25 | | |
(1397440)

223.33.***.***

물량폭격기
도타2를 안하고 관심없는 사람이 많아서죠 뭐 | 17.02.16 17:58 | | |
(1983074)

124.61.***.***

요정용`
진지하게 게이브 아재를 깐다기 보다는 그냥 밸브 관련 밈이겠죠 ㅎㅎ | 17.02.16 18:04 | | |
요정용`
돈돼지 소리가 15년 베데스다와 모드 유료화 시도했다가 실패한 영향도 있죠... 그때까진 밸브까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정도였는데 저 사건이후로는 심심찮게 보이는것 같네요 | 17.02.16 18:34 | | |
(3662758)

42.82.***.***

요정용`
돼지들의 적은 돼지들이거든요 | 17.02.16 19:22 | | |
(490818)

203.226.***.***

lightlas
밈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하프라이프 3 관련 글엔 쌍욕 날리는 사람들이 꽤 되는걸 보고 진지하게 까는 사람도 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 17.02.16 22:49 | | |
(1377517)

175.196.***.***

요정용`
돼적돼 | 17.02.17 00:07 | | |
VR은 음...흐뭇한 거(?) 때문에 이 판을 대체할 기술이 나오지 않는한 아예 망하진 않을 덧요.
17.02.16 17:06
(3254)

106.242.***.***

컨텐츠 하나 때문에 환경을 바꾸지 않는다는말이 공감이 안가는게 게임하나 하려고 콘솔사는사람도 흔치않게 볼수 있는데
17.02.16 17:07
오릿
그런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이거죠. 게임시장이 영화시장의 규모를 넘어선지 이제 15년이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미국 기준, 2002년 넘어섬) 전세계로 봤을 때는 산업화된 국가, 교육받은 세대, 중산층 이상... 뭐 이런 조건으로 한정해야 할겁니다. | 17.02.16 17:12 | | |
오릿
콘솔가격이랑 vr용 데스크탑 맞추는 가격이랑 같나. | 17.02.16 17:15 | | |
(3254)

106.242.***.***

빅세스코맨김재규
생각보다 어렵군요 ㅈㅈ | 17.02.16 17:26 | | |
(1482528)

211.198.***.***

오릿
아무래도 루리웹같은 커뮤에서는 자주 보이죠 다만 그 밖에도 같은 비율로 그런 사람이 있냐 하면 글쎄요 기본 그래픽카드가 GTX 970이란 유머도 있는곳이니... | 17.02.17 10:33 | | |
(1300081)

121.160.***.***

vr 하려면 그래픽 카드만 gtx1070 이 필요한데 그것만해도 50만원 가까움 ㅋ
17.02.16 17:23
(4488664)

112.175.***.***

전 VR은 아직도 장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VR의 문제가 하드웨어적인 성능 부족 + 비싼 가격 + 컨텐츠 부족 인데 3가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전부 해결될 문제라....
17.02.16 17:35
(96307)

1.225.***.***

Zephyr_Hawk
VR의 문제는 공간제약, 외부와의 차단과 그로 인한 행동의 제약, 디스플레이의 불편함이 문제죠. 몇 십년이 지났지만 해결되지도 못했고요. | 17.02.17 00:29 | | |
(5164)

61.102.***.***

VR도 3세대쯤 가면...읍읍 뉴웰이 좋아하는 3
17.02.16 17:37
VR 장래가 밝다면 진작에 돈 냄새 잘 맡는 EA가 뛰어들었겠죠 ㅋㅋㅋㅋ 현실은 배틀프런트 VR 무료 배포 정도
17.02.16 17:44
vr 최대 문제 3d멀미임 이게 근본적으로 해결불가능 하기에 사람들이 불편해함으로 현재 헤드셋 vr 말고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꺼같음
17.02.16 17:56
(3285837)

218.48.***.***

몬테크리스토 백작
vr상에서 가상의 코(?)를 장착하면 멀미 덜한다는 연구가 있긴 한데.. | 17.02.16 19:25 | | |
(12407)

121.171.***.***

어차피 규모의 경제가 시작되면 보급은 순식간임.
17.02.16 19:53
(621282)

175.223.***.***

또 하나의 만년유망주로 끝날 것 같음
17.02.16 19:55
(3972080)

121.155.***.***

스팀이 문제가 아니라 바이브가 문제인거지 ㅋㅋ
17.02.16 20:28
(499071)

112.168.***.***

VR 너무비싸
17.02.16 21:10
(3456214)

59.22.***.***

3d 처럼 끝날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hmd인 이상은 답없다고봐요 안경 정도의 무게 부피정도 되야 좀 가능할듯합니다
17.02.1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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