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정보] 사어버펑크 2077 데모는 믿기 어려운 깊이와 규모를 보여준다. [55]





[광고]

 

 

 

 

 


cyberpunk 2077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이버펑크 2077은 어마어마한 예산과 키아누 리브스를 투입한

데이어스 엑스로 느껴진다.

 

 

- 초반부의 캐릭터 생성창은 주인공인 V가 거울을 보고있는 장면으로

이루어져있다. 키아누 리브스가 역할을 맡은 조니 실버핸드는 근처 벽에

기대어 서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머리카락과 피부, 얼굴을 디자인

할 수 있으며 다크 소울이나 매스 이펙트처럼 괴물같은 수준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당신의 캐릭터를 다 만들면 조니가 코멘트를 하는데 어떻게 하던지 간에

좋은 말은 나오지 않는다.

 

"이봐, 니가 어떻게 생겼던지간에 그들이 널 신경이나 쓸 거 같아?"

 

 

 

- 또한 뒷골목 아이, 디지털 유목민, 회사 사원으로 배경을 정할 수 있다.

당신이 정한 배경은 당연히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주는데 예를 들어

뒷골목 아이로 할 경우 상대방이 사기치는 것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으며,

회사 사원이 배경일 경우 연줄을 이용해서 대기업과 접촉할 수도 있다.

 

 

- 키아누 리브스는 게임 세계관에서 놀라우리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았는데

그는 사실 V가 머리에 박은 칩(E3 트레일러에서 나온) 속에 들어가 있는

일종의 사이버 유령이다. 더 정확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지만, 게임 내에서

키아누는 여러분을 마치 똥통에 빠져있는 것마냥 취급한다.

 

 

- 우리는 나이트 시티의 퍼시피카 구역으로 와있었다.

그곳은 호화스러운 리조트와 호텔, 쇼핑몰로 가득찬 곳이었다.

그렇지만 불경기로 인해 투자자들이 철수하고 그 결과

버려져서 지금의 갱들의 놀이터가 되어있다.

V는 이곳에서 해킹 실력으로 유명한 갱단인 부두 보이즈

(Voodoo Boys)의 도움을 청하려 왔으며 교회에서 만나기로 되있었다.

 

 

 

 

 

 

 

- 나이트클럽으로 변한 교회 안의 어두운 방에서 V는

푸줏간(Butcher Shop)으로 가보라는 사이드퀘스트를

받고 거리로 나가게 된다. 이 때 퍼시피카 거리를 둘러볼 수 

있는데 이 거리는 작년 플레이영상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한 거리와는 거리가 멀다. 먼지와 쓰레기가 굴러다니며

건물들은 모두 회색톤이다. 또한 아직도 인종차별이 남아있는

것인지 이 곳은 아이티인들의 게토가 되어있다.

이걸 보고 필자는 사이버펑크가 현실의 문제를 배경으로 삼기

보다는 좀 더 SF 세계관에 맞는 배경을 보여주길 바랬다.

 

 

- V가 푸줏간에 도착하여 그곳 주인과 얘기할 때,

그 옆의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늙은 여인이 있다.

V는 그녀가 부르는 아이티어 노래를 바로 해독해서

볼 수 있으며, 곧 부두 보이즈의 간부인 

플라사이드(Placide)가 있는 뒷방으로 안내되었다. 

플라사이드는 V에게 라이벌 갱단의 사보타주를

의뢰하면서, V를 믿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와 연결해보려고 한다. 이 때 대화 옵션이 나타나

연결해볼수도 있고 X까라고 얘기할 수도 있다.

 

 

-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지 V는 일단 거기서 나오게

되는데, 이 때 플라사이드 뒤에서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그와 중요해보이는 밀담을 나눈다.

그 후 V는 다시 들어가서 다른 주제로 대화해보거나

아니면 그가 누군지 직접적으로 추궁해볼수도 있다.

이런 대화적 접근방법은 맘에 들었고 본 게임에서도

이런 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V는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이때 GTA처럼 힙합 비스무리한게 나오는 라디오를 듣는다.

목적지인 버려진 쇼핑몰로 가는 동안 우리는 힙합을

들으면서 가난에 찌든 군중들 사이로 오토바이를 몰고 간다.

 

 

(데모 내용은 너무 길어서 중략함)

 

 

 

- 데모를 해보면서 사이버펑크 2077이 독창적인 게임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등장한 요소들은 대부분 다른 게임들에서

이미 봤던 것들 뿐이다.

그렇지만 사이버펑크는 그 게임들보다 더 그 요소들을 정교하게

묘사했으며 나이트 시티의 광대한 규모,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

멋진 전투, 실감나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디테일을 게임 내내 유지할 수 있는 것인가 이다.

 

 

 

 


오역이 있을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댓글 | 55
1


(4811911)

211.217.***.***

BEST
구리다는건 괜히 어디 듣보잡 웹진 대려와서 선동하는거지 뭐 앵간한 대형 웹진은 다 호평하는거 같더만요
19.06.13 20:43
(4771129)

210.179.***.***

BEST
얘들의 수준높은 세계관 구축과 그 세계에 몰입하게 만드는 캐릭터창조, 대사의 질은 타게임과 차원이 다르다
19.06.13 20:50
BEST
사이버펑크를 소재로한 게임이야 과거에도 있었지만, 이 정도로 규모가 큰 오픈월드에 광활한 사펑시티를 구현게임은 그것도 RPG는 없었죠.. 진짜 환상적인 탐험이 될듯합니다 ㅎㅎ
19.06.13 20:53
(2048565)

183.96.***.***

BEST
PC충이 장악한 게임업계에서 유일한 꽃이 되어라
19.06.13 20:46
BEST
- 데모를 해보면서 사이버펑크 2077이 독창적인 게임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등장한 요소들은 대부분 다른 게임들에서 이미 봤던 것들 뿐이다. 이건 사실 위쳐3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무슨 일인지 그 다른 게임들에선 못느껴본 재미를 위쳐에선 갖고있었죠. 저한텐 딱히 단점같진 않네요
19.06.13 20:47
(4565092)

112.185.***.***

아 시바 여자 V 너무좋아
19.06.13 20:41
(2482476)

175.204.***.***

사어버펑크
19.06.13 20:43
(4811911)

211.217.***.***

BEST
구리다는건 괜히 어디 듣보잡 웹진 대려와서 선동하는거지 뭐 앵간한 대형 웹진은 다 호평하는거 같더만요
19.06.13 20:43
(4714209)

118.69.***.***

하이 호
나머지 웹진들도 전체적인 대호평속에 기자들 개인들이 약간씩 아쉬운 부분들을 말하고 있는 추세에요. 아까 그 어그로가 올린 어그로기사는 말그대로 PC적인 내용으로 외국애들한테 욕엄청먹고 댓글 닫아놈 ㅋㅋㅋ | 19.06.13 21:04 | | |
(4707161)

1.236.***.***

플래 따거나 충분히 즐길려면 진짜 수백시간 투자해야겠네. 배경만으로도 선택지가 갈리는 것 보면...
19.06.13 20:45
베데스다식 rpg의 사이버펑크.ver 같은 느낌일듯
19.06.13 20:45
(2048565)

183.96.***.***

BEST
PC충이 장악한 게임업계에서 유일한 꽃이 되어라
19.06.13 20:46
(3607807)

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신현스
? 그 pc가 컴퓨터말고 정치적 올바름 강요하는 pc 말하는거 아닌가여? | 19.06.13 20:5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신현스
여기서 말하는 PC충의 PC는 Personal Computer가 아닌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의 줄임말입니다. | 19.06.13 20:54 | | |
BEST
- 데모를 해보면서 사이버펑크 2077이 독창적인 게임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등장한 요소들은 대부분 다른 게임들에서 이미 봤던 것들 뿐이다. 이건 사실 위쳐3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무슨 일인지 그 다른 게임들에선 못느껴본 재미를 위쳐에선 갖고있었죠. 저한텐 딱히 단점같진 않네요
19.06.13 20:47
(1503757)

221.138.***.***

루리웹-705752351
그쵸 이번 트레일러로 슬슬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할지는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니죠.. 존윅이 액션 떡칠로 예상가는 플롯인데 인기있는 것처럼 | 19.06.13 20:51 | | |
루리웹-705752351
위쳐가 새로운 개념으로 높은평가 받은건 아니니까요 | 19.06.13 20:57 | | |
루리웹-705752351
그다음이 문맥상 요지죠. 그렇지만 사이버펑크는 그 게임들보다 더 그 요소들을 정교하게 묘사했으며 나이트 시티의 광대한 규모,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멋진 전투, 실감나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 말그대로 정육각형의 모나지 않는 것이고 우리는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하죠. 하나하나는 뛰어나도 융합해서 뛰어나기는 어려운거죠. | 19.06.13 20:58 | | |
(1114111)

180.150.***.***

루리웹-705752351
위쳐가 성공한 것도 이야기의 디테일함이 가장 컸죠 전투는 호불호가 갈리는 수준이었고 액션성은 약했죠 이번 작품도 디테일이 승패를 가를거라고 봅니다 계속 CDPR이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고 Deus EX 가 신작 몇편이 나왔지만 잠입액션 빼곤 디테일은 황량한 수준이라 많이 실망했는데 상상력을 충족시켜줄 게임이 나오면 위쳐처럼 대박이 날듯 | 19.06.13 21:03 | | |
(2986542)

195.138.***.***

glaDOS2501
전투는 솔직히 출시땐 스카이림 같은 게임들이 득세하고 있던 때라 전투도 꽤 호평받았었죠. 그당시 전투도 재밌다는 글 게시판에 많았죠. 지금이야 액션성 만큼은 더 뛰어난게임이 나와서 눈에 안차고 평범하거나 보잘것업 보이고(설정상 늑대위쳐들 탈춤추는검법 등) 특히 한국유저들이 화려하고 눈요기거리 있는 액션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특히 루리웹) 더더욱이요. 솔직히 평타정도도 못쳤으면 한국에서 30만장이라는 gta급 판매량 못올렸을거에요. | 19.06.14 02:25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번 데모 영상에서도 잠깐 나왔죠
19.06.13 20:47
(4771129)

210.179.***.***

BEST
얘들의 수준높은 세계관 구축과 그 세계에 몰입하게 만드는 캐릭터창조, 대사의 질은 타게임과 차원이 다르다
19.06.13 20:50
BEST
사이버펑크를 소재로한 게임이야 과거에도 있었지만, 이 정도로 규모가 큰 오픈월드에 광활한 사펑시티를 구현게임은 그것도 RPG는 없었죠.. 진짜 환상적인 탐험이 될듯합니다 ㅎㅎ
19.06.13 20:53
캐릭터 배경 선택하는게 변경됬나보군요 작년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캐릭 배경 설정하는게 3개 있었는데 하나로 합쳤나보네요
19.06.13 20:54
이랬다~ 저랬다~~ 아 됐고, 본편나오거든 평가해.
19.06.13 20:54
샤눕더기덕
저 밑에서 까는 듣보잡 웹진은 작년 E3 영상도 라틴계 인종의 어설프고 비현실적인 표현이라 비판한 곳입니다. 이랬다 저랬다가 아니라 SJW가 SJW한것... | 19.06.13 20:56 | | |
루리웹-7026105480
듣보잡 웹진이라도 여기 기사로 올라온 이상 이랬다 저랬다 같죠. | 19.06.13 21:07 | | |
(4567555)

124.62.***.***

샤눕더기덕
팩트는 메이져웹진들이나 주류기사들은 막론하고 전부 극찬이긴한데 전에올라온 약간 어그로성 기사?하나 있는 정도에요. 뭐 그것을 믿는다면 그것또한 자유이기는 하다만... | 19.06.13 23:41 | | |
(1241274)

112.151.***.***

기다리는 동안 원작을 배경지식겸 알아놔야겠당
19.06.13 20:55
(3706079)

112.186.***.***

아직도 인종차별이 남아있는 것인지 이 곳은 아이티인들의 게토가 되어있다. 이걸 보고 필자는 사이버펑크가 현실의 문제를 배경으로 삼기보다는 좀 더 SF 세계관에 맞는 배경을 보여주길 바랬다. 그냥 SF도 아니고 사이버펑크인데 현실의 문제가 근미래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거나 더 심해질 수도 있을텐데 이 사람은 뭐가 좀 불편하다고 생각한것 같네요. 설마 이런 부분에서 독창적인 게임이 아니라고 한건 아니겠죠? ㄷ
19.06.13 20:56
(602177)

39.7.***.***

Pasalina.
확실히 거슬렸네요 ㅋㅋ. 인종차별 까지 나오고 | 19.06.13 21:18 | | |
Pasalina.
음.. 사이버펑크 자체가 현실의 문제가 심각하게 악화된게 배경일텐데... | 19.06.13 21:19 | | |
(5033093)

210.217.***.***

Pasalina.
원문은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사이버펑크식 뒷골목을 예상했는데 그냥 현실의 우중충한 달동네 같은 느낌이라 아쉬웠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 19.06.13 22:31 | | |
(4091958)

121.146.***.***

Pasalina.
사이버펑크인데 사이버펑크 느낌이 나지않았다는거죠 | 19.06.13 22:58 | | |
(2986542)

195.138.***.***

GeminiArk
아시다시피 사이버펑크는 빈부격차로 여러 지역이 나뉘어져 각각의 특색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데모하나의 특정 한장면으로 그런걸 충분히 느끼긴 어렵긴하죠. 솔직히 전형적으로 나왔어도 또 그러면 전형적으로 밖에 표현못했다고 불편러들 나옴 ㅎㅎ | 19.06.14 02:21 | | |
Pasalina.
애초에 사이버펑크는 실제로 있을 듯한 근미래를 배경으로 보여주는 건데 그걸 트집 잡을 줄이야. 아주 그냥 말도안되는 미래기술이 있는 세계로 설정한다면 사이버펑크 2077리 아니라 7720이 되어야 할듯 | 19.06.14 18:19 | | |
(3253983)

210.204.***.***

나오기전까지는 믿지 않겠다. 지금까지 설레발로 망한 게임들이 너무 많았어..
19.06.13 20:56
Luckiestday
성공한 게임도 많았죠 | 19.06.13 21:05 | | |
(4704714)

14.54.***.***

Luckiestday
어디 가만있다가 대뜸 등장해서 최다고티 받고 그런게임 없습니다 | 19.06.13 21:21 | | |
Luckiestday
이겜은 설레발이아니라 이번 E3라는 대형행사 때부터 직접본 평론가들의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던 게임이고 그걸 기반해서 나오는 기대감이고 또 위쳐라는 역대급게임을 만들었던 개발사니까 플러스가 되는거죠. 이미 플레이영상까지 뜬 게임입니다. | 19.06.13 23:31 | | |
(4721204)

58.77.***.***

미래에는 인종차별이 없어질거라 생각하는건가 인류보완계획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상 차별은 계속될텐데
19.06.13 21:05
(4714209)

118.69.***.***

진짜 쩌는 게임 나올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피시충들 공격이 벌써부터 심하네
19.06.13 21:05
(4796255)

58.120.***.***

명색이 평론가인데 비공개 데모플레이 이후, 마냥 "와씨! 엄청나! 대박 멋져! 이건 필구야!"라고만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름의 평정을 유지하면서 전적으로는 동의할 수 없는 틱틱거림을 끼워넣는 느낌의 기사군요. 어쨋든 구매합니다.
19.06.13 21:17
인간성의 상실과 빈부 격차가 더 늘어난 상황에서, 인종차별이 없어지긴 커녕 더 심해질거 같은데..음
19.06.13 21:20
위쳐3의 오픈월드가 확실히 독창적인 모습은 아니었지. 누구나 집어넣는 지도에 물음표에 발견탐험요소까지. 위쳐의 대단한 부분은 퀘스트 각각의 독립성과 완결성이고 그 퀘스트 하나하나에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이었고. 사펑의 월드에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시스템이나 UI나 혹은 오픈월드를 대하는 게임의 전체적인 기획부분이 아니라 바로 이런 점이 아닐까 싶음. 그래서 사펑을 기대하고있는거고. 여기저기 웹진들에서 독창성이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것은 좀 뭐랄까..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르겠음. 누구도 가본 적 없는 전인미답의 경지를 사펑에 바라지 않는 이상
19.06.13 21:42
zon
(20867)

49.174.***.***

도널드김정은
딱히 불평을 한다고 느껴지는 프리뷰는 아닌것 같은데요. 독창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다면 그걸 확실히 적어주는것이 기자에 역할에 충실하고 잘한일이겠죠. | 19.06.13 21:49 | | |
zon
아니 뭐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기사에서도 비독창성이 언급되길래여. | 19.06.13 21:51 | | |
(1410123)

61.75.***.***

도널드김정은
저도 딱 공감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과감하게 시도하기에는 이미 벌려놓은 판이 크고 너무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해요. 분산투자도 아니고 이 게임 하나의 회사 명운이 달렸는데 어느 회사가 모험을 할까요?? 웹진들은 게임에 혁신을 바라는 경향이 큰거 같습니다. 물론 성공적으로 새롭고 신박한 시스템이 도입되면 너무 좋겠지만 글쎄요.. 위쳐3처럼 잘 융합해서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쳐3 나온 이후로 게임들 퀘스트를 만드는 태도와 방식이 달라졌지요. 굳이 혁신적인 시도가 없어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19.06.13 23:28 | | |
(1131472)

121.177.***.***

진짜 1인칭만 아니였다면
19.06.13 21:53
(135408)

112.148.***.***

첫 영상공개는 솔찍히 막 엄청 대단하다 했는데 막상 까보니 별거 없게 느껴졌는데, 이번 영상보니 전투도 좀 더 발전한 것 같고 1인칭이지만 확실히 저번에 비해 발전된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19.06.13 21:57
아 이거는 굳이 다 읽을 필요는 없겠네요. 게임전 너무 자세히 알아도 꼭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19.06.13 21:58
(393243)

122.46.***.***

뭐 그렇게 막 새롭거나 그런 게임은 아닌가 보네
19.06.13 22:19
(1713)

14.4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키아누 리브스는 게임 세계관에서 놀라우리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았는데 그는 사실 V가 머리에 박은 칩(E3 트레일러에서 나온) 속에 들어가 있는 일종의 사이버 유령이다. 이거 완전 레즈노프 아니냐?
19.06.13 22:30
근데 같은 해에 특정 콘솔독점대작(?)이 같이 출시하기때문에 기대치도 높지만 전례를 보면 조금만 밑보여도 엄청 까일거같음
19.06.13 22:34
소울힐링아티산
아까도 어그로 기사에 추천조작 들어가는거 보니까 루리웹 엠생인생들 답없다는 걸 또 느끼고 있습니다. 루리웹 플스 독점작,과 닌텐도 야숨하고 같은시기에 나온다고 정보나오자마자 공작들어감 ㅋㅋㅋㅋ | 19.06.13 23:29 | | |
(4091958)

121.146.***.***

읽어보니 기사쓴 사람 기대감이 너무 큰것도 있고 데모 영상이 너무 디테일하니까 게임전체에 이런 디테일을 계속 유지할수있는지 걱정이다 정도인듯
19.06.13 23:05
(509958)

112.172.***.***

아캄나잇에 조커처럼 시도때도 없이 입놀리는 역이면 게임 내내 정말 재밌을듯 ㅋㅋ 갓옵워도 미미르 입담덕에 지루할 틈이 없는데 ㅋ
19.06.14 01:19
(2986542)

195.138.***.***

진짜 갓겜하나 제대로 나올듯. 진짜 올만에 겜출시 두근두근거리는 느낌 ㅎㅎ 다른건 다 트레일러 한번씩 보고 마는데 사펑 겜플은 몇번을 봤음..어여나와라잉
19.06.14 02:18
(43888)

121.177.***.***

오옼...역시 캐릭터 남/여 선택이 가능하군요. 표지에 남자 V만 나와서 남성으로 고정된건가 했는데... 아니라서...다행입니다..ㅋ
19.06.14 07:1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98689 전체공지 넷기어 홍보대사를 모집합니다. 8[RULIWEB] 2019.06.01
86 전체공지 루리웹 '브라우저 알람' 설정 방법 8[RULIWEB] 2019.06.01
1348118 공지 메타크리틱 점수 게시는 한 페이지 당 하나로 제한합니다. (60) sickarl 37 281781 2014.03.25
234281 공지 글을 작성하기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십시오. (27) 루리 42 289446 2009.07.28
2191874 PS4소프트 물곰탱 39 09:01
2191873 PS4소프트 메드라노 2 1261 08:00
2191872 PS4소프트 역습의 신지 8 4239 07:48
2191868 PS4소프트 따스한 가열로 5 2898 02:52
2191867 PS4소프트 키키™ 26 10260 02:16
2191866 PS4소프트 Pricefield 6 2675 01:12
2191865 PS4소프트 돌다리 4 7273 00:51
2191863 PS4소프트 하코자키 세리카♪ 61 11191 00:37
2191861 PS4소프트 루리웹-3948256708 15 8318 00:26
2191860 PS4소프트 물곰탱 9 5678 00:09
2191859 PS4소프트 KASANE LOVE 4 1922 00:00
2191858 PS4소프트 역대최다고티사펑 20 9283 2019.06.19
2191852 PS4소프트 BurnCrow 7 5005 2019.06.19
2191851 PS4소프트 메드라노 2 3387 2019.06.19
2191847 PS4소프트 nokcha 23 10543 2019.06.19
2191845 PS4소프트 베르세리아2 31 16646 2019.06.19
2191844 PS4소프트 이토 시즈카 6 3438 2019.06.19
2191843 인터뷰 메드라노 3 6269 2019.06.19
2191842 PS4소프트 nokcha 3 5956 2019.06.19
2191841 PS4소프트 베르세리아2 1 5742 2019.06.19
2191840 정보 볼트 드웰러 15 10424 2019.06.19
2191839 정보 에레키맨 10 8835 2019.06.19
2191837 PS4소프트 nokcha 2 4751 2019.06.19
2191836 루머 선인장국 28 19988 2019.06.19
2191835 PS4소프트 프로키온 3 4229 2019.06.19
2191830 PS4소프트 하코자키 세리카♪ 11 7413 2019.06.19
2191827 PS4소프트 물곰탱 8 4048 2019.06.19
2191826 PS4소프트 왕-이런 6 12000 2019.06.19

글쓰기 17308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