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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소프트] 이블위딘 2 GamesRadar+ 리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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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tian Castellanos seems to mildly resent starring in this survival horror sequel. "Who comes up with these ridiculous names?" he grumbles after learning of a technological device with a title and function I instantly forgot. "That doesn't make any sense!" he bluntly fires back as former ally Juli Kidman lays down some dense exposition. 

The Evil Within 2 doesn't take the rich, psychologically disturbing premise and gorgeously grungy aesthetic of the first game to their full potential; if anything, it regresses in a few unfortunate ways. But despite the rough edges, this third-person thriller is still strangely enjoyable, much like the company of this curmudgeonly Castellanos. 

 

세바스찬 카스텔라노스는 이 서바이벌 호러 후속작에 출연하게 된 것에 약간 분개하는 것 같다. "누가 이런 웃긴 이름을 지었어?"

그는 내가 곧바로 이름을 잊어버린 어떤 기술적 장치의 이름과 기능에 대해 배운 직후  이렇게 불평한다.

이블위딘은 첫번째 작품의 풍부한, 심리적인 불안감과 멋진 지저분한 미학의 잠재력을 끌어내진 않는다. 어느 쪽이냐 하면, 몇몇 불운한 방향으로 퇴행한다. 하지만 거친 마감에도 불구하고, 이 삼인칭 스릴러는 여전히 이 괴팍한 카스텔라노스처럼 이상하게 재미있다.

 

It quickly becomes apparent that trying to rationalize anyone's motivations or the logistics of some impossibly convenient plot devices is going to be tricky at best. All you really need to know is that Sebastian is back and ready to kill any and all freaky monsters and murderous egomaniacs to save his daughter. But he looks and sounds a bit... off. Both Castellanos and Kidman have new voice actors; say what you will about the original performances, but I'm personally miffed whenever a universe's central characters experience a change in speak. That said, the line delivery is still solid, and often charmingly goofy. I always crack up at how nonplussed Sebastian is by the absolutely horrific things he's regularly exposed to, grunting out a world-weary "Shit." as enemies close in, or plainly responding to a living nightmare with "That was weird."

 

곧 누군가의 동기나 이 불가능할정도로 편리한 플롯 장치의 논리를 설명하려고 하는 게 잘해야 혼란스러울 뿐이라는게 분명해진다. 

 

당신이 정말 알아야 하는 건 세바스찬이 돌아왔고, 그의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끔찍한 괴물들과 자기애적 살인자들을 죽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다. 하지만 그의 외모와 목소리는 약간.. 별로다. 

 

카스텔라노스와 키드만 둘다 새로운 성우가 연기를 맡게 되었다. 전작의 연기가 당신에게 어땠는지 몰라도, 나는  개인적으로 세계관의 중심 캐릭터의 목소리가 달라질 때마다 약간 화가 난다. 

 

그렇긴 하지만, 대사는 여전히 탄탄하고 종종 매혹적으로 얼빠진 느낌이다. 나는 항상  그가 보통 마주하곤 하는 절대적으로 공포스런 존재 곤경에 처한 세바스찬이 세상만사 귀찮은 듯하게 Shit하고 투덜거리는 부분에서 쓰러지곤 했다. 적이 점점 다가오면서, 혹은 살아있는 악몽을 마주하곤 고작 "That was weird" "참 이상했어" 라고 말하는 거 말이다.

 

Something of a graphical identity crisis

그래픽적인 정체성 위기의 무언가

 

The character models seem to have taken on a vaguely rubbery look, struggling to emote in ways that make the dialogue hit home. 

캐릭터 모델은 대사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감정을 전달하기엔 애매하게 고무같아 보인다.

In fact, the graphics make an odd departure from the first game across the board. 

사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은 전작에 비해 이상한 방향으로 가버렸다.

Somehow, despite the fact that this sequel wasn't made with PS3 and Xbox 360 versions in mind, the visual presentation has taken a stylistic step backwards.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 후속작은 ps3와 엑박360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비주얼 프레젠테이션은 스타일적으로 후퇴했다.

 Where the original game made great use of grimy textures and dark visual filters to give the world an air of rust, intestinal slime, and decay, The Evil Within 2 feels like it's trying to make every little thing pop. 

오리지날 게임이 더러운 텍스쳐와 어두운 비주얼필터를 훌륭하게 사용해  녹슨 공기감, 장기 점액질, 부패의 세계를 보여주었다면  이블위딘 2는 모든 것들을 pop스럽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The result is a visual style that feels oddly vibrant given the overall vibe, like a Fallout 4 spin on Resident Evil. You can spot soon-to-be-reanimated zombies from a mile away by how much they contrast with the environment, as if this is an old episode of Scooby-Doo where you can clearly pinpoint what can and can't move at any given moment.

그 결과는 레지던트 이블을 가지고 한바퀴 돌린 폴아웃 4같은 전체적으로이상하게 생생한 느낌의 비주얼 스타일이다.

 It's by no means an ugly game, excluding the purposely hideous enemies who look great despite a lack of variety. But compared to The Evil Within's lavishly gory intersection of serrated metal and soft organs, the lack of a distinct, cohesive look for the sequel is a bit disappointing.

의도적으로 끔찍하게 생긴 하지만 종류는 조금 부족한 적들 빼고는  '못생긴' 그래픽의 게임이라는 말은 전혀 아니다. 하지만 전작의 풍성한 톱니모양의 금속과 부드러운 내장들의 피투성이 교차로에 비하면, 독특함과 일체감이 부족한 후속작의 그래픽은 조금 실망스럽다.

When the presentation shines, though, it really gets under your skin in all the right ways. There will be times when you're absolutely dreading the notion of having. to take a single step further down a dark hallway. Highlights include a sadistic photographer who was evidently inspired by the interior design of P.T., and glitching, reality-phasing areas that make you fearful to turn around and see what fresh hell might be standing there, a la Layers of Fear. The finely tuned audio is also full of insidious little noises that'll make the hairs on your neck prickle right up, or coax you into a false sense of security with vaguely foreboding classical music. Usually, an atmosphere of crushing suspense or fleeting moments of pure creepiness are far more effective and exhilarating than the payoff, which is too often a telegraphed jumpscare - but that could be said about plenty of horror entertainment.

그래도 프레젠테이션이 빛날때는 정말 모든 면에서 제대로 해낸다. 어두운 통로로 한발자국 내려가는게 정말 무서운 경우가 몇 번 있을 것이다. P.T의 인테리어 디자인에 분명히 영감받은 새디스틱한 사진가와  또 무슨 새로운 끔찍한게 서있을까봐 주위를 둘러보기 무섭게 만드는 끊김과 현실왜곡적인 장소도 그 하이라이트에 포함된다. 잘 조율된 오디오는 또한 당신의 등골을 쭈뼛하게 만들 음침한 작은 소음들이나 당신이 안전한 것처럼 착각하게 달래는 조금 불길한 클래식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보통 분위기나 갑작스런 긴장감, 순수한 공포감의 순간들은 너무 잦은 깜짝 공포장치(어느 호러 엔터테인먼트에서나 있는 거지만)가 나올때에 비해 훨씬 효과적이고 흥분된다.

 

If you played the first game, you know what to expect from The Evil Within 2's gameplay: a mix of ammo-conserving stealth takedowns that can eventually give way to some shoot-'em-up action once you've amassed enough upgrades and munitions.

 만약 당신에 첫번째 게임을 해봤다면, 이블 위딘 2의 게임플레이에서 무엇을 기대할 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탄약을 아끼는 스텔스 킬과 당신이 충분한 업그레이드와 탄약을 얻은 후의 슈팅 액션 말이다.

 

This sequel completely ditches the original's match mechanic, where unburned corpses could potentially revive at any time - and surprisingly, I found myself missing those troublesome matches a wee bit. 

이 후속작은 원작의 성냥 메카닉을 완전히 없애버린다. 불타지 않은 시체가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는 그것 말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나는 그 문제투성이 성냥들을 약간 그리워하는 나를 발견했다.

 

Yes, it was highly annoying whenever you ran out - but it also created some truly terrifying moments of panicked cremation and a looming distrust of the dead bodies you left in your wake.  

맞다,그건 니가 언제든 도망갈때 정말 짜증났었다. 하지만 성냥 메카닉은 몇몇 공황상태의 화장으로 정말 공포스러운 순간들을 만들었고 니가 남긴 시체들에 불신감을 심어주었다.

Once you've collected and come to grips with a few firearms, you'll quickly find that you don't really need to conserve your resources all that much, at least on the Survival (read: Normal) difficulty. If you so choose - which I absolutely do - to play Sebastian as a loose cannon zombie killer who doesn't afraid of anything, you can safely go guns-blazing as long as you take the time to snatch up the myriad crafting items. You'll find them littered all around the larger, quasi-open-world districts of Union, which benefit from expanded exploration in exchange for the occasional bit of boring backtracking. 

한번 당신이 몇몇 화기들을 가지게 되면, 당신은 금새 자원을 그다지 아낄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적어도 서바이벌=노멀 난이도에선 말이다. 당신이 만약 세바스찬을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시한폭탄같은 좀비킬러로 플레이한다면 - 난 절대적으로 그럴거다 - 제작 아이템들 챙길 시간만 낸다면 안전하게 총을 난사할 수 있다. 때때로 약간 지루한 추적이 있는 더 커진 유사-오픈월드 유니온 어디에서나 제작아이템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As with the first game, crafting is largely uninteresting: the only 'mechanic' to remember is that crafting on the fly uses up more resources than doing so at a designated workbench. In other words, never craft on the fly. Poking around Sebastian's skill tree and unlocking upgrades with green vital fluids offers a nice element of customized progression, though the stealth enhancements seem essential to your long-term survival.

첫번째 게임처럼, 제작은 매우 흥미롭지 못하다. 기억해야 할 메카닉은 즉석에서 제작하는건 워크벤치에서 하는것보다 자원이 많이든다는 것 단 하나 뿐이다.

 다시 말하자면, 절대 즉석에서 만들지 말아라. 녹색 생체 액체로 세바스찬의 스킬트리와 업그레이드를 해금하는 건 커스터마이즈된 성장의 멋진 요소를 제공한다. 비록 스텔스 강화가 당신의 장기적 생존에 필수적인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The Evil Within 2 doesn't quite manage to step out of the first game's shadow - but while it may not have the same bold, unified style, you won't have to worry about frustrating mechanics or enraging difficulty spikes. If you've got a soft spot for the original game in your survival horror-loving heart, you'll surely enjoy this sequel (and get a kick out of the many callbacks to the previous plotline). After my 16-hour-long journey alongside Sebastian, I find myself looking back fondly on The Evil Within 2, with its satisfying mix of tense scares, hard-hitting combat, and impressive hallucinatory set pieces. And above all, I'll never forget that time Sebastian unironically told a photograph "I'm going to stab the shit out of you."

이블위딘 2는 첫번째 게임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데 그렇게 성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 게임이 똑같은 대담하고 통일된 스타일을 가지지 않은 반면에 당신은 또한 전작의 좌절스런 메카닉이나 열받는 난이도 조절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만약 당신이 서바이벌 호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리지널 게임을 좋아했다면, 분명 이 후속작도 재미있게 즐길 것이다. (그리고 이전의 플롯라인에 대한 많은 언급들을 걷어차버린다면).  세바스찬과의 16시간의 긴 여정 후에 나는 게임의 공포와 전투 그리고 인상적인 환각의 셋피스의 만족스런 조합을 통해 이블위딘2에  호의적인 시선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는 세바스찬이 사진에게 "난 널 졸라 찔러버릴(stab.)거야"라고 언아이러니컬하게 말했던 순간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PROS

  • Forceful combat fuels your survival
  • Skin-crawling creepiness provides some great horror
  • Endearingly goofy dialogue

장점

 

당신의 생존을 북돋는 강력한 전투

 

소름돋는 기이함은 훌륭한 호러를 제공

 

사랑스럽게 멍청한 대화

 

CONS

  • New visual style lacks the first game's panache
  • Depending on your outlook, the story could be more sappy than stirring
  • Minimal enemy variety

단점

 

새 비주얼 스타일은 첫번째 게임의 기품을 가지고 있지 않음

 

당신의 관점에 따라 스토리는 마음을 뒤흔들기보다 다소 감상적일 수 있다.

 

적 다양성의 부족

 

3.5 / 5



댓글 | 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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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527)

175.123.***.***

BEST
오리지날 게임이 더러운 텍스쳐와 어두운 비주얼필터를 훌륭하게 사용해 녹슨 공기감, 장기 점액질, 부패의 세계를 보여주었다면 이블위딘 2는 모든 것들을 pop스럽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부분 정말 동감.
17.10.13 02:36
BEST
루빅이 불에 약했기 때문에 성냥이 먹혔던거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17.10.13 02:15
BEST
적의 다양성 부족이 좀 실망이네요 징글징글한 괴물들좀 많이 나오나 싶었는데 ㅠㅠ
17.10.13 03:20
BEST
혹평이네요...
17.10.13 01:23
(554674)

112.170.***.***

BEST
저도 너무 동감... 제일맘에 안드는것이네요
17.10.13 02:45
(4811911)

175.192.***.***

링크가 깨져서 링크 잘못하셧나 하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리뷰글에 들어면 없는 페이지라고 나오네요 흠;
17.10.13 01:16
BEST
혹평이네요...
17.10.13 01:23
향미증진제
그다지 혹평이 아닌 것 같은데? | 17.10.13 05:18 | | |
(781214)

103.10.***.***

향미증진제
5점 만점에 3.5점이 혹평이라... 아 여기 루리웹이지 | 17.10.13 09:18 | | |
(52818)

39.7.***.***

ruddls0611
10점만점에 7점이면 걍 평작이네요 기대에 비해선 혹평 맞는데요 | 17.10.13 10:24 | | |
(781214)

103.10.***.***

O51003
전작이 고득점이였나요? 잼나게 했지만 고득점은 아녔는데;; 기대들이 그렇게 컷나? 그리고 본문 다 읽어봤는데 칭찬도 많고 혹평까진 아니네요 그래도 여긴 루리웹이니 이해는 할께요 ㅋㅋㅋ | 17.10.13 10:31 | | |
(4344)

112.172.***.***

어 불안한데 ㅎㄷㄷ
17.10.13 01:24
(4001320)

115.139.***.***

성냥 왜 뺀거지... 쇠뇌와 함께 1편 전투의 핵심이었는데
17.10.13 01:42
(4001320)

115.139.***.***

김래언
그래도 뭐 아직까진 노란불 리뷰가 이거 하나라 좀더 두고봐야할듯 다행히 1편같은 최적화 이슈는 없는거같고 | 17.10.13 01:44 | | |
(5603)

124.54.***.***

김래언
성냥한개로 3명4명잡는맛이있었데 | 17.10.13 02:00 | | |
BEST
김래언
루빅이 불에 약했기 때문에 성냥이 먹혔던거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17.10.13 02:15 | | |
아룬드리안
지금 이블위딘2 하고있는 해외스트리머 영상 보면 아예 불을 무기로 사용하는 화염쟁이도 있는 판국에. | 17.10.13 02:18 | | |
김래언
성냥 때문에 전투 맥 끊긴다고 항의 많았었져 근데 막상 없어지니 허전함 ㅋㅋㅋ | 17.10.13 02:48 | | |
(3622089)

223.62.***.***

헐...세바스찬이랑 키드만 성우 다 바뀌었나요?
17.10.13 01:44
(3155653)

223.39.***.***

루루티에
넵 음성만 들었을땐 두명다 약간 더 젊어진거같아요.. | 17.10.13 01:48 | | |
(3155653)

223.39.***.***

여기가 70점 준 리뷰네요 지금 88점 리뷰한곳 추가되서 81점 이더라구요.
17.10.13 01:47
피시판은 사양 높다던데 놋북으로 돌아갈려나
17.10.13 01:50
(391527)

175.123.***.***

BEST
오리지날 게임이 더러운 텍스쳐와 어두운 비주얼필터를 훌륭하게 사용해 녹슨 공기감, 장기 점액질, 부패의 세계를 보여주었다면 이블위딘 2는 모든 것들을 pop스럽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부분 정말 동감.
17.10.13 02:36
(554674)

112.170.***.***

BEST
띠로리
저도 너무 동감... 제일맘에 안드는것이네요 | 17.10.13 02:45 | | |
(532088)

121.162.***.***

평범해졌다...란 느낌도 있네요.
17.10.13 02:49
(508691)

210.178.***.***

이블위딘2는 이블위딘1 특유의 느낌은 사라지고 자유도있는 데드라이징느낌임.
17.10.13 03:17
BEST
적의 다양성 부족이 좀 실망이네요 징글징글한 괴물들좀 많이 나오나 싶었는데 ㅠㅠ
17.10.13 03:20
혹평이 아니라 전작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실망할 여지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게임은 재밌다는 내용 같은데... 비주얼은 솔직히 1편의 미카미 스타일이 취향저격이었는데 2편의 미끈미끈함은 좀 별로긴 합니다 베데스다 게임 아니랄까봐 1편이 폴아웃3를 보는 느낌이었다면 2는 폴아웃4를 보는 느낌...
17.10.13 03:47
존 아카이브
그리고 전작보다 업그레이드 할 요소가 너무 늘어났습니다.. 이번엔 젤 하나로 업그레이드 불가능하고 여기저기서 화약 부품 파이프 같은 잡동사니 엄청 긁어모아야하고 무기는 또 서브미션을 통해 획득 가능하네요 | 17.10.13 03:50 | | |
잠 1시간밖에 못자는것과 이블위딘2 플레이하는거 끝까지 다보는거랑 교환해버렸다 으어어
17.10.13 05:36
(1267750)

118.35.***.***

일단 해본바론 라오어느낌이 너무 강함... 그런 시스템 좋아해서 재밋긴 한데 다른사람들에겐 어떻게 비춰질지...
17.10.13 06:04
움....전편보다 못하다는거네
17.10.13 06:05
1편의 그놈이 불을 두려워해서 성냥같응게 효과가 좋은거였는데 2편엔 나올이유가 그다지없지않음?
17.10.13 07:07
(4806871)

175.223.***.***

응 허접리뷰 짜지고~
17.10.13 08:42
게임 못하는 애들이 리뷰하면 접수가 낮을수 밖에
17.10.13 08:44
(917428)

121.158.***.***

그래픽 톤이 180도 바뀌어서,,,너무 아쉬움.
17.10.13 09:26
(1456334)

223.194.***.***

프리로드만 하고 자서 아직 안해봤는데 크리쳐수가 적어졌다닝.. 좀 걱정이네요. 바하7도 크리쳐 다양성이 너무 적은게 불만이었는데 ㅠㅠ
17.10.13 10:07
카스케
바하7은 좀 심각했죠 보스전 빼면 잡몹 세종류였나 | 17.10.13 10:46 | | |
(1456334)

223.194.***.***

이비노프란
네 다른 단점은 솔직히 취향문제거나 별문제 아니라고생각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 매시리즈마다 다양한 크리쳐가 나왔던 시리즈에서 이정도로 단순하고 적은 크리쳐만 나온게 첨인지라 그게 제일 불만이었어용.. | 17.10.13 10:48 | | |
(239705)

121.146.***.***

성우 바껴서 안합니다. 쩝...
17.10.13 10: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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