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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ULTI] 페이트/엑스텔라 : 크다고 귀엽지 않은 건 아니에요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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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의 스크린샷과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이트 시리즈는 게임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만화, 라이트 노벨 등 다양한 분야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시리즈이며, 최근에는 라이트 노벨을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물론이고, 한국에서 굉장히 인기 많은 시리즈로 통하고 있다.

 

 스토리의 특성상 굉장히 게임 같은 요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었지만, 첫 작품은 이를 거의 살릴 수 없는 비주얼 노벨로 출시되었다. 이런 요소들은 이 작품의 큰 장점이 되어서 이후 전개에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페이트 시리즈는 영역을 넓혀 나가면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발매되었다. 격투 게임이나 RPG도 발매되었고, 최근에 발매된 작품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 페이트/그랜드 오더일 것이다.

 

 이 게임은 시리즈가 확대되면서 다양한 성배전쟁이 만들어졌고, 마찬가지로 증가한 캐릭터들이 모두 모이는 장이 되었다. 페이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아니라 페이트 시리즈의 게임 같은 요소를 먼저 반영했던 작품이 있었다. 바로 페이트/엑스트라이다. 그리고 이번에 발매된 페이트/엑스텔라가 그 작품의 후속작이다.

 

모바일로 출시되어 인기가 많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내년에 애니메이션도 나올 예정인 페이트/엑스트라.

 

 

 ●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

 

 페이트/엑스텔라는 앞서 말한 대로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페이트 시리즈는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 모든 작품이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설정이 모두 제각각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는 다른 작품들과 동떨어진 설정을 가지고 있다. 배경부터 기초 설정까지 거의 모든 점에서 다른 작품들과 다르다. 같은 점은 마스터와 서번트가 등장하며, 전혀 다른 형태지만 성배전쟁을 한다는 점이다.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는 페이트/그랜드 오더를 제외한 시리즈 내의 모든 작품 중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게임의 요소를 그대로 사용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능력치와 스킬 등 소설이나 비주얼 노벨에서는 그저 설정이나 묘사로만 존재하던 것들이 이 시리즈 내에서는 그럴싸하게 구현되어 있다. 이런 점들은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가 가지는 가장 중요한 특성이 되었다.

 

상세한 스테이터스을 볼 수 있다.

이번에는 스킬들 대다수가 쓸모없다.

 

 

 페이트/엑스텔라는 RPG였던 전작에 이어 무쌍류 액션 게임으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페이트 시리즈에서 중요한 요소인 액션을 다른 작품들보다 조금 더 체험할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캐릭터들의 기술을 직접 사용하거나 필살기 격인 보구나 스킬 등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밸런스나 기타 요소들 때문에 전작보다는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들었다. 대신 액션이나 기술은 재현률이 높으며, 지금까지의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1 대 1이 아닌 군단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다른 성배전쟁에서 보지 못한 장면들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페이트 무쌍?

 

 이 작품은 소위 무쌍류라고 불리는 액션 게임이다. 이제는 더 설명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주 발매되는 장르이다. 퍼블리셔인 마벨러스는 섬란 카구라 시리즈 같은 동 장르의 게임을 발매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 나왔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굉장히 평범해서 밋밋한 느낌을 안 가질 수가 없었다. 그래도 다른 작품들과 다른 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에어리어 간의 이동을 거의 없앤 수준으로 만들어서 에어리어 이동 시의 지루함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연속 대시를 이용하면 에어리어에서의 이동도 굉장히 빠르다. 덕분에 동일한 장르의 다른 게임에 비해 굉장히 스피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아이템은 거의 제한이 없는 편.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장착하자.

이동이 매우 편하고 연출도 좋은 편.

 

 

 이런 점은 게임을 지루하게 하지 않아서 매우 좋은 요소가 되었다. 그 외에 전황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조금은 머리를 굴리면서 플레이해야 하고, 다양한 트랩이 있어서 게임이 아주 지루하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캐릭터별로 큰 차이가 나는 전략을 가지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이 장르의 고질병이라 할 수 있는, 그냥 공격 버튼만 누르면 대부분 클리어되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래서 반복 플레이가 즐겁거나 하지는 않는 편이었다.

 

엑스텔라 메뉴버가 액션의 중핵이다. 이는 전 캐릭터 공통 사항.

캐릭터 운영은 비슷하지만 미션마다 작전은 다양한 편이다.

 

 

 연출은 상당히 좋은 편으로, 특히 특정 기술을 사용할 때 클로즈업을 이용한 카메라 연출이 좋다. 캐릭터들의 설정 속에 있던 다양한 기술과 전작에서 나왔던 기술의 재현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어서 팬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도 한다. 그 외에도 자잘한 연출들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기에 팬들에게 매우 큰 만족감을 주는 편이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캐릭터들을 운영하기는 힘들지만 다양한 시리즈에서 활약하던 캐릭터들의 전투 연출을 보는 재미가 올라갔다.

 

카메라 연출이 굉장히 자연스러운 편.

엑스텔라 메뉴버는 연출도 매우 좋은 편이다.

 

 

 트로피를 제외하고는 난이도에 대한 제약이 거의 없어서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에 맞춰서 플레이하면 된다. 어려운 난이도로 하면 정말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할 수 있다. 특히 시점 조절이 상당히 이상한 게임이라서 조금만 방심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영주를 쓰게 된다. 기종별로 적의 수가 차이가 제법 크게 나는 편이지만 그 외에는 크게 다른 점이 없어서 필요에 맞춰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굳이 둘 중 하나를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PS4 버전이 더 좋다고는 생각한다.

 

돈을 주고 난이도에 맞는 레벨을 맞추자.

인연 레벨도 굉장히 중요하다.

 

 

 ● 새로운 성배전쟁

 

 사실 액션 게임으로서 이 게임은 딱 중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고 하기 힘들다. 대신 이 게임의 진가는 바로 스토리에서 나온다. 페이트 시리즈가 유명해지게 된 가장 큰 계기이자 특기인 스토리가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앞서 말한 대로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는 다른 작품들과 전혀 다른 방향성과 설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게임의 장르나 지난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 때문에 더 많은 점에서 다른 내용이 나오는 편이다. 성배전쟁의 형태부터 완전히 달라져서 배틀 로얄이나 상대방과의 1 대 1 전투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대신 군단끼리의 싸움이라는, 시리즈 내에서 굉장히 이질적이며 특이한 배경을 두고 스토리가 흘러간다. 덕분에 페이트 시리즈 중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그 외의 다른 부분은 페이트 시리즈의 분위기가 매우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팬이라면 별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사실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부디 이 스토리만은 이 리뷰를 보는 분들이 직접 확인했으면 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사실상 이번 작품에서 성배 역할을 하는 레갈리아.

이번에는 진명 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

 

 

 이 게임은 액션보다는 스토리에 더 비중을 뒀다고 볼 수 있는 장면이 매우 많이 나온다. 덕분에 스토리 중에 등장하는 강적을 물리치기 위해 코드 캐스트나 보구를 다 썼는데 자연스럽게 다른 적이 등장하거나 한창 플레이하는 도중에 대화 이벤트가 나오는 식의 단점도 분명 존재했다. 하지만 이런 연출들은 대부분 스토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준비된 것이니 스토리가 만족스러운 유저들에게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닐 것이다. 특히 스태프 롤의 연출은 게임의 테마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면 반드시 감동할만한 연출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냥 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이 작품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감동적인 연출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 중에 다양한 이벤트와 연출도 준비되어 있다.

 

 

 서브 스토리도 존재한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가 워낙 좋고, 서브 스토리의 스테이지 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전체 스토리의 떡밥을 약간 풀어주거나 던진 정도이고 그 외에는 그냥 개그나 좀 하다 끝난다. 서브 스토리의 캐릭터 수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메인 스토리에서 그저 NPC에 불과한 캐릭터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해당 캐릭터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스토리 모드의 플레이 시간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며 스테이지 수도 많다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대사나 지문, 이벤트가 많아서 적은 스테이지 수에 비해 볼륨이 조금 늘어난 느낌이다.

 

차기작 떡밥을 아무렇지 않게 날린다.

세이버는 사실상 서브 스토리에서만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문체가 심히 어지러웠다는 것이다. 시나리오 라이터인 나스 키노코의 문체는 이미 유명한 편인데, 이를 부정할 생각은 별로 없는 편이다. 다만 이런 문체는 소설이나 비주얼 노벨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액션 게임에서까지 사용해야 했을까 싶은 느낌이 매우 많이 들었다. 특히 다양한 고유명사들을 다르게 표현하거나 단어 사용에 너무 멋을 부려서 혼동이 오는 경우도 잦은 편이다.

 

 시리즈를 계속 즐기고 있는 글쓴이도 가끔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 작품으로 입문한다면 정말 크게 혼란스러울 것 같다. 게다가 스토리가 전작 페이트/엑스트라에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약간 곤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이야기의 메인이 되는 요소는 전작을 해보지 않아도 일단은 따라갈 수 있어서 아주 곤란한 부분은 아니었다. 그래도 전작을 해보지 않았다면 이미 발매된 만화를 보거나 인터넷에서 전작의 스토리 정보를 찾아보고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냥 시리즈의 특성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 같긴 하다.

전작의 내용을 매우 압축해서 알려주긴 한다.

 

 

 ● 귀여운 캐릭터들

 

 스토리가 이 게임의 알파라면 캐릭터는 이 게임의 오메가라고 할 수 있었다. 많은 인기 캐릭터가 포진해 있는 페이트 시리즈답게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다른 작품들과는 스토리가 상당히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본 작품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제대로 된 연출로 표현되는 편은 아니지만 이스칸다르나 네로의 용병술, 타마모의 통치자적인 모습 등 다른 작품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편이다. 특히 대군보구를 가진 설정의 캐릭터들이 대군보구를 제대로 사용하는 장면은 많은 팬이 기다린 장면이 아닐까 싶다.

 

드디어 대군보구로 나오는 게이볼그.

군단을 통솔하는 이스칸다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주연인 네로와 타마모, 알테아의 캐릭터성은 글쓴이의 상상 이상으로 굉장히 좋았다. 네로나 타마모는 전작에서도 나왔던 캐릭터들이고, 그동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는 것도 보여주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그녀들의 캐릭터성이 더욱 강해졌다. 성우들의 연기나 일러스트도 캐릭터성과 매우 어울렸고, 다양한 마이 룸 이벤트를 통해 정말 많은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다. 캐릭터성을 잘 살린 스토리는 굉장히 어울리기 때문에 이 두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전체적인 스토리가 조금 마음에 안 들지 몰라도 결국 좋아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 정도였다.

 

최고로 귀여운 세이버!!!

타마모도지지 않는다!

 

 

 이번 작품에서도 플레이어의 분신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등장 인물에 가까운 존재로 등장하는 주인공 역시 다양한 상황에서 히로인들과 다른 주연들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멋진 장면을 많이 보여주며, 때로는 유머스러운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전작에서 인연이 있던 다양한 캐릭터들도 주인공을 인정한다.

시리즈 전통의 프란시스코 자비….

 

 

 신규 캐릭터인 알테라나 아르키메데스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미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등장한 바 있지만, 알테라의 스토리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풀어나간 만큼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서 조금 더 큰 비중을 가지고 있는 편이며, 전작의 주인공 중 하나인 네로와 상성이 매우 좋은 편이었다. 특히 알테라는 성우의 연기가 매우 훌륭했고, 스토리 전체에서 가장 핵심이 되었기 때문에 이 작품의 히로인에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평가할 수 있다.

 

보기보다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알테라.

크다고 다 귀엽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이들처럼 조연 캐릭터들도 굉장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진 않았다. 스토리 모드의 모든 비중이 주인공들에게 쏠려 있었기 때문에 조연들은 정말 비중이 낮은 편이다. 굉장히 인기가 많은 이스간다르나 무명, 잔 다르크 같은 캐릭터도 이번 작품에서는 거의 비중이 없었다. 모든 캐릭터가 비중이 낮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인기 있는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는 게임이었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었다. 대신 짧게나마 서브 미션이 있으니 그거라도 즐기는 쪽을 권한다. 그래도 이 와중에 조연 중에서 비중이 있는 두 캐릭터는 정말 멋지고, 귀엽게 나왔다.

 

길가메시는 놀라울 정도로 멋지게 등장한다.

다크에르제도 정말 귀엽고 재미있게 등장한다. 비중도 조연 중 가장 높은 편!

 

 

 정말 안타깝게도 좋은 캐릭터성에 비해 캐릭터 모델링은 좋지 않다. PS Vita 버전 기준으로는 그렇게까지 나쁜 편은 아니지만 PS4 버전 기준으로는 정말 안 좋은 편. 덕분에 일부 이벤트에서는 김이 샐 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매우 가끔 나오는 2D 일러스트는 괜찮아서 조금만 더 2D 일러스트를 많이 사용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성우가 있고 풀보이스를 자랑하는데 성우들의 연기도 매우 훌륭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음악이 좋은데다 특히 캐릭터 테마가 특히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문 크런치 테마와 알테라의 테마가 괜찮았고, 특히 길가메시의 테마는 굉장하다.

 

2D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정말 대단하다.

캐릭터 모델링이 별로라서 눈물 나게 아쉬운 장면이 몇 개 존재한다.

 

 

 DLC가 매우 많다. 대부분의 DLC는 캐릭터들의 복장인데,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생각이다. 복장은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도 어느 정도 되고, 초회 특전으로 제공되는 것들도 있어서 DLC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실질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는데 특별한 영향을 주는 것은 전혀 아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람만 사도 괜찮다. 대신 입수한 복장은 게임 내에서 2D 스탱딩 CG나 각종 컷인에 제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만족도 자체는 높은 편이다.

 

스탠딩 CG에도 추가 복장이 자연스럽게 적용된다.

당연히 액션 중에서도 제대로 적용!

 

 

 ● 마무리

 

 다양한 작품들이 무쌍 시리즈의 게임성을 차용해서 발매되고 있었다. 이번 작품도 그런 작품 중 하나인데, 액션 게임으로는 정말 딱 평균 정도의 점수를 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완성되었다. 하지만 스토리와 캐릭터로 10여 년 동안 많은 팬을 확보한 페이트 시리즈답게 스토리와 캐릭터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는 국내에는 만화책으로만 소개되고, 그 외에는 공식적으로 소개된 적이 없는데다 다른 시리즈와의 이질감도 크기에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외면받는 시리즈였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한글로 소개되어서 더 많은 사람이 이 시리즈를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더욱 기쁘게 느껴지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부디 후속 작품도 이번 작품과 마찬가지로 한글판으로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이만 리뷰를 마치겠다.

 

실로 황금 극장에서의 공연을 본 느낌이었다.

 

 

 ● 요약

 

 -액션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평균점이다. 무쌍 시리즈를 좋아하면 무리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스토리가 매우 좋은 편.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의 팬뿐만 아니라 페이트 시리즈 전체의 팬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전작 플레이를 전제로 하지만 꼭 해보지 않아도 일단 스토리를 따라갈 수는 있다. 게다가 한글화까지 깔끔하게 되었다.

 -DLC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게임 진행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3D 모델링은 안 좋은 편이지만 2D 일러스트나 스탠딩 CG는 매우 좋은 편이다.

 -음악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성우들의 연기도 매우 좋다.

 -알테라가 너무 귀엽다. 네로랑 타마모도 너무 귀엽다. (중요)



댓글 | 131


BEST
페덕 아니면 진짜 망작 일 수도
16.12.31 08:23
BEST
리뷰가 너무 팬보이 입장에서만 서술되어있는게 좀 그러네요.
17.01.01 00:18
BEST
말 그대로 팬을 위한 게임입니다. 페이트 시리즈 팬이라면 매우 높은 확률로 만족하겠지만 페이트 시리즈 팬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왜냐면 이 겜의 존재이유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건 시리즈 후속작이기 때문에 팬이 아니라면 더더욱 구매할 이유가 없습니다. 혹시나 이걸로 달빠 시리즈 시작해볼까?하시는 분은 하다못해 페이트 본작이나 관련 애니들을 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16.12.31 17:53
BEST
스페이스 헐크 데스윙은 팬보이들이나 할게임이라면서 사지말라하고 이런겜은 고평가하는게 씹덕웹의 현주소다 공신력있는 게임리뷰는 무슨ㅋ
17.01.11 14:45
BEST
길가메쉬 성우분 세키 토모카즈씨는 점점 웃음소리가 강대해져가더군요. 배역에 점점 빠져드시는거 같기도.. 내년에 풀메탈 패닉 애니 신작 녹음도 기대됩니다.
16.12.31 00:34
(381210)

1.11.***.***

요약 맨 마지막 줄이 핵심이군요! 필구!
16.12.31 00:13
(1227985)

221.138.***.***

BEST
길가메쉬 성우분 세키 토모카즈씨는 점점 웃음소리가 강대해져가더군요. 배역에 점점 빠져드시는거 같기도.. 내년에 풀메탈 패닉 애니 신작 녹음도 기대됩니다.
16.12.31 00:34
(4811911)

175.192.***.***

괜찮은 무쌍게임인가... 그래픽은..흠...
16.12.31 00:48
(1317550)

121.151.***.***

아무리 잘만든 게임이라도 스토리가 개구리면 김이 팍세던데 스토리좋다니 다행이네영
16.12.31 01:00
시라에
스토리가 개구리면 어때서요? 개구리 귀엽잖아용 | 16.12.31 02:18 | | |
(1512132)

58.239.***.***

탕끄로리
비추 보소 | 16.12.31 18:32 | | |
시라에
비추가 28개인데 추천이 0개네 ㅁㅊㅋㅋㅋㅋ | 17.01.01 02:15 | | |
(2051301)

1.229.***.***

탕끄로리
좀만 더 오른쪽에서 버티면 비추 100도 가능할듯 | 17.01.10 10:50 | | |
탕끄로리
99비추이길래 하나 달아드렸습니다 | 17.01.10 18:08 | | |
탕끄로리
108이 의미가 깊은 숫자라길래 만들어 드렸습니다. | 17.01.11 18:16 | | |
탕끄로리
나쁘지 않다 생각했지만 비추를 줘야하는 분위기인지라...미안해용 | 17.01.12 17:51 | | |
탕끄로리
159라서 160 만들어 드렸습니다 | 17.01.23 13:51 | | |
(4344808)

221.154.***.***

탕끄로리
이야 내가 파엠히 글에서 히오스 드립쳤을 때보다 더 욕먹네. 성지순례 하고갑니다 | 17.03.02 16:13 | | |
(258707)

58.124.***.***

전에 평타(평균)치는 게임이라고 썼다가 양심이 있니 없니 라는 소리까지 듣고 케릭터 게임 그만좀하고 사회에 나가보란 소리까지 들었었는데..
16.12.31 03:16
(631859)

221.160.***.***

BEST
림팩시
페덕 아니면 진짜 망작 일 수도 | 16.12.31 08:23 | | |
(3331572)

121.152.***.***

림팩시
무쌍이라는 미니 게임 붙어있는 비주얼노벨. | 17.01.01 00:04 | | |
게임 방송만 봤지만 알테라 편의 길가가 간지폭풍이더군요.
16.12.31 09:03
리뷰만 보면 디게 잼있어보이는데... 동영상 찾아봤더니 좀 많이 그러네요...
16.12.31 10:31
(274269)

221.165.***.***

코르파니피나
생각보다 스토리 몰입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16.12.31 13:27 | | |
츤데레 길가가 재밌더군요
16.12.31 13:43
카메라 움직이는게 되게 불편하단 소문이 있던데 어떤가요 시점조작??
16.12.31 13:53
(1231653)

121.134.***.***

샤크드레이크
불편하긴 더럽게 불편해요. 근데 뭐 어딜 치든 다맞는건 똑같아서 ㄱ-;; | 16.12.31 14:55 | | |
(1073876)

221.149.***.***

샤크드레이크
적이 좀만 움직이면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거리 벌리고 조준하고 평타 한방만 치고 엑무브 이런식으로 싸우는 편.. | 17.01.01 09:45 | | |
(1231653)

121.134.***.***

스토리만 보고 샀는데 흡족한 작품 역시 타마모만 보고 사길 잘했엉!!
16.12.31 14:56
BEST
말 그대로 팬을 위한 게임입니다. 페이트 시리즈 팬이라면 매우 높은 확률로 만족하겠지만 페이트 시리즈 팬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왜냐면 이 겜의 존재이유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건 시리즈 후속작이기 때문에 팬이 아니라면 더더욱 구매할 이유가 없습니다. 혹시나 이걸로 달빠 시리즈 시작해볼까?하시는 분은 하다못해 페이트 본작이나 관련 애니들을 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16.12.31 17:53
공인유리사
페이트 본작은 사실 필수가 아니예요. 어자피 본편세계관하고 완전히 다른 세계관이라서 그냥 본편이나 제로 그랜드 오더에 나왔구나 정도만 알아도 문제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오히려 엑스트라 시리즈를 모르면 스토리 이해에 문제가 생겨버리죠. | 16.12.31 21:48 | | |
(1345430)

61.78.***.***

무쌍류라서 비타류는 역시 별로일려나요
16.12.31 18:30
(3297817)

116.43.***.***

알테라 귀여워요 알테라
16.12.31 21:51
알테라 때문에 플4와 함께 이 게임을 사볼까 했는데.. 아무래봐도 평이 참 좋은걸 못봐서 이거 원 ㅜㅠ... 지금까지처럼 월오쉽하며 멘붕겜이나 해야겠네요 아이고 제길
16.12.31 22:59
페이트 시리즈는 이 게임으로 완전 처음인데(무쌍을 좋아해서 삼), 그럼에도 평작은 되는 거 같습니다. 무쌍 게임으로서의 게임성 자체는 좀 별로지만, 그럼에도 스토리가 커버함
16.12.31 23:38
(4641593)

115.21.***.***

BEST
리뷰가 너무 팬보이 입장에서만 서술되어있는게 좀 그러네요.
17.01.01 00:18
(4826453)

222.105.***.***

NieR:Automata
루리웹 리뷰는 닥치고 거르는거 아니었나요 | 17.01.08 23:10 | | |
(3385752)

183.96.***.***

NieR:Automata
리뷰내용에 게임성 관련 내용은 게임성은 평범한 편. 한줄임 ㅋㅋㅋ 이딴것도 공식리뷰라고 | 17.01.11 14:49 | | |
KaNE
아니 진짜 그것밖에 쓸게 없음. 공식리뷰를 떠나서 진짜 저것밖에 할말이 없음. 게임성에서는. 님이 섬란카구라 무쌍으로서의 게임성에 대해 써보라면 어떻게 쓸거임? 딱 그런거임. | 17.01.23 17:40 | | |
길가메쉬 주제에 아는척은..!
17.01.01 01:15
-알테라가 너무 귀엽다. 네로랑 타마모도 너무 귀엽다. (중요) 일단 소장하고 있는데 있다가 했야지~
17.01.01 01:40
만족하면서 최근 하고있네요
17.01.01 02:29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려다가...엉덩이가 8각형이라는 리뷰에 접었었죠...
17.01.01 08:36
(1073876)

221.149.***.***

- 일단 페엑을 안보면 솔직히 이해 못할 내용이 치명적 ..다만 페엑 유저로선 진짜 재밌었음 - 타마모 경국 모드는 솔직히 그렇게 귀엽지 않았어.. - 탄게 사쿠라!
17.01.01 09:43
(3980068)

112.151.***.***

정말 무쌍류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헌데 PS4는 아직 무쌍게임 구매를 못해서요...이거라도 구매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2달정도 참았다가 베르세르크 무쌍을 구매할까요....? 진삼7이나 해적무쌍은 VITA 혹은 컴퓨터로 즐겨서 다시 구매하긴 좀 그렇네요
17.01.01 11:25
(1073876)

221.149.***.***

WinMeen
스토리 공략을 보고 이해가 가면 괜찮을거 같은데 이게 뭔소리지 싶으면 참으시는게... | 17.01.01 11:43 | | |
WinMeen
무쌍류 좋아하시면 절대 사면 안됨 | 17.01.01 13:43 | | |
(3980068)

112.151.***.***

이의아리!
이건 일단 패스해놔야겠네요...하핳 | 17.01.04 00:05 | | |
(4264170)

220.123.***.***

페이트는 아무리 신작이 나와도 5차 사골은 무조권 나오니 ㅋ
17.01.01 13:37
무쌍류로 보면 쓰레기중에 쓰레긴데 진짜. 이건 스토리 보고 바로 파는겜.
17.01.01 13:43
(3982951)

122.47.***.***

달빠들을 위한 좋은 팬서비스
17.01.01 17:16
애초에 달빠아니면 사지 않는 게임 아닌가요? 제발 스팀출시 좀...
17.01.01 20:26
(4826453)

222.105.***.***

無名無名
스팀에 나올수준이나 되는지 먼저 따지는게 우선.. | 17.01.08 23:10 | | |
(3332821)

211.237.***.***

팩트츙
TOS 같은 똥게임도 나오는 판에 수준을 따지다니.... | 17.01.12 08:18 | | |
(4826453)

59.2.***.***

아인스트
TOS를 언급하건 뭘 하건 이딴 똥겜보단 더한게 없어요 괜한 헛소리 사양함 | 17.01.17 00:08 | | |
(3332821)

211.237.***.***

팩트츙
헛소리가 아니라 스팀에 게임등록하는거 일정투표수만 받으면 그냥 등록가능해요 그러다보니 스팀에 가보면 정말 별별 이상한게임 많습니다. | 17.01.17 10:46 | | |
(3332821)

211.237.***.***

팩트츙
저 세계관 팬들이 적은게아니라서 사실상 그란라이트부터 추천받기시작하면 등록하는건 당연히 가능 | 17.01.17 10:47 | | |
달빠라면 사도 후회하지 않을 감동적인 스토리와 애캐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아니라면 플포가 맞나 싶을 정도의 모델링과 단조로운 무쌍에 똥겜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겁니다
17.01.01 21:28
결국 팬보이 아닌이상 구매하지 말라는거구만
17.01.02 00:08
(1212339)

211.33.***.***

솔직히, 괜히 전투파트 스킵 얘기가 나오는게 아님.... 진짜 전투파트하면서 오만 욕들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그래픽도 그렇고.. 하지만 스토리에서 탄게 사쿠라와 노토 마미코의 연기를 들으며 스토리에 몰입하면 어느새 분노가 눈녹듯 사라지는 게임...
17.01.02 00:08
이거 그래픽보다가 섬란 플레이 장면 보면 섬란이 초특급 그래픽으로 느껴져요..팔콤 게임 그래픽 이슈는 이슈도 아닐 정도로..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 생각하네요.
17.01.02 09:18
(3884130)

118.43.***.***

번역이 시망이라던데...이걸 사야되나 일판을 사야되나...
17.01.02 11:00
반도의 로마시민이 되고 싶어지는 게임...
17.01.02 11:25
(4801750)

175.118.***.***

모델링 매핑 다 왜저러죠... 차라리 절 데려갔으면 좋겠네요..
17.01.02 13:06
페이트는 고딩때 페스나한거 밖에 없는데 비타에서 잘 돌아가는 무쌍류라니 혹하네요.....
17.01.02 14:53
정말 신기할 정도로 발전하지 못하는 그래픽
17.01.02 18:08
1l1
(3898920)

59.12.***.***

일본겜 그래픽 비타스펙 운운하며 쉴드치는 사람들 비타 현역 내려오면 어케 쉴드 칠지 궁금하다
17.01.03 00:57
스토리 자체는 꽤 즐거웠음. 한글화덕에 몰입감도좋았고. 그래픽좋고 스토리구린겜보단 재밌게함
17.01.03 02:32
게임자체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스토리나 성우들의 연기가 재미있지요.. 하지만 게임에 비해 가격이 좀 쎄지요..그게 좀 흠이긴합니다
17.01.03 10:19
(3038413)

211.219.***.***

추가로 필드에서 특정캐릭끼리 적으로 만나면 대화내용이 다르다. ex쿠후린vs무명
17.01.03 11:29
(1291505)

183.107.***.***

무쌍류 좋아하는데 함 해봐야겠네요~
17.01.03 12:13
(401002)

180.182.***.***

할아 까지만 한상태에서 이번작 바로 했는대 스토리를 몰라서 재미없음 무쌍류 좋아해도 비추임
17.01.03 17:35
허...인게임 그래픽보고 플스2인줄....
17.01.03 22:18
(1233027)

49.169.***.***

페이트 좋하는 편이긴 한데... 용산 플스 매장에서 시연으로 해본바 타격감이 너무 종이써는 느낌이라;;
17.01.03 22:23
그냥 페이트 팬이면 살만함 아니면 그냥 돈 아까움
17.01.04 02:40
갓겜~~
17.01.05 00:22
카메라가 캐릭터에 너무 달라붙어있어서 살짝 불편 조금만 더 뒤로 빼졌어도 좋음. 스토리는 하드 달빠면 꽤나 빠져듭니다. 그냥 달빠면 찾아봐야됨 아니면 안사는게 나음. 바보 한명을 예측하지 못한 희대의 천재가 쌩개고생하는 내용
17.01.05 02:56
(160257)

211.179.***.***

역시 난 뭐가 됐든 분가들은 썩 별로.....
17.01.05 12:23
게임 자체의 완성도를 말하는게 아니라 팬심 만족 시켜주느냐만 따지고 있네.
17.01.05 13:25
(3651419)

125.181.***.***

희대의 망작
17.01.05 16:04
ps4 게임 치고는 너무 퀄리티 낮지 않나요?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한시간 플레이 해보고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17.01.05 23:06
이제 길가메쉬 피그마 나올때 된 것 같은데... 에아랑 같이...
17.01.06 18:12
(2032750)

114.70.***.***

그냥 무쌍류 생각하고 사서 했다가는 우리팀 AI들의 멍청함에 부랄을 탁 치게 됩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쫄한테 맞아 죽는게 무슨 영웅이냐...
17.01.06 18:59
원래 페이트 게임들이 대체로 팬게임 아니었나?
17.01.06 21:09
알테라가 너무 귀엽다. 네로랑 타마모도 너무 귀엽다. (중요)
17.01.06 23:44
(4445854)

218.155.***.***

일본애들은 왜 플스의 능력을 다 활용하려고 하지 않는걸까... 플4로 저런 그래픽 수준밖에 못만들다니.. 그래도 스퀘어에닉스는 잘 만들던데...왜 다른 애들은 기껏해야 2000년 초반 수준 그래픽밖에 못하는걸까..못하는건가 안하는건가..
17.01.07 14:30
막장09학번
활용이 아니라 못하는거죠 게임 만드는 회사가다 똑같은데가 아닌데 | 17.01.11 13:42 | | |
(547267)

220.72.***.***

무쌍게임인데 리뷰에 적병을 어떻게 썰어내는가에 대한게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그부분이 단점이라고 해도 좀 구체적으로 리뷰를 해주셨음 좋겠네요
17.01.08 17:39
(4826453)

222.105.***.***

리뷰 자체가 쓰레기네 이딴것도 리뷰라고 ㅠㅠ
17.01.08 23:13
(4782735)

175.114.***.***

그래픽이 미쳤네... 플스1인가.. ㅎㅎ
17.01.10 00:47
(2480298)

61.254.***.***

페이트 정말 좋아하시나봐여 글쓴이의 무한애정이 느껴짐ㅋㅋ 뭐 우선 fate 시리즈의 첫 공식한글화에는 의미가있다고 생각됨 앞으로 한글화많이해주세요~~
17.01.10 13:52
섬란 제작사가 만든 것치고 하악요소가 부족함...
17.01.10 18:36
스토리는 둘째치고 무쌍류 겜인데 전투가 재미없어요.
17.01.10 20:17
(1251004)

219.249.***.***

원작좀 ps4로 내주세여
17.01.10 20:25
(1347935)

118.238.***.***

난 솔직히 스토리는 재밋었는데 액션파트가 고문수준이었음.. 차라리 미연시로 만드는게 나았을듯
17.01.11 02:12
흑녀가 최고네 하악 하악....
17.01.11 09:32
(378517)

122.36.***.***

알테라 졸귀 ㅜㅜㅜㅜㅜ 서브 스토리 에서 커뮤 이벤트가 없는게 좀 아쉽더군요
17.01.11 10:51
(3385752)

183.96.***.***

BEST
스페이스 헐크 데스윙은 팬보이들이나 할게임이라면서 사지말라하고 이런겜은 고평가하는게 씹덕웹의 현주소다 공신력있는 게임리뷰는 무슨ㅋ
17.01.11 14:45
(3385752)

183.96.***.***

KaNE
리뷰라는게 게임성이나 게임방법에 관한 내용은 있지도 않고 캐릭터보고 헉헉대는게 리뷰내용임 ㅋㅋㅋㅋ | 17.01.11 14:47 | | |
KaNE
진짜 리뷰가 쓰레기임;;; 이런건 그냥 일기장에나 써야되는거 아닌가요? | 17.01.11 23:13 | | |
(3899885)

220.85.***.***

KaNE
팩트보소 | 17.01.18 14:03 | | |
(403768)

211.198.***.***

KaNE
문제는 데쑤웅은 B급도 못한 쓰레기니까요.(팩트) 워해머팬들이 먼저 나서서 까고 비난하는게 데쑤웅입니다. 오랜만에 거대한 쓰레기가 나왔어요. 이 게임과 데쑤웅, 뭐가 더 쓰레기일까요.(웃음) | 17.01.19 14:43 | | |
army822
그렇다고 이딴 똥겜이 더 나은 것도 아니지. | 17.02.02 10:19 | | |
KaNE
또 플4판 기준 리뷰인듯ㅋ | 17.02.23 13:50 | | |
(4774051)

14.42.***.***

army822
(팩트) 라던지 (웃음) 이라던지 너무 오덕티 내서 소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3.01 1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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