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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40장/Stalker:CoP] 신호를 추적해나가는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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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Howard - Oats In The Water

 

 

 

 

 

 

 

1편을 마치고 3편으로 바로 달려들어 게임을 해보고 있는데, 난이도 면에선 1편 SOC 보단 조금 쉬운 느낌입니다.

물론, 1편인 SoC에선 PDA를 통해 주변에 (뮤턴트 제외) 어떤 적이 있는지 바로 파악이 가능하여 3편인 CoP보다 좀 더 게임을

쉽게 풀어갈 수도 있었지만 1편의 적들 물량은 3편과 비교했을때 물량차가 꽤 커서 결과적으로 1편이 좀 더 어렵게

게임이 진행 됬었습니다. 1편은 무엇보다 심리적인 압박감도 꽤 컸죠. 후반부엔 적 숫자가 두 자리 수를 넘어가는 경우가

흔했고 교전 장소들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어두컴컴한 실내에다 코너에 적이 매복해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다들 최고실력자/ 전문가 급 적들이다 보니 장비들도 튼실해 비벼보기도 부담스러웠으니까 말입니다.

 

3편도 후반부엔 십 수명이 몰려들기는 하는데 1편에 비해선 드문 편이었고, 최종 미션 빼고는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둘 다 같은 난이도로 진행했는데도 확실히 3편이 좀 더 수월했네요. 돈 벌기도 그렇구요. 아니면 제가 1편에서

적응되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겠습니다. 1편에서 몸에 익힌 레인보우식스 식 근접진입, 원거리

헤샷 위주의 전투 방식이 탁트인 곳에서 교전이 종종 펼쳐지는 3편에서 도움이 크게 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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