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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가 프런티어 2 연재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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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능하셔욤 'ㅁ') 잇 저슽 이에욜...

 

쌔가 흐렁티어...잼게들 보거 계실까요?

 

자 구럼 달려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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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규스타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와이드후작령 중심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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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스타브: ...그러한 연유로 어떻게든 도망을 쳤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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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하하하 자네 얘기는 넘나 재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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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어디까지가 진짜 얘기인지는 의문 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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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스타브: 외람됩니다만, 전부 진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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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하하하. 알았다,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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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또, 얘기를 들려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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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기쁘게 그리 합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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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그럼 이걸로 실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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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하: 각하, 너무 저자를 가까이 두시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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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왜지, 네베르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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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나는 동년배의 친구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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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너도 신뢰 할 수 있는 부하를 늘리라고 언제나 말하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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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저자는 추방 되었다고는 하나 휘니의 규스타브 왕의 아들. 방심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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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분명, 규스타브왕은 얕잡아 볼 수 없는 분이지만, 저 아들은 술법도 못쓰는 불초의 아이라고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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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내 광대로서는 최적이다, 흐하하핳. ( 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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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터덜거리며 저택을 나서는 규스타브. 어떻게든 연줄을 이용해서 와이드라는 곳에 한 자리 꿰찬 모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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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은 대체적으로 잘 정돈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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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낙: 몇십년 전인가 실종 되었다고 하시는 영주님. 실은 동생의 모략으로 어딘가에 갇혀 있다던가, 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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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낙: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한 세상이기도 했었고, 모든게 거짓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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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아낙: 우리 할머니가 어렸을때, 명군이라고 여겨지는 영주님이, 돌연,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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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아낙: 여러 방편으로 손을 써서 찾으려 해도 결국 찾지 못해서, 대리를 겸하던 동생이 그대로 정식 영주가 됐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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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관으로 오니 레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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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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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그래서, 네베르스탄 장군의 정보는 모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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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 상당히 무서운 사람 같아. 굉장히 엄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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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뜬 소문 하나 없는 사람 이야. 엄청나게 강고한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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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그렇게나 엄격한데 다른 사람한테 원한은 사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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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그게 자신한테는 더 엄격한 사람이라 주변 사람도 납득 하는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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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파고들 틈이 없나. 좋아, 다음엔 무톤경의 정보를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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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 괜찮을려나, 규스님.

 

규스타브: 쫄지마, 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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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이제 어린애 장난으로는 끝내지 못해 그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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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물론,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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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언제까지나 토마스경에게 신세를 질수는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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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변했구나 규스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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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무톤의 정보를 모아 오면...

 

프린: 무톤씨는, 엄청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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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병으로 곤록을 치루는 할머니의 세금을 면제해 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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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린: 아이가 많아서 생활이 어려운 어머니한테 돈을 주거나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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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굉장히 착실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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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상인들 한테 특별세를 거두어, 여차할때를 대비해서 쌓아 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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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물론, 와이드 후작을 위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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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좋은 사람에, 착실한 사람. 시민의 평판도 높고 호인물 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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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이거라면 어떻게든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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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어떻게든 이라니 어쩔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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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와이드에게 일러서, 무톤 경에게 죄를 씌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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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린: 그런건 너무해 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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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너의 의견 따윈 묻지 않았어, 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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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게다가, 와이드 후작이 자신의 부하를 믿고 있다면 이 수법은 통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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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정하는 것은 와이드 후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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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기: 이거슨 규스타브늼 지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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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오늘은 각하께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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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뭐지, 새삼 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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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당장 무톤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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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톤: 부르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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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무톤이여, 너는 나 몰래 마음대로 세금을 면제 하거나 특별세를 거두거나 했던듯 하군.ꉂ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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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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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정치 전반을 너에게 맡기고는 있지만, 중요한 사안은 영주인 나와 상담하는 것이 여기 와이드에서의 규칙 이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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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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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세금은 가장 중요한 사안 아닌가! 주군을 업신 여기다니 용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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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아뢰옵기 송구하오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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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모든 것은 무톤경이 와이드를 위해서 한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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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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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왜 한마디 나에게 상담이 없었냐는 거다. 나를 신뢰 하지 않는 증거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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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당분간, 출사를 금한다. 자택에서 반성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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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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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무슨 용무인가,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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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무톤에게 출사금지를 명하셨다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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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불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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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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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각하의 처치는 바르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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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르스탄: 단지, 무톤의 일을 누군가가 이어서 할지 그것이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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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그러한 것을 장군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내가 알아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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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각하의 측근에는 무톤을 시작해서, 선대부터 와이드를 위해서 일해온 자들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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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르스탄: 그자들을 멀리하고, 이러한 근본도 모르는 신참자를 가까이 두신다면 저도 물러 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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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내 부하는 아버지대 부터 섬겨온 자들 뿐이다. 모두 내가 어리다고 멸시하고 있지. 전부 지들 손으로 맘대로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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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좋은 기회다. 누가 와이드의 지배자인지 알게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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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스타브: 말씀하신 그대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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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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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걸림돌 이던 네벨스탄이 없는 사이에 숨겨진 통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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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린: 숨은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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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이러한 영주의 저택에는 탈출용 숨은 통로 정도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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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스타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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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그림을 조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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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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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왠 숨겨진 방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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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 상자에 갑자기 귀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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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과 한바탕 전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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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이런 곳으로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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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스타브: 프린, 켈빈에게 알려라. 여기서 성벽 내부로 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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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날이 밝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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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벨스탄: 규스타브놈, 역시 방심 할 수 없는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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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벨스탄: 무톤을 실각시키고, 와이드를 약체화 시킬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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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벨스탄: 어림에도 불구하고 더러운 수를 쓰는 구나. 다른 노림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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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벨스탄: 당했다...

 

뒤늦게 알아채고 급하게 와보지만 이미 늦은 후 였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시대가 흘러 갑니다.

 

우리 루리웹 스샷게 여러분들도 잼나게 보고 계싱가여?

 

뿌뿌룻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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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43)

223.62.***.***

항상 연재 재미나게 보고잇습니다 스샷올리시고 해석까지 하시니 힘드실텐데 화이팅 입니다!
19.06.11 15:24
(6959)

14.58.***.***

잘 보고 갑니다~
19.06.11 16:00
감사합니다
19.06.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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