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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50km 강한 속구' KKK로 2회를 마무리하는 서준원 [경남고 vs 신일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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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자 상대로 탈삼진 5개.

 

 



댓글 | 17
1


(691946)

59.29.***.***

좋은 선수인건 맞는데 롯데가 사이드를 못 키움.
18.08.10 18:48
(616647)

175.116.***.***

Maria-
당연히 뽑아야 되는 선수를 뽑은 거고, 잘 키워야죠. | 18.08.10 18:49 | | |
(691946)

59.29.***.***

김재박
뽑을 선수를 뽑았는데 키우질 못할거라고 예상중인거죠. 최고의 원석인데 롯데가 가공기술이 없다는게 과거에 많이 드러나서요. 불안합니다. | 18.08.10 18:56 | | |
(616647)

175.116.***.***

Maria-
한현희나 심창민 뽑고나 이런 말 들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18.08.10 19:07 | | |
(616647)

175.116.***.***

Maria-
나승현, 이재곤 신인 때 코치가 윤학길이랑 성준인데. 지금 팀에 있지도 않습니다. 한 분은 한화에 계시고, 나머지 한 분은 삼성 가셨네요. | 18.08.10 19:17 | | |
(616647)

175.116.***.***

Maria-
애초에 한현희 심창민 말고, 지금 리그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고졸 사이드암 투수가 누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군대 갔다와서 활약한 걸 육성이라고 할 수 없을테고.. | 18.08.10 19:25 | | |
(691946)

59.29.***.***

김재박
권오준 정도면 성공한 사이드암이죠. 물론 전성기는 아니고 이제 저물어가고 있고요. 임창용도 있죠. 이재학도 있네요. 이재곤은 군대에서 터지고 롯데에서 쓰다가 방출당했고요. 워낙 롯데가 말아먹은 임팩트가 크니 하는 얘깁니다. | 18.08.10 19:37 | | |
(616647)

175.116.***.***

Maria-
아뇨. 최근에요. | 18.08.10 19:38 | | |
(616647)

175.116.***.***

Maria-
이재학은 만개하기까지 4년이나 걸렸고, 그래요 이재학까지는 OK. 이재학 한현희 심창민 말고. 최근에 사이드암 투수를 육성 성공한 팀이 있는 지 여쭤보는 겁니다. 한현희 심창민 같은 선수가 육성이 필요있었을까 싶기도 한데 뭐 이건 다른 문제니까 넘어가고. 셋 말고 딱히 안 보이는데요? | 18.08.10 19:41 | | |
(616647)

175.116.***.***

김재박
박치국, 엄상백 이야기 나올거면 롯데의 나승현도 육성에 성공한 걸로 봐야 될거고 | 18.08.10 19:42 | | |
(691946)

59.29.***.***

김재박
심창민 같은 경우 고3때 전환을 했기 때문에 정말 잠재력만 가지고 들어온 케이스죠. 좋은 잠재력을 가진 투수를 안착을 시키는건 팀의 능력이죠. 저는 롯데가 그게 부족하다고 얘기하는거구요. | 18.08.10 19:55 | | |
(616647)

175.116.***.***

Maria-
아니. 그 근거가 상대평가로 이뤄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다른 팀은 그래서 누굴 키웠는지 궁금한데 없어서요. 애초에 사이드암 투수 육성 자체가 힘든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 18.08.10 19:57 | | |
(616647)

175.116.***.***

Maria-
'롯데가 사이드암 투수를 못 키운다'의 근거는 상대평가가 아니라면 감인가요? 박석진 임경완이나 배장호 같은 선수도 있을테고, 나승현이나 이재곤 이왕기 같은 선수도 있네요. 야구라는 종목 자체가 줄세우기 상대평가가 아니라면 성립할 수 없는 거자나요. | 18.08.10 20:00 | | |
(691946)

59.29.***.***

김재박
사실 느낌적인게 크긴하죠.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류거나를 시작으로 이재곤 못 터트렸고 말씀하신대로 중견급 선수들은 분명 있었습니다. 최상위급 티어 나승현 케이스가 주는 임팩트가 큰거죠. 서준원을 중무리로 쓸건 아니잖아요. 현재 기대치는 선발 한자리 혹은 최상급 마무리 아닌가요? 분명 말씀하신대로 선입견이 있긴 합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네요. | 18.08.10 20:07 | | |
(616647)

175.116.***.***

Maria-
제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언행 중의 일부 불쾌하신 부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네요. 댓글은 수정이 안되니, 주워 담을 수가 없네요. 그 점에서 사과드립니다. 애초에 사이드암 투수 육성 자체가 힘든 거라, 어느 팀이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서준원은 기대치가 큰 선수이니 현재의 코칭스탶이 평가받을 육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육성 파트로 평가할 문제는 전혀 아닐 듯 싶습니다. | 18.08.10 20:13 | | |
(509205)

115.40.***.***

롯데...사이드암...나승현...
18.08.10 19:11
(534544)

183.98.***.***

믿고 쓰는 경남고 사이드암
18.08.10 19: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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