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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한터차트 대표 "모모랜드 앨범판매량 집계, 전산오류 아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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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차트 대표 "모모랜드 앨범판매량 집계, 전산오류 아냐"



댓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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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889)

121.140.***.***

BEST
그 음원사재기 냄새도 살짝 나긴 했습니다. 팬이 10배 이상 차이나게 많고 증가폭도 3배나 되는 아이돌들도 좋은 노래갖고도 쉽지 않은데
18.02.14 02:13
(528175)

121.160.***.***

BEST
음반 판매량 점수 때문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할수있게 됍니다. 소속사는 그걸로 기사도 내고 행사 단가도 비싸게 받을수있죠.. 그리고 사재기는 마치 운동선수들이 약하는거랑 비슷해서 그동안의 쌓아놓은 커리어 마저도 의심받게 되버립니다.
18.02.14 02:13
(528175)

121.160.***.***

BEST
님의 댓글을 보면 순환논증의 오류같네요 소속사가 사재기를 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그럼 저 비정상적인 판매량은 뭐냐? 물론 저 판매량 수치를 정상적이라 보지 않는다. -그럼 팬 구매 외에 다른 대량구매행위가 일어난거 아닌가? 그렇지만 소속사는 사재기를 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18.02.14 03:07
(528175)

121.160.***.***

BEST
기사내용 읽어보면 사재기로 판단될시 한터차트쪽에서 법적대응할거라네요
18.02.14 01:42
BEST
그 음반 판매량 1위가 다음주 뮤뱅1위를 만들어 주니까요 공중파 1위하면 할 수 있는 언플만 수십개죠 그리고 세븐틴 앨범이 거의 다 팔리고 난 뒤에 바로 터뜨려서 정황상 의심이 가죠
18.02.14 02:13
(1289525)

221.144.***.***

전산오류가 아니라고 했지 사재기가 아니라곤 안했음
18.02.14 01:39
(528175)

1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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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개
기사내용 읽어보면 사재기로 판단될시 한터차트쪽에서 법적대응할거라네요 | 18.02.14 01:42 | | |
(1289525)

221.144.***.***

이를 둘러싼 의혹이 증폭되자 모모랜드의 소속사 더블킥 컴퍼니는 '음반 사재기'를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활동 막바지에 접어든 시점에서 굳이 '음반 사재기'를 할 이유가 있겠나"라고 반문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걸 노리고 했을 가능성은?????
18.02.14 01:43
(1289525)

221.144.***.***

그리고 어떠한 조직에서나 개인이 8000장을 샀다면 그 사람이 팬이라면 지금 진작 인증샷이나 의견이 나와야 하는데 너무 조용함 8000장이 공중에서 사라진것처럼
18.02.14 01:47
(1074889)

121.140.***.***

기사를 보니 한터측에서 얼마나 열받았을 지 짐작이 됩니다
18.02.14 01:57
(1289525)

221.144.***.***

0system
90% 판매된 가맹점 집중조사 들어갈듯 | 18.02.14 02:06 | | |
(858307)

211.172.***.***

전에도 했던 얘기지만, 정말 좋아하는 팬들이나 구입할 오프라인 앨범가지고 장난치진 않았을듯. 사재기를 통해 여론조작할꺼였으면 음원사재기를 했겠죠. 요즘 음반 판매량 1등한다고 알아주는 사람들 아무도 없잖아요.
18.02.14 02:06
(1289525)

221.144.***.***

싱크탱크.
진짜 팬이 대량 구매한거라면 모모랜드가 지금 루머에 곤란한 지금 딱 등장해서 해명해야 옳지만 나타나는 사람이 없음... | 18.02.14 02:09 | | |
BEST
싱크탱크.
그 음반 판매량 1위가 다음주 뮤뱅1위를 만들어 주니까요 공중파 1위하면 할 수 있는 언플만 수십개죠 그리고 세븐틴 앨범이 거의 다 팔리고 난 뒤에 바로 터뜨려서 정황상 의심이 가죠 | 18.02.14 02:13 | | |
(528175)

121.160.***.***

BEST
싱크탱크.
음반 판매량 점수 때문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할수있게 됍니다. 소속사는 그걸로 기사도 내고 행사 단가도 비싸게 받을수있죠.. 그리고 사재기는 마치 운동선수들이 약하는거랑 비슷해서 그동안의 쌓아놓은 커리어 마저도 의심받게 되버립니다. | 18.02.14 02:13 | | |
(1074889)

121.140.***.***

BEST
싱크탱크.
그 음원사재기 냄새도 살짝 나긴 했습니다. 팬이 10배 이상 차이나게 많고 증가폭도 3배나 되는 아이돌들도 좋은 노래갖고도 쉽지 않은데 | 18.02.14 02:13 | | |
(858307)

211.172.***.***

DDK8
3분이 덧글달았지만 논조는 같으므로 마지막 덧글 다신분께 덧글달자면, 음반판매량의 경우 일단위로 판매량이 대중에게 숨김없이 공개가 됩니다. 사재기가 의심될정도로 비정상적인 판매량을 보일경우 지금처럼, 혹은 작년처럼 뽀록날수밖에 없습니다. 걸릴것이 뻔하고, 당연하고, 필연적인부분을 가지고 속이려 들겠냐는거죠. 그리고, 뮤뱅1위? 그게 뭐가 중요하다는거죠? 그거 한번하면 팬덤이 트와이스급으로 폭발 팽창하나요? 작년에 라붐도 뮤뱅1위 했습니다만,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그 사건이후로 라붐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았던가요? 아니잖아요. 모모랜드 소속사도 그거 뻔히 알텐데 그짓을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들까요? 판매량에 문제가 있어보이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그게 여론조작을 위한 음반사재기일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 18.02.14 02:21 | | |
(858307)

211.172.***.***

0system
저 역시 챠트순위보고 의아하긴 했습니다. 2~3군급 아이돌은 노래도 노래지만, 인지도가 부족해 사람들이 들을 생각 자체를 안하기때문에 아무리 곡이 좋아도 듣는사람이 적어 차트점령이 어려운거거든요. 반면 트와이스급의 그룹이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듣기때문에 오히려 곡퀄이 좀 떨어지더라도 영향받지않고 차트올킬이 가능한거고. 뭐, 모모랜드가 음원사재기를 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만, 오히려 사재기를 할꺼면 음반보다는 음원을 사재기하는게 훨씬 효과적이고 합리적이죠. 그런의미에서 음반판매량을 이유로 사재기했다고 모는것엔 물음표라는 얘기죠. | 18.02.14 02:29 | | |
(1289525)

221.144.***.***

싱크탱크.
그래서 그 전날까지만 해도 20장도 안팔리던 음반이 다음날이 되자 8000장 이상 팔린건 도저히 이해 조차 되질 않음 솔직히 팬싸 해도 커트라인이 그리 높지 않을걸로 예상되며 팬사 당첨을 위한 여러장 구입이 많다 하더라도 많아봐야 1000장 안밖 더 팔릴까 말까임 그런데 팬싸도 없었는데 8000장이 팔림 음반사재기가 아닐 시나리오는 개인이나 팬모음단체가 8000장 공동구매 했을때 뿐인데 8000장이나 살 팬들이라면 이미 곤란에 빠져있는 모모랜드를 의혹을 없애주기 위해 언론사등과 접촉하여 우리가 샀다 하고 나타나거나 해야 하는데 그런 단체나 조직이나 개인이 없음 그리고 팬이 8000장 구매했다는 것도 말도 안되는게 이미 활동 끝물임 8천장 구입할 자금이 있다면 다음 앨범 나올때 선주문 하는게 더 나음 그게 실제 물량도 찍어내는데 도움도 되고 한터차트에 초기 버프 받아서 당당히 1위할수도 있음 그런데 이건 이도 저도 아님 요약하자면 8000장이 진짜 사재기가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8000장 구입한 단체 혹은 개인이 나와야 함 | 18.02.14 02:32 | | |
(858307)

211.172.***.***

변태개
님이 무슨말 하려는지는 이미 저 위에 단 댓글로 다 설명이 됐습니다. 제가 그걸 이해 못한걸로 받아들이시고 다시 같은말을 반복설명하시는데, 수치 자체가 이상하다는건 저도 동의한다니까요? 다만 그런 비정상적인 수치가 나타난건 당연히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라는것들중에서 판매량 조작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려는 목적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본다는겁니다. 다른 이유가 있겠죠. 그건 소속사에서 설명해야 할 부분이겠구요. | 18.02.14 02:35 | | |
(1289525)

221.144.***.***

싱크탱크.
사재기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정상적으로 판매되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자면 제일 답답한건 소속사 자기자신들입니다. 누가 8000장이나 사가서 우리에게 의혹을 사게 만드나 답답하겠죠 우리를 매장시켜 버리려는 다른 소속사 짓인지 아님 소속사도 모르는 행사가 열려서 8000장이 판매되었나 하구요.. 그런데요 소속사가 일관된 주장만 한다면 믿을수 있겠지만 지금 말이 여러번 바뀌어서 신뢰성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 18.02.14 02:40 | | |
(1074889)

121.140.***.***

싱크탱크.
음방 1위를 하면 대접이 다르고 공중파까지 하게 되면 소위 말하는 급이라는 게 생기니 열을 올리는거고, 능력으로 안되면 꼼수를 써서라도 해야 한다 믿게 되는 그런거죠. 꼼수써봤자 인정안해주는 건 대중들 입장이죠. | 18.02.14 02:46 | | |
(858307)

211.172.***.***

변태개
모모랜드가 음반판매량으로 논란인 와중에 제가 그에 반하는 다른의견을 제시했다고해서 모모랜드 쉴드치나보다 할지 모르겠지만 전 모모랜드의 팬도 아니고, 아닌걸 우겨가며 억지로 쉴드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다만 요즘같은 음반소비성향에, 모든 음반판매량이 전부 공개되는 시점에서 음반판매량을 이용해 여론조작을 목표로 하는 음반사재기는 너무나도 비효율적이며, 손쉽게 발각된다는점에서 그런 말도 안되는짓을 할리가 없지 않겠느냐는거죠. 소속사가 해명하는게 여전히 의혹투성이라면 그것도 그 소속사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겠죠. 팬도 뭣도 아닌 제가 뭐라고 할 부분은 아니네요. | 18.02.14 02:48 | | |
(858307)

211.172.***.***

0system
꼼수써봤자 인정안해주는게 대중들인데, 그렇게 대중에게 인정못받는 1위에게 소위말하는 급이라는게 생기겠나요? | 18.02.14 02:54 | | |
(1074889)

121.140.***.***

싱크탱크.
도박으로 패가망신한 사람들은 딸 생각밖에 없지 거지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도박했을까요? 같은 이유겠죠 | 18.02.14 02:55 | | |
(858307)

211.172.***.***

0system
대중들의 인기를 얻기위해 대중들의 인기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한다는 얘기와 다를바가 없네요. 저렇게 쉽게 발각될짓을 하면서 '아무도 모를꺼야'라고 믿는게 자연스러운 논리전개라고 보세요? 님이라면 저렇게 뽀록날수밖에 없는 망한패를 가지고 도박할 생각이 들어요? | 18.02.14 03:00 | | |
(528175)

121.160.***.***

BEST
싱크탱크.
님의 댓글을 보면 순환논증의 오류같네요 소속사가 사재기를 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그럼 저 비정상적인 판매량은 뭐냐? 물론 저 판매량 수치를 정상적이라 보지 않는다. -그럼 팬 구매 외에 다른 대량구매행위가 일어난거 아닌가? 그렇지만 소속사는 사재기를 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 18.02.14 03:07 | | |
(858307)

211.172.***.***

DDK8
비정상적인 판매량이 오로지 여론조작용 사재기에 의해서만 발생된다는 논리속에서 제글을 보게되면 그렇게 생각할수있겠죠. 저 수치가 비정상적이라는데에는 동의합니다만, 그게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실행한 일련의 행동이 아닐가능성' 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자는거죠. | 18.02.14 03:15 | | |
(858307)

211.172.***.***

싱크탱크.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간단해지는 문제죠. 여러사람들이 의심하는것처럼 사재기를 통해서 실제보다 훨씬 잘나가는것처럼 여론을 조작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방법을 고민해본다칩시다. 당신이라면 '음반사재기'라는 수단을 채택하겠습니까? 저렇게 효과는 미미하고, 쉽게 발각되는것도 모자라 그 역풍은 본인을 잡아먹을지도 모르는 그짓을? 정말 조작을 할꺼면, 발각될시엔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릴 '여론조작'이라는 사실을 발각되지 않도록 숨기려는 최소한의 시도라도 해야죠. 하지만 일단위로 공개되는 음반판매량은 숨길래야 숨길수가 없는 부분이잖습니까. 이미 결과가 정해져있는것이나 다름없는 그짓을 굳이 실행해서 제손으로 지 목을 조를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 18.02.14 03:34 | | |
싱크탱크.
행사 물량이다 팬들이 공동구매하였다. 지난 2월 앨범판매 예약분이었다 일본의 판매 물량이다. 계속해서 문제에 대한 해명을 하고 있는데 말을 계속 바꾸고 석연치 않죠. -정말 조작을 할꺼면, 발각될시엔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릴 '여론조작'이라는 사실을 발각되지 않도록 숨기려는 최소한의 시도라도 해야죠.- 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감추려는 시도를 했는데 들켰다라는 것도 가정하셔야죠. 그런데 뭐 어찌되었던 논란이 생겼고 그에 대한 소속사의 해명이 오히려 논란만 키우고 있죠. 위에 님이 '소속사가 해명하는게 여전히 의혹투성이라면 그것도 그 소속사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겠죠.'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 상황이 소속사가 감당해야할 부분입니다. 이 반응들이 말이죠. 뭐 소속사 입장에서야 사재기 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억울하겠죠. 그런데 너무 의혹이 많아요. 님말대로 소속사가 사재기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수치가 팔렸고 그로인해 득보단 실이 많다.라는 걸 다 가정해 보면 모모랜드에 악감정 품은 누군가가 굳이 자기돈 1억을 들여서 논란거리를 만들었다라는 소설에나 나올법한 생각 밖에 안 떠오르네요. | 18.02.14 03:47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잘못이 발각된 이후에 이뤄지는 해명 또는 변명은 2차문제고,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자체를 숨기려는 시도가 있었어야한다는겁니다. 발각된 이후에는 얻을수있는 소득이 전혀 없고 손실만 가득하다구요. 발각되지 않는게 베스트에요. 그러려면 잘못을 숨기려는시도 자체가 있었어야한다는겁니다. 사람들많은 광화문 한복판에서 모든사람들이 보는가운데 범죄를 저지르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고는 거기에 대한 해명을 준비한다? 말이 안되는 얘기인거죠. 지금 벌어지는것들은 소속사가 감당해야할 부분인것은 당연한거죠. 이미 제가 얘기했던 저의 생각을 굳이 제게 다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글에 덧글 다실꺼면 제가 한말을 좀 확인해보시고 덧글써주세요. 같은말을 몇번이나 적는지 모르겠는데 사재기 자체를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목적]]이 없었을수도 있지 않느냐는겁니다. 무능이나 구태의연함, 안일함 또는 당연히 벌어질일에 대한 무지등으로 인해 발생했을수도 있다는거죠. | 18.02.14 03:59 | | |
싱크탱크.
그러니까 숨기려고 한 시도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어떻게 아냐는 거죠. 뭔가 논란이 생기면 그건 일단 들켰다는 거에요. 지금이 상황이 안 들키게 할수 있는 건 다 했는데 들킨 상황일 수도 있다는 가정이죠. 님께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목적이 없을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가정을 하듯이 많은 이들이 사재기를 통해 뭔가 조작하려한다라고 가정하는 거죠. 그런데 소속사의 대처나 상황이 안했다 보단 했다에 더 힘이 간다는 거죠. | 18.02.14 04:12 | | |
싱크탱크.
그리고 사재기를 했다면 그 일을 숨기려고 시도하는 건 당연한거죠. 누가 사재기 하는데 우리 사재기 한다. 하고 티를 내겠습니까. 당연히 감춰야하는 사항이죠. 그러니까 숨기려고 시도했냐 안했냐는 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사재기 했냐 안했냐죠. | 18.02.14 04:24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숨기려는 시도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어떻게 모를수가 있나요. 숨기려는 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적어도 모든 사람들이 볼수있는곳에서 나 지금 사재기하고 있다고 대놓고 공개하진 않았겠죠. 사재기 당사자가 개입해서 수치를 조작할수있는것이 아니라서 밝혀질수밖에 없는 부분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그것이 밝혀지지 않길 바라는 기대하나로 그런 정신나간짓을 자행할 인간은 없을꺼라고 보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일이 생겼다면 여론조작이라는 의도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추측한다는거죠. 상대방이 정상수준의 사고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하에요. | 18.02.14 04:26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한터차트에 판매량이 남잖습니까. 명백하게 티가 날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렇기때문에 여러사람들이 의혹을 제기하는거죠.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상을 참작할 여지가 있는지도 간과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편입니다. 계획살인과 과실치사의 형량이 다르듯이 말이죠. | 18.02.14 04:29 | | |
싱크탱크.
뭐 시도를 했든 안했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그럼 소속사 사재기가 아니라면 누가 단번에 저렇게 많이 사갔냐라는 건데 님께서도 다른 이유를 추측할 수 있다 하시니까 여쭤보고 싶은데 누가 왜 사갔느냐에 대한 다른 이유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막연히 그냥 다른 이유다라는 건가요? 상대방이 정상수준의 사고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하에요. | 18.02.14 04:36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문제를 풀때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바로 찾을수도 있지만 명백한 오답을 소거해서 답을 찾아갈수도 있는거죠. 사재기로 의심되는 비정상적인 판매량이 어떻게 현실화됐는지에 대해서 정답은 제시할수없지만, 명백한 오답은 제낄수있지 않느냐는 의미로 얘기한겁니다. 정상수준의 사고를 가진 일반인이라면 절대하지않을 어리석은짓이라면 그 녀석들도 하지 않았을꺼라는 전제하에요. | 18.02.14 04:44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보충하자면 정상이 아닌 범죄자라 하더라도, 최소한 그들의 계획한 바에 합당한 - 그것이 범죄라는게 문제지만 -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한다는점에서 범죄라는점을 무시하면 행동자체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이로운 행동이 되겠지만, 이런 문제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눈꼽만큼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표를 박살내는 지름길인거죠. 그런의미에서 정상수준의 사고를 지닌 사람이라면 안할것이라는 가정을 하는거죠. | 18.02.14 04:51 | | |
싱크탱크.
님께서 사재기라고 판단하는 것은 명백한 오답이다.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니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뭐 사람마다 생각의 정도에 차이가 있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에 사재기는 오답이다라고 배제하는 건 제 생각으로는 납득이 잘 안되거든요. 물론 현재는 사재기를 했다는 정황만 있고 단정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설사 밝혀져 논란이 된다고 해도 회사 입장에서는 사재기를 했을 수 있겠다라는 의견을 지울수가 없거든요. | 18.02.14 05:06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제 글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하셨네요. 사재기라고 보는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해서 사재기를 부정한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그건 아니구요, 결과적으로는 사재기라고 분류할수있을지 모르겠으나 그 의도가 음반사재기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그런 의도가 아닐수도 있지 않겠냐는겁니다. 위에 이미 적은 내용이지만, [무능이나 구태의연함, 안일함 또는 당연히 벌어질일에 대한 무지등] 이 이 상황을 만들었을수도 있지 않나 싶다는거죠. 물론 그렇다고해서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정상참작은 할수있는, 용서할수는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하는 얘기에요. | 18.02.14 05:19 | | |
싱크탱크.
서로 문자 몇마디로만 의견을 나누다 보니 잘못 이해하는 과정이 생기네요. 뭐 회사에서 음반사재기에 대한 이유가 뭐 몇가지나 있겠냐만은 만약에 사재기가 사실이었고 그 후에 이슈가 되어 몸집이 커진다고 해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기좋은 인기가수가 될 순 없겠죠. 이런 인기 가수로 만들기 위해서 사재기를 했다는 것에 오답이었다면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저는 세상 사람 별별 사람들 다 있고 돈으로 오직 성공을 따지는 사람들이있기에 가수 이미지 신경 안 쓰고 정석적으로 인기를 끌어서 돈을 버는 것보단 욕먹어도 자신들의 계산내에서는 이 길이 돈을 더 벌것같다라는 금전주의의 부류들이라면 들통날 사재기라도 했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했고 이야기 중간에 잘못 이해하는 혼선도 있었다 보니 말이 길어진것 같네요. | 18.02.14 05:40 | | |
(858307)

211.172.***.***

크낙새와달팽이
아마 몸집이 커지기는 쉽지 않을껍니다. 이렇게해서 성공이 된다는게 확인이 되는순간 너도나도 사재기하려 들겠죠. 그건 올바르지 않은거.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대중이 허락한다면 나중에라도 몸집이 커질순 있겠죠. 사재기면 사재기지 무슨 무능이네 무지네 하는 얘기를 하는거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보다보니 그런 얘기가 적용되는 상황이 있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님 생각을 오답으로 규정지을 생각도 없고요, 딱히 반대하고 싶지도 않고요. 말이 길어졌네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아침되세요. | 18.02.14 06:02 | | |
판매하는 지점 입장에선 평소에 하루 10장씩 팔리던 음반이면 그에 맞게 물량을 준비할텐데 '갑자기 내일은 8000장이 팔릴것 같다.'해서 들여 놧다는 말이고 만약 보유 물량이 오버가 되면 품절로 뜰텐데.... 아니면 누가 8000장 사겠습니다. 물건은 나중에 주시고 일단 계산이요. 하고 갓다는 건가?
18.02.14 02:47
(528175)

121.160.***.***

크낙새와달팽이
차라리 한번에 8000장을 샀으면 누군가 1억원어치 샀겠구나 싶을수있는데 하루종일 한시간 간격으로 몇백장씩 꾸준히 같은곳에서 구매해서 8000장인거라 논란이죠 | 18.02.14 02:57 | | |
DDK8
그런식으로 판매됐다면 사재기가 아니라면 큰손이나 공동구매가 하루에만 10회이상이 있었다는 거네요. | 18.02.14 03:10 | | |
크낙새와달팽이
한 매장에서 그것도 오프라인으로만 한시간 간격으로 꾸준히 팔렸어요 1억원치가 막말로 뒤에 팬이 된 사람들이 공구를 할 수는 있다쳐도 이런식으론 절대 안되죠 | 18.02.14 08:20 | | |
(1074889)

121.140.***.***

모모랜드나 오마이걸이나 뜨기는 비슷한 시기에 떴는데 결말은 이렇게 다르네요
18.02.14 03:15
(8311)

59.8.***.***

소속사는 입털기 그만하고 영수증이나 찾아라 그럼 간단한데 왜 자꾸 말바꾸면서 입털고있냐..
18.02.14 03:26
모모랜드....잘 모르지만 잦된듯.....
18.02.14 03:44
(123380)

121.172.***.***

소속사가 엠씨몽네 소속사라던데..
18.02.1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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