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사회] [속보]15세 '현대판 민며느리' 성적학대한 '남편' 구속 [31]





[광고]
a씨 초6 b양과 성관계 후 임신후 출산. 
2015년 미성년자의제뿅뿅으로 입건된바 있지만 b양이 '내가 원해서 성관계가 이루어졋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 진술과 이미 딸을 낳아 함께 키우는 상황에 검찰은 기소유예
2015년 부터 지난 6월까지 3년가까이 a씨의 성관계 강요에 의해 지친 b양의 잦은 가출을 기관에서 학대의심 신고하여 수사착수
2017년 10월 13일 지체장애1급인 a씨(29)의 수감생활 사전 검토끝에 a씨 구속함.
같은날 a씨 친부는 b양과 말다툼중 폭언혐의로 입건,
a씨 친모 구속여부 검토중 접음 B양의 딸이자 자신의 손녀를 잘 돌봤기 때문.b양도 인정.경찰 관계자는 "C씨가 손녀의 양육을 책임 지고 있는 상황도 고려

저도 읽다가 기가 차서 정리가 잘 안되네요...


댓글 | 31
1
댓글쓰기


BEST
응??? 밤이라 내가 난독증 온건가....? 이 글이 진짜란 말인가..
17.10.13 02:58
BEST
히토미보다 현실이 더 막장이구만 ....
17.10.13 02:55
(1326750)

108.23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역시 늑대누나가 옳았어! 이런 미친 현실이 있나....
17.10.13 03:10
(4946979)

112.186.***.***

BEST
경찰 관계자 말이 더 압권이네 "A씨 부모가 이런 사태가 오기 전에 아들에게 B양이 어른이 된 다음에 만나도록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제정신임????
17.10.13 05:17
BEST
정작 원인은 애미년때문이지 "집에 있으면 A씨 어머니가 빨래와 청소 등 살림을 시키고 밤마다 A씨가 성관계를 원해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다" 아직 15살밖에 안된 여자애를 노예처럼 부려먹은 애미년을 욕해야 맞는거지 부부니까 남편입장에선 관계를 원하는건 당연한거였지만 여자애가 그걸 확실하게 이해할 나이는 아니였으니 양팔이 없는데 뿅뿅했다는건 말이 안되는 부분
17.10.13 05:18
BEST
히토미보다 현실이 더 막장이구만 ....
17.10.13 02:55
BEST
응??? 밤이라 내가 난독증 온건가....? 이 글이 진짜란 말인가..
17.10.13 02:58
(329549)

114.203.***.***

ㅅㅂ 저게 뭐야?! 민며느리?? 현대에서?! 미친!!
17.10.13 03:06
(1326750)

108.23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역시 늑대누나가 옳았어! 이런 미친 현실이 있나....
17.10.13 03:10
Ruby Eyed
미친ㅋㅋㅋ 진짜 현실이 호러네. 서해숙에, 어금니 애비 새X에, 이젠 이런 X들까지... 요즘엔 뉴스보면 화가 나는걸 넘어서 소름이 돋고 무섭다. 진짜 호러 조선 ㅎㄷㄷ | 17.10.13 05:05 | | |
(577230)

125.190.***.***

현실은 상상조차 뛰어넘네...
17.10.13 03:10
(266158)

14.138.***.***

내 정신이 어질하다...ㄷ
17.10.13 03:33
장애인들에 대한 여론이 안좋아지겠군
17.10.13 03:43
(3142)

14.56.***.***

남자가 두팔도없고 정신지체라고..?? ㄷㄷ
17.10.13 03:51
(956762)

211.227.***.***

Tokirin
그냥 지체장애란거 아녀요? | 17.10.13 06:09 | | |
(3142)

14.56.***.***

순대같은년
본뭄에 두팔이업ㄱ다고 되잇어요 ㅎㅎ | 17.10.13 10:48 | | |
(21)

119.193.***.***

어......어...어..........어
17.10.13 04:20
이해가 안되네 아동복지센터에 맡겨논 초딩을 두팔이 없는 장애인 센터관계자가 뿅뿅을 했고 이때문에 아이를 가졋고 검찰에서 근데 이걸 기소유예를 때렷다고...? 이후 집에 데리고 와서 부부로... 살았고 이후에 성학대랑 폭언 등 으로 다시 구속처리 되었다고? 이거 뭔 개막장 판타지냐? 담당 검찰 미친거 아님?
17.10.13 04:51
진짜 얼척이 없네
17.10.13 05:10
(4946979)

112.186.***.***

BEST
경찰 관계자 말이 더 압권이네 "A씨 부모가 이런 사태가 오기 전에 아들에게 B양이 어른이 된 다음에 만나도록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제정신임????
17.10.13 05:17
(4946979)

112.186.***.***

파놉티콘
악의든 뭐든 15살 어린 아이 데려다가 사실혼 관계로 묶어놓고 가사노동 시키고 성관계 시킨 그런 부류들이랑은 아얘 만날 일이 없어야함 | 17.10.13 05:44 | | |
(1248516)

116.121.***.***

쿠앙곰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하면서 A씨 등 피의자들에게 악의가 보이진 않았지만 성인 남성이 10대 여중생과 부부같이 생활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며 앞 이야기가 이것인데, 본문을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번 수사를 하게된 내용에 대해 저렇게 했었으면 최소한 B양이 학대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의 토로겠죠. 미성년자의제뿅뿅에 대해 B양이 처벌을 요구하지 않은점, 지체장애인점, 딸을 낳아 기르고 있어서 기소유예를 받았고 이후에 부부처럼 살다가 벌어진 일이니까요. 애초에 잘못되었다는 것은 경찰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 17.10.13 05:50 | | |
(1248516)

116.121.***.***

쿠앙곰
아무도 아이가 학대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님께서 제정신이냐며 말씀하시는 경찰관계자 마저도요. 이번에 문제시된 부분에서 아이를 분리시켰어야 한다는게 경찰이야기죠. 안타깝게도 B양 마저 모친에게 A씨 집에 행복하게 살겠다고 설득하였다는게 현실이고 아이를 낳아 길렀는데 거기서 문제가 발생하니 말입니다. | 17.10.13 05:55 | | |
(1248516)

116.121.***.***

쿠앙곰
좀 더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자 처음 단 댓글을 삭제하고 수정보완하여 달았는데 그와중에 답댓글을 다셔서 .. 좀 순서가 꼬인 부분은 있는데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다 댓글에 있으니 양해바라겠습니다 ( _ _) | 17.10.13 05:58 | | |
(4946979)

112.186.***.***

파놉티콘
답글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인지 알겠어요. 경찰의 의도는 이해가 가나 처음에 B양이 아동보호센터에서 보호받는 고아인줄 알고 경찰 관계자 말에 더 울화통이 터졌었습니다. 근데 다시 읽어보니 부모는 또 살아있네요. 정말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 17.10.13 06:07 | | |
(1248516)

116.121.***.***

쿠앙곰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뒤늦게 본문 전체를 다읽고나서야 상황이 정리되더군요. | 17.10.13 06:27 | | |
(876128)

222.108.***.***

파놉티콘
그게 '악의'인거지. | 17.10.13 06:38 | | |
(1248516)

116.121.***.***

ㅈㄸ
어차피 일반과 법에서 말하는 "악의"의 의미가 좀 달라서요; 이에 대해서는 직접 검색해보시길 바라며 수사과정에서는 A씨 어머니를 비롯하여 학대할 의도가 없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A씨 같은 경우는 아예 B양을 아내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라; | 17.10.13 07:04 | | |
(1248516)

116.121.***.***

파놉티콘
이거 8월에 보도된 내용 보면 더 특이해요; A씨 아버지 병간호를 B양에게 맡기려고도 하거든요. 이들의 머릿속에는 아예 어린 며느리로 인식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A씨 부모가 한 명은 공무원이고 한명은 중소기업 퇴직한 일반인이라는것이 더 신기한 ... | 17.10.13 07:09 | | |
(2457545)

39.7.***.***

쿠앙곰
이게 여자애는 가정이 파괴된 아이고(아빠알콜중독자 엄마 재혼해서 집나감) 남자는 아이보육교사임 당ㅅ시6학년이었던 여자애 임신을 알게되자 다른 교사가 신고함 여러 조사를 걸처서 여자애가 딸아이 아빠니까 선처 (초6이?) 미래에 결혼한다고 기소유예 | 17.10.13 07:57 | | |
BEST
정작 원인은 애미년때문이지 "집에 있으면 A씨 어머니가 빨래와 청소 등 살림을 시키고 밤마다 A씨가 성관계를 원해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다" 아직 15살밖에 안된 여자애를 노예처럼 부려먹은 애미년을 욕해야 맞는거지 부부니까 남편입장에선 관계를 원하는건 당연한거였지만 여자애가 그걸 확실하게 이해할 나이는 아니였으니 양팔이 없는데 뿅뿅했다는건 말이 안되는 부분
17.10.13 05:18
(4946979)

112.186.***.***

루리웹-8237545737
아직 15살 밖에 안 된 여자애랑 어떻게 부부관계를 이룸? | 17.10.13 05:19 | | |
쿠앙곰
기사아래보면 판사가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며 판결을 낸게 있습니다. 판사판결부터 총체적으로 문제가 한둘이 아님 | 17.10.13 05:23 | | |
(1248516)

116.121.***.***

루리웹-8237545737
이거 최근에 "강제로 성관계를 했다"로 이전의 말과 다르게 진술하였습니다. | 17.10.13 07:24 | | |
(479920)

119.203.***.***

루리웹-8237545737
고작 초등6 때 임신해서 저 때도 아직 중학생 여자애인데 성관계가 당연하다고요? | 17.10.13 09:28 | | |
(141536)

175.223.***.***

지난번에 기사 올라온 거 봤을때도 분통 터졌는데 참... 15살이면 갓 초딩이 벗어날 때인데 말이죠...
17.10.13 07:00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게시판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377790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ㅇㅇㅁㅁㅡ 0 17 22:49
2377789 축구 스포츠 정보 OHMYGIRL 0 148 22:40
2377788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바티칸 시국 2 105 22:40
2377787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昏庸無道 0 250 22:35
2377786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昏庸無道 0 425 22:34
2377785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개러퓨셔 0 960 22:33
2377784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昏庸無道 0 409 22:32
2377783 축구 스포츠 정보 벵거아웃 0 349 22:30
2377782 축구 스포츠 정보 Hun W.h 1 351 22:29
2377781 경제 사회/정치/경제 정보 로또한번가자 0 1175 22:28
2377780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지금곧갈께 11 1295 22:18
2377779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ㅇㅇㅁㅁㅡ 15 1302 22:00
2377778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지금곧갈께 10 3033 21:54
2377777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옵션닫기 14 1658 21:44
2377776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ㅇㅇㅁㅁㅡ 22 2409 21:42
2377775 축구 스포츠 정보 홍련Z 14 2241 21:42
2377774 경제 사회/정치/경제 정보 10바리 0 1532 21:41
2377773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Trust No.1 0 1630 21:41
2377772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아기뚱곰 1 1585 21:40
2377771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Trust No.1 0 1638 21:40
2377770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지금곧갈께 24 3289 21:39
2377769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레인보우 0 1154 21:35
2377768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Trust No.1 0 2473 21:30
2377767 경제 사회/정치/경제 정보 10바리 1 689 21:30
2377766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옵션닫기 0 186 21:24
2377765 정보 방송/연예 정보 각키붕 0 1964 21:24
2377764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옵션닫기 7 478 21:17
2377763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레인보우 2 641 21:12
2377762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chimbang 0 1481 21:11
2377761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chimbang 0 1240 21:09

글쓰기 134402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