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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준표 “한미FTA 반대했던 민주당과 文대통령 답할 차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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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미FTA 반대했던 민주당과 文대통령 답할 차례”



댓글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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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는거야. 너희도 담배값 올리는거 반대했다가 너희가 추진해서 4500원으로 뻥튀기 시켰잖아. 지들이 한거는 하나도 없는줄아나.
17.10.07 03:07
(2247044)

1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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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새끼면 닥져야지 개 새끼야
17.10.0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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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xx가 사람앞에선 말도 못할 쫄보놈이 말은 많네.
17.10.07 02:59
(553824)

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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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추진 시기 -> 노무현 때 소고기 협상과 한미FTA는 무관.
17.10.07 03:11
(421070)

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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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한게 아니라 졸속협상을 반대한거 아니었음??
17.10.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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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xx가 사람앞에선 말도 못할 쫄보놈이 말은 많네.
17.10.07 02:59
(212769)

210.120.***.***

초보철권매니아
워낙 여우 같은 인간이라 요리저리 잘 피해서 말하더군요. | 17.10.07 07: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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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는거야. 너희도 담배값 올리는거 반대했다가 너희가 추진해서 4500원으로 뻥튀기 시켰잖아. 지들이 한거는 하나도 없는줄아나.
17.10.07 03:07
(212769)

210.120.***.***

루리웹-2401219950
그래서 전정부 하던 그대로 답습한다면 똑같은 놈들아닌가요?? 라고 반문하는 자칭 중도보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17.10.07 07:10 | | |
루리웹-2401219950
홍준표는 담배값 인상할때 당시 국회의원이 아니였기때문에 담배값인상이랑 관계가 없습니다 | 17.10.07 08:16 | | |
(553824)

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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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추진 시기 -> 노무현 때 소고기 협상과 한미FTA는 무관.
17.10.07 03:11
(2247044)

1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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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새끼면 닥져야지 개 새끼야
17.10.07 03:19
쿠쿠로
욕하지마라 | 17.10.07 05:44 | | |
(296762)

182.209.***.***

기타부기
그럼 사람 새끼야? | 17.10.07 07:39 | | |
(4747061)

39.118.***.***

광우병이 진짜 있었던건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미국산 쇠고기가 저렴하니 먹긴하겠다만..
17.10.07 03:27
(688042)

124.59.***.***

그때 입장은 서로 바뀌었는데 왜 저리 기세등등하담
17.10.07 03:45
chimbang
원래 무식하면 용감함 | 17.10.07 04:06 | | |
(140496)

60.100.***.***

어차피 대법원도 유죄로 나오면 감옥 갈거니 그 전에 입 열심히 털어서 정치보복으로 가는 것 처럼 포장할려고 하는 것 같음
17.10.07 04:08
아 됐고 홍준표가 대통령 되었어야…
17.10.07 05:32
(1171230)

117.111.***.***

미췬새기 그따위로 아가리나 털고 한미 Fta 개판으로 하고 그내용조차 30년 미공개로 만들어놓고 뭐?! 지들이 똥싸놓은거 민주당에게 치욱 시켜놓고 감시라던지 지켜본다고 ?! 저게 정령 인두겹을 뒤짚어 쓴 사람새기냐 짐승도 쪽팔리고 양심있으면 말도못할지언정 저런건 짐승보다도 못한 정말 더러운 집단들이다
17.10.07 06:35
문재인 정부는 참여정부 집권세력이 다시 집권한건데.... 참여정부 집권세력은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주축으로서 FTA 추진을 밀어붙인 세력이란다. 레드홍 새키야... ㅋㅋㅋㅋ 난 반대했던 주제지만... 또 날조로 선동하네 레드홍새키 ㅋㅋㅋㅋㅋㅋ
17.10.07 07:20
Up목人폐...
노무현 정권당시에 노무현대통령은 이념문제보다 먹고 사는게 더 중요하다면서 fta를 밀어붙였습니다만 이명박정권으로 공이 넘어간 이후에는 그놈의 당파분쟁때문에 아무런 명분없이 반대를 외치던 집단도 님이 말씀하시던 참여정부시절에 여당하시던 사람들이였습니다. 사실 관계는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당시 뉴스기사 찾아보면 다 나오는걸 이런식으로 날조하십니까? | 17.10.07 08:12 | | |
츄우츄우우
내 댓글에 날조한게 있나? 전부 다 팩트를 썼을 뿐인데? 그리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서 FTA는 졸속협상 ISD 문제로 반대한거지 FTA 협상 자체를 반대한게 아닌데 당신은 왜 날조를 함? ㅋ | 17.10.07 09:02 | | |
Up목人폐...
fta가 무슨 하루이틀에 체결되는 협상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데 어느부분이이 졸속협상인거였는지 내용좀 봅시다 그리고 참여정부 출신들의 당시 행보는 이런다고 가려지는게 아닌데 하늘을 손으로 가리려 하네요 루리웹이 진보성향인는 알고 있지만 사실관계를 바꾸려들진맙시다 | 17.10.07 09:17 | | |
츄우츄우우
난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진행한 FTA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임. 그리고 내가 뭘 날조했다고 하는거야? 하늘을 손으로 가리려는건 당신이지. 그리고 참여정부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FTA 추진한것도 사실이고 이명박 정부의 FTA 비준 그 자체를 반대한것도 아니라는것 도 사실임. ISD 관련 문제로 이게 해결되지 않는이상 반대한거고 그리고 ISD 문제 이게 바로 졸속협상의 대표적인 예지. 허참. | 17.10.07 09:27 | | |
(4943136)

223.33.***.***

Up목人폐...
날조까진 아니고 기억 왜곡 2012년 민주당은 한미FTA 비준을 앞두고 한미FTA 폐기로 돌아섬(한명숙 주도) ISD 는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진행한 모든 FTA 에 포함되어 있었음 그런데 ISD 때문에 한미FTA 를 반대했다? 그냥 기억 왜곡 | 17.10.07 10:22 | | |
黃藥師
기억왜곡? 노무현의 참여정부때 그걸 추진 그래서 심판 받아서 참여정부집권세력은 정권을 잃었고 그 무책임에 책임을 정권을 잃음으로서 졌지. 그 후에 참여정부내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에 의해 진행된 시장주의적 개혁의 성찰로 자유무역 추진이 한국경제에 유익하다면 그 폐해는 최소한으로 하기로 하고 ISD 조항 같은 독소조항은 협상대상으로 날조비준하지 말고 충분히 협의하고 협상해서 하자고 한거 뿐인데???? 그리고 참여정부 집권세력은 정권을 잃은 후에 거의 몇몇을 빼면 민주당내에서 아주 사멸해버리다시피 해서 다시 회복하는데 10년가까이 걸림 오케? 이명박때 민주당내 핵심세력은 친노계열은 몇몇 없었음 오케? | 17.10.07 12:14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먼저 ISD는 한미FTA 뿐만 아니라 한국이 체결한 다른 나라와의 FTA에도 존재하는 독소조항 애초 ISD가 빠진 FTA는 극히 희소함(없지는 않음) 따라서 ISD때문에 한미FTA를 반대했다는 주장은 논리적 타당성이 철저히 결여된 주장 그리고 참여정부는 한미FTA를 추진하다 심판을 받아서 정권을 잃었다? 모든 종류의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할 당위성을 가진 농업 종사자는 고작 300만명만 종사하고 GDP의 2% 정도 밖에 안 됨 하지만 농업 종사자의 1/3 가 전라도 농가이므로 이 주장은 그냥 엉터리일 뿐임 정말로 ISD가 문제였다면 모든 FTA에 적극 반대해야 정상이지만 한미FTA에서만 극렬한 반대가 발생함 따라서 그냥 반미운동을 생활화하시는 진보좌파 진영에 정권을 빼앗긴 민주당이 합류하면서 반대 목소리를 키운 것에 지나지 않음 기억왜곡의 결정판일수밖에 없는게 한미FTA 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부여한 임무는 한미FTA 원안사수임 (이명박이 체결한 한미FTA 원안을 최대한 사수하라는 것임) 즉 한미FTA를 둘러싸고 뭔 소리를 해도 자가당착에 걸림 자유한국당이야 원래 친 대기업 성향이라 이 문제로 자가당착에 걸리질 않음 | 17.10.07 14:19 | | |
黃藥師
한미 FTA가 중점이 될 수 밖에 없는게 미국이 세계 자본주의 헤게모니국가에 세계초강대국 이니까 우리나라 산업에 끼칠 영향이 어마어마 하니까 더 신중하게 추진하자는거지. 그런면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 협정내 독소조항도 더 철저히 검증하자는거고. 그리고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에 의해 진행된 시장주의적 개혁과 정책의 핵심이 미국과의 자유무역 협정인데 참여정부동안 진행된 시장주의적 개혁들로 인해 국내 내수시장은 협소해졌고 양극화는 더 심해졌지. 노무현정부의 실책이 이런것이고 이것 때문에 정권을 잃은거지 뭣땜에 정권을 잃었냐? 그럼? 그리고 현재 문재인정부는 당연히 원안사수지.. 재협상 하면 여기서 더 불리해질게 뻔한데 그럼 우린 원안사수가 목표가 될 수밖에 없는거 가지고 아전인수 그만해라. 그리고 진보좌파좌파 거리는데 참여정부는 정책적 측면에서 보면 자유주의 시장주의 민족주의가 범벅된 보수정권이지 뭔 좌파정권이냐? 문재인정권도 중도보수정권이지 이게 무슨 좌파정권이야? | 17.10.09 10:16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이틀이 지나서야 덧글 다는 사람이 다 있네 대부분 틀린 주장으로 점철되 애석하지만 1.한미 fta 가 가장 많은 반대에 직면한 이유는? 시민단체 및 진보의 탈을 쓴 일부 인간들은 일년 365일 동안 반미 운동을 생활화하고 계심. 이 사람들은 미군 장갑차 사건부터 f15k 도입 논란,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 반대, 제주도 해군기지 반대, 미친소 논란 한미fta 사드 등 국내 반미여론을 주동하는 core임 이들에게 반미는 그냥 종교의 영역 평소 이들만으로는 반미여론이 확대되진 않음 여기에 민주당이 야당의 입장에서 정무적 판단으로 이들과 손 잡게 되면 사태가 엄청나게 확대됨 | 17.10.09 10:39 | | |
黃藥師
틀린 주장으로 점철된게 누군지 모르겠네? 그리고 모든 의혹에 대해서 깨끗한 해명을 요구하는 것과 민주주의 하자는게 뭐가 문제? 어떤 현안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나오는건 민주사회에선 당연한거 아니냐? 그리고 그렇게 좌파정권이라는 참여정부가 제주 해군기지 추진했네? 한미 FTA 추진했네? | 17.10.09 10:43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2.노무현 정부는 시장친화적이라 내수시장을 망치고 양극화를 더 심화시켰다? 대한민국은 내수시장 이전에 화폐경제조차 정착하지 못한 상태에서 경제개발을 시작한 나라임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경제사를 두고 시장친화적 정책이라 뭉뚱그려 말하지 않고 수출 주도 성장이라고 부름 노무현 대통령은 내수시장을 협소화시킨적 없고 수출액을 3배 이상으로 끌어올린 경제 대통령이라 부르는게 마땅 실제 양극화가 확대된 적도 없음 경제를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프레임을 주장하는 건 조중동이나 할법한 소리임 | 17.10.09 10:45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계속 엉뚱한 소리 반복하는데 한미fta를 가지고 정치적 논쟁거리로 만든 것은 한명숙을 중심으로 한 2012년 민주당 지도부임. 2012년 총선을 겨냥해 한미fta 반대여론을 형성한 뒤 야권연대를 구성해 총선 승리를 도모했으나 실패로 돌아감 님은 2012년에 뭘하고 있었길레 기억을 선택적으로 왜곡시킴? | 17.10.09 10:48 | | |
黃藥師
실제 양극화가 확대된적이 없다고? 재벌대기업의 수출주도정책과 각종 시장주의적 개혁으로 무역의존도가 높아진건 이세계 대한민국인가? 내수는 침체되고 양극화는 더 벌어졌는데? 더군다나 참여정부 동안 미국 월스트리트 금융투기자본의 논리가 경제민주화의 탈을 쓰고 우리 경제를 좀먹던 시절이었는데?... 미국과의 FTA 추진도 있었고.. 신자유주의와 주주자본주의 금융자본주의가 무분별하게 비판과 성찰없이 확산되었는데? 지금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비정규직 파견직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시기를 거치면서 확산되었고.수많은 기업이 쓰러지고 쪼개지고 정규직은 짤려나가고 알짜공기업은 민영화되거나 외국투기자본에 팔려나간 시절도 참여정부때 가장 심했는데? 이 모든것이 개혁이라는 이름아래 행해진 것들이었음. 그리고 지금의 하우스푸어 자영업 푸어 문제도 김대중 노무현때부터 시작되었고 이명박 박근혜를 거치면서 악화되었는데? 아엠에푸를 겪으면서 진보적 자유주의자들 그리고 개혁적인 세력이 한국식의 재벌과 국가주도의 경제정책이나 발전전략이 결국 아엠에푸를 불러왔다고 보고 정치부문 뿐만 아니라 경제부문에서도 아무 비판의식 없이 신자유주의적 시장주의적 개혁을 이끌었던 시대였는데??? 이게 모두 이세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었나봄? 난 이런것들에 대해 민주당이나 참여정부 집권세력들이 성찰했으면 싶은데 그리고 지금 성찰하고 있는 듯이 보이고? | 17.10.09 10:53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 시절 본인들이 한미fta 초안을 다 만든 상태에서 정권이 이명박과 한나라당에게 넘어감(한미fta 독소조항도 그대로 존치한 상태로 다음 정부로 넘김) 2012년 총선과 대선이 같은 해에 열리고 총선승리가 대선승리의 열쇠라고 판단한 한명숙과 민주당 지도부는 한미fta 반대의 전략적 사치에 주목하여 반미를 생활화하시는 진보의 탈을 쓴 친중 종북주의자들과 손을 잡고 야권연대를 구성 그러나 총선에서 패배함 이게 전부임 | 17.10.09 10:53 | | |
黃藥師
엉뚱한 소리라고? 당시 민주당내 핵심 세력중에 한명숙은 친노지만 대부분은 비노였음. 열린우리당이 152석 점했을 때도 친노가 좌지우지 못했던 정당이었고 사분오열로 이렇다할 개혁적 정책추진도 못하고 실패한 정당이었는데 2012년에 무슨 민주당이 친노세력이 핵심세력인듯 망발임???? | 17.10.09 10:54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노무현 대통령 집권 이전에도 무역의존도는 원래 높았다니까 자꾸 그러네 대한민국 자체가 수출 주도 성장의 교범같은 나라일뿐더라 대만과 함께 신흥국이 선진국에 입성한 몇 안 되는 나라로 분류되는데 님은 이쪽은 잘 모르는 분야같음 | 17.10.09 10:56 | | |
(4943136)

223.38.***.***

Up목人폐...
그니까 홍준표가 저런 트롤짓을 하게 된 모든 원흉이 2012년 한명숙과 당 지도부에게 있다는 것임 야권연대에 목을 매는 바람에 친중 종북주의자들의 한미fta 반대노선에 뒤늦게 합류했다가 망신만 당함 | 17.10.09 10:58 | | |
黃藥師
무역의존도는 항상 높았다 쨔샤 더 심화된게 문제지.. .뭔소리래? 내가 무역의존도 안 높았다고 했냐? 뭐랬냐? 왜 내가 말하지도 않은걸로 주장질이냐? 대한민국이 수출주도로 성장했지 당근 그런데 그 재벌 대기업 수출주도로 대기업 재벌 일부는 살찌웠지만 그외 내수 대부분이 그 열매를 뿅뿅지 못하고 소외됐는데 뭔 소리임? 얼마전 아엠에푸 수장이 한 말 모름? 신자유주의 트리클 다운 이론은 완전히 실패했다는게 지난 30년의 역사적 경험으로 증명됐다고. 재벌 대기업에 자원을 몰빵해서 수출주도로 외국에서 돈 벌어오면 낙수효과로 다 잘살게 된다메? 그런데 그게 틀렸지. 아엠에푸 수장도 실패를 인정한걸 니가 뭔데? | 17.10.09 11:00 | | |
Up목人폐...
전체파이는 커졌지만 어느정도 골고루 나누어 졌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잖아? 자본이 자본을 만들어낸다고 금융자본주의 신자유주의 주주자본주의가 횡행해서 전체적인 파이는 커졌지만 일부만 거의 그 파이를 독차지한것도 사실이고 재벌 대기업에 자원 몰빵 저임금 저비용 몰빵해줘서 재벌대기업만 살찌우고 밑으로 떨어지는건 극히 일부니 오늘날 대한민국이 요모양 요꼴이지..ㅅㅂ | 17.10.09 11:02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애휴.. 1996년보다 2006년 (노무현 대통령 집권기간 2003 ~ 2007) 이 더 살기 힘들어졌다고 생각하면 진짜 경제는 전혀 모른다는 셀프 인증인건데 1996년 한해에만 무역적자 몇백억 달러 발생함 그 전해에도 적자 그 전전해에도 적자 그리고 외환위기 발생 뭔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신자유주의 트리클다운 같은 용어를 끌고오고 있어 | 17.10.09 11:04 | | |
黃藥師
웃기는 넘이네 아엠에푸는 그럼 왜 발생했냐? 그리고 왜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시장주의적 개혁을 진행했냐? 너는 아냐? 뿅뿅도 모르는거 같은게 누군인지 모르겠네 ㅋ 전체적인 크기는 커지고 국민소득은 늘었지만 양극화는 심화됐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인데 뭔 개소리래? 아엠에푸 터널 통과 전과 통과 후의 양극화 심화 정도 부의 집중정도가 확연히 다르다고.. 인간아... 어휴... | 17.10.09 11:06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전에 한국은 왜 만성 무역적자국이었고 외채 때문에 부도 위험에 시달린 나라였는지는 누구에게라도 배운 적은 있으심? 1997년까지 한국은 수익성이 없는 산업에 중복과잉 투자한 상태였고 그래서 무역적자가 일상인 나라였음 환율도 변동환율를 채택하지 않아 기업 구조조정이 시장논리가 적용되지않는 총체적 난국 그 자체였던걸 건전하게 바꾼게 무슨 신자유주의? 트리클다운?? 그런 거대담론 운운할 시간에 한국같은 소규모 개방경제에서 무역적자 누적되면 외환위기가 필연이라는것부터 배우고 나서 신자유주의 운운해야지 | 17.10.09 11:10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내가 님보다 나이가 많은게 확실하니까 딱 하나만 더 알려주고 점슴 먹으러 나가봐야함 구 쌍용증권 스티브 마빈이 발행한 보고서를 찾아서 읽어볼 수 있으면 읽어보길 권함 1994년부터 매년 한국의 무역적자가 외환위기로 연결될 매커니즘을 설명한 유일한 사람임 | 17.10.09 11:14 | | |
(4943136)

223.33.***.***

Up목人폐...
이건 좀 기분 나쁠 소리로 들리겠지만 증권사 분석가들이 자기 이름으로 발행한 페이퍼를 읽으려면 님 지금같은 경제지식으로는 안됨 미시 거시 국제파트 재무관리 이 4가지 숙달하고 읽어야지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읽으면 그냥 외계어 | 17.10.09 11:17 | | |
Up목人폐...
무슨 특별한 얘기도 아니고 별 얘기도 아닌걸 지만 알고 있듯이 말하네 ㅋ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이 한국식의 재벌과 국가주도의 경제정책이나 개발독재 발전전략 그리고 불투명한 시장 등등이 결국 유동성 위기 아엠에푸를 불러왔다고 본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무분별한 시장주의적 개혁 진행한건 사실아니냐 이거라고~!!! 그럼 당신은 아엠에푸 터널 통과후 진행된 시장주의적 개혁의 폐해가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인가? 그럼? 그리고 나이 많은게 무슨 자랑이라고 왜 꼰대질??? | 17.10.09 11:30 | | |
Up목人폐...
그리고 내가 한 얘기가 거시적이던 미시적이던 내가 틀린얘기 했나? 그럼 아엠에푸 수장이 왜 최근에 한국 방문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진행된 시장주의적 개혁이 지난 30년의 역사적 경험으로 비춰볼때 전체파이는 커졌지만 성장률도 낮아지고 양극화만 심화시켰다면서 실패했다고 왜 말했음??????? 그리고 자기 나이 많고 경험많다고 댓글로 윽박지르는거 보니 꼰대 맞구만 어휴 | 17.10.09 11:33 | | |
黃藥師
진보적 자유주의가 무능한 진보의 핵심 원인이라고~!!! 어쩜 한국에서 소위 진보적 (신)자유주의를 주창해온 이들의 주장과 테제들이 미국의 리버럴 (클린턴, 오바마, 힐러리 민주당)의 그것과 저렇듯 똑같을까 하고 생각이나 해봤음? 미국 정치철학자 낸시 프레이저의 비판이 특히 매서운데 이 사람은 좌파·진보가 제구실을 못 하고 진보 신자유주의로 흘렀기 때문에, 반동 포퓰리즘과 진보 신자유주의 사이에 홉슨의 선택(대안 없이 주어진 것 중에서만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만이 남았다고 말한다고 인간아 여기서 진보 신자유주의란  평등에 반하는 능력주의를 진보와 동일시하고, 신자유주의적 금융화에 친화적이며, 더 포괄적이고 평등주의적이어야 할 해방의 의미를 자유개인주의의 관점으로 축소하고 왜곡한 정치적 흐름인데. 프레이저는 빌 클린턴 때부터 대두된 이런 진보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지적하며, 트럼프를 뽑은 사람들이 거부한 것은 신자유주의가 아니라 진보 신자유주의였다고 분석하는데 이건 아냐? 이탈리아 정치학자 도나텔라 델라 포르타도도 좌파가 자유시장을 옹호하고 좌파의 대안이 부족하다고 인식될 때, 사회보호의 전망을 독점으로 제시한 우파 쪽으로 무게중심이 극적으로 이동했다고 말한 바도 있다.   즉, 좌파가 지지층을 결집시킬 수 있는 일관된 서사를 제시하지 못했거나, 노동계층의 분화 등 사회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 일어난건데. 이 흐름은 영국에서도 있었고 미국에서도 있었는데 이게 고대로 재현된게 대한민국 오케???? 더불어서 여기서 한번 더 왜곡이 있는게 한국에서 이런 진보적 자유주의로로 포장한 사람들은 또 거진 진퉁좌파도 아니여 민주당 중도 보수계열에서 이런 흐름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한국에선 영국 미국과는 또달리 한번 더 꼬인거라 더 그지같은거라고. | 17.10.09 12:02 | | |
Up목人폐...
즉 이런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이 기존 한국체제의 부폐와 경제실패 아엠에푸의 위기 등 모든 문제를 너무 시장주의적 개혁으로만 풀려고 한데서 대한민국의 여러 문제가 개혁되기는 커녕 양극화가 더 심각해졌고 일부에만 자본과잉이 더 심화되었다는게 내 생각이자 정승일 장하준 등의 생각이며 난 이들의 생각에 찬동한다는데 뭐 문제 있나? | 17.10.09 12:16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점슴 먹고 돌아옴 품질이 떨어지는 산업재를 가격을 후려쳐 국제시장에 내놓는 전략을 모든 재벌이 복제하면 그 결과가 모다? 과다한 외채로 인한 주기적 외환위기. 내가 나이 이야기를 자꾸 꺼낼 수 밖에 없는게 한국 외환위기는 97년 한번만 있었던게 아니거든 80년에도 외환위기가 있었고 한국이 외화 고갈될때마다 일본에게 돈 꾸어서 매꿨는데 그 통로가 작동하지 않았던게 97년 imf. 만성 무역적자 -> 외채 과다 -> 주기적 외환위기 이 경로로 중진국 함정에 빠져버리는 걸 실컷 탈출시켜놨더니 뒤에서 헛소리 하는 대표주자들의 생각에 찬동하신다고? | 17.10.09 14: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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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양극화가 심해졌다는 주장부터 다 엉터리라니까 실제 중진국 함정에 빠진 나라가 어떤 꼴인지는 알아? 중진국 함정에 빠진 나라들은 아무리 경제가 성장해도 1차 산업 종사자 비율이 계속 높고 수도와 제2도시 정도만 집중 발전한 상태가 영원히 유지되는거야 그런 걸 양극화라고 부를 수 있는거야 이런 나라에선 부모가 대도시 사람이 아니면 그 어떠한 기회도 부여받질 못해 | 17.10.09 14: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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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무역적자와 외환위기가 일상이던 나라를 무역흑자국으로 돌려놓은 건 칭찬받을 일이지 양극화를 심화시킨 것과는 무관 의사가 사람을 살리면 욕을 먹니? 욕을 하는 인간들이 비정상이지 그리고 정승일 장하준 이런 인간들이 경제부총리를 할 깜이나 된다고 생각해? 갸들은 제대로 된 학자도 아니고 그냥 유명인 취급당하지 시장에서 아무도 갸들이 하는 소리를 신경쓰지도 않음 백날 떠들어봐라 갸들이 하는 주장에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이 꿈적이나 하는지 ㅡ.ㅡ | 17.10.09 14:51 | | |
黃藥師
또 이상한 소리하네 아엠에푸 사태 유동성위기 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수출주도로 전체적인 파이를 키우고 경제성장 이룩한거 누가 아니래? 최근 우파기업가들의 싱크탱크 다보스포럼에서도 기존 신자유주의 해법으로 양극화 해소가 어렵다고 하고 아엠에푸 수장도 지난 30년간의 실험이 실패 했다고 하는데 뭔소리람? 전체적인 파이는 커졌지만 무분별한 시장주의적 개혁들로 예를들어 비정규직이 증가하고 소득의 양극화가 더 심화되고 자본과잉이 특정한 계층에만 집중되서 경제성장에도 폐해가 더 커졌다고 인정했는데? 물론 주류 경제학쪽에선 여전히 이걸 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특정 계층의 자본과잉이 전세계적인 현상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심화된건 사실임. 이런 측면에서 양극화를 말하는거지 루이스 전환점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하고 주저앉은 케이스나 그런걸 누가 얘기하나? 이런 양극화 특정 계층으로의 자본 쏠림 과 자본과잉은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북미 남미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장하준이 비주류이긴 하지만 이런 주장하는 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고 다보스포럼이나 아엠에푸 수장도 이런 측면에서 공감을 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건 사실임. | 17.10.09 15:53 | | |
黃藥師
국민의 정부 참여 정부를 통해서 진보적 자유주의자들에 의한 시장주의적 개혁의 폐해는 분명히 있음. 물론 이런 흐름을 성찰하는 그룹도 있고 최근 문재인정부 비정규직 대책도 그런 성찰을 통해 바뀐 부분인데 장하준 정승일이 무슨 개소리나 하는 사람인가? ㅋㅋㅋ 어휴 | 17.10.09 15:56 | | |
Up목人폐...
한국경제는 현재 '자본 과잉' 상태에 있다고.시중에는 수천조 원의 규모로 떠돌아다니는 유동자본이 있고.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좋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수백만 명의 청년구직자들이 있음. 한편에서는 자본이 과잉이고 다른 한편에는 구직자들이 과잉 상태임. 기업의 여유자금(사내유보금)과 은행의 여유자금(운용자산), 그리고 사모펀드·헤지펀드에 몰리는 화폐자본 등의 대부분이 생산적 실물투자 확대의 용도로 활용되지 않는 상태에 있음. 이런 결과가 괜히 도출된거 같음? 일견 시장주의적 개혁의 결과가 이렇게 나타난건 통계적으로 봐도 사실인데 왜 인정을 안함? 피케티 21세기 자본론등 장하준과 같은 주장이 일맥상통하는 사람들도 있고. 무슨 개소리 하고 다니는 사람으로 치부하는건 ㅋㅋㅋㅋㅋ | 17.10.09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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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8.***.***

Up목人폐...
지금 이상한 소리는 님이 반복해서 할 뿐이라니까 신자유주의 5글자 하나로 한국 경제의 많은 부분을 논파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말이쥐 하지만 그 놈의 신자유주의 5글자 무한반복으로는 아주 간단한 문제조차 해결할 수 없다는 게 문제라는거 예시1 : imf 직전 년도인 96년 외환보유액 300억 달러(96년 대한민국 GDP 는 6,000억 달러) 그렇다면 외환위기가 마무리된 2016년 대한민국의 적정 외환보유액을 얼마가 되어야 함?(2016년 대한민국 GDP는 1조4천억 달러) 이런 간단한 문제조차 신자유주의 5글자를 반복하면 누가 알려주남? 사실 신자유주의 이 용어를 반복적으로 구사하는 사람들은 학자건 일반인이건 대부분 시장에서 직접 뛰는 플레이어조차 아니라는 게 현실이고 자기들끼리 신자유주의 어쩌고 논해봤자...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요 | 17.10.09 16:02 | | |
Up목人폐...
장하준이 나 정승일 같은 사람들은 불황의 시장 환경에서 기업가들은 엄청난 시장 불확실성에 직면하여 실물투자를 꺼리니까 이런 자본과잉 상태가 더 심화된다고 보는거고... 이에 케인스는 정부가 공공투자를 확대하고 또한 동시에 금융시장·자본시장의 투기성을 규제하는 '투자의 사회화'에 나서야 비로소 화폐자본의 생산적 실물투자 확대가 달성된다고 주장했듯이 그런 경험을 본받아야 한다는 거고 만약 은행과 자본시장이 '스스로' (즉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작동) 생산적 투자를 확대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나서서 채찍을 휘두르고 당근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그리 거지 같은 내용인가? ㅋ 노동권 강화로 일정한 임금인상이 가능하도록 하고 소득분배 개선 효과와 함께 삶의 질 개선과 소비(내수)의 활성화가 일정하게 가능하여야 한다 등등... 복지국가 소사이어티라는 단체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함께 정승일이나 장하준 같은 사람들이 이런 주장하는게 그리 멍청한거 같은가? 물론 이것만으로도  만약 생산적 실물투자 증가를 위한 ' '자본의 투기성이 강화되는 경제민주화'가 아니라, '자본의 문명적 투자자 역할이 강화되는 경제민주화'여야 함.... 그래야 그 결과 보다 많은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일자리 창출형의 경제민주화'로 나아갈 수 있다고... 엄청난 유휴자본과 유휴인력(실직자, 구직자) 등의 유휴 자산이 서로 결합하여 최대한 생산적으로 재활용되는 방향의 경제정책을 이제부터 설계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 17.10.09 16:03 | | |
黃藥師
누가 신자유주의 하나로 한국경제의 모든걸 설명할 수 있다고 그랬나? 일견 한국경제와 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이 신자유주의 정책 결과로 심화된 측면도 많다는 거지... 어휴 | 17.10.09 16:04 | | |
Up목人폐...
우파 기업가들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다보스 포럼 조차도 신자유주의 양극화를 들먹이는 판인데 뭐라고요???? 참나 | 17.10.09 16: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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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8.***.***

Up목人폐...
솔직히 말해자면 신자유주의 어쩌고 떠들면 대부분 犬소리가 맞거든 버블의 형성과 붕괴는 그 놈의 신자유주의 이전에도 수백년전부터 반복하던 행태이고 가장 최근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같은 패턴으로 흘러가고 마무리됨 중앙은행이 왜 2% 의 공격적인 금리인하가 필요한지, 금리가 빵이 되고 난 뒤에는 어떤 정책을 실행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양적완화를 비롯한 비전통적 정책을 구사해야 되는지 님이 구사하는 용어, 인용하는 학자들이 단 한개라도 알려주남? | 17.10.09 16: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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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시장에서 뛰던 플레이어들이 떼도산을 당하고 그걸 중앙은행 혹은 정부가 살려내는 동안 장하준 정승일 케인즈 스미스(뒤의 두명은 언제적 사람이야...) 그리고 뭐 다보스? 다보스에서 조만간 가부가 결정될 미국 법인세율 인하를 논하거나 최종 결정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님이 인용한 용어나 사람들은 시장에 참가하지 않거나 시장 바깥에서 엉터리 소리 엄청 하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 안써요 이 사람아... 그걸 인용하는 것부터가 애초 시장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는 셀프 증빙같은 건데 말이쥐 | 17.10.09 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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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애초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차이점도 모르는게 명백한 사람이 왜 루이스 전환점 같은 잘 알지도 못하시는 용어를 들고 오고, 다보스가 어쩌고, 경제 민주화가 어쩌고 그러시나 딱 그런 느낌 밖에 못 받음 미안하지만 이게 솔직한 내 느낌 | 17.10.09 16:22 | | |
黃藥師
리먼사태이후 그리고 일본의 버블붕괴 이후 벌어진 밸런스 시트 불황은 장하준같은 학자들도 유례가 없다는데? 새로운 종류의 불황이라고? 그리고 이건 리처드 쿠나 버냉키 크루그먼 서머스 같은 사람들도 인정하는 거임. 리처드 쿠같은 사람들도 장하준과 비슷한 얘기를 함 뭐가 실제 플레이어가 없다는건지? | 17.10.09 16:24 | | |
黃藥師
아주 꼰대 이미지 끝까지 우겨먹네? 경험많고 아는게 많은듯 유식떨고? 자기만 알고 있는 듯이 말이야? 내가 이야기한 핵심도 흐리고 실제 플레이어는 없다느니 어쩌느니 ㅋㅋㅋ | 17.10.09 16: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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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어이구..리차드 쿠나 버냉수 폴 크루그먼까지 마구 퍼오시네 그 사람들은 장하준 정승일 이런 사람들하고 격이 다른 진짜 학자들임 장하준이나 정승인 하고 똑같은 소리를 하지도 않음 애초 balance sheet crisis 를 언급하는 분이 왜 신자유주의가 어쩌고 그러심? balance sheet 의 한쪽이 날아갔으니 당연히 복귀해야 되는거고 그 역할을 정부가 하는게 당연한데 지금 그걸 신자유주의 처방이라고 욕을 실컷 해놓고 이제와서 왜 그걸 언급함? 님은 체계적으로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심 그건 님 스스로도 잘 아실거고 | 17.10.09 16: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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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자 보라고 버블의 형성과 붕괴과정에서 balance sheet 의 한쪽 정확히는 자산을 북킹하는 대변은 완전 붕괴상태라서 mark to market 가 무의미한 상태가 되 정부 혹은 중앙은행은 mark to market 적용을 유예할 수 있는 비전통적 정책을 펼쳐 경제를 신속히 본래 궤도로 복귀시킨뒤 다시 mark to market 으로 되돌아갈 때까지 관리를 멈추면 안 되는거야 이걸 지금까지 님은 신자유주의 처방을 했다고 엉뚱한 비난을 퍼부었다고요 ㅡ.ㅡ | 17.10.09 16:31 | | |
黃藥師
무한대의 재정적자 책 뉴노멀이 무슨 신자유주의적 정책임? 시장원리에 반대되는건데. 정부의 공적 역할이 부각되고 커지는건데 이게 뭐가 신자유주의적 정책임? 미국에서도 막대한 공적세금으로 기업들 살릴때 주류 경제학자들임메 하는 사람들이 발벗고 그냥 망하게 둬라 그게 시장원리다 그랬는데? 허... | 17.10.09 16: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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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애초 신자유주의 정책이라는 개념부터 원래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개념이라니까 쌍팔년도 통화정책 혹은 재정정책의 싸움도 아니고 케인지언와 밀턴 프리드먼 계열의 논쟁과도 아주 무관한 정말 황당한 용어일 뿐인데 아직도 감이 안 오시겠지 삼성전자가 global supply chain management 를 구축하고 가동하면 그게 신자유주의여? 중국 및 기타 외국을 중심으로 global supply chain management 를 구축한 덕분에 이자비용만 겨우 대던 약골 재벌들이 업글되어 수익성이 유량한 회사로 변모한 건데? 아니, 이런 게 전부 이해는 되심? | 17.10.09 16:37 | | |
黃藥師
님이 하는 말 어느정도 이해 안되는건 아닌데 내가 말하는건 본격적으로 경제학에서 논의되지 않건 말건 지난 30년간 지속되어온 어떤 일정한 경제나 사회의 흐름같은게 사회적 경제적 양극화를 부추긴건 사실 아니냐고 하는거라고. 좀. 피케티가 말하는것하고 비슷한건데 당신이 경제학을 제대로 배웠건 내가 안 배웠건 간에 경제학이 숫자와 통계만 다루는게 아니잖아? 경제학이 처음엔 정치 경제학에서 출발했듯이 일반인도 자신이 생각하고 발언할 수 있음. 그리고 내생각은 앞에서 말한 거와 같이 그런 일정한 흐름이 오늘날 사회적 경제적 양극화와 일부에서만 자본과잉이 발생하게 한 촉매제 일 수도 있다는 거라고. | 17.10.09 16: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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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시장 바깥에서 신자유주의 정책을 멈추라고 울부짓는 사람 치고 정상인은 없다니까... 그게 어떤 느낌이냐면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최저가 검색을 수행하는 행위를 누군가 신자유주의로 맘대로 규정한뒤 신자유주의를 당장 멈춰라고 떠드는거하고 비유하면 딱 맞음 | 17.10.09 16:41 | | |
Up목人폐...
이런 말하는게 장하준 뿐만 아니라 리처드 쿠 책에도 읽어보면 큰 흐름에서 장하준같이 어려워진 기업은 공적세금을 투입해서라도 경제가 불황일땐 재정적자나 통화정책으로 경제활성화에 본격적으로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고 큰 틀에서 비슷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던데 아님? | 17.10.09 1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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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맞음 경제학은 원래 정치 경제학에서 출발했지 정확히는 경제철학에서 출발함 하지만 지금은 경제철학이 아니라 계량경제가 지배하는 세상임 모든 게 숫자로 평가되고 관리됨 님같은 분들은 자꾸 그게 문제의 원흉이라고 주장하는거고 하지만 계량경제학이 악이라고 주장해봤자 세상이 다시 뒤로 경제철학 시절로 돌아갈 가능성이 몇%일까 고민해보면 아무래도 가능성이 낮음 | 17.10.09 16:44 | | |
黃藥師
물론 당신 말이 맞지 당연히 주류경제학이 그건데... 세상을 지배하는게 그건데 그런데 리먼 사태나 세계유례없는 벨런스시트 불황을 불러온 것도 지금의 주류경제학이지 맞지 않음? 그런 일정한 흐름의 주류경제학이 그럼 그 완벽하다는 인간의 자유의지 언제나 합리적으로 행동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주류경제학의 주장에 의하면 리먼사태같은건 일어났으면 안되는거 아니었음? 언제나 합리적으로 행동하능 인간을 상정하잖아? 그런데 아니잖아? 인간은 언제나 실수하고 감정적일수도 있고 때론 불합리한 선택도 함. 그래서 주류경제학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안그럼? 아무튼 난 그런걸 비판하는거임 | 17.10.09 16: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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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먼저 리차드 쿠는 특별한 학자가 아니라 그냥 경제 기술자임 버냉키는 경제 기술자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고 (폴 크루그먼은 경제 기술자에서 비교적 뛰어난 사람인데 연예인 기질이 농후해서 앞뒤가 안 맞는 칼럼을 종종 실음) 이 사람들은 님같은 사람들과 달리 신자유주의가 어쩌고...하는 것에 큰 관심이 없음 단지 계량경제학으로 모든 경제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입장에 서 있을 뿐임(특히 폴 크루그먼이 그러함) 그니까 함부로 인용하면 안됨 | 17.10.09 16:48 | | |
黃藥師
신자유주의나 이런건 정치적 용어라는건 인정함 하지만 어떤 일정한 흐름 자본집중이나 금융자본주의 주주자본주의 발달로 인해 생겨난 자본의 유동성 증가 등등 지난 30년간 이뤄져온 어떤 흐름이 오늘날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이런 얘기측면에선 장하준도 버냉키나 크루그먼 리처드 쿠 같은 사람과 비슷한 주장을 한다고... 책들 읽어보면 큰 틀에선 비슷하던데? 아님? | 17.10.09 16:50 | | |
黃藥師
에휴 아무튼 일단 난 운동 하러 감... 당신이 어떤걸 공부했고 정치적 스탠스가 뭔지는 내가 관심 없는데 일단 어느정도 이해했음. 그리고 내 주장도 허무맹랑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장하준같은 사람도 어디선 비하하고 어디선 찬양하던데 난 찬양까진 아니더래도 어느정도 그 생각들에 동조하는 편임. | 17.10.09 16: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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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내가 이 논쟁을 그만할 때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덧글을 달자면 시장이 멍청하니 정부가 때로 개입을 해야 한다 이 정도 워딩은 익스큐스이지만 여기에 신자유주의 같은 비전문적, 잘못된 용어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게 대한 평가가 이상해짐 그 2명은 한국경제를 구렁텅이에서 끌어낸 영웅임 신자유주의에 포섭된게 결코 아님 그런 류의 주장을 집중적으로 펼치는 정당이 딱 6 석이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보시길 바람 | 17.10.09 16:52 | | |
黃藥師
하아 난 김대중 노무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음 그리고 그 시절 경제성장도 부정하진 않음 앞에서도 얘기했잖아? 그런데 그 시절 벌어졌던 수많은 실책들 이것도 좀 이렇게 하지 하는 아쉬움이 있다는거임. 내가 503이나 이메가 좋아하지 않는것과 비슷한 맥락임. | 17.10.09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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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워싱턴 컨센서스라든가, 신자유주의라든가 이런 정치 논쟁은 한국과는 무관한 영역임 주주 자본주의조차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봉건성이 가득찬 나라에서 그런 거대 담론은 솔직히... 능력 바깥의 영역 | 17.10.09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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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Up목人폐...
노무현 대통령은 신자유주의 때문에 망했다는 주장이 얼마나 잘못되었냐면 그 다음 대통령이 무려 2mb 잖아 신자유주의에 실망한 국민들이 신자유주의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받는 2mb에게 정권을 맡겼다? 앞뒤가 안 맞음 그보다는 눈높이가 7% 정도의 경제성장에 맞춰진 국민들이 노무현 대통령 집권기 경제실적에 실망한 나머지 대한민국 최악의 사기꾼에게 정권을 넘겼다고 보는게 맞다고 봄 | 17.10.09 16:58 | | |
黃藥師
한국적 특유의 약탈적 자본주의라는거 인정하는데 재벌 대기업의 횡포도 인정하는데 솔직히 한국경제도 많이 개방된거 아님? 예전보다 금융 주주자본주의로 인해 자본투자가 잘 되지 않고 비정규직만 양산하고 대량해고로 손쉽게 실적 올리려 하고? 거대 담론이 아무 쓸모도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 17.10.09 16:59 | | |
黃藥師
우리나라 일반 대중이 무슨 그런 고매한 생각이나 철학을 가지고 투표한다고 생각하는건 좀 아니잖음? 노무현 정권에서 벌어졌던 일들 중에 잘한 일과 못한일 이 있었던거 다 인정하고 조중동 주류 언론의 십자포화 언론조작 수구보수새키들의 공작일수도 있지만 난 그런것도 별로 정권재창출 실패의 원인이라고 생각안함. 일단 난 여러 앞에서 언급한 실책들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제일 큰건 부동산 종부세 논란 이거땜에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다고 생각함. 아파트값 올려줄거 같으니 이메가 찍은 사람들이 태반일껄? | 17.10.09 17:03 | | |
(4943136)

223.33.***.***

Up목人폐...
한국은 약탈 자본주의도 아니고(그건 미국, 유럽의 투자은행이나 해당) 비교적 정직하게 제품을 만들어 선진국 소비자에게 납품해서 먹고 산 나라임 한국 대기업은 약탈 자본주의 그런 건 절대 아니고 수직적 계열화를 신봉하는 집단인데 수직적 계열화는 모든 걸 그룹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경영 기법을 말함 (그룹 내부 전산망도 자체 제작 증권사 혹은 건설사 보유는 당연 심지어 사무용품을 독점 남품하는 계열사도 존재) 한국 대기업이 이 짓을 왜하냐면 모두가 다 아는 것처럼 그룹 경영권을 3세 4세에게 물려주기 위함임 경영권 승계에 왜 그리 집착하냐 하는 문제가 남는데 이거는 대단한 철학이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성리학 문화의 잔재임... | 17.10.09 17:04 | | |
黃藥師
난 한국적 시스템 약탈 자본주의 라고 생각함. 제품 잘만들어서 해외에 잘 팔았다는 측면이 아니라 재벌 대기업 자원 몰빵에 희생된 그 누군가나 무엇이 있을테니까... 경영권 승계니 뭐니도 해외 자본에 경영권이 위협받는다는 측면에서 그런게 아닐까 라고도 생각하지만 그리고 우리나라 법제도가 그게 더 쉽도록 부추기는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는데 아무튼 난 이렇게 생각함. | 17.10.09 17:08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처음부터 한국 재벌은 수직적 계열화에 집착했던 건 아니고 97년 imf 이전까지 다각화 전략을 선호함 다각화 전략이란 라면부터 중공업 중화학 그리고 연필까지 모든 걸 다 만드는 문어발 경영 기법인데 단기간에 매출을 키우기에 이만한 전략이 없음 문제는 오랫동안 문어발 전략을 고수하다 97년 imf 때 재벌 절반 이상이 쫄딱 망함 ㅋ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문어발 전략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막고 대신 수직적 계열화를 해법으로 제시함 그 뒤 마법처럼 기업 수익성이 좋아지고 수출 3배 이상 증가 주가 5배 폭등 근데 부동산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적게 오름 이 모든 과정을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양극화를 유발했다고 주장하는건 진짜 아님 | 17.10.09 17:10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그건 약탈 자본주의라기 보단 한국은 insider 가 되지 못하면 사회적으로 죽음임 왜냐하면 대기업 바깥의 경제환경은 너무 황량하니까 그 황량함은 세상에 알려진 것과 달리 대기업이 스스로 유발한 것은 결코 아니지만 대기업들은 사회적 책무에 아무 관심이 없음 맨 처음 수출 주도 성장이라는 주장을 폈는데 그만큼 대한민국은 경제활동 하기에 척박함 그 척박한 환경에서 운좋게 소수 대기업이 생긴건데 문제는 여기에 모든 사람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임... 방탄 유리창 바깥에서 일부 사람들이 떡과 고기를 줄창 쳐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함 이 문제의 해결책이 무엇인가 하면 솔직히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봐야 됨 | 17.10.09 17:15 | | |
(4943136)

223.62.***.***

Up목人폐...
노무현 대통령 시기 참여정부 내부에서 양극화 해법으로 삼성전자를 10개를 만들면 된다는 논리가 대유행함 삼성전자가 10개쯤 있는 독일이나 100개 정도 있는 미국에서 양극화가 해결되었냐? 안 되었으니 그 나라들도 내부적으로 갈등이 극심 게다가 삼성전자는 운이 좋아서 얻어걸리는 거지 인위적으로 육성하거나 그럴 수가 없음 2mb 와 503 을 거치고 이제 남은 것은 2가지 인데 하나는 극단적 재분배론에 근거해 대기업을 해체해버리거나 다른 하나는 소득 재분배 정책을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임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후자의 입장임 이것도 다 아실 것임 | 17.10.09 17:19 | | |
(421070)

61.83.***.***

BEST
반대한게 아니라 졸속협상을 반대한거 아니었음??
17.10.07 07:21
(1093106)

211.246.***.***

비준 날치기한 새끼들이 말이 많네
17.10.07 07:22
(1301897)

175.223.***.***

쥐색히가 자신과 관련된 자동차부품하고 철강외에는 다 내주고 잘못된 협상맞다. 아주 개색히네
17.10.07 07:50
appendix1
??? 우리한테 잘못된 협상이면 미국한테는 이익인 협상인거 아닌가요?????? | 17.10.07 08:03 | | |
(2707621)

1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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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7 08:30
지들이 쳐만들어놓고 이제 뭘말해 똥싸놓고 치우는 것도 바쁜데... 이언주.. 할아버지..........같으놈이야
17.10.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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