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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진 사퇴 박기영, "현대판 화형 당한 것 같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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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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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30)

211.203.***.***

BEST
끌어내린게 정답이구만...
17.08.13 02:24
(99267)

125.129.***.***

BEST
전형적인 범죄자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17.08.13 02:24
(1480538)

27.115.***.***

BEST
아직도 자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는구나.
17.08.13 02:24
(884567)

119.194.***.***

BEST
일단 논문 무임승차 껀만 하더라도 충분히 떨어질 껀수였음.
17.08.13 03:01
(432053)

59.5.***.***

BEST
추천한 놈도 문제지만 적극적으로 감싸고 돈 정부랑 문통도 참.. 실수에도 정도가 있지 내가 믿던 문통의 안목은 이 정도 수준이 아닐 텐데.
17.08.13 02:54
(135930)

211.203.***.***

BEST
끌어내린게 정답이구만...
17.08.13 02:24
(1480538)

27.115.***.***

BEST
아직도 자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는구나.
17.08.13 02:24
(99267)

125.129.***.***

BEST
전형적인 범죄자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17.08.13 02:24
(781775)

211.194.***.***

아무런 실질적 책임도 지지 않고 여태껏 멀쩡히 교수해온 건 아주 당연한 것 같지..참나...
17.08.13 02:34
대체 어떤 멍청이가 추천한겨
17.08.13 02:36
(17328)

211.209.***.***

짤리더니 이제 무서울꺼 없다 이거지..이빨까기 시작하네..ㅋㅋ
17.08.13 02:37
(4409316)

210.106.***.***

염병하네 ㅋㅋ, 쟤 추천한애 데려와봐. 똥물 내보내는 김에 걔도 같이 내다버리게
17.08.13 02:41
쓸데없이 아가리 털지 말고 그냥 조용히 퇴장하세요
17.08.13 02:52
(432053)

59.5.***.***

BEST
추천한 놈도 문제지만 적극적으로 감싸고 돈 정부랑 문통도 참.. 실수에도 정도가 있지 내가 믿던 문통의 안목은 이 정도 수준이 아닐 텐데.
17.08.13 02:54
http://wjsfree.tistory.com/692 맹목적으로 몰아가기엔 석연찮은 부분도 존재합니다.. 반대 이익세력들의 집단행동이 보이네요..
17.08.13 02:55
(884567)

119.194.***.***

BEST
제동성님과술한잔
일단 논문 무임승차 껀만 하더라도 충분히 떨어질 껀수였음. | 17.08.13 03:01 | | |
아뭐임
떨어질 껀수에 비해 유난스러운 공격본능을 보인 수구세력들을 말하는 것이죠.. 떨어트릴 때 떨어트리더라도 수구기득권 세력들이 어떻게 이번 박기영 껀을 공격 껀수로 삼고 비집고 들어오느냐.. 그리고 얼마나 사태를 과장시켰는가 하는 부분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도 아니면 모 식으로 좋은 사람 나쁜 놈 이렇게 단순하게 구분하는 건 위험한 이분법이죠.. | 17.08.13 03:19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적어도 거기에 대한 충분한 비판을 수용하거나 반성이 있었으면 정권 지지하는 사람들조차 까는 일은 없었겠죠. 당장 민주당 내에서 손혜원 의원같은 사람도 대놓고 까버린 마당에 | 17.08.13 03:20 | | |
아뭐임
당내 비판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위에 링크한 부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공격세력들에 의해 부풀려지고 사실이 아닌 부분이 사실로 둔갑하는 경우도 있었다면 그건 문제라는 겁니다.. 박기영이 황우석 박사를 지원한 것이 어떤 계기였는가.. 황우석 박사가 이미 언론으로부터 칭송받은 이후의 시점이고 정부의 지원에 대한 여론이 형성된 이후라는 것은 엄연한 팩트인데 마치 박기영이 황우석에게 나가지 않을 정부지원을 주도한 듯 몰아가고 결과론적으로 공격하는 건 분명한 사실왜곡인 것이죠.. 잘못이 있다 없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부분이 아니라 진보를 자처하는 친안 수구세력 한경오에서 기다렸다는 듯 박기영의 치부 들추기에 여념이 없었던 상황을 함께 고려하고 또 그들이 대선후보로 절대적 지지를 보냈던 안철수도 황우석 지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 비판과 공격이 합리적이냐 하는 부분도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 17.08.13 03:38 | | |
제동성님과술한잔
제 글에 반대누른 두분.. 위의 의견에 대해 반론부터 올리시는 게 순서 아닌가요? | 17.08.13 03:42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다른 애들이 했다고 우리가 하는 게 정당화 되는 건 아니죠. 여튼 황우석 사태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이 그 사태가 일어난 당시에 있었으면 이 문제가 오늘날 이리 터졌겠습니까? 반성도 없었고, 사과도 없었고, 이제와서 다시 한자리 하려니깐 그제서야 하고, 결국 쫓겨나니 마녀사냥이라니 이건 진짜 사람 인격의 문제죠. | 17.08.13 03:43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그리고 난 비추 안눌렀어요 | 17.08.13 03:43 | | |
아뭐임
자꾸 극단적으로 몰고 가시는데요.. 박기영에게 일련의 잘못이 있었다 하여 모든 공격과 비판이 정제없이 다 허용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잘못했으면 아닥하고 정도가 심하든 특정 이익세력이 개입해 내용을 과장하고 호도하든 다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황우석 박사의 논문에 박기영이 기여하지 않았다는 서울대 조사위의 발표가 있었음에도 박기영이 황우석 박사의 논문에 깊이 개입되어 있는 듯이 보도하는 언론이 옳은 일입니까? 박기영의 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들이 있지만 서울대 교수 중에는 황우석 사단 핵심구성원으로 활약했던 안규리가 아직까지 존재합니다.. 아이러니 아닌가요? 그리고 황우석이 서울대에서 사기칠 때 연구처장을 맡았던 노정혜.. 당시 수의대 학장 우희정 이런 인간들이 박기영 사퇴를 촉구하는 서울대 카르텔 32인의 명단에 들어있다는 것 또한 아이러니 아닌가요? 또 그렇게 황우석 박사 관련 인물들에 민감한 언론들이 왜 안철수가 황우석 후원회에서 활동한 사실은 입을 다물었을까요? 이런 정황적 아이러니의 문제를 말하는 겁니다.. | 17.08.13 03:51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애초에 논문 기여에 1도 되어있지 않는 사람이, 그것도 정부 고위급 직책을 맡고 있던 사람이 그 수혜자의 논문에 이름 올리는 게 잘한 행위가 아니잖아요. 그걸로 까는 사람도 수두룩하고, 거기에 대한 제대로 된 반성이 그때에 없었던 거 때문에 까는 사람도 많아요. 근데 마녀사냥이라고 하면 애초에 본인은 죄가 없단 말 밖에 더 되나요?? 마녀사냥의 뜻이 뭔데요. | 17.08.13 03:53 | | |
아뭐임
전 마녀사냥이라고 한 적 없구요.. 잘못이 있다 하여 맹목적으로 잘못했으니 낙마해야지 이렇게 몰아가는 게 문제라고 했습니다.. 제가 언제 박기영은 잘못이 없는데 잘못이 있다고 호도하고 왜곡만 한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나요? 잘못이 있다 하여 그 잘못을 부풀리고 심지어 하지 않은 행동까지 했다.. 혹은 상황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을 했음에도 주도해서 했다 왜곡하고 날조해서 보도하는 부당함까지 모두 당연해지는 건 아니잖습니까? 잘못이 있으면 잘못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옳은 일이나 잘못한 것이 있다 하여 모든 정제안된 비판의 수용이 의무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 얘기를 하는 건데 무슨 하지도 않은 마녀사냥 이야기를 자꾸 꺼내는 겁니까? | 17.08.13 03:57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마녀사냥은 박기영 본인이 이야기 한거라고요 | 17.08.13 03:58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본인이 거기에 대한 의식이 0인데 비판이 끊일 수가 있냐고요 | 17.08.13 03:58 | | |
아뭐임
참 답답하시네요.. 박기영에 대한 비판적 논조를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스스로 공정하지 못함을 비판하는 것과 그녀에 대한 비판중에 불순세력이 섞여있는 것은 구분하자는 겁니다.. 그녀를 비판하지 말고 지적도 하지 말자는 의견으로 보입니까? 그녀를 비판하는 세력들.. 즉 한경오 같은 친안 수구세력들과 서울대 교수들 같은 사람들이 과연 그녀를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그리고 비판에 공정성 객관성을 가지고 하고 있는가.. 보도에 왜곡 호도된 부분은 없는가를 따져봐야 한다는 얘긴데 왜 자꾸 제가 박기영 옹호만 하고 나선듯이 박기영의 단점에 대해서만 부각시키는 건가요? | 17.08.13 04:02 | | |
(884567)

119.194.***.***

제동성님과술한잔
1차적으로 본인의 단점이 문제가 되서 짤린 일이잖아요. 거기다 그 비판에 본인이 기름을 붓고 있는 마당에 자업자득이란 소리밖에 더 해줄 말이 있나요? 박기영이 문재인 정권 자체를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 까인다고 정권이 뒤집히는 것도 아닌데 | 17.08.13 04:05 | | |
제동성님과술한잔
그럼 도대체 어케 반응을 해줬어야함요? 더 큰 적폐세력이 암암리에 숨어있으니 강제 임명을 원하는건가요? 더 큰 적폐를 막기위해 이미 잘못이 까발려진 애들 대리고 개혁을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문재인 정부 5년 길지 않아요. 이딴거 하나하나 따지면 아무것도 못하는채 5년 훅 갑니다. 사건이 터졌다 ->하지만 진상은 아니다->야당에선 매일 언론에 대고 비판을 한다->청와대에선 침묵을 지키면서 속깊은 진실을 국민이 알길 원한다->문재인 지지율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답이 뻔히 보이는데 뭘 어케 해줘야 만족을 하시는 거지? | 17.08.13 04:08 | | |
아뭐임
박기영이 문재인 정부를 대표하지는 않죠.. 하지만 박기영이 임명되었을 때 추진될 생명과학과 신생에너지 정책들은 분명 반대급부들이 존재합니다.. 박기영을 반대한 과학자들의 면면을 살펴봤을 때 창조과학론자들과 원전 관련 과학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신들의 지위와 입지에 방해가 될 사람을 요직에 오르지 못하게 방해하는 건 이익적 모순에 빠진 사람들의 기본 행동옵션이죠..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본인의 단점이 있다 하더라도 짤릴 정도 수위가 되기까지는 분명 언론의 공격과 그로인한 부정적 분위기 조성도 한 몫 했음을 부정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과거 잘못이 있는 사람이면 그 잘못을 부풀리고 없는 잘못 보태서 공격을 해도 괜찮은 건 아닙니다.. 단순히 박기영 한 사람의 잘못에만 이번 사태의 논점이 있다고 보시는 것 같군요.. | 17.08.13 04:11 | | |
아기군주둘리
이것 보세요.. 제가 언제 박기영 임명 밀어부쳐야 한다고 썼습니까? 리액션 약하다고 욕을 했습니까? 문재인 정부 지지 안한다고 사람들 싸잡아 나무라던가요? 박기영의 개인적 잘못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그 비판 속에 이익세력들의 불순한 의도와 이익세력 관련 언론들의 현실 호도와 왜곡이 들어가 있는 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얘깁니다.. 그것이 박기영이 임명되었을 때 추진될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이유이든.. 아니면 문재인 정부의 인사문제에 치명타를 입히고자 하는 사태 확대와 호도의 의도이든 말입니다.. | 17.08.13 04:13 | | |
(3371352)

172.56.***.***

제동성님과술한잔
애초에 논란 많은 사람 임명을 강행했던게 문재인 정부인데 뭐가 반대 세력의 불순한 의도입니까? 그리고 반대 세력에 창조과락에 원전 은 또 뭔가요? 반대 세력응 불순한 존재르들로 몰려는 불순한 음모군요. 당장 제 친구 생명과학쪽에서 일하는 녀석도 이번 임명에 길길이 화를 내더군요. 황우석 논문에 기여를 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왜 공저자에 이름을 올립니까? 황우석 사태 아니어도 일반 연구자라 쳐도 그것만으로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네요 | 17.08.13 04:26 | | |
마이트..
제가 박기영이 자격이 차고 넘쳐서 임명을 밀어부쳐야 한다고 했습니까? 찬반 의견의 다양성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마는 임명 반대의견의 근간에 박기영의 행동적 오류와 모순들 이 외에 불순한 의도가 개입된다면 그건 박기영이 임명된다 안된다의 여부를 떠나서 짚고 넘어갈 일이라는 얘기예요.. 제가 위에 링크한 싸이트 가서 글부터 읽어보고 오시죠.. 링크속 의견을 올린 그들도 모두가 박기영은 잘못이 없고 자격이 넘치는데 왜 안시키냐..하는 의견이 아니라 박기영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현실성 없는 물고기 로봇을 언급하며 다그치던 이명박 같은 사람들에게는 왜 그 비과학성의 모순됨을 지적못했으며 황우석에게 호의적이었던 사람들에게 비판적인 사람들이 왜 자신들이 대통령 후보로써 절대적으로 지지했던 안철수의 황우석 후원회 활동에 대해선 조금의 언급도 없느냐 이말이예요.. 님이 말한 논란..이라는 것에 진짜 박기영의 치부도 있지만 반대세력이 펌프질해서 논란으로 만든 호도와 왜곡이 섞여있다면 그것은 분명 가려보고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얘깁니다.. | 17.08.13 04:32 | | |
(3371352)

172.56.***.***

제동성님과술한잔
이명박 정부때 외국 다녀오셨어요? 물고기 로봇이 전국적으로 얼마나 비웃음 대상이었는지는 아시고 지적이 없었다고 하시는건가요? 안철수 황우석 지원도 비판많았습니다. 내가 모르니까 그런건 없는거다라고 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그게 정부 중요 단체장 임명보다 중요한 일입니까? 동급으로 비판할 대상도 아니죠. 님의 논리는 음주운전 잡힌 사람이 다른 사람도 음주운전하는데 왜 나만 잡냐고 하는류의 댜응일 뿐입니다. 박기영이 잘못되서 반대하는데 왜 다른걸 끌어들입니까? 그럼 그 동일한 사람들이 말씀하신 사안에 대해서 반대했는지 안했는지 아시나요? | 17.08.13 04:38 | | |
마이트..
참 답답하시네요.. 음주운전 하다 걸린 사람이 나만 음주운전 하느냐 하는 물타기식 비겁함과 음주운전 한 사람에게 절도죄까지 덮어 씌워서 더 큰 죄인 만들려 하는 불순한 의도를 구분하자는 말을 구별 못하시다니요.. 물고기 로봇이 국민들에게야 비웃음 거리였죠.. 하지만 그로인해 가장 자존심 상하고 어처구니 없어야 할 과학계의 집단 성명이나 반발은 없었습니다.. 안철수의 황우석 지원과 후원에 비판이 많았다는데 이번 대선 때 그에 대한 언론의 지적이 있었던가요? 저더러 이명박 때 외국 다녀왔냐고 하시는데 님한테 되려 묻고 싶군요.. 물고기 로봇추진에 대한 과학계의 집단적 반발이 있었습니까? 안철수의 황우석 지원과 후원에 대한 언론의 집단적 지적이 이번 대선과 그 전에 있었습니까? 그걸 모른다면 님이 외국에 다녀오신건가요? | 17.08.13 04:41 | | |
(3371352)

172.56.***.***

제동성님과술한잔
알겠습니다. 제가 잘못했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했네요. 저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반대에 밀려 박기영 사퇴를 막지 않은 문대통령이 잘못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네요. | 17.08.13 04:53 | | |
마이트..
풋.. 마지막 댓글에서 개콘 여당당의 김영희가 생각난 사람이 저만은 아닐 듯 싶군요.. 조롱의 내공을 좀더 키우셔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이만.. | 17.08.13 05:21 | | |
제동성님과술한잔
아직도 깨시민 코스프레 하고있네 ㄷㄷㄷ 박기영 팬클럽 회장님 그만 빠세요. 아우 엮겨워 . | 17.08.13 07:20 | | |
제동성님과술한잔
정신승리 오지다... | 17.08.13 08:00 | | |
(174718)

121.131.***.***

황우석이란 이름이 몰고올 파장을 예상 못했던게 실수인거 같음. 서울대의 공범들을 물고 늘어지는데, 그 들중 하나가 임명이 되고 황우석 관련 털기가 시작되었으면 비슷한 결과가 되었을 거 같음.
17.08.13 03:07
(239887)

223.62.***.***

문재인 적폐청산한다면서 저런 인간 감싸주는 거 보면 본인도 적폐하는 거 아닌가
17.08.13 03:37
김아영
문재인이 공격할 껀수 하나 흘려주길 기다렸던 모양이로군요? 아무데나 본인 마음에 안들면 적폐.. 갖다 붙이면 끝나니 참 재밌군요.. 진짜 적폐들이 아주 기뻐서 눈물을 흘리며 춤을 출 일입니다그려.. | 17.08.13 03:42 | | |
(239887)

223.62.***.***

제동성님과술한잔
저런 건 감싸주지말고 비판해야죠. 어휴... 저런 인사 제대로 처리 안 하면 역풍붑니다. 괜히 감싸줬다간 나중에 큰 화를 당합니다. | 17.08.13 03:44 | | |
김아영
비판하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일련의 실수도 빈틈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길 바랬습니까? 님 눈에 조금만 벗어나면 적폐청산을 외치고 대통령 된 사람이 적폐가 되어야 합니까? 문재인도 사람이고 모든 국민들을 다 만족시키고 다수에게 충족하는 정책과 인사를 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 빈틈 좀 있다고 잘한 건 다 집어치우고 적폐로 정의하면 그만인가요? 그 극단적 비판성에 대해 이야기한 겁니다.. | 17.08.13 03:52 | | |
제동성님과술한잔
반대 누르고 도망가는 분에게 묻고 싶네요.. 반대가 그냥 앞뒤없이 본인 마음에 안들면 누르는 공격수단인가요? 반론하지 못하는 반대는 본인의 무지함의 표상일 뿐인 것을 모른다니 한심한 일입니다.. | 17.08.13 04:05 | | |
제동성님과술한잔
이 글에도 반대 누르고 도망가는 사람이 있군요.. 창피한 줄 모르고 익명성에 기대어 비겁한 공격성이나 뽐내는 수준인 것을 스스로 알기는 할 지 모르겠습니다그려.. | 17.08.13 04:15 | | |
제동성님과술한잔
루리웹에서는 반대는 그냥 반대일 뿐... 뭘 그렇게 의미 부여를 하세요. | 17.08.13 04:17 | | |
The베르가모트
루리웹 뿐 아니라 다른 어떤 포털 싸이트에서도 반대는 누르는데 반론은 하지 못하는 비겁하며 무지한 공격편향적 행위가 많이 보이더라 이말이죠.. 반대를 누르는 거야 본인의 자유인데 왜 반대를 누르는지 논리적으로 글을 섞고 따져 물을 수 있는 행동적 적극성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아몰랑 그냥 마음에 안들어 반대나 누르자 빼액'하는 무지한 비겁함에 지나지 않는거죠.. | 17.08.13 04:20 | | |
The베르가모트
특히나 루리웹에서는 진짜 의견적 반대보다 루리웹에 집단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의견이나 인물에 대해 조금이라도 반대적 의견을 낸다 싶으면 엿먹어라 식으로 반대를 누르는 패턴이 보이더군요.. 자신들은 반대 누르면서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한냥 으스대겠죠.. 어디서 주제넘게 이견질이야 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정작 그 반대에 비해 반론은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라다는 사실이 아이러니 아닙니까? 반대는 손가락만 있으면 누를 수 있지만 반론은 그 사안에 대해 기본적 관심이나 지식적 노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걸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게지요.. 무슨 반대가 본인들이 싫고 마음에 안든다 싶은 사람에게 던지는 표창쯤으로 여기는 모양입니다.. 한심한 인간들이죠.. | 17.08.13 04:44 | | |
제동성님과술한잔
그 한심한 인간들이 모여있는 집단에서 구지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댓글 다시는건 페티쉬인가요. 말이 안통한다 생각하시고 지나가시면 될 것을.... 인생 피곤하게 사시네요. 루리웹에 추천 반대 수에 따라 뭐 달라지나요? 정치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이 기사에 대해 가타부타 말 못하는 입장이지만 '제동성님과술한잔' 님의 의견도 다른 각도의 생각이다 해서 참 흥미롭게 읽고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비추에 집착하시는 타입이라니.. | 17.08.13 04:58 | | |
죄수번호333
비추에 집착이라.. 비추 누르고 도망가는 사람들의 비겁함을 지적하면 비추에 집착하는 게 되는건가요? 비추 반대라는 것이 그냥 생각없이 누르면 될 일이 아니라 그것을 누르는데 있어 기본적 논리의 베이스가 깔려야 한다는 얘깁니다.. 반대 받은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새삼스러운 일이긴 하나 논쟁하는 분은 한분인데 반대수는 여러개이니 그 현상이 신기하기도 하고 참 어이가 없기도 해서 쓴 글입니다만.. 이런 걸 집착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 17.08.13 05:19 | | |
(476001)

223.62.***.***

김아영
긴말 필요없고 내가 극혐하는 비판적지지자의 딱 표상인데? 멀리 안나갑니다. | 17.08.13 07:18 | | |
(152036)

110.70.***.***

제동성님과술한잔
뭘 비겁해요 꼴보기 싫어서 누를수도 있지. | 17.08.13 08:56 | | |
대통령이 꿀빠니즘지지해서 무리해서 여성인원늘리려고한 결과인듯 페미니즘은역시 병이야
17.08.13 03:49
그래 닭 있었을땐 탐관오리 짓 실컷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어진 대통령이신 문통님이 대통령 돼니 이제 탐관오리 짓 못해 먹어서 많이 불편했지?
17.08.13 04:20
여성이라서 더욱 극딣당한 면도 없잖아 있음
17.08.13 04:43
그렇게 얘기할 줄 알았다
17.08.13 07:00
빨아줄껄 빨아주자... 특정세력뿐아니라 아군들도 아니라는데... 자진사퇴까지 한다고 나온마당에 ㅉㅉ
17.08.13 08:02
박기영 끌어내려오니까 장충기건에 집중해야하는데...언론이란 놈들은 다 끝난사안에도 아직도 미련못버리고 기사를 내내 게다가 이런걸 뻔히 퍼오는 인간들은 무슨 어용 나팔수냐???
17.08.13 08:35
현대판말고 중세판 화형을 했어야하는데...
17.08.13 09:52
(1306830)

121.128.***.***

빨리 정리하고 적폐청산에 집중해야죠. 계속 묻히는데
17.08.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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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017 정보 영화 정보 쌀국쑤 1 1345 2017.10.23
2356016 정보 영화 정보 쌀국쑤 2 524 2017.10.23
2356015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미소의폭탄 7 995 2017.10.23
2356014 정보 영화 정보 공허의 전소미 0 968 2017.10.23
2356013 과학 사회/정치/경제 정보 펫마스터 1 2703 2017.10.23
2356012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Z 건담 2 369 2017.10.23
2356011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Z 건담 1 1559 2017.10.23
2356010 정보 영화 정보 물개의 세부 0 838 2017.10.23
2356009 사회 사회/정치/경제 정보 Z 건담 3 2409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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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007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지금곧갈께 1 944 2017.10.23
2356006 정치 사회/정치/경제 정보 레이팡 4 885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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