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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태블릿 PC 먼저 만든 건 MS, 성공한 건 애플 아이패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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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서 발간하는 경영지인 동아비즈니스리뷰의 기사입니다.



댓글 | 36
1


(656841)

1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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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대결 해보자
19.01.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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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Pad
19.01.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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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으로 아이패드가 이겼다, 라기보단 사용용도를 논해야하는 문제죠. 2002년에 나온 투박한 태블릿에서는 휴대성은 물론, 생산성과 엔터테이먼트, 둘 중 어느것도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19.01.11 13:11
(1300081)

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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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은 grid system에서 만든 gridpad 가 원조고요 삼성도 oem으로 제조에 참여했죠 The GridPad was manufactured by Samsung for Grid. It was modified from the Samsung PenMaster which never made it to commercial distribution. 그리고 위에 제품 penmaster는 판매된 적은 없다고 하네요
19.01.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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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먼저 개발한게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대중적으로 퍼뜨린게 기억에 남을뿐...
19.01.11 12:48
시대적으로 어쩔수 없었지 마치 닌텐도 버츄얼 보이 같은 느낌이지 요즘 vr이 흥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앞서간 기술이라고 할까 하드웨어 적으로도 아쉽고 사무용으로는 이미 PDA가 보급되어 있었으니 PDA os도 주로 ms os 이긴 했지만
19.01.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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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먼저 개발한게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대중적으로 퍼뜨린게 기억에 남을뿐...
19.01.11 12:48
당시 애플은 뭘 내놔도 성공하는 시기였으니까 무엇보다 나도 마소 테블릿을봐소 애플의 테블릿이 정말 테블릿이 맞나 의심들었으니까
19.01.11 12:49
(656841)

1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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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대결 해보자
19.01.11 12:52
(1300081)

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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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은 grid system에서 만든 gridpad 가 원조고요 삼성도 oem으로 제조에 참여했죠 The GridPad was manufactured by Samsung for Grid. It was modified from the Samsung PenMaster which never made it to commercial distribution. 그리고 위에 제품 penmaster는 판매된 적은 없다고 하네요 | 19.01.11 14:34 | | |
(183854)

124.61.***.***

TopSpoiler
삼성은 저때부터 펜을... | 19.01.11 18:51 | | |
(1260996)

118.221.***.***

가또킹
저 땐 펜 외에는 액정위에서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던 시기죠. | 19.01.11 19:51 | | |
(4446725)

121.142.***.***

TopSpoiler
아니 거기서 삼성을?! | 19.01.11 22:43 | | |
근데 테블릿 시장은 냉정히 말하면 노트북에 어느정도 낀 세대라 노트북 거르고 사면 생산성을 기대하기가 힘드니
19.01.11 12:58
(87405)

211.207.***.***

그냥 컴과 똑같으면 랩탑을 사지 태블릿을 살 이유가 없기도 하고 작다고 쓰기 불편할 정도로 조작성이나 성능면에서 떨어지만 당연히 안삼
19.01.11 13:10
(126105)

58.151.***.***

19.01.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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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으로 아이패드가 이겼다, 라기보단 사용용도를 논해야하는 문제죠. 2002년에 나온 투박한 태블릿에서는 휴대성은 물론, 생산성과 엔터테이먼트, 둘 중 어느것도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19.01.11 13:11
(501375)

223.62.***.***

늒네받아랏
소니 vaio u50,70같은 경우엔 휴대성 생산성 엔터 모두 잡긴했습니다. 가격이 비싸고 배터리가 3시간 내외라 문제긴 했지만 이건 당시 기술력으로 해결보기가 힘들었죠 | 19.01.11 13:47 | | |
연빈
언급하신 제품이 딱히 세가지를 모두 잡았다고 하기엔 너무 부족해보이네요. 성공한 제품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궁합이 잘 맞았다는 특징이 있죠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것은 그에맞는, 이미 많은 즐길것들과 생산성 도구들이 구축된 os가 있었고, 노트북시장을 대체할 편의성과 간편함이 있었습니다. 하드웨어 적으로는 심플하고도 이쁜 디자인, 터치 디스플레이, 내장 스피커, 큰 배터리 등이 있겠네요. 언급하신 제품은 딱히 다른 제품에 비해 입력방식이 편리한것도 아니고, 가지고 다녀야 할 주변기기들은 꽤나 많은데다 배터리는 너무 적죠. 생산성, 휴대성, 엔터테이먼트 셋 다 떨어집니다. 차라리 노트북이 더 나을 수준으로 말이죠. | 19.01.11 14:58 | | |
(501375)

1.231.***.***

늒네받아랏
네? 주변기기들이 많다고요? 일단 가지고 다닐건 충전 어답터 하나뿐인데 뭐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입력방식이 편리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터치패널에 조그스틱, 마우스버튼까지 같이 있는 기기입니다. 지금 태블릿보다 못한게 뭔지 모르겠네요. 나온지가 오래된 물건이라 감압식인게 안좋긴한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하드웨어적으로 논하신건 큰 배터리빼곤 다 있습니다. 사실 큰 배터리지만 당시 소비전력이 커서 문제인거지 배터리 용량이 문제인것도 아니고요. | 19.01.11 17:56 | | |
연빈
생산성에서 키보드는 필수고, 시대착오 적인거 감안하면 cd롬도 필수죠. 배터리충전도 도킹방식으로 알고있고 엄청 큰걸로 아는데, 본체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패드 급의 생산성과 휴대성, 엔터테이먼트를 논할바엔 차라리 노트북이 낫다는거죠. 대체 불가능입니다. | 19.01.12 00:04 | | |
(501375)

223.62.***.***

늒네받아랏
도킹은 외부모니터 출력하면서 쓰는 방식이지 충전포트 단자에 끼워서 충전합니다.. 그리고 어답터도 성인송가락 3개 크기정도였고요. 아이패드랑 비교하시면서 키보드 언급하시는데, 터치화면 키보드도 있던 물건입니다. 제대로 알아보신거 같지도 않으시네요. | 19.01.12 11:00 | | |
(501375)

223.62.***.***

연빈
그리고 시디롬이 왜 필요합니까. Sd카드 슬롯은 폼인가요? | 19.01.12 11:01 | | |
연빈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게 아니라, 님이 맥락을 잘못짚으신거죠. 윈도우os 그대로 박은 환경에서 감압식 터치패널 꾹 꾹 누르면서 문서작업 하는걸로 실용성 운운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사용 친화적인 전용 os 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윈도우 os 생으로 박아넣고 키 몇개 박았다고 해서 생산성이나 편리성이 좋아지는건 아니죠. 그리고 sd카드가 그 당시에 현대만큼의 보급이 이뤄졌다고는 생각 안합니다만, 설령 보급이 이뤄졌다고 한들, 당시 시장은 아직도 odd 보급이 활발한지라, sd카드가 완벽한 대체제가 되긴 어려웠을 겁니다. 충전방식은 제가 유튜브에 참고해서 잘 몰랐네요. 이 부분에 대해선 사과 드립니다. | 19.01.12 12:22 | | |
(501375)

221.146.***.***

늒네받아랏
Sd 카드와 cf카드도 있었죠. 그리고 당시 들어간 os도 윈도우 os 그대로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틀리셨습니다.. 윈도우 xp 그대로가 아니라 태블릿에디션으로 커스텀 된 상태로 들어갔고, 소니애서 자체적으로 내장한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으로 어플처럼 사용도 가능했습니다. 감압식에 대해서도 꾹꾹 누르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전자식보다야 못하지만 그정도로 눌러야하는건 아닙니다; | 19.01.12 13:05 | | |
(612115)

125.128.***.***

다 그런건 아니지만 MS 잘 나갈 시절 뭔가 새로운 하드웨어 제품 (또는 규격) 나오면 사람들이 바라는건 데탑용 윈도우랑 그 프로그램들이 돌아가는 환경 실제로 나온건 그러지 못했다는거.
19.01.11 13:30
(1322941)

121.166.***.***

iOS가 진짜 잘 만든 OS라서 성공한 거 같다 아이팟으로 처음 봤을 때 개인적으론 좀 충격;
19.01.11 14:14
(1237440)

39.7.***.***

윈도우 모바일 보면, 결국 시장은 암만 먼저 들어왔어도 잘 만들지 않으면 ms의 os라도 어쩔 수 없음
19.01.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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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Pad
19.01.11 15:44
(4446725)

121.142.***.***

루리웹공화국
아니 거기서 엘지를!? | 19.01.11 22:43 | | |
(1214328)

59.23.***.***

iOS도 iOS지만 무선인터넷의 발달이 컸죠
19.01.11 17:03
(1260996)

118.221.***.***

저 당시 감압식 펜 터치가 얼마나 거지같은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듯. 최초로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터치 가능한 기기를 만든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9.01.11 17:09
(1260996)

118.221.***.***

거기다 그 당시 다른 기기들의 앱수준은 윈도우 95도 아닌, 거의 윈도우 3.1 수준 과 비슷했고요. 이걸 터치펜으로 하나하나 눌러가며 썼던걸 생각하면, 유저들이 왜 아이폰/아이패드에 열광했는지 알 수 있죠.
19.01.11 17:24
(87405)

211.207.***.***

최초, 브랜드, 성능 다 중요한데 결국은 내가 원하는 용도에 맞고 써먹힐 물건을 만들어야 팔리는거죠. 윈도XP를 그대로 태블릿에 박아 봐야.. 깨알같은 글씨 보면서 윈도우 창 이리저리 치우고 있겠죠. 엑셀및 오피스를 풀버전으로 지원해도 막상 키보드 마우스 없이 사용하려고 하면 편하지 않고요. 그런 부분을 애플이 잘 감지하기는 합니다. 그렇게 봐도 아이패드는 이정도까지 팔릴 물건이 아닌데 애플이라서 많이 팔린것도 맞고요. 아이패드 사놓고 처박아 놓는 사람 꽤 많습니다.
19.01.11 18:00
(501375)

1.231.***.***

밥라면
xp 태블릿 에디션이라고 좀더 큼직하게 해서 감압식 스타일러스에 맞게 터치 가능한 버전이 있긴했습니다. | 19.01.11 18:21 | | |
(4888547)

61.75.***.***

밥라면
폰화면으로 즐기려면 답답한 사람들이 많이 씁니다 저도 아이패드 쓰다가 폰으로 겜하거나 유튜브 보면 답답해서 못보겠구요 | 19.01.11 21:39 | | |
애플이 남의거 제것처럼 훔치고 선전하는 기술은 아무도 못이기죠. 거의 종교같은 충성스런 고갱들 없으면 절대 이길수 없슴.
19.01.11 18:12
루리웹-2915296257
애플이 잘하는건 어느정도 활성화가 안된 기술을 써서 기기로 만든다음 "사용자에게 이렇게 저렇게 쓸수있도록 만들어준다" 이게 중요하다... 삼성같은 하드에어 우선인 동네는 내가 최초로 만들었어!!! 이거지.. 애플처럼 이걸사용해서 이렇게 저렇게도 할수있어를 소비자에게 제시를 못한다.. 사용자는 최신기기가 중요한게 아니야.. 그걸 써서 내가 이렇게 저렇게 굴릴수있는냐가 중요한거지.. 애플은 그런점에서 남의기술을 가져와서 하드웨어를 만들지만 그걸 사용자들이 이 기기를 이용해 "쓸모있게 사용하게 만드는" 소프트웨어 능력이 좋은거다. | 19.01.11 19:17 | | |
꽃미남효지니
쓸모있게 만들고 자시고... 훔쳐가지고 왔으면서....자기거라고 우기고 오히려 소송 걸고 하니 욕먹는거지. 핀트를 못잡네. | 19.01.11 20:49 | | |
루리웹-2915296257
뭘 훔쳐왔는데? 스위스 시계같은거 걸려서 저작권 채결한거 말고.. 하드웨어 적으로 뭘 훔쳐왔는지 가르쳐줄래? 팔고있는 부품 사서 조립한걸 왜 훔쳐왔다고 하지? 훔치는거야 말로 아이폰3GS 아이폰과 앱모양 훔쳐서 베껴만든게 문서로 들통난 초기 겔럭시야말로 아이폰 짭을 넘어선 카피캣이 아니던가? | 19.01.11 21:12 | | |
(87405)

14.36.***.***

루리웹-2915296257
그렇게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기술 가져다가 쓸모있게 만드는것도 능력이라고 핀트는 어느나라 말? | 19.01.11 2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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