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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SF는 한국이 절대 스스로 성과를 내기 힘든 장르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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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는 한국이 절대 스스로 성과를 내기 힘든 장르다


https://ppss.kr/archives/174397



댓글 | 131


(3228249)

211.195.***.***

BEST
백번 옳은소리. 헐리웃이 무협영화에서 성과내려고 하는짓
18.10.11 19:10
BEST
;;;; 뭐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나라는 애초에 sf 무덤 같은 나라였슴. 우리 나라에서는 sf 소비 풀이 극단적으로 적음;;; 이건 잘 만들고 못 만들고의 문제가 아님. 해외거 수입해와도 마찬가지였슴. 그나마 영화가 좀 나은 편이고 소설 게임으로는 크게 이슈화 되는 작품 아니면 다 묻힘;;;;; 그런건 sf라 뜬게 아니고 그냥 인기 있으니까 그 인기가 더 많은 인기를 불러일으킨 거. 거기다 게임 판에서는 아예 sf는 기피 장르임. 생산이든 수입이든.... 그렇게 이용자 풀이 적으니 번역도 엉망이고 생산자들 수준도 크게 높지 않은거. 혹은 수준 높은 자들이 매우 적은거. 그걸 잘 알 수 있는 게 sf 장르 구별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임. 관심이 없으니까. 여기야 서브 컬쳐 좋아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안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뭐가 뭔지 구별도 못함.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경쟁력 갖추면 해결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sf를 sf로서 즐기는 사람 자체가 소수인데 누가 거기에 돈을 투자하고 노력을 들임. 그쪽에 열정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나 그러겠지. 가령 한국은 스타워즈의 무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sf 중에서도 상당히 소프트한 스페이스 오페라이고 세계적으로도 인지도 높은 영화인 스타워즈가 그런 평가를 얻을 정도인데 고전 sf나 본격적인 하드 sf(심지어 소설들은) 오죽하겠슴?
18.10.11 20:07
(3043408)

218.54.***.***

BEST
그러니까 그 SF를 재미있게 만들기가 힘들다가 요지 아닐까....;; ㅡㅡ
18.10.11 19:30
BEST
어떤글이든 ㅋㅋㅋ를 붙이면 급식체 같아지는 매직 그래도 지구는 돈다 ㅋㅋㅋㅋ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ㅋㅋㅋㅋ
18.10.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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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접 90만이 나락이라고한다면.....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게임이 동서고금 막론하고 너무 많은거신디요
18.10.11 19:35
(3228249)

211.195.***.***

BEST
백번 옳은소리. 헐리웃이 무협영화에서 성과내려고 하는짓
18.10.11 19:10
(3145659)

14.36.***.***

깜짝이야, 펄어비스가 ccp를 인수해?
18.10.11 19:11
(3287688)

203.236.***.***

기자가 아닌가 글이 엄청 중구난방이네
18.10.11 19:14
(2265037)

1.215.***.***

출혈보정
게임개발자 한분이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을 ㅍㅍㅅㅅ측에서 허락을 받아 올린 글이네요 | 18.10.11 19:21 | | |
(308446)

121.141.***.***

출혈보정
밑에 프로필보니 개발자인것 같은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저도 필자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는 어렴풋이 알겠는데 글이 방해를 하는 수준이네요 ㅎ | 18.10.11 19:22 | | |
(2527114)

121.143.***.***

한국에서 매우 크게 성공했던 스타크래프트는 SF가 아닌가?
18.10.11 19:17
(4246946)

121.159.***.***

죄송기사
스스로 성과를 내기 힘들다는 표현을 한걸 보아서 국내 작품의 성공을 말하는거 아닐까요? | 18.10.11 19:19 | | |
죄송기사
게임 제작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한국이 게임을 잘 만드나 아니냐는 둘째치고.. | 18.10.11 19:20 | | |
(2527114)

121.143.***.***

꽐루
국내작품중에서 그나마 좀 회자되는 sf가 택티컬 커맨더스하고 노바...? | 18.10.11 19:20 | | |
(2527114)

121.143.***.***

죄송기사
근데 다 사라진 게임들이구나... | 18.10.11 19:20 | | |
죄송기사
아 맞다 택티컬 커맨더스 하고 노바가 있네. 그 둘은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왜하필 망해가지고.. | 18.10.11 19:20 | | |
(4246946)

121.159.***.***

죄송기사
노바는 어릴때 재미있게 했는데 ㅎㅎ..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18.10.11 19:28 | | |
(215415)

175.196.***.***

죄송기사
RF 온라인? | 18.10.11 19:31 | | |
(1784172)

116.41.***.***

죄송기사
택컴... 엄청재밌게 했엇음.. 그때 기억나던게 넥슨에서 돈으로 뽑을수있는게 없어서 접는다 했던걸로 기억 | 18.10.11 19:37 | | |
(1255023)

121.134.***.***

죄송기사
메탈 레이지도 기억해줘! | 18.10.11 19:42 | | |
죄송기사
스타크래프트1도 워해머 짝퉁 | 18.10.11 19:44 | | |
☆띠용띠용☆
워해머+스타게이트+스타쉽트루퍼+에일리언+기타등등 하나만 배끼면 짝퉁이지만 골고루 잘 조합하면 명작이죠 | 18.10.11 20:04 | | |
카더라통신
골고루 잘 조합했다고 하기엔 인간, 우주괴물, 정신력이 발달한 우주종족 종족들간의 컨셉부터 자잘하게는 해병 디자인, 심지어 초월체인 오버마인드까지 각 종족의 특성과 대립구도까지 너무 똑같죠 참고로 워해머에 등장하는 원본 오버마인드의 이름은 하이브마인드임 이름까지 비슷함 이건 섞은게 아니라 그냥 오마쥬라고 봐야죠 솔직히 블리자드 게임들이 거의 다 그런 식임 아 그렇다고 게임 못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게임 잘 만드는 회사임 | 18.10.11 20:40 | | |
죄송기사
노바는 다시 이전 받고 펀딩 받아서 지금 개별 서비스중 국내만 | 18.10.11 20:51 | | |
☆띠용띠용☆
???워해머에서 차용한건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워해머도 스타쉽트루퍼스+dnd+반지의제왕 짝퉁인디???애초에 그런식으로 따지면 짝퉁 아닌게임이 없음 | 18.10.11 21:09 | | |
죄송기사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에서 만들었나요? | 18.10.11 22:35 | | |
☆띠용띠용☆
오버마인드는 유년기의 끝에 등장하는 초월적인 외계의 고등 생명체입니다. 컨셉을 보자면 젤나가와 비슷한 종족으로써 다른 지성체들을 성장시키고 이를 위해서 오버로드라는 자신들 휘하의 종족을 보내서 인인간을 진화시킵니다. 유년기의 끝에 등장하는 오버마인드와 스타크래프트의 젤나가와 비슷해서 젤나가는 오버마인드의 영향을 받지않았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 18.10.11 23:55 | | |
(1478171)

175.223.***.***

Sf고 나발이고 일단 재밌게 만들면 뭐든 성공을 못할까
18.10.11 19:22
(3043408)

218.54.***.***

BEST
럽츄
그러니까 그 SF를 재미있게 만들기가 힘들다가 요지 아닐까....;; ㅡㅡ | 18.10.11 19:30 | | |
럽츄
꽤 많은사람이햇고 햇던사람중에 재미없다고하는걸 거의본적이없는 택티컬커맨더스는 금방 뒤졋지 | 18.10.11 19:37 | | |
(1784172)

116.41.***.***

루리웹-6869271
그건 넥슨이 돈안된다고 강제 폐쇄한거임 | 18.10.11 23:04 | | |
(1462307)

39.7.***.***

럽츄
SF자체에 한국 유저는 적응을 잘 못함 | 18.10.14 09:42 | | |
이전에 sf 서적 좀 읽어보려고 서점을 뒤적뒤적 거렸었는데.. 그 큰 교보문고 전체에 sf소설 섹션이..그냥 폭 80cm 쯤 되는 책꽂이 하나 뿐.. 이건 뭐..섹션이라도 말 하기도 민망한 정도...
18.10.11 19:22
(210053)

166.104.***.***

흥한 SF작품이 없는건 아닌대. 그렇다고 SF들 중에서 흥한거 뽑아보면 드믈은건 사실이지.
18.10.11 19:26
(2179606)

125.129.***.***

드로이얀 ㅠㅠ
18.10.11 19:28
뭐 굳이 SF가 아니여도 한국 게임 개발사가 뭐 되겠어?ㅋㅋㅋㅋ 그나마 최근 흥행한 배그도 채 2년을 못버티고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지는것만봐도 장르의문제가 아니라는건 뻔하잖아 ㅋㅋㅋㅋㅋㅋ 제일 규모가 크다는 3N 꼬라지 보라고 ㅋㅋㅋ SF라서 문제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멀쩡히 박힌 영화계는 부산행이라는 동양 좀비물을 만들어서 본토에서 성공시켰다니까 ㅋㅋㅋㅋ
18.10.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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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투갈
동접 90만이 나락이라고한다면.....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게임이 동서고금 막론하고 너무 많은거신디요 | 18.10.11 19:35 | | |
BEST
호우투갈
어떤글이든 ㅋㅋㅋ를 붙이면 급식체 같아지는 매직 그래도 지구는 돈다 ㅋㅋㅋㅋ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ㅋㅋㅋㅋ | 18.10.11 19:42 | | |
(1255023)

121.134.***.***

호우투갈
역시 국산겜은 까야 제맛이지 | 18.10.11 19:43 | | |
(875254)

124.63.***.***

호우투갈
부산행 흥행한것보다 배그가흥행한게 영화계 게임계에서 위치생각하면 배그가 압살임.. 애초에 특이흥행을 기준으로 부산행은 쩔고 배그는 요새 나빠진다고 별로다란 논조는 모자라보임 | 18.10.11 19:53 | | |
호우투갈
‘한국게임을 까는 나는 정의의 사도야!’ | 18.10.11 23:05 | | |
(4496754)

211.246.***.***

참내 sf만 그런줄 아나...
18.10.11 19:30
게임의 밑바탕이 되어줄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은 진짜 SF 불모지니까요. 개인적으로 판타지보다 SF를 더 좋아하는데 국내엔 이렇다할 게 없네요. 옛날에 이현세 작가님의 아마게돈은 재밌게 봤었는데... 애니 말고 만화책이요.
18.10.11 19:32
(174967)

211.207.***.***

카이저소세지
아마게돈 온라인이랑 몇몇 게임 개발사가 SF세계관 MMORPG 만든다고 했는데 다 개발 취소됨. | 18.10.11 22:10 | | |
(4809112)

223.38.***.***

SF만 못하는게 아닌데? ㅋ
18.10.11 19:38
(238123)

121.184.***.***

김준범 작가의 '기계전사 109'도 괜찮은 SF만화였는데...
18.10.11 19:42
(74678)

211.107.***.***

창세기전이 SF아니었나?
18.10.11 19:43
(1462307)

39.7.***.***

aiseeker
맞지만 기본적인 틀은 판타지에요 | 18.10.14 09:44 | | |
(2065965)

59.9.***.***

어떤 문화든 기본은 시나리오가 되어야됨. 하지만 우리나라는 SF 작가가 거의 전무하고 SF 번역서 조차 오역으로 오염되어 있음. 하지만 미국에선 SF 소설이 쏟아져나오고 코믹스도 쏟아져나오고 심지어 실제로 우주인을 우주정거장으로 올려보내고 있음. 게다가 놀이공원의 어트랙션만 봐도 SF의 냄새가 물씬나는데다가 평창에서 했던 드론쇼도 디즈니랜드에서는 이미 인텔이랑 2~3년 전부터 하던거임. 결국 우리나라 PC방이랑 비슷한 것. 우리나라가 인구수 대비 게임 잘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와 상통하는 것임. 결국 그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그만한 재능이 있는 사람의 풀이 넓으니까 더 빨리 발전할 수있고 더 많은 작품, 기술들이 만들어지는 아웃라이어들이 생기는 것.
18.10.11 19:44
(1255023)

121.134.***.***

Sf게임이라.. 워바이블 생각나네
18.10.11 19:44
8,90년대만 해도 비슷한 문화권인 일본이 만든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서양이 열광하기도 했었는데 너무 편협하게 사리를 판단하는듯 싶네요 이 글의 논리대로라면 일본의 공각기동대는 어떻게 나왔나? 한국은 판타지적인 컨텐츠가 생산되고 소비되고 그런 생산자가 경쟁할 환경과 시장이 제대로 갖춰진 적이 없을 뿐이라고 봄
18.10.11 19:46
☆띠용띠용☆
일본의 SF 역사는 엄청나요. 괜히 한국 추리소설 시장을 일본 소설이 다 잡아먹은게 아닙니다. 애니메이션만 보더라도 마크로스, 모스피다가 배틀텍으로 미국 수출되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 18.10.11 20:06 | | |
네이버관리자
네 경쟁하면서 성장할 시장이 필요한거지 서양이라서 그런게 아니라고 하는거잖아요 저는 아랫쪽 대글은 지금은 일본에서 SF물이 안나오는건 그런 시장이 밀리고 오덕 시장만 남아서 그렇다는거고 저 글은 무슨 NASA를 동경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그렇다는둥 하고 있으니까 개소리라고 한거고요 한국에서도 SF가 잘 팔리는 시장이 있고 경쟁할 환경이 갖춰지면 다 나오게 되어있다는거지 무슨 서양은 기반이 다르다느니 뭐니 동양 서양으로 나누는거 자체가 편협하다는것임 | 18.10.11 20:10 | | |
☆띠용띠용☆
SF를 공상과학 취급하는 사회 정서가 있어요. 단순히 시장 문제가 아닙니다. | 18.10.11 20:11 | | |
네이버관리자
한국 영화 왜 그렇게 발전했나요 자양분이 많아서 발전했나요? 아뇨 영화에 투자해도 돈이 되니까 발전한거임 한국 온라인 게임들 시나리오 왜 개판인가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시나리오 개판이라도 레이드 컨텐츠만 재밌으면 팔리니까 그렇게 된거임 그러니까 게임 만드는 회사들도 시나리오 같은걸로 경쟁 안하고 레이드 엔드 컨텐츠로만 경쟁하는거고 | 18.10.11 20:11 | | |
네이버관리자
뭔 소릴 하시는건지... 애초에 '시장이 있으면'이라는 말에 사회 정서니 뭐니 하는 변인 요소가 다 들어가는겁니다 무슨 이유로건 '시장이 형성이 안되어 있다'고요 왜 뜬금없이 시장이 형성 안된 이유를 붙이고서는 단순히 시장 문제가 아니라고 하세요 | 18.10.11 20:13 | | |
☆띠용띠용☆
한국은 판타지적인 컨텐츠가 생산되고 소비되고 그런 생산자가 경쟁할 환경과 시장이 제대로 갖춰진 적이 없을 뿐 이게 뭔 소리야? 앞에는 일본 이야기 써두고 나온 결론이 이거면 도대체 앞뒤에 무슨 연관성이 있지. 설마 한국이 일본이랑 동급이기라도 했다는 소린가 | 18.10.11 20:42 | | |
케로케로힘차게
본문의 기사 안읽어보신것 같네요 님이 가지는 의문이랑 제가 가진 의문이 똑같은거임 [SF는 한국이 절.대. 스스로 성과를 내기 힘든 장르다. 얼마나 많은 국내 타이틀이 이쪽에 도전했다가 실패했는지 모른다. 어릴 때부터 개척의 역사를 배우고 NASA 같은 연구기관을 동경하며 살아온 서구 아이들, 반면 평생 한반도 내의 스코프를 갖고 과학관은 두 번 정도 갔을 한국 아이들을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된다.] 이게 본문 내용인데, 마치 서양에서 좋은 SF나 판타지가 나오는건 그쪽 애들은 NASA같은 것을 동경하며 자랐고 어릴적부터 켈트신화 같은 것들을 접하면서 크기 때문이다 이딴식으로 말하고 있으니까 제가 서양이 아니면서 서양에 강한 영향력을 주었던 일본을 언급해서 본문의 기자가 쓴 내용이 어이가 없어 한거고 한국은 워낙 급격한 속도가 발전해온 나라다보니까 그런 컨텐츠가 시장에 자리 잡고 제대로 클만한 여유가 없었다고 하는것임 지금은 정품이 자연스럽지만 한국은 10년전만해도 게임을 복돌이로 하는게 당연한 나라였습니다 님 본문에 기사 내용 읽어보세요 | 18.10.11 20:48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일본 SF랑 판타지 강국인데요. 꾸준히 SF 판타지 애니외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음. | 18.10.11 22:11 | | |
웹떠돌이
하... 속터지것네 지금 보니까 내 댓글에 댓글 단 사람들 본문 기사 한명도 안읽고 말한거구만... 그래서 내가 일본을 무시하는줄 알고 이런 댓글들 다는거구만... 어이가 없습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 달린 댓글에 댓글을 달려면 본문의 내용은 좀 읽으세요 한국이 문맹률이 아니라 문해율이 심각한 수준이라더니 왜 그런지 알겠네 | 18.10.11 22:20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한국은 SF토양 자체가 없다는 말이져 아시아 국가 중 과학에 대한 호기심 난 과학자 이공계 할거야나 과학에 대한 관심은 꼴찌. 그런 토양에 SF영화든 게임이든 다 안되죠. | 18.10.11 22:26 | | |
웹떠돌이
일단 제쳐두고 님 뜬금없이 저한테 일본은 SF랑 판타지 강국이라는 말 왜 했어요 제가 위에서 공각기동대를 언급하면서 그런 작품은 그럼 어떻게 나왔냐 라고 분명히 했는데 그렇다는건 일본의 SF 작품들을 잘 알고 있다는 말임을 내포하고 있다는걸 아실것임 님이 제 글을 어떤 의도로 이해하고 댓글을 다셨는지 질문 좀 해봐도 될까요? | 18.10.11 22:28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한국이랑 일본이랑 비교한거죠. 한국은 일본에 SF랑 판타지로 비빌 수 없다. 10년이상 차이나고 한국은 SF 불모지. | 18.10.11 22:35 | | |
웹떠돌이
제가 한 이야기를 보고 왜 한국이랑 일본을 비교하셨죠? | 18.10.11 22:37 | | |
(174967)

211.207.***.***

웹떠돌이
동양 서양 비교해도 서양에 비해 과학으론 이길 수 없죠. 서양은 SF가 꾸준히 관심 있고 사랑 받고 지속적인 토론이 이뤄지니 SF하나만으로도. | 18.10.11 22:39 | | |
웹떠돌이
전 왜 저한테 일본이랑 한국을 비교해서 이야기 하셨는지 질문했는데요 본인이 문해를 잘못했다는걸 방금 깨닫고 말을 바꾸신건가요? | 18.10.11 22:41 | | |
(174967)

211.207.***.***

웹떠돌이
일본같은 경우에도 SF 판타지가 인기 끈건 2차 세계대전 때죠. 조선 시대 과학 천시하다가 식민시대 온거고 애초에 한국은 SF 토양 자체가 사라졌으니 해외 도피하죠. 펄어비스도 SF장르로 게임 팔아먹으려면 서양 시장 공략 해야함. 한국 시장은 버리고. | 18.10.11 22:43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한국에도 SF니즈가 있을 수도 있단 식으로 얘기해서 그런거 없다고 일본과 비교한건데요. 일본엔 니즈가 있을 수도 있지만 한국은 그런거 없다고. | 18.10.11 22:46 | | |
웹떠돌이
제가 어디의 어느 부분에서 한국에 SF니즈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지 짚어주실수 있나요? | 18.10.11 22:47 | | |
웹떠돌이
본문 읽어보신거 맞죠? "한국에도 SF가 잘 팔리고 시장이 갖춰지면 다 나오게 되어있음."이라는 말은 본문의 내용에 대해 'SF가 팔릴만한 환경과 시장이 있냐 없냐의 차이이지 무슨 서양 애들은 NASA를 동경하고 서구 신화를 접해서 그런거냐며 그럼 일본은 서양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만큼의 SF작품들을 많이 생산했는데 그건 뭐냐'라고 한건데요 저는 한국에도 시장이 갖춰지면 잘 나오게 된다가 아니라 좋은 SF가 나오냐 마냐를 서구문화와 한국으로 비교하는 본문에 대해 "그럼 일본의 SF는 어떻게 설명할거냐?"라고 한건데요 이게 한국에 SF니즈가 있다고 한거라고 끄집어오신거? 설마 지금 이 댓글 자체도 독해 못하시는거 아니죠? | 18.10.11 23:02 | | |
☆띠용띠용☆
왜 댓글을 지우셨죠? | 18.10.11 23:02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그래요 그래 한국은 컨텐츠 취미 문화가 아예 없다고 적어노니 님 생각이랑 다른게 없는거 같아서 그냥 지움. 그리고 현재 남은건 현실 도피용 게임이나 겜블성 게임들. 동양 서양 구분 안해도 SF나 문화 사업이 안된다는걸 알았음. 한류도 음악이나 아이돌 드라마 영화가 다였지. 한국 SF영화도 다 망했고. 먹고살기 좋아지고 선진국 되고 여유있고 돈에 풍족하지 않는 한 SF같은 고급 문화는 한국은 무리네요. | 18.10.11 23:13 | | |
웹떠돌이
저는 한국에 SF문화가 자리잡는 것에 관한 주제의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요? 님은 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며 그런 이야기로 이어 갈려고 하시죠 대놓고 설명한 바로 윗 댓글을 보고도 아직도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1022054015 참고하세요 | 18.10.11 23:15 | | |
☆띠용띠용☆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이게 님이 원래 쓰셨던 댓글인데... 어디가 제 생각이랑 다른게 없다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전 저런 메세지의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 18.10.11 23:16 | | |
웹떠돌이
아 '한국에도 SF가 잘 팔리고 시장이 갖춰지면 다 나오게 되어있음.' 이 부분이 내가 한 말을 언급한게 아니라 님 스스로 생각을 말하다가 튀어나온거였구만... 이제 님의 문장 해석능력의 부족함을 스스로도 많이 깨달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님 문해율 떨어지는 사람이니까 앞으론 댓글 달때 남이 무슨 말 하는건지 좀 더 생각하고 다세요 님같은 사람이 이 글 댓글에만 몇명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소통을 닫고 댓글만 싸고 싸움질만 하니까 이런게 아니겠습니까 | 18.10.11 23:20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한마디로 돈이 안되서 안된다는 얘길 비꼬듯 한거자나요. 기사가 거창하게 얘기해도 어차피 결론은 돈이 안되니 SF가 안되고 성공 못한다는거. | 18.10.11 23:22 | | |
웹떠돌이
네 결국 님이 제 말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헛소리 하다가 제가 계속 유도를 하니까 결국 저랑 비슷한 얘길 하게 되는걸 깨닫고 삭제하고 데꿀멍한거죠 앞으론 남한테 뭔가 말하려면 남이 무슨 뜻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제대로 파악하려고 하세요 님은 그게 약한 사람이니까 남이 무슨 소리 하는지도 파악도 안하고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만 줄줄 늘어놓는거 굉장히 민폐입니다 | 18.10.11 23:27 | | |
지금의 일본은 거의 오덕적인 컨텐츠만이 생산되고, 소비되고, 경쟁할 환경이 되니깐 그런 것만 줄창 나오는 것처럼 결국 그런게 팔리는 시장환경이 생기고 거기서 수준이 높아지려면 생산자들이 경쟁을 해야 함 그런 기반이 없으니 그런거지 무슨 서양은 NASA니 뭐니...
18.10.11 19:48
☆띠용띠용☆
SF를 공상과학이라고, 허무맹랑한 쓰레기 취급을 하고, 문단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니. 필력있는 작가가 소설을 쓰지 않고, 그러니 시장형성도 안되는 악순환 상태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와 다른 취급을 받으니, 인재가 모일리 있나요. 그러다보니 사회 전체의 상상력도 빈곤한겁니다. | 18.10.11 20:10 | | |
네이버관리자
님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가 먼저 파악하세요 님이 말한 그것 때문에 시장이 형성이 안되는거고, 전 시장이 없으니까 이렇다고 하는거임 ㅡㅡ; | 18.10.11 20:14 | | |
☆띠용띠용☆
님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가 먼저 파악하세요 -> 그냥 대꾸가 하기 싫은 말본새네요. 예의는 어디다 팔아먹었나요? | 18.10.11 20:15 | | |
네이버관리자
말본새는 무슨... 저는 시장이 없어서 이렇다고 말하고 있고, 님은 시장이 형성이 안되는 영향요소중 하나를 말하면서 그걸 제가 한 말에 대한 반론이랍시고 말하고 있는데 듣는 제 입장에서 답답합니까 안답답합니까 서로 헛다리 짚고 말이 소통이 안되고 있는데 당연히 말하기 싫죠 님 같으면 죠스 이야기 하는데 킹콩 얘기 하는줄 알고 킹콩 이야기로 도배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무슨 말 하는지나 먼저 파악하라고 하지 당연한걸 가지고... | 18.10.11 20:18 | | |
☆띠용띠용☆
님이 시장 타령하는데 한국에서 시장을 형성할만한 한국 작가의 작품이 아예 없었습니다. 외국 작품은 번역의 문제로 널리 퍼지지 않았습니다. 사회 전체적으로도 SF를 비하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한국영화를 예로 들으셨는데, 한국에서 건담이나 마징가 등이 얼마나 흥했는지를, 대작 SF 헐리우드 영화가 한국에서 얼마나 크게 흥행한 사례가 많은지를 보면, 시장 잠재력 자체는 충분합니다. 단지 토종 컨텐츠가 나올 마인드가 안되어있는거죠. | 18.10.11 20:19 | | |
네이버관리자
하... 진짜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만 계속 하네 "저는 시장이 없어서 이렇다고 말하고 있고, 님은 시장이 형성이 안되는 영향요소중 하나를 말하면서 그걸 제가 한 말에 대한 반론이랍시고 말하고 있는데 듣는 제 입장에서 답답합니까 안답답합니까" 님 대작 할리우드 영화가 한국에서 크게 흥행한 사례가 많으면 한국에서도 외국의 SF작품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시장이 형성되었어야 해요 몇개의 돋보이는 성공사례 말고 일반적인 상품들이 소비되는 시장요 근데 서점에 가도 SF소설은 팔리지도 않는데요? 위엣분도 이렇게 말하네요 "그 큰 교보문고 전체에 sf소설 섹션이..그냥 폭 80cm 쯤 되는 책꽂이 하나 뿐.." 그리고 님이 '시장의 잠재력은 충분하다'라고 표현한 시점에서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걸 스스로도 인정하시는 것과 같은 말이네요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그냥 언쟁하고 싶으신건가요? 근데요 논쟁을 하더라도 좀 소통을 하면서 합시다 자기 하고 싶은 얘기만 하지 말고요 | 18.10.11 20:23 | | |
네이버관리자
문단에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네요. 과거 복거일의 작품이거나 아직 맛이 가기 전의 듀나의 단편소설등은 문단계에서도 평론이 이루어졌고, 배명훈 같은 작가는 젊은 작가상 수상도 받고 작품활동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기성작가들 중에서 SF 세계관의 단편을 쓴 작가들이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흥행한 SF작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발생하는 것 같네요 | 18.10.11 20:59 | | |
(174967)

211.207.***.***

☆띠용띠용☆
야초애 항귝은 인문화 문과 세상이란걸 깜박했네요. 조선시대에도 현대 한국에서도 판타지 SF문학은 천시 됐죠. 한국 판타지 문학으로 인정된 것도 최근이니. SF 불모지 맞네요. | 18.10.11 23:17 | | |
영화만봐도 인터스텔라 예전에 흥행한거보면 아주 불모지는 아닌거 같음
18.10.11 20:04
(174967)

211.207.***.***

도벤 울프
인터스텔라는 정말 쉬운 SF인데. 스타워즈 정도는 되야 SF지. 과학을 살짝 입힌 라이트한 SF인데. 하드코어한 SF는 한국인들은 이해를 못해요. | 18.10.11 23:25 | | |
BEST
;;;; 뭐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나라는 애초에 sf 무덤 같은 나라였슴. 우리 나라에서는 sf 소비 풀이 극단적으로 적음;;; 이건 잘 만들고 못 만들고의 문제가 아님. 해외거 수입해와도 마찬가지였슴. 그나마 영화가 좀 나은 편이고 소설 게임으로는 크게 이슈화 되는 작품 아니면 다 묻힘;;;;; 그런건 sf라 뜬게 아니고 그냥 인기 있으니까 그 인기가 더 많은 인기를 불러일으킨 거. 거기다 게임 판에서는 아예 sf는 기피 장르임. 생산이든 수입이든.... 그렇게 이용자 풀이 적으니 번역도 엉망이고 생산자들 수준도 크게 높지 않은거. 혹은 수준 높은 자들이 매우 적은거. 그걸 잘 알 수 있는 게 sf 장르 구별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임. 관심이 없으니까. 여기야 서브 컬쳐 좋아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안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뭐가 뭔지 구별도 못함.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경쟁력 갖추면 해결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sf를 sf로서 즐기는 사람 자체가 소수인데 누가 거기에 돈을 투자하고 노력을 들임. 그쪽에 열정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나 그러겠지. 가령 한국은 스타워즈의 무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sf 중에서도 상당히 소프트한 스페이스 오페라이고 세계적으로도 인지도 높은 영화인 스타워즈가 그런 평가를 얻을 정도인데 고전 sf나 본격적인 하드 sf(심지어 소설들은) 오죽하겠슴?
18.10.11 20:07
(2021141)

222.237.***.***

루리웹-9177699187
왜 한국 사람들은 SF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이쯤되면 좋고 나쁘고를 떠나 그냥 한국인의 본성에 SF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누가 이걸 사회학적으로 명쾌하게 분석해보면 좋겠네요. | 18.10.11 20:13 | | |
에르타이
일단 과학 자체에 대한 관심 자체가 다른 것 같아요. 미국은 칼 세이건이나 파인만 같이 대중적인 저술을 쓰는 과학자들이 있었고 미디어에도 얼굴을 자주 비췄죠. 과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과학계에서 꾸준히 노력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에게 과확이라는 학문이 낮설지가 않은 거죠.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먼치킨이 대중성과 작품성 다 가진 작품으로 활동한게 100년 전입니다. 토양의 차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죠. 그리고 한국에서 대중매체 중 게임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는 여성 소비자 비율이 높은데, 일반적으로 과학이나 테크놀러지에 대한 로망은 남성들에게 어필하는 측면이 있죠. 왜 인지 모르겠는데 여성들의 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높지 않습니다. 이과에 진학하는 학생들 비율 차이가 심각하고, 그 이과 학문 중에서도 생물학 관련으로 치중된 것처럼 느껴져요.이게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단순히 문화적인 차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복합적인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8.10.11 21:18 | | |
(3729813)

218.50.***.***

사이살리스
그런거로 치면 인터스텔라는 왜케 흥했나요 미국 포함 세계적으로 봤을때 인터스텔라는 그저 그랬는데 한국에선 겁나 흥함 | 18.10.11 21:23 | | |
(1013752)

112.173.***.***

그로녹
소위 말하는 '가족애'라는 점이 한국인들을 자극했다는 분석은 있더군요. 결국 SF는 그냥 곁다리였다는 거죠. | 18.10.11 21:28 | | |
(1013752)

112.173.***.***

Serenasion
그리고 인터스텔라는 SF장르들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상상력'이 없어도, 관련된 물리학 지식만 조금 알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죠. 그나마 상상력이 좀 요구되는 곳이 테서렉트인데 이것도 영화 내에서 다 설명해주고.. | 18.10.11 21:30 | | |
그로녹
인터스텔라는 SF라기보단 가족영화임 | 18.10.11 21:41 | | |
에르타이
펄프픽션 잡지들 | 18.10.11 22:05 | | |
에르타이
전쟁으로 흙더미에서 급격한 경제발전을 한 문화적 특성이 강함 일본도 비슷한 바탕이긴 한데 데스카오사무가 절망에서 사람들에게 꿈을 만화로 이끌었다면 한국은 서구화에 따른 열심히 일해서 굶지 않은 삶 이라는 좌우명으로 범국가적인 문화를 형성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여유보다는 결과로 이어지는 성실성을 개인에 정서보다는 전체주의에 합리성을 상상과 꿈보다 현실적인 먹고사는 문제를 서양에서는 메타인지를 가르치는 교육을 동양에서는 집안에서 집밖에서도 권위와 복종을 가르치는 교육을 이밖에도 많지만 이런 특수성들이 수십년 이어져 우리 뉴런에 자리를 잡아왔는데 Science fiction 말 그대로 미래에 대한 과학적 상상을 할 기회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듬 오늘 당장 결과를 못 내면 내일 직장에서 짤리는 삶이 우리에 미래인데 이런 걸 즐길 머리가 나올 수 있을까? 지금세대는 힘들다고 봄 다만 인터넷이 발달했고 개인에 행복이 추구되는 삶이 보편화가 진행중이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해외 SF영화,게임 혹은 디지털 사업쪽에는 대단히 많은 한국 인재들이 활약중임 정확히는 정말 머리좋은 인재들은 다 해외에 있음 마지막으로 한국은 왜? 혹은 절대적으로 힘들다. 라는 물음도 어떻게 보면 잘못된 국뽕이자 SF가 추구하는 신념에도 모순된 결과론적 퇴화임 (이런 생각조차 SF가 못나오는 이유중 하나) 좋은 SF는 항상 물리적 한계를 시작으로 인간이 임계점을 넘어서는 Grit을 보여주는 뽕맛에 보는거임 아이들에게는 간단하지만 깊이있는 사고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세상에 대한 노력하는 어른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을 배움 어른들에게는 그런거 없고 스타워즈나 살려내라 이놈들아. 성과과 문제가 아니야 지금 시바견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여 3편 어쩔거여 환장하겠네. | 18.10.11 22:13 | | |
(174967)

211.207.***.***

루리웹-9177699187
한국 한정해서 공상 과학보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 더 많이 팔림. 애초에 이과가 대접 받지 못하다 보니 SF는 거의 사장 공돌이 기술자들도 다 사라짐. 공돌이 과학자들이 연봉 10억에서 100억 번다고 하면 과학자 하겠지만 한국은 쉽고 편하게 돈 버려는 공무원 준비생들이 많아서. 조선부터 내려온 과거제도의 폐해. 조선시대에도 기술자 천시했으니 과학 기술 대접 받았던게 세종이랑 정조때 빼고 없었으니. 장영실 정약용말곤 없음. 과학자. | 18.10.11 22:18 | | |
(2021141)

222.237.***.***

고구마카포
진지하게 읽다가 막문단에서 엌ㅋㅋㅋㅋㅋㅋ ㅠㅠ | 18.10.11 22:18 | | |
고구마카포
빵터졌넹 ㅋㅋㅋ | 18.10.11 22:22 | | |
(3070753)

123.111.***.***

그로녹
예외적인거 하나 제시해놓고 그러는데 인터스텔라말고 다른 흥한 SF장르가져와보세요. 당장 영화팬들도 여기는 SF무덤이라고 인정하는데 뭘 그렇게 부정함? | 18.10.11 22:59 | | |
(779522)

118.33.***.***

웹떠돌이
근데 애초에 SF가 로맨스보다 더 팔리는 게 말이 됨? 외국에서도 로맨스가 강세면 강세지 SF가 더 많이 팔리는 게 주류는 아닐텐데. | 18.10.12 00:13 | | |
(174967)

211.207.***.***

AMX50B
남자 한정으론 많이 팔릴 수도 있죠. 로맨스 소설은 거의 여자들의 전유물이였으니까요. 추리소설이 베스트셀러된다면 모를까. 코난이나 김전일 명탐정 홈즈 괴도 루팡 등등 | 18.10.12 02:46 | | |
(488502)

106.244.***.***

핑계는... 그냥 국내 게임 콘텐츠 제작 당사자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거지 다른 이유는 뭐가 있겠음. 시장 규모는 타 문화콘텐츠 산업을 압도할 정도로 어마어마함에도 절대 게임한류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수준 이하라는 점 탓이지 별 거 있나. 세계시장에 먹히는 영화 /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심지어 케이팝에서까지, SF 뿐아니라 판타지 등등이 다양한 방식의 한국형으로 재해석되면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국내 게임업계 종사자들은 무릎꿇고 앉아서 성찰해야 함.
18.10.11 20:14
(4616870)

146.169.***.***

난 '절대' 이런 말이 참 싫더라
18.10.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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