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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바이오하자드 3, 20주년 맞이 및 아오야마 디렉터와의 인터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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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이 주최한 바이오하자드 3의 디렉터 아오야마 카즈히로와의 팬 인터뷰)


아오야마 씨, 바이오하자드 데이터베이스(바하 시리즈 팬사이트)에 당신을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바하3의 개발 전 과정에 대해 조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 게임을 시리즈 연대기에 맞춰서 넣으실 때, 게임의 주요 컨셉은 뭐였나요?


먼저 이번 인터뷰에서 제가 밝힌 답변은 게임을 개발한 시점 당시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말하는 건 바이오하자드 3에 대한 언급으로 받아들여 주세요.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3를 소유하고 있어요.

회사가 게시하는 모든 정보는 옳으며, 거기엔 이유가 있어 비밀로 부치길 원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저는 캡콤이 확실하게 팬들을 기쁘게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믿고 있어요.


개발이 시작되었을 때, 이 게임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이 작품은 스핀오프가 될 거였고, 개발 기간은 짧았거든요.)

처음에 이 게임은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과 비슷했어요.

(모든 곳에서 좀비가 등장했고, 주인공은 그들로부터 탈출하고 저항할 방법을 찾아 저택으로 달려갔죠.)

좀비가 저택으로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캐릭터가 벽장으로 문과 창문을 막는 장치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2개월 중에 한 달 후, 저희는 전체 규모를 늘려 저택과 도시에서 탈출하기 위해 다른 생존자들과 협력하는 게임으로 바꾸려고 했지만, 개발 시간과 인원 부족으로 막히게 되었어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만들어 낼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영화처럼, 멸망한 도시에서 탈출하려는 캐릭터 스토리로 주제를 바꿨고, 질이 라쿤 시티에서 탈출한다는 바이오하자드 3의 현재 견본을 얻어냈습니다.

배경은 라쿤 시티고, 캐릭터는 질이기에 저희는 바이오하자드 2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더 쉽게 작업을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 다음에 저희에겐 스토리와 주요 컨셉들을 어떻게 할 지 해결할 문제가 남아있었습니다.

발표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이 작품은 메인 시리즈가 아닌 스핀오프로 구상되어서, 저희는 이 두 요소를 연결하는 것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고 단지 어떻게 해야 게임의 색다른 경험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지에만 집중했습니다.

저는 이게 이 작품이 '이슈' 화 된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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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S.T.A.R.S. 멤버인 질 발렌타인이 이 게임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건가요?

게다가, 그녀가 군인인 걸 감안해도, 왜 캡콤은 탱크탑과 스커트를 그녀의 복장으로 택해서, 살아남기에 용이하지 않게 만든 건가요?   


기본 컨셉을 '재난 때문에 뒤집힌 일상적인 상황' 으로 잡으면서, 저희는 질에게 캐주얼한 복장을 입히면 더 좋을 것 같아, 조금 섹시한 모습으로 정한 겁니다.

줄거리를 조금 다르게 바꿔서 결혼식 중간에 재난이 벌어졌더라면, 좀 더 극적인 연출을 할 수 있었을 겁니다.

질은 민간인들이 필사적으로 뛰어다니는 동안 피로 얼룩진 웨딩 드레스를 입었을 수도 있었겠죠.

신랑은 뛰던 도중 좀비로 변할 수도 있구요. 굉장히 극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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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에 관해, 녀석은 기본적으로 게임 내에 존재하는 유일한 보스입니다.

S.T.A.R.S. 스토커로서, 녀석을 제작하게 된 숨겨진 일화는 뭔가요?

게다가, 녀석의 명칭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녀석을 꼭 네메시스라고 부르지 않아요.

이 문제에 대해 저희에게 조금 더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녀석의 이름은 일본에서도 "네메시스" 라고 발표되었지만, 개발자들이 놈을 "추적자" 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당시 수많은 게임 잡지에서 그 이름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일본에서 놈을 '추적자(pursuer)' 라고 부르던 습관이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질문에서 언급했듯, 초기 아이디어 중 하나는 좀비의 침략을 피하기 위해 문과 창문을 막는 거였어요.

이 컨셉들 중, 방벽을 무너뜨리고 저택 벽에 구멍을 내서 침략할 수 있는 아메바 타입의 적(집단리치형 몹)이 있었습니다.

그게 네메시스의 초기 컨셉이었습니다.

3편은 스핀오프 게임이였기에, 저희는 공포에 대한 새로운 주제가 필요했지만, 이 컨셉으로부터 여러분을 쫓아다니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가 탄생했습니다.

아메바 컨셉은 하나가 아닌 수많은 적들이 여러분을 공격하는 것처럼 보일테니, 저희는 녀석의 비주얼을 독단적이면서 이목을 끄는 캐릭터로 바꿨죠.

그게 네메시스의 실질적 디자인이 탄생하게 된 과정입니다.



많은 팬들이 바하2와 바하3에서의 R.P.D. 시나리오가 맞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었죠.

왜냐하면 바하3에서는 일부 문과 경로가 차단되지만 바하2에서는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거든요.

왜 캡콤은 바하2에서는 플레이어가 갈 수 없었던 구역으로 가는 문을 바하3에서는 확인할 때 화면에 메시지로 표시하지 않고 갈 수 있게 택한 건가요?

게다가, 만약 도시가 계엄령으로 인해 격리되었다면, 클레어와 레온은 어떻게 바하2때 경찰서에 도착할 수 있었던거죠?


저는 이게 첫 번째 답변에서 언급했던 "이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 머릿속에서는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경찰서의 막힌 문을 보니까, 질은 그곳을 탈출했고, 어떤 생존자가 그 곳을 방문했겠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람은 무기와 식량을 수색하기 위해 떠났지만 이 생존자는 좀비에게 습격당해 그들 중 하나로 변했겠지.'

레온과 클레어가 가까스로 시내로 들어올 수 있었던 건 당시 계엄령을 집행하고 있던 시경대원이 이미 좀비에게 습격당해 숨졌기 때문입니다.

게임 자체에서 나오는 내용이 아니니까 확실한 건 아니지만 혹시 모르잖아요?

게다가(개발자의 편의를 위해) 여기다가 '여기서는 열 수 없다' 는 식의 메시지를 써두면 플레이어들이 모욕을 느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설명이 무엇이든 간에, 저는 저희가 이런 메시지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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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이 저희에게 많이 묻는게 있어요! 카를로스 올리비에라는 브라질 출신인가요?

그는 결론적으로 어디서 온 거죠? 이 딜레마를 명확히 밝힐 수 있나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남자지만 활발해서 항상 농담을 던지는 캐릭터죠. 카를로스는 질의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그는 다른 캐릭터들과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그를 남미 출신이라고 정했습니다.

저는 그가 태어난 곳을 정의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기억이 약간 혼란스럽거든요.

저와 시놉시스를 맡은 카와무라 씨는 당시에 MMA를 많이 좋아해서 3명의 격투가들에게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카를로스 뉴턴에서 이름을 따와 카를로스의 이름을 지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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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상이 계획되었고, 결국 최종 버전에서 빠졌나요?

가령 질과 조우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들이나 또다른 메인 캐릭터, 적들 같은 거 말이죠.


저희는 "무빙 어택" 과 "적들의 침입을 막기 위한 문 차단" 같은 요소들을 개발해야 했어요.

그 구상들은 실제 게임 내 요소와 충돌할 수 있어서, 그 구상은 결국 취소되었지만요.

원래 소규모 스핀오프가 될 작품이었기 때문에, 저희는 항상 개발 기간과 직원들과 관련된 문제들로 엉망이였고, 아무것도 낭비하지 않는 방식으로 제작하기로 정했습니다.

사실, 개발 중 간격을 만들고 그 중간에 저희가 원하는 걸 추가하는 게 더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실 수 있듯이, 자희는 처음에 클래식 캐릭터와 다른 적들뿐만 아니라 다른 메인 캐릭터들과 함께 거대한 계획을 세웠어요.

다만 당시에 저희는 하드웨어나 게임 시스템에 의해 제한되어서, 저희가 구상한 것들을 더 많이 포함시키면, 게임 플레이에 대한 집중은 모호해질테고, 결과는 실망스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하3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플레이어들은 여전히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려고 새로운 요소를 찾고 있어요.

가령 바이오하자드 4에서 나온 레스토랑 거리와 비슷한 극장가나 주유소 옆의 드로리안 자동차 같은 거 말이죠.

어떤 또다른 이스터 에그가 게임에 들어있고 팬들이 찾지 못했을까요?


여러분들이 이미 뭘 알아냈는지 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말하기 어려워요.

다만 게임 내에서는 검토할 수 없는 간판과 포스터가 놓여 있고, 저희는 디자이너들에게 다른 사람의 저작권에 침해되지 않도록 영어로 쓰여진 간판을 만들 것을 요청했어요.

그들 중 많은 수가 디자이너들의 성을 가리키는 영어 단어 입니다. 가령 "BIGWEST" 와 "OONISHI" 를 들 수 있죠.

그리고 분명하게 제 이름이 새겨진 비석인 "AMAYOA ORIHUZAK" 와 "AOYAMA KAZUHIRO" 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디자이너들의 유머 센스에서 나왔고, 다른 유머들도 저도 모르게 들어갔을 겁니다.

만약 그들의 이름을 발견하시면, 제게 말씀하세요!

 

 

아오야마 씨는 바하3가 바하2 리메이크의 DLC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바하3의 줄거리가 바하2에 대한 추가 내용으로 고려될 수 있다고 믿나요?

아니면 언젠가 바하3만의 리메이크를 제작해야 하는 독립적인 이야기로 고려햐여 한다고 믿나요?


저는 사람들이 바하2로부터 같은 시스템에서 플레이하기를 원한다면

개발팀과 팬들 모두 3편을 바이오하자드 2의 DLC로 시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팬들이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 바이오하자드 3 리메이크를 원한다면 몇 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캡콤이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캡콤이 뭔가를 발표하길 기다려 보자구요.

와, 만약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3 리메이크를 만든다고 한다면, 저도 그 일원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아오야마 씨는 전에도 바이오하자드 게임에도 작업을 하셨었죠. 오리지널 1편과 2편 말이에요.

특히 2편은 70-80% 쯤 완성되었을 때 재구성된 게임이죠.

바하2 프로토타입에 대한 아오야마 씨의 경험과 의견을 저희에게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클레어를 대체하는 엘자 워커 말고도 최종판과 비교했을 때 어떤 큰 차이가 있을까요?


주인공 두 명이 라쿤시티에 도착해 좀비로 가득 찬 도시를 탈출하려다 윌리엄 가족의 비극을 목격한 이야기.

이 메인 스토리에는 이견이 없었어요.

차이라면 비극 그 자체와 저희가 그걸 쓰고 표현하는 방식에 있었죠.

그 외에도 여러 캐릭터(중요한 캐릭터와 적, 플레이어를 위한 무기, 시나리오, 시스템 등)가 있었어요.

저희는 야심이 충만해서 매우 다양하고 깊이 있는 게임을 만들었어요.

아쉽게도 미공개 게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비밀에 부쳐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많은 도전적인 요소들을 성취하기 위해 엄청난 수준의 능력을 필요로 했지만, 슬프게도 저희는 저희가 원하는 완벽함의 수준에 도달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바하2의 최종판에 대한 경험은 어땠나요?

바이오하자드 2에 책임감을 느끼고 추가 모드 "4번째 생존자" 를 만든 것도 사실인가요?

그래서 헝크도 메인 캠페인이 준비되었기에 계획된 건가요?

어떻게 아이디어를 냈고, 이 엑스트라 모드의 초기 컨셉은 뭐였나요?

야오야마 씨가 원한 시안이 최종 버전이 되었나요, 아니면 그것 또한 수정된 건가요?


오늘 존재하는 바이오하자드 2는, 앞 답변에서 언급한 오류로 학습했기 때문에, 개발팀의 모든 사람이 하고 싶은 거에 대한 것보다는 명확한 시안을 만들어, 응축된 내용으로 만들기에 주력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요소를 너무 많이 추가하면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의미 없는 거라면, 게임은 여전히 빈약할 겁니다.

저는 저희가 게임이 강하고 세련된 내용으로 게임이 강해진다는 걸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걸 바이오하자드 3의 발전으로 실천에 옮겼죠.

4번째 생존자에 대해서, 저희는 저희가 아직 시간과 기운이 있는 걸 보고 다른 것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바하1과 바하2를 위해 게임 밸런스를 잡았고, 맵에 적을 추가하는 동안, 저는 그들을 어떠한 데미지도 입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죠.


그래서 개발 중에 어떤 피해도 입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테스트를 재미있게 즐기는 걸 보고 그것이 게임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드레날린에 초점을 맞춘 게임 프로젝트를 제안했죠.


그 후, 카미야 감독이 컷씬에서 G에게 살해당한 방독면 병사를 정말로 좋아했기 때문에, 우리는 기적적으로 그를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그의 목표는 바이러스를 되찾는 겁니다.

당초 계획에 없던 헬기를 추가했고, 그의 탈출을 위해 멋진 애니메이션을 포함시킬 시간은 없었지만 팀원들이 작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어요.

그는 뜬금없는 생각에서 태어났고, 그 당시 아무도 그가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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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까지 라쿤 시티가 폭발한 날을 두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이에 대한 논의가 한창입니다.

공식 소식발에서는 폭발일이 10월 1일이라고 하지만 시리즈를 탐구하는 사람들은 2일이라고 말하죠.

그렇다면 라쿤 시티가 폭발한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요?


저는 10월 1일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바하3의 결말로 도시가 폭발할 때 보이는 모습은 마치 10월 2일 새벽 같아요.

그래서 2일로 해석하는 것도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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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끝마치면서 바이오하자드 3가 출시된 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요즘에 엄청난 수의 게임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별적으로, 저는 여전히 바이오하자드 3뿐만 아니라 시리즈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팬들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자부심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미래에 여러분들을 게임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 때가 오면, 저희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테고 게임에 관해 더 많은 얘기를 나눌 겁니다!

 

 

 

 

 

인터뷰 요약

 

●질 발렌타인의 복장이 탱크탑 & 스커트가 된 이유는 '갑작스런 사태로 인해 뒤집혀진 일상' 이라는 게임의 컨셉 때문.

만약 질의 결혼식 당시 사태가 터졌다면 남편은 좀비가 되고 그녀는 피 묻은 웨딩 드레스를 입었을 것이다.

 

●바하3에 등장하는 타이런트의 원래 이름은 네메시스가 맞다.

추적자는 개발진들이 습관적으로 부르던 별명이 굳어진 것.

 

●네메시스는 초기에는 물량형 적이었지만 후에 살을 입혀서 개별 몹으로 디자인

 

●카를로스 올리비에라는 남미 출신 캐릭터일 수 있다

 

●아오야마 디렉터는 3 리메이크에 긍정적이며, 리메이크 발표가 난다면 개발에 참여하길 원한다.

 

●헝크는 아오야마의 테스트와 카미야 히데키의 아이디어가 합쳐져서 나온 캐릭터




댓글 | 103


BEST
3편 리메이크되면 네메시스 쫓아올때마다 질질 쌀듯...
19.02.12 16:43
(1131922)

223.38.***.***

BEST
리메이크나오면대박
19.02.12 16:50
(18746)

110.15.***.***

BEST
질 모델링종 이쁘게 뽑아주시고 질누나는 PC빔 잘피하셔요
19.02.12 16:56
(46814)

211.177.***.***

BEST
바이오하자드3가 출시 당시부터 외전, 확장팩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발자님이 드디어 몸소 언급해주셨네요.. 역시.. 원래 스핀오프가 될 작품이였던거군요.
19.02.12 17:1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좀비로 안 나오는 대신 이스터에그로 B루트 첫 시작에 모집포스터로 나옵니다 ㅎㅎ 당연히 레베카 사진도 나와요(단, 원작처럼 50번 조사 아니고 하수도에서 필름(2장짜리 히든템(파츠&탄약))먹고 현상하러 갈때 한쪽은 웨스커 책상인데 여기서 파츠 나오는데 여기서 한번더 조사하면 필름 나오고 현상하면 레베카 나옵니다
19.02.12 18:47
(933356)

211.245.***.***

RE:3를 기대한다! 고퀄리티 질 누님과 네메시스를 만나보고 싶어!! RE:2에서 만난 Mr.X의 포스로 네메시스 만나면 또 첫 플레이는 긴장의 연속일듯..
19.02.12 16:41
R.P.D.에서 잠깐 멈칫.....
19.02.12 16:43
BEST
3편 리메이크되면 네메시스 쫓아올때마다 질질 쌀듯...
19.02.12 16:43
(9535)

117.111.***.***

콜다나 펠송
하긴 스탈스 하면서 쫓아오는 압박감 | 19.02.12 17:02 | | |
콜다나 펠송
지금 re2 시스템으로는 두들겨처맞겠지요 | 19.02.12 17:57 | | |
(1254770)

39.121.***.***

콜다나 펠송
스타~r 즈~ | 19.02.12 18:22 | | |
콜다나 펠송
영화판 조금 반영해서 게틀링까지쏘면 진짜답없을거같네요 | 19.02.12 19:33 | | |
하시다 스즈
그렇게 나온다고 해도 4의 나오는 적같은 느낌만 나겠죠 | 19.02.12 22:43 | | |
플스위치박스
Orc써 네미시스 게틀링 쏠때 꽤 성가신 존재였어요 | 19.02.12 22:48 | | |
(341)

221.152.***.***

이번 2 리메이크에서 무기고에 남긴 크리스의 메모가 3의 개연성을 살렸더군요. 원작에선 분명 크리스, 질, 베리가 유럽으로 갔다고 했는데.. 문서를 보면 크리스가 혼자 간거처럼 적어놨죠. 질이 왜 라쿤 시티에 왜 있었는가에 대한 보충 설명도 되는 듯..
19.02.12 16:46
MONOKUMA
근데 클레어가 의심하는거 보면 .. | 19.02.12 22:10 | | |
(3115014)

219.255.***.***

플스위치박스
아마도 크리스가 일부러 모호하게 편지를 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19.02.15 22:44 | | |
컷씬 그래픽 저렇게 좋았던가!?
19.02.12 16:48
(15990)

58.228.***.***

빛의나선율
어차피 동영상이니; | 19.02.12 17:59 | | |
(1131922)

223.38.***.***

BEST
리메이크나오면대박
19.02.12 16:50
(18746)

110.15.***.***

BEST
질 모델링종 이쁘게 뽑아주시고 질누나는 PC빔 잘피하셔요
19.02.12 16:56
(1203175)

106.25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우왕 두뎌 바하3 ㄷ ㄷ
19.02.12 16:56
(4709438)

121.139.***.***

브래드 : 아 시바.....
19.02.12 16:59
gacty
근데 RE:2에서 경찰서 앞 지하도에 좀비 브래드가 없던걸로 봐서....... | 19.02.12 17:06 | | |
(4812302)

110.70.***.***

▶◀푸뇽푸뇽
대신에 이스터에그로 지하도 방에 포스터가 붙여져있죠 | 19.02.12 17:29 | | |
gacty
re2:에서는 브래드좀비 결국 안 나왔나요? 그러면 혹시 웨스커책상에서 레베카사진은 나왔나요? | 19.02.12 18:38 | | |
BEST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좀비로 안 나오는 대신 이스터에그로 B루트 첫 시작에 모집포스터로 나옵니다 ㅎㅎ 당연히 레베카 사진도 나와요(단, 원작처럼 50번 조사 아니고 하수도에서 필름(2장짜리 히든템(파츠&탄약))먹고 현상하러 갈때 한쪽은 웨스커 책상인데 여기서 파츠 나오는데 여기서 한번더 조사하면 필름 나오고 현상하면 레베카 나옵니다 | 19.02.12 18:47 | | |
에임힐드
그러면 3에서 등장확정이네요.. 경찰서 앞에서 죽고 경찰서에서 나올때쯤 좀비로 변해있을려나... | 19.02.12 18:53 | | |
(94399)

122.254.***.***

에임힐드
원작에선 네메시스에 겁먹고 스타즈 따위 들어오는게 아니었어!라 외치던 분이 3리메 나오면 과연 어찌 묘사될지 궁금. | 19.02.12 22:32 | | |
(5603)

124.54.***.***

에임힐드
빵형아니였으면 후속작은없었다 안타까운 빵횽 | 19.02.12 22:39 | | |
스딸즈
19.02.12 17:01
(531892)

117.111.***.***

바하3는 스토리나 뭐나 정식 넘버링도 아님
19.02.12 17:05
서쿠쿠
코드베로니카랑 위치를 바꿔야되긴함 코드베로니카가 바이오하자드3고 지금 3가 바이오하자드 외전 네메시스 이런식으로... | 19.02.12 17:58 | | |
(1480538)

27.117.***.***

당시에는 코드베로니카와 3 둘 사이에서 파가 갈렸었죠
19.02.12 17:07
코드:베로니카가 원래 바이오하자드3 맞죠? 개인적으로 바이오하자드 스토리 중에서 코드베로니카를 가장 역대급 넘버원이라고 생각함
19.02.12 17:11
(15990)

58.228.***.***

꿈을모아서
원래 코베가 바하3였고, 바하3가 외전 이었는데 소니와의 무언가 때문에 넘버링을 외전쪽으로 넘겨졌다고 합니다. | 19.02.12 18:01 | | |
(102259)

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엇일까
작가의 문제라기 보단 디렉터와 프로듀서가 방향을 그렇게 잡은거 | 19.02.12 18:1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엇일까
초인하이퍼배틀액션은 혹시 각성한 웨스커말하는건가요? 그래도 4보다는 아니죠... 스토리랑 액션은 4가 참 이상했습니다 게임자체는 역대급으로 엄청 재밌어서 입은 다물고있었지만... 10년 훈련했다고 완전 헐리우드액션찍는 레온보면 코베에서 웨스커한테 죽어라 처맞은 레온선배급인 크리스가 뭐가되는지... 코베는 오페라느낌도있고 분위기도 꽤 있던것같습니다 섬뜩한 지하의 괴성소리하고 변태남매의 악취미볼거리... | 19.02.12 18:10 | | |
(1246604)

24.84.***.***

하루코♥
어쩐지 코베가 완성도 연출력이 더 좋더라 했더니 그래서 였군요 | 19.02.12 21:25 | | |
(46814)

211.177.***.***

BEST
바이오하자드3가 출시 당시부터 외전, 확장팩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발자님이 드디어 몸소 언급해주셨네요.. 역시.. 원래 스핀오프가 될 작품이였던거군요.
19.02.12 17:17
(94399)

122.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엇일까
바하2는 원래부터 바하의 후속작으로 만들고 있었고 건물 탈출이란 기본 컨셉이 라쿤시 탈출로 바뀌면서 전반적으로 갈아엎은 거 아니었나요. | 19.02.12 2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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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1일.. 라쿤시티는 엄청난 섬광과 천지를 뒤엎는 듯한 폭음과 함께 그렇게 두동강이 났다...
19.02.12 17:32
(1254770)

39.121.***.***

에단 윈터스
병ㅅ...아, 그거 아니구나 | 19.02.12 18:23 | | |
에단 윈터스
야인시대 드립인가요 ㅎㅎ | 19.02.12 18:37 | | |
(18073)

211.212.***.***

그렇다면 리메이크로 3가 나온다면 플탐이 너무 짧다는 얘기인가
19.02.12 17:35
(935683)

182.226.***.***

이슈
어쩌면 바하 오퍼레이션 라쿤 시티같은 느낌이 될지도. 이미 라쿤사태의 주요 스토리는 2에서 다 보여줬으니 남은 생존자들의 생존 및 탈출 부분과 10월 1일 핵 투발 전 까지의 엄브렐러의 B.O.W 실전 테스트(+U.B.C.S를 갈아넣은)를 부각하는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 19.02.12 17:45 | | |
이슈
사실상 라쿤시티배경으로 도시를 돌아다니는건 3뿐이죠 2는 결국은 경찰서 지하연구소 위주였고... 2보다 3를 좋아했습니다 호러공포가 아니라 쫓기는 공포... 초등학생때 네메시스 도망치지않고 일일이 다 잡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냉동탄말고도 여러 공략법이 있었죠ㅋㅋㅋ 카를로스 탱커로 새우고 뒤에서 쏴대던가ㅋㅋ | 19.02.12 18:04 | | |
(531892)

117.111.***.***

무슨 죄다 바하3에 운운하냐 ㅉㅉ 코베나 리메이크된다연 모를까
19.02.12 17:38
(52776)

211.249.***.***

서쿠쿠
코베도 리메이크 되었으면... | 19.02.12 18:01 | | |
서쿠쿠
안해봤어? | 19.02.12 18:04 | | |
(94399)

122.254.***.***

서쿠쿠
둘 다 리메이크 되면 더 좋죠. | 19.02.12 22:41 | | |
서쿠쿠
코베 그래픽이 너무깔끔해져서 그닥 괴물느낌이 안나서 차라리 3가 낫던데 | 19.02.12 22:46 | | |
(159269)

1.221.***.***

바하 3랑 아웃브레이크랑 합본으로 리메이크 되면 좋겠다...
19.02.12 17:46
질 발렌타인 미카미 신지의 여캐는 무조건 단발로 탄생한 캐릭터 에이다도 마찬가지.. 본인말로는 취향보다 여캐머리가 짧아야 만들기 편하다는 단순한 이유라던데 그의 최신작 이블위딘에서도 여캐는 여전히 단발인데 과연 만들기 쉬워서 일까?
19.02.12 17:57
(102259)

39.7.***.***

루리웹-3743433559
질은 3만 단발이고 나머지는 다 장발인 설정이긴 함 땋은 머리를 베레모 안쪽으로 쑤셔넣어서 단발로 보인다는 설정 | 19.02.12 18:06 | | |
(5603)

124.54.***.***

Darth Homer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러고보니 오리지널 판 엔딩보면 나오는거에는 긴머리여군요 | 19.02.12 22:05 | | |
Darth Homer
Re에서는 장발로 나올수도 있을려나요 ㅎㅎ 안되면 코스츔이라도 있을라나 ㅎㅎ | 19.02.12 22:47 | | |
(821210)

125.141.***.***

루리웹-3743433559
네, 그 인터뷰도 이블위딘 발매 당시에 언급됐었죠.ㅋㅋ | 19.02.13 01:17 | | |
3 엄브렐러 특파원 니콜라이지노바에프는 결국 헬기로 탈출해서 살아남은게 정사겠죠? 그녀석 라쿤시티 리포트 현존하는거 보니까...
19.02.12 18:00
(52776)

211.249.***.***

바하 3 를 제일 좋아하는데.... 나왔으면 좋겠네요
19.02.12 18:00
(78769)

114.206.***.***

원작 2,3를 안 해봐서 이번 작만 해본 사람으로서 의문이 있는데요. 추적자 컨셉을 만들었다고 인터뷰 내용에 나오는데, 이번 리메이크2 에서 쓰인 거랑 다른 컨셉인가요? 이번에 쓰인 건 기존작에 없던거예요? 왜 인터뷰에서 3에서 처음 사용하는 것처럼 말하죠?
19.02.12 18:10
게쁘리
추적자 컨셉? re2에서 나왔던 양산형타이런트 미스터액스 말씀하시는거? | 19.02.12 18:14 | | |
(102259)

39.7.***.***

게쁘리
원작 2에도 미스터x가 있긴한데 저렇게 집요하게 쫒아온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대부분 팬들이 리메이크 미스터x를 보면서 원작보다 3 추적자를 더 떠올린 이유가 그거죠 | 19.02.12 18:18 | | |
(935683)

182.226.***.***

게쁘리
바하 2 원작에서 타일런트는 극히 일부 구간에서만 등장했음요.(예: B시나리오 시계탑 가는 길) 추적자 느낌이라기 보단 이벤트로 깜짝등장 느낌. | 19.02.12 18:24 | | |
게쁘리
2타이런트는 g바이러스 샘플획득목적이고... 3타이런트는 생존한 스타즈멤버들 제거목적입니다 스타즈멤버들 죽일때까지 추적하는컨셉입니다 일단 얘는 뛰어서 쫓아와요; 플레이어 뛰는속도보다 빠르게... 원작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집요하게 쫓아다닙니다; 미스터액스처럼 느긋한 친구가 아니라서 | 19.02.12 18:25 | | |
(78769)

114.206.***.***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아, 그렇군요. 3에서 인기있던 시스템을 리메이크에 넣은거군요.. 근데 플레이어보다 빠르게 오면 어떻게 도망가나요?? 아, 리메이크처럼 머리 같은데 몇 발 쏘고 기절시키고 도망가나요? | 19.02.12 19:09 | | |
(78769)

114.206.***.***

Darth Homer
그랬군요. ^^ 전 4랑 6만 해봐서 이번 리메이크는 아주 신선했는데 엑스가 쫓아오는건 익숙해지기 전까지 정말 무서웠네요. | 19.02.12 19:10 | | |
(78769)

114.206.***.***

oxidecircle
아, 하긴 플2 에서는 문 열면 로딩 시스템이었죠.. 전 당연히 똑같은 줄 알았네요. 답변 고맙습니다. | 19.02.12 19:11 | | |
(526634)

121.132.***.***

게쁘리
일단 지금껏 말안하던 괴물에서 괴성을 지르며 말하는 괴물로 바뀌고 무기까지 쓰니 신선한 감각이긴했습니다 | 19.02.12 19:29 | | |
(78769)

114.206.***.***

MD브루노
아, 3에 나오는 추적자는 말도 하고 무기도 사용해요? 덜덜. | 19.02.12 20:09 | | |
(935683)

182.226.***.***

게쁘리
말은 기본이고 무기쓰고 달림. 타일런트만한 덩치가 달려온다고 생각하면 됨. | 19.02.12 20:17 | | |
게쁘리
양산형하고 다른 특수타이런트라 지능이 8살 설정이고 좀비치고는 높은지능이죠 원거리에서 로켓런처도 쏩니다 그리고 말은 딱 한마디는 합니다 "스타즈~" 라고.... | 19.02.12 22:04 | | |
(5603)

124.54.***.***

게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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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시나리오 b에서만 등장하고 특정구간에만 나오구요 3편은 초반어느정도 시작하면 이놈이 계속 나와요 그때마다 분기도 나와서 어떻게 처리할지 고르고 진행방식돌 달라지고 꽤재미있었죠 | 19.02.12 22:13 | | |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근데 뛰는게 맞나요? 난왜 걸어왔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 19.02.12 22:15 | | |
(5603)

124.54.***.***

+웬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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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2.12 22:16 | | |
(5603)

124.54.***.***

플스위치박스
네메시스요 아님 미스터엑스요? | 19.02.12 22:17 | | |
게쁘리
플스2이 아니라 pa1용이죠 플스2는 이식빼고 건시리즈만 나왔습니다 | 19.02.12 22:18 | | |
게쁘리
말은 스타아즈가 답니다 근데 2보다 좀 쉬운게 회피시스템이 있는데 타이밍에 맞추어 누르면 피하는 시스템이라 고이기만 하면 사실상 ㅈㅂ이죠 죽으면 탬도 떨궈서 사실상 유저가 역사냥꾼이 돼죠 | 19.02.12 22:22 | | |
(5603)

124.54.***.***

+웬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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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원작에서는 요런느낌으로 압박을가했네요 | 19.02.12 22:24 | | |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그럼 리멕에서 바뀐건가요? 메모보면 목표가 생존자 말살이던데 | 19.02.12 22:24 | | |
+웬즈데이+
네메시스 | 19.02.12 22:24 | | |
(5603)

124.54.***.***

플스위치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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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 19.02.12 22:24 | | |
(5603)

124.54.***.***

플스위치박스
처음부터 뛰어다녔죠 엑스랑 다르게요 | 19.02.12 22:25 | | |
+웬즈데이+
어라?실내에서도 등장했었군요 | 19.02.12 22:35 | | |
게쁘리
실제로 3에서 처음 사용했으니깐요 re2에 x나올때 3추적자 컨셉인줄 바로 알고 걍 바로 적응했죠 | 19.02.12 22:49 | | |
(44926)

110.70.***.***

플스위치박스
미스터X를 만든 이유는 라쿤경찰서 생존자 말살입니다 RE도 마찬가지에요 | 19.02.13 01:11 | | |
Detroit_Kara
RE는 모르겠는데 오리지널2에서는 쉐리가 갖고있는 펜던트 따라가더군요 | 19.02.13 02:13 | | |
이오리쨩
샘플회수가 목적이죠 방해자는 죽일뿐이고 어쩌다 사람 만나면 하는김에 죽일뿐이고 ㅋㅋ 그녀석 코트 잘보면 왼쪽에 샘플담기위한 귀여운 가방이 허리에있죠 쉐리펜던트에 샘플들어있으니 | 19.02.13 10:03 | | |
3은 re:2에 dlc로 나와도 괜찮을 듯
19.02.12 18:20
(20596)

14.40.***.***

2만큼은 못즐겼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임이네요. 네메시스 볼때마다 쫄려서... ㄷㄷ
19.02.12 18:24
바하3 다 좋은데 너무 짧음
19.02.12 18:32
루리웹-8355359974
대신 분기가 있어서 반복회차가 가능했던.. | 19.02.12 22:25 | | |
바하3판매량이 다른작품보다 덜나왔다지만 개인적으로 2보다 더 재미있게했음 지금도 플스판 바하3가끔 플레이하고있음
19.02.12 18:40
(1247761)

121.184.***.***

3 구성이 DLC로 하기에는 길고, 그렇다고 본편작으로 다시 나오기엔 너무 짦은게 문제
19.02.12 19:01
발랑
3시스템을 그대로 채용해서 분기만 더 많이 넣어주로 분량만 추가해도 re2 컨텐츠보다 많을듯 | 19.02.12 22:52 | | |
(821210)

125.141.***.***

발랑
글구 이런저런 일들로 어쨋든 넘버링이 되었는데 DLC는 좀 치욕적이죠.ㅋㅋ | 19.02.13 01:20 | | |
(4766250)

121.125.***.***

이미 만들고 있는거 알고있음 ㄷㄷ. 간 안보셔도 되요 캐콤.
19.02.12 19:05
왜 캡콤은 탱크탑과 스커트를 그녀의 복장으로 택해서, 살아남기에 용이하지 않게 만든 건가요? 이런 질문은 쫌... 오히려 너무 좋았다. 바하3 리메이크를 하게되면 이런 복장부분도 계승을 할건지를 물어봐야지.. 쫌..
19.02.12 19:14
(718532)

220.125.***.***

3리메이크되면 대세에 따라 라라처럼 살색 다 가리고 나올듯
19.02.12 19:38
문 활짝 열리면서.. 스타....스...저벅저벅
19.02.12 19:49
정식넘버링 중 마지막 남은 구세대 게임인데 당연히 리메이크 해줘야지~ 갠적으론 코드베로니카도 좀 ㅋ... 이러니 저러니 해도 네메시스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시리즈. 안해본 사람을 위해 네메시스의 무서움을 표현하자면 이번에 리메이크된 바하2의 타일런트가 유저보다 빠르게 뛰어댕기고 원거리에선 로켓런쳐를 날려대면서 온 맵을 쫓아댕긴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
19.02.12 19:58
(1318042)

124.49.***.***

기다려도 좋으니까 만들어 젭라 DLC로 땡치지 말고.
19.02.12 20:20
3 아직까지 생각만해도 소름.. 네메시스 존나 무서워
19.02.12 20:40
(107340)

59.13.***.***

솔직히 첫 바하가 3라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게했음. 쌍용이었나 어디서 수입했던 PC판으로 했었는데 네메시스 쫓아올 때마다 심장이 빠운쓰 빠운쓰 거렸으니. ㅋㅋㅋㅋ 겨우 죽였더니 갑자기 또 부활해, 또 부활해, 죽질 않아서 수입하면서 피 색깔 바꾸다가 에러난줄 알았을 정도의 충격.
19.02.12 21:46
바하팬으로 바하3가 가장 재미없고 밋밋했음
19.02.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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