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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핸드 오브 페이트 2' 한글판 UHD(4K) 플레이 동영상

조회수 10303 | 루리웹 | 입력 2017.11.08 (17:21:41)
[기사 본문] ‘핸드 오브 페이트 2’는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던전 RPG이다. 전설의 보드 게임을 가운데 두고, 플레이어를 상대하는 수수께끼의 딜러는 플레이어를 잔인한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려 한다. 자신이 직접 모험을 진행하여야 하는 살아있는 보드 게임에서는 순간의 선택이 삶과 죽음을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현명한 선택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나가야 한다.


PC용 '핸드 오브 페이트 2' 한글판 고화질 60프레임 플레이 동영상 받기  mp4



상단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원본 해상도의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 PC 사양. CPU: Intel i7-4930K / VGA: NVIDIA GeForce GTX 1080 Ti / RAM: 16GB / OS: 윈도우즈 10 Pro (64bit)

'UHD(4K)플래시 영상'입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UHD(4K)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UHD(4K)플래시 영상'입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UHD(4K)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유동식 기자 game@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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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오브 페이트 2

기     종

PC패키지

발 매 일

2017년 11월 7일

장     르

던전 롤플레잉

가     격

제 작 사

디파이언트 디벨롭먼트/㈜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기     타

자막 한글화




댓글

댓글 | 20
1


BEST
운빨 갓흥겜
17.11.08 23:39
(2196653)

49.164.***.***

BEST
레알 재밌음 ㅋ 카페에서 TRPG 하던 기분...비록 혼자하는 느낌이만 ㅜ.ㅜ
17.11.08 23:50
(38468)

121.135.***.***

BEST
올해 가장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 작품이네요. 제작진이 2편을 발표하면서 개선하겠다고 공언한 부분들, 반복성을 줄이고 주체성과 볼륨을 늘리겠다라고 한 부분을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습니다. 전작에서 연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사냥이나 크라켄 퀘 같이 한두번 연속성 있는 카드들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그런 연퀘가 엄청나게 많고, 주인공과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도 많은 연퀘와 강화 이벤트 등이 등장합니다. 1편에는 스토리랄 게 없고 딜러 뚝배기를 깨러 간다는 일념 하나로 던전을 깨고 또 깬다면 이번에는 타로키드 스무장을 상징으로 하는 무수히 많은 개별 스테이지의 완성을 통한 진행이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는 다양합니다. 성채의 건설과 방어를 통해서 병사들의 목숨을 지켜야 하는 시나리오도 있고요. 갑자기 기억상실 상태로 온몸이 아작난채 저주를 받은 상태로 깨어나 레이드 몹을 잡기 위해 급히 파밍을 해야 하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밀려오는 군대에 쓸리기 전에 동분서주하면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도 있고, 불타오르는 도시에서 진압군과 역병감염자들을 격퇴하며 도망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연퀘를 통해서 덱에 하나만 넣을 수 있는 특수카드가 나오기도 하고, 시나리오의 진행 때문에 가지고 있던 카드가 증발해버리는 이벤트도 있어 플레이너를 놀래키기도 합니다. 자세한 건 스포니까 얘기 못해도 전작에 인상적이었던 카드들을 통해서 팬서비스 급 연출도 등장합니다. 전작을 해본 사람이 볼륨을 늘린다는 생각을 했을 때 막연하게 카드 양을 늘리기만 했겠지 싶은데, 양도 몇갑절은 는 것 같지만 그 디테일들도 대단합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상황에 놓이는 기분이 들어 끝까지 지치지 않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게끔 유도를 합니다. 그래픽이나 모션, 타격감, 장비들의 다양성의 성장도 눈부시고요. 모든 면에서 발전한 수작입니다.
17.11.11 15:58
(1472734)

114.206.***.***

BEST
이 게임 특유의 그, 카드 야바위할때 깔리는 음악이 참 좋음. 우왱~ 우우왱~ 우왜앵~~ 우왜엥...~ 음산하고 불길하면서도 멋진 느낌
17.11.08 23:38
BEST
1이랑 다를거 없어보인다는 사람들은 큰 착각을 하고있음 해보면 아는데 1은 그냥 층만 올라가면서 스토리만 바뀌는 느낌이면 이건 진짜 TRPG 하는느낌으로 스토리하나하나마다 완전 다른 보드게임 하는느낌임 야바위의 바리에이션도 넓어져서 도박요소도 더 재밌음 그럼에도 1이랑 다를거 없다 하는사람들은 걍 안하시면됨
17.11.11 13:05
방송으로 1하는거 참 재밌게 봤었죠
17.11.08 19:26
(15270)

114.29.***.***

좀 더 고어 했으면 재미 있을거 같은데
17.11.08 19:47
(1021974)

211.216.***.***

왜 문명하는 기분이 들지요..?
17.11.08 22:38
(1472734)

114.206.***.***

BEST
이 게임 특유의 그, 카드 야바위할때 깔리는 음악이 참 좋음. 우왱~ 우우왱~ 우왜앵~~ 우왜엥...~ 음산하고 불길하면서도 멋진 느낌
17.11.08 23:38
BEST
운빨 갓흥겜
17.11.08 23:39
(2196653)

49.164.***.***

BEST
레알 재밌음 ㅋ 카페에서 TRPG 하던 기분...비록 혼자하는 느낌이만 ㅜ.ㅜ
17.11.08 23:50
살까말까 했는데 지켜보니까 1이랑 별반 다를 거 없어서 그냥 패스... 왠지 10시간 하면 질려서 안할 것 같아요 ㅋㅋ
17.11.09 00:06
(1291505)

121.159.***.***

1 재밌게 하긴 했는데 1이랑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17.11.09 02:28
1에 비해서 확실히 신경쓴 느낌이 팍팍 갓흥겜 일단 다양한 야바위가 있어서 좋네요
17.11.09 10:18
(854340)

211.36.***.***

1은 세일때 친구랑같이 구매해서 무한모드로 운빨똥망 테스트 대결했었는대 ㅋㅋㅋ
17.11.09 13:36
(79841)

24.44.***.***

1 마지막 딜러를 아직 못 이겨 봤네요.. 시간 나면 언젠가는...
17.11.09 14:08
(4912275)

180.229.***.***

운빨떄문에 닼던보다 더 빡침...
17.11.09 18:00
그 "키란디아의 전설 - 운명의 손" 후속작이 맞습니까??
17.11.09 22:30
(4820279)

112.216.***.***

재밌음 ㅋㅋㅋ 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게임이긴한데 친구들이랑 모여서 선택지 고르면서 하면 더 재밌더라고요.
17.11.10 08:17
1은 스팀으로 손꼽을 정도로 재밌게 했는데 ,,2는 1이랑 엄청 비슷해 보이네요..
17.11.10 08:33
내가 하기보다 방송보는 재미가 있는겜..
17.11.10 17:50
BEST
1이랑 다를거 없어보인다는 사람들은 큰 착각을 하고있음 해보면 아는데 1은 그냥 층만 올라가면서 스토리만 바뀌는 느낌이면 이건 진짜 TRPG 하는느낌으로 스토리하나하나마다 완전 다른 보드게임 하는느낌임 야바위의 바리에이션도 넓어져서 도박요소도 더 재밌음 그럼에도 1이랑 다를거 없다 하는사람들은 걍 안하시면됨
17.11.11 13:05
(38468)

121.135.***.***

BEST
올해 가장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 작품이네요. 제작진이 2편을 발표하면서 개선하겠다고 공언한 부분들, 반복성을 줄이고 주체성과 볼륨을 늘리겠다라고 한 부분을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습니다. 전작에서 연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사냥이나 크라켄 퀘 같이 한두번 연속성 있는 카드들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그런 연퀘가 엄청나게 많고, 주인공과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도 많은 연퀘와 강화 이벤트 등이 등장합니다. 1편에는 스토리랄 게 없고 딜러 뚝배기를 깨러 간다는 일념 하나로 던전을 깨고 또 깬다면 이번에는 타로키드 스무장을 상징으로 하는 무수히 많은 개별 스테이지의 완성을 통한 진행이 있습니다. 각 스테이지는 다양합니다. 성채의 건설과 방어를 통해서 병사들의 목숨을 지켜야 하는 시나리오도 있고요. 갑자기 기억상실 상태로 온몸이 아작난채 저주를 받은 상태로 깨어나 레이드 몹을 잡기 위해 급히 파밍을 해야 하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밀려오는 군대에 쓸리기 전에 동분서주하면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도 있고, 불타오르는 도시에서 진압군과 역병감염자들을 격퇴하며 도망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연퀘를 통해서 덱에 하나만 넣을 수 있는 특수카드가 나오기도 하고, 시나리오의 진행 때문에 가지고 있던 카드가 증발해버리는 이벤트도 있어 플레이너를 놀래키기도 합니다. 자세한 건 스포니까 얘기 못해도 전작에 인상적이었던 카드들을 통해서 팬서비스 급 연출도 등장합니다. 전작을 해본 사람이 볼륨을 늘린다는 생각을 했을 때 막연하게 카드 양을 늘리기만 했겠지 싶은데, 양도 몇갑절은 는 것 같지만 그 디테일들도 대단합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상황에 놓이는 기분이 들어 끝까지 지치지 않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게끔 유도를 합니다. 그래픽이나 모션, 타격감, 장비들의 다양성의 성장도 눈부시고요. 모든 면에서 발전한 수작입니다.
17.11.11 15:58
elsanna
진짜 1편스토리는 극공감이네요 별 스토리 없이 딜러뚝배기만 깨러 층올라가는 스토리면 2편은 진짜 각 스테이지마다 스토리도 다르고 게임방식도 달라서 스테이지별로 다른게임 하는느낌 나더라구요 | 17.11.11 19:04 | | |
(32926)

58.127.***.***

형냐들 저 굴림체 나만 불편해?
17.11.14 22: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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