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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4 8강, 저그 총공세 이어진다

조회수 843 | 루리웹 | 입력 2017.10.13 (12:01:08)
[기사 본문] - 8강 대진 완성…임홍규, 김민철, 조일장, 박준오 등 저그 강세
- 15일(일): 임홍규(Z) vs 정윤종(P), 17일(화): 김민철(Z) vs 조일장(Z)




저그 군단이 ASL 4강 도전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오는 15일(일)과 17일(화) 이틀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4' 8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그 종족은 8강에서 절반인 4명이나 진출하는 등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홍구리거' 임홍규가 가장 먼저 저그 선봉장에 나선다.

지난 8일 열린 16강 C조 경기에서 김택용과 박성균이 8강에 진출했고, 이어서 10일 펼쳐진 16강 D조 경기에서 김민철과 정윤종이 최종 8강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8강에는 박준오, 임홍규, 조일장, 김민철 등 무려 네 명의 저그와 김택용, 정윤종 등 두 명의 프로토스, 이영호, 박성균 등 테란이 합류했다.

지난 10일 16강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진행된 8강 조추첨식으로 대진이 완성됐으며, 8강부터는 싱글 토너먼트 5전 3선승제로 4강 진출자를 가린다.

먼저 15일(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8강 첫 경기에는 임홍규와 정윤종이 출전한다. 두 사람 모두 온라인 경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황제' 칭호를 받은 바 있다. 과연 4강 진출과 함께 진정한 황제 자리에 오를 단 한 사람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17일(화) 오후 7시에 펼쳐지는 8강 두 번째 경기에는 화려한 저그 동족전이 벌어진다. 조일장이 김민철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고 4강에 오르고자 한다. 김민철도 시즌3에 이어 또 한 번의 시드권 획득을 위해 반드시 오르겠다는 각오다. 특히 저그 동족전은 초반 전략 싸움 혹은 한 번의 한방 싸움으로도 승리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모두 다전제 수 싸움에 많은 신경을 쓸 것으로 보인다.

ASL 시즌4에 현장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ASL 마우스패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뱃지’를 제공하며,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페이스북(www.facebook.com/afreecatvgame)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ASL 공식 홈페이지(afreecatv.com/afstar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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