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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품] [예약] 인생은 아름다워 BD 예약안내 31900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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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울린 위대한 사랑, 마법처럼 놀라운 이야기가 찾아온다!

로마에 갓 상경한 시골 총각 ‘귀도’는 운명처럼 만난 여인 ‘도라’에게 첫눈에 반한다.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약혼자가 있던 그녀를 사로잡은 ‘귀도’는 ‘도라’와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분신과도 같은 아들 ‘조수아’를 얻는다. 
‘조수아’의 다섯 살 생일, 갑작스레 들이닥친 군인들은 ‘귀도’와 ‘조수아’를 수용소 행 기차에 실어버리고, 소식을 들은 ‘도라’ 역시 기차에 따라 오른다. ‘귀도’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무자비한 수용소 생활을 단체게임이라 속이고 1,000점을 따는 우승자에게는 진짜 탱크가 주어진다고 말한다. 
불안한 하루하루가 지나 어느덧 전쟁이 끝났다는 말을 들은 ‘귀도’는 마지막으로 ‘조수아’를 창고에 숨겨둔 채 아내를 찾아 나서는데…

1930년대 말을 배경으로 나치의 유태 말살 정책이라는 인류의 비극을 오히려 유머스럽게 묘사함으로써 비인간적인 상황을 더욱 강조하고 '인생은 아름답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영화다. 로베르토 베니니가 각본, 연출에 주연까지 맡았으며,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비롯해서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7개 부문에 올라 남우주연, 외국어영화, 작곡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였다.


Special Features

- "Making Life Beautiful" Featurette (23분 27초)
- Academy Awards TV Commercials (5분 20초)
- Theatrical Trailer (2분 4초) 17초)
- 한글자막지원

 



댓글 | 24
1


(3218343)

117.111.***.***

BEST
수용소 고발하는 영화 아닌데 잘못 선택하신듯
17.12.07 18:45
(906810)

117.111.***.***

BEST
인생영화 ㅠㅠ
17.12.07 18:24
BEST
그거 억지 웃음 유도 아니구요.... 당시 시대적배경과 영화 스토리를 이해하셔야 그게 얼마나 슬픈 장면인지 알수 있어요
17.12.07 19:37
BEST
이거 보고 나서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ㄱㄱ 나치들 찢어죽이는거 개꿀ㅋ
17.12.07 19:40
(3347)

119.197.***.***

어?이거 발매되었던거 아닌가????
17.12.07 18:15
(906810)

117.111.***.***

BEST
인생영화 ㅠㅠ
17.12.07 18:24
(1129615)

59.23.***.***

수용소의 실상을 좀 더 보여주길 바랬는데 초반부 러브라인이 너무 길고 억지 웃음 유발하는게 많아서 개인적으로 수용소 파트 앞부분은 불호. 후반부 참극도 나치 영관급 파티 끝나고 너무 터무니없이 급전개됨.
17.12.07 18:29
(3218343)

117.111.***.***

BEST
Ater.
수용소 고발하는 영화 아닌데 잘못 선택하신듯 | 17.12.07 18:45 | | |
(2597482)

222.234.***.***

Ater.
그런거 기대하셨으면 사울의 아들 보세요. | 17.12.07 18:50 | | |
(1269163)

125.133.***.***

Ater.
인생이 아름답다는데 수용소의 실상을 왜.. | 17.12.07 18:51 | | |
BEST
Ater.
그거 억지 웃음 유도 아니구요.... 당시 시대적배경과 영화 스토리를 이해하셔야 그게 얼마나 슬픈 장면인지 알수 있어요 | 17.12.07 19:37 | | |
Ater.
왜냐하면...그런 영화거든요 | 17.12.07 22:24 | | |
(4918974)

110.10.***.***

Ater.
그런거 원하시면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아이'추천합니다. | 17.12.08 02:28 | | |
(2301969)

211.36.***.***

Ater.
중국집에서 여기 돈까스가 맛없네 하는꼴 | 17.12.08 10:36 | | |
Ater.
이 영화 장르가 의외로 코미디에여....초반부는 본연의 장르에 맞게 코믹스럽게 진행되다가 후반부로갈수록 분위기가 어두워지는데 그 와중에도 주인공은 코믹스러운 연기를 하는데 이게 오히려 관객들을 더욱 슬프게 만드는요소가 되죠...그래서 명작소리듣는거구요. | 17.12.08 11:36 | | |
Ater.
전쟁통에 무너지는 한 가정과 그 속에서 아들만이라도 지키고자하는 아버지의 눈물겨운 희생과 사투가 포인트인데요. | 17.12.11 10:29 | | |
(3883081)

211.202.***.***

정말 많이 울었던 작품.. 남주인공의 아들을 위한 긍정적인 모습은 눈물이 안날수가 없었음
17.12.07 18:38
(86347)

121.152.***.***

귀도쨔응~~~ ㅠㅠ
17.12.07 19:00
(728248)

1.243.***.***

아 ㅠ 마지막 남주 장면은 진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ㅠ 울컥하면서 봤어요 ㅠㅠ
17.12.07 19:11
BEST
이거 보고 나서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ㄱㄱ 나치들 찢어죽이는거 개꿀ㅋ
17.12.07 19:40
(592501)

175.214.***.***

갓띵작!! 내 인생에서 눈물이 이렇게 많이 나올수 있다는걸 알려준 영화
17.12.07 19:50
(1381756)

121.177.***.***

어릴땐 몰랐는데 크고나서 다시보니 세기의 명작이었지.
17.12.07 20:03
(1289525)

211.227.***.***

아니 도대체가 연중에는 명작들이 발매도 띄엄띄엄 하더니 연말되니깐 아주 쏟아지네..
17.12.07 20:40
응? dvd+bd 합본판 팔았지않았나? 이건 DVD 빠진버전인거같네요.
17.12.08 00:55
(1223627)

119.201.***.***

레알 명작
17.12.08 02:18
갓 명화
17.12.08 09:58
(1442253)

123.140.***.***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틀어줬었는데 첨에는 "뭔 이런 영화를 봐" 했었는데 끝까지 몰입하고 나서의 감동인 잊지 못하더라구여 ㅠ 이 영화 하고 피아니스트는 정말 개인적으로 명작영화 였던거 같습니다.,
17.12.08 11:30
군대에서 보고 진짜 먹먹해지더군요
17.12.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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