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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달콤 쌉싸름한 베트남 연유커피 '이츠이츠 카페쓰어다' [29]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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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리웹 형님들

 

플스에서 피시로 넘어가서 여가시간에는 열심히 게임하는 40대 겜돌이 아저씨 입니다 ㅎ

대학 졸업하고 4년 직장생활하다가 유통사업으로 뛰어든지 19년째 되었습니다

 

의류 유통업 이었는데 17년을 다른 업체의 브랜드 판매대행으로만 사업을 전개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정말 내 브랜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지더군요

 

그래서 17년간 모아둔 자금으로 3년전부터 내 브랜드 가지기 프로젝트를 전개했었습니다.

 

양다리 전략으로 4개의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했는데

거짓말처럼 다 말아먹었습니다.

 

1번 프로젝트는 이미용 제품이었는데 제 브랜드로 OEM생산을 했었습니다.

어쩌다 공급사쪽 대표에게 엮여서 꽤 많은돈이 전달이 되었는데 결론은 극소량의 물량만 받은 시점에서

공급사 대표가 자결했습니다. - 이유는 저에게 했던 방식으로 많은 업체에서 돈만 받고 물량을 안주었더군요

극심한 압박으로 자결한거 같습니다 - 결론은 전달했던 돈은 전액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2번 프로젝트는 의류위탁사업을 했다보니 의류브랜드를 진행했었습니다.

헌데 만들어진 상품을 판매만 하는거와 생산과 판매를 겸하는 사업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더군요

저는 옷만드는게 빈대떡 만드는거보다 더 쉬울지 알았습니다. 현실은...........옷을 생산하는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디자인,패턴,원단설정,생산수량설정,봉제공장섭외 등등 옷은 하나의 예술품이었습니다.

저같이 만들어진 상품을 공급받아서 판매만 하던 아마츄어가 뛰어들 사업은 아니었습니다.


3번 프로젝트는 열선이 내장된 발열조끼를 진행했었습니다.

꽤 괜찮은 상품이었는데 문제는 열선이 내장된 발열체를 만드는 공장의 배째라 운영방식이 걸림돌이 되어서

말아먹었습니다. 발열체가 생각보다 고장률이 너무 높아서 고객들의 AS요구가 빗발쳤는데 공장에서는 돈받고 물량출고되었으니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계약서에는 분명 AS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민사소송을 진행하다가 소송의 과정 절차 비용등을 따져보니

제가 상품을 포기하는게 더 낫겠다는 판단하에 3번 프로젝트로 접었습니다.

 

4번 프로젝트는 여성들의 손톱에 디자인된 인조손톱을 붙이는 이미용 제품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4번 프로젝트도 문제는 제조공정이었습니다. 공장을 차릴순 없다보니 공장쪽에 OEM을 주었는데

정말 4번 프로젝트의 업체 사장은 뿅뿅였습니다. - 나중에 알고보니 의도적인 사기였었고

저는 성남지청에 고발후 대질심문 3번까지 받고 탄원서에 이것저것 온갖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결국 무혐의로 풀려나더군요

이때 느낀건 우리나라 검찰이 서민들의 물품대금 같은 사건은 사건으로도 보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 증거와 정황이 다 있는데도 수사조차 안하더군요 ㅎㅎ 그렇게 4번도 말아먹었습니다.

 

4번까지 말아먹은게 딱 1년6개월 전인데 그때부터 우울증까지 겪었습니다

지금도 4가지 프로젝트를 말어먹은 생각이 들때면 기분이 급 다운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겨낼만 합니다

역시 사람의 감정이란 시간이 약입니다 ^^

 

그렇게 침울하게 지내면서 다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역시 가족이었습니다.

저만 바라보는 아들녀석과 와이프 눈빛을 보면 주저앉은 실패한 사업가로 평생 살수는 없다는 생각하에

마지막으로 내 브랜드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가장 먼저 착수한 업무는 

'왜 말아먹었는가?' 라는 원인분석 업무였습니다

생각끝에 아래와 같은 요소들이 주요 실패 원인이라고 생각되어지더군요

 

-가장 큰 문제는 제조공정 업무는 내 몫이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에 남에게 맡기기만 하였다

 

-사이즈와 색상이 있는 패션 아이템은 그 분야의 장인,고수,전공자들만 도전하는 분야이지

 나같이 판매를 해봤다고 뛰어들 분야는 절대아니다, 주제를 파악하는것도 사업에서 필요하다

 

-배수진을 쳤어야했다 , 4가지를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한 이유는 이거 안되면 저걸로 메꾸고

 라는 생각으로 복수진행을 했었는데. 집중도 안되고 전부 설뜨게 마무리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을 되새겼습니다 '죽으려고하면 살것이요 살려고하면 죽을것이다'

 반드시 이거아니면 난 죽는다라는 배수진이 필요했습니다

 

-100원을 우습게 생각했다 - 17년간 의류판매업을 하면서 나름 판매에는 재능이 있어서인지 돈을 조금 모았다보니

 너무 쉽게 지출을 했습니다. - 안해도 될 지출을 너무 많이 했더군요

 

-다른 업체들이 이미 판매를 하고있는 아이템은 절대 뛰어들면 안된다

 내가 생산하고 시장에 뛰어들때쯤 기존 업체들은 남들이 알아주는 브랜드가 이미되어있다 - 난 후발주자

 

크게 위 내용의 실패원인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실패원인을 토대로 새롭게 구상한 카테고리는 '먹는거' 였습니다.

 

이제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카테고리는 없습니다 - 의류,아동,식품,패션,가전등등 모든 카테고리가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경쟁을 해야하지만 가능성이 있는 경쟁은 식품 카테고리라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식품으로 정한 이유중에 한가지는 사후관리 비용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랜기간 의류를 판매하면서 느낀건 사이즈,색상,A/S가 필요한 아이템들은 1천건에 주문이 발생하면 반드시

10% 내외의 반품/교환/AS등의 사후처리가 생기는데 이때 들어가는 인력/비용이 매우 큽니다

 

반면 '먹는거' 아이템으로 사업을 자리잡은 업체들은 사후관리가 덜 합니다

그리고 패션쪽은 고객의 충성도를 가지기가 너무 힘든반면, 식품은 맛만 좋다면 충분히 대기업 제품들과도

맞짱떠서 재구매를 일으킬수 있는 카테고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일단 길이 정해졌는데 그럼 어떤 먹거리를 준비할것이냐?

라는 문제를 가지고 심각하게 고민 고민 고민을 했습니다.

대략 4개월은 숱한 상품을 구경하고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불현듯이 머리속에 떠오르는 식품이 있었습니다.

의류사업을 하면서 10년전부터 자주 드나들었던 어쩔땐 살다시피도 했던

 

'베트남'

 

베트남에서 너무나 맛있게 마셨고 중독이 되다시피했던 '베트남인들의 김치같은 음식'

'카페쓰어다'가 떠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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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방문 목적이 여행이던, 비즈니스로던 베트남에서는 카페쓰어다를 

무조건 맛보게 됩니다 ㅎㅎ

 

헌데 이녀석이 정말 매력적인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페쓰어다를 한국어로 풀어보면 카페(커피)쓰어(연유)다(얼음) 연유얼음커피로 해석이 됩니다.

평소 커피를 즐겨마시지 않았던 사람인데 이녀석만은 즐겨마셨습니다. 하루에도 몇잔을 마실정도였으니까요

 

이 녀석을 베트남 로컬에서 주문하면 드리핀이라는 용기에 원두가 담겨져서 커피잔위에 씌워져 나옵니다

커피잔에는 베트남 연유가 깔려있죠, 드리핀에 물을 붓고 커피잔에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원액을

받아서 얼음/연유와 섞어마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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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쓰어다를 한잔 음미하려면 보통 5-7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렇다보니 한국의 바쁜 일상생활속에서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카페쓰어다를 만들어 드실분들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군다나 준비물 구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반드시 베트남연유 + 베트남 원두 + 드리핀이 있어야지만 현지맛을 구현해낼수있거든요

이 모든 준비물을 구했다 하더라도 한잔 만들기 위해서 소요되는 시간은 ? 

 

여기서 제품의 구상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베트남 연유커피를 마실수 있게 구현해보자

편리함도 편리함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베트남 로컬의 그느낌 그대로'가 가능한 제품으로...

 

또 한가지 제품에 기본을 잘지켜 만들어내면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한 이유는

베트남 여행객수가 2017년 기준 150만명을 돌파하고 있는데 다녀오신 분들이 한결같이

 

'다시 맛보고 싶은 베트남 음식1위'에 베트남커피가 뽑히는 자료를 보고 긍정요소를 듬뿍 받았습니다

 

4전5기의 내 브랜드 가지기 프로젝트 결심을 굳히고 다시는 남에게 맡기지않고 직접 모든일을 처리하겠다는 생각으로

베트남으로 베낭 하나 메고 떠났습니다.

 

가장 필요한건 첨가물이 전혀없는 베트남 로부스타 원두를 인스턴트로 구현한 로부스타 인스턴트커피가 필요했습니다.

베트남에는 달랏,다크락 이라는 지역이 커피를 생산하는 농장이 모여있는 커피전문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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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스터트 커피는 너무나 작은 입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결건조 방식이 아닌 '스프레이 드라이'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인데

제조공정 비용은 동결건조 방식보다 저렴하지만 기술적인 면에서는 쉽지 않은 기술입니다.

 

더군다나 최상의 원두를 사용해야지만 최고의 맛을 구현할수 있는건 기본이죠

이런 조건을 갖춘 농장을 찾으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

 

한번은 '엔타이그룹'이라는 큰 규모의 회사를 찾아서 계약 후 원료를 구매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저질 원두를 저희에게 납기하여 모조리 폐기처분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아무래도 외국인이고 말도 안통하는 사업 파트너에 규모도 대기업이 아니다보니

저희를 1회성으로 이용하려 했나 봅니다.

 

통역을 데리고 따져도보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어이없는 대답뿐이었습니다 ㅎㅎ 

 

과정의 작은 실패등은 각오했기에 오히려 수업료내고 배웠다는 생각으로 더욱 많은 커피 공부를 하였고

양질의 문제없는 원료를 구별하는 방법도 손수 알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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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상 달랏과 다크락 농장을 셀수없이 다니며 다양한 원두를 맛보았습니다.

커피를 너무많이 마셔 잠도 이루지못한 시간이 있었지만 인내를 가지고 최상의 맛을 낼수있는 

원두를 찾아서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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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끝에 낙이 오는법..

 

마인드와 좋은향,좋은맛을 가진 농장을 찾았고 지금까지 문제없이 최상의 원료를 공급해 주고 계십니다

 

<엄청난 규모의 대지에 커피농사를 하는 중견기업이라 할만한 규모있는 농장에 

사장님 이시지만 평소 모습은 여지없는 농부의 모습으로

저희와 한결같이 최상의 원두를 위해서 조언/공급해 주시는 Van사장님 이시네요 ^^>

 

두번째 해결해야할 문제는 베트남 연유였습니다.

 

처음에는 커피만 베트남에서 공수할 생각이었습니다.

 

헌데 공수된 베트남 커피와 국내의 연유를 믹스해서 카페쓰어다를 만들어 보았는데

희안하게 국내 연유로는 절대 로컬의 그 맛이 나오지 않더군요

 

필리핀,태국의 연유로 만들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공부를 해보니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시대에 못먹고 가난하게 살았다보니 우유도 사치였더군요

그래서 우유를 쪼려서 연유를 만들어 우유대신 국민들이 즐겨먹기 시작했더군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연유 - 그 시간을 뛰어넘는 맛을 구현한 연유는 전 세계 연유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가셔서 대형마트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베트남은 '연유'코너가 별도로 있을 정도로 

연유 브랜드가 다양합니다.

 

저도 처음엔 마트에가서 브랜드를 선별 후 영업컨택을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문제는 제가 머리속에 구상했던 

연유구성이 없었습니다.

 

한국분들이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카페쓰어다를 맛보려면 휴대가 간편하면서 용량도 적당한 

1회용 연유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생각했던 포장 방식의 연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더군요

 

마트 연유코너에는 통조립 깡통에 들어있는 대형 사이즈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엄청 당황을 했었습니다. (연유의 나라이기때문에 쉽게 찾을수 있다 생각했었습니다)

 

370그램 깡통과 커피를 동봉해서 시장에 선보이면 연유의 휴대성이 전혀 없기때문에

100% 실패할거라는 생각에 연유를 직접 만들어보려고 알아도 봤지만 이건 제가 넘을수있는 벽이 아니었습니다.

 

믿을수 있는 맛을 가진 베트남 현지 연유회사와의 컨택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못찾아 속앓이를 하며 지내던중 저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파트너 대표님이 생각지도 못했던 장소에서 저희가 원하는 구성의 제품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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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머리속으로 찾던 그런 구성의 제품이었습니다.

(파우치 형태의 40g 1회용 연유팩)

 

해당 제품의 본사와 계약을 하기위한 에피소드도 많지만 이 부분은 생략하고 

우여곡절끝에 구상했던 연유를 베트남-한국 독점계약으로 맺게 되었고

 

드디어 언제 어디서나 베트남의 카페쓰어다를

로컬 그느낌 그대로 맛볼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닉을 정한 저희 브랜드명은

 

'이츠이츠 (its its)' 입니다

 

이츠이츠라는 닉으로 베트남에서 현지 법인도 설립했고

현지 사무실과 현지 직원들로 똘똘뭉쳐 제품의 양산화, 제품의 퀄리티, 신상품에 신경을

쓰며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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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기간 준비해서 드디어 '클라우드펀딩' 와디즈에서

저희 제품이 오픈했습니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26845

 

======================================================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습니다.

고품질의 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맛과 품질은 자부합니다

 

이츠이츠 브랜드가 베트남 전문커피브랜드로

성장할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

 

카페쓰어다외에도 '베트남블랙커피'도 양산을 마쳤으며

베트남의 명물 '위즐인스턴트' 커피도 (사향족제비커피가 포함된 인스턴트)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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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라인업으로 시작하면서 19년도 하반기까지는 5-7 여가지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늘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상품 말씀외 베트남에 궁금한것들 있으시면 쪽지나 

리플 주세요 ~ 아는대로 솔직하게 성심껏 회신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호치민에 있으니 놀러오시는분들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공홈 : www.itsits.co.kr (와디즈 펀딩 종료 후 오픈예정입니다)

 


GIF

 




댓글 | 29
1


BEST
사먹어볼께요~
18.12.23 18:37
BEST
맛나보이네요~~ㅎㅎ
18.12.23 18:48
(1700)

14.39.***.***

BEST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 아이템 좋아보이는군요. 박항서 감독님과 더불어 베트남과의 무드도 좋아지는데,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18.12.23 19:02
(1328796)

116.33.***.***

여행가서 너무 맛나게 먹었던 쓰어다 ㅎ 제품 히트치실거같아요 생연유랑 커피랑 패키지는 기발한 아이디어인듯 건승하세요 참고로 와디즈 알림신청했어용
18.12.23 13:50
(4769539)

183.96.***.***

만디우리
감사합니다 성실하게 사업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18.12.24 13:51 | | |
BEST
사먹어볼께요~
18.12.23 18:37
(4769539)

183.96.***.***

블레이드 소피티아
부족한점있으시면 언제든지 쪽지주십시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 18.12.24 13:52 | | |
BEST
맛나보이네요~~ㅎㅎ
18.12.23 18:48
(4769539)

183.96.***.***

루리웹-2672327379
베트남 커피가 조금 쌉싸름하고 구수하고 시골느낌입니다 ㅎㅎ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오 ^^ | 18.12.24 13:52 | | |
(1700)

14.39.***.***

BEST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 아이템 좋아보이는군요. 박항서 감독님과 더불어 베트남과의 무드도 좋아지는데,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18.12.23 19:02
(4769539)

183.96.***.***

사랑손님
박감독님 덕분에 베트남 거래처도 잘해주는듯합니다 ^^ 여러모로 기회가 온거같아서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감사합니다 | 18.12.24 13:53 | | |
(100769)

211.36.***.***

방금 베트남 여행 다녀왔는데! 꼭 사먹고 싶네요
18.12.23 19:04
(4769539)

183.96.***.***

어린이군
다낭다녀오셨는지요? ㅎㅎ ^^ 저희는 호치민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셔도 환영합니다 ^^ (진심 ㅎ) | 18.12.24 13:53 | | |
(100769)

211.189.***.***

소통맨
호치민 다녀왓어요~ ㅎㅎ 다음에 가면 방문 할게요~ 감사합니다~ | 18.12.26 08:59 | | |
(4769539)

211.36.***.***

어린이군
다음에 호치민 또 가시면 2군에 있는 데크 라는곳 꼭 가보세요 ㅎ 리버쪽 자리는 예약필수니 예약하시구요 노을질때쯤 가시면 넘 아름다운 음식점 입니다 ㅎ | 18.12.26 09:48 | | |
(4769539)

183.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정의로운국가
조언 감사합니다 뼈저리게 느낀 대목입니다 커피에 전문성을 가지도록 엄청나게 공부하고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 항상 건강하십시오 | 18.12.24 13:54 | | |
한국쪽 유통사 아시는 곳이 있거나 접촉중인 곳이 있으신가요... 와디즈 하시는거면 상품 양산 단계는 아직이신거네요?
18.12.26 01:22
(4769539)

116.33.***.***

루리웹-4325984262
안녕하세요 멋진 유통사 찾고 있습니다 ㅎ 한군데 드린곳읏 있어요 분야별로 부딪히지않게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산은 이미 되어있는 양이 있으며 시스템을 갖추었기때문에 양산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18.12.26 08:23 | | |
와이프가 연유커피를 좋아해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아직 판매전이시네요 빨리 판매됬으면 좋겠습니다~
18.12.26 16:41
천왕성가자
아 그리고 빨간색 제품과 노란색 제품의 차이는 뭔가요? | 18.12.26 16:43 | | |
(4769539)

59.5.***.***

천왕성가자
천왕님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구매여부를 떠나 댓글 자체만으로도 힘이솟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우선 자체쇼핑몰은 와디즈 펀딩 이후 오픈을 할예정이다보니 와디즈에서 구매하시면 훨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실수 있고 1월3일 실구매페이지가 오픈하오니 와디즈에서 우선 '알림받기' 눌러놓으시면 구매페이지 오픈시 바로 문자로 알림이갑니다 이때 일찍 찜하시면 슈퍼얼리버드 혜택을 받아서 더욱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래 주소 참조 바랍니다 wadiz.kr/web/wcomingsoon/rwd/26845 | 18.12.26 16:53 | | |
(4769539)

59.5.***.***

천왕성가자
빨간색이 연유와 커피가 패키지로 구성되어있는 '카페쓰어다' 연유커피이며 노란색은 연유가 없고 아라비카30% 로부스타70% 되어있는 베트남식 아메리카노 라고 생각하심됩니다 노란색 제품은 자사몰 (itsits.co.kr)에서 1월말 또는 2월에 위즐커피와 함께 오픈예정이오니 참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8.12.26 16:55 | | |
소통맨
오늘 4박스 구매했습니다~ 먹어보고 입맛에 맞으면 꾸준히 구매할게요~ | 19.01.03 22:22 | | |
(4769539)

183.96.***.***

천왕성가자
천왕성님 감사드립니다 드셔보시고 부족한점이나 잘못된점 있으면 언제든지 쪽지나 댓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9.01.05 17:26 | | |
(5135456)

223.62.***.***

크..대단하십니다!
18.12.30 09:55
(4769539)

183.96.***.***

Evme Studio
과찬이십니다 ^^ 격려 진심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용~ | 18.12.30 22:29 | | |
(360594)

183.103.***.***

루리웹에서 글보고 넘어가 4박스 구성 제가 막차탔네요^^ 현지가서 먹어볼 기회는 안되고 국내에서 제대로 된 베트남 커피 맛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19.01.10 15:01
(4769539)

183.96.***.***

그냠
감사드립니다 맛보시고 가감없이 부족한점이나 요구하실부분 있으시면 쪽지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ㅜ.ㅜ | 19.01.10 22:57 | | |
(360594)

183.103.***.***

소통맨
지인들에게 한박스씩 선물주기 좋은거같아 8박스로 변경했어요ㅎㅎ 명절 앞두고 좋은소식 들리게 펀딩 설황리에 종료되길 기원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보답해주세요^^ | 19.01.11 12:44 | | |
(4769539)

183.96.***.***

그냠
선물하시는 의미 꼭 살리도록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9.01.11 17:03 | | |
구매해보고 싶은데 마셔본 경험이 없어서 망설여지네요ㅠㅠ 달달한가요???
19.01.23 03:30
(4769539)

59.5.***.***

가구구가
가구님 하이용~ㅎ 안마셔보셨으면 더욱더 추천드려봅니다 ㅎㅎㅎ 장담하건데 맛있다고 판단해주실거라 예상됩니다 ^^ 커피맛을 잃지않으면서 달콤쌉싸름합니다 물 60-70ml에 커피 연유 1포씩 넣고 그저 섞기만하면 현지 로컬 그맛그대로 납니다 ㅎㅎ | 19.01.23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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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창업 Saminet 151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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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홍보 쑤우우우욱 188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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