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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방 게시판 팬아트픽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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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간격

동방 게시판 팬아트픽 -규칙- (누르면 이동)

줄간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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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산카구야 (tim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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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짤소설 - 눈토끼

바람이 차가웠고 눈이 내렸다.

죽림의 나뭇잎들은 모두 소복히 내린 눈 아래 조용히 기척을 죽였다. 메마른 바람은 대나무를 흔들고 지나가며 소리를 내지만, 가을과 같이 쓸쓸한 속삭힘도 이젠 들어 볼 수 없다. 이제 완전한 죽음이 이 미혹의 죽림에 온것이고, 그것은 지금 영원정 주위를 헤매이고 있는 것이다.

-심심한 공주님

"고, 공주님!"

-미혹의 죽림

언제 이 죽림에서 나가봤지?

-Tveius

"계속 돌려 모코우, 어쩌면 하나라도 프로가 바뀌면 재미있는게 나올 지도 모르잖아."

-둘만의 전통

둘만의 전통이라니. 그런 관계도 전통 하나 세우면 커맨드입력이라도 한것처럼 태도가 바뀌어버리는구나. 서로 죽이고 죽이는 카구야와 모코우가. 일년에 단 한번 이렇게.

-진부, 응석 

"저런~ 저런~ 아직까지 응석 부리는 거 밖에 못하는 거야? 우리 케이네는 네게 아니라고!"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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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erg (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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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가 - 1

"차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스콘을 구워봤습니다만."

-방, 와이셔츠, 목걸이 그리고 고양이(당신) - 1

금요일 오후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이틀간 주어질 해방감에 젖어 가방을 챙기던 때에, 평소 한마디 나눠본 적 없는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외국인이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는 이국적인 생김새의 그녀는 교토대 정신과학부 상대성 정신학 전공, 이름이 그러니까...

-방, 와이셔츠, 목걸이 그리고 고양이(당신) - 2

기억하니? 내가 처음 너를 주워왔을때 넌 굉장히 혼란스러워 했어.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눈빛은 떨리고, 담요를 덮어주려는 나의 손을 불안함에 뿌리치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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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마루 (qazplmwsx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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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침성, 그 뒷 이야기

"......그렇게 해서 휘침성은 사라졌다는 이야긴가요?"
"그래, 아직까지 그 아마노자쿠 녀석은 안 잡힌 모양이지만. 그 난쟁이 공주는 신사에 잘~모셔놓고 있고."
"모셔놓다니...하하;"

-요술망치

".....요술 망치. 어쩌면 그게 우리의 시작이었을지도 몰라."

-고무 오리

그들의 만남은 우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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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向洋 (urshurav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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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은 곧 환상으로(上)

"그러니까 나가노 현에 가보는 거야!" "알았어 렌코. 그럼 언제 만날까?" "바로 내일!" "평일이잖아." "그럼 토요일!" "안돼. 나 그날 일이 있어. 그냥 일요일로 하자." "좋아."

-앎은 곧 환상으로(中)

"헤에. 인간들이 나를 죽이려 했다고? 끄윽. 근데, 니 이름은 뭐냐?"

-앎은 곧 환상으로(下)

"재미있는 싸움이었어."

-키사라기 트래핑

나가는 길에 보이는 몇 명의 승객들은 하나같이 죽은듯 잠들어 있다. 나는 우리하고 나잇대가 비슷해 보이는 한 남자를 깨워보려 다가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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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센·우동게인·이나바 (jcb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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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0

날아온 포격으로 인해 생겨난 이명이 내 귀를 괴롭히고 있었다. 머리카락과 귀의 털이 타들어가고 살갖이 익는 냄새가 내 코를 괴롭히고 있었다. 하늘에서는 붉은색의 섬광탄이 우리의 매복을 쓸모 없는 행위로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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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모 테루(miyakoy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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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모 유카리의 환상향 목욕 혁명 계획(1화)

"첸! 매일 잘 씻지 않으면 건강에도 안 좋아!"

-야쿠모 유카리의 환상향 목욕 혁명 계획(2화)

그러니까 부인. 부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야쿠모 유카리의 환상향 목욕 혁명 계획(3화)

저쪽 동네에서 목욕탕을 세우려고 하는데, 그럼 미장을 해야 되잖어?”

-코메이지 사토리의 온천 입욕

코메이지 사토리는 오랜만에 온천에 왔다.

-오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레이우지 우츠호, 이하 오쿠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그럼에도 분명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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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이지 사토리 (e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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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요괴의 하루

"심심하다."

나무 위에 걸터않은 카라카사가 중얼거렸다.

"최근엔 사람들도 놀라주지 않으니까 말이야...조금은 놀라준다면 좋을지도?"

-달까지 닿아라, 나의 마음

"참 재미있어. 너나 나나 영원을 살아가며 누군가가 죽는걸 지켜봐야하다니 말이야"

-발렌타인데이는 한참이나 남았지만 달려보자

"젊음이라는것은 이렇게 달콤한것일까요? 후후. 좋을때군요"

-나는 달라

"응!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였어!"

-이젠 없어

"아 코이시님. 사토리님 혹시 못보셨나요?"
"아~언니?"

-Operation BIGFOOT

마리사가 벌떡 일어나 내 손의 탄창을 뺏어갔다.
그리고 자기자리로 돌아가 털썩 앉더니 구석에 놓인 탄약상자에서 구경에 맞는 총알을 이것저것 골라내서 짤깍짤깍 끼워넣는다.

-붉은 별빛은 은색 달을 집어삼키고 

예전에 딱 한번 문지기로서의 나는 레밀리아 아가씨와 싸워본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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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냥냥 (anfdm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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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스.

이세계의 붓꽃들을 잠시 이곳으로 불러왔어. 사계절 속에서 억지로 불러낸 꽃들이라 이곳은 오래 가지 않아. 인사만 나누고 빨리 나가는 게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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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노 모코우2016.4.28 (yoo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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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사토미미 미코 - 上 (1)

"어머, 그런 표정…… 너무 좋군요?"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上 (2)

"그 기분나쁜 웃음을 짓는 것도 여기까지입니다, 히지리."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中 (1)

"주인님이 질문하면 어떻게 하라고 했죠?"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中 (2)

'태자님을 뵙고 싶으시다면 오늘 밤 묘렌사의 묘지로 찾아오세요.'

-토요사토미미 미코 - (1)

"태자님? 그거 아세요?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후토, 너도 그렇지 않니? 아, 이유가 뭐냐고? 태자님도 궁금하신가요?"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下 (2) 

"이봐, 무녀. 히지리는 없어. 그러니 좀……."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下 (4)

"정말 시도하실 생각인가요? 어차피 실패할 거 같은데……."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下 (5) 

"쓸데없는 짓은 그만두죠?"

-토요사토미미 미코 - 下 (完)

"그러니까, 그 책은 당신 몸에 있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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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밀크 (d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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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앙로보 비상천칙

「크크크... 저 것이 바로 지구라는 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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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見 幽香 (tk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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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꽁트 - 1 Yee

"뭐야 왜 이상한 소리를 내서 차마시는걸 방해하는거야? 진짜 잡히면 퇴치다 !"

-단편 꽁트 - 2 인질극

"자 유카리 어서 레이무를 살리고 싶으면 환상향 경계 주도권을 내게 넘겨라구!"

-단편 꽁트 - 3 요괴 슬레이어

"이얍!" "끄악" "이얍!" "끄악"

-단편 꽁트 - 4 이불속 태자님

"태자님 어서 이불안으로 오세요 !"

-단편 꽁트 - 5 윳쿠리 추락중

"느으으으으으으읏一"

-단편 꽁- 6 ॐ

"아 주인의 보탑을 찾아주는것도 진짜 힘들어... 나도 휴식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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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zuka Komachi (wjdalsrhk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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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괜찮다면 저하고 술마실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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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은 코이시와사토리 (p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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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어휴... 이러고 자면 안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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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rans (kk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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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처음에는 아무 것도 아닌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Lonely wolf

무리에서 떨어진 늑대는 사냥도 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죽어갈 뿐이다.

-차디찬 겨울 호수의 인어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녀는 내 눈 앞에서 죽고 말았다.

-비봉구락부

"오늘은 한 폐허로 가볼까 해."

-코메이지 코이시

눈을 감아.

그리고 천천히 떠.

보렴, 이게 네가 원하던 세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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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에 레비 (f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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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

「------ 작전은 방금말한대로 1시간전에 계획했던 그대로 하는거야 우사」

-토끼들의 낮잠 

잠을 자는 건가? 확인하기 위해 테위의 곁으로 다가간 레이센은 스으-스으- 하는 소리로 테위가 깊은 잠에 빠져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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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엔뵤 린 (rla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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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인가, 미래였을까 과거였을까 저 멀리에 사는 내 자신이 한번쯤 봤을것만 같았던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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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리 뱌쿠렌 (79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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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

환상향이니까 가능한거다.

환상향이니까...

-불청객

"아아... 실로 아름다운 육체... 정말이지, 한번에 반해버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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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진 세이자 (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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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사선

쪼로록,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허공을 맴돈다. 아침의 시작은 이렇다할 일이 없다면 밭의 꽃들에게 천천히 물을 주면서 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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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두뇌 (boss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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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에이린 

잔인하게 칼로 도려낸 두 귀, 여기저기 바늘자국이 보이는 꿰맨 상처, 지워지지 않는 고통의 낙인들

-자신의소설을이겨라!『어느환상시골의 잘못된예정표』

…적어도 나는 시간을 죽이는 용도로만 글을 쓰는게 아닌것-

-모든게 찢어지기 시작한다!『비봉클럽 on air -1-』

평소 입던 옷은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기에 남은 옷은 하얀색 와이셔츠 밖에 없었다.

-모든게 찢어지기 시작한다!『비봉클럽 on air -2-』

자신보다 약간은 키가 더 큰 그녀- 사실 7년 후의 자신의 모습이지만- 가 주는 인상은 거의 군인같은 그런 인상이었다.

-모든게 찢어지기 시작한다!『비봉클럽 on air -3-』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혹은 연상인 갈색 단발의 그녀는 가방에 이것 저것을 넣으면서 짐을 챙기고 있었다.

-모든게 찢어지기 시작한다!『비봉클럽 on air -4-』

가을 수학여행을 맞이하여서 밀물처럼 몰려든 고교생들은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인파에 휩쓸려서 표류하는 것이 주말 관광지의 현실이다.

-소녀가 바라본 원풍경『비봉클럽 on air -5-』

졸업을 위한 봉사 시간이 한참 모자르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했던 집 근처의 공립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아들러의 심리학 『비봉클럽 on air -6-』

그러한 애원조차 닿지 않는, 골목 구석의 방치된지 몇 년이 지난듯한 공장에서 내 목소리는 애처롭게 울렸다

-상처받은자의 로르샤흐테스트『비봉클럽 on air -7-』

그 유리창에 야구공을 던진 것처럼 생긴 균열들은 점점 또 다른 균열들을 낳으면서 적색 하늘을 깨트리기 시작했다.

-정신병동의 분리뇌 『비봉클럽 on air -8-』 

그들의 실랑이를 하는 동안에도 나는 그들의 옆에서 서서 넋을 잃고 멍하니 그들을 바라보고 있을 따름이었다.

-기억의 양가감정『비봉클럽 on air -9-』

「...인간이 아닌 악몽 그 자체이군요...」

마술사 메리『비봉클럽 on air -11(完)-』

「-다시 말하지만 마에리베리 한씨. 우사미 렌코라는 여성은 가상의 인물입니다. 당신의 망상이 지어낸 망상 속의 존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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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세탁세제 (kwon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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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려버렸습니다.

[저기... 무슨일이죠? 카게로우씨? 갑자기 찾아오고선...]

-주워지다.

슬슬 질려가기 시작한다. 전쟁으로 일어난 참극이 눈앞에 펼쳐지는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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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히지리 (te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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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한자도 아직 배우지 못한 그녀도 유카리의 이름의 뜻을 알고 있는 것인까. 그렇지 않으면 그녀의 이름은 자신의 이미지 자체의 암시일까. 의미심장한 말을, 레이무는 천진난만하게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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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시 파르시 (az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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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지옥에 피어난 꽃

하 정말 나는 도대체 이 다리에 무슨 한이 있길래 아무도 지나가지않는곳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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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ドルScarlet (mother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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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열쇠  

-마음을 여는 열쇠 [역번역 일본어판]

집에 어질러져있는 책들 사이에서 한권의 책을 집어 나온게 이거다 '마음을 닫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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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노 아큐 (tkdal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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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왕(히에다오)

"잠깐 뭐야 여기 움직일수가 없잖아 마치 유리로 꽉막힌 세상에 갇힌거같아"

-벤벤이 애플파이 반 먹고 반하는 이야기 

"저기...꼭 그렇게 말하면서 먹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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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 스이카 (d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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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에 걸린 치르노

소중한 친구니까. 언제까지나 함께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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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유메미 (neetm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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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사는 집 

자지러진 듯이 웃고 있는 이 여자를 보며 나는 말할 수 없는 공포에 휩싸였다. 상황을 봐서 도망칠 생각도 했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내 웃음을 멈춘 여자는 슬픈지 화내는지 모를 듯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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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공지글인데도 조회가 200밖에 안되넹 역시 소설!
14.12.11 23:31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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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8 16:59
드디어 올라온 공지다 헤헤헿!
14.12.08 07:51
부와앜 하나씩 읽어봐야지 ㅎㅇㅎㅇ
14.12.08 08:42
닉네임 옆에 숫자가 보기 괴로워요 ㅠㅠ
14.12.10 20:19
그나저나 시간날 때마다 하나씩 읽어봐야겠군뇨! | 14.12.10 20:19 | | |
BEST
공지글인데도 조회가 200밖에 안되넹 역시 소설!
14.12.11 23:31
하나씩 늘어나는 게 참 보기 좋군요
15.02.06 07:03
(흐뭇)
15.02.18 22:16
점점 많아져간다!
15.02.27 13:47
BEST
|: : |_____ |: : |____`ヽ、 |: : |ー─―- `丶\ |: : |ー─‐- 、 \\} |: : |─―- 、 \ 丶ヽ |: : |::::;':::::::::::: \ \ V |: : |::{ ::::::::ヽ:::::::\ ∨ |: : |:::::::ヽ::::::l:::::::::: ∨ |: : lヾ{\{\| :::::}:}::ト、 |: : |  7心 │::::j/:リ│ |: : | 弋ン'厶イ::j:|~' 글쟁이들이 넘쳐나 |: : |  `_ イーr ':}/リ |: : |ア¨´`j:/}/: |: : |__  /∧ |:. :(-、) // ハ |: : (ヽ}〃   } |: : l} j′   { |: : | (___〉 |: : | マニニニY |: : |  Y=ァ┘ |: : |   }/ |: : |`ー-イ |: : |  │ |: : |  │ |: : |  │ |: : |   l | |: : |   | | |: : |   |/
15.03.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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