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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 (*약혐/스압) 폴아웃4 - 엔딩까지 소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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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구한 매펙도 기다릴겸 엑원판 폴아웃4를 해봤습니다.

엑원판은 한글패치를 지원해줘서 정말 굳이네요. 간만에 몰입해서 겜했습니다.

 

우선 겜 진행하는게 재밌네요. 사이드 퀘스트도 나쁘지 않고.

핵전쟁으로 황폐화 된 세계에서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면서 나름 신선한 반전도 있고.

너댓개의 세력들이 서로 다툼을 벌이는데 어느편에 서야하는지 고르는 것도 괜찮았고,

VATS 조준 시스템인지 요거 덕분에 아주 플레이가 맛깔나지더군요. 재밌었습니다.

 

다만 엔딩이 굉장히 허무하더라구요. 딸랑 짧은 영상하나..

엔딩이 몇개 있다그러지만 다 거기서 거기라던데 맞는지 싶네요. 뭔가 뒤가 개운하지 않게 끝난듯 합니다. DLC도 해야되나..

저는 인스티튜트 엔딩을 봤습니다. (반복퀘 주면서 부려먹던 넘들 싸그리 다..)

최대한 평화와 타협으로 끝내려했지만 결국은 파멸이더군요. 쉽지 않습니다.. 워 네버 체인지스..

여러모로 명작..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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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이나 폴아웃이 좋은 점이 오픈월드면서 실내 던젼들이 많아서 참 좋죠. 던젼 하나하나 들어가서 탐색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가는게,, 참 플레이 하는 재미는 끝내줘요..
17.03.1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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