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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SNK의 도전 ── 아랑전설 ── 1991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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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지오 아랑전설 개봉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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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지오 아랑전설 게임공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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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6


BEST
그당시에 아랑전설2에서 기스의 부활을 놓고 추락 직전에 기쁘게(?)를 시전해서 살아났다는게 꼬꼬마업계의 정설이었는데
19.01.08 14:28
(630)

175.196.***.***

BEST
게임은 별로였지만 캐릭터가 워낙 매력적이었죠. 2편부터는 게임도 꽤 괜찮았구요. 초필개념은 무척 맘에 들었었습니다.
19.01.09 18:11
(11129)

58.122.***.***

BEST
1편에서는 시라누이나 시라누이 인술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1편 공식설정에서는 골법을 혼자단신수행 여행중. 앤디의 시라누이 인술 추가은 3편부터 입니다.
19.01.08 16:29
(3485846)

67.169.***.***

BEST
아랑전설1을 처음 알게된 것은 1993년때 어떤 게임상점에서 어떤 애가 메가드라이브 판을 플레이한 걸 구경했을 때였습니다. 라인이동도 충격적이였지만, 모자와 빨간 점퍼, 청바지, 흰운동화 패션의 주인공 테리가 겉으로는 격투가 티가 나지않았던 것도 신선한 충격이였던 것 같아요(복장을 처음 보고 왠지 백 투 더 퓨처 2의 마티의 복장이 떠오르더군요). 체력이 일정치로 떨어지면 헐크처럼 변하는 텅푸루의 모습과 기술도 재미있어 보였고. 테리가 우승할때의 컷씬에서 테리의 양옆에 있던 아가씨가 다음 컷씬에서는 어디로 사라지고 정체불명의 사나이 둘이 나타나는 걸 볼때마다 가끔은 그 아가씨 둘은 정체불명의 사나이 둘이 변장한 모습이 아닌가하고 망상을 하기도합니다ㅋ 기스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몇번봐도 왠지 로보캅1의 딕 존스가 떨어질 때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19.01.09 02:17
(1342023)

124.6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Good BYE HAHAHAHAHAHA
19.01.09 17:53
저당시 스트리트파이터 3라고 붙여 놨었는데 우리 동내 오락실에서 .. 근데 .. 다들 앤디만 골라서~~ 참영권 만 썼던기억이 전 죽어라 테리 보가드만 했지만요 ㅎㅎ
19.01.08 12:56
(11129)

58.122.***.***

출동!에이스맨!
오락실에 아랑전설이 등장했을때 스파2의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어쩔수 없이 아랑전설을 할때가 많았습니다 ㅠㅠ | 19.01.08 12:58 | | |
(1555516)

112.222.***.***

출동!에이스맨!
저는 죠 ㅎㅎㅎ | 19.01.10 10:01 | | |
(5603)

124.54.***.***

이게임을 볼때마다 떠오르네요 어두컴컴한 오락실분위기 비가와서 그특유의 칙칙한냄새 그날 처음해본 아랑전설1편이였는데 뭔가조작이 이상해서그런지 2스테이지까지밖에못가봤지만요
19.01.08 13:12
(11129)

58.122.***.***

+웬즈데이+
첫 인상이 중요하죠^^ 조작감은 정말 안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이나 점프도 조금은 부자연스럽고 커맨드 기술의 타이밍도 이상하죠ㅠㅠ | 19.01.08 13:17 | | |
바안 나꾸! 테리 음성이 너무 좋았던 게임이죠^^
19.01.08 13:21
(11129)

58.122.***.***

보쿠노 니노
네오지오 강력한 사운드 기능은 네오지오 특유의 멋진 보이스를 들려주죠. | 19.01.08 13:25 | | |
(3403058)

124.5.***.***

타이거킥에서 호랑이 모양이 나가는게 멋있었죠. 물론 게임성은 ㅋ
19.01.08 13:33
(11129)

58.122.***.***

윤멋진
멋진 기술들이 많지만 실용적인 기술은 얼마 안되죠^^ | 19.01.08 13:44 | | |
(1555516)

112.222.***.***

윤멋진
허리케인 어퍼~~~ | 19.01.10 10:02 | | |
좋은 글입니다 79년생으로서 참 많이 즐기던 게임인데 감회가 새롭군요..
19.01.08 14:27
(11129)

58.122.***.***

대성고속관광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90년대 대전게임들은 당시 오락실 문화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죠. | 19.01.08 14:33 | | |
(1555516)

112.222.***.***

Skyscraper2K
스파2의 등장으로 이전과 이후의 오락실로 나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파2 이후 대전액션게임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죠 그 이후 또다시 충격을 준 게임이 버추어 파이터와 철권이었죠 전 버파는 잘 못했고 철권을 좋아했었죠 | 19.01.10 10:03 | | |
BEST
그당시에 아랑전설2에서 기스의 부활을 놓고 추락 직전에 기쁘게(?)를 시전해서 살아났다는게 꼬꼬마업계의 정설이었는데
19.01.08 14:28
(11129)

58.122.***.***

대성고속관광
카리스마 보스 기스는 언제나 화제를 낳았죠^^ 설정상으로 첫번째 사망은 2018년 12월 31일로 몇일 전이죠 | 19.01.08 14:35 | | |
(4908715)

125.209.***.***

대성고속관광
지상 장품이 내뿜게!이고 공중 장풍이 기쁘게! 인가뇨? ㅋㅋㅋ | 19.01.08 17:53 | | |
(11129)

211.215.***.***

fly2the8ky
스파2도 그렇고 보이스가 듣는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소리로 표현이 되었죠^^ | 19.01.09 19:46 | | |
대성고속관광
기스 부활은 아랑전설 스페셜... | 19.01.09 20:29 | | |
해적왕☆프리덤
그쵸? 저두 쓰면서 헛갈리더라구요.. 2탄은 크라우져인데 흑... | 19.01.10 02:53 | | |
(1442253)

175.210.***.***

어릴때 태라 보가드의 빨간 모자와 자켓이 그렇게 멋져보였는데 지금도 멋있네여 전 개임 캐릭터중에 지금도 최애캐는 테리 보가드 입니다
19.01.08 15:03
(11129)

58.122.***.***

스내푸
테리는 예나 지금이나 아랑전설 그 자체죠^^ | 19.01.08 15:08 | | |
오락실에서 처음했을때 앤디의 참영권이면 저같은 오락 잘 못하는 사람도 원코인 쉽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콘솔은 참영권 쉽게 쓰기가 어려웠지만요.
19.01.08 15:26
(11129)

58.122.***.***

가면라이더X
각 캐릭터의 기술 밸런스가 아쉽죠. 그래도 아랑2에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이 다듬어졌죠. | 19.01.08 15:52 | | |
(558939)

211.195.***.***

앤디 보가드 유파는 시라누이류 인술(시라누이 마이 가문 닌술)+골법이고요. 저 택시기사는 G-MANTLE이라는 슨크 마스코트쯤 되는 캐릭터입니다.
19.01.08 15:54
(11129)

58.122.***.***

BEST
dpflas
1편에서는 시라누이나 시라누이 인술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1편 공식설정에서는 골법을 혼자단신수행 여행중. 앤디의 시라누이 인술 추가은 3편부터 입니다. | 19.01.08 16:29 | | |
(558939)

211.195.***.***

Skyscraper2K
마이 등장 이후 시라누이 인술 설정이 추가되었겠죠. 음. | 19.01.08 16:30 | | |
(282793)

114.200.***.***

근데 게임상 스테이지 바뀔때마다 나오는 기술커맨드하고 메뉴얼책자에 나온기술표가 다르네요 그래서 기술이 그렇게 안나갔던건가?
19.01.08 17:15
(11129)

58.122.***.***

어색쟁이
지금 보니 어색쟁이님 지적대로 메뉴얼에 오류가 있네요. 아랑전설1은 기술이 너무 안나가죠ㅠㅠ | 19.01.08 17:29 | | |
(282793)

114.200.***.***

Skyscraper2K
저 메뉴얼 커맨드는 아랑전설2탄 커맨드 같은데요 각캐릭의~어찌된거지?음 | 19.01.08 17:32 | | |
(11129)

58.122.***.***

어색쟁이
위의 글에서 언급했듯이 만약 타이틀이 아랑전설이 아닌 FATAL FURY로 게임하셨다면 크랙슛/비상권/승룡탄/허리케인어퍼/타이거킥의 커맨드가 다릅니다. | 19.01.08 17:48 | | |
어색쟁이
아랑전설1은 내수판과 해외판간의 필살기 커맨드가 달라요. 특히 테리 크랙슛, 앤디 참영권-승룡탄, 죠 슬래쉬 킥-타이거 킥-허리케인 어퍼 | 19.01.08 21:44 | | |
↙→↘↓↙←↘
그중에서 크랙슛경우 일본판 커맨드가 ↓↙←↖인데 정작 정식대로 하면 더럽게 안나가고 ↓↙←↓↙←↖ 이렇게 해야 잘나가요. | 19.01.08 21:50 | | |
(1276179)

211.109.***.***

어색쟁이
참고로 죠의 허리케인어퍼는 반원돌리고 N 후 버튼 누르면 잘나갔음. | 19.01.09 18:13 | | |
(11129)

211.215.***.***

↙→↘↓↙←↘
오랜만에 다량의 화살표를 보니 머리가 많이 어지럽네요^^ | 19.01.09 19:47 | | |
(11129)

211.215.***.***

바람머리2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19.01.09 19:47 | | |
↙→↘↓↙←↘
이게 정식으로 하면 더럽게 안나가는 이유가 해당 시스템의 한계상 타이밍이 틀려서 그렇습니다. 너무 빠르게 커맨드를 입력할경우 중간 커맨드가 씹히는 현상이라 천천히 입력하면 다 먹힙니다ㅡ,.ㅡ; 그래서 2에서도 앤디의 초열파탄이 아주...... 주옥..... 퉷 | 19.01.10 08:55 | | |
(4908715)

125.209.***.***

당시 타지에 살았던 누나네 집에 놀러갔다가 봤던 저 아랑전설1 위에 다른 분도 비슷한 말씀 해주셨지만 당시 오락실의 느낌과 화면의 몇 장면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아마 카포에라 캐릭이었던것 같은데 당시 스테이지가 천장에 파이프 라인이 있어서 그걸 잡고 이동하고 했던것 같네요
19.01.08 17:58
(11129)

58.122.***.***

fly2the8ky
친구들과의 오락실 추억도 참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 19.01.08 18:30 | | |
(2142606)

121.166.***.***

아 아랑전설.. 당시에 어려서 1은 구경도 못했었습니다만 2는 가정용게임기로 나와서 친구네서 눈치밥먹으면서도 저녁까지 놀았었다는...
19.01.08 18:05
(11129)

58.122.***.***

용신목
친구네 집에서 게임할때는 여러가지 참 많이 참아야 했죠^^ | 19.01.08 18:30 | | |
(4257291)

121.146.***.***

시작이 스파의 아류라 하지만 시작부터 완벽창작은 없으며 게임만의 독특한 개성이 있어 좋았죠 MD이식판도 괜찮게 나와 꽤 재밌게 즐겼죠 어느 사람은 전체로 따져서 snk의 첫 격투게임이 ”스트리트 스마트”라 말하지만 그건 격투게임이라기 보단 파이널파이트 스타일의 보스러쉬에 가까운데다 기술 커맨드도 없었죠 여담으로 캡콤 콜라보 격겜에 나오면 스파 주인공 류와 이벤트가 없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켄과는 이벤트가 있다지만 그다지 어울린다는 생각이..) 류의 라이벌격인 쿄는 개인적으로 안어울린다는..(성격을 떠나 심지어 이쪽 쿄는 파동계 캐릭이 아님)
19.01.08 23:38
(11129)

211.215.***.***

protoss666
아랑전설은 위의 동영상에서 언급했듯이 스트리트 파이터1의 제작자인 니시야마 타카시가 캡콤에서 스트리트 파이터1의 후속편으로 어느정도 기획이 완성된 상태에서 SNK로 이적한 후, SNK와 기획을 일부 수정하여 자신이 아랑전설의 디렉터를 맡아서 제작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스파의 아류라기 보다는 스트리트 파이터2와 아랑전설중 어느것이 스트리트 파이터1의 적자(嫡子)인가 서자(庶子)인가로 경쟁하는것이 보다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 19.01.09 13:36 | | |
(3485846)

67.169.***.***

BEST
아랑전설1을 처음 알게된 것은 1993년때 어떤 게임상점에서 어떤 애가 메가드라이브 판을 플레이한 걸 구경했을 때였습니다. 라인이동도 충격적이였지만, 모자와 빨간 점퍼, 청바지, 흰운동화 패션의 주인공 테리가 겉으로는 격투가 티가 나지않았던 것도 신선한 충격이였던 것 같아요(복장을 처음 보고 왠지 백 투 더 퓨처 2의 마티의 복장이 떠오르더군요). 체력이 일정치로 떨어지면 헐크처럼 변하는 텅푸루의 모습과 기술도 재미있어 보였고. 테리가 우승할때의 컷씬에서 테리의 양옆에 있던 아가씨가 다음 컷씬에서는 어디로 사라지고 정체불명의 사나이 둘이 나타나는 걸 볼때마다 가끔은 그 아가씨 둘은 정체불명의 사나이 둘이 변장한 모습이 아닌가하고 망상을 하기도합니다ㅋ 기스가 옥상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몇번봐도 왠지 로보캅1의 딕 존스가 떨어질 때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19.01.09 02:17
(11129)

211.215.***.***

srm81r
안녕하세요 srm81r님, 우승시 양쪽의 아가씨들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저도 당시에 비슷한 생각을 한것같습니다^^ | 19.01.09 13:38 | | |
(1042646)

183.107.***.***

네오지오 팩 만 있어도 정말 장난 아니다!! 진짜 멀리서 보기만 했는대 ..
19.01.09 14:54
(11129)

211.215.***.***

토끼신
네오지오는 소년들의 꿈이었죠~ | 19.01.09 17:56 | | |
2018년 12월 31일 이 진짜 왔네 아니 지나갔네
19.01.09 17:06
(11129)

211.215.***.***

아프로 레이
오랜만에 엔딩보고 깜짝놀랬습니다. | 19.01.09 17:56 | | |
(1132974)

122.202.***.***

아프로 레이
며칠전에 본 뉴스가 이건가 보네요. 외국에 한 기업 총수가 보복살인 당했다더니.. 살인용의자 B씨는 현재 도주중.. 외국도 돈앞에 법이 약하니.. 피의 보복을...안타깝다. | 19.01.11 09:33 | | |
와 전설의 시작이네요. ㄷㄷㄷ
19.01.09 17:16
(11129)

211.215.***.***

오아야아드
SNK 네오지오 대전게임의 원류죠. | 19.01.09 17:57 | | |
(139840)

112.149.***.***

꽤나 상태가 좋군요 허허허
19.01.09 17:30
(11129)

211.215.***.***

Chav
대전게임은 혼자서는 거의 안하다 보니 플레이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 19.01.09 18:02 | | |
(2125222)

59.17.***.***

영상 12:05에 유루루상 , 이 오타 하나덕분에 기스가 졸지에 카리스마가 홀라당했죠.
19.01.09 17:31
(11129)

211.215.***.***

[DZF]
^^; | 19.01.09 18:04 | | |
(263229)

113.30.***.***

[DZF]
에에에에이~!!! 용서서못한다!!!!!!!!! | 19.01.09 18:08 | | |
(34319)

211.238.***.***

야 이거 은마아파트 88오락실서 오지게 한듯
19.01.09 17:39
(1276179)

211.109.***.***

아도겡
88오락실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ㅎ 한국학원 안가고 88에서 살았는데...ㅋ | 19.01.09 18:11 | | |
(11129)

211.215.***.***

아도겡
동네 마다 88오락실은 하나씩 있었던것 같습니다^^ | 19.01.09 20:41 | | |
(1342023)

124.6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Good BYE HAHAHAHAHAHA
19.01.09 17:53
(11129)

211.215.***.***

라벤자
첫번째 사망과는 달리 표정에서 여유있어 보입니다. | 19.01.09 18:30 | | |
Skyscraper2K
공중에서 장풍 쓰면 살 수 있거든요. | 19.01.11 01:30 | | |
(14706)

222.120.***.***

패탈보다는 페이탈에 좀 더 가까운 발음일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정통 대전 격투라기 보단 대전요소가 끼어있는 액션 게임 느낌이네요;;
19.01.09 18:09
(11129)

211.215.***.***

HEDFUC
대전요소가 부족한건 많이 아쉽죠 | 19.01.09 19:35 | | |
(630)

175.196.***.***

BEST
게임은 별로였지만 캐릭터가 워낙 매력적이었죠. 2편부터는 게임도 꽤 괜찮았구요. 초필개념은 무척 맘에 들었었습니다.
19.01.09 18:11
(11129)

211.215.***.***

hinamania
2편부터는 인기가 불붙기 시작해서 스패셜에서는 인기가 대단했죠. | 19.01.09 19:36 | | |
(263229)

113.30.***.***

리뷰에는 커맨드 기술들이 개성없다고 언급하셨지만 알고보면 테리와 기스의 장풍이 역대 격투게임 사상 최초로 땅을 타고 가는 장풍이었고, 기스는 스파2의 베가장군님마저도 기술력의 한계로 포기하고 말았던 '반격기'를 최초로 장착한 캐릭터였죠. 그 외에 피 닳으면 변신하는 적이라든지....... 아랑1은 이것만으로도 역사에 길이 남을만 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빌리는 굉장히 위협적인 녀석이긴 한데 일단 한 번 봉을 놓치고 벌벌 떨기 시작하면 다시 봉을 잡으러 점프했다가 착지하는 순간 곧바로 잡아서 또 봉을 놓치게 하고, 그렇게 또다시 봉을 잡으러 점프하면 착지하는 순간에 잡고.......이하 무한반복으로 쉽게 깨는 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라이덴은 정말 무시무시했죠. 점프 킥-앉아 킥 2연타. 이렇게 CPU 라이덴한테 3단콤보 얻어맞고 곧바로 절명 뜨는 거 보고 충격받았었습니다. ㅎㄷㄷ 이때는 기술 하나하나가 정말 무시무시했는데, 요즘 게임들은 밸런스때문이라지만 명색이 필'살(殺)'기라는 것들이 찔끔찔끔 데미지 주는 걸 보면 아랑1이나 킹오파95처럼 화끈하게 피가 팍팍 닳아 없어지는 그런 게임들이 그립기도 합니다.
19.01.09 18:13
(11129)

211.215.***.***

renirevenge
커맨드 기술의 파워가 스파1 만큼은 아니지만 꽤 강하죠. 빌리는 어렵게 할 필요없이 앉아 가드후 봉을 잃었을 때 반격하면 대단히 쉽습니다.^^ | 19.01.09 19:38 | | |
(1276179)

211.109.***.***

92년인가? 남들보다 먼저 아랑전설2 초필살기 알아내서 오락실 전체를 들었다 놨다 했던때도 있었는데...ㅎ
19.01.09 18:14
(11129)

211.215.***.***

바람머리2
92년도에 재미있는 대전격투 게임들이 많이 등장했죠~ | 19.01.09 19:39 | | |
(67638)

220.92.***.***

전 2편부터 한지라 한참 뒤에 해 본 1편이네요. 첨엔 적응이 안되더군요.
19.01.09 18:18
(11129)

211.215.***.***

단쿠가™
아랑전설 1편과 2편은 엄청난 격차를 보여주죠 ㅠㅠ | 19.01.09 19:39 | | |
(4715396)

218.145.***.***

기스형님 저번주에 돌아가신거임?
19.01.09 18:20
(11129)

211.215.***.***

가림토
오랜만에 플레이 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19.01.09 19:40 | | |
(64758)

211.220.***.***

진짜 커맨드 입력을 안먹는 게임이라서 유일하게 무진장잘나가는 앤디의 참영권 하나만으로 엔딩봤던 게임. 와니겡! 와니겡! 와니겡! 넌 이미 죽어있다 같은. 그래서 어릴때 오락실에서 가끔 스테이지2에서 히가시죠로 복서랑 서로 허리케인어퍼 계속 쓰고있는 형봤을때 우와 했었죠. 기술이 도대체가 안나가던데 저게 어찌되는건가 싶어서.
19.01.09 18:42
(11129)

211.215.***.***

blackalbum
커맨드 기술이나 캐릭간의 밸런스에 대한 부분은 많이 아쉽죠. | 19.01.09 19:42 | | |
(1248825)

125.129.***.***

빌리의 벌벌떠는 연출은 이후 KOF2002 에서 MAX2로 재현되죠.ㅋㅋㅋㅋ
19.01.09 18:55
(11129)

211.215.***.***

콘도 마키
빌리가 보다 빌리 다워진거라 볼 수 있을까요? | 19.01.09 19:43 | | |
(679654)

49.164.***.***

와 리퍼와 호퍼가 저때부터... 우승한 테리를 데려가는 녀석들은 대머리가 리퍼, 반대쪽이 호퍼입니다
19.01.09 19:23
(11129)

211.215.***.***

엠엪🌝
얼굴로 보아 성형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 19.01.09 19:45 | | |
(1191)

58.236.***.***

어릴 적 용산에 가서 아랑전설이 가동되던 티비만 계속 바라보던 기억이 나네요
19.01.09 19:44
(11129)

211.215.***.***

CDSpace Power
게임매장앞에서 게임데모 화면 구경해 본지 너무 오래된것 같습니다. | 19.01.09 20:40 | | |
(825379)

110.45.***.***

빠와!웨입! 만다투! 이걸로 왠만하면 다 이기는 게임이죠
19.01.09 20:15
(11129)

1.229.***.***

카릍
리듬타고 커맨드 기술만 잘 나가면 의외로 쉽게 플레이 할 수도 있죠. | 19.01.10 12:45 | | |
떡을 내뿜게!
19.01.09 20:18
(11129)

1.229.***.***

게보린1호
^^; | 19.01.10 12:46 | | |
과거 초딩떄 집에서 알라딘으로 아랑전설2를 겁나 열심히 했던 추억이 나네요 테디(?) 보가드 / 엔디 보가드 형제 죠 히거시(?) / 김갑환 / 시누라이 마이 이름 기억나는건 이게 다 인데 봉인데 꺽이는거 가지고 있는 남자에 중국배경에 뚱뚱한 초록색 상의 투우사 레슬링 선수 엄청큰 외국인 불 뿜어대는... 등등 아 그리고 카이져 웨이브? 기술소리가 기억나네요 ㅋㅋㅋ
19.01.09 20:21
(11129)

1.229.***.***

화집&태피수집가
당시 모든 기종에 다 이식이 되고 대전 격투게임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죠. | 19.01.10 12:48 | | |
(448186)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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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09 20:30
(448186)

1.176.***.***

알바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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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186)

1.176.***.***

알바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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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186)

1.176.***.***

알바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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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겜에서 용호의권과 함께 가장 크게 능욕당한 엔딩 ㅋㅋㅋㅋ | 19.01.09 20:31 | | |
알바아론
헉 이건 무슨 엔딩인가요? ㄷㄷㄷ | 19.01.09 20:52 | | |
(1248825)

125.129.***.***

루리웹-666666666
"SNK 히로인즈" | 19.01.09 20:55 | | |
콘도 마키
앗 감사합니다 ㅎㅎ | 19.01.09 20:57 | | |
(933543)

124.254.***.***

알바아론
키워준 은혜보다는 혈통을 선택하다니 ㅋ | 19.01.09 22:04 | | |
(136388)

110.70.***.***

루리웹-666666666
근데,저 패륜 엔딩은 아ㅅㅂ 꿈! 입니다ㅎㅎ | 19.01.10 10:14 | | |
(3248139)

211.184.***.***

아직도 격겜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뭐냐 하면 테리 보가드 죠 사실 세계를 수행하며 돌아다니는 류가 도복으로 돌아다니는건 저에겐 좀 거지같고 없어보였거든요 캐쥬얼한 복장 , 자유롭게 여행하는 모습 , 시원한 성격만큼 호쾌한 기술 , 자신만만한 강자 어찌보면 흔하디 흔하고 뻔한것만 모아놨는데 또 그래서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킹오파 테마곡도 96버전의 그 평화로운 느낌도 좋아하고 다른 버전에서의 테마곡도 뭔가 빠방한 느낌이 나서 좋아하는 캐릭터네요
19.01.09 21:03
(3248139)

211.184.***.***

로렌스
테리가 나왔을때의 제가 심약하고 억눌려있었어서 스스로에게 자신을 가지고 여행하는 모습이 그렇게 멋있어보여서 더 좋아했던거같네요 | 19.01.09 21:04 | | |
(11129)

1.229.***.***

로렌스
대부분의 대전 격투게임의 주인공들은 신발도 안 신고 , 의상도 칙칙한 도복이지만, 테리는 그래도 현실적인 복장을 했죠^^ | 19.01.10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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