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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파이널 판타지10' 시리즈와 관련 OST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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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중 2번째로 좋아하는 작품이 '파이널 판타지10'입니다. 

 

2001년 7월 19일 기존 PS에서 PS2로 하드웨어를 바꿔 등장한 작품으로 하드웨어의 변화로 더욱 발전한 그래픽은 물론

 

시리즈 처음으로 음성까지 도입하고 10편의 흥행에 힘입어 시리즈 사상 최초로 후속작까지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세월이 흘러 PS3,PS4,PS VITA, PC에까지 HD리마스터판이 발매되어 총 판매량 1500만장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죠. 

 

특히 10편 정식발매 당시 'RIKKI'가 부른 엔딩곡 "素敵だね"를 번안한 '얼마나 좋을까'를 국내 가수 '이수영'이 불러서 나름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었죠. 

 

 

 

 

 

(지금 들어도 원곡 못지않게 좋은 곡이라 생각되는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

 

 

여담이지만..

 

수년후 국내에서 열린 '파판 콘서트'때 라이브로 듣다가 무척 실망스러웠던 흑역사가 생겼었죠.

 

당시 제대로 준비도 안된채 부랴부랴 떠밀리다시피 나와서 고음 처리도 제대로 못하는

 

'이수영'님의 모습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소장중인 시리즈 및 관련 음반들을 올려봅니다.

 

 

 

 

 

[ 파이널 판타지 10 ]

 

 

 

(초반 도입부에 흘러나오는 'Otherworld'는 10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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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판 파이널 판타지 10 밀봉과 중고입니다.

 

발매당시 워낙 재밌게 즐겨서 아예 소장용 밀봉 하나를 따로 구해서 보관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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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발매전 공개된 정보들에서 유우나의 '후리소데(振袖)' 복장을 보면서 

 

그동안 부가적인 요소로 나오던 왜색적인 요소들이 너무 부각되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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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티더의 시시껄렁한 모습들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졌었는데 막상 게임을 접하고 나니 그동안의 걱정거리들이 다 기우였다고 느껴질 정도였죠.

 

그래픽도 하드웨어의 발전에 맞춰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도 나름 탄탄하게 구성되었고 시스템 자체도 개인적으론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숨겨진 궁극 무기인 '칠요의 무기'를 캐릭터별로 얻겠다고 본편 클리어 이후에도 120시간 넘게 붙들고 지내다시피 했었는데...

 

특히 '루루'의 칠요의 무기인 '양파기사' 얻을때 '번개 피하기 200번'에 190번대에서 실패했다가 한동안 멘탈이 나갔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이후 다시 멘탈 부여잡고 도전했다가 또 180번대에서 실패해서 또다시 멘탈이 나갔었지만 결국 우여곡절 끝에 얻어내긴 했었죠.

 

 

 

 

[ 파이널 판타지10 인터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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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식발매판 '파이널 판타지10 인터내셔널' 밀봉과 일본판 '파이널 판타지10 인터내셔널'입니다.

 

국내에는 오리지널 버전이 아닌 해외판 '인터내셔널' 버전이 정식발매되었는데 일본에서도 이후 인터내셔널판이 별도로 출시가 되었었죠. 

 

음성/자막 모두 영문으로 발매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지만 세월이 흘러 PS3/PS4로 HD리마스터판이 한글화가 되어 발매가 되어 그 아쉬움이 

 

뒤늦게나마 해소되긴 했네요.

 

 

 

 

 

[ 파이널 판타지10-2 ]


 

 

('파이널 판타지10-2' 오프닝 영상(HD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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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밀봉에 싸인의 주인공은 시리즈 최악으로 생각하는 '파이널 판타지13'의 디렉터이자 '라이트닝 성애자'인 '토리야마 모토무'입니다. 

 

13편때 그런 정신나간 행보를 보여줬단걸 미리 알았다면 싸인 따위는 그냥 패스해버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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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판 '파이널 판타지10-2' 밀봉과 중고입니다.


10편의 성공으로 시리즈 최초로 후속작으로 등장한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나오지 말았어야할 작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래저래 실망한 작품이죠.

 

전체적으로 10편에서 깔끔하게 마무리가 된걸 불필요한 요소들을 집어넣어서 억지로 늘린 기분이랄까요?

 

추가 된 캐릭터들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고 스토리 자체도 억지스러운 구성 투성이에 뜬금없는 멀티엔딩... 그리고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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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PA'의 등장은 가히 충격적이었네요. (나/쿠/인)

 

전작의 유나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변신시킨건 좋다고 쳐도 뜬금없는 미소녀 전대물 같은 분위기에 스토리 전개들이라니...

 

누군가는 유나의 본성(?)이 들어난 모습이라고도 하지만.. 기존 청순가련하던 유나는 어디가고 왠 아이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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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XX 그냥 10편에서 깔끔하게 끝내지.. 그 놈의 돈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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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발매판 '파이널 판타지10-2' 밀봉입니다.

 

시리즈 최초로 자막 한글화 되어 발매되었으며 한글 공략집이 동봉된 패키지로 발매가 되기도 했었죠.

 

여담이지만 동봉된 한글 공략집의 크기와 무게가 꽤나 나가서 패키지 자체도 덩달아 무게가 많이 나가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던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0-2 인터내셔널+라스트 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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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판 '파이널 판타지 10-2 인터내셔널+라스트 미션' 밀봉과 중고입니다.

 

국내에는 정식발매되지 않은 작품으로 10-2의 후속작이라기 보다는 인터내셔널 버전에 10-2이후 3개월 뒤의 후일담을 

 

더해서 라스트 미션이라고 발매된 작품이긴 한데 미션 형식으로 크리쳐 육성 요소가 인상적이었던걸 제외하면

 

개인적으로는 스퀘어의 상술의 끝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최악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파이널 판타지10'으로 사골에 사골을 우려내다 못해 남은 찌꺼기까지 짜내서 발매한 작품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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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회사는 수익이 우선이라고는 해도 명작을 그렇게까지 짜내서 망치고 싶었나 싶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맛들인 본편 후속작 우려먹기는 이후 13편때 '13-2'와 '라이트닝 리턴즈'로 이어지게 되었죠.

 

적당히 우려먹지 그랬니.... 

 

 

 

 

[ 파이널 판타지10/10-2 울티매이트 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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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판 '파이널 판타지 10/10-2 울티메이트 박스'입니다.

 

기존 '파이널 판타지10'과 '파이널 판타지10-2'에 추가로 10편의 후일담 내용인 '영원의 나기절'이 동봉된 작품입니다.

 

영원의 나기절은 이후 10-2의 떡밥이나 다름없는 역활을 하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영원의 나기절까지만 공개하면서 마무리 지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 파이널 판타지 10/10-2 HD 리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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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로 발매된 정식발매판 '파이널 판타지10/10-2 HD 리마스터판'입니다.

 

특히 10편은 무려 한글화(자막)까지 해주면서 정식발매가 되어 감회가 새롭던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PS2때 정식발매판은 영문판으로 발매되어 무척 아쉬웠었는데 세월이 흘러서 드디어 한글화가 된 10편이라니....

 

 

 

 

 

[ 파이널 판타지10/10-2 관련 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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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판 파이널 판타지10 초회 예약특전인 '싱글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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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10' OST입니다. 

 

메뉴얼에 싸인은 예전 국내에서 열린 파이널 판타지 오케스트라 공연때 지휘자로 참석하셨던 '어니 로스'님께 받은 싸인입니다.

 

원래 가지고 갔던 여러 파판 OST 전부 '우에마츠 노부오'님께 싸인 받고 싶었지만 1인당 1개씩만 싸인이 가능한 관계로 정작 '우에마츠 노부오'님께는 

 

가장 아끼는 '파이널 판타지6' OST에 싸인을 받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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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인 받을 당시 '파이널 판타지6' OST를 보여드리니 무척 반가워 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10편도 좋은 곡이 많긴 하지만 6편이 너무 많은 명곡들이 수록된 작품인지라 저에게는 6편이 더 애착이 가더군요.

 

('우에마츠 노부오'님 요즘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신것 같으시던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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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10-2 한정판 OST입니다.

 

'리쿠' 스트랩과 열쇠고리가 한정판 동봉 물품인데 어쩌다보니 졸지에 2개가 생겨버렸었죠.

 

전체적으로 무난한 곡들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10편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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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10-2'의 오프닝/엔딩곡을 맡은 '코다 쿠미'의 싱글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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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10-2' '유나,리쿠,파인' 줄여서 '유,리,파' 멤버(성우)의 싱글앨범

 

나중에 인터뷰때 '파인'의 성우를 맡은 '토요구치 메구미'님이 3명중 '파인'이 가장 인기가 적은거 같아서 아쉬웠다며 불만 아닌 불만을 늘어놨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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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게시물임에도 불구하고

 

오른쪽 베스트 감사합니다. 

 

 

 

 



댓글 | 106


(165721)

121.14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수많은 명곡과 멋진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가 넘쳐나는 '파이널 판타지6'입니다.
18.09.13 14:51
BEST
파판은 10까지 좋았는데... 사카구치 히로노부도 이 작품 이후로 퇴사해서 개인적으로 파판은 10까지라고 생각함. 이후로는 간판만 파판이고 뭔가 게임 내 파판만의 느낌이 많이 희석된 부분이 많이 느껴져서 아쉬움. 테일즈하고 파판시리즈를 참 좋아했는데 두 시리즈가 한 10년 정도 같이 계속 하향세 타는게 슬프네요.
18.09.13 15:59
(165721)

121.141.***.***

BEST
https://www.youtube.com/watch?v=0sYaYF2i2c8 눈속을 헤치며 날쉐를 향해 걸어가는 빅스,웨지, 티나의 마도아머 3기.. 그리고 흘러나오는 명곡 '티나의 테마'.. 정말 세월이 흘러도 멋진 오프닝 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18.09.13 18:36
(165721)

121.14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8.09.16 10:07
(4818642)

117.111.***.***

파판10이 두번째로 좋아시는거면 첫번째로 좋아하시는 파판은 뭔가요?
18.09.13 14:40
(165721)

121.141.***.***

BEST
랑블리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수많은 명곡과 멋진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가 넘쳐나는 '파이널 판타지6'입니다. | 18.09.13 14:51 | | |
(3218343)

211.180.***.***

아시오
그란디아와 더불어 역대급으로 좋아하는 오프닝이네요. | 18.09.13 15:03 | | |
(1248969)

112.160.***.***

아시오
파판6.9.10이 정말 좋더군요 ㅠㅠ | 18.09.13 17:26 | | |
(165721)

121.141.***.***

BEST
아이즈원
https://www.youtube.com/watch?v=0sYaYF2i2c8 눈속을 헤치며 날쉐를 향해 걸어가는 빅스,웨지, 티나의 마도아머 3기.. 그리고 흘러나오는 명곡 '티나의 테마'.. 정말 세월이 흘러도 멋진 오프닝 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 18.09.13 18:36 | | |
(165721)

121.141.***.***

토범태영
6,10편 못지않게 9편도 확실히 좋은 작품인데 초기에 주인공 '지탄'의 꼬리 때문에 논란이 참 많았었죠. | 18.09.13 18:39 | | |
아시오
ㅎㅎ 기억나네요. | 18.09.13 18:49 | | |
아시오
저에게도 최고의 파판!! 파판6 ㅠㅠ 넘나 좋은것 | 18.09.15 00:41 | | |
(11206)

1.215.***.***

아시오
아.. 저 이미지만으로도 BGM이 들리는.. 눈물이 흐륵.. | 18.09.15 12:56 | | |
(136471)

121.160.***.***

아시오
지금 들어도 아련해요. 저 사진만 봤을뿐인데 옛기억에 뭉클하네요. 그때 그 감동은 평생 다시 못느낄것 같습니다. | 18.10.03 23:20 | | |
BEST
파판은 10까지 좋았는데... 사카구치 히로노부도 이 작품 이후로 퇴사해서 개인적으로 파판은 10까지라고 생각함. 이후로는 간판만 파판이고 뭔가 게임 내 파판만의 느낌이 많이 희석된 부분이 많이 느껴져서 아쉬움. 테일즈하고 파판시리즈를 참 좋아했는데 두 시리즈가 한 10년 정도 같이 계속 하향세 타는게 슬프네요.
18.09.13 15:59
(165721)

121.141.***.***

살극무황검
말씀대로 확실히 사카구치 히로노부님 퇴사 이후의 파판 시리즈가 계속해서 아쉬움이 많이 나타나고 있죠. 다시 모셔올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 정도로 10편 이후의 작품에서 눈에 띄게 차이점이 보일 정도니..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파판 시리즈 못지않게 테일즈 시리즈의 부진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18.09.13 18:07 | | |
살극무황검
어짜피 사카구치 히로노부도 1~6,9 프로듀싱하고 7,8,10은 키타세가 프로듀싱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18.09.14 23:50 | | |
살극무황검
구세대 개발자 파판과 (당시)신세대 개발자 파판으로 나뉜다고 보면될듯. | 18.09.14 23:51 | | |
감성 RPG 파판 10, 저 역시 너무나 좋아하는 파판 시리즈여서 음반에 피규어에...이런저런 제품들 많이도 질렀었어요. 이 겜 빨리 즐겨보고 싶어서 당시 플스2가 한국에 정식 발매도 하기 전에 웃돈을 주고 일판 플스2를 구입해 일판 파판10을 플레이 하셨던 분들도 제법 계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플스2 초창기 킬러 타이틀이였었던 파판 10) 이 겜 때문에 손대지 말았어야 할 파이널 파타지 크리쳐스란 피규어 모으느라 조금 힘겨웠었던(?) 옛 추억도 있습니다. ㅎ 파판 10 인터내셔널 ver. 때문인진 몰라도 다크 바하무트 피규어가 동봉된 파이날 판타지 크리쳐스 팬북이란 책자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어쨌거나, 정성어린 파판10 글 잘 봤습니당. ^^
18.09.13 16:38
(165721)

121.141.***.***

하나자와 루이
말씀하신 파이널 판타지 크리쳐스도 잠깐 관심을 가졌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장 좋아하는 소환수가 '바하무트'라 '바하무트'랑 '바하무트改' 모으려고 한때 관심을 가졌었죠. 부족한 게시물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3 18:13 | | |
(121266)

1.252.***.***

충격과 공포의 유리파..하하하하 최초한글이 10은 냅두고 10-2 라 더 열받았던
18.09.13 17:49
(165721)

121.141.***.***

AkiAi
10-2 자체가 워낙 10편에 비해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던지라 10편의 비한글화가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두고 두고 아쉬웠었죠. (유리파가 뭐야... 유리파가... ㅂㄷㅂㄷ) 그래도 뒤늦게라도 HD리마스터판이 한글화되어 나와주어서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물론 예전에 PS2 10편 발매당시에 한글화가 되어서 나와주었다면 더욱 더 좋은 추억이 남았겠지만요.. | 18.09.13 18:19 | | |
(407382)

183.108.***.***

얼마나 좋을까 이수영 버전은 진짜 지금 들어도 소름이네
18.09.13 18:11
(165721)

121.141.***.***

[이강인]
확실히 원곡 못지않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 18.09.13 18:20 | | |
(2404)

119.205.***.***

저도 파판6 OST에 싸인 받았습니다. 좀 구하기 어려운 버젼 이었는데 받아 보시더니 스고이! 하시더군요 ^^
18.09.13 19:15
(165721)

121.141.***.***

9457
당시 의외로 싸인 행렬이 긴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내 미소 가득하신채로 싸인에 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죠. 여담이지만 이번주 토요일 오랜만에 국내에서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참가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 18.09.13 19:33 | | |
(129344)

121.183.***.***

아시오
오시기로 했는데 최근 건강문제로 차후 일정 취소된 상태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 18.09.13 20:01 | | |
(165721)

121.141.***.***

エアリス
오늘 유저정보란에 건강상의 문제로 카나자와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취소되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이번 콘서트때에 못오시거나 아니면 이번 콘서트가 마지막으로 잠시 회복기를 가지시지 않을까 싶네요. | 18.09.13 20:16 | | |
와.. 엄청난 콜렉션과 상세한 포스팅 잘 봤습니다~!! FF10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대단하십니다~ 파판 10편은 저도 개인적으로 무척 재밌게(약 130~140시간? ㅡ.ㅡㅋ)즐겼는데... 특히 '루루'의 칠요의 무기인 '양파기사' 얻을때 '번개 피하기 200번'에 190번대에서 실패했다가 한동안 멘탈이 나갔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이후 다시 멘탈 부여잡고 도전했다가 또 180번대에서 실패해서 또다시 멘탈이 나갔었지만 결국 우여곡절 끝에 얻어내긴 했었죠. : ..이때의 멘탈이 날아가심은 아~주 공감이 갑니다~!! ^ㅡ^;; 스테키다네(얼마나 좋을까)도 무척 좋아하는 보컬송이구요~ ^^
18.09.14 03:44
(165721)

121.141.***.***

외국인 노동자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만 게임 자체도 확실히 잘 나오기도 했었죠. 지금이야 본편에 있을만한 것들도 짤라서 DLC로 팔아먹는 세상이지만 당시만 해도 클리어 이후에도 나름 즐길거리도 많아서 클리어 이후에도 한동안 붙잡고 즐기다보니 많은분들이 플레이타임은 100시간 정도는 우습게들 넘기셨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니게임이라던가 숨겨진 요소들이 즐비했죠) 물론 본문에도 칠요의 무기 같은 숨겨진 장비들을 얻으려면 피(?)를 토하는 난관들이 기다리긴 했지만요. 스데키다네는 시리즈 엔딩곡들 중에 본편처럼 두번째로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첫번째로 좋아하는 곡은 8편의 'Eyes On Me'인데 확실히 들을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은 곡이죠.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4 11:35 | | |
(1327432)

211.63.***.***

군대 있을 때 나왔던 작품이라 전역하고 온갖 공략을 옆에 끼고 했던 10탄이네요^^ 전 라스트미션까지도 재밌게 즐겼고 12탄도 좋았지만 13은 초중반에 도중하차하고 언제할지 기약이 없어졌네요... 번개평원 2번 실패하고 3번째에 성공하긴 했지만 그거랑 티더의 칠요무기 때문에 해야 하는 쵸코보레이싱? 다시 하기 무서워서 재도전은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09.14 10:23
(165721)

121.141.***.***

DECO*27
10편 출시때 첫 PS2 파판이라 많은 걱정과 기대가 뒤섞였었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즐겼지요. 물론 언급하신 라스트 미션까지는 재밌게 즐기지 못했지만 워낙 본편이 만족스러워서 그냥 다 좋았네요. 칠요의 무기 얻을때는 루루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도 엄청 고생했었는데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저는 못할거 같네요. 나이 먹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가끔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때는 어떻게 했던건지.. ㅎㅎ 11편은 온라인이라 패스(아직까지도 왜 온라인게임에 정식넘버링을 부여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12편은 뭔가 좀 용두사미 같은 느낌이 강하고 주인공 '반'보다 '발프레아'를 띄워줘서 아쉬웠고 13편은 첫 PS3 파판이라 많은 기대를 했지만 시리즈 최악이라 생각들 정도로 실망스러웠었죠. 겨우 겨우 클리어만 하고 실망스러움에 멘탈이 반쯤 나가 지냈는데 이후 쏟아진 '13-2'와 '라이트닝 리턴즈' 라는 희대의 졸작 퍼레이드가 이어져서 개인적인 파판 시리즈의 흑역사가 생겨났었네요.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4 11:48 | | |
(4905348)

125.133.***.***

고등학생때 인터네셔널판 대화집 보면서 했던 생각이 나네요 ㅎ 그때 다 영문이여도 게임중간에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 노래하고 동영상 나올때 감동이였네요 정말, 저는 파판 골수팬은 아니지만, 6,7,8, 10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8탄도 망작이라고 하지만, 정말 그시절 재미있게 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 파판15는 10시간정도 해보고 바로 떼려치고 쳐다도 안보고있습니다. 10이후로는 다 별로네요.. ㅠㅠ
18.09.14 16:04
(165721)

121.141.***.***

철린이007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저는 8편을 7편 못지않게 재밌게 즐겼었죠. 화려한 CG영상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었고 엔딩곡 'Eyes On Me'는 시리즈 최고로 좋아하는곡이죠. 10편 이후는 확실히 시리즈가 거듭될 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개인적으로는 15편은 그런대로 재밌게 즐겼습니다. 후반부 전개가 너무 급전개+날림이라 그 부분은 두고 두고 까일만하지만 그 이전까지는 예상외로 만족스럽게 즐겼네요. | 18.09.14 16:33 | | |
저 역시 6편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작품 X일본판,X인터내셔널일본판,x-2일본판,x-2라스트미션,ps4용 리마스터 스틸케이스 이렇게 5장 소장하고 있습니다.
18.09.14 16:14
(165721)

121.141.***.***

루리웹-3349789588
남들 7편 리메이크에 열광할때 혼자서 여전히 6편 리메이크를 바라고 있는 1인..이기도 합니다. 10편은 정말 당시 몇번을 클리어하고 몇시간을 즐겼는지 가물가물할 정도로 재밌게 즐긴 작품인지라 이후 시리즈들도 계속 모으게 되었었죠. 물론 다시 하라면 칠요의 무기 같은건 시도할 엄두도 못내겠지만.. | 18.09.14 16:35 | | |
(154937)

61.73.***.***

전 3 6 10 을 제일 좋아합니다 ㅎㅎ 오른쪽에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의 글을 보니 바로 들어와서 보네요 ㅎㅎ 플투 파판10인터는 저에겐 좀 충격적이었죠. 음성을 영어로 듣다보니.. 특히 초반의 영어식 "아론~"을 듣고 진짜 ㅋㅋ 파판10 일어판하고 너무 달라서 많이 느끼 했었었죠 ㅎㅎ 이번에 리마가 스위치로도 나온대서 노리고 있습니다 ㅎㅎ
18.09.14 16:37
(154937)

61.73.***.***

아이밈
플투시절 일어도 몰라서 그냥 게임이 좋아서 했고 공략이나 대사집으로 내용을 어렴풋이 알다가 플삼으로 한글화 리마된거 사서 제대로 다시 달리니 느낌이 너무 좋았죠 ㅋ | 18.09.14 16:40 | | |
(165721)

121.141.***.***

아이밈
파판3도 정말 좋은 작품이죠. NDS로 나온 리메이크된걸 오리지널보다도 더 오래 즐겼던것 같네요. 파판10이 정식발매때 영어로 나온건 두고 두고 아쉬웠는데 특히 아론은 명대사인 '이제 너희들의 시대다'가 아직까지도 뇌리에 남아있을 정도로 멋진 캐릭터였기에 영문으로 들을때는 좀 어색하기도 했죠.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리마스터판이 그것도 '한글'로 나와주니 늦게나마 한을 푼 기분도 듭니다. | 18.09.14 16:47 | | |
(154937)

61.73.***.***

아시오
저도 리마에서 한을 풀고 있습니다 ㅎㅎ 플삼 > 스팀 > 스위치 이렇게 될듯하네요 ㅎㅎ | 18.09.14 16:49 | | |
저는 ㅅㅁㅇ 최종배틀 음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10-2는 게임 실행하면 나오는 피아노곡 참 좋아하고요.
18.09.14 16:54
(165721)

121.141.***.***

예전에 하더놈
시모어 최종배틀 음악도 확실히 좋았죠. 10-2나 라스트 미션도 나름 좋은 곡들이 많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확실히 본편의 음악들이 더 좋았습니다. | 18.09.14 17:04 | | |
(135946)

211.172.***.***

올려주신 글 잘봤습니다 10도 재미있게 즐겼고 10-2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즐겼는데 10-2는 유우나의 이미지가 바뀌는 바람에 팬들이 적응이 안되다고 했지만 그래도 복장도 섹시하게 바뀌고 류크도 그렇고 신 캐릭터 파인도 좋았고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죠 10같은경우 다크 소환수 잡겠다고 노가다해서 130시간 돌파한 기억이 있네요 파판10 시리즈는 정말 최고이고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입니다 추천합니다
18.09.14 16:57
(165721)

121.141.***.***

하즈키료2
개인적으로는 워낙 10편에서의 유우나의 이미지가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10-2부터는 적응이 안되었죠. 그래도 게임 자체는 나름 본편과 다른 후속작만의 재미를 선보이긴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10-2나 라스트 미션도 본문에는 불만스럽게 적긴 했지만 나름 오랫동안 붙잡고 즐기긴 했는데 그래도 본편만큼은 아니었네요. 본편은 클리어 이후에 즐길거리가 참 많았었죠. 부족한 게시물에 추천 감사드립니다. | 18.09.14 17:07 | | |
(48889)

220.121.***.***

파이널 판타지10편으로 사골을 유독 우릴수밖에 없었던것이.. 그당시 CG무비가 완전 쪽박나버리면서 회사 부도위기 + 사내 제작팀 인력 대량이탈 + 이것저것 등등으로 10편은 사실상 스퀘어가 만드는 마지막 게임일뻔 했습니다. 다행이 10편 판매량이 겁나게 대히트 해서 엄청난 수익을 내긴 했지만, 부도위기를 막기엔 택도없는 수준이라 스퀘어로선 어떻게든 사골을 우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즉 스퀘어 입장에선 살려고 발버둥친거죠~ ㅋㅋㅋ
18.09.14 18:13
(165721)

121.141.***.***

valken
확실히 스퀘어가 영화 '파이널 판타지'의 흥행실패로 인해 회사 자체가 휘청거릴 정도로 힘들었긴 했죠. 파판10편의 후속작 이외의 여러 작품들도 타기종으로의 이식도 잦아질 정도였으니까요. 아마 영화가 흥행만 적당히 되었어도 에닉스와의 합병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 근데 문제는 후속작이 나왔다는게 문제라기보다는 후속작들이 나올 수록 전작보다 못한 작품들이었다는거죠. 물론 인력문제라던가 내부사정등이 작용했을 수도 있지만 팬의 입장으로서는 그저 아쉬움만 남았었네요. | 18.09.14 18:41 | | |
(48889)

220.121.***.***

아시오
저도 가장 안타까운 부분인데.. 스퀘어가 부도위기에 몰리는 바람에 제노기어스팀이 스퀘어를 어쩔수 없이 나가게 되었고, 하필이면 최종적으로 닌텐도에 팔려갔다는게 가장 뼈아픕니다. 덕분에 제노기어스는 후속작이 나올수 없게 되어 세계관이 애메모호한 제노사가로밖에 나올수밖에 없게 되었고.. 제노블레이드는 훌륭한 작품이라 평가받는데도 닌텐도를 구입하지 않으면 게임을 즐길수 없게 되기도 했구요...;;;; 그리고 후속작이 전작보다 못할수밖에 없던것이.. 그렇지 않아도 자금사정이 어려워서 기존의 게임 소스를 거의 그대로 재활용 하는 짜집기 수준이었으니 좋게 나올리가 없었죠. ㅋㅋㅋ 한술 더 떠서 사카구치는 책임지고 회사 떠나버렸지..;;;; 10편에서 스토리만 담당하던 토리야마가 그자리를 차지하는 바람에 슬슬 자신의 변태취향으로 게임을 변질시키기 시작했지..;;;;; 하여튼 그때당시 스퀘어는 그야말로 지옥문이 열리던 시절이라 정상적인 게임이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던 시절이긴 합니다. | 18.09.14 19:01 | | |
(3248139)

211.212.***.***

저는 RPG를 할때 스토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파판10 나왔을때가 수험시기여서 정작 게임은 와카하고 블리츠볼 팀짜서 경기하는것까지밖에 못했는데 그 이후는 공부하느라 스토리집만 줄창 읽어댔죠... 결국 1년 내내 스토리만 읽었더니 오히려 게임을 안하게되었는데.. 그래도 애정이 많이 남는 시리즈네요 ㅎㅎ
18.09.14 19:21
(165721)

121.141.***.***

로렌스
RPG에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스토리인데 미리 알아버리면 재미가 그만큼 반감되긴 하죠. 그래도 애정이 많은 작품이시라면 최근에 HD리마스터판이 한글화로 나오기까지 했으니 여유가 되신다면 언젠가 느긋하게 다시 즐겨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18.09.14 19:57 | | |
왜 파판 xv좋아한다는 사람은 1명도 없을까? 저도 10,13 15 이렇게 했는데 ps2로 10 할때 초코보레이스 때문에 정말 혈압올랐던게 생각나네요 결국 알테마웨폰 얻었긴 했지만 ps3로 리마스터 할때는 정말 칠요무기 못얻겠더군요 번개 200번피하기는 아예 시도도 안함
18.09.14 19:28
(165721)

121.141.***.***

승리의방정식1
15편은 분명 단점도 많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즐겼네요. 종종 정보게시판등에 15편 관련 소식이 올라오면 맹목적으로 비하하는 분들이 계셔서 아쉽기도 합니다. (몇몇 분들은 정작 게임 플레이는 커녕 그냥 재미삼아 비하하는걸 즐기는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패치로 조금 개선이 되었다고는 해도 초기에 9장 이후의 급전개 및 부실한 구성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그 이전까지는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플레이를 했었지요. 10편은 리마스터판이 한글화가 되어 참 반갑긴 한데 저 역시도 칠요의 무기 얻기는 다시 해보기에는 엄두가 안나네요. 예전에는 그걸 다 어떻게 얻었었는지 뭔가 스스로가 참 대견스럽게도 느껴집니다. | 18.09.14 20:03 | | |
(282437)

210.97.***.***

소장품 잘 봤습니다. 모든 파판 중 마찬가지로 10을 최고로 치는 팬이지만 10 스토리는 10-2로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추천은 못드리겠군요ㅋ
18.09.14 21:40
(165721)

121.141.***.***

페가수스02
뭐든지 개인적인 평가는 저마다 다양하고 같을순 없으니까 당연하죠. 그리고 더군다나 추천을 바라고 올리는 게시물도 아니니 추천은 상관없습니다 ㅎㅎ | 18.09.14 21:48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역시 명작이죠 파판10 (?)
18.09.14 21:57
(165721)

121.141.***.***

제로・무라사메
도트로 표현해서 봐도 참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네요. 세월이 흘러도 명작은 여전히 명작인것 같습니다. | 18.09.14 22:04 | | |
ps2정발판 제껀 은박 느낌으로 반짝이는 패키지네요. 아주예전에 옥션에서 중고제품 샀었는데
18.09.14 22:19
(165721)

121.141.***.***

스즈란의 초원
그러고보니 초회판식으로 예전에 수납박스가 은박 패키지로 나왔었던것 같네요. | 18.09.15 08:42 | | |
(1342023)

124.61.***.***

파판 10까지가 리즈 시절이였고 그후로는 계속 하양세..
18.09.14 22:36
(165721)

121.141.***.***

라벤자
10편 이후 많은 부분이 변하면서 시리즈에 영향을 많이 주긴 했죠. 디렉터도 바뀌고 멤버들도 바뀌고.. | 18.09.15 08:44 | | |
(216532)

112.154.***.***

유리파, 갈매기단...스토리 진짜... 10때 감동 다 날아갔습니다 무슨 약을 빨았길래...
18.09.15 00:57
(165721)

121.141.***.***

흰그림자
개인적으로는 유우나의 변화나 억지스러운 스토리 못지않게 루블랑 패거리나 청년동맹의 멤버 같은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전혀 매력적이지도 못한것도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였죠. | 18.09.15 08:46 | | |
(605120)

112.162.***.***

한글판으로 할수 있어, 제대로 스토리를 알게 되어 좋았죠.
18.09.15 02:11
(165721)

121.141.***.***

lovemyowngame
PS2때 정식발매 당시 한글화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은 여전합니다만.. 그래도 뒤늦게나마 HD리마스터판이 발매되면서 한글화까지 되어줘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18.09.15 08:47 | | |
추천부터 드립니다!
18.09.15 02:58
(165721)

121.141.***.***

최종병기유나
부족한 게시물에 추천 감사드립니다! | 18.09.15 08:48 | | |
요즘 파이널 판타지 모비어스에서 파판10 추가스토리가 나왔죠 해보진 않았지만...
18.09.15 09:04
(165721)

121.141.***.***

야한마음섹구
모바일쪽으로 나온 파판 시리즈도 이래저래 본가쪽 콜라보도 자주들 하긴 하는것 같던데.. 모바일쪽으로 나온 신규 파판 시리즈는 잘 안하는 편이라서 뫼비우스 파이널 판타지는 아주 잠깐 해본게 전부였네요. | 18.09.15 10:22 | | |
얼마나 좋을까 정말 좋아했는데 콘서트때 이수영 욕많이 먹었죠 루리웹이 한동안 시끄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18.09.15 10:26
(165721)

121.141.***.***

루리웹-3729525481
노래 자체는 좋아합니다만 오케스트라 내한 당시 현장에서 들을때 정말 당혹스러울 정도로 이수영님의 라이브가 안좋았죠. 콘서트 끝나고 나오면서 지인들이랑 한동안 이수영 이야기만 했을 정도네요. | 18.09.15 10:42 | | |
저도 파판6가 리메이크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든 삽입곡이 정말 대단했지만 그 삼투신잡을때 나오는 요성난무는 아직까지도 최고인거 같습니다
18.09.15 10:27
(165721)

121.141.***.***

히미노 후유히
파이널 판타지6는 정말 명곡들이 너무 많아서 게임을 떠나서 음악만 놓고봐도 최고라 생각이 들 정도네요. 요성난무는 우에마츠 노부오님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손꼽으실 정도기도 하죠. | 18.09.15 10:44 | | |
(1277553)

123.142.***.***

파이널 판타지 10 참 울면서 했던 기억이....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파판 중에 하나였습니다. 음악도 나쁘지 않았고요~~ ^^ 그래도 음악 만큼은 6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게시물 잘 보았습니다.
18.09.15 10:53
(165721)

121.141.***.***

맹3
스토리도 좋았고 후반부에 반전도 많아서 계속 몰입하면서 즐겼던 작품이죠. 파판6가 너무 명곡들이 많아서 그렇지 파판10도 충분히 좋은곡들이 많았다고 봅니다.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5 11:25 | | |
얼마나 좋을까 이수영 뮤비보고 반해서 그장면을 보기위해 플스2질러서 플레이했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ㅎㅎㅎㅎ 비록 10-2는 정말 의리로 꾸역꾸역 했지만 ㅠㅠ 추억소환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18.09.15 10:53
(165721)

121.141.***.***

루리웹-5481032901
게임방송 외에 정규방송에서도 얼마나 좋을까 뮤비가 나오는걸 보고 뿌듯함도 느꼈던 때가 있었죠. 102는 확실히 10에 비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죠. 그래도 나름 재밌게 즐기긴 했네요.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5 11:29 | | |
(11206)

1.215.***.***

최고의 명작이죠. 칠요무기 티다 레이싱도 극악이었는데 그걸 리마스터때 또 한 번 했다니 ㅠ_ㅠ 여러모로 대단한 명작이었습니다.
18.09.15 12:55
(165721)

121.141.***.***

엉뚱깽둥
칠요의 무기 얻기는 뒤돌아보면 그걸 다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로 힘든것들 투성이었죠. 그래도 고생하면서도 하나씩 얻어갈때마다 뿌듯해하곤 했는데 지금 다시하라면 엄두가 안나네요. | 18.09.15 15:22 | | |
(11206)

1.215.***.***

음악은 10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6이 가장 소름이었고 7도 어마무시한 중독성 음악이 많죠. 특히 오프닝에서 바로 플레이로 연결될 때의 쇼크란..
18.09.15 13:01
(165721)

121.141.***.***

엉뚱깽둥
파판 시리즈는 시리즈 음악을 담당한 작곡가 분들이 몇번 바뀌긴 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훌륭하죠. 가장 좋아하는건 '우에마츠 노부오'님이지만 뒤이어 15편의 '시모무라 유코'님이나 13편의 '하마우즈 마사시'님도 워낙 좋은곡들을 많이 보여주긴 했었죠. | 18.09.15 15:25 | | |
(3026083)

126.1.***.***

파판10 정말 명작이었죠. 중1 때 였나, 플스 2로 하면서, 영어대사 하나하나 힘겹게 해석하고 또 대사집도 봐가면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던 기억. 엔딩에선 눈물까지... ㅠㅜ 이후에 나온 파판10-2는 저 역시 그냥 나오지 말았어야 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만... 나중에 플스4로 리마스터버전 다시 플레이하는데 여전히 재밌고 감동적이더라구요. 한글의 소중함도 느끼구요 ㅎㅎㅎ 아무튼 소장품들 잘 봤습니다.
18.09.15 13:26
(165721)

121.141.***.***

안이랑
확실히 파판10는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상위권으로 손꼽는 분들이 많으시죠. 당시 그래픽, 스토리, 음악, 캐릭터.. 뭐 하나 지금봐도 멋진 구성들로 이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에 비해 10-2는 10편에 비해 참 아쉬움이 많은 게임이었죠. 물론 게임 자체는 나름 재밌게 즐기긴 했지만 10편의 후속작으로 나왔다는 점만으로도 10편과 많이 비교가 이래 저래 많이 되었으니... 부족한 게시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09.15 15:32 | | |
(4811911)

175.192.***.***

남들은 욕하는 10-2라지만 전 괜찮았던거 같네요 뭐랄까, "이런 저런 소동이 있었지만, 결국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같은 후일담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액션쪽은 10-2쪽이 10보다 더 나았던거 같기도 하네요 엔딩은 10의 엔딩이랑 이어지는 깔쌈하게 끝나기도 하고 걍 그대로 끝내면 좋겠지만 10-3을 낼꺼라고 거의 예고를 한 상태라...게다가 내용도 WTF 스러워서 그게 불만이네요
18.09.15 18:18
(165721)

121.141.***.***

하이 호
10-2는 드레스피어 같은 시스템도 나름 신선해서 게임 자체는 그런대로 무난했죠.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10편에서 이어진 스토리나 매력없는 신 캐릭터들이 아쉬웠네요. 멀티엔딩이긴 하지만 사실상 정사는 해피엔딩이라 그 점은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 너무 불필요하게 스토리를 늘린것 같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기획에만 머물걸로 보이는 10-3의 경우도 기존의 해피엔딩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어두운 내용이 많아서 행여라도 나온다면 그냥 자기들 손으로 파판10을 망쳐놓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18.09.15 18:32 | | |
(1948797)

122.46.***.***

초반 도입부 간만에 보는데 이제보니 신한테 술권하는장면이 짠하네요
18.09.15 18:19
(165721)

121.141.***.***

monodon
엔딩을 본 이후라면 아론의 심정이 느껴져서 그런지 참 씁쓸하기만 하죠. | 18.09.15 18:34 | | |
(10546)

211.37.***.***

인생겜인 파판 X 로고만봐도 아직 가슴이 뜁니다 플2,3,4, 비타, PC로 몇번을 우려먹어도 나올때마다 재밌게했네요 그에 반해 X-2는 십수년이 지난 지금도 손도 못대겠더라구요 그 이후 시리즈도 잠깐 해보다 접은걸 보면 제가 ATB에 적응을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18.09.15 18:22
(165721)

121.141.***.***

TheOscarGoesTo
저도 로고만 봐도 예전 추억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네요. 말씀대로 여러 기종으로 우려먹고 있어도 나올때마다 매번 설레인다고나 할까요? 더욱이 HD리마스터판이 한글화까지 나와주니 더욱 반갑기만 하더군요. 10-2는 10과 비교해서 느껴지는 이질감 때문에 그러신게 아닐까 싶네요. 언젠가 여유가 되시면 느긋하게 다시 한번 즐겨보시길 권해드려봅니다. | 18.09.15 18:39 | | |
(1247238)

59.12.***.***

사실 8편의 혹평과 9편의 무난함...영화 파이널판타지의 대실패와 더불어 스퀘어 소프트가 에닉스와 합쳐지는등 10편이 나올 당시에 많은 이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고 10편이 스퀘어의 마지막 작품이 될거라며 비웃으며 플레이했다가 엔딩을보며 광광우럭따라는 전설이 있는 작품. 그만큼 8편 이후로 공화에 빠졌던 파판의 아성을 잠깐(....)되살려준 기념비적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는 8편과 9편 모두 극호 작품이었지만^^;;) 그런데 한편으로는 10편의 완벽함 덕분에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이 발목잡힌것같기도하고.... 그냥 그런것과 관계없이 감을 못찾는것같지만 ㅋㅋ 여튼 스토리의 몰입과 브금까지 정말 갓갓이었던 추억(?)의 작품입니다 ㅠㅠ
18.09.15 22:03
(165721)

121.141.***.***

케젠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8편도 개인적으론 무척 재밌게 즐겼죠. 9편은 말그대로 무난해서 좋았고.. 확실히 10편 이후 작품들이 많이 부진하고 있는데 10편이 완성도가 높아서 비교가 되는것도 한몫한다고 보네요. | 18.09.16 10:00 | | |
(1596098)

121.150.***.***

파이널판타지X 하면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버지가 사주셔서 하다가 무슨 번개 퍼즐 사원 하다가 막혀서 접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시간지나서 인터넷에 공략 올라와서 다시 클리어 했을때 정말 스토리 재밋게 봤었는데 X-2에서 너무 미소녀물로가서 좀 아쉽더군요 ;; X의 아론이나 키마리 정말 멋있었는데(특히 아론이 유우라레스카한테 반격할때) X-2 시작할때 유,리,파 시작할때 정말 오글거리는 느낌 받아서 좀 거부감이 들었는데 팬심 같은걸로 하다가 결국에는 비사이드 엔딩하나는 마음에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파이널판티지X가 의미가 깊은게 이 버전으로 시작해서 파판에 빠져서 1,3,6,7등 여러 시리즈에 빠지게 되었죠. 하지만 요즘 나오는 파판시리즈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던지 ;; 그냥 그래픽만 좋고 정말 재미 없더군요 저는 딱 12까지가 저의 마지막 파이널판타지 였던것 같습니다
18.09.16 00:31
(165721)

121.141.***.***

공부도둑
확실히 10과 10-2의 괴리감이 크긴 했죠. 물론 그 변화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너무 변한 분위기가 싫더군요. 더군다나 후속작으로 나왔다는 점에서 비교되는건 당연한거니.. 그래도 결론적으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건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10편 이후 시리즈가 거듭될 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고 있고 13편의 경우는 10편처럼 후속작들이 나오기까지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최악들이라 생각할 정도로 단점 투성이 게임이었죠. 그래도 15편의 경우는 여론에 비해서 생각보다 나름 만족스럽게 즐겼기에 후속작들은 부디 좀 더 신경써서 나와줄거라는 희망은 생기더군요. | 18.09.16 10:05 | | |
(45394)

39.116.***.***

저에게는 플스2의 입문작품이자 사카구치 마지막 파판이 10이였다는걸 생각하면 X-2 는 흑역사죠. 파판10 엔딩에서 울고 여기까지 봉인해야했어 라는 생각을 10-2 출시하자마자 엔딩보고 후회했음 ㅠㅠ
18.09.16 02:06
(165721)

121.141.***.***

다덤부라™
역시 많은 분들이 10-2는 흑역사로 보시고 계신가 보네요(저도 그렇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된 점은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비록 그 과정이 너무 억지스럽고 불필요한 집어넣은 과정들이 많아서 아쉽긴했지만 ㅎㅎ | 18.09.16 10:07 | | |
(5055518)

210.12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8.09.16 02:10
(165721)

121.141.***.***

BEST
CR-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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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16 10:07 | | |
확실히 10이 명작이긴한데 지금하면 오글거리고 중2병 같은 부분이 많죠 .. 당시에는 정말 감동적었는데 말이죠 .. 가끔 나오는 독백 부분도 당시에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하면 뭔가 오글거려서 빨리 넘겨 버리구요 .. PS3, PSV로 한글화가 나올 땐 갓글화에 다들 찬양했지만 PS4로 나올 땐 "너무 추억 팔이 아니냐" "너무 울궈 먹는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았죠 .. 저두 파판10 좋아해서 3~4년에 한번은 하는데 옛날 추억이 없는 요즘 세대라면 하기 힘든 게임이 아닐까라고 생각 되네요 ..
18.09.16 10:26
(165721)

121.141.***.***

신테시스
일본 RPG의 스토리 전개에서 중2병스러운 부분은 현재까지도 흔히 볼 수 있죠. 어찌보면 예전에 비해 요즘이 더 심하지 않나 싶을 정도라서 저는 차라리 예전 게임들이 더 낫더군요. PS3나 PS4,VITA등에 이식될때도 우려먹기 논란은 많았지만 뭐 그런 게임들이 한두개가 아니고 그나마 파판10은 한글화라도 해줬지만 한글화는 커녕 그냥 무성의한 이식으로 정말 '우려먹기'를 보여주는 게임들도 많아서 저는 만족스럽기만 합니다. | 18.09.16 12:39 | | |
(437359)

180.69.***.***

일본 회사 선배가 인터네셔널판 가지고 있었는데 왜 일판 안사고 이거 샀냐고 물어보니깐 '영어가 멋있어 보여서 샀다'라고 했던 기억이 남는 작품이네요. 10탄은 매우 재미있게 했었는데 나중에 추억을 떠올려서 해보려고 비타판 샀지만 개봉도 안했네요.
18.09.16 12:48
(165721)

121.141.***.***

마이피스
영어가 멋있어 보여서 샀다라니... 특이한 선배분이셨네요. 10편이 리마스터&한글화가 되어 지인들중에도 구입한 분들이 많지만 정작 플레이는 뒤로 미루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워낙 오래 즐겼던 작품이라 어찌보면 다시 즐기려고 해도 엄두가 안나서일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듭니다. | 18.09.16 14:29 | | |
(437359)

180.69.***.***

아시오
정확하게는 英語使うとかっこよく見えるから라고 했거든요. 문득 한글판 나와도 안하고 일판하는 친구가 있는데 녀석과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했습니다. | 18.09.18 10:06 | | |
(1269230)

14.39.***.***

어제 디스턴스 월드 갔다왔는데 부동의 명곡 자나르칸드.. 파판곡 OST 는 진짜 좋은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18.09.16 14:19
(165721)

121.141.***.***

팔라듐
수년전 첫공연때 이후 일정이 맞지 않아 계속 가보지 못하고 있어서 다녀오신 분들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부러움이 밀려오네요. 워낙 명곡들이 많은 시리즈인데 오케스트라로 들으면 그 감동이 정말 몇배 더해지죠. | 18.09.16 14:30 | | |
드라마틱의 개념을 정립하기 시작한 파판 4가 제일 그리고 9 올드팬 입장에서는 10은 글쎄다 싶군요.
18.09.16 18:48
(165721)

121.141.***.***

홋홋아짐맛
당연하겠지만 올드팬을 떠나서 뭐든지 사람마다 평가하는게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FC/SFC부터 파판 시리즈를 즐겨온 나름 올드팬이라 생각하는 저는 10편을 만족스럽게 즐겼네요. | 18.09.16 2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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