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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슬픔이여 안녕~ & FC 메존일각 (BGM 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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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이여 안녕 (悲しみよこんにちは) =

 

 

 

 

 = 애니메이션 오프닝~ =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무척 좋아하는, 메존일각 관련 음반을 또 하나 구했습니다~ ^ㅡ^

 

이전에 구입했던 메존일각 패미콤 게임(패키지)오픈과 함께, 가볍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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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980년대 유명했고, 

미모와 재능을 갖춘 아이돌이였던(..잘 모르기에 검색~) 

"사이토 유키"씨가 부른  

메존일각 1기 오프닝 테마 

 

- 슬픔이여 안녕(悲しみよこんにちは) -

 

의 싱글 시디를 구입했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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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한 고가(3만원)의 싱글 시디였지만... ㅡ.ㅜ

좋아하는 메존일각의 테마송이니, 출혈을 감수하고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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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비닐을 북북~

..세월의 흐름(때와 얼룩)이 묻어있는 패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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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뒷면~

정말 한 미모 하셨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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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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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슬픔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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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는, 메존일각 원작을 보기전이었고 일본어를 잘 몰랐지만...

멜로디가 참 밝으면서 뭔가 서글픈데? 라는 느낌을 받았지요~ ^ㅡ^;

나중에 일본어를 조금 알게되고, 원작을 너무나 재밌게 감상한 후.. 

가사를 읽어보니 그야말로 관리인씨의 테마... ㅜ.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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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사겸사, 몇 년전에 구입한 패미콤판 메존일각 게임도 오픈해 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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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약 12000원에 구입했었던,

1988년 BOTHTEC발매의 어드벤쳐(텍스트)게임 = 메존일각 =

예전에는 물건이 많이 보이질 않았지만...

최근 현지(일본)레트로 게임샵에는 알팩&곽팩이 넘쳐나고

가격도 1~2만원대까지 저렴하므로...

구입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여행오셔서 간단히 손에 넣을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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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비닐을 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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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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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존일각 관리인 쿄코씨의 사진을 둘러싼 대소동~! -

 

어드벤쳐 게임으로서, 게임의 목적은

일각관에서 일어나는 각종 이벤트를 클리어하고, 최종적으로는

관리인이 숨기고 싶어한 사진을 찾는 것이 목적~!

 

패미콤판은 1986년에 마이크로캐빈(MICROCABIN)에서 발매했던

PC판(PC9801시리즈, MSX2 등)과 PC엔진판

- 추억의 포토그래프(想いでのフォトグラフ) - 의 이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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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케이스~

..흐흐, 거의 밀봉(?)급이어서 매우 행복!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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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소장용과 막굴리기용 2개를 준비했지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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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만 보고 있어도 흐~뭇!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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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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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스토리(프롤로그) 소개 페이지~

관리인씨와 고다이의 컬러풀한 모습이 실려있어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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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

상당히 성의있고 빵빵한 볼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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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과 게임의 주인공(플레이어)인,

일각관 5호실의 사용자 - 고다이 유사쿠 -

우유부단,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가난하며 망상벽까지~! ^ㅡ^;

그래도.. 나름 성장하며, 최후의 승리자~ ^^;;

 

일각관의 관리자이자 젊은 미망인 - 오토나시 쿄코 -

..그야말로 매력 철철 넘쳐흐르는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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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에 원작에 등장하는 맛깔(?)나는 조연들~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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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시작과 조작방법 소개 페이지~

패미콤 패드가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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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화면 설명과 주요 커맨드 설명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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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구조의 일각관(메존일각) 내부도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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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각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제목의 여러가지 게임진행을 위한 팁 소개 페이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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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뉴얼을 덮으니, 관리인씨가~!

 

 

그럼, 게임 스샷도 조금 올려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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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응? ㅡ.ㅡㅋ)패미콤에 게임팩을 콱!!

그리고 파워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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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메존일각~

그래픽이 상당히 좋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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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패미콤 BGM 슬픔이여 안녕 역시 너무 좋아요~!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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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을 나간다, (요츠야가 뚫은 ㅡ.ㅡ)구멍에 들어간다, 본다, 소지품, 연다 등등...

그야말로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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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멍에 들어갔더니, 이 양반이... ㅡ.ㅡ

말을 걸고, 각종 아이템(먹을것등 ㅡ.ㅡ;)을 바쳐야

게임진행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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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품, 지갑에 든 45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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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왼쪽으로 이동 명령 커맨드를 사용하고~

1층에도 내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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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각관의 현관에는, 민폐 술고래 이치노세 아줌마의 아들인 켄타로와

소이치로(개)가 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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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겸 BAR인 챠챠마루의 마스터.

고다이가 소지금이 떨어지면, 돈을 빌려주기도 하는 좋은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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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누구랑 닮았다구요? 에이, 기분탓이시겠죠~"

..시끌별의 어느 누구와 무척 닮은 슈퍼 점원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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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앞의 공중전화 또는 일각관에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친구인 사카모토나, 고다이의 친가에 연락하여 부족한 소지금을 메꿀(..)때도

필요한 작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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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에 관리인이 있기에...

- 두들기다 - 커맨드 사용! ㅡ.ㅡ

..당연히 불같이 화를 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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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에 보이는 망치라던가, 작은 사다리 등등...

미심쩍어 보이는 물건들은 - 집어들다 - 커맨드를 써서 갈무리~ ^^;

물론, 얻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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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플레이어) 방에 있는 거울에 대고 - 보다 - 명령어를 사용해보니...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이 누구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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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바로 나!"  ..주르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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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방에 용건이 있을시에는 반드시 노크(두들기다)명령어를 사용해야

캐릭터가 튀어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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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을 보여주다 명령어 사용~

"응? 방세는 이미 받았잖아요? " ^^;


..여담이지만, 저도 몇년 전에는 살고있는 맨션의 집주인(할머니)분에게

현금(방세)을 들고가서 직접 건네드렸었네요~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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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러 가는거에요?"

 나나오(코즈에)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관리인 심기가 많이 불편해졌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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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간 코즈에 집에서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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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한다, 키스한다, 껴안는다, 덥친(..)다. -

..이미 이 화면이 나왔다는 것은 게임오버를 의미합니다~ ^ㅡ^;;

신사답게, 이야기를 한다를 선택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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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을 너무 사랑하여 샷건(..)을 들고 뛰어오신 아버님의 모습과 함께...

게임 오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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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봐도 매력적인 관리인씨. 빨리 - 쿄코씨 - 라고 부르고 싶다~"

..게임내에서도 고다이의 희망사항이..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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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다이, 술 좀 가져와라~"

..민폐 No.1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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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비었어~"

원작의 민폐클럽 회원이자, 후반부 두 사람을 이어주는데

나름 큰 공헌(?)을 한 아케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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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에 들어와서 볼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곳이 유일한 세이브/로드 포인트 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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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번하게 게임오버 상황이 발생하므로...

틈틈이 세이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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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폐 3인방, 남의 방 앞에서 뭐하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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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과 먹을 것 좀 사와라~"

..어휴, 이 인간들~ 게임에서도!! ^ㅡ^;;

 

 

게임은 여기까지~

 

연적, 미타카를 못 본것이 조금 아쉽네요~! ㅡ.ㅡㅋ

 

언어의 압박과 무척 옛날 게임인지라 편의성(메세지 스피드 조절불가등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지만...

 

원작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점도 존재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

 

 

 

마지막으로, 너덜너덜 콜렉션과 함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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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이여 안녕~ =

 

 

 

 

많은 사진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레트로 게임 & 뮤직 라이프~

 

 

 

 

 

 

 

 

  



댓글 | 68
1


(44432)

182.222.***.***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일본애니메이션 곡 MP3를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서 반 친구들에게 뿌리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수혜자중 한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에반게리온, 윙건담,슬레이어스 등의 음악들을 들으며 어린시절을 보낸 셈인데 한창 감성 충만하던 때라 일본문화에 대한 동경마저 가지고 있었죠. 지금도 그 테이프들 소장중인데. 카세트 테이프에 메존일각이란 제목으로 적혀있는 곡이 지금 들려주시는 [슬픔이여 안녕]입니다. 즉 제게있어 메존일각의 상징적인 곡은 바로 이 곡인 셈입니다. 처음 곡을 들었을때 우주를 느꼈다고 할까. 이런 아련하면서도 경쾌하며 동화풍의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 애정을 느낀 곡이네요.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특유의 멜로디 라인은 한국에선 도저히 나올수가 없는 멜로디 라인인지라 지금도 맘에 드는 노래를 찾을땐 일본 애니관련 노래를 찾는 편입니다. 그러나..... 메존일각 등의 작품이 나오던 당시의 일본은 제가 좋아하는 동화풍 멜로디 곡이 많았는데 요즘 일본 애니음악은 미즈키 나나를 필두로 잔뜩 겉멋이 들어가고 폼을 잡는듯한 멜로디 ,아이돌 애니 특유의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흥겨운 음악들이 대세라 무척 아쉽습니다. 즉. 너무 이쪽으로만 편중되는것 같아 유감입니다. 간만에 또 예전 80~90년대에 대한 그리움을 노동자님께서 저희에게 느끼게 해주셨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일본의 버블경제 시기라 현재의 일본보단 더많은 제작사들이 있었고, 자금의 여유가 있었기에 자신이 만들고 싶은 작품을 더 만들수 있었으며, 요즘처럼 유행에 편승하는 면이 좀 덜하고, 훨씬 다양한 음악들이 나올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다시 그런 시기가 와서 제가 좋아하는 동화풍이나 판타스틱한 음악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저는 아직도 메존일각이란 작품을 감상하지 않았네요. 보신분들은 꼭 보라고 추천하시던데. 결론은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노동자님~]
18.06.11 17:28
BEST
항상 잘 봐주시고, 덧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콘도 마키님~ ^ㅡ^(__) 슬픔이여 안녕.. 나이 먹고 들으니 더욱! 좋습니다~ ^^; 그리고 말씀대로, 나나오가 은근(?)했죠~ 후반에 묻히다가 크게 한방!! ㅡ.ㅡㅋ
18.06.09 03:13
BEST
잘 보셨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마호로바 님~ ^ㅡ^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정발!! 말씀 들으니, 기회되면 꼭 구해봐야겠네요~!! ^^
18.06.09 03:14
BEST
원작이 같은 작가 작품입니다.
18.06.11 11:51
(1248825)

220.117.***.***

노동자님의 게시물에 1등으로 댓글을 다네요^^오프닝송 "슬픔이여 안녕"의 풀버젼은 처음 들어봅니다.그러고보니 중반부부터 등장한 이부키 때문에 많이 묻혀졌지만, 나나오 코즈에도 은근히 연적이었죠....실제로 최후반부에 큰거한방 터뜨렸고....
18.06.07 11:09
BEST
콘도 마키
항상 잘 봐주시고, 덧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콘도 마키님~ ^ㅡ^(__) 슬픔이여 안녕.. 나이 먹고 들으니 더욱! 좋습니다~ ^^; 그리고 말씀대로, 나나오가 은근(?)했죠~ 후반에 묻히다가 크게 한방!! ㅡ.ㅡㅋ | 18.06.09 03:13 | | |
(61681)

175.207.***.***

최근에 한국에서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가 정식발매돼서 처음 보는 패미컴 게임들이 참 많던데 메종일각 패미컴판도 이것도 패미컴판이 있었구나 하던 차에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18.06.07 16:36
BEST
마호로바
잘 보셨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마호로바 님~ ^ㅡ^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정발!! 말씀 들으니, 기회되면 꼭 구해봐야겠네요~!! ^^ | 18.06.09 03:14 | | |
(1324312)

59.0.***.***

메종일각 아련하네요. 사이토 유키는 오자키 유타카와 불륜 행각 때문에 좋게 볼 수가 없네요. 고민하던 오자키는 만취해서 길거리에서 자다가 죽어버렷고...
18.06.07 17:29
(1327432)

211.63.***.***

이이다1
오자키 유타카는 자다가 죽은게 아니라 의문사 아닌가요? 정황상 집단폭행에 의한 사망이지만 폐수종에 의한 사망으로 결론지어졌고 거기에는 어두운 뒷이야기가 숨어있다...는 야사가 전해져 오는 걸로 기억합니다. | 18.06.08 17:36 | | |
(17572)

180.15.***.***

이이다1
요전에도 사이토 유키 불륜으로 걸려서 알게됬는데 젊었을때 보니 정말 엄청난 미소녀에 풍기는 분위기도 그렇고 마성의 여자 였던듯 | 18.06.11 11:33 | | |
(1327432)

211.63.***.***

도레미하우스!!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보지 못한 작품이지만 노래는 기억에 남아있네요... SFC용 시마과장도 그렇고 은근히 만화원작 어드밴처게임이 있어왔던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06.08 17:34
DECO*27
도레미 하우스~!! ..저는 요걸로 참 재밌게 봤지요~ ^ㅡ^; 원작만화 + 애니는 기회가 되시면, 함 즐겨보시는 것은 어떠실련지? ..개인적으로는 우주명작이라~ ^^; 항상 잘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DECO*27 님~ (__) | 18.06.09 03:16 | | |
진짜 재밌게봤엇네요 보고나서 미망인에대한 쓸때없는 로망이생겼어요
18.06.11 04:47
울트라매그너스
저도 정말 재밌게 봤었지요~ ^^ ..물론 저 역시 쓸데없는 로망도 생겼습니다~ ㅡ.ㅡㅋ | 18.06.16 02:52 | | |
별볼일 없는 남자와 팔방미인 만능형 미인 설정이 여기서 유래되었죠. 남자들에게 꿈과 환상을 주니... 뭐 하지만 현시창.
18.06.11 09:51
(56422)

125.176.***.***

홋홋아짐맛
팔방미인 만능형 미인 설정은 오렌지 로드 아닌가요? 매종일각은 연상+미망인과의 러브스토리의 시초로 알고 있는데... | 18.06.11 18:31 | | |
(4841)

121.174.***.***

아..외국인 노동자님은 음반과 함께 게임을 올려주셔서 순간 음반 오픈갤러리로 착각을 해버리는...ㅎㅎ 그나저나 게임의 엔딩에는 기대했던(?) 장면은 없군요...(당연하지만...헤헤..)
18.06.11 10:50
마이트
흐흐~ 항상 게시물 잘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트 님~ ^ㅡ^(__) | 18.06.16 02:53 | | |
그림체가 이누야샤 같네
18.06.11 10:50
BEST
부활한짜잔
원작이 같은 작가 작품입니다. | 18.06.11 11:51 | | |
일본어만 할수있었다면 꼭해보구싶은 게임입니다~ 노동자님의 메존일각 컬렌션의 끝은 어디까지 입니까~~ㅋㅋ 오늘도 추천입니닷!!
18.06.11 10:51
PC엔진 가꾸싶다~
언어의 압박이 많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ㅜ.ㅜ 메존일각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즐겨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구요~ ^^ 그리고 가능하면, 모을 수 있는 건 다 모아보고 싶네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꾸싶다 님~ (__) | 18.06.16 02:55 | | |
(89496)

122.208.***.***

중딩 때 msx 판으로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땐 일본어도 거의 몰랐는데 말이죠. 타이틀 오프닝 곡 선율이 너무 좋아서 감동했었죠.
18.06.11 10:59
renn
와.. 중학생 시절에 MSX판으로 즐기셨던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ㅡ.ㅡb 저도 언젠가는 MSX판을 제대로 즐겨보고 싶네요~ ^^ | 18.06.16 02:59 | | |
(4882709)

61.102.***.***

제 경우에는 일본에 살 때 초기에 방세 계좌가 열려 있는 UFJ는 일본 생활 6개월 이상인 사람만 계좌를 틀 수 있고, (그런 제약이 없어서) 제가 당시 갖고 있던 우체국 계좌로 타행 이체를 하면 수수료가 꽤 많이 나와서, 그 돈이면 돈부리를 사 먹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운동 삼아 1시간 좀 안 되게 걸어 가서 부동산 사무실에 직접 갖다 주고 했는데.. 그 때마다 (일본인 특유의 친절함 때문에) 거절은 못 하고 (더구나 돈을 준다는 것이니), 제발 계좌 좀 빨리 만들(어서 계좌 이체로 보내)면 안 되겠냐는 말을 들었네요..
18.06.11 11:55
e루리
ㅎㅎ 고생 많이 하셨었네요~ ㅡ.ㅜ ..저는 살고 있는 맨션의 바로 윗층에 집주인이 살고 있어서... ^^; 그냥 터벅터벅 올라가서 인사하고 방세 드리고 왔었지요~ 몇 년전부터는 계좌입금으로 하고 있지만요. ^^ | 18.06.16 03:02 | | |
(4882709)

61.102.***.***

외국인 노동자
12년 전에 와라비의 기숙사에 살 때에는 1층에 관리인 누님?이 사셔서 누님 퇴근하시고 나서 드려도 됐을 때가 아쉽더라고요.. | 18.06.18 00:21 | | |
사이토 유키가 스케반 형사로 유명한 아이돌 배우로 알고 있었는데 메존일각 주제가도 불렀군요. 최근에 세번째 살인에서 히로세 스즈 엄마로 나온 거 보고 나이들어서도 아름다운 모습에 놀랐다는...
18.06.11 12:12
아틀리에 공략중
주제가를 부르신 사이토 유키 라는 분을 잘 모르지만... ㅡ.ㅡa 검색해서 나온 사진을 보니, 정말 나이들어서도 한 미모 하시더군요~ | 18.06.16 03:03 | | |
(780718)

222.118.***.***

제발 재판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루미코여사 팬인데 제가 메종일각 나왔을땐 학생이라 구하지 몼했는데 시끌별과 란마 인어시리즈는 전권다 구입해놨지만 메종일각은 없어서 슬프네요 ㅠㅠ
18.06.11 12:49
캔유S1000
아.. 우리나라에서도 제대로 재판 해주면 좋을텐데요... ㅡ.ㅜ 저는 여기서 느긋하게 문고판과 와이드판, 초판도 구해볼까 합니다~ ^^ | 18.06.16 03:05 | | |
로맨틱코미디 청춘물 장르의 본좌중 하나죠 나온지 수십년이 지났고 그이후에도 수많은 명작들이 나왔지만 아직도 이작품을 능가하는 로코물은없고 쿄코를 능가하는 히로인또한 없음 아직도 역대 만화히로인 투표뽑으면 손가락안에 들어가니..
18.06.11 13:34
빙구 아저씨
크게 공감합니다~! 본좌~ ㅡ.ㅡb 참으로 너무나 매력적인 히로인입니다~ ^^ | 18.06.16 03:05 | | |
(539117)

121.88.***.***

사이토 유키씨 예전에 참 잘나갔었죠. 일본에서 만든 강제징용에 대한 드라마에서 여주인공도 했던 용기도 있는 분..
18.06.11 16:56
ciricco
아.. 그랬군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18.06.16 03:06 | | |
(44432)

182.222.***.***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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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니메이션 곡 MP3를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서 반 친구들에게 뿌리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수혜자중 한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에반게리온, 윙건담,슬레이어스 등의 음악들을 들으며 어린시절을 보낸 셈인데 한창 감성 충만하던 때라 일본문화에 대한 동경마저 가지고 있었죠. 지금도 그 테이프들 소장중인데. 카세트 테이프에 메존일각이란 제목으로 적혀있는 곡이 지금 들려주시는 [슬픔이여 안녕]입니다. 즉 제게있어 메존일각의 상징적인 곡은 바로 이 곡인 셈입니다. 처음 곡을 들었을때 우주를 느꼈다고 할까. 이런 아련하면서도 경쾌하며 동화풍의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 애정을 느낀 곡이네요.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특유의 멜로디 라인은 한국에선 도저히 나올수가 없는 멜로디 라인인지라 지금도 맘에 드는 노래를 찾을땐 일본 애니관련 노래를 찾는 편입니다. 그러나..... 메존일각 등의 작품이 나오던 당시의 일본은 제가 좋아하는 동화풍 멜로디 곡이 많았는데 요즘 일본 애니음악은 미즈키 나나를 필두로 잔뜩 겉멋이 들어가고 폼을 잡는듯한 멜로디 ,아이돌 애니 특유의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흥겨운 음악들이 대세라 무척 아쉽습니다. 즉. 너무 이쪽으로만 편중되는것 같아 유감입니다. 간만에 또 예전 80~90년대에 대한 그리움을 노동자님께서 저희에게 느끼게 해주셨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일본의 버블경제 시기라 현재의 일본보단 더많은 제작사들이 있었고, 자금의 여유가 있었기에 자신이 만들고 싶은 작품을 더 만들수 있었으며, 요즘처럼 유행에 편승하는 면이 좀 덜하고, 훨씬 다양한 음악들이 나올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다시 그런 시기가 와서 제가 좋아하는 동화풍이나 판타스틱한 음악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저는 아직도 메존일각이란 작품을 감상하지 않았네요. 보신분들은 꼭 보라고 추천하시던데. 결론은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노동자님~]
18.06.11 17:28
(1248825)

220.117.***.***

leeabboy
진짜 80~90년대의 대중음악은 최고였습니다. | 18.06.11 20:06 | | |
(44432)

182.222.***.***

콘도 마키
일본애니/게임관련 음악에 관심이 많았지만 일본가요쪽은 잘 모르는 편이었습니다. 가요쪽도 지금보다 그 시절이 장르가 더 다양했나 보군요. | 18.06.11 20:14 | | |
(1471654)

182.231.***.***

leeabboy
저도 어떻게 얻었는지 기억도 안나는,,,카세트 테이브 가지고 있었죠,, 지금도 있나 모르겠지만 재생할 플레이어도 없고,, 오렌지로드로 시티헌터 건담 등등 있었는데 나머지 애니제목도 모르고 들었는데 좋았는데,, 일본애니ost 가 듣고나면 가슴이 먹먹해지는게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방구석에 뭐하고 있나 라고 생각이 들어 예전에 듣다가 명동에 가적도 있고,, | 18.06.12 06:27 | | |
(44432)

182.222.***.***

bleedingrage
여러가지 기억이 되살아나시나 보군요! 그때 전자상가에서도 애니OST테이프에 녹음한거 많이 팔았었는데 일본음반이 구하기 어려운 시기인지라 그것도 보물처럼 느껴졌었습니다. 페트레이버 보컬곡, 버블검 크라이시스 등등 있었는데 얼마안가 대만산 복제CD가 유행을 하더군요. 명동에 가시는거 좋아하시나 봅니다. 명동은 제게있어 사랑스런 먹자골목입니다. | 18.06.12 10:45 | | |
leeabboy
안녕하세요~ leeabboy 님~ ^ㅡ^ 이번에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 주시는... 추억도 듬뿍 담긴 정성어린 덧글 주심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__) 많이 공감합니다~!! ^^ ..그리고 기회되시면, 메존일각 꼭 감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 | 18.06.16 03:11 | | |
(216132)

222.238.***.***

오오 유부녀 모에의 효시............
18.06.11 18:21
boker1208
흐흐.. 그렇군요~ ^^; | 18.06.16 03:11 | | |
(4975677)

123.16.***.***

만화책 꼭 완파해야 ㅋ~ 초명작...
18.06.11 18:55
BILBO_Naver
공감합니다~! 명작!! ㅡ.ㅡb | 18.06.16 03:12 | | |
이 곡도 루리유저인 Night Tempo님이 리믹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8.06.11 20:51
부동산투기장
아.. 루리유저분 중에는 능력자분들이 무척 많이 계시는군요~ ^^ | 18.06.16 03:15 | | |
생각보다 그래픽이 좋내여.. fc임에도 원작 중후반부의 그림 느낌나서 좋습니다. 노래 좋은건 물론이구여
18.06.11 21:18
인도참치여인
FC판의 그래픽이 꽤 좋습니다~ ^^ | 18.06.16 03:15 | | |
(4702806)

115.41.***.***

사이토 유키 아줌마 최근엔 안 좋은일로 곤욕을 치루셔서...ㅡㅡ
18.06.12 00:01
titans11
흐흐.. 검색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저도 알게 되었네요... ㅡ.ㅡa | 18.06.16 03:17 | | |
(9775)

125.191.***.***

와 ~ 이 곡을 루리웹에서 듣다니 감격입니다. ㅠㅠ 90년쯤 같은데 세운상가에 공테입 가져가 lp 자막판 복사뜨는데 5천원이었는데 란마시리즈, 시티헌터 극장판, 메종일각 카피뜨느냐고 돈 진자 많이썼었습니다. 메종일각 해적판으로 처음보다가 나중에 정발찾고, 지금은 고인이 된 지용이라는 친구는 일본원서로 모으고 진짜 수십만원 썼던 것 같습니다. (당시 공병 10원, 신문배달 200부 돌리면 한달 3만원 받았던 것 같은데, 중딩이라서 착취 당한 것 같기도하고) 하던 시절... 묘하게 연상녀에 대한 환상과 로망을 갖게 만든 만화였습니다..
18.06.12 00:14
레옹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옹님~ ^ㅡ^ 정말 레옹님께서도 옛날 그 힘든 상황에서 취미생활(덕질)즐기시느라 고생 많이하셨네요~ ㅡ.ㅜ 돌아가신 친구분께서도 열정이 엄청나셨던 것 같아요~!! ㅜ.ㅜ | 18.06.16 03:20 | | |
(6485)

112.162.***.***

뜬금없지만... 슬픔이여 안녕이라길래 카나시미여 사요나라..를 생각했는데, 곤니치와....
18.06.12 00:21
스쿤
음.. 노래의 멜로디와 가사, 여주인공 쿄코의 현 상황때문에... 슬픔이여 안녕(잘가라~!!)..이 아닌, 슬픔이여 안녕~(덤벼라~! 슬픔을 이겨내야지~)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 18.06.16 03:23 | | |
(4645409)

124.50.***.***

와우.... 추천 하나 박지요
18.06.12 02:03
서윤♬
감사합니다~!! ^^ | 18.06.16 03:24 | | |
(4780179)

121.172.***.***

크.... 사이토 유키 ㅠㅠ
18.06.12 02:27
시라누이Q
흐흐.. 솔직히 노래 부르신 분은 잘 몰랐습니다~ ^^; | 18.06.16 03:24 | | |
이노래랑 따끈따끈 베이커리 op랑 란마 ost 대부분이 너무 좋음
18.06.12 10:05
검은수염은대인배
란마의 노래들도 정말 좋지요~! ^^ | 18.06.16 03:25 | | |
이거 msx로도 있죠? 용량이 4메가인가 엄청 크던데.. 이게 뭐하는 게임인가요? 란마처럼 그런 스토리의 어드벤쳐물인가요? 처음 어릴때는 이름만 보고 메탈기어처럼 액션인둘...^^
18.06.12 14:17
샤눕더기덕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그리고 메탈기어~! ^^ | 18.06.16 03:27 | | |
싱글 패키지 사이토 유키씨 사진이 제가 사모했던 이미연씨 초기때 모습 같은 느낌이... 이쁘십니다^^ 물론 오프닝 노래는 참 좋구요
18.06.12 16:21
간바레 고에몽
안녕하세요~ 간바레 고에몽 님~ ^ㅡ^ 이미연씨 젊으셨을때 엄청 이쁘셨지요~!! ^^ 노래는 뭐.. 정말 좋습니다~ ^ㅡ^ | 18.06.16 03:28 | | |
(4055042)

117.123.***.***

오호..하루카가 커버로부르던것만 들어봤는데 이런곡이엿군요..새로운느낌입니다!
18.06.12 18:36
설보쨩
아.. 다른 아티스트가 부른 것도 있나보군요~ 검색해봐야겠네요~ ^^ | 18.06.16 03:28 | | |
(3860122)

121.139.***.***

어릴때 중학생이던 동네형님 옆집에 놀러가면 항상 들려오던 저노래와 게임 애니들 ~ 아직도 이노래 나오면 저를 애니의 세계로 안내해준 그 형님이 생각나네요
18.06.12 19:37
제므리아
크흐흐.. 저도 사촌형님 집에서 각종 만화책이며, 애니 음악들을 접했고... 이 세계에 빠지게 되었지요~ ^^; ..사촌형님들은 덕질이고 뭐고 훨씬 전에 접으셨을 텐데... ㅡ.ㅡㅋ | 18.06.16 03:30 | | |
(160622)

59.14.***.***

이런 '80년대 감성 느낌 너무나 좋아합니다. 메존일각, 슬픔이여 안녕~ 외국인 노동자님이 부러운 점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 자주 갈 수 있으며, 종종 착한 가격의 득템을 한다. 나머지 하나는 일본어가 가능하여 어드밴처 게임류를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
18.06.16 17:46
laptick
항상 그저 감사하고 있습니다~ 랩틱님~!! (__) 저도 말씀하신, 80~90년대 감성 느낌을 너무 좋아합니다~!! ^ㅡ^b 어쩌다 보니 계속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멀고도 가까운 이곳에서는... 취미생활 즐기기 좋은 환경과 레트로 게임들의 저렴(?)함에 항상 감사하고 있지요~! ^^ ..하지만, 울나라의 위대한 짜장면과 탕수육, 치킨등을 시켜먹을 수 없는 것에 요즘 너무 지치고 슬픕니다~ㅋㅋ ㅜ.ㅜ 뻘소리는 그만 하고... 랩틱님께서도 항상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 ^ㅡ^ | 18.06.19 0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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