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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알팩으로 즐겁게45~ GB 란마 1/2 (BGM 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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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가득~ =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난장판 개그+연애(?)+격투만화인 란마의 GB용 게임을 2개 구했습니다~ ^ㅡ^

 

이번에도 추억과 함께, 재밌게 놀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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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만원의 행복~

게임보이판 란마 게임(알팩) 2개입니다~

개당 5천원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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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비닐을 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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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이 게임팩과 케이스는 언제봐도 반갑고 좋습니다~ ^^

비록 알팩이지만, 상태가 무척 좋아서 기쁨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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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990년에 반프레스토에서 발매한,

TV애니메이션 란마 1/2의 첫(!) 캐릭터 게임인

- GB 란마 1/2 - 입니다.

아카네를 사이에 두고 사랑싸움(?)중인 란마와 료가~

그리고 란마의 아버지인 팬더(사오토메 겐마)와 여자(..)란마의 일러스트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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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년 후인, 1992년에 발매된 - 란마 1/2 열렬격투편(熱烈挌鬪編) - 입니다.

노랑색 배경 + 란마(여자)의 환한 표정이 담긴 팩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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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무척 좋았지만...

그래도, 간단한 청소 및 구동 테스트~ ㅡ.ㅡㅋ

아주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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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란마/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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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헌책방에서 2500원 주고 구입한,

란마 음악시디도 이번기회에 올려봅니다~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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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의 3자매, 카스미/나비키/아카네. 그리고 란마와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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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트랙, - 우리들은 이제(지금)부터 - 와

6번 트랙, - 추억이 가득 - 을 무척 좋아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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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일러스트 + 가사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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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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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가 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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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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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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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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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차~ 마지막으로, 더 보스...가 아닌 장녀 카스미. ^^;

영원한 17세의 CQC 여신님~ ㅡ.ㅡㅋ

 

 

그럼, 게임 스샷(슈퍼 게임보이로 즐겼습니다~)을 조금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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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990년 발매의 - 란마 1/2 - 부터~

장르는 퍼즐+액션 게임으로...

아카네가 가지고 있는 3개의 악세사리를 모아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임..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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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뉴는 3번까지 주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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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캐릭터 디자인이 무척 독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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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스테이지 한 개 즐겨봅니다~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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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브금과 함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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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버튼으로 장해물을 부수거나 밀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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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을 먹으니... 변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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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붉은 머리의 여자 란마로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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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물을 쳐서 밀어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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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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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주전자... 뜨거운 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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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남자 란마로 변신~ ^^;  상황에 맞게 변신하면 되는 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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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억~! 풍림관 고교의 푸른 번개(자칭) 쿠노가 왔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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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기만 해도 게임 오버~ ㅡ.ㅜ

장해물을 이용해서 격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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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그사이에 나타나서 돌아다니고 있는 쿠노의 여동생 코다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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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귀여운(?)팬더 겐마~ ^ㅡ^;

그리고 등장하는 각종 아이템들을 입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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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퍼즐(돌무더기를 일렬로 세운다던지~)을 맞추고 아카네의 악세사리를 입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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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달려나오는 아카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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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클리어~!

응? 란마와 아카네..인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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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1992년 발매의 - 란마 1/2 열렬격투편 - 입니다~!

구입 전에 살짝 검색해보니... 기본적으로는 어드벤쳐 게임이며,

중간중간에 대전 격투 + 횡스크롤 액션이 가미되어 있다더군요~! ㅡ.ㅡ!

매우 기대하며 즐겨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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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려(?)한 캐릭터 그래픽과 텍스트로 오프닝이 펼쳐집니다~ ^^;

"란마! 주천향(呪泉鄕)의 가이드씨에게서 편지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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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에게서? 어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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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하게~ 대감사!! (__)

주천향 개업 4000주년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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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회(격투대회) 개최의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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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품은 호화찬란~! 무려 주천향에 1명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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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건!! 우승해서 제대로 된 남자로 돌아갈 수 있는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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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른 주천향의 피해자(..)들에게도 편지가 도착했으니...

샴푸의 할머니인 코롱의 등장.

"샴푸~ 편지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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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어요~

우승해서 주천향 초대권과 맞바꾸어 란마와 결혼할거야~!" 

..무, 무서운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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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에게도~

"란마에게 이기면, 샴푸도 분명 나를 다시 봐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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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팬더는 말이 없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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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의 경우...

"제기랄~!! 집에 갈 수가 없어~!!!"  ..과연 방향(길)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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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향 피해자들의, 이런저런 속셈과 함께.. 싸움이 시작된다~


이, 이런 스토리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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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추적! 한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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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과 함께, 텐도가의 거실(?)에서

세 자매와 서 있는 란마(플레이어)~

어드벤쳐 모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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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펀치, 중단 킥, 앉아 킥, 상단 킥, 날아차기, 점프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캐릭터들에게는 기술이 먹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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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 란마의 포즈~

대화하고 싶은 캐릭터에게 다가가서 십자키 + 上 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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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네~ 란마! 무투회, 힘내~!"

격려해주는 아카네~ ㅡ.ㅜ  

여러 번 대화를 시도하면, 대화내용이 살짝 바뀌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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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의 장녀, 카스미에게 대화를 시도~

"무도(..)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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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나비키의, 뭔가 먹고있는 모습과 함께~

"겐마 아저씨에게도 편지가 도착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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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팬더가... 웃기면서 귀엽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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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아버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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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는 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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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도 편지가 왔어?"

..하지만, 팬더상태의 겐마는 묵묵부답~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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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게임진행을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집안에 있는 작은 연못을 발견~! ..일단 빠져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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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앗!! 차가워~!!!

여자가 되어버렸잖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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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과 체형(..)의 변화~ 여자 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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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의 주인이자, 세 자매의 아버지인 텐도 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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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군.. 수행은 잘 하고 있겠지? 그런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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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카네와는 잘 되어가고 있는가?"  ..자나깨나 딸들 걱정~

원작만화에서 겐마와의 개그 콤비로서, 무척 재밌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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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되어버린 란마를 본 나비키의 표정~ ^^;

"뭐 하는 거야~ 아직 목욕탕 준비가 덜 되서 남자로 못 돌아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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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카스미와 대화~

"란마~ 무도회에 참가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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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었던, 좀 낡았지만 멋진 드레스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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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레스를 입고 멋진 댄스를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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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미는 무도회와 무투회(..일본어 발음이 같습니다~ ^^;)를 헷갈린 것 같네요~ ㅡ.ㅡㅋ

여하튼 어드벤쳐 파트의 대화(대사)보는 맛이 굉장히 쏠쏠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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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를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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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왼쪽으로 이동~

기본적으로 걷기 및 점프입니다만...

게임 패드의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이동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므로,

쾌적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ㅡ.ㅡ!

..담벼락에 올라가기도 가능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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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접골원 방문~

숨은 고수(..)인 토후 선생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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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군~ 곤란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상담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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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골원을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등장하는, 목적지 선택 화면~

가운데의 텐도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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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롱과 샴푸가 있는 고양이 반점(묘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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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키집 웃쨩(우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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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들이 다니는 학교인 풍림관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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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코노미야키집 웃쨩을 방문합니다~

배경 그래픽이 꽤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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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에는 우쿄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우쿄를 꽤 좋아합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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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쿄의 모습~

"무슨 일이야~ 란짱~"

란마와는 어린 시절, 친구이자 나름 약혼자(..)였는데...

겐마 아저씨가 지참금(..)인 포장마차만 먹고 튀는 바람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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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회 개최 소식과 함께, 이것저것 물어보는 란마~

우쿄는 겐마 아저씨라면 뭔가 알고 있지 않을까? 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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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빌어먹을(..) 아버지, 팬더가 되서 뒹굴거리고 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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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을 어디선가 찾는다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어? 힘내, 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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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양이 반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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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 그래픽이 꽤 멋집니다~ ^^;

..으아, 뜬금없지만, 우리나라 짜장면하고 탕수육이 먹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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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장식과 레지(..)의 그래픽까지 완벽~ ^^;

그리고 코롱 할머니와 샴푸의 모습이 보이네요~

먼저 코롱에게 말을 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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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손녀사위~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배고프지?

여기 만두라도 먹게나~ 클클~"

..먹음직스러운 교자를 란마에게 권하는 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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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잘 먹겠습니다~!"

..란마의 표정이 귀엽네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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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작~!!

"켁~ 퉤퉤~ ..이거 샘플이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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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홋홋~ 무도가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위를 잘 살펴봐야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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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아니었다면, 날려버렸을 거다!!" 

..맛있는 교자 대신, 샘플을 씹게되어 화가 난 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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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코롱에게 말을 걸면...

"사위~ 이번엔 라면 한그릇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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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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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그래 그래~ 그럼, 내가 먹지 뭐.

후루룩, 후루룩~"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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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번엔 진짜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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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주의력이 필요하다고 얘기했거늘...."

할머니에게 제대로 농락당한 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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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드디어 샴푸와 결혼할 마음이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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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잠꼬대같은 소리야~ 할망구!!"

..코롱에게 완벽하게 농락당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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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란마, 뭐하고 있어?"

샴푸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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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서, 주천향 초대권하고 맞바꾸어

란마와 결혼할거야~"

덜덜;; 란마도 지금보면 상당한 하렘(..)물~?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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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가 되어있는 란마의 모습을 보더니...

"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어? 여기 뜨거운 물로 남자로 되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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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거 펄펄 끓는 물이잖아!! 그런거 뒤집어쓰면 죽는다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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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거기 뜨거운 물~ 좀 빌릴게!!" 

..아버지에게는 펄펄 끓는 물 부으려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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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빌려줄게~" 

웃는 모습의 샴푸가 무척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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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따위 할까보냐! 우승은 내 몫이라고~!"

..이런 철 없는 놈.. 복을 발로 차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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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정보를 얻고, 진행 아이템인 끓는 물(..)도 얻고~

텐도가로 돌아가기 전에 풍림관 고교에도 함 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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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쿠노 선배의 등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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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댕기머리(..)의 소녀아닌가!! 만나고 싶었다고~!!!"

..덜덜; 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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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전~혀 만나고 싶지 않다고!! 헛점 발견~!!"

그냥 날려버리는 란마~ 만화책에서도 자주 보던 연출~ ㅋㅋ

게임보이에서도 란마 특유의 난장판 개그를 즐길 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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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로 돌아와 팬더앞에 선 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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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 끓는 물을 부으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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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뜨거뜨거뜨거~!!! 뭐하는 짓이야 란마!!

갑자기 뜨거운 물을 끼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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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편지가 도착했냐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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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이 없었던 것은 아버지잖아!!!" 

..하여간 막장(..) 부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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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팬더에서 사람으로 돌아온 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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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지를 받았다고!"

..역시 주천향 피해자들에게는 편지가 다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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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P쨩(..돼지, 료가 ㅡ.ㅡ) 못 봤어? 최근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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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 돼지, 방향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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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치라니... 료가군도 아니고... 무슨~" 

아카네, 둔하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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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료가에게도 편지가 도착했을지도 몰라!!"

이렇게 등장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통해 정보 입수 및 게임 진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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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이동불가였던 료가의 집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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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는 보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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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없었어?"

다시 정보수집을 위해 우쿄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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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어차피 또 길을 잃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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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오키나와(..)에 있는 것 아닐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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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료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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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에 있었다!! - 

..이런 연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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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어디야!! 도쿄는 어디냐구!!!"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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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를 만나지 못하고 집(텐도가)으로 돌아가던 중...

담벼락에서 서 있는 괴 닌자(..)와의 조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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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란마의 목숨을 받아가겠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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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전 격투 모드 발생~!! ^ㅡ^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으로도 재밌지만, 역시 이런게 없으면 좀 아쉽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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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기술 다 써줍니다~ 십자키와 버튼 2개 조합으로...

상단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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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후려치기~! ..피해버렸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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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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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심플하지만, 나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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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에게 패배한 닌자는, 닌켄(인권(忍拳)..인듯?)의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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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켄? 닌켄은 뭐냐?!"

라는 란마의 대사를 끝으로, 1장 클리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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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쿠노/아카네 의 1장 클리어 그리고,

2장 스타트의 패스워드를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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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게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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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잠입! 쿠노집의 비밀~ 은 살짝 맛보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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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너란 녀석은 여기저기서 결혼약속이라도 했을거 아냐!!"

..아카네의 질투섞인 대사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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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못에 빠져 여자가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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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출입(!)이 가능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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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역시 남자의 몸이 좋아~"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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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닌켄에 관한 정보를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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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는 정말로 오키나와에 도착(..)~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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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밀을 풀 열쇠가 쿠노의 집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나비키에게 물어봤더니...

"쿠노의 집? 500엔 주면 가르쳐줄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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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따윈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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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여 쿠노집으로 이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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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의 동생인 코다치의 방에 원하는 물건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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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다시 뜬금없이 횡스크롤 액션으로 변모~ ^^;

..난이도는, 살인적~!! ㅡ.ㅜ

 

 

게임은 여기까지~! ^^


살짝 검색해보니... 나중에는 핫포사이(팔보채!)영감과


필살기인 비룡승천파(!)등도 등장하는 것 같더군요~ ㅡ.ㅡ!

 

 

 

 

 

..다시 한번 게임보이의 대단함을 느끼며, 오랜만에 란마월드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ㅡ.ㅡb

 

어린 시절, 이 게임들을 해본 적은 없었지만.. 

 

이제서야 접하게(특히 열렬격투편)되어 오히려,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 접했으면, 언어의 압박때문에 재미도 못 느끼고 바로 때려치웠을 듯~ ^^; 

 

이어서 즐기기는, 패스워드 방식이므로...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놀면서 올클을 노려봐야겠네요~ ^^

 

 

 

 

 

많은 사진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즐거운 레트로게임 라이프~

 

 

 

 

 

 

 

 

 

 

 



댓글 | 92
댓글쓰기


(44432)

182.221.***.***

BEST
마이민트 란마1/2 껌이 국내에 나왔을때, 껌의 패키지 일러스트가 전부 다르다는것을 알고, 제가 사는곳은 물론 전국을 돌아다니며 란마1/2 껌을 모으고 돌아다녔었죠. 드래곤볼, 슬램덩크, 란마1/2이 유명하던 시절이었는데 전 란마에 완전 미쳐있었습니다. 제가 살고 싶은 삶이었거든요. 그런 동네 어디 없나? 덕분에 잠깐 추억에 젖었네요.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01.10 12:48
(4641325)

125.133.***.***

BEST
전 개인적으로 샴푸보다 여란마를 좋아했다죠
17.01.12 09:51
(759301)

112.17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샴푸가 최고였네요. 화려한 외모에 섹시하고 대담하면서도 귀여운 맹한 구석도 있고, 란마 일편단심의 순정까지...ㅎㅎㅎ
17.01.12 16:24
(184254)

175.12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아.. 예전에 스파2 나오고 대전게임 유행할때 슈퍼패미콤으로 나왔던 란마격투게임이 나온게 다 퀄이 좋아서 아주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잇네요... 정말 친구들하고 많이 했는데. ㅋ 그 게임은 없으신가요.?? 이런 게임이었는데.. 추억돋네요. ^^;
17.01.12 15:58
BEST
샴프가 최고 ㅇㅈ 합니다 최소 배우신분
17.01.12 22:06
(738875)

118.91.***.***

스토리가 재미있네요 500엔을 달라니 ㅋㅋ 게임안에서도 공짜는없는듯 ㅋㅋㅋ
17.01.10 07:45
우헹
안녕하세요~ 우헹님~ ^ㅡ^ 스토리가 꽤 재밌습니다~ 그리고.. 돈 밝히는 둘째딸은 답이 없네요~ ^^;; | 17.01.12 01:17 | | |
(1248969)

121.139.***.***

란마에선 우쿄가 진리죠!!
17.01.10 09:49
토범태영
ㅎㅎ~ 우경이가 무척 참한 아가씨죠~ ^ㅡ^ | 17.01.12 01:18 | | |
(229980)

118.45.***.***

토범태영
란마에선 란마가 진... 털석~ | 17.01.12 10:23 | | |
(2470811)

210.218.***.***

체고조넘은 여자란마!!
17.01.10 11:08
룰웹용
헉~ 그런가요?! ^ㅡ^; | 17.01.12 01:19 | | |
잼나겠어요~ 하고싶다...
17.01.10 11:37
롤로노아 조로1
GB판 란마는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특히 열렬격투편이 꽤 재밌더군요~! ^^ | 17.01.12 01:20 | | |
(390292)

14.53.***.***

와 이게 엄청나게 고퀄 게임이였네요....다양한모드가 있구나 어렸을때 저 첫스테이지를 넘겨서 제대로 해본적이없음 ㅠㅠ
17.01.10 11:42
CROOKED
저는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GB판 열렬격투편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더군요~! ㅡ.ㅡb ..만약 어렸을때 접했다면, 언어의 압박때문에 바로 접었을듯 합니다~ ^^; | 17.01.12 01:22 | | |
(44432)

182.221.***.***

BEST
마이민트 란마1/2 껌이 국내에 나왔을때, 껌의 패키지 일러스트가 전부 다르다는것을 알고, 제가 사는곳은 물론 전국을 돌아다니며 란마1/2 껌을 모으고 돌아다녔었죠. 드래곤볼, 슬램덩크, 란마1/2이 유명하던 시절이었는데 전 란마에 완전 미쳐있었습니다. 제가 살고 싶은 삶이었거든요. 그런 동네 어디 없나? 덕분에 잠깐 추억에 젖었네요.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01.10 12:48
리어보이
마이민트 격공감, 300원 하던 고가의 츄잉껌이었는데 ,오리온에서 판매 브로마이드 개념이 없던 일러스트는당시 최고.여담으로 doco앨범은 다 좋음. 전 트랙 보유 중...-_-a | 17.01.11 22:28 | | |
리어보이
리어보이님, 게시물 재밌게 보셨다면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__) 그리고 열정이 대단하셨네요~! ^ㅡ^b 저는 마이민트 란마 껌을 본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하네요~ ^^; | 17.01.12 01:24 | | |
(44432)

182.221.***.***

엘프가 저아
지금이야 [구글링으로 그림 모으고 말지]그러겠지만 일러스트라는데 본편 애니보다 그림 퀄리티가 좋잖아요? 그 일러스트 한장한장이 제겐 마법이었습니다. 말씀 나온김에 란마 노래좀 모아봐야 겠습니다. | 17.01.12 03:32 | | |
(44432)

182.221.***.***

외국인 노동자
그때의 집착에 가까운 열정이 지금도 이어져서 뭔가 손에 넣고 싶으면 별짓을 다해서 손에 넣습니다. 란마 게시물 올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 애니메이션이 표현한 삶의 분위기는 아직도 제가 꿈꾸는 삶이에요. | 17.01.12 03:34 | | |
리어보이
앞으로도 기회되면, 란마 게임 구해서 계속 올려볼 예정입니다~ ^ㅡ^ㅋ | 17.01.15 00:03 | | |
(1234)

14.32.***.***

추억이 한가득!! 샴푸 너무 좋아요.. 예나지금이나 란마는 너무 좋아요.. 음악도 좋구 아직도 포지티브 러브나 이콜 로맨스, 추억이 한가득 은 핸폰에 넣어서 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17.01.10 15:50
Twinbee
샴푸, 예쁘고 귀엽죠~ 목소리도 굿~ ㅡ.ㅡㅋ 저도 추억이 가득과, 이콜 로맨스등의 노래들을 참 좋아합니다~! ^ㅡ^ | 17.01.12 01:26 | | |
(1289944)

112.166.***.***

샴프가 최고시다... 만화책에서 란마한테 워아이니~ 할때 졸라 심쿵했었는데...
17.01.12 09:42
(759301)

112.173.***.***

BEST
무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샴푸가 최고였네요. 화려한 외모에 섹시하고 대담하면서도 귀여운 맹한 구석도 있고, 란마 일편단심의 순정까지...ㅎㅎㅎ | 17.01.12 16:24 | | |
BEST
무과
샴프가 최고 ㅇㅈ 합니다 최소 배우신분 | 17.01.12 22:06 | | |
무과
샴푸.. 참 매력적인 캐릭터죠~! ^ㅡ^b | 17.01.14 23:55 | | |
(4641325)

125.133.***.***

BEST
전 개인적으로 샴푸보다 여란마를 좋아했다죠
17.01.12 09:51
데덴네
ㅎㅎ ..라, 란코(..)군요~! ^ㅡ^ㅋ | 17.01.14 23:56 | | |
(6613)

61.109.***.***

란마 게임은 PC-ENGINE DUO판이 음성 출력도 되어서 최강이었고... 게임성은 SFC으로 나온 격투 게임 두 개가 좋았던 것으로...
17.01.12 10:05
流星☆
PC엔진판으로도 란마 게임이 2~3개 정도 있는 것 같더군요~ 한 개는 구했고.. 나중에 전부 구해서 즐겨보고 싶습니다~! 슈퍼 패미콤판 란마 게임두요~ ^^ | 17.01.14 23:57 | | |
(229980)

118.45.***.***

야빠빠~ 야빠빠~ 웅묘익천~ 이곳에 빠지면 아빠 팬더곰~
17.01.12 10:23
이런제길
ㅎㅎ ^^ | 17.01.14 23:57 | | |
(30801)

111.91.***.***

아아 추억의 란마버전 소코반 게임
17.01.12 10:42
원념
소코반~! ㅡ.ㅡ! | 17.01.14 23:57 | | |
(967166)

121.139.***.***

란마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ㅠㅜ
17.01.12 11:05
Kiruria
흐흐.. 추억의 명작이죠~! ^^ | 17.01.14 23:58 | | |
제목 보고 란마 1/2 스케일 피규어인줄 알고 대박! 이러면서 들어왔는데...ㅠㅜ 멍청멍청
17.01.12 11:18
호라드림 햄버거
ㅎㅎ ^ㅡ^; | 17.01.14 23:58 | | |
(3279064)

175.199.***.***

어릴때 란마 보고 정말 여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았는데 말이죠...
17.01.12 12:19
루리웹-343
ㅎㅎ ^^; | 17.01.14 23:59 | | |
(1248825)

220.116.***.***

81년생인 저에게 빼놓을수 없는 추억이죠,란마1/2^^ 작가분의 최신작인 "경계의 린네"는 보신적 있으신지? 일반적인 평들은 란마에서 야한 요소들 뺀 작품이다란 말들이 많은데,개인적으로는 매권 재밌게 보고 있어요.
17.01.12 12:39
콘도 마키
ㅎㅎ 이제는 추억의 란마 1/2 이죠~ ^^ 그리고 "경계의 린네"는 아직 보질 못해서... 기회되면 함 봐야겠네요~ ^^ | 17.01.15 00:01 | | |
(1281391)

125.191.***.***

참...이제는 추억이네요.
17.01.12 13:12
호랭총각1
그렇죠~ ^^ | 17.01.15 00:01 | | |
(3494218)

112.246.***.***

야빠빠 웅묘익천 ~~~~
17.01.12 13:13
프라후
ㅎㅎ ^^ | 17.01.15 00:02 | | |
(3494218)

119.191.***.***

외국인 노동자
에잉 웃지만 마시고 다음 가사를 넣어주셔야죠 ^^ | 17.01.15 12:43 | | |
프라후
으흐흐.. 제가 센스가 없어서 그만~ ^ㅡ^ㅋ | 17.01.17 00:35 | | |
(507273)

222.110.***.***

외노자님 글 즐겨보는데 처음 댓글 다네요ㅎ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게임도 직접 플레이하시고 스샷에 코멘트도 재미있어서 옛날 게임잡지 보면서 머릿속으로 플레이하던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17.01.12 13:46
vanx
에고.. 잘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무척 기쁘고 감사합니다~!! vanx 님~ ^ㅡ^(__) | 17.01.15 00:05 | | |
저도 과거에 란마 게임들 다양하게 해봤는데 본문의 두개도 기억에 있네요. 위쪽건 평범한 퍼즐액션게임이였고 밑에건 일본어를 못읽어서 진행을 못한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본문을 보니 평범한 란마 스토리네요. 뭔 내용인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01.12 14:12
후후후...섹미유 비단
저야말로, 게시물 잘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 17.01.15 00:06 | | |
(873143)

211.187.***.***

검도부 여동생 '장미'인가요? 은근히 매력있었습니다.ㅎ 아카네가 단발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매력이 제일 없어요.둘째언니도 단발인데,왜이리 차이가 나는지.
17.01.12 14:17
코스노노바
ㅎㅎ ..쿠노와 코다치~ 정말 골때리는 남매죠~ ㅋㅋ 아카네의 경우... 원작 초반부의 긴 머리가 무척 예뻤는데... ㅡ.ㅜ 안타까웠지만, 단발의 아카네도 귀여워서 나름 좋아합니다~ ^^ | 17.01.15 00:09 | | |
(845899)

175.209.***.***

대딩 때 비됴가게서 VHS 란마 비됴 전편을 빌려다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여지껏 본 애니 중에서 역대 최곱니다...
17.01.12 14:43
케빈2
란마 애니메이션도 정말 재밌죠~! ^^ | 17.01.15 00:10 | | |
란마짜응
17.01.12 14:57
미나리한묶음
ㅎㅎ ^^ | 17.01.15 00:10 | | |
전 란마 1/2 노래들 중에서 CO CO의 Equal Romance란 곡을 가장 좋아했었는데... 추억의 란마 1/2 게임 사진들 잘 봤어요. ^^
17.01.12 15:57
하나자와 루이
저도 COCO와 DOCO의, 추억이 가득과 이퀄 로맨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ㅡ^ | 17.01.15 00:11 | | |
(184254)

175.12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아.. 예전에 스파2 나오고 대전게임 유행할때 슈퍼패미콤으로 나왔던 란마격투게임이 나온게 다 퀄이 좋아서 아주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잇네요... 정말 친구들하고 많이 했는데. ㅋ 그 게임은 없으신가요.?? 이런 게임이었는데.. 추억돋네요. ^^;
17.01.12 15:58
(759301)

112.173.***.***

cussus2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란마 게임이 의외로 여럿이죠. 선생 보니까 슈패미로는 가장 나중에 나온 란마 격투게임 같네요. | 17.01.12 16:17 | | |
(184254)

175.124.***.***

RODP
오.. 이거네요.. ㅋㅋㅋㅋㅋㅋ 1탄부터 쭉 다 했는데.. 정말 재밌었는데.. 1탄팩을 9만원주고 사고 2탄팩부터 14만원인가.. 주고 샀던 것 같네요.. ㄷㄷㄷㄷ 나중엔 결국 팩값 감당못하고 다 팔고 패왕인가.??? 그걸 삿던.. ㅋㅋ | 17.01.12 17:21 | | |
(3332369)

114.202.***.***

cussus23
이겜 명작이죠. 필살기 쓸때 음성까지 나오는 퀄 | 17.01.13 05:10 | | |
cussus23
SFC판 란마 게임은 알팩으로 딱 한개 가지고 있습니다~ ^^; 앞으로 기회되면, 패키지로 모아볼까합니다~ ^^ | 17.01.15 00:12 | | |
(184254)

175.223.***.***

외국인 노동자
아 이거 명작이니까 한번 해보새요 ㅎㅎㅎ 그럼 구하게 되심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 17.01.15 07:25 | | |
(759301)

112.173.***.***

캬, 예전 게임 모으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어릴적 한을 푼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돌이켜보면 당시에 오랜시간 간절히 원한 것도 잊고살고 그렇게 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실물이 손에 들어오면 빛바랜 추억도 훨씬 빛나지 않을까요? ㅎㅎ
17.01.12 16:33
RODP
ㅎㅎ RODP님 말씀대로... 어느정도는 한풀이(?)기도 합니다~ ^ㅡ^a 어린 시절, 너무 가지고 싶었고 해보고 싶었으나... 그저 그림의 떡으로 바라만 봐야했던 달콤씁쓸한 추억과 물건들... 손에 들어오면 무척 기쁘고 반갑고 좋습니다~ ^ㅡ^ | 17.01.15 00:16 | | |
(4665941)

1.221.***.***

란마 2주전부터 정주행하고 있었는데 반갑네요. 이제 123화정도까지 갔네요 ㅎㅎ
17.01.12 17:15
정델리!
ㅎㅎ 123화~!! ^^ | 17.01.15 00:17 | | |
(4702806)

1.225.***.***

나는 6기 op인 이제 울지않아가 좋던데...
17.01.12 17:54
titans11
아~ 이제 울지않아도 좋아요~! ^^ | 17.01.15 00:18 | | |
(24511)

183.109.***.***

란마는 추천
17.01.12 18:12
키체사자림
감사합니다~ 명작이죠~! ^^ | 17.01.15 00:19 | | |
(4286)

110.12.***.***

와 ost 너무 좋네요 게임 ost인가요??
17.01.12 19:51
세타소지로
아~ 세타소지로님~ 원곡은 일본의 옛 아이돌그룹 COCO 가 부른 "추억이 가득(오모이데가 잇빠이)" 이구요~ 게시물과 함께 올린 음악은 애니메이션 란마의 여성 캐러 5명의 성우 유닛인 - DOCO - 가 부른 "추억이 가득" 입니다~ ^ㅡ^ DOCO에 대해서는, 검색하셔도 바로 나오겠지만... 1990년 란마 1/2의 캐릭터 앨범 『乱馬的企画音盤』을 발매하면서 메인 여성 캐릭터 5명으로 결성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란마의 오프닝과 엔딩을 담당한 일본의 아이돌 그룹 'CoCo'의 패러디. 이후 CoCo가 부른 엔딩 'EQUALロマンス'와 열투편 오프닝인 '思い出がいっぱい'을 DoCo가 리메이크 하였다. - 출저 : 나무위키 - 입니다~ ^ㅡ^ | 17.01.15 00:24 | | |
(4286)

110.12.***.***

외국인 노동자
와 장문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란마버젼 ost가 너무 좋네요. ^^ 한번 구해봐야겠습니다. | 17.01.15 15:56 | | |
(392192)

125.186.***.***

나쁜 작가년, 삼푸를 버리다니...
17.01.12 20:45
깨알글씨
ㅎㅎ ^ㅡ^;; | 17.01.15 00:25 | | |
이퀄로망스랑 오모이데가 이빠이 들으니 93년 여름으로 돌아간 기분이 드네요.. 그때 란마랑 란마때문에 알게 된 coco에 빠져서 살았는데 ㅎㅎ
17.01.12 21:13
푸른달열두번째날
저도, 이퀄 로망스와 추억이 가득을 듣고 있으면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CoCo의 음악들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 17.01.15 00:27 | | |
그나저나 doco 엘범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저 엘범 사고 싶어서 옥션 뒤지고 그랬었는데 ㅎㅎ
17.01.12 21:15
푸른달열두번째날
인터넷에서 사볼까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들린 헌책방에서 발견했습니다~ ^ㅡ^; | 17.01.15 00:28 | | |
(1282422)

121.175.***.***

추억이 가득 듣고 추천 꾹...
17.01.12 22:54
아쿠안
감사합니다~ 추억이 가득, 정말 좋죠~! ㅡ.ㅜ | 17.01.15 00:28 | | |
(3250421)

59.24.***.***

세상에.. GB판 란마를 여기서 보게되네요... 징그러울정도로 살인적인 난이도라 다 깨진 못했지만 추억돋네요..
17.01.13 00:13
이페코
ㅎㅎ 열렬 격투편의 난이도가 상당하더군요~ ㅡ.ㅜ 다른 GB판 란마게임들도 전부 구해서 즐겨볼까 합니다~ ^^ | 17.01.15 00:29 | | |
(795019)

14.50.***.***

내가 저때까지만해도 인기가 좋았찌..
17.01.13 00:50
란마1/2
ㅎㅎ ^^; | 17.01.15 00:29 | | |
(47902)

203.234.***.***

다음달에 도쿄여행 계획중인데 중고cd샵에 가서 아이템좀 건지려고 합니다...지역이라면 어느동네에 가면 다채롭게 있을지 궁금하네요....
17.01.13 03:12
zune
음.. 헌책방(북오프)은 아무래도 운이구요... 북오프는 이케부쿠로와 아키하바라(매장도 크고 물건도 가득~)지점을 추천하구요~ ..역시 아키하바라가 잘 뒤지면 좋은 것들이 많은 편입니다~ ^^ | 17.01.15 00:31 | | |
(160622)

118.36.***.***

란마의 경우, GB판을 즐겨본 적은 있었지만... 백미는 "란마" 격투 게임이었죠. 슈퍼 패미컴판으로 두 종류로 발매되었는데... (지금 다시하면 별로였지만) 그 당시 스트리트 파이터 열풍에 등장했던 시기적 상승세에 자연스레 히트했던 게임였죠! (^ㅍ^* 그나저나 란마 음악 언제나 들어도 좋네요~^^
17.01.15 21:50
laptick
안녕하세요~ 랩틱님~ ^ㅡ^ SFC판 란마 격투게임은 어렸을때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기회되는대로 란마 게임들을 하나씩 구해서 즐겨볼까 합니다~ ^^ 그리고 란마 애니메이션의 음악들은 지금 들어도 무척 좋지요~!! | 17.01.17 00:38 | | |
(138286)

58.148.***.***

음..두번째 란마는 아마도 제가 고등학교 야자할때 즐기던 게임 같습니다. 그당시에 게임보이팩이 정말구하기 힘들었지만, 동네 게임샵에 곽팩으로 들어와 있던걸 '성검전설'과 교환했던것으로 기억 납니다. 아마 제기억이 맞다면, 코믹판에서 팔보할배에게 뜸을 맞고 약해진것을 샴푸의 할머니에게 '비룡승천파'를 배우고 힘을 되찾는 에피소드에서 끝이 날겁니다. 비룡승천파가 꽤나 멋있게 발동되니까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게임의 최대의 난관인 흑장비집에서 흑장미를 만나는 바로 저장면! 힌트를 드리자면, 공격버튼을 누른체로 이동하면 점점 속도가 붙어 대쉬상태가 되는데, 이때 점프하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보다 멀리 뛸수가 있습니다. 이걸 몰라서 여름방학을 다 보내도록 게임을 못깼었죠.^^;;; 재미나게 구경하고 갑니다. 음악도 간만에 추억에 잠기기에 충분했습니다~^^
17.01.21 01:28
萬波息笛
안녕하세요~ 萬波息笛 님~ ^ㅡ^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만파식적님의 추억이 담긴 사연과 함께, 2번째 게임, 열렬격투편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설명에도 감사드립니다~ ^^ | 17.01.22 02: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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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53873 SFC protoss666 9 3524 2017.05.04
30553872 PCE 외국인 노동자 34 36662 2017.05.02
30553871 ETC Country Road 138 57419 2017.05.02
30553870 SFC laptick 71 42609 2017.05.01
30553869 PCE MSXFAN 10 2579 2017.04.30
30553868 SS laptick 48 37646 2017.04.29
30553867 ETC 검떠 17 8668 2017.04.27
30553866 PCE 외국인 노동자 54 27497 2017.04.27
30553865 N64 T-Veronica 191 75957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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