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잡담] 40대 아재의 8개월 여행사진 - 북마케도니아(스압) [45]





[광고]


20181012_081136.jpg

 올해 2월경 마케도니아는 북마케도니아로 국명이 변경되었슴.

이로서 마케도니아가 그렇게 원하던 유로존에 가입할 수 있게되었슴.

 알렉산더 대왕의 고향 마케도니아... 

그 역사를 그리스의 역사라고 생각하는 그리스인들은 유고슬라비아 연방 분열 뒤 떨어져나와 마케도니아로 국명을 정한 

구.마케도니아 공화국을 인정하지 않았슴.

 슬라브계 민족인 현 북마케도니아 공화국은 과거 마케도니아 제국하곤 연관도 없는데 ㅎㅎㅎ

그리스 입장에선 당연함. 

당연히 두 국가는 사이가 좋을리 없었고, 그리스의 반대로 마케도니아는 유로존에 가입할 수가 없었슴.

그리스가 구.마케도니아가 유로존에 들어오는데 반대하지 않는 조건은 단 하나 국명 마케도니아를 쓰지 않는 것이였는데

첫투표는 압도적인 찬성이였지만, 투표율 50프로 미만이라 부결. 

그런데 이건 정말 그리스가 엄청나게 양보한게 아닌가 하는데... 나이 드신 분들은 반대집회도 하는등 반대가 심하다고 ㅋ

왜 이걸로 찬반집회를 하는건지 제가 디테일한 역사를 몰라선지 도통 납득이...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 호스텔에 있을 때, 그곳에서 일하던 직원이 노년층 욕하던게 생각남. ㅋ

 

20181012_122527.jpg

 데나르 or 디나르라 불리는 북마케도니아 화폐. 100디나르=2200원 이하

 

20181012_130018.jpg

 동유럽 맥주값은 뭐 ㅎㅎㅎ 800원대부터 1000원 초반대만 대부분 맥주 구매가능. 이걸 또 할인까지 하니... ㅋ


20181012_130053.jpg

 

 

20181012_130716.jpg

 1000원짜리 맨빵. 마케도니아도 빵 맛 괜찮았슴. 무지막지한 크긴데 가격이 ㅎㅎㅎ

 

20181012_130819.jpg

 

 

20181012_133422.jpg

 햄버거 프랜차이즈 구디즈~ 쿠폰할인 받으니 세트 3000원 초반. 그리스에서 처음 먹었는데, 꽤 괜찮은 맛.

 

20181012_135509.jpg

 카멜하고 윈스턴을 많이 팔던데... 담배값은 몇년 전 한국 담배값 올리기 전 수준 ㅜㅜ

 

20181012_144530.jpg

 동유럽 여기저기 카지노 많지만, 북마케도니아 스코페는 정말 카지노 많았던 기억이 남. 카지노가 아니더라도 뿅뿅 같은거 참 많은거 같더라는.

 

20181012_144601.jpg

 

 

20181012_150655.jpg

깔끔하고 좋았던 호스텔; 조식포함 9유로 정도. 싼곳은 5유로 정도에 잘 수 있는데, 나름 숙소의 퀄을 생각하는 럭셔리한 배낭여행자라 ㅜㅜ 

 

20181012_151905.jpg

 

 

20181012_153459.jpg

 길고양이들 밥을 주는지 문닫힌 가게 앞에 반상회 중인 고양이들.

 

20181012_155227.jpg

숙소부근 사람들 많이 모여있는 베이커리에서. 시식빵도 있던데 사이즈가 커서 양적은 사람은 그거 몇개 먹음 한끼 해결할 수도... ㅎ

 

20181012_155159.jpg

 

 

20181015_221500.jpg

 빵 2개랑 요거트; 2000원 정도. 빵 크기가 상당함. 이거먹고 간식 더 할려고 했는데, 배불러서 끝.

 

20181012_160754.jpg

 

 

20181012_160858.jpg

 

 

20181012_161554.jpg

 

 

20181012_173454.jpg

 강 건너 보이는 칼레요새. 입장료는 공짜 ㅎ

 

20181012_174644.jpg

 

 

20181012_180411.jpg

 정돈 좀 하자고...

 

20181012_183200.jpg

 위에 플라스틱 포크로 감자튀김 찍어먹다가 햄버거 먹듯~. 와퍼 2배 크기는 된 것 같슴. 맛은 그냥저냥.

 

20181012_190252.jpg

정면에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이자 왕인 필리포스 2세의 동상. 왼쪽은 여왕과 어린 알렉산더 맞을거임. 관광객 유치하겠다고 그러는건지 ㅎ 자신들과 별 연관없는 조상들 동상들 엄청나게 조성해놨슴. 

 

20181012_193412.jpg

 마더 테레샤 박물관. 한국의 단독주택 정도의 사이즈고 전시된건 별거없슴. 3층인가 2층인가에 기도중이던 필리핀 여행자들이 잔뜩 ㅋ

 

20181013_101900.jpg

 화재였는지 뭔지 잘은 모르겠는데 테레사 수녀가 태어난 집이 있었던 자리. 동유럽은 진짜 여기저기 테레사 동상 엄청나게 많더라는. 

 

20181013_123850.jpg

 프리워킹 투어 하는 중, 따라다니는 개시키들 때문에 재밌었슴. 현지인들과 여행자들 구별까지 하는지 ㅎ 여행자들한테 더 친절한 느낌 ㅋ

정말 여행자들 패 안끼치고 잘 따라다니는데...

 

20181013_132755.jpg

 동료들이 차에 치어 죽어서 그런지 차들에 대한 적개심이 상당함. 문제는 달리는 차들 타이어를 물어뜯을려고 하는데...

아~ 시바~ 도저히 눈뜨고 못 보겠슴. ㅜㅜ 다행히 투어하는 중엔 문제가 없었는데, 저러다 다칠텐데 ㅠ

 

20181013_142915.jpg

 

 

20181013_143134.jpg

 

 

20181013_143135.jpg

 사진 정리하다가 깜놀한 사진 ㅋ 며칠 전 처음 확인했을 땐 무슨 유령사진이라도 찍은 줄 알았슴. 생각해보니 저때 창문에 비친 내 모습 보면서 찍은거임. ㅋ

 

20181013_144254.jpg

 프리워킹투어 끝나는 지점을 딱~ 이렇게 레스토랑에서 공짜로 맥주 반잔 시음시켜주는 걸로 끝냄 ㅋ 

워킹투어 후 돈 아낄렴 말 그대로 공짜니 안줘도 되지만 그래도 고생한 가이드분께 100디나르 드렸슴.

내가 욕할건 아니지만 노부부 10디나르 내는데... 아놔... 

 

20181013_145353.jpg

 아예 앉은 김에 점심까지~ 치즈가루 뿌린 셀러드와 고기고기한 체바피

 

20181013_210941.jpg

 프린트로 뽑은지 알았는데 펜으로 그린 예쁜 그림이라 한장.

 

20181014_113707.jpg

 신생국이라 그런지, 뭔가 정체성이 없는 듯. 동상 세우는거 무지 좋아하는 듯. ㅋ

 

20181014_113903.jpg

 아~ 마르카인가 마카인가 스코페 근교 호수(?)에 왔슴. 물살이 센 곳에서 카야킹하는 사람들이 인상적.

 

20181014_121616.jpg

 보트투어로 몇십분 짧게 왕복하는데 현지화폐 200 디나르 아니면 4유로인데. 무조건 디나르로 지불해야 함. 4유로면 260디나르 정도의 금액임.

 

20181014_122223.jpg

 

 

20181014_123516.jpg

 왼쪽 아주머니 검은 지갑이 너무 예뻐서 한장 찍었슴. ㅜㅜ

 

20181014_123519.jpg

 와 지갑이 너무 예뻐서, 어디서 사는지 물어볼려다 그만뒀슴. 옆에 남자애들도 계속 관심을. 사진보단 실물이 훨 낫더라는... 아~ 물론 지갑이... ㅠ

 

20181014_125129.jpg

 역사무식쟁이라 오기 전엔 티토가 무자비한 독재자인줄로만 알았는데, 만난 동유럽 사람들 특히 발칸사람들은 티토에 상당한 호감을 갖고있었슴. 

 

20181014_130938.jpg

 마르카호수 옆 길을 따라 가볍게 트레킹

 

20181014_131220.jpg

 

 

20181014_131927.jpg

 

 

20181014_132611.jpg

 

 

20181014_134758.jpg

 중간에 난간 끊어진 곳 있던데... 떨어지면... 음...

 

20181014_135738.jpg

 

 

20181014_144625.jpg

 옥수수 많이들 사먹길래...

 

20181014_144720.jpg

 뭐, 여기서 1000원 정도면... 낼만하지.

 

20181014_165910.jpg

 700원짜리 빵. 식감 좋고 저렴한 맨빵은 마케도니아나 알바니아가 참 좋았던 기억.

 

20181014_173038.jpg

 역시 구이김은 대천김이지...

 

20181014_174721.jpg

 호수에서 숙소로 돌아올 때 대형마트 들려서 사온 간식. 총 5개 아이템이였는데 하나는 뭐였는지 까먹었슴.

가장 좋아하는 맥주인 필스너 우르겔 2개.마시는 요거트 500ml.햄스틱 150g

그때 환율로 정확히 계산했을 때 전부 3900원 정도였슴. 햄 진짜 맛났는데 ㅎ 

 

20181014_175026.jpg

 

 

20181015_125727.jpg

 아웃렛 가서 구매한 리복 워킹화. 5만원 정도였는데, 바닥 평평에 물은 쭉쭉 잘 들어오는 신발 ㅋ 오래 못 신을거란건 알고 샀지만, 신발은 진짜 편해서 ㅎ

 

20181015_181128.jpg

테레사 동상

 

20181016_122247.jpg

 2000원 정도했던 햄버거; 감튀 먹다가 날씬해지면 접어서 먹으면 됨. ㅎ

 

20181016_122432.jpg

 

 

20181016_150459.jpg

 사과 1700원어치

 

20181016_150522.jpg

 키위 이 가격에 파는건 좀 놀랐슴. ㅎ 1700원에...

 

20181016_214445.jpg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라는 오흐리드 호숫가에 왔슴. 현지 옷가게 야간 조명센스는 정말 예술적...

 

20181017_083405.jpg

 오흐리드 호숫가...

 

20181017_083552.jpg

 

 

20181017_093054(0).jpg

 

20181017_093304.jpg

 백조는 종종 보이고, 오리는 상당히 많슴.

 

20181017_095646.jpg

 

 

20181017_102114.jpg

 오흐리드 호숫가 부근 이발관

 

20181017_102949.jpg

 아마도 이번 여행 최고의 스프. 1500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진짜 맛나게 먹은 쇠고기 스프; 스프양은 300~400그램 정도 했던거 같고 당연히 빵은 공짜임(?) 

 

20181017_104220.jpg

 고기양도 상당... ㅋ 가격이 납득이 안간 메뉴

 

20181017_124520.jpg

 오흐리드호숫가에서 2킬로 정도 떨어져서 그런지 꽤 저렴했던 숙소. 묵은 빨래도 다 하고 배란다에서 쉬는 중...

 

20181017_124534(0).jpg

 

 

20181017_165021.jpg

숙소부근 시내풍경. 

 

20181017_165209(0).jpg

 

 

20181017_171042.jpg

 

 

20181017_173442.jpg

 오른쪽 일장기는... 마케도니아는 친일본국가라...서가 아니라, 저게 마케도니아 국기임. 아마도 필라포스 2세와 연관이 있는걸로 알고있슴. 

 

20181017_173650.jpg

 

 

20181017_174814.jpg

 내가 경험했던 노을 중 최고는 오흐리드 호숫가의 노을이 아닐지... 근처에 있는 요새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헤매고 다니다가 

우연찮게 때맞춰서 온 곳이 현지인만 몇명 보이는 조용한 곳. 

 

20181017_175429.jpg

 최고 중 최고의 노을이였슴. 그리고 호수에 도트처럼 보이는게 오리들임. 확대해서 보면 여기저기 오리천지 ㅎ

 

20181017_175732.jpg

 

 

20181017_180915.jpg

 

20181018_103920.jpg

 

 

20181018_104143.jpg

 

 

20181018_111028.jpg

 호숫가 바로 옆 식당에서. 트립어드바이져 추천순위 2~3위하는 식당에서 먹은 연어파스타

 

20181018_111043.jpg

 담백하니 훌륭했슴. ㅎ 가격은 5유로 정도 했었나?

 

20181018_113357.jpg

 4000원짜리 피쉬스프. 마늘페이스트로 간을 맞추던데, 빵에 찍어먹어도 맛남 ㅋ

 

20181018_113428.jpg

 

 

20181018_113521.jpg

 아~ 역시 맛남 ㅎ 

 

20181018_115212.jpg

 식당주변 담배살려다 실패하고 식당직원이 두개피 주길래 감사히~ ㅎ

 

20181018_133702.jpg

 

 

20181018_143950.jpg

 같은 방 쓰던 중국남자애가 두고간 화장실용품 ㅋ 내가 이걸 봤을 때는 이미 중국애는 수도 스코페에 ㅎㅎㅎ

일행은 아니고 같은 방에 있던 홍콩여자애가 있었는데, 페이스북으로 걔가 도와줘서 스코페로 가는 버스편으로 보냄 ㅎ

나중에 잘 받았다고 중국애한테 고맙다고 페이스북으로 안부톡 옴 ㅎ

 

Screenshot_20181018-164532_Messenger.jpg

Screenshot_20181017-082828_Maps.jpg

 

 

 

 

 그리고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로...

 

 



댓글 | 45
1


(4263983)

58.124.***.***

BEST
비록 전체주의 성향이 있었고 죽을때까지 종신대통령으로 집권 했지만 그의 집권 하에 거의 반세기 정도 평화롭고 조화로운 삶을 누릴수 있어서인지 지금도 구 유고연방 지역에서는 티토 시절을 그리워 하는 이들이 많지요 근데 정말 지갑이 참 훌륭하군요 ㅋㅋㅋㅋ
19.05.10 00:54
(1426653)

175.212.***.***

BEST
여행 제대로 하시네요~~
19.05.08 16:37
(1311407)

125.183.***.***

중간 유리창 심령사진에서 깜놀..(새별 3시면 놀랄만도 함..ㅠ.ㅠ) 백조가 사람 그림자라... 한번더 깜놀..(ㅋㅋㅋ)
19.05.08 03:06
(1688691)

14.138.***.***

Nago
죄송합니다. ㅎㅎㅎ | 19.05.08 14:20 | | |
(1426653)

175.212.***.***

BEST
여행 제대로 하시네요~~
19.05.08 16:37
(1688691)

14.138.***.***

개옹치
그냥 다니는 정도죠 ㅜㅜ | 19.05.09 18:52 | | |
(5120417)

115.95.***.***

항상 넘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19.05.09 11:10
(1688691)

14.138.***.***

초코엄마
감사합니다. ^^ | 19.05.09 18:52 | | |
(4263983)

58.124.***.***

BEST
비록 전체주의 성향이 있었고 죽을때까지 종신대통령으로 집권 했지만 그의 집권 하에 거의 반세기 정도 평화롭고 조화로운 삶을 누릴수 있어서인지 지금도 구 유고연방 지역에서는 티토 시절을 그리워 하는 이들이 많지요 근데 정말 지갑이 참 훌륭하군요 ㅋㅋㅋㅋ
19.05.10 00:54
(1688691)

14.138.***.***

李劤涉
지갑이 참 예쁘더군요 ㅎㅎㅎ | 19.05.10 17:47 | | |
물가 참 착하네요.
19.05.21 14:22
(1688691)

14.138.***.***

스폰지초밥
발칸반도 나라들 대부분 참 착해요 ㅎ | 19.05.21 21:49 | | |
빵 진짜맛있어보이네요!!!!! 경치도 좋고 마케도니아 버킷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괜찮은듯!!
19.05.21 14:23
(1688691)

14.138.***.***

하겐다쯔
물가 싸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마트도 식당도 물가 참 착해서 부담도 없고 ㅎ | 19.05.21 21:53 | | |
일단 방숭이본 아니면 무조건 추천!! 항상 재미난 여행기 감사합니다
19.05.21 16:00
(1025977)

210.99.***.***

와 사진 잘봤습니다 ㅎㅎ 근데 유튜브 보니 유럽여행중 최악이 마케도니아라던데 ㅋㅋ 아예 도시관리가 안되어있다고
19.05.21 16:46
(1688691)

14.138.***.***

헤밍kio
어떤 유튜븐지 모르겠지만, 여행이 다분히 개인적인 감상이라 객관화하긴 힘들죠. 전 전혀 동의 못 하는 말입니다. ㅎ | 19.05.21 21:59 | | |
netsjo
저 인간은 일빠웹 대표 아무 분야 조옷문가이니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 | 19.05.22 03:35 | | |
(1612998)

123.143.***.***

여행기 잘 보구 있습니다 오흐리드 호수에서의 하루가 참 좋았었어요. 성곽에서 보는 전망과 배 탔을때.. 물론 스코페 루트로 올때 약 두시간 정도의 산길은 정말 최악!
19.05.21 17:31
(1688691)

14.138.***.***

요시코
오흐리드 좋죠~. 참 기억에 남는 호숩니다. 전 아쉽게도 배는 못 타봤네요. 투어하는 배들 꽤 보이던데 ㅎ 제 기억에 힘들었던 기억이 없는거 보니 전 괜찮았던가봐요. 스리랑카에서 단련 좀 하다 와서 그랬는지 ㅋ | 19.05.21 22:04 | | |
같이 셀피 한번 찍자고 했으면 어땠으려나요
19.05.21 19:40
(1688691)

14.138.***.***

사동1동김현호
음... 검은 가방 들고 찍는단 말씀이신거죠? ^^; | 19.05.21 22:05 | | |
거기 사람들 영어잘하나요?
19.05.21 20:41
(1688691)

14.138.***.***

아임게롤트
그렇게는 아닌거 같습니다만, 숙소 일하는 사람들이나 관광지에 있는 현지분들은 다들 어느 정도 하시는거 같았어요. ^^ | 19.05.21 22:07 | | |
(18526)

211.38.***.***

여기 검은 지갑을 보는 높은 안목을 가진 아재가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사진보다가 마케도니아 가고 싶어졌습니다.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5.21 21:44
(1688691)

14.138.***.***

liebe38n
아~ 벌써 그렇게 소문이 났나요? ㅋㅋㅋ 이젠 북마케도니아로 불러야겠죠. 거기도 좋은데 주변국들 다 좋아요. 주변국들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그리스 빼면 물가들 다 착합니다. 방금 언급한 나라들도 다른 발칸나라들 보다 비싸단거지 북.서유럽 정도의 고물가는 아니라서 꽤 만만히 다닐만 해요 ㅎ | 19.05.21 22:12 | | |
(429295)

182.227.***.***

지갑이 정말 훌륭하군요..
19.05.21 22:43
(1688691)

14.138.***.***

중년야옹
예, 그렇더군요 ㅜㅜ | 19.05.22 08:48 | | |
(1510009)

218.156.***.***

지갑이 정말 아름답군요....
19.05.21 22:49
(1688691)

14.138.***.***

야이드君
다들 왜 그러세요 ㅎㅎㅎ | 19.05.22 08:49 | | |
여기도한번가보고파요 이름부터 간지 마케도니아 ㅠㅠㅠ
19.05.21 22:54
(1688691)

14.138.***.***

정의로운국가
간지는 모르겠고요 ㅎ 개인적으론 맘에 드는 곳이였어요. ㅠ | 19.05.22 08:52 | | |
(64398)

180.228.***.***

저라면 말 한마디쯤은 걸어봤을 겁니다.지갑이 너무이뿌다고ㅋ
19.05.21 23:47
(1688691)

14.138.***.***

마이오
갑자기 다들 왜 지갑얘기로 ㅋ | 19.05.22 08:46 | | |
저도 작년에 오흐리드 노리다 주변 여행하다 들리는게 아니라 오흐리드만 노리고 가기엔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는데.. 북 마케도니아만 방문하신건가요?? 아님 동유럽 도시다가 들리신 건가요?? 그떄 북마케도니아 비행기값만 150만원이 넘어서;; 치안은 괜찮나요??
19.05.22 10:26
(4745809)

122.44.***.***

루리웹-6895030147
14-15년도에 발칸 반도 여행 다니면서 치안 문제를 걱정한 적은 없었어요. 낙후된 인프라에서 오는 불편함이라면 알바니아에서 다소 겪었지만요. | 19.05.22 13:39 | | |
(1688691)

14.138.***.***

루리웹-6895030147
방콕-스리랑카-불가리아 순으로 해서 동유럽 들어가서, 동유럽은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대부분 동유럽 치안은 문제가 없었고요, 불가리아-그리스 뱅기 한번 탄거 빼면 버스와 기차로 이동했습니다. | 19.05.22 17:41 | | |
(1688691)

14.138.***.***

루리웹-6895030147
검색해보진 않았지만, 혹시라도 직항이 있다면 분명 비쌀거 같구요, 인천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루트로 가는게 쌀거에요. 발칸쪽엔 그리스나 크로아티아로 들어가던가 아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라든가 ㅎㅎㅎ | 19.05.22 17:44 | | |
netsjo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 도전할때 참고 해야겠네요 ㅎㅎ | 19.05.22 18:23 | | |
룰류랄랴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 19.05.22 18:24 | | |
(667398)

72.53.***.***

누가 그러더라구요. 만약 중국이 분열된다든지 해서 동북삼성이 독립해서 만주지역에 나라를 세우는데 그 나라가 자기 이름을 고려나 고구려로 한다고 하면 한국 사람들 눈 안돌아가겠냐고.
19.05.22 11:14
(3516895)

121.139.***.***

메현후인
분열이 된다 해도 고려나 고구려로 할리가 없음 만주국이나 후청이며 모를까? | 19.05.22 13:27 | | |
(1688691)

14.138.***.***

메현후인
그러니까 말이죠. ㅎ 첨엔 모르다가 나중에 그리스인들 반응본다고 마케도니아 간다고 하면 ㅋㅋㅋ 막 흥분들 합니다. 거긴 마케도니아가 아니라고 하면서 설명도 해주고 그래요 ㅋ | 19.05.22 17:51 | | |
지갑 모양이 이쁘네요
19.05.22 11:34
(1688691)

14.138.***.***

마이퍼니발렌타인
지갑 애호가들이 많군요 ㅎㅎㅎ | 19.05.22 17:49 | | |
(732820)

211.221.***.***

저건....참 귀한 지갑이네여....
19.05.22 11:47
(1688691)

14.138.***.***

벨스타
ㅋㅋㅋ | 19.05.22 17:49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98689 전체공지 넷기어 홍보대사를 모집합니다. 8[RULIWEB] 2019.06.01
86 전체공지 루리웹 '브라우저 알람' 설정 방법 8[RULIWEB] 2019.06.01
30558394 공지 [미쉐린 / 미슐랭] 일본 / 홍콩 맛집 순위 _smile 6 36929 2016.11.15
30562941 수기 upsada 242 2019.06.25
30562940 소감 A100100 242 2019.06.25
30562939 잡담 ForManKind 282 2019.06.25
30562938 갤러리 아부라이 1 570 2019.06.25
30562937 질문 루리웹-5212058502 231 2019.06.25
30562936 질문 치킨인생 609 2019.06.25
30562935 갤러리 VITA_KHS 3 370 2019.06.25
30562934 잡담 미국사는 한국남자 242 2019.06.25
30562933 잡담 리덤☆ 2 528 2019.06.24
30562932 잡담 데프테로스 1 426 2019.06.24
30562931 잡담 광명사거리역 391 2019.06.24
30562930 정보 뮈샤 1 971 2019.06.24
30562929 질문 루리웹-1677958022 293 2019.06.23
30562928 질문 팥이통통통 535 2019.06.23
30562927 수기 눈토끼 3 361 2019.06.23
30562926 수기 베르길R 14 2290 2019.06.23
30562925 잡담 붉은개 520 2019.06.23
30562924 잡담 블랙코트마피아 2 551 2019.06.23
30562922 잡담 블랙코트마피아 4 967 2019.06.22
30562921 수기 키바TM 18 2816 2019.06.22
30562920 질문 킥 호퍼 360 2019.06.21
30562919 갤러리 otakon- 1 473 2019.06.21
30562918 질문 겜하고요리하고여행할때만글쓰는놈 375 2019.06.21
30562917 갤러리 otakon- 1 536 2019.06.21
30562916 질문 루리웹-848279332 1 384 2019.06.21
30562915 잡담 switeh 1 972 2019.06.21
30562914 갤러리 yanwenli 4 939 2019.06.21
30562912 질문 Garaetteok 1 693 2019.06.20

글쓰기 888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