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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지난 가을 와이프와 함께한 오키나와 4박5일 여행기(스압)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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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작전부터 짜미에 콩레이가 연달아 오면서 조마조마했던 이번 여행이었지만


다행스럽게도 날씨는 대체로 좋은 상태로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경치를 잘 보고 올수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경치를 사진으로 잘 담기에는 실력이 모자랐지만...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정리하다보면 역시 그날 그때의 순간을 다시 되새김질 할수있어서 참 좋은거같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할때 저희 부부는 사진을 찍는걸 좋아합니다


그럼

18.10.8 ~ 12일까지 4박5일간 여행후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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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키나와로 떠나기전 공항 모습 한국의 날씨가 너무나 좋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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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도착후 도요타 렌터카를 방문 차량 픽업했습니다

대기시간도 없고 저희가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음에도 바로바로 차량 렌트해주었습니다

한국어 하는 직원분이 많아서 너무나 편리했던 도요타 렌터가
(하지만 저는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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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차를 받고 처음 도착한곳은 아메리칸 빌리지


너무나 유명한 관람차 앞


구름한점 없는 하늘이 저희를 반겨주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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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이 왔던 저희...


도착시간이 이미 4시가 조금 넘어가는 시간이었기에


선셋을 보기엔 일찍이라 아무 빙수 집에나 들어가서 그 집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는


흑설탕 빙수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때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오키나와는 흑설탕이 유명하더군요


맛은 있었지만 둘이 먹기엔 양이 많아서 남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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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도 보이길래 하나 사서 먹습니다~


이렇게 생각없이 아메리칸 빌리지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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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빌리지의 골목 골목을 다니다보니 어느새

선셋 비치에 도착 하지만

아직은 해가 지려면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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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는 시간 선셋비치를 한바퀴 쭈욱 돌면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경치 감상도하고 돌아다닙니다~


미국도 아니면서 미국 분위기가 나는 아메리칸 빌리지


이색적인 관광 포인트였네요

(여행내내 몇장 없는 레어한 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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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병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해가 슬슬 저물어 가는 선셋비치

선셋과 함께  인생 사진 한번 건져보겠다는 생각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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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웠던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의 선셋

많은 사람들이 선셋을 사진으로 담기위해 이리저리 카메라를 들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들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는 전부 담아내기엔 역시 역부족이지요 

그래도 사진을 보고있으면 그때의 감동이 다시금 되살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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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고 밤이되니 한층더 분위기 있게 변하는 아메리칸 빌리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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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은 포시즌 스테이크를 먹기로 결정~

솔직히 스테이크는 한국에도 맛있는 집이 넘치고 넘치다보니

맛보다는 분위기를 느껴보자는 생각으로 방문했습니다


스테이크의 맛은 가성비 좋았던 맛이었고

철판 스테이크라고하기에 가벼운 불쇼라도 한번 보여줄까 싶었는데

그런건 없더군요~~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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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굿바이 아메리칸 빌리지~



아메리칸 빌리지를 뒤로하고 숙소가는 길에 네비를 잘못봐서

가로등도 없는 이상한 좁은 골목길을 잘못들어가는 상황이 발생 ㅠㅠ


후진으로 빠져나오다 앞범퍼를 긇어 먹는 사고를 내고 맙니다

여행 첫날부터 갑자기 멘붕이 오더군요...

렌터카에서 알려준 대로 일단 경찰에 신고;;;


그나마 다행이었던부분은 제가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에

사고 처리 상황은 막힘없이 진행되었고

경찰이 오더니 제가 일본어로 계속이야기하니까

일본어 잘한다며 난데없는 칭찬...


그와중에 사고 내놓고 그말 듣고 좋다고 웃고있던 저...

옆에서 와이프는 째려보고 있는데 말이죠;;


첫날 일정이 너무나 멋지게 끝나나 싶었는데 이렇게 렌터카 사고를 낼줄이야...

(다행이 NOC 풀보험 들어놔서 돈이 나가지는 않았지만...

그저 렌터카 회사에 죄송한 마음일 뿐입니다;;;)

참 이것저것 다하고 숙소에 도착하니 밤 10시가 다되가더군요


숙소는 그랑메르 리조트였는데

여기는 비추 합니다 ㅠㅠ

일단 룸 컨디션이 엉망이에요

이불도 꼬질꼬질하고 이것때문에 와이프한테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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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오키나와의 날씨는 좋다고 합니다

여행준비를 마치고 별로 좋은 기억이 없던

그랑메르를 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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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일정의 첫번째는 잔파곶 등대

도착하고보니 등대가 수리중이더군요 하하...

그래도 너무나 멋진 바다의 풍경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을수있는 잔파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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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가게가 있길래 자색고구마 소프트아이스 한개씩 사서 들고 갑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며 여유롭게 경치 구경을 하려는데

아이스크림 줄줄 흐르기 시작하네요 ㅋ

여유는 없고 ... 일단 먹고 보자며 후다닥 먹어치웠습니다


크게 볼게 없길래 빠르게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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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도카도카 도자기 카페

경치가 너무나 좋습니다

와이프는 여기 너무 좋다며 그냥 계속 여기서 있으면 안되냐고 합니다

피자랑 커피 푸딩 시켜서 먹고 느긋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시마부타야라는 돈까스 집을 가려고 했는데

배가 안고파서 그냥 패스하고 바로 리조트로 체크인 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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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리조트에 도착 체크인은 3시부터인데 저희는 1시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쉐라톤 선마리나 리조트는 저희에게 연속적인 감동을 선사해줍니다...


사실 쉐라톤 숙소를 예약한후 쉐라톤에 메일을 한통 보냈습니다

제가 이곳에 숙박을 하게된 이유와 이 곳에서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는

구구절절한 사연을 적어서 보내놨습니다

답장이 안오길래... 뭐 그런가보다 하고 기대안했는데


체크인하는데 1시부터 바로 숙소 체크인 가능하게 해주고

와인 서비스 쿠폰도 주고...

가장 기본적인 일반 룸이었는데

바다가 제일 잘보이는 9층 복층 룸으로 업그래이드까지 시켜줬습니다

누스구치이 이용도 무료로 해주고 주차요금도 1박에 500엔으로 알고있었는데 이것도 무료

체크아웃 11시로 알고있는데 12시까지된다고하고


지금도 긴가민가 합니다 정말 제가 메일로 구구절절하게 쓴 사연에 감동을 받아서 이런 서비스를해준건지

아니면 누구나한테 다 이렇게 해주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제 그랑메르리조트에서 안좋았던 기억이 전부 사라지면서 너무나 행복하더군요 ^^


쉐라톤 이용예정이신분 계시면 구구절절한 사연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혹시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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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바라본 프라이빗 비치

저보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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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서는 그냥 힐링 입니다

2박3일간 있으면서

스노쿨링, 스쿠버 다이빙, 실내 수영장, 야외수영장, 사우나 전부 이용하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한국 휴가철이 끝나서 그런지 한국 사람보다는 일본, 중국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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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은 쉐라톤에서  선셋 BBQ를 이용

가성비는 안좋지만 선셋과 함께 하는 BBQ라는 점이 포인트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1인당 6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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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다를 보면서 모닝커피~

이런대 오면 꼭 다들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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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플라밍고...

무겁고 바람 넣는데 1시간 걸리고

들고다니면 사람들 다 쳐다보고

실용성은 제로에 가깝지만 제 와이프는 사진 찍는다며 항상 가지고다닙니다 OTL

그래서 저 플라밍고는

몰디브, 발리, 코타키나발루, 오키나와까지

바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하는 추억의 물건...


바람넣고 바람뺄때 저는 죽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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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하면 유명한 수족관...

아이들이 좋아한다는데

저는 어른이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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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음식에 기대감이 크지 않아서 적당히 먹고 있는데

그래도 오키나와 소바는 한번 먹고 가야하지 않겠냐 싶어서

나카무라 소바집에가서 먹고왔습니다

맛은있는데 역시 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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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오는김에 들려본 만좌모

일몰 시간때랑 맞물려서 분위기 있는 모습이지만

실상은 사람들 바글바글 ㅠㅠ

그래도 탁 트인 공간에서 느껴지는 경치는 너무나 멋있습니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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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쉐라톤에서 2박3일간 푸욱 쉬고 체크아웃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일기예보는 11일 흐리고 비온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흐리고 바람불고 비오고 ㅠㅠ

정말 안타까웠던 날이었습니다


무엇보다 11일은 인생 사진 제대로 한번 건져보자라며

일정에 넣어둔 코우리 대교가 있는 날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시간을 가서 코우리 대교를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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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안왔어도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을 코우리 대교인데

인생사진은 고사하고 와이프는 춥다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습니다 ㅠㅠ

그래도 코우리 쉬림프라도 먹어야 하지 않겠냐며

저는 비바람을 뚫고 코우리대교의 명물 코우리쉬림프를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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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파이시 갈릭 와이프는 버터 갈릭으로 한개씩...

비 바람을 뚫고 웨이팅하면서 사온 보람이있는

맛입니다 사진은 못건졌어도

이거라도 먹었으니 다행이야라며 자기위안을...


참고로 그냥 간식으로만 생각했는데

다 먹으니 배가 부릅니다...


점심 먹으로 갈려고했는데

그냥 안먹어도 될듯해서 점심은 쿨하게 패스 합니다


다 먹고 차안에서 와이프와 회의 결과

비도오고 바람도 불고

오키나와 북부 일정을 전부 패스 하기로 합니다

참 쿨합니다~


그럼 뭐할것이냐!!


나하 국제거리가서 먹고 놀고 쇼핑 하기로 ~~!!!
일정 변경입니다~


1시간 걸려서 중부에서 북부 왔는데

다시 2시간 걸려서 남부로 가야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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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고속도로 타고 달리다 휴게소 들려서

블루씰 아이스크림먹고

잠도 좀 깨고

해외여행가서 고속도로 휴게소 가본적이 처음이라 이것도 좀 새로웠습니다



국제거리 도착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쇼핑을 시작합니다

와이프는 쇼핑만 시작하면 기운이 솟아나는지

아주 잘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많이도 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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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시쯤 되서

국제거리 포장마차라는곳이 보이길래

저녘을 저기서 먹기로하고 들어갔습니다

모츠나베 + 구운명란 + 바다포도

시켜서 먹었는데


바다포도는 신기한 느낌이라 좋았고

모츠 나베는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국에는 없는맛... 이건 정말 강추 하고 싶네요

(오사카 가서 이치란 라멘 처음 먹어봤을때 느꼈던 걸쳐 쇼크랑 비슷했습니다)


포장마차 거리의 아쉬운점 실내 흡연이 가능하더라구요

저랑 와이프는 둘다 비흡연자다보니 굉장히 거슬렸습니다

가족단위로 가면 여러모로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여행 일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크게 계획 없이 간거라 꼼꼼하게 계획을 짜고 가시는분들에 비하면

심플하고 단순한 여행이었던거 같습니다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 단순 힐링의 비중이 크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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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와이프가 국제거리를 돌아다니며 사가지고온

물건들...

목적 구매가 아니라서 이상한 물건들이 섞여있을 확률도 다분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ps. 오른쪽 베스트라니 영광 입니다!!!

제 인생 두번째!! (__)

감사합니다!!!


 



댓글 | 111


BEST
나빼고 부자웹
19.02.08 16:47
(21611)

59.28.***.***

BEST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작년 여름에 친구들과 오키나와를 다녀왔었는데 그 때 감동이 다시 살아나네요. 만좌모랑 아메리칸 빌리지는 저도 갔었는데..무엇보다 오키나와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랑 츄라우미 수족관, 에메랄드빛 바다가 무척 인상 깊네요~!
19.02.06 15:36
(21611)

59.28.***.***

BEST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작년 여름에 친구들과 오키나와를 다녀왔었는데 그 때 감동이 다시 살아나네요. 만좌모랑 아메리칸 빌리지는 저도 갔었는데..무엇보다 오키나와 특유의 이국적인 분위기랑 츄라우미 수족관, 에메랄드빛 바다가 무척 인상 깊네요~!
19.02.06 15:36
(131592)

175.208.***.***

carpain man
맞아요 오키나와 힐링하고 오기 좋은 동네였어요 현지인들도 모두 친절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네요~ | 19.02.06 23:01 | | |
(1247491)

114.205.***.***

미인이십니다 추천 드립니다 ^^
19.02.06 22:53
(131592)

175.208.***.***

qiwckewrtrf
아이구 감사합니다 ^^ | 19.02.06 23:00 | | |
(5054082)

121.165.***.***

모델 분도 모델이시지만 사진 색감이 정말 곱고 선명해서 눈이 즐겁습니다. 인물 사진을 잘 담으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_=b
19.02.07 15:30
(131592)

175.208.***.***

라히
색감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인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도 저런 색감을 좋아합니다!! | 19.02.07 21:49 | | |
멋져요~ 사진 잘봤습니다~. 아름다운 부인과 일본여행...부럽네요.
19.02.07 17:37
(131592)

175.208.***.***

루리웹-6428277459
감사합니다 ~ 이렇게 사진 올리면서 다시 그때를 추억 하게되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 19.02.07 21:51 | | |
(186434)

180.65.***.***

행복 가득 담긴 여행기 잘 봤습니다:) 보정하신 색감도 참 보기 좋고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19.02.07 22:24
(131592)

175.208.***.***

MADRIDISTA
감사합니다~ 행복했던 여행이었죠 ^^ | 19.02.08 22:13 | | |
(4321409)

27.119.***.***

너무 아름다운 바다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여름을 느끼게 해주네요.
19.02.08 09:33
(131592)

175.208.***.***

쫄깃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하던 시절이 또 그리워지네요~ | 19.02.08 22:13 | | |
(242)

116.39.***.***

형수님 직업이 모델인가요?!
19.02.08 14:35
(131592)

175.208.***.***

삿사리삿사
저한테만 평생 모델입니다 ^^ | 19.02.08 22:14 | | |
사진을 많이 찍어보셧나보네요 정말 잘찍혔습니다ㅅㅅ
19.02.08 15:17
(131592)

175.208.***.***

루리웹-2582494467
사진 찍는거 좋아하다보니 ~ 많이 찍어서 얻어 걸리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0- | 19.02.08 22:15 | | |
(21576)

61.25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5년쯤 전 11월 말에 다녀왔었는데 비슷한 위치쯤에서 찍은 사진이 보여 그때 생각이 좀 나네요..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긴 한데 기회가 영 안나네요 ㅠㅠ
19.02.08 15:30
(131592)

175.208.***.***

[B]erph
5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 | 19.02.08 22:16 | | |
(364862)

121.88.***.***

플라밍고에서 빵터졌네요 ㅋㅋㅋㅋ
19.02.08 16:00
(131592)

175.208.***.***

Mares
언제한번 구멍을 내버려야 할듯 ㅋㅋㅋ | 19.02.08 22:16 | | |
(979)

1.214.***.***

전 어디서 뭘 읽은 기억이 남은건지 오키나와 하면 바다뱀!! 이 떠올라서..... 나무위킨가.... 바다 풍경이 끝장이네요...
19.02.08 16:02
(131592)

175.208.***.***

kangelion
에메랄드빛 바다~ 관리도 잘되있고 휴양하러 가기 정말 좋은곳이더라구요 | 19.02.08 22:17 | | |
(138092)

180.231.***.***

오키나와 쩔죠. 2년에 한번씩은 가는듯합니다. 갈때마다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선셋은 꼭봐요. 너무너무너무 이쁜 석양이죠..
19.02.08 16:41
(131592)

175.208.***.***

rumpsugar
와우 2년에 한번씩이면 구석구석 다 가보셨겠네요 부럽습니다 ~ | 19.02.08 22:17 | | |
BEST
나빼고 부자웹
19.02.08 16:47
(131592)

175.208.***.***

골드매니져
저도 부자가 되고 싶네요ㅜ | 19.02.08 22:17 | | |
(4840797)

175.197.***.***

저도 작년에 갔다왔는데 아기 데리고 가서 그런지 본 풍경이 너무 다르네요 ㅠ 저렇게 멋있는 곳이었군요
19.02.08 16:52
(131592)

175.208.***.***

겜준이
아이들과 함께오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보이더라구요 휴양지라도 아이들 케어하다보면 정신 없죠;; | 19.02.08 22:18 | | |
(176662)

223.38.***.***

오우 멋지네요ㅎㅎ 카메라랑 렌즈정보 좀 알수 있을까요?
19.02.08 17:00
(131592)

175.208.***.***

자메크
카메라는 A7M2 렌즈는 SEL35.4 사용 중입니다... 3년째 사용중인...(기변좀 해달라고 와이프 조르는중;;) | 19.02.08 22:20 | | |
(1555516)

112.222.***.***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요 ㅎ
19.02.08 17:00
(131592)

175.208.***.***

누구게111
감사합니다 (__) | 19.02.08 22:20 | | |
(34425)

175.223.***.***

오 가보고싶네유
19.02.08 17:21
(131592)

175.208.***.***

영어사전
추천 드립니다 +_+ | 19.02.08 22:20 | | |
(897338)

221.138.***.***

잘봤습니다. 저도 한번 다녀왔는데 그때 기억 나네요. 코우리 쉬림프는 뭔가 엄청 북적북적 해졌네요. ㅎㅎ
19.02.08 17:50
(131592)

175.208.***.***

그리핑크스
중국 사람들 진짜 많더라구요 -0- 소문이 다 났나봅니다 | 19.02.08 22:20 | | |
(5007920)

114.200.***.***

2주뒤 저도 오키나와를 가는데 그쪽 교통이라 해야하나 도로가 속도를 많이 제한한다고 하더라구요 운전할때 거의 서행으로 가는 수준인가요
19.02.08 17:55
(131592)

175.208.***.***

코토하P
시내 제한속도가 50K 고속도로가 80K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제한 속도 준수했지만 안지키는 사람들도 많았고 알아서들 추월해 가더라구요 늦게간다고 크락션 울리거나 하는 건 없었고 운전 매너는 한국이랑 비교가 안되게 좋았습니다;;; | 19.02.08 22:21 | | |
(5007920)

114.200.***.***

탐험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찾다보니까 벌금이 쎄다고해서 무조건 서행이 좋다고 하길래 확인차 여쭤봤어요 감사합니다 | 19.02.08 22:25 | | |
(4857345)

115.88.***.***

오키나와 경치에 와!~ 작성자님 와이프님 미모에 한번 더 와~! 부럽습니다!
19.02.08 18:14
(131592)

175.208.***.***

두필
경치 좋은곳에 좋은 사람과 가면 행복이 2배!! | 19.02.08 22:22 | | |
저도 글쓴이님 처럼 미인와이프 얻을수 있을까요?
19.02.08 19:16
(131592)

175.208.***.***

문란상품권
더 아름다우신분으로 얻으실수 있길 바라며 ^^;; | 19.02.08 22:22 | | |
(3203644)

222.110.***.***

플라밍고....저라면 쓸 사람이 바람넣고 바람빼라고 할듯...ㄷㄷㄷ 바다가 참 아름답네요. 오키나와도 한번 가보고 싶기는 한데...여행지 결정권은 저에게 없으므로 이번엔 괌으로...
19.02.08 19:55
(131592)

175.208.***.***

미야건
ㄷㄷㄷ 여행가면 여자들은 항상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쁘더군요 ㅠㅠ | 19.02.08 22:23 | | |
와이프분 사진 찍느라 왠지 고생하셨을거 같은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겠네요.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숙소 잠만 자는 곳이라 아무곳이라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절 지배하는데 결혼하고 와이프랑 놀러가니 숙소 선택에서 항상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다 그런가 봅니다. 오키나와 저도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아이들이랑.
19.02.08 22:05
(131592)

175.208.***.***

사악한멋쟁이
사진찍는건 연애때부터 항상 하던거라 이젠 서로 즐기는 분위기 입니다 ^^ 숙소 선정 중요하지요 ㅠㅠ 제가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은데 여자들은 그게 문제가 되는가봅니다 ㄷㄷㄷ | 19.02.08 22:24 | | |
(577825)

125.178.***.***

아따 사진 좋네요 :) 오키나와 저도 두번 갔었는데 새록새록하네요
19.02.08 22:21
(131592)

175.208.***.***

Monster_Sulley
감사합니다 ~ 사진의 장점인거같아요 추억을 되새김질 할수있는^^ | 19.02.08 22:25 | | |
나도 여행가고 싶ㅇㅡ다.
19.02.08 22:32
(131592)

223.38.***.***

Up목人폐...
떠나시는겁니다~~!!! | 19.02.09 10:23 | | |
(929910)

114.200.***.***

사진 너무예뻐요~ 와이프분도 정말 아름다우시구요 ㅎㅎ 행복해보이셔서 보기좋네요~
19.02.08 23:09
(131592)

223.38.***.***

Oblivion- Dust
감사합니다~^^ | 19.02.09 07:56 | | |
와.. 사진 이쁘네요 음식도 맛있어보이구요. 와이프분도 미인이시고. 다 떠나서 와이프분과 함께 4박5일씩이나!! 여행을 간것도 멋지고 부럽고!! 갈 생각자체를 하신것도 부럽고 멋지고!! 재밌게 갓다오신것같아 더 더 더 부럽고 멋집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쭉~ 이어가시길!!
19.02.09 00:12
(131592)

223.38.***.***

한방울에실수
감사합니다~ 함께 행복합시다~~~!!! | 19.02.09 07:56 | | |
사진이 너무이쁘네요! 실례지만 와이프분의 가방 정보좀 주실수있나요?
19.02.09 01:48
(131592)

223.38.***.***

부산김박사
샤넬 보이백 리미티드라던데 정확한 모델명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 19.02.09 07:57 | | |
(542577)

121.136.***.***

전 자전거로 한바퀴 돌고왔는데 날씨도 흐리고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너무 고생만 해서.. ㅠ 부럽네요
19.02.09 03:21
(131592)

223.38.***.***

검붉은
여행은 날씨가 반이죠... 저도 가기전까지 태풍이 와서 참 조마조마 했네요 ㅜ | 19.02.09 07:58 | | |
오키나와는 언제나 옳은듯.
19.02.09 07:55
(131592)

223.38.***.***

바닐라맛얼음
진리입니다~!! | 19.02.09 07:58 | | |
(1258875)

116.121.***.***

엄청 이쁘시네요 연예인이신줄
19.02.09 10:25
(131592)

223.62.***.***

TITAN-READY
감사합니다~^^ | 19.02.09 14:59 | | |
(46773)

220.117.***.***

와오 멋진 사진과 여행기 잘봤습니다. 혹 스트로보 치셨나요? 아님 암부 보정이신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19.02.09 12:00
(131592)

223.62.***.***

용태_
스트로보는 사용 안했고 HVL-60RM 플래쉬 사용했습니다~ | 19.02.09 15:00 | | |
(1586184)

124.49.***.***

멋진 부부 여행기 잘봤습니다. 아내 분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다음 여행기도 기대해볼께요!
19.02.09 14:12
(131592)

223.62.***.***

리오블랑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기도 기회가 된다면 올려보겠습니다!!! | 19.02.09 15:02 | | |
(4971518)

211.176.***.***

저도 작년 이맘때쯤 오키나와를 와이프랑 다녀왔었는데....왜 다른 나라 갔다온거 같죠;;;
19.02.09 15:04
(131592)

175.208.***.***

휘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도있습니다 -0- | 19.02.09 22:42 | | |
오키나와는 렌트카 없으면 돌아다니기 힘드나요? 해외나가서 웬만하면 렌트카 안하고싶은데 고민이네요..
19.02.09 21:26
(131592)

175.208.***.***

타카네치즈루P
대중교통이 잘 되있지 않아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으시면 렌트 하시는게 편하실거에요~ | 19.02.09 22:41 | | |
우와...정말 가보고 싶네요 오키나와는 2월달이 날씨가 좋은 편인가요?
19.02.09 22:27
(131592)

175.208.***.***

루리웹-4004843121
작년 10월에 여행 다녀온 사진이에요~ 오키나와는 10월이 완전 덥지도 않고 좋은데... 태풍이 요즘 자주와서 태풍오면 그냥 끝이더라구요 ㄷㄷㄷ | 19.02.09 22:40 | | |
여행기 게시글에 배경사진보다 인물사진이 더 많은 듯한 느낌이네요;;
19.02.10 00:21
(131592)

175.208.***.***

트렌트레즈너
인물이랑 배경이랑 같이 찍는걸 좋아하다보니 결과물이 배경만 있는 사진이 별로 없게되버리네요 ^^ | 19.02.10 09:59 | | |
오키나오 ㅏ엄청좋죠 !! 사진 대박잘찍으시네요 혹시 렌즈정보를 알 수 없을까요 ㅜ
19.02.10 03:01
(131592)

175.208.***.***

HAYATE MIYUJI(風)
감사합니다 렌즈는 SEL35F1.4 입니다 | 19.02.10 09:59 | | |
탐험가
캬 1.4!! 감사합니다 !!!! | 19.02.11 01:26 | | |
사진이 정말 멋져요!!! 저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ㅠㅅ ㅠ
19.02.10 10:09
(131592)

175.208.***.***

마믈레이드
저도 기회 되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못가본 관광지가 많아서 ~ | 19.02.10 14:25 | | |
5번째 가족여행으로 태국 갈까하다가 오키나와도 생각해 보게 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19.02.10 10:56
(131592)

175.208.***.***

승강기맨
태국도 좋다던데 세계는 넓고 갈곳은 많네요 ^^ | 19.02.10 14:27 | | |
글쓴이님 사진은 없어서 눈물이 또로록...
19.02.10 11:47
(131592)

175.208.***.***

미첼드랩헤븐
ㅜ-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 여행엔 제 사진이 더욱 없네요 찍는거에 열중하다보니;; | 19.02.10 14:27 | | |
(12407)

121.171.***.***

와 사진 정말 멋지게 잘 찍으시네요
19.02.10 13:36
(131592)

175.208.***.***

아틴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 | 19.02.10 14:27 | | |
(881544)

220.117.***.***

커플에겐 죽창을 부부에겐 축복을 항상행복하세요
19.02.10 15:43
(8625)

27.1.***.***

gdend
| 19.02.10 19:06 | | |
(131592)

223.38.***.***

gdend
결혼해서 다행이네요 ㄷㄷㄷ | 19.02.11 14:56 | | |
크 +_+ 잘보고갑니다 !!
19.02.10 17:46
(131592)

223.38.***.***

떡계아인슈타인
감사합니다~ | 19.02.11 14:56 | | |
(8625)

27.1.***.***

관광 * 여행은 좋은 것 ,. ~!
19.02.10 19:06
(131592)

223.38.***.***

스타드림
여행 정말 너무 좋습니다~~ | 19.02.11 14:55 | | |
(8625)

27.1.***.***

탐험가
평생 좋은 여행 되시길,. | 19.02.12 22:05 | | |
(4769345)

221.160.***.***

왜 댓글들에 반대가 붙어있죠 ....?
19.02.10 19:09
(131592)

223.38.***.***

Limesis
반대 요정이 ㄷㄷㄷ | 19.02.11 14:54 | | |
(14)

218.153.***.***

모자이크 없는 자연스러운 사진 정말 좋네요.
19.02.10 21:09
(131592)

223.38.***.***

세이브투어스
감사합니다~ | 19.02.11 14:54 | | |
(658289)

211.107.***.***

오키나와는 보는순간 알게 되네요. 제가 1년 넘게 지낸곳.. 저의 유일한 사랑이 아직 있는 곳. 히힛.
19.02.10 23:18
(131592)

223.38.***.***

SnowRabbit
로맨틱한 추억이 남아있는곳~ 더욱 특별한곳이겠네요 | 19.02.11 14: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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