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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오키나와 5박6일 여행기 (사진 위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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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오키나와에 5박6일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많이 덥고 습해서 하루 한군데 이상 관광지를 돌면 힘들더라고요.

주로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사진 위주로 여행기 남깁니다.

다른 건 몰라도 바다가 참 아름다웠네요^^

 

사진은 라이카Q 카메라로 스냅샷 위주 촬영하였습니다.

 

 

1일차 (오키나와 도착 - 힐튼 차탄리조트 - 아메리칸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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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렌터카 업체까지 가는 길에 석양이 참 이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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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차탄 리조트입니다. 시설이나 직원 친절도, 조식 뷔페 등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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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빌리지 대관람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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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슈리성 - 오키나와월드 - 아메리칸빌리지)

 

힐튼 차탄 리조트 수영장입니다. 아침이라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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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시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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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 입구인데요, 정말 너무 덥고 아이가 많이 힘들어해서 발길을 돌릴 뻔 했습니다^^; 

다행히 슈리성 내부는 실내 위주 관람이라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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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월드 내 동굴입니다. 종유석 동굴인데, 내부가 약간 습하긴 했으나 시원하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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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동굴에도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있더군요. 팔이 긴 가재(?)가 보여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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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쳐 ^^; 리조트 수영장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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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근처의 아메리칸 빌리지로 밤 마실을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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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만좌모 - 해중전망탑 - 웰니스리조트)

 

힐튼 차탄 리조트 체크아웃 전에 한 컷... 나머지 일정은 오키나와 북부의 웰니스 리조트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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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형상의 만좌모인데요,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무엇보다 바다가 정말 푸르고 이뻤습니다. 이날 비로소 오키나와에 온 느낌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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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전망탑 가는 길에 해수욕장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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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해중전망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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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워낙 투명해서 물고기들이 다 비쳐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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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 전망탑을 바라보며...

참고로, 전망탑이 바다 밑으로 이어져있어서, 수중 어류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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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탑 하부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바닷 속 풍경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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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보트에 올라 해중 전망탑을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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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전망탑 바로 앞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는데,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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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북부에 위치한 웰니스 리조트로 이동하였습니다.

시설이 조금 오래되긴 했는데, 일본 숙소답지 않게 엄청 넓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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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추라우미 수족관)


여행 막바지에 슬슬 지쳐서 하루에 한군데 관광지만 구경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라우미 수족관인데요, 국내 아쿠아리움도 워낙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다만, 고래상어는 정말 크고 신비롭기까지 하더라고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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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후르츠랜드 - 파인애플파크)


개인적으로 오키나와 여행지 중 후르츠랜드가 제일 별로였습니다. 규모도 작고 볼거리도 없었어요(사진도 안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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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 파인애플파크인데요,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정말 볼만했습니다.

관광카트를 타고 파인애플 농장을 투어한 후, 실내 파인애플 테마 공원을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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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이온몰 - 귀국)


여행 마지막날, 쇼핑을 위해 이온몰에 들렀습니다. 규모가 꽤 크더라고요.

하남 스타필드의 2/3 정도 규모였던 것 같아요.

 

지브리, 포켓몬 캐릭터 샵 등에서 아이 선물도 사고 구경도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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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내부 중앙에 작은 아쿠아리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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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막바지에 태풍 노루가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 왔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무사 귀국했습니다^^

 

오키나와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고요, 바다가 참 멋졌습니다.

 

가족 여행지로도 참 괜찮은 것 같은데, 어린 아이가 있는 분들은 모자, 양산, 미니선풍기 등 더위를 피할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느낌 상으로는 한 여름의 도쿄보다 더 더웠던 것 같아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댓글 | 64
1
댓글쓰기


(1247508)

125.128.***.***

계속된 폭염으로 시원한 여름이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잘봤습니다.
17.08.09 23:51
(1337676)

121.152.***.***

ash1106
네, 그래도 비가 오니 날씨가 좀 시원해지는 것 같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 17.08.10 01:08 | | |
사진 잘봤습니다. 지방이라 비행기편이 애매한데 꼭 가보고 싶네요
17.08.10 11:39
(1337676)

110.70.***.***

아재과금러
네, 더운 날씨만 빼면 참 좋았습니다 ^^ | 17.08.10 18:37 | | |
(4889586)

39.114.***.***

바닷가 사진이나오는 순간 리얼루다가 눈이부셔서 입만 벌리고 있었네요. 정말 해변에 온 느낌을 받았어요. 아~~~
17.08.10 22:47
(1337676)

121.152.***.***

TRAVERSE
맑은 바닷물과 백사장이 참 볼만 했습니다~ | 17.08.10 23:31 | | |
(1322877)

49.172.***.***

사진이 엄청 쨍하고 선명하네요!!!
17.08.10 23:25
(1337676)

121.152.***.***

사나칸17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7.08.10 23:32 | | |
(1322877)

49.172.***.***

seraphim11
라이카Q라고 검색하니 500만원이네요!!!!! 전 중고 38만원짜리 a5100쓰는데 부럽습니다!! | 17.08.11 00:03 | | |
(1337676)

121.152.***.***

사나칸17
무리해서 산 카메라라 나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 | 17.08.11 00:43 | | |
(4832373)

122.42.***.***

사나칸17
a5100도 좋은 카메라에요 ㅎㅎ 수족관 가보고 싶네요~ | 17.08.12 11:11 | | |
혹시 츄라우미 대형 수조는 대략 몇 화각정도 될까요?? 저도 갈 준비 하는데 렌즈를 더 구비해야 고민하네요 ㅎㅎ;;
17.08.11 23:19
(1337676)

121.152.***.***

체셔토깽이
저도 초보라 잘 모르지만 제 카메라가 28mm인데, 츄라우미 수족관 내 대형수조 촬영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한 화면에 거의 들어오긴 합니다. | 17.08.11 23:58 | | |
seraphim11
아 그런가요 오키나와 갔다온 사람들 글 중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없는지 화각 이야기가 없더군요;; 24-70 2.8 쓰는데 14까진 필요없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 17.08.12 00:03 | | |
(1337676)

121.152.***.***

체셔토깽이
네, 혹시나 해서 수족관 사진 추가했습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대충 찍은데다 사진 오른쪽이 잘렸네요^^; 말씀하신 화각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17.08.12 01:00 | | |
seraphim11
감사합니다 :) 전 9월에 준비중이에요 가족여행이지만 사진도 열심히 찍어오고 싶네요 ㅎ | 17.08.12 17:11 | | |
(4703587)

125.182.***.***

이렇게 보고 언젠가 갈것을 고대합니다
17.08.11 23:21
(1337676)

121.152.***.***

sano
인천공항에서 2시간이면 갈 정도로 가까우니 여유되실 때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숙소를 제외하고는 물가도 도쿄, 오사카와 비슷한 수준이라 크게 부담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17.08.12 00:02 | | |
아직 여름휴가를 못갔는데, 덕분에 눈호강 잘했습니다~
17.08.11 23:36
(1337676)

121.152.***.***

女忍者[くノ一]
말씀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잘 다녀오세요^^ | 17.08.12 00:02 | | |
(36156)

122.44.***.***

전에 오키나와 갔을 때 30대 중반 나이에 저 동굴 800미터 지나가면서 중간에 어두운 공동 보이는 곳과 아래에 물이 깊어 보이는 곳 지나며 무서워서 울었... 같이 간 사람한테 창피하더군요. 사진 보면 별로 안 어두워 보이는데 전 왜 그리 어둡게 느꼈는지 모르겠네요.
17.08.12 00:48
(1337676)

121.152.***.***

elsra
동굴 중간부터는 어두운 구간이 많아서 그런지 좀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17.08.12 01:02 | | |
(1535926)

114.179.***.***

오키나와에서 여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 힐튼챠탄 호텔 제가 수배했던 호텔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17.08.12 02:15
(1337676)

61.85.***.***

바닷바람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호텔에 한국분들 정말 많았어요~ | 17.08.12 09:15 | | |
(4811346)

121.167.***.***

정말 잘찍으셧내요 ...ㅎㄷㄷㄷ 퍼가서 카톡프사로 써도되나용?
17.08.12 03:06
(1337676)

61.85.***.***

parsley
네, 맘껏 쓰셔도 됩니다^^ | 17.08.12 09:15 | | |
(4811346)

121.167.***.***

seraphim11
감사해요 잘쓸깨영! | 17.08.12 19:59 | | |
오키나와 이번 7월초에 갔다왔는데 대중교통이 쥐약이라 렌트카가 필수..... 나하 시내 관광은 안하셨나보네요 오키나와는 아무래도 가족끼리 그야말로 휴양차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관광이라 하기엔 좀 부실하긴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래요 다만 풍경과 바다 만큼은 정말 좋더군요
17.08.12 04:10
(1337676)

121.152.***.***

바람이부는곳
네, 나하공항에서 바로 차탄으로 넘어가서 시내구경을 못했어요. 말씀하신대로 오키나와는 휴양을 위한 여행지 같습니다. 아무래도 볼거리는 조금 부족했어요^^; | 17.08.12 09:19 | | |
(4879819)

58.123.***.***

카메라 뭐쓰시나요?
17.08.12 10:39
(4832373)

122.42.***.***

노리얌
라이카Q 본문 맨앞에 적어두셨네요:) | 17.08.12 11:11 | | |
(1337676)

175.192.***.***

노리얌
넵 라이카Q 맞습니다. | 17.08.12 14:27 | | |
(136471)

182.221.***.***

잘모르지만 사진이 뭔가 시원시원하니 보기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
17.08.12 11:59
(1337676)

175.192.***.***

달린다규
풍경이 멋져서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 17.08.12 14:28 | | |
(47155)

175.215.***.***

오키나와 공항에서 북부로 차를 몰며 본 바다가 좋았습니다. 계획 잘잡으면 제주도 보다 그리 비싸지 않죠... 한번 더 가고싶은 섬입니다.
17.08.12 11:59
(1337676)

175.192.***.***

w140
네, 숙소만 조금 타협하면 적당한 가격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더 가고 싶네요. | 17.08.12 14:29 | | |
지금은 아니지만 연말쯤에 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을 계획중인데, 인당 얼마쯤 나왔는지 대략 알 수 있을까요? 지금이랑 그때랑 시세는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17.08.12 12:09
seraphim11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17.08.12 14:38 | | |
(1337676)

175.192.***.***

빨간색맛났어
이번에 아이 포함 3인 가족 기준으로 5박6일 기준 총 5백만원쯤 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괜찮은 숙소를 잡다보니 비용이 좀 들었어요. 비교적 숙소가 비싼 편입니다. | 17.08.12 14:42 | | |
seraphim11
혼자가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가족과 함께 가면 숙소가 정말 중요하죠. 지금부터라도 괜찮은곳 알아봐야겠네요.. | 17.08.12 14:54 | | |
(1337676)

211.215.***.***

빨간색맛났어
네, 주위 분들이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를 추천해주셔서 처음엔 그 쪽으로 숙소를 잡을까했는데, 예산초과라 포기했습니다^^; 참고하시고, 제가 묵었던 힐튼 차탄 리조트도 나름 좋았습니다. | 17.08.12 18:15 | | |
(2226755)

122.47.***.***

진짜 오키나와는 제주도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차 렌트해서 일주하면 재밌겠네요.
17.08.12 13:35
(1337676)

175.192.***.***

Marchiavelli
풍경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우핸들 운전도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즐거웠어요~ | 17.08.12 14:34 | | |
(2322681)

211.211.***.***

고래상어 있는 수족관이라니 캬~ 저 수족관 가보고 싶네요
17.08.12 13:44
(1337676)

175.192.***.***

하자마
큰 몸집으로 유유히 헤엄치는게 아주 신비로웠습니다. | 17.08.12 14:40 | | |
(260262)

211.228.***.***

와 바다 미쳤네요 바다사진 무보정으로 저렇게 보인다는 건가요?
17.08.12 15:19
(1337676)

211.215.***.***

부르마
네, 정말 저렇게 보입니다 ^^ | 17.08.12 17:20 | | |
(4810148)

222.97.***.***

간만에 보정이 거의안된 사실적인 느낌의 사진을 보네요... 여느 떡보정 사진들에 비해서 확실히 네츄럴한 느낌이 좋습니다.
17.08.12 17:53
(1337676)

211.215.***.***

DenDenTown™
사실은.. 제가 보정을 아직 잘 할줄 몰라서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7.08.12 18:17 | | |
(3154465)

59.19.***.***

바다 미쳤네요;;
17.08.12 20:06
(1337676)

211.215.***.***

답답스
바다 정말 멋졌습니다^^ | 17.08.12 20:44 | | |
(4908555)

183.99.***.***

와..멋져요!! 부럽네요 저도 언젠간 꼭 가보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었어요~^^
17.08.12 21:31
(1337676)

218.55.***.***

Rosen_1104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7.08.12 22:17 | | |
(216132)

222.238.***.***

와....한국보다 더우실텐데 용케도 카메라 가져가셨네요;; 전 더우면 몸에 하나라도 걸치기도 힘든데...;;;
17.08.12 23:23
(1337676)

218.55.***.***

boker1208
남는건 사진 뿐인 것 같아서^^;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다니니 그나마 덜 무거웠습니다 ㅎㅎ | 17.08.13 07:49 | | |
(138092)

116.34.***.***

오키나와 정말 좋죠..ㅎㅎ 나중에 아기 좀더 크면 추천해줄 만한데가 몇군데 있어요. 1. 마에다곶 - 푸른동굴 스노쿨링 (주차비 약 육천원만 하루종일 스노쿨링 할 수 있는데 오키나와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에요) 가이드 없이 그냥 물안경 오리발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구명조끼 가져가셔도 되구요. 주차료랑 샤워비만 있음 되요.) 2. 민나섬 - 배타고 15분 정도면 가는 작은 섬인데, 아마 오십가구도 안살듯 한데요 바다가 진짜 이이뻐요. 방파제가 있어서 파도도 안치고 아이랑 놀기 너무 좋아요. 물론 배값만 내면 되요 나머진 무료...;; 3. 코우리대교 - 석양이 엄청 이쁩니다. 대교 넘어가자마자 있는 해변도 놀기 괜찬고...) 4. 아메리칸빌리지 가셧는데 석양 사진은 없으시네요. 아메리칸 빌리지 석양 사진은 진짜 최고인데...비치 이름도 일몰비치인데 영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5. 등등등.. 다 기억은 안나는데. 오키나와 정말 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최고. ! ㅋ
17.08.12 23:25
(1337676)

218.55.***.***

rumpsugar
아... 말씀해주신 곳을 못 가본게 참 아쉽네요. 특히 민나섬과 원래 이번에 가려다 못 가본 이에섬은 다음에 꼭 가보고 싶네요. 스노클링도 좋아하는데 마에다곶도 좋아보여요^^ 말씀 감사합니다. | 17.08.13 07:54 | | |
rumpsugar
우와! 댓글 참고해서 나중에 꼭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17.08.13 10:45 | | |
아무리 봐도 제주도랑 비슷하네...
17.08.12 23:37
(1337676)

218.55.***.***

수토일저녁9시공대
네 곳곳에 뭔가 다르면서도 익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 17.08.13 07:55 | | |
(26518)

39.118.***.***

사진이 하나 같이 너무 이쁘네요
17.08.13 00:36
(1337676)

218.55.***.***

킹초이
풍경이 워낙 멋지다보니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 | 17.08.13 07:56 | | |
(10448)

125.128.***.***

으으 전 파인애플 파크가 최악이었는데..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나보군요 그나저나 이 날씨에 오키나와라니 대단하십니다 10월 가도 더웠는데 지금이면 ㄷㄷㄷ;
17.08.13 12:23
(1337676)

175.223.***.***

回想
아이가 파인애플파크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 더위에 너무 지쳐서 다음번엔 여름은 피해서 가야겠어요. | 17.08.13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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