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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멕시코 사는 사람의 멕시코 칸쿤 여행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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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세마나산타(?)에 모처럼 4박 5일의 휴일을 얻어 3박 4일로 칸쿤 여행을 갔습니다.

신혼 여행겸 오랜만에 칸쿤으로 다시한번 찾아갔죠.

한국에서도 예전에 한가인때문에 한참 유명세를 떨었었나요?

지금도 사람들이 많이들 찾고 있고 여전히 베스트 여행지로는 손꼽히는 그곳 대서양 카리브해인 바로 칸쿤으로 찾아갔습니다.

 

 

 

IMG_1297.JPG

 

 

호텔 수영장과 바다가 보이네요.

보통 칸쿤의 호텔존에 있는 호텔들은 해변 바로 뒤로 호텔 전용 수영장을 만듭니다.

바다에서 짠물 먹어가며 수영하는거 보다 바다를 바라보면 칵테일 한잔 올려놓고 수영하는건

정말 환상이거든요.

 

 

IMG_1366.JPG

 

 

하지만 카리브해를 무시할 순 없습니다.

푸른색 청록색 초록색 짙은 청색에 투명한 물결 .. 아니 어떤 색깔을 나열해야 될까요.

카리브해의 느낌은 또 색다릅니다.

결국 수영장에서 나와 바다에서 짠물 들이키며 파도를 타봅니다.

 

 


IMG_1367.JPG

 

 

호텔입니다.

뒤에 가서 쓰겠지만..

호텔=천국

더이상 써 붙힐게 없네요.

갔다온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또 그립습니다.

 

 


 

IMG_1151.JPG

 

 

이슬라 데 무헤레스라는 섬에 있는 성당입니다.

멕시코는 가톨릭국가인만큼 어디든지 성당이 있죠.

칸쿤의 성당 중 이 성당은 단언컨데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IMG_1162.JPG

 

 

어디서부터 써야할까요.

 

질문을 받아서 모두 답변을 드리고 싶지만.

 

간단하게 몇개만 적어보겠습니다.

 

 

1. 멕시코는 위험한가요?

 

네.

위험합니다.

멕시코에 오게될 혹은 일말의 계획이라도 있으신 분게 조금의 안전에 대한 걱정에 대해 묻고 싶다면 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는 위험합니다.

당신의 생각한 것보다. 혹은 당신이 매체로 보아왔던 것 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얘기하느냐.

만약 멕시코를 다녀 가신 분이나 현지에 살고 계신 분들 누구라고 그정도로 위험하진 않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만..

저 역시 여기 십년 가까이 살아왔고 걔중 6년에 가까운 시간은 멕시코에서 편하게 지내왔습니다.

그 동안 위험이라는 걸 느껴 본적이 없었지만요.

요 몇년간 강도며 도둑질이며 살인사건 등등 많은 것을 접해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기 때문은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얼만큼 안전한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그에 상반되는 멕시코는 한국인들이 알수 없을 만큼 무섭고 위험합니다.

당신이 아직 큰일을 당하지 않았다면, 그 건 당신이 그저 운이 좋기 때문입니다.

제 십년간의 여러 사건들을 묶어 보면 끝도 없이 써내려 갈 수 있지만 일단 이정도로만 줄입니다.

 

아직 대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는 위험하지만 칸쿤은 위험하지 않습니다가 정확한 대답입니다.

2017년 한동안 칸쿤의 안좋은 소식은 전세계로 퍼져서 그나마 안좋은 멕시코 이미지에 더 타격을 더했습니다만.

아직은 칸쿤이라 말 할 수있습니다.

이 곳은 아직 너무나도 고요하고 안전합니다.

칸쿤은 멕시코가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네요.

 

 

2. 그래서 칸쿤은 어떤 곳인가요?

 

칸쿤의 휴양지는 여러 곳으로 나뉩니다만.

그 중 신혼 여행객이나 가족 단위로 많이 가는 곳은 호텔존이라고 공항에서 약 20분 정도 거리의 인공적인 지역입니다.

인공적이라고는 하지만 어쩌피 천연의 바다를 끼고 만든 휴양지이기에 어쩌피 느끼지조차 못할 만큼 자연스럽습니다.

 

자 중요한 것은 호텔존에 있는 호텔인데요.

호텔중에 또도 인꿀루이드(?)인 곳들이 있습니다. 라고는 얘기하지만 거진 다죠.

해석하자면 모두 포함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먹거리 마실거리 놀거리 쉴거리 보고듣고느끼고즐길수있는 것들이 무료입니다. 호텔비에 모두 포함이라는 것이죠.

보통 호텔에 가서 냉장고에 가득 들어있는 술? 음료수 혹은 진열대에 있는 커피? 모두 돈이 나갈까봐 못건들였다면 여기는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98%는 모두 공짜입니다. 그중 2%는 사전에 특별 요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미 통보하죠.

호텔안에 카페가 있다면 가서 주문하세요. 바가 있다면 가서 술을 시키시고 음식점이 있다면 음식을 시키고 디저트까지 시키세요.

그리고 맛있었다는 말 고맙다는 그라시아스 한마디면 됩니다.

 

그렇다고 호텔만 있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아쉽죠.

그래서 따로 신청할 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 액티비티한 곳부터 또다른 매력의 휴양림이라던지 쇼가 있습니다.

 

 

 

3. 칸쿤의 추천할 만한 곳은?

 

당연 호텔존의 호텔입니다.

저는 호텔에만 3일 내내 아니 일주일동안 내내 있으래도 너무 좋을 것같아요.

하지만 그 외에 쉘화 스칼렛 체첸잇사 엑스플로어 이슬라데 무헤레스 툴룸 쇼핑몰 골프 클럽 등등 즐길 곳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추천 순위를 매기자면.

1.호텔

2. xelha or xcaret

3. 체첸잇사

 

입니다.

 

그 외는 가면 좋지만 강추까진 못하겠습니다.

 

 

4. 언어의 압박은 어느정도인가요?

 

스페인어를 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지만 영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혹은 전혀 못한다해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이미 칸쿤의 모든 종업원들은 모든 다양한 관광객들은 상대해봐서그런지 서비스 정신이 대단합니다.

당신의 몸짓손짓발짓 하나하나에 귀기울여 줄겁니다.

 

 

 

그외 궁금한 것들은 댓글이나 쪽지도 받겠습니다.

가격이나 추천 혹은 개인 적인 것도 괜찮습니다.

 

20170413_1553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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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_1027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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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_111740.jpg

 

 

 

마지막

사진으로 마무리 하지요.

 

다음엔 칸쿤이 아닌 멕시코 본편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댓글 | 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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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965)

119.207.***.***

BEST
멕시코를 가려면 칸쿤가야겠네요
17.04.20 08:33
(62307)

61.82.***.***

BEST
오 멋집니다. 저는 올해 6월 칸쿤으로 신혼여행가는데 설레네요 ^^
17.04.19 18:03
(622019)

218.145.***.***

BEST
2월에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호텔존과 호텔존 밖 치안은 넘사벽인거 같긴 하더군요. 저는 하드락 칸쿤으로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계속 쉬고 싶었지만, 본문에 있는 xelha or xcaret ... 이거 하루에 한개씩 모두 체험했습니다. 셀하는 수영 못하시는 분들은 케바케 일듯하구요...(일단 동양인을 보기 힘듦.....수많은 외국인 중에 동양인이 우리 부부말고는 없었음..) 스칼렛은 놀이동산인데 스케일이 다릅니다. 진짜 재밌습니다. 스칼렛때문에라도 칸쿤 다시 한번 가고 싶을 정도 입니다. 돈많이 벌어서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17.04.20 17:34
(548910)

125.182.***.***

멋지네요 영어권 쪽 외에는 다른 국가들은 아예 인지하지도 못했는데. 풍경이 참 아름답고 좋아보여요 ~
17.04.19 13:13
(62307)

61.82.***.***

BEST
오 멋집니다. 저는 올해 6월 칸쿤으로 신혼여행가는데 설레네요 ^^
17.04.19 18:03
(594242)

118.128.***.***

왕근
6월 칸쿤 많이 더우실꺼예요 근데 너무 좋으실껍니다. :) | 17.04.20 15:47 | | |
왕근
ㅊㅋㅊㅋㅊ | 17.04.21 02:24 | | |
왕근
축하합니다. 근데 정말 해가 무시무시 할겁니다. | 17.04.21 09:58 | | |
왕근
정말 멋진곳입니다. 강추합니다! | 17.04.21 15:16 | | |
왕근
작년 12월에 다녀왔는데, 상상 그 이상 진짜 좋습니다. 호텔에서 그저 해변만 봐도 좋음. 셸하 / 정글투어 만 했는데도 좋았습니다. | 17.04.21 17:40 | | |
(12407)

121.171.***.***

다음편이 더 기대되네요 잘봤습니다. 그야말로 눈이 부실 정도네요...
17.04.19 19:42
바다 보니 자연스럽게 감탄사가 나옵니다.
17.04.19 21:57
바다 색이 너무 아름답네요. 위험하지만 위험하지않은 그 곳을 꼭 가보고 싶어요 우앙
17.04.20 03:28
(893965)

119.207.***.***

BEST
멕시코를 가려면 칸쿤가야겠네요
17.04.20 08:33
(2210483)

189.129.***.***

닥스로이드
개인적으로는 칸쿤보다 플라야 델 까르멘이나 꼬즈멜, 바야돌리드를 더 추천합니다. | 17.04.21 03:12 | | |
요샌 무엇보다 저렇게 파란 하늘이 부럽네요.
17.04.20 15:25
(688528)

118.36.***.***

멕시코가 전부 위험지역은 아니죠. 다만 위험지역이 많을뿐\;;;;;;;;
17.04.20 15:37
(594242)

118.128.***.***

저도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왔었습니다. 너무 좋죠 많이 덥긴해도 술을 좋아해서 하루종일 술을 달고 살았던 기억이 있네요 해변 까바냐에 있으면 말그래도 술을 수혈받듯이 서빙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건 팁을 위한 1달러 지폐정도인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팁을 뿌리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칸쿤은 워낙 유명한 휴양지라서 치안이 멕시코같지 않다고 말해주더군요 밤에 클럽도 가고 했었는데 차라리 뉴욕이 더 무서웠습니다. 멀기도 멀고 한국에선 직항이 없어서 가기 힘든 곳이긴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저도 또 가고 싶네요
17.04.20 15:46
엄청나네요 가보고싶어요!
17.04.20 16:19
(976495)

222.96.***.***

브레이킹배드 보고있는 중인데 멕시코가 위험할거 같아요 ㅋㅋ
17.04.20 16:38
(2210483)

189.129.***.***

LesAmis
글쎄요. 1년동안 촌구석에서 쿰척쿰척거리며 살고있지만, 위험했던 적은 없네요. | 17.04.21 03:13 | | |
(3060413)

223.33.***.***

올인꿀루시브의 매력에 빠진자. 헤어나오지 못하리.
17.04.20 16:59
저도 멕시코에 9년정도 거주했는데 뭐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위험한곳은 위험하고 아닌곳은 아니고 다 사람사는 곳이지만, 여긴 동양인이 많이 없어서 더 조심해야 할 필요도 있죠. 본문에 쓰신거 Todo incluido (인끌루이'도' ) 같네요
17.04.20 17:19
루리웹-0957224559
아 맞습니다 또도 인끌루이도, 스페인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물음표 표시를 했습니다. | 17.04.21 00:50 | | |
(2036070)

125.185.***.***

어릴때 아버지 일 관련해서 시티의 POPOTLA 역 근처에서 1년 정도 살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요즘 치안이 너무 안좋다고해서 주저되네요 ㅜ
17.04.20 17:26
(622019)

218.145.***.***

BEST
2월에 칸쿤으로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호텔존과 호텔존 밖 치안은 넘사벽인거 같긴 하더군요. 저는 하드락 칸쿤으로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계속 쉬고 싶었지만, 본문에 있는 xelha or xcaret ... 이거 하루에 한개씩 모두 체험했습니다. 셀하는 수영 못하시는 분들은 케바케 일듯하구요...(일단 동양인을 보기 힘듦.....수많은 외국인 중에 동양인이 우리 부부말고는 없었음..) 스칼렛은 놀이동산인데 스케일이 다릅니다. 진짜 재밌습니다. 스칼렛때문에라도 칸쿤 다시 한번 가고 싶을 정도 입니다. 돈많이 벌어서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17.04.20 17:34
흙상추
오~ 저랑 같은 하드락 동지군요 ㅋ 올때 티셔트 받으셨나요?ㅋㅋㅋ 저희도 엑티비티를 많이해서 다음번 가게되면 호텔을 더 즐기고 십네요 ㅋ | 17.04.21 15:19 | | |
(7524)

106.248.***.***

남미가 좀 ..무서운 동네인 듯. 와이프 상파울로 비행갔을 때 통화하다보면 막 총소리 들리더라구요 ㅋㅋ
17.04.20 17:35
전 11월에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2일 라스베가스 6일 일정으로 떠납니다. 이 글 보니까 빨리 더 가고싶네요^^
17.04.20 17:39
칸쿤에 비키니 사진이 없다는건... ㅂㄹㄹ 없는 진인환 입니다...
17.04.20 18:03
마커스패니스
음.. 사실 어쩌다보니(?) 찍힌 비키니 전경이 몇개 있긴 한데.. 올렸다가 지웠습니다 ㅎ | 17.04.21 00:51 | | |
(3677547)

59.26.***.***

좋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사진과 글을 읽어보니 더 간절해지네요 ㅎㅎㅎㅎ
17.04.20 19:27
'다음엔 칸쿤이 아닌 멕시코 본편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라 쓰고 '다음엔 천국이 아닌 지옥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라 읽는다.
17.04.20 20:38
(1296953)

122.46.***.***

hermoso lugar
17.04.20 20:53
앗, 반가워요! 저도 멕시코 살아요 ^^ 온지 네 달 되었는데 그 사이 칸쿤을 두번이나 갔다능... ^^ 또도 인끌루이도 넘 좋져! 다음 주는 뚤룸에 가려고 합니다 ^^
17.04.20 20:57
부농말랑이
뚤룸도 좋습니다. 전 뚤룸 갔을 때 비바람이 살짝 오는 바람에 망쳤지만요. 개인적으로 고대유적지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할겁니다. 게다가 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피라미드니까요. | 17.04.21 00:53 | | |
멕시코 이민가기는 쉬운가요? 한국인들이 저나라 가면 어떤 직업군을 가질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7.04.20 21:02
로드브리티쉬
멕시코 이민 편에 대해서도 한번 써보고 싶은데 어디에 작성해야될지 몰라 못쓰고 있네요.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캐나다나 미국 보다는 쉽습니다. 편히 생각하면 동남아랑 비슷한데 거리적으로 멀어서 조금 어렵다고 느끼는게 단점이죠. 한국인들이 많아서 중소기업 대기업 일반 시장 등등 취업할 곳도 많고,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도 가능합니다. 보통 중견기업 이상은 대졸을 추구하고 그 이하는 스페인어만 조금 할 줄 알면 취업이 가능합니다. 인력난이 있어서 조금만 노력하면 한자리 찰 수 있죠. 문제는 그만큼 개판인 회사도 많다는 겁니다. 아 쓰다보니 또 길어지네요. 아무래도 나중에 작성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17.04.21 01:23 | | |
멕시코는 고급맨션에는 사설경비가 실탄이든 개인화기를 들고 경비를 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ㅎㄷㄷ
17.04.20 21:10
極東魔術昼寝結社の夏
고급 맨션이 아니라도 길 중간중간에 경찰들이나 사설경비업체들이 실탄으로 무장된 총들을 들고 서있습니다만.. 글쎄요 크게 위화감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어떤 순간에 도움이 될 수있다 생각되면 근처에 있고 싶어지죠. | 17.04.21 01:25 | | |
(9444)

142.176.***.***

내년에 칸쿤이나 쿠바 둘 중에 하나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칸쿤은 미쿡애들도 많고해서 쿠바쪽으로 생각중이긴 합니다. 그런데 사진보니..좋네요 ㅎㅎㅎ 보통 칸쿤은 일주일 팩키지로 많이 나오던데 ^^ 아쉬우셨겠어요 ^^
17.04.20 21:46
(1627239)

61.253.***.***

칸쿤 신혼여행지로 한동안 되게 유명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일단 한국에서 가려면 직항이 불가하고 보통 미국을 경유하여 가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던데~신혼여행 휴가를 10일 이상 받지 않으면 거리가 멀어서 힘들다고들 해서ㅠ 저는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멕시코 사신다니 한국에서 가시는거보다야 훨 가까우시니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간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신혼여행으로 그냥 갔어야 했네요ㅋㅋ
17.04.20 22:00
(1562504)

118.219.***.***

칸초.. 언젠가 꼭가봐야 겠네요!
17.04.20 22:14
결국 사람사는데구나
17.04.20 23:07
어이구 술먹고 두서 없이 쓴글이 사진으로만 오른쪽으로 갔네요.. 여행 많이 다녀와봤지만 칸쿤 만큼 힐링 되는 곳은 없는 것 같네요. 아직까지는요. 다음 글은 멕시코가 될 듯 한데 이걸 여기에 올려야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쓴 댓글처럼. 왠지 헤븐과 헬의..
17.04.21 00:49
멕시코 카르텔 로스 제타스한테 잡히면 참수는 기본..
17.04.21 00:49
(4598602)

47.151.***.***

언젠가 가봐야겠다고 생각만 한지 10여년.. 로스 카보스에는 가봤습니다만 해변의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서로
17.04.21 01:29
(4740845)

216.240.***.***

"멕시코는 위험하지만 칸쿤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 이말은 진심 정답입니다. 멕시코에서 로스카보스/칸쿤은 안심하고 가셔도 됩니다. 바닷물의 질은 칸쿤이 카보스보다 훨씬 괜찮으나.....살이 타들어가는것같이 뜨겁습니다 태양빛이...(우산으로 가려도 종아리부분이 따가워요 ㅠ)
17.04.21 03:13
멕시코 7년차인데 깐꾼을 아직도 못가봤네요... 언제쯤 가 볼 수 있을런지... 시티4년 살고 께레따로 3년째 살고 있는데, 께레따로는 새벽에 걸어다녀도 전혀 위험한거를 못느끼겟네요. 센뜨로가도 새벽에 사람들 바글바글거리고
17.04.21 04:03
(4315699)

144.52.***.***

어느 나라나 그렇지만 멕시코도 부자동네는 특별히 치안에 더 신경쓴다더군요 칸쿤같은곳은 특히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니 뭐..
17.04.21 07:14
(1319460)

175.210.***.***

ㄴㄴ 잘못된정보에요 칸쿤은 안전하지만 남미 대부분이 위험하다 멕시코밑에 과테말라,콜롬비아등등등등 다 똑같음
17.04.21 09:39
(3860122)

121.139.***.***

볼리비아에 비하면 멕시코는 안전한편 아닌가 ㅋ
17.04.21 09:44
(1281669)

121.163.***.***

메히꼬!!!
17.04.21 09:59
무엇보다 가격이 어떤가요? 한 일주일 갔다 온다고 한다면...
17.04.21 14:18
와우!! 저도 2014년도에 칸쿤으로 신행다녀온 1인입니다 ㅋ 추억이 막 떠오르는 군요. 저는 그때 하드락에 묵었습니다. 셀하도 다녀오고 정글투어도하고 진짜 진짜 재미있고 멋진 경험이었네요 ㅎ 와이프도 다시 한번 꼭 가고싶다고 말합니다. 똘룸도 진짜 멋지더라구요! 강력추천추천!! 호텔 앞 바다도 멋진데 똘룸의 바다는 진짜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저희도 치쳇인샤에 가볼려했는데 호텔에서 버스로 4시간정도 걸리고 영어가 짧은지라 가이드 설명도 잘 이해가 어려워서 안갔었는데 많이 아쉽고 후회가 남네요 ㅠㅜ 다시 한번 더 가게된다면 꼭 치쳇인샤에 가볼려구요. 한국에서 먼 나라까지 와서 호텔에 있기만 아쉬워서 엑티비티를 많이 했는데 다시 가게된다면 치쳇인샤 다녀오고 호텔에서 진짜 지상낙원을 즐기면 유유자적하게 놀고싶네요. 덕분에 좋은 추억 떠올리 수 있었네요.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당~^^
17.04.21 15:14
(675711)

112.152.***.***

우와왕 호텔 시크릿 더 바인인가보네요 ㅎㅎ 저도 2년전 신행 칸쿤갔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바다가 정말 좋았었습니다. (셀하나 정글보트정도만 하고 거의 호텔존에만 있었네요;;) 올인클루시브란거 처음경험한건데 가서 배터지게 먹기만했습니다. :) 결혼할때 국내에서 신행지로 칸쿤이 유행이었던거같아서 간것이지만 정말 후회없었습니다(비행시간이 문제였지만....)
17.04.21 21:07
(4555585)

97.115.***.***

Rio Secreto 강추입니다.
17.05.01 12:53
(4555585)

97.115.***.***

그리고 배낭여행이라면 호텔존보다는 플라야 델 카르멘에 묵는 게 액티비티하는 곳도 훨씬 가깝고 좋습니다.
17.05.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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