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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42살에 솔로여서뜬다 - 동유럽 솔로 패키지 여행기 - 3일차-3 짤츠캄머굿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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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 루리웹 출석 2638일만에 오른쪽에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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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솔로아재의 재미없는 패키지여행기도 베스트로 보내주시고

크으 가문의 영광입니다~ ㅎㅎ

 

앞으로 3일정도 일정이 남아있는데

재미는 없겠지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2살에 솔로여서뜬다 - 동유럽 솔로 패키지 여행기 - 1일차. 체코 프라하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261/read/30559070
42살에 솔로여서뜬다 - 동유럽 솔로 패키지 여행기 - 2일차 까를로비바리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261/read/30559074
42살에 솔로여서뜬다 - 동유럽 솔로 패키지 여행기 - 3일차-1 독일 뮌헨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261/read/30559082
42살에 솔로여서뜬다 - 동유럽 솔로 패키지 여행기 - 3일차-2 오스트리아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261/read/3055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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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일할려니 바쁘네요 

그래도 어제 다 못올린거 오늘 올리러 들어왔습니다

 

게시글이 늘어날수록 사진용량도 편집하고

더 잘 올릴려고 이것저것 배우는게 재밌네요 ㅎㅎ

 

오후이동 시작합니다~

짤츠부르크를 뒤로하고 오후엔 찰쯔캄머굿 할슈타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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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수가 많이 있는 지역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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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달려 어둑해질무렵

호수마을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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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내리는 순간부터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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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알피지 게임에 들어온거 같습니다

왠지 배를 띄우고 저기 안쪽까지 가서 사냥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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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 좋았으면 아니 좀 더 밝을때 왔으면 좋았을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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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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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진찍느라 여념이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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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늦어서 상점들은 다 문을 닫은상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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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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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 한달만 살고 싶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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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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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있는곳에 오니 날이 완전 저물었네요

 

제가 이번 패키지여행중 끌렸던게 바로 여기였습니다

다른 패키지와 다르게 여긴 이런 자연관경을 볼수있는게 있어서

가고싶은 체코와 자연을 느낄수있길래 이 패키지를 고른건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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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은 호텔에서~

이렇게 아침은 뮌헨, 오후엔 짤츠부르크, 저녁엔 할슈하트를 누비는

알찬 하루가 또 갑니다

 

하루하루 가는게 너무 아쉽더군요 ㅎㅎ

 

4일차엔 유람선을 타고 호수마을 한바퀴 돌고

케이블카 타고 산에 올라가서 알프스산맥을 보러 갑니다~



댓글 | 92


(777146)

222.108.***.***

BEST
제가 간건 109만원에 싱글차지 25만원 추가된 가격이었네요
17.04.19 10:37
BEST
오! 할슈타트군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차피 2016년 안에 재취업 안될거 남은 퇴직금 끌어모아서 친구와 함께 렌트카 빌려서 갔던 곳이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ㅎㅎ [그 뒤로도 아직 취직을 못해서 버둥대고 있.... ㄱ-] 정말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풍경과 아기자기한 건물들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점은 저 마을 입구에 서빙하는 종업원 주의하라는 교통표지판이 있던거였죠.
17.04.20 15:58
BEST
푸스로다를 외치고 싶은 풍경이네요
17.04.20 15:29
물 좋고 산 좋은 곳이네요. 사진보다 사람 얼굴나와서 깜놀하고 갑니다^^
17.04.19 01:14
(777146)

218.50.***.***

ELEMENTALMASTER
ㅎㅎ 가게할때 밤에 맥주에 안주만 쳐묵쳐묵 했더니 어느새 얼굴이 빵빵 ㅋㅋ 정말 물도 맑고 공기도 좋고 미세먼지 걱정없고 ㅠㅠ 살고싶어지던 곳이네요~ | 17.04.19 01:23 | | |
오!... 패키지 여행경비가 얼마나 드셨나요
17.04.19 01:56
(777146)

222.108.***.***

BEST
털어봤자없서
제가 간건 109만원에 싱글차지 25만원 추가된 가격이었네요 | 17.04.19 10:37 | | |
오 저도 시간 나면 함 들러 봐야겠네요
17.04.19 04:41
(777146)

222.108.***.***

▶◀어제먹은바나나
시간되시면 꼭 가보세요 정말 힐링되더라구요~ | 17.04.19 10:37 | | |
(1255553)

121.143.***.***

할슈타트 정말 좋죠 오전에 가시면 더 좋은 풍경 보실 수 있는데 아쉽습니다
17.04.19 11:56
(777146)

222.108.***.***

가인v1
그러게요 더 일찍와서 더 천천히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더라구요 ㅜㅜ | 17.04.19 17:06 | | |
으아 완전 동화속 이야기네요. 호수 정말 이뻐요
17.04.19 12:22
(777146)

222.108.***.***

나폴리피자
저도 날이 저물즈음이라 더 그런지 몰라도 가게도 문을 닫아서 동네도 조용하고 마을과 호수 반대로 보이는 자연풍경이 동화나 게임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나중에 여행하게 된다면 꼭 여행지에 한번 넣어보세요 후회 안할거라 자신있게 추천해드려요~ | 17.04.19 17:08 | | |
BEST
푸스로다를 외치고 싶은 풍경이네요
17.04.20 15:29
(777146)

222.108.***.***

황달해봐라 강등아
왠지 저기 보이는 산에 올라가는 퀘스트를 줄거 같습니다 ㅋㅋ | 17.04.20 17:09 | | |
(12756)

125.129.***.***

아 나도 42살인데, 뜨고싶네요..
17.04.20 15:44
(777146)

222.108.***.***

닭님
전 갑자기 백수가 되서 ㅎㅎ 대한민국에서 40대의 비애란 ㅜㅜ | 17.04.20 17:09 | | |
할슈타트 로군요 여기도 고양이들 천국이죠 집고양이 들인데 자유로이 외출하고 동네를 누비고 다니더군요 . 집집마다 고양이 출입용 문이 따로 있거나 창문과 연결된 고양이 전용 다리가 있기도 하구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 있는 소금 광산 투어도 꽤 제미있습니다.
17.04.20 15:56
(777146)

222.108.***.***

루리웹-35817507
아 고양이들이 많았군요. 제가 늦은시간에 가서 그런가 고양이를 못봤는데 크윽 | 17.04.20 17:10 | | |
BEST
오! 할슈타트군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차피 2016년 안에 재취업 안될거 남은 퇴직금 끌어모아서 친구와 함께 렌트카 빌려서 갔던 곳이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ㅎㅎ [그 뒤로도 아직 취직을 못해서 버둥대고 있.... ㄱ-] 정말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풍경과 아기자기한 건물들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점은 저 마을 입구에 서빙하는 종업원 주의하라는 교통표지판이 있던거였죠.
17.04.20 15:58
(777146)

222.108.***.***

지나가던 행인
헐 그런것도 있었나요 ㅎㅎ 제가 갔던 시간이 상점이 다들 문을 닫을 시간이라 조용했거든요 | 17.04.20 17:12 | | |
Hacksaw
자세히 보니 21번째 사진에 있네요 ^^; 높이제한 표지 옆을 자세히 보세요 | 17.04.21 01:38 | | |
(777146)

222.108.***.***

지나가던 행인
앗 저게 종업원 조심 표시였군요 ㅎㅎ 보이는 족족 사진만 찍으면서 걸어다녔더니 이런 세세한것까진 못봤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17.04.21 09:47 | | |
풍경이 정말좋네요 오른쪽 축하드려요
17.04.20 16:17
(777146)

222.108.***.***

zx애국보수xz
헙 오른쪽갔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 17.04.20 17:15 | | |
(4389437)

211.189.***.***

마을이 정말 판타지 게임의 풍경 그 자체네요 너무 이쁩니다. 한 달만 살아봤음 좋겠네요.. ^^
17.04.20 16:56
(777146)

222.108.***.***

docatto
네 저도 입에서 그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한달 살아보고 좋으면 눌러 앉고 싶은 ㅎㅎ | 17.04.20 17:16 | | |
돌싱도 솔로......
17.04.20 17:00
(777146)

222.108.***.***

영웅전설짱
요즘 돌싱이야 주변에 심심찮게 있어서 ㅎㅎ | 17.04.20 17:17 | | |
와 스카이림 같다 ㅎㅎㅎ
17.04.20 17:20
(777146)

222.108.***.***

누나의 진동토템♡
퀘스트를 받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 17.04.20 17:36 | | |
(2312640)

39.120.***.***

저런 곳을 보고 게임을 만드나보네요
17.04.20 17:29
(777146)

222.108.***.***

나츠와
네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저런 풍경을 좋아하는데 정말 딱이더라구요 | 17.04.20 17:37 | | |
(1555516)

112.222.***.***

사진에서만 보던 풍경을 또 사진으로만... 응?! 암튼 동네 너무 이쁘네요 ^^
17.04.20 17:31
(777146)

222.108.***.***

누구게111
저도 게임에서 보던 풍경을 사진으로 보다가 이제서야 두눈으로 봤어요 ㅎㅎ | 17.04.20 17:38 | | |
(1614215)

182.227.***.***

이 좋은곳을 갔는데 사진 화질이 왜이럽니까 ㅠㅠ 저는 그래서 유럽갈때 카메라 사서 갔습죠 그래도 집와서 찍은거 보니까 거지같던데... ㅋㅋㅋ
17.04.20 18:20
(777146)

222.108.***.***

치카리
핸폰이라 어둑해지니 잘 뭉개지더라구요 ㅋㅋ 다음엔 미러리스라도 가져가야 할까봅니다~ | 17.04.20 20:03 | | |
(181464)

218.146.***.***

오.. 제가 작년에 신행가서 묶었던 곳(밑에서 5번째 선착장 앞에 있는 노란 호텔 건물 2층 테라스 있는방.)이 나오네요.. 할슈타트 여기 정말 좋죠~ 소금도 맛나고.. 고기도 맛나고.. 단지 중국애들이 많아서.. 크흑 ㅠ Hacksaw님 글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추천 드립니다~
17.04.20 18:22
(777146)

222.108.***.***

라미네르
오옷 좋으셨겠어요 전 패키지라서 잠깐 보고 온게 끝이라 너무 아쉬운데 ㅠㅠ | 17.04.20 20:04 | | |
(1248292)

125.179.***.***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17.04.20 18:42
(777146)

222.108.***.***

KARAMANSEI
잘봐주셔서 제가 감사해요~ | 17.04.20 20:06 | | |
스크랩 해 갈꼐요... 여행의 설레임을 사진속에 정말 잘 담으셧네요~~
17.04.20 18:58
(777146)

222.108.***.***

치코리타짱짱몬
감사합니다 ㅎㅎ 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나이먹고 가는거라 더 흥분했었네요 ㅎㅎ | 17.04.20 20:07 | | |
(666040)

59.19.***.***

마을이 정말 이쁘네요. 그리고 작성자 분 사진이 있는거 같은데 40대로 안보이고 30대 초반이라 해도 믿겠어요. 이쁜 사진 잘봤습니다!
17.04.20 19:03
(777146)

222.108.***.***

레페v
아이쿠 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집에선 아직도 속없이 나이만 먹었다고 구박받고 살아서 그런가봐요 ㅋㅋ | 17.04.20 20:09 | | |
얼굴 진짜 동안이시네
17.04.20 19:55
(777146)

222.108.***.***

김천왕누가쓰냐
사진 화소가 좀 뭉개져서 피부가 좀 좋게 보이나 봐요 ㅎㅎ ;; | 17.04.20 20:10 | | |
(1470094)

121.146.***.***

오..여기가 그 유명한 할슈타트군요. 저도 올해 휴가때 체코와 오스트리아 여행예정인데 기대됩니다ㅎㅎㅎ
17.04.20 20:35
(777146)

222.108.***.***

졸린하루
오 좋은곳만 가시는군요 제가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곳이 체코와 여기였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 17.04.20 21:28 | | |
솔로가 좋아요! 솔로가! 쉽게 쉽게 연애만하고 삽시다 ㅜㅡ
17.04.20 20:50
(777146)

222.108.***.***

텐가코리아닷컴
그러게요 혼자 사는게 얼마나 편한데 말이죠 ㅜㅜ | 17.04.20 21:29 | | |
훈남이시네
17.04.20 21:11
(777146)

222.108.***.***

바티미어스
어이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7.04.20 21:30 | | |
(919515)

112.186.***.***

나이보니 혹시 용띠세요? (죄송...)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고 혼자 여행 대단하네요! 저도 혼자 가보고 싶은 느낌이네요~!
17.04.20 21:13
(777146)

222.108.***.***

만타양
네 용띠 맞습니다~ ㅎㅎ 패키지를 솔로로 따라간거라서 어렵지 않은 여행이었어요. 여행 초보자라서 패키지를 선택한게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던거 같습니다~ | 17.04.20 21:31 | | |
(919515)

112.186.***.***

Hacksaw
아 그래요... 저도 용띠입니다! 제 나이는 서른입니다 무리한(?) 답변 감사해용~ | 17.04.20 21:39 | | |
(52240)

182.209.***.***

38에 솔로가 (된) 남자로서 너무 부럽네요. 글잘보았습니다.
17.04.20 21:54
(777146)

218.50.***.***

UtahimeZero
솔로를 즐겨보세요~ 중독 되진 마시구요 ㅎㅎㅎ | 17.04.20 22:07 | | |
도시?도 멋지고 사진도 멋지네요.
17.04.20 21:59
(777146)

218.50.***.***

루리웹-682415090
도시? 라기엔 조그맣지만 멋진곳이더라구요~ | 17.04.20 22:09 | | |
제가 영어도 너무 못하고(기초회화도 어버버) 심각한 길치라서 패키지 여행 고민 중인데, 시간 허덕이거나 (내려 주고선 시간 조금 주기) 우루루 몰려다니거나 그런거 없나요? 그나저나 풍경 좋네요 ㅠ 저도 동류럽 가보고 싶습니다! 오시비엥침(아우슈비츠)도 가고 싶네요
17.04.20 22:29
(777146)

218.50.***.***

루리웹-5519640154
저도 영어 못해요 ㅎㅎ 근데 현지에서 어짜피 우리가 외국인이라 다 쉬운 영어만 써주니 크게 불편함은 없더라구요 말이 안통하면 몸도 써가면서 ㅎㅎ 그리고 저는 시간에 허덕인적은 별로 없는듯 했습니다 일단 같이 이동하고 특정 지역에 도착하면 자유시간 1시간(짧으면 40분)정도 주기 때문에 혼자서 돌아다니기엔 좋더라구요 다만 쇼핑할거면 좀 빠듯합니다 물건 보고 고르다 보면 시간이 후딱 지나가서 ㄷㄷ 저는 이번 혼자간 패키지 여행은 대체적으로 만족해서 다음에도 패키지로 가볼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내공이 좀 쌓이면 자유여행 갈려구요 ㅎㅎ | 17.04.20 23:29 | | |
(1745682)

119.149.***.***

Hacksaw
사실 다녀보면.... 저가 패키지가 더 싸요 특히....자유여행 맘대로 못가는 분들 여행일정이 짧은 분들 비행기 숙소 이동수단 밥 가이드설명.......이런거 혼자 다 짜서 다니려면 무조건 자유여행보다 비쌉니다. 패키지의 장점이죠 대신.....쇼핑센터나 맘에 안드는 일정, 케미 안맞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먹는거 숙소 고정이라서 그렇지.... 우리나라 처럼 휴가 15일 씩 가지 못하고 일주일 이내 빠듯한 경우라면 패키지가 더 효율적이긴 합니다. 언어조금 되시면 자유여행도 나름 재미가 있죠 자유여행이 더 싸다고 하는 분들..... 식사는 맨날 저렴하게....숙소는 게스트하우스.......어휴.....고행이죠....여행기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근데 또 그게 매력이기도 해서... | 17.04.21 06:56 | | |
(317676)

220.116.***.***

예전에 유럽여행 50일했었는데 저도 자연경치중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지역이었습니다 스위스도 좋지만 물가가 살인적이라..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다들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자유여행으로 간거라 하루만 있다갈려다가 3박이나 했어요 암것도 안하고 벤치의자에 누워서 호수보고 바람 맞아도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조금 외진곳이라 그런지 한국인이나 동양인은 거의 없어서 참좋았습니다 숙박도 싸고 깨씃하고 너무 좋았어요 죽기전에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17.04.20 23:49
(777146)

218.50.***.***

o볶음국수o
저도 여기는 꼭 자유여행으로 가야겠다고 다짐한 곳입니다 유럽을 50일동안 자유여행 다니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 17.04.21 00:20 | | |
동갑이네요 동안이시네요 ^^*
17.04.21 01:24
(777146)

222.108.***.***

べㅏㄹよㅎĦ
반갑습니다 그리고 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04.21 08:59 | | |
(1318438)

115.22.***.***

건물들이 예술입니다....으아.....
17.04.21 03:17
(777146)

222.108.***.***

부기우기1
정말 예뻐요~ | 17.04.21 08:59 | | |
하... 올해 저도 42인데 뭐 이리 친구들이 많나요 아재웹 ㅋㅋ 여행 사진 잘 봤습니다. 미들에이지에 맞는 동유럽
17.04.21 07:01
(777146)

222.108.***.***

루리웹-1352854267
그러게요 루리웹이 오래되긴 했나봐요 ㅋㅋ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7.04.21 09:01 | | |
(41401)

221.148.***.***

동갑에 같은 싱글로서 추천드립니다. 저도 올해 10월에 장기여행 가보려구요~
17.04.21 09:59
(777146)

222.108.***.***

잭블랙
반갑습니다 ^^ 장기여행 부럽네요~ 전 장기는 아니지만 11월에 스페인을 목표로 돈모으고 있습니다~ ㅎㅎ | 17.04.21 10:31 | | |
가고싶네요 ㅜ_ㅜ 전 아직37이다보니... 내년부터 해외여행 가기로했으니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17.04.21 10:48
(777146)

222.108.***.***

오가타리나
열심히 일하고 틈틈히 모아서 여행으로 힐링하고 이렇게 살아야 겠다고 저도 다시한번 다짐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오가타리나님도 즐거운 여행으로 힐링하시길 바랄께요 | 17.04.21 10:54 | | |
저도 37이나 먹었다했는데 역시 형뉨웹 ㅋㅋㅋ 지금은 솔로가 아니나 오랜기간 솔로로 지내봐서 얼마나 편한지 잘알죠.~ 여행사진 너무 멋지고 동안이시고 인상좋으시네요~
17.04.21 13:32
(777146)

222.108.***.***

두잇두잇쭈우
감사합니다 ㅎㅎ 루리웹에 동갑분들이 이리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 ㅎㅎㅎ 그리고 죽창 받으시죠? ㅋㅋ | 17.04.21 13:47 | | |
(3548270)

211.195.***.***

난 왜 솔로인가...
17.04.21 13:42
(777146)

222.108.***.***

나얼
괜찮습니다 세상의 반은 솔로 아니겠습니까 | 17.04.21 13:47 | | |
요즘..정말..일에 치이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정말 힐링여행이 간절했는데 사진으로 일단위안을삼아봅니다ㅜㅜ 멋지십니다!!언젠가는 저도꼭....
17.04.21 13:58
(777146)

222.108.***.***

BBQ치킨맛나
제 글에 위안을 삼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정말 일만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피로함에 손님에게도 웃는얼굴로 대하질 못하겠더라구요 자꾸 짜증만 부리게 되고 ㅎㅎ 꼭 힐링여행 다녀오세요~ 저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 17.04.21 14:46 | | |
(397288)

106.247.***.***

2006년도에 할슈타트에 다녀왔었는데.. 참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이였습니다. 소금광산도 무척 인상적이었고.. 음식은 조금 짯던 기억이 있네요 그 당시 며칠간 머무르다가 옆마을에서 기차를 타기 위해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기차 시간과 버스 도착시간이 살짝 애매해지까 버스기사님께서 기차타러 가는거 맞냐고 묻더니 기차역에 전화를 해서 사정 설명을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 1위가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입니다.
17.04.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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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08.***.***

wii-station-360
와우~ 11년 전이시네요 저도 이곳에서 쭉 힐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중에 자유여행가면 무조건 이곳에서 머물다 가려 합니다~ | 17.04.21 14:48 | | |
내 미리 인가... 결혼하고싶다
17.04.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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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16.***.***

키모띠쿠와레
후훗 결혼이라 후훗 ㅜㅜ | 17.04.21 17:29 | | |
(4728434)

61.75.***.***

2011년에 빡치는 일이 너무 많아 그냥 물건 지르듯이 갔던게 첫 유럽여행 이었죠. 처음엔 패키지로 가려다가 직접 예약하고 돌아다니는게 한 5~60만원즘 더 싼것을 보고 항공권 구매부터 비행기 타기까지 2주만에 다 하고 떠났습니다. 복장은 그야말로 배낭여행자. 청바지에 간편한 옷, 뒷주머니엔 여행책자에서 찟은 도시지도. 폰카가 지금처럼 좋은 시절이 아니라 손바닥 만한 디지털 카메라를 챙겨들고 열심히도 돌아다녔습니다. 할슈타트는 짤츠부르크에서 당일치기로 갔다왔는데 제가 주로 겨울 비수기에 사람 없을떄 놀러다니는지라 소금광산은 밖에서 구경만 했고.... 짤츠캄머구트의 진주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것 같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아직도 동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뱅쇼 사 마신게 기억나네요. 처음엔 혼자 다녔고 여자친구가 있다면 같이 다니고 싶은게 소원인데 여자친구가 안생겨서 시커먼 남자들끼리 3번 더 갔다왔습니다. 역시 여자친구라는건 환상의 존재인것 같아요.
17.04.21 16:08
(777146)

223.63.***.***

BMTONE
저도 추운날이라 뱅쇼 사먹고 돌아다녔네요 그것도 먹다보니 중독되는 ㅎㅎ 저도 이나이까지 혼자일줄은 몰랐었는데 ㅜㅜ | 17.04.21 17:33 | | |
오우 집에 들어가면 npc나올거 같이 생겼어요 집들이
17.04.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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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2.***.***

무샤샤샤샤냥
물건 부수면 잡혀갑니다 ㅋㅋ | 17.04.21 17:34 | | |
삼촌 42살 치곤 얼굴에 주름 하나 없으신데 솔로인게 신기해요 삼촌
17.04.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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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08.***.***

버드 미사일
얼굴 가죽이 두꺼워서 주름이 잘 안생기더라구요 그만큼 살도 안빠지는 ㄷㄷ | 17.04.22 10:55 | | |
공기가 참 쉬원하겠어요 부럽습니다 환경이 ㅠㅠ
17.04.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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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08.***.***

짬타이거1
맑은 공기때문에 멀리볼수있어서 눈도 호강했습니다~ | 17.04.22 10:55 | | |
(860730)

119.194.***.***

와 멋진마을이네요 여기가 혹시 어드벤쳐게임 앨런웨이크 배경이 되는 마을 아닌가요?
17.04.21 20:50
(777146)

222.108.***.***

쩡란마귀
엘런웨이크를 제대로 플레이해보질 못해서 검색해 봤는데 산 모양이 비슷해 보이네요 호오~ | 17.04.22 1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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