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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용량주의] 엄마랑 도쿄한바퀴 [79]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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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는 아무래도 저희집이 본가기 때문에 어머니가 무리라고 하셨고


설 연휴 전후로 비행기표를 구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나가더라구요



 


행선지는 도쿄

 


 


맨날 저혼자서만 여행가니까


한 번 같이 가자고 하신건 전역하고나서부터 쭉 얘기하셨는데


 

일정은 또 갑자기 결정된거라


표구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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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진에어에서 이런걸 하더군요


사실 해외는 10년전에 베이징 다녀오신 이후로 처음이라

조금 좋은 비행기를 타시는게 어떻냐고 권유드렸는데

일본 얼마나 걸린다고 싼거타자고 하셔서

저가항공으로 알아봤습니다.


제주항공은 나리타 3터미널로 바뀌어서 엄청 불편해진데다가

수하물로 장난질 치는것도 맘에 안들어서

다시는 안타기로 했습니다.
(많이싸면 또 타겠지만...)


해서 다른회사걸로 찾다가

마침 어떻게 시기에 맞게 프로모션을 하길래

1인당 나리타 왕복 17만원정도로 표를 구했습니다.


근데 여행다녀와보니까

진에어 사고가 갑자기 팡팡 터지더라구요 --;;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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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문제는 비행기 시간이 너무 이른 아침...


뭐 새벽에만 다니는 피치항공보다는 나은편이지만


어머니를 모시고 가야한다는 점에서 조금 걸리긴했죠...



다행히 공항버스가 집 바로 앞에 스더군요...


그래도 새벽 4시에는 출발해야 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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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타면 셔틀트레인타고


옆 터미널로 가야하는데

 


진에어는 셔틀을 안타도 되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여유있게 아침식사도 끝마치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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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식을 줍니다......

저가항공에서 기내식을 주다니......

제주항공은 물한잔밖에 안주던데..........


뭐 빵하나 바나나 이정도였지만


진에어 좋네요....


비행기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나는거 뺴면 -_-




나리타 공항 도착해서도 제주에어와는 달리


가까운 터미널에 내려줘서 바로 도심으로 가는 기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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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같이 온거라


한번도 안해봤던 호사를 누려봅니다.



나리타에서 도쿄도심까지 가는

 

스카이라이너를 처음으로 타봤습니다....



매일 천엔짜리 지하철(케이세이 본선)만 탔었는데...



정말.... 편하고 빠르더군요....


가격 2배의 값어치를 하는 ㅠㅠ



이번엔 스카이라이너 왕복권 + 도쿄메트로 3일권 [5400엔] 을 구입했는데



메트로 3일권은 정말 잘쓰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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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아사쿠사에 있는 호텔 윙입니다.


어머니랑 같이 가는거라 트윈으로 방을 잡아야 했는데


진짜 트윈룸이 구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가격 다 비싸고... 다 더블밖에 없고...



가격싸고 위치괜찮으면


대부분 APA호텔이더군요


그 회장이 극우 수꼴인...;;


바로 거르고...



 걸러걸러 찾은곳이 여긴데


좁긴하지만 위치도 그럭저럭 좋고 조용하고 가격도 괜찮아서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게다가 호텔이 오픈한지 한달밖에 안됐더라구요...


엄청깨끗했습니다...

 




짐을 맡겨두고


밥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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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규카츠집을 왔습니다.


근데 줄이 너무 길더군요.............




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데나 검색해서 왔는데


중간에 가려다가 기다린게 아까워서 결국 더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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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거의 한시간 가까이 기다리다가


받은 규카츠입니다. [130g]



......


가지마세요


여러모로 다른 곳과 비교됩니다...


뻑킹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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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배고파서 허겁지겁 다먹었습니다.


 

 

엄마曰

 여기 일부러 오래 기다리게해서 배고프게 만든 다음에

맛같은거 못느낄때쯤
 
먹이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후딱먹고 나오니까 줄이 더 길어져 있더군요....흐미...


아사쿠사 규카츠 비추입니다.

차라리 이케부쿠로쪽이 더 낫습니다....


이 이후로는 정말 괜찮은데로 모시고 가려고 다짐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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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지



이상하게 오늘따라 사람 더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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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까


이날 '절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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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도 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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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도 뽑습니다

 

 

뻑...



吉 길이라서 좋아했는데


하나빼고 다 안좋은말....




옆에다가 묶어놓고 올라그랬는데


엄마가 어느새 찢어버리셔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버렸죠 뭐......ㅋㅋ

 



근처에서 메론빵 유명한집에서 하나 사먹고


튀김만쥬도 하나 집어먹고


빙 둘러보다가 오다이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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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츠 먹은게 계속 느끼하다 하셔서


커피하나 사들고 오다이바로 들어가는 유리카모메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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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릿지와 자유의 짭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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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타마 캐리어...


가격은 귀엽지 않더군요 [2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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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 와봤던 데라서


알뜰하게 볼만한데만 구경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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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긔여운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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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과자 집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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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건담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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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먹다남은 메론빵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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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슬슬 피곤해하시는것 같아


슬슬 마지막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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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여자애들이 바글바글 거려서


뭔가 보니까


한국아이돌 팬싸인회중이더군요



나도 잘 모르는 애들인데


그래도 해외팬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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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마지막으로 들른 메가웹입니다.


도요타 자동차 전시장이 있죠.


솔직히 여긴 제가 오고싶어서 온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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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나온 C-HR

미쿠색? 이 너무 이쁩니다 ㅠㅠ




사실 야경 보려고 좀더 있다가 오려고 했는데

모자 둘다 체력이 고갈되서

바로 호텔로 향했습니다....


아... 유리카모메 1일권을 괜히 끊었네요...

많이 돌아다닐줄 알았는데...


한장에 8천원돈 하는거라

버리긴 아까워서

나오는길에 표사고있는 딱봐도 한국남자애들인 무리가 있길래

두장 주고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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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입니다.


많이 좁습니다.



침대방은 너무 비좁길래


조금더 비용을 지불하고 다다미방으로 받았습니다.


좁아도 바닥까지 다 쓸 수 있으니 공간활용도가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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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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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화장실문과 방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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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일본 비즈니스 호텔중에서도

 

제일 작은편인것 같네요


그래도 있을건 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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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꼭대기층에가면 자판기가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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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스카이트리가 바로 보입니다.


굳이 야경보러 딴데 갈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저기 똥모양처럼 생긴게 있는곳이 아사히맥주 본사인데


맥주를 자꾸 딴데서 마셔서 계속 다음으로 미루다 결국 못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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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쉬는중

요괴워치 하네요





피곤해 죽겠지만

아직 해야할일이 남아있어서

지쳐서 쉬겠다는 어머니를 호텔에 모셔놓고

혼자 길을 나섭니다.









아키하바라 가는거 아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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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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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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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에 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별거 없어서 대충 구경만하고


이케부쿠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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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세이부백화점 8층에


회전초밥집에 밥먹으러 왔습니다.



어제 규카츠의 안좋은 기억때문에


어머니께서 '안기다리는 집'을 원하시더군요


 


해서 저번 여행때 왔는데


가격대치곤 맛이 괜찮았던 '미도리스시'에 왔습니다.



11시좀 넘어서 왔는데


웨이팅이 엄청 길더군요 --;



아 또 잘못한건가...


줄을서야 하는건가...



 

그래도 사람이 한번에 많이 빠져서 20분 안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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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맛있었던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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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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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연어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 3천엔이 안나왔습니다.



어머니 모시고와서 싸구려 초밥집이 왠말이냐 하시는분들 계실텐데

사실 저도 미슐랭 원스타정도의 고오급 가게를 가려고했는데

어머니가 이번엔 생선이 많이 안땡기니

싼집으로 가자고 하셔서 이쪽으로 오게되었습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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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옥상 공중정원에서 쉬는도중


눈에띈 로프트 간판



로프트 간판이 보일때마다 모 만화가분이 생각납니다.



딱히 로프트에 별 감정 없는데


만화보고난 후로 괜히 흠칫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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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 구경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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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엄청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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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강요하는 눈빛]




계산대에서 30분정도 줄서야한다해서 걍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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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이케부쿠로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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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로 와서


유명한 당고가게에서 당고를 산 후에



어머니가 가고싶어하시던


신주쿠 공원으로 갑니다.


 


 

근데... 입장료를 받더군요;


1인당 2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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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얼마나 따뜻한지


벚꽃이 벌써 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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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벤치에 앉거나 잔디밭에 누워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도심속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는게 넘 좋더군요.


 


200엔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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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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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꽃이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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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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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뜨고있는' 너의이름은'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작인 '언어의 정원'의 배경이 바로 이 신주쿠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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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보러 오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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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주님 만화에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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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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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같이 구경하던 고등학생정도로 보이던 일본친구도


우리와 같은 표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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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사실을 직접 목격하고 허탈해하던중


공원에서 나가라고 노래가 나오더군요


오후 6시쯤 되니 문을 닫네요





근처 무인양품에 들려서 잠시 쇼핑하고


밥을 먹으러 하라주쿠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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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그런지 여기도 사람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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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돈까스입니다.


제대로된 니혼제 돈까스를 드시고 싶어 하셔서 [겐스케군!]


무난하고 괜찮고 유명하고 {웨이팅이 별로없는}=>중요

 

하라주쿠의 돈까스 마이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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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갈아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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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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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까스는 많이 먹어봤으니


새우랑 고로케랑 이거저거 들어간 모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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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홍돈(紅豚) 돈까스입니다.

 

 

여긴 흑돈이 유명하지만


(먹어본 경험상)

3천엔이나 주고 먹을만한건 아닌것 같아서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이걸 시키시더군요



다행히 엄청 맛있다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맛, 분위기 모두 맘에 드셨다고 ㅎㅎ...


 


전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맨날 혼자가서 카운터에 앉았었는데 이번엔 홀로 안내해 주더군요 ㅠㅠ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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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하라주쿠에 오면 다이소에 들립니다.

왠만한 기념품은 여기서 다 살 수 있거든요.

이거저거 구경할것도 많구요...


한바구니 잔뜩담았는데

3천엔 조금넘게 나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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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에 오면 항상 크레페를 먹었는데


이번엔 엄마랑 저 모두 너무 배가부른데다가


피곤해서 다음에 먹기로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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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근처 식당에 있던 잉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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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또 꺼졌길래 좀 더 쳐먹고 잡니다.


지하철역에서 샀던 팔천당의 녹차 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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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호텔 조식으로 주는

 

빵하나 주스하나를 먹고


(조식이 따로 없고 빵만 하나씩 주더군요)

(공짜인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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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이치란에 라면 먹으러 왔습니다.


어머니 짠거 싫어하시니


제 경험상 가장 덜짰던 이치란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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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올랐는데


양은 줄어든것 같더군요



어머니는 이것도 짜다고 하시더군요


아키하바라 쟝가라같은데나 신주쿠쪽 갔으면 클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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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래 지브리 미술관을 가려했는데


알고보니까 사전예약제에다가


2월달은 아예 다 매진되었더라구요 --;;



어쩔수없이 그다음으로 가고싶어하셨던


"에도 도쿄 건축박물관" 으로 갑니다.



하늘이 흐릿해지더만 비가 조금씩 오더군요...


다행히 둘러보는 도중 금방 그쳤습니다.





아... 왠지 공사중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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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앞에 노점상이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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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출출해서 타코야끼를 먹었습니다.

 

6개 500엔... 드럽게 비싸네요



사진찍는거 깜빡하고 하나씩 집어먹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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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예전 건축물을 그대로 복원해서 옮겨놨더군요.

 

몇몇 건물이 공사중이긴 했는데


다행히 일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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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배경이

이곳에 있는 건물들을 본딴거라고 하더군요.


간장공장, 술집, 목욕탕등 볼만한 건물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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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

 

누가 춥다고 새 조형물에 옷을 입혀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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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저녁을 먹기위해


시모키타자와 역에있는 오코노미야끼집 '히로키'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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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집이지요.


저녁식사시간 이전에 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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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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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이 잔뜩 올라가있는

오꼬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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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가 올라가있는 야끼소바





저번여행때 시간이 안맞아서 못왔던 가게였는데


기대한만큼 맛있었습니다.


어머니도 만족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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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서 시부야에 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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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상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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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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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회관도 한바퀴 돌며 구경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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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에 왔습니다.


코인파스랑 우루오스를 사러왔는데


우루오스가 하나밖에 없고 다 떨어졌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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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둘러보려다가


어머니가 힘드시다고 먼저 호텔에 가있을테니


혼자 더 구경하다 오라고 하시더군요....




잠깐 망설이다가

 

그렇게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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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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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4시쯤 먹었기에

밤9시쯤되자 출출해져서

편의점에서 이거저거 사와서 먹고잡니다.



메뉴는 컵소바와 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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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아침


체크아웃을하고


짐을 우에노역 코인라커에 넣어두고


밥을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카레입니다.


40년 전통의 카레집인 우에노의 '크라운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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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본카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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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됐다는거 이외에는 별거없는


그냥 평범한 일본식 카레인것 같더군요...


특별히 맛있지도 않고


맛없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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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그러던데

그런거없고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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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공원을 한바퀴 돌고

잠시 쉬러 공원 안에있는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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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닭둘기들은 진짜 어딜가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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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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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날씨...




저녁 7시 비행기라


시간이 남아서


긴자 구경을 한번 시켜드릴까 했는데



그냥 공원에서 쭉 있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어디 더 보고 싶으면 한시간정도 저 혼자 더 둘러보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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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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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동안 잘~ 구경하고 다시 엄마 계시는 우에노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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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으로 돌아가기전 간단하게 타코야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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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에서 못먹었던 크레페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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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초이스는 딸기맛


나눠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그냥 할것도 없고 공항으로 ㄱㄱ



돌아가는 열차에서


중국인들이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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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밟고 짐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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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텐동 먹었습니다.

공항이라 밥값이 비싸네요.... 1300엔...


면세점에서 대충 쇼핑을 하고 비행기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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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머니도 재밌으셨다고 했고


보람찬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부모님 두분 다 모시고

 

도심이 아닌 느긋한 온천여행을 한 번 가고싶네요.










20170207_174930.jpg




9번째 일본여행 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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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이라네요
17.02.09 22:41
(32387)

121.140.***.***

BEST
와... 어머니와 둘이 일본여행을 갈수가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나이도 나이지만... 암튼..
17.02.09 22:07
(811)

219.240.***.***

BEST
이거 한번 써볼'텐가'! ! ! !
17.02.17 13:46
BEST
요새 일본 방사능에 대한 이슈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일본여행 괜찮은가요?
17.02.17 13:36
재밌게 잘봤습니다 ㅋㅋ
17.02.09 21:41
어머님 돈까스를 향한 팩트폭력 멋있었습니다.
17.02.09 21:47
어서오세요~ 어른의 백화점에!!
17.02.09 21:57
(834019)

180.253.***.***

m's 가 뭐하는곳일까요
17.02.09 22:02
BEST
니코니코틴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이라네요 | 17.02.09 22:41 | | |
(3761828)

100.8.***.***

니코니코틴
외로운 남자들을 위한 어른들의 장난감 가게! 뭐 좀 사신것 있는지요? 으흐흐흐 | 17.02.10 01:56 | | |
(252323)

203.212.***.***

니코니코틴
아키바에서 일 할 때 모두들 초록 백화점이라고 부르던 가게... | 17.02.17 09:44 | | |
아마미 하루갓카
ㅇㅋ 다음은 여기다!!! | 17.02.17 12:39 | | |
(811)

219.240.***.***

BEST
니코니코틴
이거 한번 써볼'텐가'! ! ! ! | 17.02.17 13:46 | | |
(4392113)

118.42.***.***

부모님이랑 여행가시는게 부럽습니다.. 마이센은 저도 가봤는데 맜있죠 ㅋㅋ
17.02.09 22:03
(32387)

121.140.***.***

BEST
와... 어머니와 둘이 일본여행을 갈수가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나이도 나이지만... 암튼..
17.02.09 22:07
(126357)

126.72.***.***

하와이 왤케 싸나요??
17.02.09 23:39
(1938985)

175.214.***.***

다음주에 아버지 모시고 자유여행 가게되서 도쿄에 어른들 입맛에 맞는 코스가 어디있을까 고민했는데...정말 도움되는 여행후기입니다 건축박물관 함 들려봐야겠네요
17.02.10 00:08
(2640)

14.44.***.***

어머니와 해외여행이라니 부럽네요 전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할수없는일이라..,
17.02.10 00:35
(1267750)

118.35.***.***

담주에 저도 어머니 모시고 도쿄가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7.02.10 01:48
배고프게해서 맛을 못 느끼게할때 들여보낸다니 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센스 있으시네요 ㅎㅎ 일본 처음 갔을때 기다리는 문화가 너무 적응안됬던 저로서는 동감가는 일화였습니다 ㅎㅎ
17.02.10 01:50
(1468904)

115.137.***.***

잠깐! 마지막책표지는???
17.02.10 04:27
(120079)

115.93.***.***

마지막 책이 신경쓰여요!!
17.02.10 15:20
(114573)

121.138.***.***

다음주에 출장으로 신주쿠 가는데 벌써 도쿄는 벛꽃이 피었군요 매번 출장갈때마다 귀찬아서 도쿄도청과 앞에 공원에만 가서 구경하고 신주쿠교엔은 안갔는데 이번에는 벛꽃 구경하러 꼭 가봐야겠네요.
17.02.12 01:56
(1289525)

211.227.***.***

음 저 아이돌 이름이 궁금해서 검색하니 업텐션 이라는 그룹이군요..
17.02.13 16:36
(1648442)

124.59.***.***

저도 제주항공 수화물로 장난치는 것이 짜증나더군요 글은 재미있게 편집하셔서 잘 봤습니다
17.02.14 08:06
(986194)

121.1.***.***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이런 여행기 좋아요 ㅋ
17.02.14 15:39
(1272067)

175.208.***.***

효자시네요 굳굳굳
17.02.17 09:08
(27727)

112.185.***.***

얼마 전에 어머니, 고모랑 다녀왔는데 일본맛이 전부 짜서 식사때문에 고생했네요
17.02.17 09:14
(2680267)

153.228.***.***

한국에서 사는 일본항공권은 왜 일본에서 사는 한국항공권보다 항상 쌀까요 ㅠㅠ 혹시나 다음에 지브리 가실꺼면 두달쯤 전에 예약하셔야해요. 하루에 4타임 입장이 가능한데, 주로 여행객들이 많이 가다보니 아침 첫 티켓은 제일 먼저 매진되더라구요. 장소가 좀 애매하다 보니 보통 아침 첫티켓으로 구경하고 그 이후 일정을 짜는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17.02.17 09:20
(2680267)

153.228.***.***

세계치즈협회
작년 10월에 갔었는데, 생각외로 중국인은 별로 없고, 한국인하고 영어권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꽤 괜찮았습니다 | 17.02.17 14:48 | | |
(1263888)

203.136.***.***

효도는 추천! 라기 보다는 어머님께선 아들과 같이 가는 여행은 어디라도 좋아하셨을듯....
17.02.17 09:32
(1093560)

125.137.***.***

전리품을 공개해주세요 ㅋㅋㅋ
17.02.17 09:48
일본 첫 여행이 이케부쿠로였는데 전 거기가 번화가인줄 몰랐는데 두번째 도쿄여행 다녀와보니 이케부쿠로가 상당한 동네였다는걸 느꼈네요.. 이케부쿠로 규카츠도 양이 많은게 아니라서 조금 불만족스러웠네요.. 한시간 넘게 기다렸는데.ㅎㅎㅎㅎ
17.02.17 10:04
(652587)

61.75.***.***

ㅋㅋㅋ 틈만 나면 아키하바라!!
17.02.17 10:07
(2260929)

59.14.***.***

공군에서 일본여행간 썰 그리신분 아닌가요? 캐릭터가 익숙하네요ㅎㅎㅎ
17.02.17 10:27
1. 아사쿠사는 맛집이 딱 두군데 있습니다. 텐동 가게와 라멘가게. 2. 히로키는 도쿄에 있는 오코노미야키 가게 중 히로시마풍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3. 오다이바는 맛집이 정말 없죠. 그나마 와코 돈까스 정도가 낫습니다. 풍월이라는 오코노미야키집은 정말 비추입니다. 4. 아메요코 시장에는 맛있고 저렴한 가게가 있습니다. 장어덮밥이나 회덮밥, 타코야키를 저렴한 맛에 아주 좋은 퀄리티로 식사 가능합니다.
17.02.17 10:49
(251121)

175.193.***.***

마음의 고향 아~키하바라!
17.02.17 11:06
(565104)

27.35.***.***

초상권 보호를 위해 길거리의 수많은 얼굴을 가리시다니!! 수고가 많으셨고 내용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17.02.17 12:02
(654057)

112.216.***.***

와 진짜 저도 저런 식으로 저렇게 가보고 싶은데...전 몰래나 다녀오면 성공하는 셈이네요 ㅠㅠ 딴 데는 몰라도 일본만 그놈의 방사능 때문에 못가게 하셔서...가더라도 결혼해서 애 낳고 가라고... ...평생 못 가긋다...ㅂㄷㅂㄷ...
17.02.17 12:39
(40578)

183.98.***.***

에로타와~
17.02.17 12:43
(4290466)

121.140.***.***

알찬 여행이군요.
17.02.17 12:58
(27727)

112.185.***.***

난..다토?! 여행갈때는 마음이 급해져서 사람들이 멍청해지나 봅니다
17.02.17 13:08
BEST
요새 일본 방사능에 대한 이슈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일본여행 괜찮은가요?
17.02.17 13:36
세계치즈협회
저도 어머니 모시고 일본여행 가려고 하는데 오키나와나 후쿠오카 가려고 하는데 이쪽은 괜찮겠죠? | 17.02.17 13:42 | | |
니깐게어디서댓글을달아
후쿠오카는 부산급 거리고 오키나와는 훨씬 멀죠 | 17.02.17 19:35 | | |
니깐게어디서댓글을달아
전 지역이 안좋습니다. 식품이 전국적으로 유통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는 수입할때 방사능 측정하고 있지만 일본에서 내수 돌릴때에는 그런거 안하죠. 총리가 나서서 후쿠시마산 식품 처묵처묵하는 나라니 조심해야합니다. 지하수까지 방사능 뿜뿜에 오염됐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판단하세요. | 17.02.18 00:37 | | |
(3422765)

163.152.***.***

저도 일본여행갔을때 가장 많이 들었던 언어가 중국어...ㅋㅋ 신칸센이나 공항철도나 버스나 관광지, 아무튼 어딜가든 얘네들을 끼리끼리 모여서 그 특유의 신경긁는 억양으로 크게 떠들더라구요
17.02.17 13:57
(1297257)

211.46.***.***

근데 보통 아키바 가면 뭐하나요??? 저는 가도 할게 없어서;; 피규어구경이나 좀하다 나왔는데 같이간 친구는 가챠랑 카드산다는거 따라다닌다고 엄청 시간쓰고;; 즐길거리좀 알려주세요!
17.02.17 14:16
(1297257)

211.46.***.***

세계치즈협회
아 저도 성인백화점은 가봤습니다 ㅎㅎ | 17.02.17 14:26 | | |
(1297257)

211.46.***.***

세계치즈협회
다른 덕후랑 마주치면 지나가기 쉽지 않더군요 ㅋㅋㅋㅋ 근데 다른 즐길거리는 없나여 ㅠ | 17.02.17 14:28 | | |
(1297257)

211.46.***.***

세계치즈협회
그렇군영 ㅠㅠ 야한거 뿐......ㅋ | 17.02.17 16:50 | | |
(3695252)

222.117.***.***

저두 며칠전에 귀국했는데 가서 보고온곳들 많아서 기억 새록새록 나네요 다시한번 더 가구싶습니다~ ㅠㅠ
17.02.17 14:35
아 히로키 저기 맛있습니다 ㅜㅜ 굴 버터구이도 참 꿀맛
17.02.17 14:57
(172877)

115.138.***.***

저희 어머니도 같이 가자고 꼬시는데, 시간내기가 참 힘드네요.ㅠㅠ
17.02.17 15:19
어른의 백화점 부분 분량을 더 늘려주세요.
17.02.17 15:22
(1586022)

50.100.***.***

죄송하지만 저위에 오다이바에 캐리어팔고 고양이 인형과 막과자 파는곳은 어디인가요?? 작년에 갔었을때 저런곳은 못본것같은데 올해갈때는 한번 들러보고싶어서요!
17.02.17 16:45
명대사: '저는...'
17.02.17 17:31
(3079296)

124.58.***.***

어딘가 익숙하다싶었는데,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였군요...그나저나 비행기 저거 알았음 거의 반값이었는데 ㅠㅠ
17.02.17 17:34
(3079296)

124.58.***.***

세계치즈협회
날짜 계산해보니까 5일 귀국이었던거 같은데, 그럼 같은 비행기 탔겠네요. 집이 인천이라 전철타고 돌아갈 수는 있었는데, 도착하니까 1시가 넘어있더군요... | 17.02.17 23:35 | | |
아놔 이런 효도르를 보았나
17.02.17 17:51
(17672)

119.207.***.***

아사쿠사 바로 앞에 규가츠 정말오래 걸립니다..점심때는 한시간에서 1시간 반 걸림.. 손님 90%가 한국인임.. 결론은 한시간 기다려서 먹을 만큼 의미 있지 않음..
17.02.17 18:37
(1481902)

218.150.***.***

언어의 정원이 사라져서 충격적이라면 모를까 흡연장이 왜 충격적인거죠. 그냥 흡연장이면 흡연장인건데...
17.02.17 18:39
(906810)

220.76.***.***

처음부터 끝까지 어머니를 위하시는 마음이 따스해서 너무 보기 좋았네요 저는 안가봤지만 지브리박물관 못들르신건 굉장히 아쉬웠을거 같네요 ㅠ
17.02.17 19:24
(63740)

124.35.***.***

우왕~~~~저도 어머니랑 일본여행 좀 하고 싶은데, 어머니 처음으로 일본 오신게 환갑여행 오오이타현 유후인료칸... 누나가족의 여관 뽕빼기로 인해 관광도 안함... 저도 언젠가 어머니랑 관광여행 해보고 싶네요. 이제 오실일 없다고 쓰셨지만 혹시나 다시 왔을때를 생각하면,여기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롯폰기 신쥬쿠, 하네다국제터미널에 있는 츠루통탕(우동 메인, 오사카 본점) 에비스의 九十九(츠쿠모) - 치즈라면 , 빗쿠리스시, 키무카츠(돈까스가게) 신쥬쿠 - 나카모토라멘 긴자(신바시) - なもバー(나모바 - 나고야 요리 전문) 가끔 가는 곳 몇개 써봤습니다. 가격은 착하다고는..... 글 잘 봤습니다~~~~~~
17.02.17 19:35
(4617534)

116.38.***.***

노래~ 엄마랑~ 돌자~ 도쿄한바퀴~ 아침일찍 일어나 도쿄한바퀴~ [극심한 후략] 아베는 후!쿠! 시마 한바퀴~ 제점수는여?
17.02.17 19:53
(690292)

175.202.***.***

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봣어요.. 엄마랑 여행도 가시고 부러워영..ㅎㅎ 중간에 짤이 글을 더 재밋게해주네여 ㅋㅋㅋㅋㅋㅋ
17.02.17 20:57
그림체가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였는데 20비 병홈에서인가 본거같네요!! 도쿄여행하는 만화 재밌게 봤었습니다!!
17.02.17 21:08
(3547871)

110.15.***.***

싸고 잼고 알차게 잘 다녀오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
17.02.17 21:54
우와.. 우에노 공원.. 우에노 스타벅스.. 넘 그립넹.ㅠㅠ
17.02.17 23:23
APA호텔이라는데가 사장이 극우였군요 이번엔 몰라서 그쪽에 방잡았는데 앞으론 걸러야겠어요
17.02.17 23:39
(365335)

175.124.***.***

도쿄 가고 싶기는한데 그놈의 방사능 ㅠㅠ 작년 9월에 그래서 후쿠오카로 다녀왔죠.. 서부지역은 괜찮은데 동부지역은 확실히 꺼려지더라구요...
17.02.18 00:03
재밌는 리뷰네요ㅋㅋㅋㅋ 크레페 가게는 제가 갔던데랑 같은곳인데 만화나 애니에서 나올법한 여자애들이 사먹고있어서 참 좋았던...
17.02.18 00:50
(3556816)

183.108.***.***

효자는 ㅊㅊ!!
17.02.18 01:48
(1508323)

39.120.***.***

제주항공 나리타행 1터미널에서도 가요 상황에따라 다른듯
17.02.18 04:15
(3547871)

110.15.***.***

Iron Maiden
정규 스케쥴로는 안 가는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 17.02.18 05:52 | | |
(2186365)

121.131.***.***

효성깊으십니다요
17.02.18 06:27
언어의 정원에 나온 저기가 흡연소였다니... 충격이 ㄷㅅㄷ 즐거운 여행 다녀오신거같아서 다행이네요 ㅊㅊ
17.02.18 11:56
(1522896)

118.34.***.***

어머니 더 나이드시기전에 모시고 다녀오고 싶은데 영 기회가 없네요 ㅠ 부럽습니다..
17.02.18 12:19
일본관련글 나올때마다 그놈의 방사능드립... 믿고싶은것만 믿다보니 저렇게 되는가봅니다. 마치 한국가면 돌맞는다는 일본인들의 소문처럼. 사실확인도 없이 확대생산되는 소문에 흔들리지마시고 다녀오세요. 원전기준 100KM밖이면 별문제 없습니다. 진짜 위험하면 미군 아재들이나 세계적 스타들이 도쿄 도심에 몰려다닐리가 없어요. 뭐... 사실을 말해도 결국 안믿고 비추나 누르겠지만...
17.02.18 12:38
마지막저거 꽃잎향 나는건가요? 케이스도 플라스틱이아니고 유리?
17.02.18 12:48
(1273242)

180.69.***.***

우에노 시장에 밤에 가면 술마시러온 사람들 때문에 여러가지 재미있고도 슬픈 사태를 볼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정산하는 일본식 더치페이하는 모습이라던가 고래고래 고함지르는 취객은 볼 수 없지만 왁자지껄한 손님들과 한번 들르시라는 호객하는 점원들을 볼 수 있습니다.
17.02.18 14:39
(4822196)

123.248.***.***

잘봤습니다 ㅋㅋ 직접 간것처럼 재미있었어요
17.03.02 16:55
혹시 죄송하지만 도쿄에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추천 코스가 혹시있으신가요? 루리인으로! 여기는 가봐야 한다 이런곳이요 ㅠㅠ 염치 불구하고 글남겨 봅니다 ㅠㅠ
17.03.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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