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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1월1일 유후인 야마다야 료칸 체험 [34]





[광고]

댓글이 엄청 달리길레 보니까 베스트 갔네요.

댓글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그다지 재밋는 글도 아닌데 오른쪽 간게 신기하네요.

 

여행 경비 물어 보신분이 계셔서 써드리자면

여행 일정은 후쿠오카에2박3일 머물렀습니다.

사리사욕비용을 제외한 여행비용은

항공료가 34만원

료칸 비용에 약 50만원

유후인노모리타는데 16만원

후쿠오카 시내 호텔 13만원

여기까지는 한국에서 준비한 금액이구요

 

아래는 일본에서 사용한 금액

공항에서 택시비 1700엔

기타 식대로 약 8천엔 

올빼미공원입장료 1200엔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난생 처음 료칸도 가보고 싶었고 언젠가 새해 첫날은 해외에서 보내고 싶다는 인생목표를 이루기 위해 

1월1일 유후인 야마다야 료칸을 다녀왔습니다. 연휴 특수 인지 숙박료가 상당히 비싸더군요...

주위엔 걸어서 30분정도 위치에 긴린코 호수와 토토로샵 식당가들이 즐비한 골목길이 있었습니다.

유후인에만 머무를 예정이라면 당일치기용 마을이지 1박2일 이상 머무를 필요는 없을거 같더군요.

저희는 렌트를 하지 않았기에 다음날 오후표를 예매한게 너무 후회 되었습니다 .. 

 

L1040760.JPG

 

료칸의 전경입니다. 외부 주차장이 있긴한데 주차라인이 없어서 그냥 빈자리에 마구마구 주차 하시면 됨니다.

 

외부전경만 보고 너무 작은곳을 예매 했나 싶었는데 뒷뜰엔 작은 정원도 있고 야외온천과 실내온천, 가족탕2곳을 보유한 곳이더군요.

 

L1040813.JPG

 

야외온천은 그냥 구경만 하고 주로 가족탕을 이용했습니다.

 

1받2일 동안 3번의 온천욕을 했는데 처음엔 적당했다가 두번째엔 너무 뜨거워서 다리만 담그고

 

다음날 아침에 갔더니 적당한 온도여서 온천을 즐기긴 했습니다.

 

짐을 맡기고 긴린코 호수를 다녀왔습니다.

 

L1040706.JPG

 

<맑은날>

 

L1040948.JPG

 

<흐린날>

 

L1040714.JPG

 

호수라길레 어마어마하게 클줄 알았는데 그냥 저수지였네요.

 

물깊이는 얕아 보였는데 호수내에 큰 잉어와 자그마한 고기들이 엄청 많더군요.

 

첫날은 맑았고 둘째날은 흐렸는데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L1040764.JPG

 

산책을 마치고 료칸으로 돌아오니 차한잔과 푸딩을 내어 줍니다.

 

저녁 식사는 원래 식당에서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손님이 많으면 객실내에서 식사가 가능하더군요.

 

식사시간은 6시부터 6시 30분 7시 중에서 선택하여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합니다.

 

조식또한 7시30분 부터 8시 8시30분으로 시간선택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저녁은 7시 아침은 8시 30분으로 선택하였네요.

 

L1040766.JPG

 

저녁 메뉴입니다.

 

L1040770.JPG

 

메실주 입니다. 메실맛이 납니다.

 

L1040771.JPG

 

전채 요리 입니다. 전체적으로 달고 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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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에 케비어가 올라간건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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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랑 이것저것 넣고 만든요리 이름은 물론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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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돔 오징어 회입니다. 오징어회가 식감이 독특한게 맛있더군요.

 

L1040778.JPG

 

전체 메뉴 구성

 

밥이 부족하면 우측의 밥솥에서 떠먹으면 됩니다.

 

L1040786.JPG

 

계란찜인데 맛은 있었으나 짯습니다.

 

L1040780.JPG

 

된장국인데 역시 짜.....

 

L1040781.JPG

 

샤브샤브 소스입니다. 무슨맛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L1040782.JPG

 

L1040783.JPG

 

미니 화로에 샤브샤브를 준비해주는데

 

샤브샤브육질이 국내에선 맛볼수 없는 부드러움이었습니다.

 

정말 혀에 닿더니 고기가 녹아 내리는 느낌이 어떤표현인지 알겠더군요.

 

L1040785.JPG

 

상차림이 끝났습니다.

 

다른사람들 후기에 이 상차림을 보고 양이 적은데 배나 부를까 했는데

 

엄청 배부름니다. 먹다가 고기 두점을 남긴게 아직도 아쉽네요 ..

 

그냥 억지로라도 삼키는건데....

 

L1040792.JPG

 

먹고 있으니 국을 하나 가져다 주십니다.

 

역시나 짜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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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040794.JPG

 

후식은 녹차 아이스크림과 푸딩입니다.

 

L1040795.JPG

 

아이스크림과 푸딩또한 맛있었으나 배불러서 ....

 

너무 아쉽네요 ..

 

글이 길어 질거 같으니 조식편은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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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0 16:23
(2219042)

223.39.***.***

BEST
옛 일본 음식 짜다짜다짜당~ 오키나와 점령 후 사탕수수 본토상륙하고 달다달다달당~ 현재는 짜당달당짜당달당~ 다른맛 없낭? >ㅅ<
17.01.10 07:54
(1062936)

168.188.***.***

BEST
음... 그러니깐 앞에 앉으신분은 여성 즉, 여자친구시군요?
17.01.10 09:57
(696109)

175.223.***.***

BEST
올해안에 식올릴 예정이긴한데... 소용없겠죠...? 하아...
17.01.10 15:44
BEST
사진 잘 봤습니다. 그리고 진실된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을 혼인식 후에 올리셨더라면 피해가셨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추천과 함께 이것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17.01.10 16:23
저 짠맛이 일본특유의 맛이라고 하지않나요? 맛있었겠습니다.
17.01.09 00:37
(696109)

175.223.***.***

루리웹-2104929242
그런가요?? 후쿠오카시내 음식들은 짜다고 못느꼇는데 유후인쪽 은식은 대체로 짜더군요 | 17.01.09 12:18 | | |
팀뿌잉뿌잉
대체로짠데 그 료칸의 간일수도있죠. 오사카는더하죠. | 17.01.09 13:39 | | |
(696109)

175.223.***.***

루리웹-2104929242
근처 식당들도 다짜더군요 후쿠오카 시내와 오사카쪽은 괜찮았습니다 | 17.01.09 15:00 | | |
(2604356)

211.221.***.***

루리웹-2104929242
짜고 달달한거 말고는 식감.... 없음 다죠. | 17.01.10 14:09 | | |
(696109)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한일
료칸 자체는 편했습니다. 휴식하기 좋은곳이더군요 | 17.01.10 08:58 | | |
(2219042)

223.39.***.***

BEST
옛 일본 음식 짜다짜다짜당~ 오키나와 점령 후 사탕수수 본토상륙하고 달다달다달당~ 현재는 짜당달당짜당달당~ 다른맛 없낭? >ㅅ<
17.01.10 07:54
폐인교주
귀여워. | 17.01.10 21:19 | | |
(1521795)

210.221.***.***

유후인 료칸..좋죠.. 비싼게 흠이지만 또 가고 싶음...ㅎ
17.01.10 09:04
(271054)

183.99.***.***

일본 음식이 전체적으로 짠데, 아마 한국보다 다소 더운 날씨때문일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경주같은데는 음식이 상대적으로 짰던 기억이...) 소금맛이라기보다... 간장맛이라고 해야하나... 특유의 짠맛...
17.01.10 09:07
(1062936)

168.188.***.***

BEST
음... 그러니깐 앞에 앉으신분은 여성 즉, 여자친구시군요?
17.01.10 09:57
(696109)

175.223.***.***

BEST
ㅋㅅㅋV
올해안에 식올릴 예정이긴한데... 소용없겠죠...? 하아... | 17.01.10 15:44 | | |
BEST
팀뿌잉뿌잉
사진 잘 봤습니다. 그리고 진실된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을 혼인식 후에 올리셨더라면 피해가셨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추천과 함께 이것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17.01.10 16:23 | | |
BEST
팀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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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메실... 매실 아닌가요? ㅋㅋㅋ
17.01.10 10:10
(164405)

175.255.***.***

유후인 4~5년 전까지만해도 정말 좋았는데 작년에 가보니 중국인들 너무 시끄러워서 일본시골마을 분위기도 안남.
17.01.10 10:31
하코네 지역 가이세키는 정말 간이 없는듯하던데 유후인은 확실히 짜더군요
17.01.10 11:13
(2281487)

211.200.***.***

온천 또 가고 싶네요. 아무것도 안해도 좋던 곳. ㅋ 아침 저녁으로 수랏상마냥 내 방으로 진수성찬 차려줘서 매일 그렇게 먹고싶었음...
17.01.10 12:05
(17501)

58.87.***.***

저도 작년 여름에 여기 료칸 이용했었는데 추운 겨울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고즈넉한 저녁에 불빛 거의 없는 길을 지나 동네 마트에 다녀올 때 알게 모르게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17.01.10 12:10
(1289525)

115.139.***.***

그냥 온천되는 여관?
17.01.10 13:39
(3112967)

118.44.***.***

요즘은 조용히 료칸즐길려면 쿠로가와 가는게 더 낫더군요
17.01.10 14:55
전 료칸가서 온천갔는데...칸막이에 엿보기 구멍이........이것이 정이구나...느꼈습니다.
17.01.10 16:08
(1262)

59.11.***.***

타락의발걸음
엿보고....... 구멍? | 17.01.10 17:26 | | |
(696109)

175.223.***.***

타락의발걸음
어느 료칸을 가셨길레.... 그런곳이...!? | 17.01.10 17:48 | | |
(602177)

106.240.***.***

와규 척아이롤이네요. 우리나라 부위로 치면 목심쪽으로 치우친 윗등심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 우리나라에선 윗등심으로 분류되어 구이용으로 파는 부위이니, 저 정도 두께의 슬라이스면 확실히 부드럽겠지요. 육색과 지방이 선분홍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아 육질이나 육향이 좋았을 것 같네요.
17.01.10 16:59
1인당 얼마 정도 드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17.01.10 17:08
(696109)

175.223.***.***

루나프레아시발
2인 기준 온천 별도인 룸이었는데 49만원정도 든거 같네요. 요새 엔화가 내린데다 비수기를 노리신다면 2~30만원대에 구할수 있을거에요 | 17.01.10 17:50 | | |
(696109)

175.223.***.***

루나프레아시발
객실온천이 있는 룸은 70달라길레 비싸서 저렴한 일반룸 했어요.. | 17.01.10 20:17 | | |
(696109)

175.223.***.***

루나프레아시발
여행경비라면 둘이서 사리사욕채운다고 110정도 가져가서 7만원 남겨왔네요 | 17.01.10 20:18 | | |
(3151788)

121.149.***.***

아 저도 지난달에 유후인 다녀왔는데 ㅠㅠ전 노비루산소라는 료칸 다녀왔는데 노천탕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긴린코호수에 비친 맑은 하늘이 정말 그림 같았어요
17.01.10 17:34
(290844)

175.117.***.***

일본놀러가며 거기사는 친구와 동네온천포함해 온천탐방여행을 했는데 정말 재밌어고 다음에는 료칸한번 가보자고 했는데 정말한번 가고싶군요.
17.01.10 22:58
(3112157)

124.53.***.***

저도 일본 여행갔을때 진짜 일본음식은 짜고 맛있다, 달고맛있다 밖에 없었어요 ㅋㅋ
17.01.11 02:08
(4556483)

92.201.***.***

저희 가족들은 유후인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5번 넘게 다녀왔네요... 보통 한번 머무를때 2박 3일 ~ 3박 4일로 머무르고 가는데 너무 좋습니다 ㅎ
17.01.11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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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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