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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본 뻔질나게 다니며 밥먹은 기록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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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중순 (후쿠오카 방문)

여자친구와 휴가를 맞이해서 후쿠오카를 방문합니다.

후쿠오카보다는 고오급 온천에서 묵어보는게 주요 목적이었습니다.

온천 여행으로 갈만한 여러 지역을 확인한 후, 후쿠오카가 가장 나을 것 같아 여기로 결정했습니다.

유후인, 벳부, 후쿠오카를 모두 여행하며 이것저것 먹고 다녔습니다.

 

먼저 후쿠오카 공항에 내리자마자, 버스를 타고 유후인으로 달립니다.

밖으로 보이는 나무모양이 세모세모한게 아주 신기합니다.

유후인에 도착하고나서는 거리 구경을 하고, 간단히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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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츠야 라는 곳 입니다. 원래 치킨 난반을 먹으려고 블로그에서 찾아보고 간 곳 이었는데...  

카레만 팔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카레 먹었습니다.

일식 카레 스타일이긴한데, 조금 향신료가 강한 느낌 이었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900엔 정도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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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봤더니, 그 유명한 금상 고로케 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해보였는데 가장 기본인 금상 고로케 1개만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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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각에 180엔 정도 하는데, 맛은 있습니다만... 조금 비싼 것 같습니다.

더 맛있는 고로케도 많을 것 같아요. 한번은 사먹어보는 정도.

 

유후인 구경을 하다가 예약해둔 료칸으로 갑니다.

예약한 곳의 이름은 '겟토안' 이라는 곳 이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차로 픽업도 나오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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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숙소로 들어가니 웰컴 드링크와 디저트가 나옵니다.

아주 진-한 녹차와 달콤한 양갱이 나옵니다.

초점이 살짝 나가있지만 무슨 과일 설탕 절임? 같은것도 있었습니다.(무슨 과일 인지는 모름)

직원이 아주 친절하고, 숙소 안에 작은 개인 온천도 딸려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로는 가이세키 요리를 먹었습니다.

방으로 가져다주는 형태가 아니라, 식당 건물이 있고 개인실에서 직원이 서빙해주는 요리를 먹는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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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로 나온 요리입니다. 송이버섯과 은행, 새우 등이 들어간 국인데요.

송이의 향이 아주 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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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 요리가 시작됩니다. 오리고기 타다끼와 샐러드 입니다.

플레이팅에 엄청 신경쓰더라구요. 사진 찍으면서 먹기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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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요리 입니다. 상자 초밥과 멸치포, 두부 등 입니다.

솔직히 이름이 엄청 길고 복잡해서, 직원 분이 친절히 설명해주심에도 그냥 끄덕끄덕 거리고 입에 넣기 바빴습니다.

저 두부가 아주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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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가 나옵니다. 참치와 도미 등입니다.

특이한건 와사비를 직접 갈아먹을 수 있도록 강판과 생와사비를 줍니다.

직원 분이 생선용 와사비는 원형으로 돌리면서 갈아야한다고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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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퀄리티 좋습니다. 도미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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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다음에는 고기 입니다. 이렇게 대나무 통에 소고기를 담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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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뜨겁게 달군 돌을 가져다줘서 그 위에 구워먹습니다.

고기가 엄청 맛있긴한데, 잘못하면 돌에 달라붙어서... 아까운 소고기...

그래도 럭셔리하니까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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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까지 먹고 나서 식사를 가져다줍니다.

이게 반찬이 짠지랑 국 뿐인데... 밥이 미친듯이 맛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밥맛이!? 하고 놀랐습니다. 겟토안 가이세키 요리에서 최고의 맛은 쌀밥입니다...

지역 특산물로만 지은 요리라고 하는데, 유후인은 쌀이 맛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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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도 식당에 가서 아침을 먹습니다. 각종 반찬과 젓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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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와 생선구이 등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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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밥맛도 좋고 반찬도 맛있습니다. 김은 간장을 발라서 구운 것 같습니다.

 

유후인 료칸을 나온 후, 버스 터미널로 가서 벳부로 향합니다.

벳부도 온천 도시인지라... 숙소를 방에 온천이 있는 곳으로 잡았습니다.

1층엔 온천이고 2층에는 침실인 형태였는데, 목욕은 원없이 했네요.

 

숙소에 짐을 풀고 벳부의 지옥 온천들을 구경하러 갑니다.

그런데 시설이 낡은데가 많더라구요. 굳이 다 보러 다닐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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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지옥인가에서 사먹은 온천 물에 익힌 계란 입니다.

출출할 때 영양간식~ 맛은 걍 계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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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블로그에 맨날 나오는 벳부 맛집. 토요츠네 텐동을 갔습니다.

텐동의 튀김 옷을 보면 좀 터프하게? 재료들끼리 뭉쳐서 튀겨지는 형태인데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튀김이 바삭하다기보단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텐동 간장 양념이 밥을 술술 넘어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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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튀김도 같이 시켜서 먹었습니다. 역시 부드럽고 고소한 튀김입니다.

 

벳부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시 후쿠오카로 이동합니다.

후쿠오카는 버스에서 내리자마 보이는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에 묵었습니다.

2박 하는 동안 아주 편하더군요. 역도 바로 앞이고, 버스 타는 곳이랑도 가까워서 다음에도 간다면 여기에 묵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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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시장 상가에 있는 토비우메 라는 소바집에 갔습니다.

그냥 시장에서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싸고 빨리나오고 적당한 소바집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소바는 일본 소바가 한국 소바집들보단 맛이 좋은 편이니 괜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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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은 좀 빈약했고, 김도 잘라놓은게 영 어색하게 올려놨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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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후쿠오카의 요시즈카 우나기에서 먹었습니다.

타이밍 좋게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 베트남인, 일본인 모두 그득그득 합니다.

장어덮밥 中 을 시킨 것 같은데. 정말 맛은 끝내줍니다만!

양이 너무 적습니다. 정말 적어요.

하지만 간장맛을 좋아하는 저희는 바닥까지 긁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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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는 다자이후 텐만구를 보러 갑니다.

저는 텐만구 보다 앞에서 파는 구운 찹쌀떡이라는 우메가에 모찌가 더 궁금합니다.

길거리에서 많은 가게들이 공장식으로 엄청나게 떡을 구워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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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먹던 찹쌀전병과 찹쌀떡의 중간맛 입니다.

저한테는 아주 만족스러운 맛 이었습니다.(찹쌀떡 중독자)

따끈하게 먹을 수 있다면 한국에서 팔았으면 하는 맛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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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만구를 다녀와서 커피를 마시며 쉬려고, 솔라리아 백화점에 있는 카페에 들어갑니다.

딱히 이름 같은건 안 보고,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아보이길래 들어갔는데요.

커피랑 케이크가 아~주 맛있더군요.

특히 케이크를 시키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든 생크림을 가져다줍니다.

가운데 보이는 생크림 아래에 보면 차가운 얼음이 들어가있어서 생크림 맛을 더욱 신선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케이크를 먹으면서 얼마든지 생크림을 발라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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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플레이팅도 예술적으로 해줍니다. 가격도 크게 비싸지는 않았거든요. 커피 + 케이크 세트가 13000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요.

한국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먹어도 아메리카노 4500원 + 케이크 6500원 정도라 11000원 가량이니... 이정도면 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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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유라 호타루 라는 사가규 전문 고기집으로 갑니다.

샤브샤브와 사가규 스테이크가 유명합니다.

그런데, 블로그 등에서는 샐러드바 같은게 엄청 풍성한걸로 묘사되는데

야채랑 반찬 몇 개가 전부입니다. 솔직히 기대한 것 보다는 실망이었습니다.

 

사가규 샤브샤브와 스테이크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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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마블링이 아주 끝내줍니다.

사가규가 일본 3대 소고기라는데, 이때까지 먹어본 그 어떤 소고기 보다 지방 함량이 높은 것 같았습니다.

한 입 먹으면 정말 극강의 부드러움과 지방이 느껴집니다만...!

먹다보니 느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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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고기도 기름이 장난 아닙니다.

맛은 있었습니다만, 느끼해서 많이는 못 먹겠더라구요.

옆옆 자리에 앉은 노인 분은 거의 이가 없는거 같은데도 잘 드시더라구요. 그만큼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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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담가두면 다 녹아버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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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먹다가 차가워지면 돌판도 다시 데워줍니다.

맛있게 먹긴했는데, 너무 기름졌는지 숙소에 가서 가벼운 배탈이 났습니다.

가격도 좀 비싼 편이었고(2명이서 10만원 정도)... 약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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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에 후쿠오카 공항에도 요시노야가 있어서 나베 세트를 하나 먹습니다.

역시 가성비는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2018년 12월 초(도쿄 출장)

회사에서 갑자기 출장이 잡혀서 2박 3일로 도쿄 출장을 갔습니다.

밤새서 일할 정도로 일이 많긴 했는데, 맛있는 밥을 사주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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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온 사무실에 있는 자판기 입니다.

아침마다 패밀리마트 직원들이 와서 채워주더군요. 이 자판기 말고도

아이스크림, 즉석 도시락, 햄버거, 빵, 음료수 등등 많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도 이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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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근처 야키니꾸 집에서 정식 세트를 먹었습니다.

한 점씩 구워먹는게 정말 감질나긴 한데... 공짜면 감사합니다하고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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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첫날 출장 일정을 마치고, 일본 분들이 회식을 하자며 아카사카역 근처 이자카야에 데려갔습니다.

일단 생맥주 하나부터 시-원하게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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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음... 무슨 메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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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해산물이라 낼름 해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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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흉측해보이지만 먹물로 양념한 닭고기 구이입니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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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전골 입니다. 사케와 소주도 주문해줘서 신나게 먹고 마셨습니다.

근데 이거먹고 새벽까지 야근했습니다(...)

술 기운은 도는데, 잠은 오고... 이렇게 일 시키려고 잘 먹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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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점심은 근처의 일본요리 식당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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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나오는 조개 텐동 세트를 먹었습니다.

가격이 많이 안 비싸면서(1400엔 정도?). 이때까지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 아주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야근으로 피곤하지만 혀는 쌩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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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출출해서 자판기에서 돈카츠 샌드위치를 하나 뽑아먹었습니다.

맛있어보이는 빵이 너무 많아서 고르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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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일정을 모두 마치고, 수고했다며 한 잔 하러 가자고 합니다.

이건 일본에서만 먹는 무슨 포라는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 한국에서 잘 안 먹는 해산물로 만든 포였던 것 같습니다.(아시는 분 댓글 좀)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좋은 술 안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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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술집이라서 시키면 이거저거 나옵니다.

야끼토리 세트를 시켰습니다. 맥주나 하이볼 무엇과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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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츠나베를 시킵니다. 정작 후쿠오카 갔을 때는 못 먹은걸 도쿄에서 출장와서 먹어보네요.

근데 고춧가루랑 콩나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한국의 곱창 전골이랑 크게 다른 맛은 아니었습니다. 조금 더 시원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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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아쉬워서 숙소에서 혼자 편의점 오뎅에 캔맥을 깝니다. 힘든 출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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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Best 감사합니다!

 

 

 

 

 

 

 

 

 

 

 

 



댓글 | 26
1


BEST
난 무슨생각을 하며 살길래 이런댓글을 달 수 있는지 정말 놀라움
19.05.24 23:26
BEST
같은 돈주고 국내 관광지에서 호구 잡혀서 기분나쁜거보단 해외가 낫지 않겠음? 난 너님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19.05.25 01:00
(1471654)

49.175.***.***

BEST
부럽네요 평생 여행이라고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같이 일하는 동료분도 자주 가던데,, 그분이 페이도 같은데 전 왜 못가냐라던데,, 와이프 못나고 살림못하고 외식비 많이 드는것도 비슷한데,, 빚이 적고 많고 있고 없고 차이가 크드라고요,, 저렇게 먹을라면 비용이 어느정도 드나요? 비행기값까지 해서 이백은 있어야 가는건가요?
19.05.25 11:26
(1308840)

27.81.***.***

BEST
31살공시생다운 댓글이네요
19.05.25 07:33
BEST
겟토안에서 드신 설탕 묻힌건 유자 껍질이래요 ㅎ 저도 다녀왔는데 그때 들었어요
19.05.15 22:52
(4995724)

211.36.***.***

에이히레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19.05.15 22:47
(1800530)

182.218.***.***

난아재다
오 맞는 것 같습니다! | 19.05.15 22:50 | | |
(121934)

121.103.***.***

난아재다
에이히레 맞음 가자미 지느러미살 부분이죠 | 19.05.24 18:14 | | |
BEST
겟토안에서 드신 설탕 묻힌건 유자 껍질이래요 ㅎ 저도 다녀왔는데 그때 들었어요
19.05.15 22:52
(1800530)

182.218.***.***

『라이언』
아, 유자 였군요. 거기 그러고보니 모든 음식에 유자향이 많이 났던 기억이... | 19.05.15 23:47 | | |
(1635103)

210.218.***.***

와 먹물로 양념한 닭고기 구이 맛이 상상이 안가네요 꼭 한번은 먹어봐야겠습니다 츄릅
19.05.20 15:41
(5091340)

210.218.***.***

맛있겠다...
19.05.24 15:22
(129064)

210.92.***.***

대구포 아닌가요?? 또는 아귀포?
19.05.24 15:45
저 스미야키지도리가 먹물로 한거였구나..첨알았내ㅔ
19.05.24 18: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 | 19.05.24 22:57 | | |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난 무슨생각을 하며 살길래 이런댓글을 달 수 있는지 정말 놀라움 | 19.05.24 23:26 | | |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같은 돈주고 국내 관광지에서 호구 잡혀서 기분나쁜거보단 해외가 낫지 않겠음? 난 너님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 19.05.25 01:00 | | |
(4787079)

203.229.***.***

루리웹-4595267405
흠... 국내가 좋은지 해외가 좋은지 그거야 개취겠지만 이왕 해외 갈거면 한국인 혐오 시위를 하고 한국인 출입금지 문구를 당당하게 문 앞에 걸어두는 나라에다 돈쓰지 말자는 얘기 아니겠냐? 보통 출입금지는 잡상인, 개 뭐 이런거 들어오지 말라고 쓰는거 아닌가... 그냥 그렇다고... | 19.05.25 04:05 | | |
(1308840)

27.8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31살공시생다운 댓글이네요 | 19.05.25 07:3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돈 문제를 떠나서 방사능 걱정이 더 되네요 일본 저놈들 지가 뭘먹고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 19.05.25 07:47 | | |
(5156235)

124.61.***.***

루리웹-4595267405
일본 동맹국 아니라고 적성국 취급하면서 여행은 일본으로 게임과 문화도 일본꺼.. 이러니까 뿅뿅소리를 듣지; | 19.05.25 08:25 | | |
(4737017)

211.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31살공시생임돠
일뽕웹에서 이러시면 안돼요~~ https://news.v.daum.net/v/20190525125110811?f=p 역사의식없는 조센징들 덕에 나날이 펄럭이는 전범기 | 19.05.25 14:35 | | |
(323833)

211.189.***.***

혹시 유후인 숙소 비용이 얼마나 드셨나요? 부모님 모시고 료칸 숙박여행을 생각하고 있어서요.
19.05.24 23:50
(1800530)

182.218.***.***

LATY 585
1인당 1박에 35~40 정도였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저도 하룻밤만 묵었네요 | 19.05.25 01:19 | | |
음식에 단풍잎하고 저런건 왜저리 많이 끼얹은건지..
19.05.25 00:18
(89092)

175.223.***.***

씨노자키아이유
우리나라처럼 상추를 끼얹는것보다는 낫지 않나요? ㅎ | 19.05.25 08:25 | | |
제이 케이
상추는 먹을수 있지만 단풍잎 먹나요??? | 19.05.25 08:29 | | |
(1248599)

106.102.***.***

제이 케이
상추가 낫지.... | 19.05.25 14:44 | | |
저기에 나마비루 한잔먹고 빠칭코 돌리면 꿀맛
19.05.25 01:08
(1471654)

49.175.***.***

BEST
부럽네요 평생 여행이라고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같이 일하는 동료분도 자주 가던데,, 그분이 페이도 같은데 전 왜 못가냐라던데,, 와이프 못나고 살림못하고 외식비 많이 드는것도 비슷한데,, 빚이 적고 많고 있고 없고 차이가 크드라고요,, 저렇게 먹을라면 비용이 어느정도 드나요? 비행기값까지 해서 이백은 있어야 가는건가요?
19.05.25 11:26
(1885630)

39.110.***.***

중간에 저 포 같은건 가오리 날개(에이히래)를 말린것같습니다.
19.05.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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