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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JW메리어트호텔 - 플레이버즈 디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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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가 생겨 평소에 음갤에서 많이 보였던 플레이버즈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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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입구 찾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평소 고속터미널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지하에서 찾아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산이었습니다

 

결국 밖으로 나와서 입구를 찾을 수 밖에 없었네요

 

(개인적으로 면세점이 생긴 이후로 동선이 완전 이상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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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호텔 뷔페처럼 탄산음료는 없었고 생수와 탄산수는 무한 제공 하는 듯 했습니다

 

역시 생수는 에비앙이 세팅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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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던 것은 호텔뷔페 답게 음식 놓는 곳에도 인테리어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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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부실해 보였던 베이커리 파트

 

하지만 피자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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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파트는 나름 실속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특히 크림새우 같은 느낌의 요리는 특이했던 것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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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텔뷔페의 상징(?) 대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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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릴메뉴는 종류도 다양하고 거의 즉석에서 굽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계속 구워지고 있었습니다

 

종류도 많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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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상위 호텔뷔페에서 한자리를 차지하는 랍스터도 있습니다 차갑게 먹을 수도 있고 구워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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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재? 와 전복입니다 배가 불러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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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역시 나름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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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오도로가 제공되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카미 부분의 참치회가 제공되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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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초밥라인은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역시 먹고 싶은 초밥을 골라 먹지 못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건 회라인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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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몽+멜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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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및 살라미 라인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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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음식의 수준이 다른 호텔뷔페보단 나았음 ( 특히 라세느 보다 훨씬 더 )

 

그릴 라인 이나 해산물 라인도 괜찮았음

 

하지만 회 나 초밥은 좀 아쉬움

 

디저트라인도 뭔가 많기는 하지만 너무 많이 달달 했음

 

 

그와중에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 멜론이었던게 함정

 

여기서 인생 멜론을 먹었습니다

 

과즙과 당도가 정말 대단해서 몇번이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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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로비에 멜론을 괜히 진열해놓은게 아니었네요

 

 

평점

 

4.5/5 점

 

 

 

아마도 조만간 다시 방문할 것 같고

 

기념일 같은 모임에 강력 추천합니다

 

(물론 가격은....)

 

 



댓글 | 28
1


(4940876)

59.15.***.***

BEST
점심으로 먹는 컵반 최저가 1550원 짜리 찾고 기뻐한 나는...
19.05.12 22:28
BEST
아무래도 거의 최상급 뷔페이다보니 ㅎㅎ 그래도 1년에 한번쯤은 가볼만한 것 같아요
19.05.12 22:43
BEST
라세느 리모델링 하고 첫 오픈때는 오도로도 나오고 메뉴들도 다 좋았는데.. 이제 카드같은걸로 저렴한 뷔페권도 많이 뿌려지고 중국인들도 너무 많고.. 예전 최고였던 신라랑 롯데는 이제는 그냥 저냥이죠.. 여기가ㅜ훨씬 나아보이네요
19.05.13 03:48
BEST
저도 친구들과 라세느 가기로 했다 취소하고여기로 가려구요
19.05.13 12:56
BEST
다른게 맛없다는게 아니에요 거의모든 메뉴가 맛있었는데 그중에 메론이 엄청나게 역대급이었음
19.05.13 12:57
(1912178)

175.125.***.***

13만인가요? 와.... 라인업이 화려한만큼 가격이 좀 되네요....
19.05.12 21:59
BEST
아디아
아무래도 거의 최상급 뷔페이다보니 ㅎㅎ 그래도 1년에 한번쯤은 가볼만한 것 같아요 | 19.05.12 22:43 | | |
(4940876)

59.15.***.***

BEST
점심으로 먹는 컵반 최저가 1550원 짜리 찾고 기뻐한 나는...
19.05.12 22:28
Azer.C
저도 진라면 최저가 찾아 다닙니다 ㅎㅎ | 19.05.12 22:43 | | |
Azer.C
원래 기록은 자신의 최고의 순간만을 담아내서 올리는 겁니다. 님도 살면서 돈 좀 썼던 순간 멋진곳을 간 순간이 있을꺼잖아요? 이분도 똑같은거에요 ㅇㅇ 그러니 그런 생각 품으실 필요없어요 지금을 잘 살아가면 되는거임 | 19.05.20 10:55 | | |
제가 10년전쯤 실습했을때 라세느가 텐텐 붙여서 10만원...(봉사료 부가세 10프로=텐텐) 호텔 뷔페 갈일 있음 무조건 중식은 먹어보세요. 호텔 뷔페에서 중식은 실패 절대 안합니다 ㅋㅋㅋ 랍스터랑 대게는 말해 뭐해 ㅋㅋㅋ
19.05.12 22:37
작은i아이
라세느도 나쁘진 않았던것 같은데 여기가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 19.05.12 22:44 | | |
BEST
라세느 리모델링 하고 첫 오픈때는 오도로도 나오고 메뉴들도 다 좋았는데.. 이제 카드같은걸로 저렴한 뷔페권도 많이 뿌려지고 중국인들도 너무 많고.. 예전 최고였던 신라랑 롯데는 이제는 그냥 저냥이죠.. 여기가ㅜ훨씬 나아보이네요
19.05.13 03:48
BEST
아러겨루나쟈
저도 친구들과 라세느 가기로 했다 취소하고여기로 가려구요 | 19.05.13 12:56 | | |
ㅋㅋㅋ 호텔 뷔페에서 가장 자랑할만한게 메론이라니 ㅋㅋㅋㅋ
19.05.13 12:53
BEST
왜날뾁에올인
다른게 맛없다는게 아니에요 거의모든 메뉴가 맛있었는데 그중에 메론이 엄청나게 역대급이었음 | 19.05.13 12:57 | | |
(2828739)

106.102.***.***

저도 음갤에서 보고 방문했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었습니다. 다음엔 콜키지를 확인해서 가보려고 벼르고있죠ㅎㅎ
19.05.14 09:03
(1247246)

116.39.***.***

진짜 한스러운게 나의 위가 작아서 화남....3접시 먹고 끝
19.05.19 15:18
전 어제 양주값으로 26만원을 썻는데.. 허허.. 맛있겠군요
19.05.19 16:22
(242)

116.39.***.***

오 괜찮네요.. 랍스타 가리비 추가로 있군요 근데 대게는 냉동인가요 생물인가요?
19.05.19 17:18
아주 가~~~끔씩 저런데도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19.05.19 21:37
(30413)

61.75.***.***

아 보기만해도 츄릅.
19.05.19 22:20
(1255593)

121.169.***.***

여기하고 바이킹스워프 중 어느게 더 추천해요?
19.05.19 23:24
(567252)

175.213.***.***

몽치달
거기는 비추천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롯데 라세느 신라 파크뷰 조선 아리아를 보통 3대장으로 쳐주는데 가격대가 비슷하니 호텔 뷔페가 나을듯 | 19.05.20 00:28 | | |
(929910)

114.200.***.***

우와...랍스터, 전복, 대게, 회 퀄리티 디게 좋아보여요!!
19.05.19 23:53
(567252)

175.213.***.***

초밥은 주문하면 원하는 구성으로 접시에 담아 줄거에요
19.05.20 00:25
(3209393)

110.70.***.***

음식이 다른 호텔에 비해 굉장히 좋은가봐요? 뷰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19.05.20 01:22
(4784858)

59.28.***.***

저도 18일에 다녀왔는데 진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피자는 혼자 규격외더라구요 ㅋㅋㅋ 뷔페에 나올 피자가 전혀 아니었던..
19.05.20 01:37
(1485824)

175.113.***.***

1인 13만 정도의 가격이면 그럭저럭 괜찮은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도 먹을 수 있는 가격인데, 호텔뷔폐는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에 필적하는 가치가 있을까요? 시비가 아니라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19.05.20 08:26
(37907)

175.113.***.***

VDH_DDF
가족끼리 가서 개인 취향 따라서 편하게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있는 집안은 파인다이닝을 입장조차 불가능해서요. 그 대안으로 생각 하시면 괜찮아요. 그런데 젊은 커플들 한테는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많이 먹자라고 작정한거 아니면 파인다이닝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습니다. | 19.05.20 09:06 | | |
(1485824)

223.62.***.***

플레이박스
아하, 목적이나 타겟이 좀 다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9.05.20 09:25 | | |
(37907)

175.113.***.***

원래 메리어트가 최악의 뷔페였는데 전체 리모델리 하고 재오픈하면서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가격도 올라갔구요. 초창기 오도로 준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사실 오도로 아니였습니다. 그냥 좀 맛없는 주도로정도...이제 없어졌다고 하니 너프되었네요. 여기 저기 다녀봐도 메리어트 뷔페가 상당히 좋은건 사실인데 개인적으로는 르메르디앙 쉐프팔레트가 최근 뷔페중 가장 낫더라구요. 르메르디앙하고 신라하고 메리어트가 괜찮은데 그 중에 르메르디앙이 양보다 질로 승부하는 듯 보여서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신라호텔은 그 신라호텔만의 감성이 있기는 해요. 메리어트나 르메르디앙 둘 다 최근에 리모델링하여 인테리어는 고급스럽지만 뷰나 감성은 부족한 부분이 있죠. 개인적 순위는 1. 르메르디앙 2. 신라 3.메리어트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롯데 라세느는 요즘 살짝 약해진감이 있는 것 같아요. (조선호텔 뷔페는 안가봐서 비교가 어렵네요. 워커힐은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었고)
19.05.20 09:14
(1255023)

121.134.***.***

저기 결혼식 가본적 있는데 우왕 소리 나옴 ㅋㅋㅋ
19.05.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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