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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베트남 호찌민 4박5일 여행가서 먹은것들~(엄청 초 스압 두번강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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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쨰글이네요 핸드폰 갤러리정리하다가 올해2월에 거의10년지기 친구2명과 베트남여행간 사진들이 눈에 밟혀서 추억할겸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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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도 눈이 와서 참 신기했습니다. 저가항공이라그런지 눈이와서그런지...새벽6시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8시간 연착해서 오후 2시에 출발했습니다...

이떄 다른 승객들도 난리가 아니였죠...사전공지 하나없이 연착된거라 꼼짝없이 첫날 오전오후 일정을 날려버렸네요. 지금 쓰면서도 속이 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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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고 밤늦게 허기 달래려고 먹은 쌀국수입니다. 역시 본토라 그런건지 잘하는 집이라그런건지 외국인이 참 많았어요 가격도 한국돈 2500원정도에 외국인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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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국수집에서 먹은 코코넛음료에요 척 보기에도 엄청 묵직하게 생겼는데 마셔도 마셔도 줄질 않더라고요 ㅎㅎ 친구들은 입이 짧은 친구들이라 두개시킨거 제가 다먹었습니다.

 

대충 하나에 500미리정도 되보였어요 맥주도 같이 샀어요 타이거맥주..앞으로 여행에서 많이 마실거랍니다. 코코넛은 아마...1500원인가 2000원인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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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친구들이 빌딩 꼭대기에있는 루프탑 클럽에 가자고 하도 졸라대서 갔습니다 저는 클럽 시끄러워서 좀 안좋아하는데 클럽술은 비싸군요..ㅎㅎㅎㅎ 이름은 몰라요 요거

 

한국돈 마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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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둘쨰날인가 했는데 저 위에 바에 갔다온다음 허기진배 잡고 밤늦게 숙소오는데 좀..홍등가 권유하는 삐끼가 계속 따라오더군요 제 친구놈은 그사람한테 친한척하면서

 

현지인 맛집 아냐고 막 물어댔는데 그중 양식집을 추천(...)받고 온집입니다. 밤늦게까지 하니까 엄청 좋긴했는데 친구놈 친화력은 못따라가겠어요 인싸감성인지

 

아무튼 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우선 피자를 시켰습니다 화덕피자 위에 리코타 치즈 덩어리가 살짝 녹은상태로 서브되네요. 정말 맛있어요 제가 웬만한건 불평없이 먹지만

 

맛은 따지거든요 ㅎㅎ 저 고기처럼 생긴게 생햄이였어요 아 맛은 되게 좋은데 간이 쏍니다 생햄에 치즈라그런지. 그래도 야채때문에 상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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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치즈에 미친건지 제가 치즈에 미친건지 주문 누가한건지는 몰라요 ㅎㅎ 또 시킨 피자에 치즈덩어리가있네요 아 요 피자가 참 맛있긴했는데 첫번쨰 피자보다 

 

햄이 많아서 그런지 요건 좀 많이 짯어요 지금보니 물컵이 큰 소줏잔처럼 생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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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 로제 파스타입니다 오목한 접시인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게살도 많고... 요것도 만족 사실 좋은음식 좋은친구 좋은 장소라면 정말 무엇도 부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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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이것도 나눠먹고 저것도 나눠먹는 훈훈한 모습입니다. 레드와인도 하나 시켰어요 물가가 싸다보니까 씀씀이가 헤퍼지는걸 경계하는데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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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두번쨰 파스타 크림파스타위에 음...이름은 까먹었는데 향이있고 후추역할 하는 향신료같았어요. 3명이서 피자두판 파스타 두개시켰는데 많이 배부르더라고요.

 

요게 처음 나오면 좋았을텐데 아무래도 라스트오더에 배부른상태라 조금 남겼습니다 아쉽네요 아 지금 보니까 저거 라임 뿌렸어야했나...안뿌렸는데 보면서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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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호텔 두개를 예약했는데요. 첫번쨰 호텔조식입니다 다양한음식들은 아니지만 음식 하나하나가 구성이 꽤 괜찮았어요 훈제연어도있고 팬케이크도 제가 보는앞에서 

 

직원들이 구워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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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쨰날 조식으로 먹은 망고입니다 생과일주스들도 종류별로 많아서 참 좋았어요 제가 사진은 이렇게 단촐하게 한장씩 찍지만은 아침에도 기본 5접시 이상씩은 먹어요 ㅎㅎ

 

과일주스도 접시당 한잔~ 친구놈들 아침잠이 많은데 저는 꼬박꼬박 7시에 일어나서 깨우니까 존경스러워하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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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메콩강 투어하면서 먹은 그냥 꿀차에요 저는 투어보단 음식이라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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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벌들이 가져온 꿀이라더군요 얘들은 벌침이 없어요 천적으로부터 꿀을 어떻게 지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놈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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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도중 음식점에서 먹은 악어고기입니다 악어고기는 태어나서 처음먹어보는데 비쥬얼은 훌룡했지만... 육식동물이라그런지 고기가 질기고 양념맛으로 먹었네요.

 

솔직히 비슷한음식 찾아보자면... 질긴 피카츄돈가스 맛??? 값싼 돈까스맛 났어요...음식점 옆에서 악어들 노는거 구경하는데 기분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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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저녁도 양식입니다. 이놈들 베트남가서 양식만 먹나 생각하시겠지만 중간중간 로컬음식 엄청 먹었어요 쌀국수도 끼니사이마다 간식겸으로 챙겨먹어서 

 

1일 6끼정도? ㅎㅎ 아무튼 와인과 식전빵으로 피자를 주네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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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등심에 사이드로 감자튀김. 친구는 안심에 샐러드 다른친구는 입이 짧아서 같은 안심을 시켰는데 배부르다그래서 제가 뺏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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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으러왔는데요 여행가기전부터 친구들이랑 피로회복차 1일 1마사지를 하자고 신신당부를 하고 온 터라... 샤벳과 주전부리, 차를 주더군요 매일 받았습니다.

 

프랜차이즈 마사지가게라 편하고 좋았어요. 효도관광차 부자지간 손님도 있었습니다 "아버지 시원하세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오자고 조용히 다짐해봅니다. 아놔 하필 오늘 어버이날이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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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차 호텔조식 슬슬 두번째 목적지로 이동할 채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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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갈 여행지는 '무이네' 라는곳인데요 호찌민 서쪽끝에있는 해안,사막도시입니다 저는 그렇게 알아요 서울에서 전주거리 같았어요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유명한 카페에서 코코넛코피 한잔. 특이하게도 알바하시는분이 한국인이라서 베트남 카페에서 한국어로 주문했습니다 ㅎㅎㅎ 신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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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스가 호치민에서 무이네까지 우리 일행을 옮겨줄 교통수단입니다 보시다시피 누워서 이동하기때문에 슬리핑버스라고하는데요 이 버스는 일반버스라 

 

발넣을 공간이 부족했습니다...일행중에 제가 키가 제일커서 발이 다 안들어가는 아오 많이 불편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제 앞자리에 외국인 커플이...서양사람들이 많이 타다보니 환기안되는 버스 냄새가 살짝 버티기 힘들더라고요. 인종차별 아닙니다 그냥 제가 냄새에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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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쭉 못펴요 ㅠㅠ 저러고 4~5시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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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들른 휴게소에서 사먹은 반미입니다. 베트남식 샌드위치인가..바게트사이에 계란 햄 고수 요런거 넣어서 먹는건데 따끈하니 참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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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 도착하고 기진맥진해서 도착한 어시장입니다 어시장에서 총 두번 밥을 먹었는데요 요건 첫번째입니다. 맥주부터 시켰어요 병당 천원이라 행복했습니다 

 

외국만 가면 꼭 물대신 맥주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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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길쭉한 조개구이입니다 아~ 싱싱해서그런지 엄청 맛있어요 조개 하나에 맥주한잔 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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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들과 소라들의 향연 저는 소라를 못먹습니다 먹기전에 화장실을갔는데 친구들이 다 먹어버렸거든요 살짝 울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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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가 계속계속 나옵니다. 맥주도 계속계속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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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함꼐 반갈죽 시켜서 구운 랍스터입니다. 맛은 좋은데 가성비가 안좋아요 여행가서 무슨 가성비를 따지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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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숙소에요 신경써서 숙소를 고르니 셋이서 요 집 한채를 다 씁니다. 꽤 아니 많이 넓네요 밖에 개인용 수영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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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서 폴짝거리는 친구들의 왼쪽넘은 숙소안에있는 미니바 털어먹으려고 하네요. 이따 먹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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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큰 방 두개가 있는데 친구놈 둘은 헤비스모커라 왼쪽방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제 폐는 소중하니까요 저는 담배 안피는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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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친구들과 담소 나누는중에 코피 한잔 말았습니다. 베트남도 커피 생산지라그런지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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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중에 기어코 친구놈이 미니바에서 와인을 꺼냅니다 자기가 결제할거라 큰소리 땅땅 칩니다. 숙소에있는 용과를 까서 소소하게 얘기하며 와인과 먹습니다.

 

20대 초중반이다 보니 자꾸 먹고살얘기 연애얘기 군대얘기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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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듣고 반쯤 귀로 흘립니다 와인이나 마셔 이놈들아 이거 마시고 친구 두놈은 술병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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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쨰로 방문한 어시장. 인터넷 찾고 사람한테 물어보고 제일 인기있는 가게로 갑니다. 새우구이인데 가격도 싸고(항상하는말) 맛있어요 고소한맛 머리까지 꼭꼭 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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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놈들과 새우 도원결의를 해봅니다 좋은음식 좋은친구는 술을 부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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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새우구이 머리만 따서 접시에 담고 생새우 회와 함꼐 먹습니다. 생새우회는 참 찰져요 식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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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분짜가 먹고싶어 유명한 음식점에가서 분짜를 시킵니다 저는 배고파서 두번 시켜먹었어요 고기경단이 고기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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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이랑 홍고추 쫑쫑 썬것도 넣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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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덜차서 꼬치구이도 시켜먹습니다 기대를 배신하지않는 맛있는 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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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에 가서 먹습니다 하이랜드 커피가 베트남에만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되게 많습니다 이 카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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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숍에 가서 또 먹은 음식들입니다 노곤하니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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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러 베트남공항에 왔습니다 기다리는동안 마지막으로 맥주로 아쉬움을 달래봐요 많이 아쉽습니다 다시 여행가는걸 계획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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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옆 운서역에서 먹은 들꺠칼국수입니다 오랜만의 한국음식인데 쌀국수가 아른거리는건 왜일까요 

 

비행기 연착되서 많이 화난거 뺴면 여행과 음식은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기억만으론 누구에게나 추천하고싶을정도로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먹은 음식도 많고 좋은 음식도 먹었지만 막상 음갤에 글을 쓰려면 큰맘먹고 써야하네요 

 

매일 눈팅만 하진않고 글도 많이 써볼게요 

 

 

 

 

 

 



댓글 | 24
1


BEST
그랩 쓰시는게 좋아요. 사기 안당하고 싸고
19.05.16 16:18
(4024328)

175.223.***.***

BEST
다른 저가는 모르겠는데 비엣젯은 유독 연착이 심한것같네요
19.05.09 13:24
BEST
연착이시면 비엣젯이였죠?? ㅋㅋㅋ 진짜 좁고 ㅜㅜ 연착에 도착하면 게이트 배정 안되서 무조건 버스!
19.05.16 16:18
(91148)

106.250.***.***

BEST
저도 최근 다낭을 다녀왔는데 베트남에서 인천 귀국할 때 Vietjet 오후 11시 45분 비행기가 1시로 연착되서 12시 반 쯤에 탑승했는데 그러고는 3시 30분 까지 기내대기로 연착...짜증이 미친듯이...이제 다시는 저가항공 안탄다고 다짐에다짐을 했습니다.
19.05.09 09:29
하이랜드 좋아요~ 콩커피도 좋지만 하이랜드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베트남 또 가고 싶어지는 사진들이네요
19.05.09 08:30
(4024328)

175.223.***.***

겜하고요리하고여행할때만글쓰는놈
콩커피...이제 생각났네요 맛이 좋았어요 싸고 ㅎㅎ | 19.05.09 13:26 | | |
(91148)

106.250.***.***

BEST
저도 최근 다낭을 다녀왔는데 베트남에서 인천 귀국할 때 Vietjet 오후 11시 45분 비행기가 1시로 연착되서 12시 반 쯤에 탑승했는데 그러고는 3시 30분 까지 기내대기로 연착...짜증이 미친듯이...이제 다시는 저가항공 안탄다고 다짐에다짐을 했습니다.
19.05.09 09:29
(4024328)

175.223.***.***

BEST
Svank
다른 저가는 모르겠는데 비엣젯은 유독 연착이 심한것같네요 | 19.05.09 13:24 | | |
(3280)

175.223.***.***

베트남은 주로 어케 이동하나요?? 일본이나 대만은 전철로 다 이동하던데..
19.05.09 11:58
(132353)

113.161.***.***

☆~きりゅ~☆
택시나 그랩이용합니다 | 19.05.09 12:12 | | |
(4024328)

175.223.***.***

☆~きりゅ~☆
택시를 많이 이용해요 택시가격이 엄청싸서 저흰 부담없이 탔어요 친구놈왈 삼보이상시 택시... | 19.05.09 13:27 | | |
BEST
☆~きりゅ~☆
그랩 쓰시는게 좋아요. 사기 안당하고 싸고 | 19.05.16 16:18 | | |
(1699833)

219.241.***.***

☆~きりゅ~☆
그랩 짱입니다. 별로 어렵지도 않고.. 좀 먼 거리는 현지 기차 이용했는데.. 이건도 재밌더군요.. 침대칸이 따로 있고요.. 편하게 자면서 이동할수 있어요. 다만 예약시 베트남 역무원이랑 얘기해야 하는데.. 영어가 잘 안 통합니다. 목적지와 차 시간등을 미리 베트남어로 번역하고.. 여권주면 편하게 예약 가능합니다. 앞에서 영어쓰는 외국인이 예약 못한거.. 저는 저리해서 예매했습니다. ㅋ | 19.05.16 17:45 | | |
BEST
연착이시면 비엣젯이였죠?? ㅋㅋㅋ 진짜 좁고 ㅜㅜ 연착에 도착하면 게이트 배정 안되서 무조건 버스!
19.05.16 16:18
(4881184)

112.175.***.***

사진이 붉은 색이 너무 쌩하네요 붉은쪽 채도만 엄청 올린듯한 것 같네요 피자는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피자 4피스 인거 같긴한데 거기도 치즈를 저렇게 올려 주거든요
19.05.16 16:20
2월에 눈이와서 신기하다는게 신기하네요.제가있는 제천은 4월,5월에도 눈이 온적이 있는데.. 베트남여행 저렇게 가는건 비용이 1인당 얼마 나오나요?
19.05.16 16:54
오 맛있어 보이네요
19.05.16 19:07
(25718)

223.62.***.***

웡 여름에 여행 계획중인데 베트남 괜찮을라나요 더워서 좀 걱정인뎅;
19.05.16 19:17
(4902278)

59.26.***.***

sermeyu
베트남은 여름때 가는거 비추요 ㅋㅋㅋ 더운건 둘째치고 습기가 어마어마합니다 | 19.05.16 20:28 | | |
(25718)

223.62.***.***

깨머
엌흨헝ㄱ 베트남 음식 꼭 먹고싶은데 흐윽 ㅠㅠ | 19.05.16 20:55 | | |
sermeyu
베트남이 남북으로 긴 나라라 차이가 있을건데 제가 있는 하노이쪽은 그늘에만 들어가면 견딜만 한 수준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후덥지근하고 눅눅한 여름보다 이곳의 여름이 기온은 높아도 견딜만 한것 같아요. | 19.05.17 10:39 | | |
(25718)

223.62.***.***

벌에쏘인그대
참고할께요 일단 두려운걸 극복하고 걍 가서 고생해야겠네요 ㅋㅋ | 19.05.17 12:03 | | |
(639953)

210.2.***.***

비엣젯 연착 1시간은 기본이더군요 악명은 익히들었지만 겪어보니...:; ㅎㅎ
19.05.16 21:54
(1267000)

218.5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크림파스타 위에 있는 빨간 건, 핑크 페퍼 일겁니다. 후추 계열인데, 저 빨간게 후추 향이 나면서도 좀 달달 하고 색감도 주고 맛도 부드러워요 데코에 쓰이거나 맛내기 등 여러곳에 쓰입니다.
19.05.16 22:46
(4768058)

119.196.***.***

우왕 럭셔리 베트남 여행 하셨네요!!
19.05.16 23:06
(420235)

31.205.***.***

샐러리 비스무리한거랑 오렌지로 가니쉬한거보니 블러디 메리 같네요
19.05.17 03:58
4PS 피자 가셨군요. 저도 좋아해서 가끔 들리는 곳입니다. 본점이 호찌민이라던데 제가 가는곳은 하노이지만요.
19.05.17 10:37
와 먹는거만봐도 너무가고싶네요
19.05.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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