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일식] 시타오 미우를 만나러 갔던 일본. [66]





[광고]

 

 

 

 

 

 

 

그...작년 8월즈음.....부터 덕질을 아주아주 심하게 하게 되었죠..

 

하필 그때 왜 엠넷을 봐서............마이피를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심하게 현타가 왔었고..뭔가 애뜻한 마음에 덕질을 이어가다..직접 만나보기로 하고

 

일본을 갑니다. 일본은 처음이라... 동행이 필요했고 마이피에서 알게된 형님이

 

가이드및 통역을 해주시기로 하시고 출발출발 합니다.

 

 

 


20190405_070241.jpg

 

 

 

 

 

 

 

 

 

저의 첫 일본 여행지는 키타큐슈 입니다. 키타큐슈라 하면 후쿠오카현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인데.

후쿠오카 지방자체가 일본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서도 가보신분들이 많으시겠죠.

 

20190410_085622.png

 

 여행이 주목적이었다면 후쿠오카-기타큐슈를 어우르며 돌아다녔겠지만.

저의 목적은 여행은 아니라서 기타큐슈에서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 목적중에 하나는 바로 먹거리였죠. 

개인적으로 일식을 좋아하되 라멘종류는 안좋아해서 

일본현지음식에 대한 기대감은 반반정도..

 

 

 

 

 

 

 

 

아침 첫비행기를 타고 기타큐슈 공항에 내리니 아침 9시가 안되더라구요..

기타큐슈 공항이 생각보다 작아서 엄청 놀랐습니다...서울시내

버스터미널보다 작더라구요.....일단 기타큐슈 공항 도착하니 일본내

거주하시는 한국인 자원봉사자들이 많아서 시내까지 나가는 방법을 잘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타큐슈 공항에서 공항 리무진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나가니

목적지인 고쿠라 역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10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는데 그시간에 딱히 문을연 식당도

먹을만한곳도 없어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20190405_103935.jpg

 

 

20190405_103943.jpg

 

 

 

고쿠라역에서 숙소를 가기위해  탄가시장 안쪽으로 조금 걸어가다보니

모스버거가 영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일본 도착해서 첫 끼가 햄버거?

라는 물음표가 들기는 했는데. 그시간에는 영업준비가 다들

한참때라 선택지가 없기는 했습니다. 

 

속이 허전함에 먹어서 그런지 상당히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20190405_121806_HDR.jpg

 

숙소 체크인을 하고 갔던 고쿠라 성입니다. 벚꽃이 만개 시즌은 지났지만

상당히 좋았습니다. 고쿠라 성 자체가 훤칠? 하게 지어졌더라구요.

 

 

 

 

20190405_122614.jpg

 

 

일본에서 좋았던점 한가지가 자판기가 많았다는점입니다.

 일교차가 좀 심한 날씨였는데 더웠던 낮에는 시원한 음료를.

조금은 쌀쌀했던 밤에는 따뜻한 음료를 쉽게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90405_134200.jpg

 


 

20190405_134253.jpg

 

 


 고쿠라성을 한바퀴 돌고 점심을 먹으러 근처 시장을 방황하다가 그냥 보이던 우동집으로 들어옵니다.

메뉴는 2가지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2가지 다 시킵니다.

위에가 후쿠오카 지역명물인 우엉튀김우동.

아래가 고기와 미역을 첨가한 우동입니다.

면은 일반적은 시판면이었지만 국물이 진짜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20190405_140822.jpg

 

 

20190405_140853.jpg

 

 

 

 

시장을 빠져나오다가 냄새에 이끌려 시장입구쪽에서 멈춰섰습니다. 바로 타코야키만

전문적으로 하는집이었죠. 노부부가 운영하는 집이었는데 이집 앞에 멈춰서게된건

냄새도 냄새이지만. 들어가는 문어의 크기가 한국에서와는 다른점 때문이었죠.

그래서 한입....크기나 식감과 맛도 너무 좋았지만 역시 느끼...

두명이서 4개씩먹으니..느끼해서 뒤짐....

 

 

 

 

 

 

 

 

20190405_161515.jpg

 

 

 

식후 소화도 시킬겸 커피숍을 갔는데 일본은 정말 녹차를 많이 마시는듯 합니다.

저도 일본에 있는동안 녹차를 하루도 안빼고 마시는듯 합니다.

한국에서 마시는것과는 다르게 진하고 씁씁한맛이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티백인데도 말이죠.

 

 

 

 

 

 

20190405_192133.jpg

 

 

 

저녁을 먹기 위해 나왔습니다. 고쿠라역 주변을 방황하다가.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숙소 근처의 야키도리집에서 연기와 함께 냄새로 자극을 하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고구마 소주 한병을 시킵니다...만..저는 내일 중요한.

스케쥴이 있기때문에 일행분이 거의다 마셨습니다..그리고 가장중요한 

야끼도리만 먹었죠.

 

 


 


20190405_192952.jpg

 

 

20190405_201122.jpg

 

 

20190405_194259.jpg

 

 

20190405_193039.jpg

 

 

20190405_193151_HDR.jpg

 

 

20190405_193302_HDR.jpg

 

 

20190405_193654.jpg

 

 

20190405_194131.jpg

20190405_201156_HDR.jpg

 

 

20190405_201245.jpg

 

 

20190405_201859_HDR.jpg

 

 

20190405_202425_HDR.jpg

 

 

20190405_203118_HDR.jpg

 

 

 

 

 

확실히 다릅니다. 가게 선택을 잘했다고 일행과 계속

서로를 칭찬...하면서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자 라고 할정도였네요.

어디 인터넷이나 블로그를 본것도 아니고 들어온..그냥 일반 동네 야끼도리집이었는데.

진짜 완전 만족...

 

 


 

20190405_201325_HDR.jpg

 

 

추가로 시킨 모츠나베역시 맛있었지만!!!!! 역시 느끼한맛이 연타로 가니 못버텼습니다..

일행분이 저 놈을 완샷 드링킹하고 자리를 마무리합니다. 

 

 

 

 

 

 

 

 

 

 

 

20190405_214929.jpg

 

 

20190405_215501.jpg

 

 

2차로 숙소에 오기전 편의점을 들려서 맥주와 이것저것 주전부리를 샀는데

저는 카레라면!!!!은 대 실패였습니다....역시 느끼하더군요;......ㅠㅠ

 

 

 

 

20190406_095943_HDR.jpg

 

 

다음날 주말에만 갈수있다는 말을 듣고 시모노세키항에 있는 가라토 시장을 방문합니다.

여기는 노량진 수산시장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은데. 생물보다는 조리음식을 위주로 파는곳입니다.

초밥이나 회. 등등이요. 

 

 

 

20190406_100734.jpg

 

 

20190406_100749.jpg

 

 

20190406_100939.jpg

 

 

 

한국에서 알게된 미우단들을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허기를 채웁니다.

계란말이와 복어튀김인데. 계란말이는 상당히 달짝지근했고

복어튀김은 생각보다 살이 두툼해서 좋았습니다.  

 

 

 

20190406_112232.jpg

 

 

일정을 간단히 마치고 일행인 형님과 둘이서 시장을 파밍합니다.

그리고 결과물. 저게 한화로 약 9만원?

초밥이 엄청커요...튀김도 그렇고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야마구치현 특산인 복어역시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 있었습니다. 역시 회는 쫄깃한 복어지...

 

 

 

 

 

 

20190406_162954.jpg

 

 

 

가라토 시장에서의 점심을 마치고 목적지인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잠깐 기웃거리다가

같은 목적으로 모인 미우단들 몇명이서 잠깐 배를 채우러 나옵니다.

서일본종합전시장이 고쿠라역 바로 옆이라 역 쇼핑몰에 위치한

소바집에가서 소바곱배기 세트를 시켰습니다.

엄청 배불배불..맛은 보통. 그냥 일본왔으니 먹어봐야지 해서

시킨 메뉴였습니다. 

 

 

 

KakaoTalk_20190409_172609754.jpg

 

역시 목적은 미우를 보러 간것이기 떄문에....

악수회라는것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덕질하면서 파고들어보니 이거만큼 혜자가 없더라구요..

물론..다 돈과 노력이 함께해야......

 

 

 

 

 

 


 

 

20190407_122454.jpg

 

 


 

 

20190407_122621.jpg

 

 


 

 다음날 역시 강행군 아닌 강행군이었지만 재미났습니다. 점심에는 

뭔가 기운을 받기 위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일본에 왔으면 장어지!!! 라는 마음에. 

장어덮밥을 먹어보기로....역시 검색같은거 안해보고

그냥 고쿠라역 근처 텐가시장에 있는 약간은 고급스러워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메뉴에는 장어사이즈마다 가격이 달랐는데.

저희가 먹은건 특이었습니다. 물론 그 위로 특상이 따로 있었습니다.

맛은...오우야.....역시 비싼건 맛있다라는 자기합리화로..

맛났어요...ㅠ.ㅠ....

 

 

 

 

 

 

KakaoTalk_20190409_205447485.jpg

 

 

역시 이날도 목적을 당설 

 

 

 

20190407_193157.jpg

 

 

일본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즐기러 갑니다. 역시 고쿠라역 근처를 방황하다가

그냥 아무곳이나 들어갑니다. 소주한병 시킵니다. 

 

 

 


 

 

20190407_193723.jpg

 

 


 

 

20190407_193805.jpg

 

 


 

 


20190407_194320.jpg

 

 


 

 

20190407_200053.jpg

 

 


 

 


 

 

20190407_200223.jpg

 

 


20190407_204033.jpg

 

 


 

 

20190407_204259.jpg

 

 


 

 


 

 

20190407_204947.jpg

 

 

20190407_204950.jpg

 

 

20190407_205341.jpg

 

 

 

 

 

무작정 들어간 이 스시집이 조금은 특이한 시스템이었는데.

그냥 가격표 대로 먹거나 아니면 1인당 1500엔을 내면 모든 메뉴를

원가로 먹을수 있다는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원가가 원가가 아니겠지만..

메뉴판 가격과 원가의 차이가 좀 있기때문에 양으로 먹는 일행분의

특성상 1500엔씩 내는게 손해는 아니겠다라는 계산하게 

특별원가 메뉴로 먹기로 합니다. 

저렇게 먹고 한화로 10만원? 정도 나온듯합니다.

먹고나서 완전 혜자에 맛도있었다고 서로 뿌듯했습니다. 

 

 

 

 

20190407_222144_HDR.jpg

 

 

 

2차로 갔었던 숙소 바로 앞에 있던 정말 초라한 길 구석탱이 있던 식당입니다. 

전날 일행분이 출출함에 들어갔다가 로또를 맞은느낌이라고 할정도로 극찬해서

마지막날을 불사지르거 갑니다. 할머님2분이서 조리와 서빙을 하셨었죠.

 

 

 

20190407_213651.jpg

 

 

자리에 앉자마자 서비스로 내어준 음식. 무와 소세지

두부를 간장양념에 조림한것인데...와...쩔었음..저거만 있어도 술이

들어갈정도였습니다..두부보다는 무와 소세지가 제입맛에는 더..

 

 

20190407_213826.jpg

 

 


 

 

20190407_213910.jpg

 

 


 

 

20190407_214334.jpg

 

 


 일행이 반했던 짬뽕입니다..레알 환성적이었음..단언코 한국에서는 한번도 못본 맛이었습니다.

주문과 즉시 국물을 만들어서 내어주시는데..와...할머니의 웍이 불앞에서 춤을추더라구요...

교자역시 상당히 만족..바삭과 촉촉이 함께하고 육즙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샐러드는 메뉴에 없는데 요청을 해서 만들어주신 음식입니다.

 

 

 

 교자먹고 느끼한맛을 잡아주는데 최고였고 같이 마신 맥주역시 좋았습니다.

단연코 이번 일본 기타큐슈에서 먹은 음식들증 최고였다고 할수있습니다.

처음부터 여기와서 먹었다면 여러가지를 더 시켜먹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더라구요...

 

 

 

 

 

 

 

 

 

 

 

 

 

 

 

 

 

 

 


 

 

 

첫 일본여행이었고 목적은 따로 있었지만 모든게 다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편의점과 자판기가 많아서 항상 굶주림과 목마름에 다니지 않았고

 

특히 차를 좋아하는 저에게 일본의 녹차는 최고였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미를 위해서 다시 오겠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계속 가고싶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422_101038.png

 

 

 

 

 

오른쪽 베스트 감사드립니다.

하필 왜 그때 엠넷을 봐서..라고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으셔서 감사..

어느덧 프듀1년이네요....미우도 미우이지만

민주랑 광배가 넘모 이뻐요...

덕질에는 이상무입니다^^ 

 




댓글 | 66
1


BEST
사실 미우보러간게 아니라 먹방하러 간거지요?
19.04.10 15:04
(4615490)

175.119.***.***

BEST
.......... 먹방하러 간 거 맞구먼.
19.04.21 15:44
BEST
미우도 보고 일본 먹방 여행도 하고 이것이 일석이조이죠.
19.04.10 15:44
(1165679)

61.197.***.***

BEST
악수회는 좋은게 모 그룹들 하이터치처럼 앨범 사서 당첨되어야 갈 수 있는게 아니라 일단 당첨 되면 무조건 악수 가능한거라.. 비록 5초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단 둘만의 시간이라는 점이 진짜 대단한 상술..이면서 팬 입장에서 이만한 이벤트가 없는 듯 싶어요 6일날 저도 처음으로 큐슈 갔는데 쥬리가 불참하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만 보고 왔네용
19.04.22 02:05
BEST
이토 히로부미 동네입니다
19.04.22 01:13
(713709)

211.38.***.***

멋진 여행이네요. ^^ 마지막에 가신 식당 이름이 뭔가요?
19.04.10 11:53
gunpowder06
저도 잘...그냥 들어간 집이라..ㅠㅠ 위치는 대충 알겠는데..ㅠㅠ | 19.04.10 12:07 | | |
BEST
사실 미우보러간게 아니라 먹방하러 간거지요?
19.04.10 15:04
발그레한혜성
먹방하러 갔다가 미우보고 온듯한 느낌... | 19.04.10 15:11 | | |
BEST
미우도 보고 일본 먹방 여행도 하고 이것이 일석이조이죠.
19.04.10 15:44
타카하시★쥬리
정말 1석2조 였네요ㅎ | 19.04.10 16:47 | | |
(1522008)

49.143.***.***

잘봤습니다 저도 미우보러 가고싶네요ㅜ
19.04.10 16:17
틴토레토
담에 같이가시죠!! | 19.04.10 16:47 | | |
(6331)

175.223.***.***

미우 만난 이야기도 적어주시지 ㅎ
19.04.10 18:15
shins94
ㅎㅎ 미우 만나 이야기는 저도 기억이 안나...ㅠㅠ | 19.04.10 21:44 | | |
(4615490)

175.119.***.***

BEST
공허의 전효성♡
.......... 먹방하러 간 거 맞구먼. | 19.04.21 15:44 | | |
미우 이야기도 더 넣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그래도 음식사진만으로도 잘보았습니다
19.04.10 19:07
필요해보이냐
사실 미우 에피소드는 지나고 나니 백지상태였습니다..ㅠㅠ | 19.04.10 21:44 | | |
저도 어제 고쿠라에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이네요 ㅎㅎㅎ
19.04.10 20:21
당신을사랑해요~
혹시..멸... | 19.04.10 21:44 | | |
악수회까지 가시다니 매우 부러운 1인입니다 이번에 친구가 쥬리볼꺼라고 일본어 공부에 네타도 다 짜갔다가 그만.... 그래도 모에랑 사에 만나서 투샷찍었다고 자랑하는데 배가 너무나 아프더군요ㅋㅋ
19.04.10 22:14
모래알모래알
모에는 못보고 사에는 봤습니다..와...와......와......... | 19.04.11 16:28 | | |
(176582)

1.251.***.***

공허의 전효성♡
좋으시겠다 ㅠㅠ | 19.04.21 22:43 | | |
(1165679)

61.197.***.***

모래알모래알
쥬리 불참했죠.. 저도 갔는데.. 하필..ㅜㅜ | 19.04.22 02:03 | | |
麻友
저도 쥬리거로 다른 멤버들 보고왔어요..ㅎㅎㅎ. | 19.04.22 09:25 | | |
잘 봤습니다 미우 오랜만에 보네요 프듀를 꾸라로 입덕 해서 미우를 거쳐 최종화 때는 히토마에게 투표 했었죠 ... 닭꼬치 때깔이 참 ... 끝내주네요
19.04.12 00:12
구구즈☆영원하자
때깔만으로도 참 의미있는 집이었습니다. | 19.04.22 09:25 | | |
(863714)

115.21.***.***

마지막에 짬뽕집은 이름이 어케되나요?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19.04.21 13:53
성균
사실 이름이 모르겠어요..그냥 막 들어간 집이라...찾아가라면 찾아갈수는 있겠는데...ㅠ.ㅠ | 19.04.22 09:25 | | |
성균
https://www.google.com/maps/place/いずみラーメン/@33.8810402,130.8882126,17z/data=!3m1!4b1!4m5!3m4!1s0x3543bf450194145b:0x220138b53b7d19d!8m2!3d33.8810402!4d130.8904013?hl=ko-KR | 19.04.22 12:23 | | |
(1255099)

118.37.***.***

짬뽕집 위치 좀 알려주세요. 가보고 싶네요.
19.04.21 14:31
이지스함1
한번 찾아볼게요...ㅠ.ㅠ. 동네에 막 들어간거라서.. | 19.04.22 09:26 | | |
이지스함1
https://www.google.com/maps/place/いずみラーメン/@33.8810402,130.8882126,17z/data=!3m1!4b1!4m5!3m4!1s0x3543bf450194145b:0x220138b53b7d19d!8m2!3d33.8810402!4d130.8904013?hl=ko-KR | 19.04.22 12:23 | | |
(1255099)

182.172.***.***

공허의 전효성♡
어딘지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 19.04.22 18:40 | | |
(66474)

61.102.***.***

미우가 누군지는 몰랐는데 전효성이랑 느낌이 비슷하네요ㅎㅎ
19.04.21 15:47
靑之彈丸
헛...그래서 내가 끌렸나..ㅎㅎㅎ | 19.04.22 10:31 | | |
미우 우울증까지 걸렸다는데 같은 팀8의 히토미까지 원망하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9.04.21 16: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마의중달
악의적 프레임 보다는 걸고 넘어지면 얼마든지 독이 될만한 아킬레스건이었죠 솔직히 말해서 미우가 팀8소속만 아니었어도 상관이 없었을 일이지만요 저도 처음에는 응원하다가 차라리 탈락하길 잘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9.04.22 02:23 | | |
사마의중달
프듀 관심있게 본 사람이라면 아마 다 알고있을껍니다 마코랜드 운영진하고 미유갤 매니저는 진짜 막나갔죠 미우는 워낙 예민한 문제고 엮어넣을려면 얼마든지 논란을 크게 키울수 있었으니까요 | 19.04.22 08:06 | | |
사마의중달
미우팬들이 미우 쉴드칠려고 매국노 발언으로 오히려 더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죠 | 19.04.23 23:56 | | |
만나고 나니 머리속이 백지가 되면서 어버버거렸다는 흔한 자랑글이군요 흥흥
19.04.21 22:06
▶◀ 피곤한멘탈
기억이 안나요... | 19.04.22 09:57 | | |
(176582)

1.251.***.***

가라토 시장 ㅋㅋㅋ 그립네요 저기 초밥 진짜 맛있었는데, 저는 사에 좋아하는데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
19.04.21 22:20
요쏘택시
사에 실물봤는데 레알 쩔어요.. | 19.04.22 09:57 | | |
(126994)

112.172.***.***

성공한 덕후에게 추천
19.04.21 23:45
아마낑~☆
감사감사.ㅋㅋㅋ | 19.04.22 09:57 | | |
(126994)

112.172.***.***

근데 왠 일반적인 리플에 비추가 이리 많아;;;
19.04.21 23:46
아마낑~☆
가물가물해서 아닐 수도 있는데 미우 출신동네 유명한 유신지사가 있었던거같아요. 사이고 다카모리 였던가. 아무튼 그사람 동상이였던가 우리동네 출신에 이런분 잇다고 글쓰게 되었고 그게 한국사람들에게 미운털이 박혀서 결국 프로듀스48에서 표많이 날라갔죠. 아직 그 싫어하시는 분드리 누르는게 아닐런지요. | 19.04.21 23:56 | | |
BEST
루리웹-1799380034
이토 히로부미 동네입니다 | 19.04.22 01:13 | | |
루리웹-1799380034
시타오 미우의 고향이 야마구치현인데 여기가 이토 히로부미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시타오 미우 본인도 야마구치현의 위인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꼽았죠. | 19.04.22 04:46 | | |
아마낑~☆
아직도 프듀중인 사람들이 있어요 | 19.04.22 09:57 | | |
(1165679)

61.197.***.***

BEST
악수회는 좋은게 모 그룹들 하이터치처럼 앨범 사서 당첨되어야 갈 수 있는게 아니라 일단 당첨 되면 무조건 악수 가능한거라.. 비록 5초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단 둘만의 시간이라는 점이 진짜 대단한 상술..이면서 팬 입장에서 이만한 이벤트가 없는 듯 싶어요 6일날 저도 처음으로 큐슈 갔는데 쥬리가 불참하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만 보고 왔네용
19.04.22 02:05
麻友
욕하면서도 지갑이 열립니다.. | 19.04.22 09:57 | | |
이쁘긴 이쁘다 ㅠ
19.04.22 06:39
하고싶은말만함
레알 천사임..ㅠ.ㅠ | 19.04.22 09:58 | | |
여기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동네인가요?
19.04.22 06:39
스펀지밥
동서 반대로 괜찮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일본 자체로 안전할까라는 의문도 들기는 합니다. | 19.04.22 09:58 | | |
(3672138)

119.194.***.***

미우 보러 갔는데 미우 사진은 두 장... 먹으러 가셨군요.
19.04.22 06:49
hhro
사진은 10장정도? 추첨으로 찍는거라.ㅎㅎㅎ | 19.04.22 09:58 | | |
마지막 샐러드에 할매의 정성이 엿보입니다.
19.04.22 08:48
루리웹기술지원
맛있었어요..ㅜ.ㅜ | 19.04.22 09:58 | | |
(15079)

118.238.***.***

1년 전 프듀 안본 뇌 삽니다. 이게 내 인생도 조질 줄은 몰랐지..
19.04.22 10:07
zetso
하필 그때 왜 엠넷을 봐서.. | 19.04.22 10:09 | | |
미우...나의 원픽, 떨어지고나서 한동안 일상생활이 안되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더 이상의 덕질은 그만하기로 했었죠. 그래서 이제는 좀 괜찮아졌음. 연예인은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내 처음 좋아한 연예인이었네요. 내가 왜 호기심에 엠넷을 봤을까라고 원망도 했지만 좋은 추억을 선사해준 미우에게 고맙네요. 그래도 아직 인스타 올라오는건 꾸준히 하트눌러주고 메일도 안끊고 있다는..미우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되라고 ㅋㅋ
19.04.22 10:16
맨몸으로뛰어
감사합니다~ | 19.04.22 10:20 | | |
모스버거는 먹어서 응원하자 참여기업입니다. 알아도 상관없다거나그래서 더 좋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혹시 모르고 먹었을까봐 오지랖 댓글 달아봅니다.
19.04.22 11:01
(5159434)

220.116.***.***

루리웹-1716672443
오 감사합니다 절대 먹지 말아야겠네요 | 19.04.22 11:08 | | |
루리웹-1716672443
와...먹어서 응원하자가 뭔지 이제 알았네요.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19.04.22 11:09 | | |
미...미우다.. 근데 아직도 프듀하는 사람이 많네요
19.04.22 12:09
(4720091)

14.39.***.***

이쁘고 참하고 잠재력도 많아보이는 아이였는데 구설수에 휘말리는거 보면서 안타까웠던...
19.04.22 13:25
(5194922)

14.52.***.***

모스버거는 대표적인 후쿠시마산 농산물 사용기업입니다. 국내 모스버거가 그거때문에 타격입을까봐 일본산 식자재 안쓴다고 광고를 할정도에요
19.04.22 15:19
(50920)

220.78.***.***

먹고죽자 여행 최고!!
19.04.22 18:59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5212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