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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덕질 건너뛰고 먹어 본 '빈쵸 히츠마부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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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세번째지만 일식을 먹어본거라곤 소바(우동,라면,소바 면류..),돈까스...이정도가 다 인거같길래

 

간만에 덕질 돈 아끼고 비싼 음식에 투자해보자고 가 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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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여기가 첫 목표가 아니엿다는거..

 

뭔..육 같은 한자 들어간 가게를 갈려고햇는데 기념일인지 정기휴일인지 쉬는날이더라구요;ㅅ;

 

가게에 불 켜진걸로 봐서는 아마 조기마감 한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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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간에 그런 기억은 잊어버리고 한번 찾아와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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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쉽게 가게 앞에 여러가지로 홍보중이라 쉽게쉽게 들어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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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널널해서 예약석빼고 창가쪽!!

 

밖에는 오이오이라는 건물이 보이던데 저게 백화점이라길래

 

먹고 나가서 기념품코너에서 부모님 선물이나 하나 들고왓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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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가게에 들어왓으니 둘러보고 주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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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메뉴도 써 있어서 외국인도 알기쉽고

 

가격이 비싼건 더 알기쉽네요...

 

반찬없이 나오는 단품 제일 작은게 약 3만원정도;ㅅ;

 

후후...아마 일본에서 먹어본 제일 비싼 메뉴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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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물은 아니고 따뜻하게 차 한잔으로 겨울날 얼어붙은 속을 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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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나올동안 일행분들이 마실 술과 함께 안주도 시켜보고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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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일뿐인데도 저걸로만 이미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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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장어뼈 튀김!

 

소금간이 간간히되 있어서 나름 안주로 나쁘지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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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껀 게장이 들어간 게장만 순두부...엿을겁니다??

 

두부 맞겟죠??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주문한거라 정확한 이름을 모르겟네요

 

비쥬얼만으로는 일본식 계란찜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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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온 사케!!!

 

...사케!?

 

사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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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영화와 드라마로 일본문화를 접한 우리가 생각한 사케는

 

이런 비쥬얼에 작은 잔으로 홀짝홀짝 마시는이거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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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글라스와 병...

 

에 이름으로 사케라고 쓰여있는 무언가ㅠㅠ

 

비쥬얼이 뭔가 안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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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직접 병까지 따 주시고 잔 비워질때마다 직접와서 따라주시기까지해서

 

재미로 놀러온 사람들한테 이런 대접이라니 굉장히 부담스럽더군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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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덤으로 코르크 마개는 기념품으로 챙겻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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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됫건 요렇게 식사전에 반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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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 또 먼저 시켯던 장어계란말이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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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보기에는 한국인 입맛에는 굉장히 달아서 안맞을거라는 댓글이 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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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평가로는 국물없이 자박자박하게 졸인 불고기정도의 단맛이라

 

그렇게 나쁜소리들을 정도는 아니엿던거같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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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노가리를 까면서 기다려보니 드디어 기다리던 장어덮밥셋트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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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방법은 요롷고롬 3가지가있네요

 

그냥 밥이랑 장어만으로 먹는 방법

 

차랑 와사비를 얹어 먹는  방법

 

세번째로는 김가루를 뿌리고 국물까지 부워서 먹는 오차즈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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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먹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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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쪽은 정어덮밥의 맛을 잘 느끼라는 이유에서인지

 

간이 굉장히 옅은 느낌입니다

 

다음 방법으로 넘어가기전에 입을 헹구기로 홀짝 거릴 용도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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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재료들

 

아 와사비쪽은 평소에 먹던것과는 다르게

 

그냥 생으로 한번 찍어먹어봣는데도 싸한 느낌이 적고

 

국과 마찬가지로 장어나 밥 맛을 잘 느끼도록 조절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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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야채절임?

 

김치대신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네요

 

아 저 뻘건건 회가 아닙니다...날 속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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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차즈케용 국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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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메인메뉴를 한번 먹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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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한주걱 퍼서 앞그릇으로 옮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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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음식사진 못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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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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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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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무려서 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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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루없이 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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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재료 왕창 부워서 네입!!

 

양도 많고해서 아껴먹자고 조금조금씩 먹엇는데

 

그래도 이러다보니 쑥쑥 줄어들더군요ㅠㅠ

 

역시 비싼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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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국물만 겁나게 남아서 국밥이되었습니다!

 

거의 마시다싶이 마셧는데 장어양념이 섞여서 그 맛 또한 굉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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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후우...후회없는 식사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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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거 가격대에 따라 밥통이 다르더군요

 

저희는 아래에서 2단계만 시켜서 더 윗등급은 못봣습니다

 

그건 좀 아쉽네요...구경하는 재미라도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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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간에 이렇게 비싼 저녁이 마무리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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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평범하군요

 

분명히 비싸게 먹은건 맞는데

 

환산해보면 1피규어 = 장어덮밥3인분 이라

 

돈의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입니다=ㅅ=

 

다음 일본여행때도 한번쯤은 음식에 탕진할만한데 그땐 뭐먹을지 고민해봐야겟네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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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오이라는 건물은 존재하지않습니다

 

일행분이 오이오이라고 부르면 시골사람이라고 애니에 나온장면이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알앗..

 

...전 시골사람이에요!!!]

 

 



댓글 | 59
1


BEST
오이오이 믿고있었다고 젠장 !
19.02.17 22:11
(3359282)

114.204.***.***

지나가다가 이이라고 써 있길레 뭐라고 읽나 궁금했는데 마루이군요 :) 히츠마부시 다음 여행엔 꼭 먹어 보고 싶네요
19.02.13 00:00
(4008151)

180.182.***.***

오솔길
가격이 다른 음식들에 비해 좀 쎄긴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먹은거치고는 나쁘지않앗습니다ㅎㅎ | 19.02.13 12:00 | | |
(537147)

121.130.***.***

저도 작년 10월쯤 오사카 놀러갔다 갔다와본 집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개취였습니다 또 먹고싶네요 ㅜ.ㅠ
19.02.13 00:20
(4008151)

180.182.***.***

크르릉
개인적으론 두번째방법이 제일 맛나더군요! | 19.02.13 12:00 | | |
(4822087)

110.13.***.***

일본에서 사케드시려면 니혼슈나 쇼츄라고 써져있는 메뉴에서 시키셔야해요
19.02.13 01:18
(4008151)

180.182.***.***

뚜리또
그걸 몰라서 결국 글라스로ㅠㅠ 다음번에는 꼭 그걸로 시켜봐야겟네요 | 19.02.13 12:01 | | |
(497034)

122.44.***.***

리링냥
근데 사실 드신것도 니혼슈 맞아요... 최근에 파인다이닝 시장 공략을 위해 와인보틀처럼 디자인해서 와인잔에 서빙하는 니혼슈들이 이래저래 나오고 있는데 그런 제품을 골라버리신듯 ㅜㅜ;; | 19.02.17 17:23 | | |
리링냥
저것도 니혼슈라고 대놓고 써있네요.. ㅎㅎ | 19.02.17 21:45 | | |
저렇게 먹어도 서비스하나 안주는군여..
19.02.13 03:45
(4008151)

180.182.***.***

루리웹-9835389053
다른분들도 저정도는 먹는 가게라서 아마 그런건 없나봐요... | 19.02.13 12:01 | | |
루리웹-9835389053
일본에선 서비스 안 줍니다.... | 19.02.17 20:02 | | |
D.S
(13676)

59.9.***.***

루리웹-9835389053
기본적으로는 안 주는게 표준입니다. | 19.02.18 07:43 | | |
이거.. 긴자 백화점?건물 같은데 있는데 아닌가요? 제작년엔가 가봤던데 같은데...
19.02.13 03:51
(4008151)

180.182.***.***

롤로노아 조로1
네 맞아요 다른집은 공휴일이라거나 정기휴일이라거나 뭐엿나도 쉬던데 여기는 백화점같은 건물이 운영하다보니 쭉 운영하더군요 | 19.02.13 12:02 | | |
(683412)

124.197.***.***

5252..
19.02.13 08:57
(4008151)

180.182.***.***

산중늪.
마루이라고 알면서도 계속5252라고 부르고싶어지는 간판ㅋㅋ | 19.02.13 12:02 | | |
(1280568)

182.211.***.***

장어뼈를 지네로 착각할뻔
19.02.14 11:19
(4008151)

180.182.***.***

-맑은하늘-
확실히 지네 말린거랑 비슷해보이네요ㅋ | 19.02.18 01:31 | | |
(3217812)

222.105.***.***

여행가면 한번 들러보고 싶군요~
19.02.17 16:34
(4008151)

180.182.***.***

2ICE
긴자인거만 기억하는데 주변에 장어덮밥집 몇개 더 있는걸로 알고있어서 적당히 가격대에 맞는곳 찾아보시면 될듯합니다ㅎㅎ | 19.02.18 01:32 | | |
뼈튀김이라니 오오...
19.02.17 16:37
(4008151)

180.182.***.***

코테가와 유이
적당한 소금기에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술안주로는 딱이네요ㅋ | 19.02.18 01:32 | | |
오이오이 = 2인분
19.02.17 18:31
(4008151)

180.182.***.***

조패왕 수리부엉이
그렇군요! | 19.02.18 01:33 | | |
어디죠? 비싸긴 비싸네요 ㄷㄷㄷ 히츠마부시 고향인 나고야도 저정도는ㄷㄷㄷ
19.02.17 19:49
(4008151)

180.182.***.***

MOON다이아몬드
긴자인건 확실한데 주변 구경하면서 칠렐레팔렐레 따라간거라 백화점같은 건물인거말곤 잘 모르겟네요ㅠㅠ | 19.02.18 01:33 | | |
리링냥
긴자라고해서 찾았네요 ㅎㅎ | 19.02.18 01:41 | | |
후쿠오카 나카스 쪽에도 있어서 가봤는데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19.02.17 21:14
(4008151)

180.182.***.***

아진짜귀찮다
진짜 다음에도 가보고싶은데 그땜 최고등급 한번 시켜볼까봐요ㅋ | 19.02.18 01:33 | | |
BEST
오이오이 믿고있었다고 젠장 !
19.02.17 22:11
(4008151)

180.182.***.***

루리웹-2532709696
앗..아아.. | 19.02.18 01:34 | | |
(1165679)

61.197.***.***

오이오이.. 저도 처음 일본 왔을 때 뭐라 읽지 했네요 ㅋㅋ 일본인들도 시골 사는 애들 처음 도쿄 가면 저거 오이오이로 읽더라고요 ㅋㅋ
19.02.17 22:26
(4008151)

180.182.***.***

麻友
근데 진짜 마루이보다는 오이오이로 홍보하는게 더 먹힐거같아요ㅋㅋ | 19.02.18 01:34 | | |
(623776)

175.209.***.***

저도 우나테츠에서 먹었던 장어덮밥이 도쿄 여러번 다니면서 먹었던 것들 중에 가장 비싸고 가장 맛있었던...
19.02.17 22:39
(4008151)

180.182.***.***

파파테디
우나테츠...기억해보고 다음에 찾아봐야겟어요! | 19.02.18 01:34 | | |
(2615649)

123.109.***.***

리링냥님도 긴자에 있는 저곳을 갔다 오셨군요 저는 점심에 특상으로 먹었는데 가격은 자비없게 나왔지만 상당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 식비를 거의 다 써버려서 저녁은 맥도날드 햄버거로 때워서 더 기억에 남는 맛이었던거 같네요
19.02.17 23:25
(4008151)

180.182.***.***

시마무
저도 저거먹고 다음날은 맥도날드로갓지요 ...신메뉴 먹고싶엇는데 너무 빨리가서 아침메뉴밖에 없엇지만..그것도 나름ㅎ | 19.02.18 01:35 | | |
(1950640)

112.184.***.***

비추천비율무엇
19.02.18 01:20
(4008151)

180.182.***.***

더더더덕
심심하셧나보죠ㅋ | 19.02.18 01:35 | | |
비추가 왜이리.. 그나저나 오이오이가 아니였군요 속은 기분..
19.02.18 01:27
(4008151)

180.182.***.***

귀여운게 달려♂있어
전 알고나서도 그렇게 불러서 앞으로도 그냥 오이오이로 부를려구요ㅎㅎ | 19.02.18 01:36 | | |
확실히 나고야 본점이랑 타지역이랑 맛이 차이가 느껴지긴 하드라구요 ㅠㅠ 히츠마부시 또 가고 싶당 . . .
19.02.18 01:38
(4008151)

180.182.***.***

비보이달애
나고야 본점은 더 맛있나보군요!! 도쿄를 벗어난적이 없으니 언제 먹어볼지는 미지수입니다ㅠㅠ | 19.02.18 10:49 | | |
이야....이거 맛있었죠. 제가 밥먹을때 한 끼에 제일 돈 많이 쓴 날인데... 여기가 긴자 백화점이던가 그쪽의 높은 층에 있는 거기가 맞나요? 저는 벌써 3년인가 4년 전이야기군요. 크게 변한게 없어 보이네요. 꽤 오래되었는데, 문 닫지 않고 운영이 되는게 놀랍긴하네요. 저도 다시 한 번 먹어보고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오챠즈케 식이랑 파인가...올려먹는 그 두가지 방식이 제일 맛있더군요.
19.02.18 02:48
(4008151)

180.182.***.***

미확인생물체
네 맞아요 아마 리뉴얼 한거같아요 제가 갓을때는 다 깨끗하고 전통 분위기는 살린거처럼 보이던데 아마 없어지진않을거같아요ㅎㅎ | 19.02.18 10:50 | | |
(3260640)

211.36.***.***

여기 두번가서 한번은 그냥 우나기쥬 한번은 히츠마부시 먹었는데 개인적으론 그냥 우나기쥬 먹는게 낫다고 생각했었음. 일본 여행하면서 가장 만족감 넢았던 우나기쥬는 후쿠오카에서 먹은 유시즈카 우나기야였던고 같음.
19.02.18 06:57
(4008151)

180.182.***.***

잉여닥터
우나기쥬도 술인가요? 다음에가서 기회있으면 시켜봐야겟어요ㅎ | 19.02.18 10:50 | | |
마루이 라고 읽는거였군요 ㅋㅋㅋㅋㅋ 저도 일본갔을때 저 오이오이 본거같은데 머라고 읽나 궁금했는데 ㅋㅋㅋ
19.02.18 08:53
(4008151)

180.182.***.***

타카네치즈루P
아무리봐도 마루이보다는 오이오이라고 읽는게 더 간편한거같으니ㅋㅋㅋ | 19.02.18 10:51 | | |
5252...
19.02.18 09:36
(4008151)

180.182.***.***

이오리쨩
기다렷다고 오이! | 19.02.18 10:51 | | |
번역이 뭔가 웃기네요 ㅋㅋㅋ 한 그릇 두 그릇 세 그릇 설마 세 그릇 먹나 했지만 역시 그냥 순서 ㅋㅋㅋ
19.02.18 09:39
(4008151)

180.182.***.***

루리웹-9369716108
근데 양을보면 진짜 두그릇분량이긴합니다ㅋㅋ | 19.02.18 10:51 | | |
(271054)

183.99.***.***

저도 일본가면 한두끼는 반드시 비싼거(4000~6000엔) 먹는데, 기념삼아 나쁘진 않더라구요
19.02.18 10:47
(4008151)

180.182.***.***

Getchu.c*m
외국왓으니 한번쯤은 크게 써보자! 싶어서 가본거엿는데 만족합니다! | 19.02.18 10:52 | | |
저 국물에 말아먹는게 진짜 생각만해도 위꼴 ㅠㅠㅠ 얼마나 맛있었을까 ㅠ
19.02.18 10:52
OㅣOㅣ 장어 뼈튀김 신기하네요
19.02.18 12:42
(242)

116.39.***.***

사케인데 와인잔(비슷한?)에 서브가 되네요.. 신기하다아....
19.02.18 12:51
(591644)

1.234.***.***

여기 개인적으론 좋아해서 갈적마다 한번씩은 들리고 오는 집이네요.... 먹고 싶다..........
19.02.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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