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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이문설농탕의 특설농탕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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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림을 넣은 듯한 세하얀 국물이 아닌 살짝 갈색빛이 도는 국물, 풍부하게 들어간 고기, 싱거우면서도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100년 넘도록 살아남은 건 그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겠습니다. 솔직히 같은 11000원 주고 먹는 설렁탕 중 고기나 육수가 인사객하던 곳 천지였어서요. 



댓글 | 25
1


(3728746)

68.131.***.***

제가 서울에 가면 꼭 들려서 먹는 설렁탕입니다. 극호!
19.02.11 20:19
(1256927)

218.147.***.***

복동이형
하동관 곰국처럼 맛있고 그러면서도 부담없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 19.02.11 20:48 | | |
(2117)

220.72.***.***

건물 이전하기 전에 정말 많이 갔는데. 지라(?) 부위 먹기 힘든 거 말고는 정말 괜찮습니다.
19.02.11 21:13
(1256927)

218.147.***.***

리스본에
기름지면서도 진한 맛이 호불호가 갈릴 만 해요. | 19.02.11 21:58 | | |
(667398)

207.164.***.***

특농...으로 보고 들어왔네.
19.02.11 21:57
(1256927)

218.147.***.***

메현후인
어..음.. | 19.02.11 22:03 | | |
(1329455)

182.221.***.***

이문설농탕이면 이문동에 있나요? 옛날에 이문동에 살았어서..
19.02.11 22:23
(1329455)

182.221.***.***

얼음물
짐 찾아보니 종로3가네요 ㅎㅎ | 19.02.11 22:25 | | |
(1256927)

218.147.***.***

얼음물
종각역 3-1번 출구 내려서 조계사 방면으로 걷다가 농협 사이의 골목 가면 있어요. | 19.02.11 22:48 | | |
(3359282)

114.204.***.***

고기양이 박하지 않고 낭낭하네요 :)
19.02.11 23:20
(1256927)

117.111.***.***

오솔길
같은 가격이면서 양이 절반인 데도 봐서 여긴 진짜 후하구나 싶었어요 | 19.02.12 09:27 | | |
국밥은 김치가 절반임....
19.02.11 23:45
(1256927)

117.111.***.***

루리웹-9835389053
깍두기가 맛있었습니다. | 19.02.12 09:27 | | |
(4010731)

14.44.***.***

아 저 작년에 수학여행 갔을때 저기 갔어요 무슨 문화시장인가 거기 근처였나.. 애들이랑 인터넷 보고 미슐랭 국밥집있대서 가자가자했는데길찾기가 너무 힘들던..ㅠㅠ 그래도 국밥은 맛났어요
19.02.12 00:42
(1256927)

117.111.***.***

풍뀨
그 농협을 찾아야 길 찾기가 편하더라고요. | 19.02.12 09:28 | | |
저에게 이문설농탕 처럼 -_-.. 설친구들보고 술마시면 아침해장으론 언제나.. 친한형 집근처에 있는.. 장털보 가서.. 털보탕.. 이게벌써 십년이넘은.. 습관이 ㅋㅋㅋ..
19.02.12 08:20
(1256927)

117.111.***.***

개울섶민들레
해장국 좋죠. 전 사골이나 선지 들어간 게 맞더라고요. | 19.02.12 09:29 | | |
LCH
(2553)

221.148.***.***

고기 들어있는게 특이라고 할만하네요! +_+
19.02.12 08:43
(1256927)

117.111.***.***

LCH
내, 국물도 진하고 고기도 많이 골고루 있어서 간장 찍을 맛 났습니다. | 19.02.12 09:30 | | |
(1255023)

121.134.***.***

전성기 영동설렁탕 다음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곳이군요 ㅎㅎ 다른 설렁탕집도 그렇지만 사람많을때가면 확실히 국물에 기운이(?) 좀 빠지더군요
19.02.12 11:09
(1256927)

39.7.***.***

검은투구1
엄청나게 끓이는데도 그보다 더 많은 수요가 생기면 이럴때가 보이던데 그토록 유명한 곳인가 봅니다. | 19.02.12 13:07 | | |
(1790906)

175.212.***.***

꼬릿꼬릿한 냄새 맛으로 먹죠
19.02.12 11:15
(1256927)

39.7.***.***

GENJI
확실히 사골 우러내면서, 고기 삶으면서 나는 향이 있죠. | 19.02.12 13:05 | | |
와 고기크기가..ㄷㄷ 저도 한번 가봐야겟어요 맛집등록
19.02.12 21:50
(1256927)

218.147.***.***

됴다다닥
손기정, 이시영같은 위인들과 김두한, 박헌영 등도 맛집으로 들락거렸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만합니다. | 19.02.12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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