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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명절 죄인 장남의 전부치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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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문의 장남, 장손인데

 

받은 재산 하나없이 저런 타이틀만 주고 명절엔 음식 까지 해야하는..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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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부치기는 겉바속촉이 중요합니다.

 

후라이팬 넓은거 쓰니까 넘 좋네요 

 

작은거로 두세번 하기 넘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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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전은 비린내 때문에 마지막에 하는데

 

산적꼬지 제조가 아직 안됬다고 먼저 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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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삿상에 올라가는 A급 전들은 잘 익히는것보다

 

때깔을 곱게 굽는게 중요합니다.

 

나중에 전자렌지 돌리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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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후추 많이 넣어서 조금 덜이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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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마다 동그랑땡 사서 하자고 엄마랑 싸우는데 이번에 기성품 사오셨네요 

 

 

동그랑땡 만들어서 하는거 시간 많이 걸려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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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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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꼬지 A급 부터 올립니다.

 

 

맛살이 부족해서 A급이 몇개 안된다 하니..조심스럽게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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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뒷면 부분만 묻혀서 해줘야

 

부친후에 앞면 색깔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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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좋습니다. 모두 양품입니다.

 

 

 

 

 

 

근데 엄마께서 동그랑떙 다 만들었다고 (..) 이것도 부치랍니다.

 

 

제가 하두 지랄해서 사온것도 있고 만든것도 있답니다.

 

 

 

아니..이럴꺼면 왜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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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동그랑땡에  청양고추 잘게 썰어 넣은 어른용 동그랑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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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좋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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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만든 별 그랑땡 

 

 

하트도 있는데 올리기 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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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맛있어서 ㅜㅜ

 

 

막 화내려고 했는데..일좀 만들지 말라고 

 

 

맛있네요

 

몸은 넘 정직해서 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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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 전을 고추가 잡아줘서 매콤하고 맛있네요.

 

 

 

 

 

 

먹는데 와이프가 선산 없냐고 묻길래 고개를 떨구고 밥만 먹었습니다.

 

 

앙 맛있당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장남 화이팅

 

 

장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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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스트 ..;

 

감사합니다.!!

 

 

 

작년 추석 사진 몇장더 올려봅니다. ㅋㅋ

 


 

 

 

 

 

 

 

 

 

 

20180923_153419.jpg

 

 

이거 대구전인지 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살 부서지지 않고 데코까지 이쁘게 하라해서 좀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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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댓글 | 70
1


(858444)

220.119.***.***

BEST
대한민국 장남장손 파이팅입니다 ㅠㅜ
19.02.06 08:11
(952746)

182.226.***.***

BEST
고생은 차례 준비하는 어머니. 그리고 남의 차례 준비하는 와이프가 힘들죠 ㅋㅋㅋ 돕고자 하는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9.02.06 13:51
BEST
장남, 장손인데 결혼을 하셨다니... 게다가 선산도 없으시다고요?!! 부럽....
19.02.06 03:35
(952746)

182.226.***.***

BEST
갈등의 요인이 됩니다. ㅋㅋ 이상하게 의무를(?) 많이 지우는 편이 되니까요 그런 갈등이 결혼 생활의 재미죠 다들 다크소울 재밌게 하잖아요..어려운데 ㅋㅋㅋ
19.02.06 18:00
(952746)

211.36.***.***

BEST
저두 같은 생각이에요. ㅋㅋㅋ 가족이 같이 하면 빨리끝나고 공평하죠! 저도 제가 짱(?)먹으면 차례는 없앨예정이지만 모여서 맛난 밥이라도 해먹으려구요^^
19.02.07 15:24
BEST
장남, 장손인데 결혼을 하셨다니... 게다가 선산도 없으시다고요?!! 부럽....
19.02.06 03:35
(952746)

182.226.***.***

달빛아래 낯선이🎗
결혼하고 알려줬습니다. ㅎㅎ | 19.02.06 13:46 | | |
(22148)

223.130.***.***

고생하셨습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직접하셨는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19.02.06 05:28
(952746)

182.226.***.***

슈퍼마린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그냥 부치기만 합니다 ㅋㅋ | 19.02.06 13:47 | | |
(3728746)

68.131.***.***

전을 많이 부쳐 보셨나 봐요. 모양이 고르고 보기가 좋습니다.
19.02.06 07:08
(952746)

182.226.***.***

복동이형
감사합니다.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그러네요 ㅋㅋㅋ | 19.02.06 13:47 | | |
(858444)

220.119.***.***

BEST
대한민국 장남장손 파이팅입니다 ㅠㅜ
19.02.06 08:11
(952746)

182.226.***.***

해리키위
파팅이요 ㅜㅜ | 19.02.06 13:48 | | |
해리키위
장남장손 파이팅입니다~ 전 간호사 부인 둬서 올 명절 패스했음요. 대신 독박육아..... | 19.02.07 18:41 | | |
(1276438)

220.81.***.***

해리키위
파이팅... 저희집 큰집이라 전날 대청소 옵션 추가되었네요..ㄷㄷ 장남,손+큰집 화이팅... | 19.02.07 22:58 | | |
(48486)

58.235.***.***

지옥별에서 돌아온 꺼비..
19.02.06 09:06
(952746)

182.226.***.***

따마
으응?ㅋㅋ | 19.02.06 13:48 | | |
(1879)

211.211.***.***

불가사리가... 맛있어 보이는군요@_@ 그나저나 전 정말 잘 부치시네요.
19.02.06 09:29
(952746)

182.226.***.***

착한젤리
별 이라구요 ㅜ 하다 보니 이것도 실력이 느네요; | 19.02.06 13:48 | | |
왜 산적에 소고기가 없나요!!! 저도 장남 장손인데 화이팅이요
19.02.06 11:02
(952746)

182.226.***.***

루리웹-6804498415
크흐흑 장남 화이팅 우리집은 소고기 없어요 ㅋㅋ | 19.02.06 13:49 | | |
시집가셔도 되겠네요
19.02.06 12:52
(952746)

182.226.***.***

엘사아렌델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 19.02.06 13:49 | | |
(679673)

222.99.***.***

...잘해서 시키시는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2.06 13:20
(952746)

182.226.***.***

Doomer777
그런가요 ㅋㅋㅋ | 19.02.06 13:50 | | |
(929910)

114.200.***.***

고생하셨어요 ㅎㅎ 정말 잘하시는데요~ㅋㅋㅋ
19.02.06 13:28
(952746)

182.226.***.***

BEST
Oblivion- Dust
고생은 차례 준비하는 어머니. 그리고 남의 차례 준비하는 와이프가 힘들죠 ㅋㅋㅋ 돕고자 하는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2.06 13:51 | | |
딱 차례 올릴용만 부치시네요 ㅜㅠ 부럽
19.02.06 14:55
(952746)

182.226.***.***

무지개목장갑
이것도 정말 징하게 싸웠습니다. 올릴것만 하자고요 ㅋㅋ | 19.02.06 15:38 | | |
(4882709)

203.132.***.***

첫 문단만 읽고서는, 아직 미혼이라 그러신가? 했는데.. 유부시군요? 그러면 후손 문제 때문이시려나요.. 전 뭐.. 저희 아버지께서 막내시라서.. 저희 아버지는 계속 갈구시다가, 이젠 거의 포기하신 것 같아요.. (애초에 제가 대입하면서부터 결혼하라고 하신 게, 젊어서 결혼하고 애 낳고 기르라는 거였는데 이제는 당장 올해에 애를 낳아도 너무나도 늦어 버린 나이가 되니.. 그 의미가 거의 퇴색 되어서..
19.02.06 15:36
(952746)

182.226.***.***

e루리
가족을 이루고자 한다면 늦어도 괜찮을듯 해요 일찍 낳고 길르는것도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 19.02.06 17:58 | | |
(10696)

121.170.***.***

저 역시 장남장손입니다. 여러가지로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이네요 ㅠㅠ 올해 6월에 결혼예정인데, 살면서 장남장손이라는 것이 뭔가 갈등의 요인이 될까봐 이따금씩 걱정됩니다...
19.02.06 15:45
(952746)

182.226.***.***

BEST
†-Kerberos-†
갈등의 요인이 됩니다. ㅋㅋ 이상하게 의무를(?) 많이 지우는 편이 되니까요 그런 갈등이 결혼 생활의 재미죠 다들 다크소울 재밌게 하잖아요..어려운데 ㅋㅋㅋ | 19.02.06 18:00 | | |
(952746)

182.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소나무야
ㅋㅋ엌ㅋㅋ | 19.02.06 18:01 | | |
하트도 있는데 올리기 싫테 ㅋㅋㅋ
19.02.06 17:53
(952746)

182.226.***.***

나이트홈런
감추고 싶습니다 | 19.02.06 18:01 | | |
(48208)

61.253.***.***

전 너무 예쁘게 잘 구우시네요. 그동안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19.02.06 23:18
(952746)

211.36.***.***

고양이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19.02.07 15:25 | | |
(3359282)

114.204.***.***

전 차남이라 장남의 고통은 잘 모르지만 어르신들의 장남 사랑이 진짜 샘나요 ㅠ_ㅠ
19.02.07 00:03
(952746)

211.36.***.***

오솔길
사랑이 현물로 지급되어야 ...ㅜ ㅜ 농담이고 별거 없습니다 ;; | 19.02.07 15:25 | | |
님 궁금한거 있는데 기분 나쁘게 듣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부모님이나 삼촌들 전부 돌아가셔도 차례, 제사 지내실거에요?
19.02.07 13:59
(374969)

218.234.***.***

루리웹-5888627201
ㅉㅉㅉ 수준 | 19.02.07 14:28 | | |
(345556)

128.134.***.***

루리웹-5888627201
부모님 돌아가시면 부모님 제사는 지내야죠. 그 윗대 및 친척들은 저도 모르겠고, 그건 그쪽 집안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저희도 제사 징하게 지냈지만 아마 이런 스케일 큰 제사는 거의 저희 대가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저희만 해도 할머니 돌아가시자마자, 묘 안쓰고 화장했고, 이미 매장한 할배묘도 파서 같이 화장해선 할머니가 좋아하시던 바다에 뿌려버렸습니다. 아직은 아버지 큰 아버지 살아계시고, 아버지 큰아버지한테는 할머니가 부모님이니 그 제사는 지내겠지만,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전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는 모르겠고 저희 부모님 제사를 지내겠죠 딱히 유교적이다 이런것 보다는 그냥 1년에 하루 정도는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추억을 돌아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서요 | 19.02.07 14:28 | | |
(952746)

211.36.***.***

RΛZΞR
이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명절 차례는 없애고 부모님 제사는 지낼겁니다. | 19.02.07 15:22 | | |
(5035865)

218.148.***.***

남자분이 섬세하게 전 잘부치시네요 멋지네요 음식안하다고 욕먹는 명절이였습니다
19.02.07 14:09
(952746)

211.36.***.***

놋그릇
ㅋㅋㅋ좀 도와주세요 | 19.02.07 15:22 | | |
(88793)

183.98.***.***

결혼한 장남장손으로서 위추드립니다~ ^ ^
19.02.07 14:16
(952746)

211.36.***.***

Holiday
크흑 저두 위추드립니다 | 19.02.07 15:22 | | |
저도 결혼한 장남 장손입니다. 집에 선산 없구요 ㅎㅎ 저희집은 제사니 차례니 없앤지 몇 년 되는데 정말 평화롭네요. 이 시기즈음에선 무조건 부모님이 싸우셨거든요 ㅠㅠ 지금도 전도 부치고 만두도 빚지만 식구끼리 먹을것만 하기도 하고 온 가족들이 서로 돕고 해서 금방해서 너무 좋아요~ 제 대에 들어서 제사는 없을것같구 중요 한 날이나 모여서 밥이나 먹어야죠
19.02.07 14:34
(952746)

211.36.***.***

BEST
라디오맛스타
저두 같은 생각이에요. ㅋㅋㅋ 가족이 같이 하면 빨리끝나고 공평하죠! 저도 제가 짱(?)먹으면 차례는 없앨예정이지만 모여서 맛난 밥이라도 해먹으려구요^^ | 19.02.07 15:24 | | |
저희집도 선산 마누라가 물어봤는데, 예전에 조부모가 까막눈이셔서 사기당했다고 하니 조용......... 열심히 양쪽 부모님들 온천보내드리고(딸도) 이번명절엔 오랜만에 데이트 했네요 ㅎㅎ 재산가지고 싸울 껀덕지도 없는 집이지만 평화로운걸로 만족하고있네요. (명절만 되면 아빠는 선산 이야기로 술을 푸시지만요... ㅎㅎ)
19.02.07 15:35
(805130)

125.141.***.***

명절 죄인 장남이라더니 중간에 왜 와이프가 튀어 나오나요!!!!
19.02.07 15:51
(4919667)

112.216.***.***

동태전이 먹고싶습니다...
19.02.07 17:47
(3767654)

118.37.***.***

저도 큰집 장손이라 전부치는게 주업무가 될때가 있는데... 전기 피자팬 있으니깐 좀 쉽더군요. 안타고 고르게 익고...한번에 후라이팬보다 많이 할 수 있고... 단점은 가끔 맛나가게는 안될때가 있습니다~~
19.02.07 18:04
저도 결혼한 장남, 장손입니다. 집안에서는 대종손입네 뭐네 그랬지만 결국 귀찮은 뒤치닥거리만 하는.... 그놈에 선산 때문에 넷째 작은할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와서 내놓으라고 팔아서 자기들이 노나먹겠다고 ㅈㄹㅈㄹ 하는 바람에 우울증 심해져서 치매오시고 아버지 빡쳐서 작은할아버지들이랑 고모할머니들이랑 의절하고 몇년간 얼굴 안봄. 그나마 그래도 형 편에 계시던 둘째 작은할아버지만 명절에 오시고 다른 가족들은 콧빼기도 못비침. 장남, 장손 명의로 되어있는걸 왜 지들이 팔아서 노나먹겠다고 ㅈㄹ 인지...그 ㅈㄹ 하기 몇년전부터 술만쳐마시면 분탕질 치더만 결국 사고쳐서 할아버지 상태만 더 안좋아지심. 요즘은 아예 친가쪽은 가지고 않고 외가쪽 가족들이랑만 만나고 명절엔 가까운데 있는데도 안내려감 집사람이 간호사라 더 덕을 보고 있기도 하구요. 암튼 그놈에 선산은 돈도 안되는거 세금만 쳐먹는 하마라 아버지랑 상의해서 처분하려고 내놓긴 했는데 팔릴지....참고로 가족 장지는 따로 있어서 거기에 모시고 있는데 그나마도 더이상 매장이 불가능해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다 화장해서 하나로 합치자고 말해놓음. 장남이 좋은게 하나도 없음요...골치아픈 일만 떠 맡아서 해결하는 무슨 해결사나 다름없음...쉣
19.02.07 18:49
저도 재산이라고는 없는 집안의 장손이라 결혼해주신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해 제사를 안물려받으려구요.
19.02.07 19:05
(5164671)

58.232.***.***

저도 장손이라, 매년 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반 후라이팬으로 하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길다란 전기불판사서 전이랑 생선 구으니 좋더라구요~ 전과 생선을 마무리하고,마지막은 가족들과 삽겹살과 소주로 마무리까지 됩니다. 큰 팬으로 한번에 큰 수고들 더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19.02.07 21:07
장남 화이팅..! ㅠ
19.02.07 21:13
(4784995)

49.164.***.***

저도 2년 전부터 설하고 추석에 전 부치고 하는 거 돕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원래 하던 우리 둘째랑 막내가 저한테 맡기고 노네요 허허허헐... 이제는 전 부치면서 한 잔하는 그 낙으로 합니다
19.02.07 21:19
장손임다. 선산잇음뭐합니까 증여세에 허리휩니다. 팔지도못하는데
19.02.07 22:34
(3860122)

121.139.***.***

와 다른데서 명절 음식 사진보고 감탄하고 왓는데 여기도 어마어마하군요 겁나 맛있어보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19.02.07 23:16
'선산 없냐는 물음에 고개 떨궜다'라는 부분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됐는데 물려받을 선산이 있냐는 말이었군요. 선산을 장남 명의로 하는 게 보통인가보네요. 저희 집안은 아버지 대의 어른들이 여럿이서 돈 모아서 선산을 마련해서 공동명의로 했다고 들었거든요.
19.02.08 00:09
(4557730)

118.221.***.***

전도 이쁘지만 작성자님 마음도 이쁘네요
19.02.08 02:14
(658289)

220.89.***.***

아름다운 모습이에욧
19.02.08 02:42
올해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저희는 성당에 연미사 넣었습니다. 안 그랬으면 저도...ㅜㅜ 장남 장손 화이팅♡
19.02.08 08:4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장남입니다 힘내세요 전 제사를 안지내서 그나마 다행인듯 ㅠㅠ
19.02.08 09:03
(665825)

210.111.***.***

장손이고 선산도 있지만 할부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작은 할배가 먹튀하는 바람에 손절하고 걍 속편하게 삽니다 ㅋㅋ
19.02.08 09:12
(263151)

211.44.***.***

장남장손인데....저희집안은 개화기때부터 교회다녀서 집안어른들도 제사가 뭔지 1도 모릅니다...ㅋㅋ....와이프가 처음에 듣고는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을 짓더만 나중되니 짱편하다고 좋다고 하더군요ㅋ
19.02.08 10:49
(4880440)

119.195.***.***

장남장손인데 받은건 타이틀과 의무뿐...그기분 서럽죠,.,,
19.02.08 10:54
(64868)

210.94.***.***

제사는 참석자 한끼분량, 차례는 참석자 두끼분량 만큼만 차리면 된다고 봅니다.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봐야 돌아오는건 음식쓰레기와 중노동으로 인한 피로 가족간 갈등이죠...
19.02.08 11:36
(41586)

117.111.***.***

^^장남장손 그냥 외식했습니다 ㅎㅎ 바로밑 남동생결혼하고 애있어서 그런가 요번엔 좀 가족들 눈치 많이 봤네요 ㅠㅠ
19.02.08 12:00
(5156235)

124.61.***.***

제사는 결국 사라질겁니다. 우리 고유의 문화도 아닌 중국에서 건너온 거고 대한민국은 조선이나 대한제국의 후임국가가 아닌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계승한 나라. 조선의 문화를 계속 유지할 이유도 없죠.
19.02.08 12:15
(1318044)

122.34.***.***

장남 장손의 정 드리고 갑니다 ㅜ ㅜ 대한민국 장남,장손 파이팅!!
19.02.08 13:36
(326716)

112.175.***.***

결혼은 못한줄 알고 신나서 들어왓는데 결혼까지 했다고해서 시무룩해져 나갑니다.....쳇...부러워......
19.02.08 13:41
(1252160)

122.42.***.***

김해 김씨 종가일원입니다. 친척들하고 연안 끊었으면 ㅈ 될번했다는걸 명절마다 느낌
19.02.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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