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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소대창 소곱창 배터지게 먹었던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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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대창을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먹을려니까 답이 안나오더군요.

'배' 때문에 멈추지 못하고 항상 '돈' 때문에 먹는걸 멈춰야 했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으로 호주산 제품 사먹었는데 

돈 3만원도 안주고 처음으로 배터지게 먹었던 날이었습니다.

소대창은 맛만 봤고(몸에도 안좋은데 왜이래 맛있는지;;)

소곱창을 위주로 폭풍흡입 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먹을려고 보니 판매자가 없네요ㅜㅜ

 

*아 그리고 음갤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만들어먹 음식은 어찌된게 죄다 유튜브 홍보글이네요.

그니까 사먹은 글은 일반글, 자작은 홍보글;;

요즘은 음갤이 유튜브 홍보갤러리가 된것같습니다.



 



 

 


 






댓글 | 10
1


(4899390)

121.157.***.***

BEST
소곱창 소대창이 비싸긴 비싸죠 ㅎㅎ 저도 한군데 .. 인터넷 판매하는 곳을 봐두긴했는데 .. ㅎ 아직 엄두가 안나서 못사보고 있네요 ~ 맛있어보여요~
19.01.11 20:32
(4899390)

121.157.***.***

BEST
소곱창 소대창이 비싸긴 비싸죠 ㅎㅎ 저도 한군데 .. 인터넷 판매하는 곳을 봐두긴했는데 .. ㅎ 아직 엄두가 안나서 못사보고 있네요 ~ 맛있어보여요~
19.01.11 20:32
(1311407)

125.183.***.***

까불지롱
소곱창,소대창창 집에서 해먹기는 힘들지 않나요? 아무래도 지글거리면서 먹는거라... (집에서 해드실 수 있는 환경이라면 매우 부럽^^) | 19.01.11 22:29 | | |
(4899390)

121.157.***.***

Nago
ㅎㅎ 바닦에 전지 다 깔고~ 고기 궈먹듯이 먹는거죠 ㅎㅎ 엄청 튄 기름은 그 뒤에 생각하는거죠 ㅎㅎ | 19.01.11 22:57 | | |
(1311407)

125.183.***.***

까불지롱
박수 짝짝짝.. 진정한 용자.. | 19.01.12 03:43 | | |
(3359282)

114.204.***.***

저 기름진 맛이 왤케 땡기는지.. 구워진것만 봐도 군침돕니다 ㅎㅎㅎ
19.01.11 21:18
(1311407)

125.183.***.***

저 젊었을적엔 막창 그냥 돼지껍대기처럼.. 그냥 자르고 펴서 줬었거든요? 근데 요즘 막창,대창은 곱창처럼 곱이 들어 있어서.. 몇년전 기사에 그거 내장지방을 뒤집어 놓은거라 보고 경악을.. (정직한 소대창을 응원합니다.) 위의 비쥬얼 보고 침 질질 흘리면서도.. 가짜곱 대창 기사땜에 몇년째 대창은 패스중인 1인..
19.01.11 22:28
(4084789)

89.3.***.***

자작도 그렇지만 어디 다녀왔다는 글 보면 유튜브가 또 엄청 많아요... 그냥 홍보 게시판 된듯
19.01.12 03:26
LCH
(2553)

223.131.***.***

와~ 가격이 꽤 나왔을거같네요~
19.01.12 10:13
첫 사진만보고 왜 총각김치를 불판에... 라고 생각했습니다..
19.01.12 13:21
(4286)

110.12.***.***

글쓴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유튜브 광고하는 사람들이 담합을 했는지 제가 광고성 글에 광고냄새가 너무 진하네요 한마디 했는데 엄청난 비난댓글들이 달렸던...ㄷㄷ
19.01.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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