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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성남에서 스시 먹었습니다 - 성남 여수동, 오와스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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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스시 먹었습니다.

 

여수동에 '오와스시' 라는 스시집에서 포장했는데, 이쪽에서는 장사 잘되는 집이지요. 먹어보는 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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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초밥(12pcs)과 오와초밥(12pcs)를 포장했습니다.

 

가격은 각각 13,500원, 16,500원으로 개수는 같지만, 종류에 차이가 납니다.

 

포장 맡겨놓고 어디 좀 다녀왔는데, 주문 누락되서 포장이 안되있는 바람에 매장 내에 서서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주방에서 포장 누락에 대해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거 다 들리는데, 한 마디 사과도 없이 기다리라고 해서 거기서부터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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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초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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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초밥, 활어/연어 개수가 더 많고 그 외에도 종류에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네타 이렇게 길게 주는 초밥 안 좋아해서, 미리 알았더라면 안 갔을 거에요.

 

개인적으로 샤리를 과하지 않게 살포시 덮어주는 크기가 딱 좋은데, 진짜 이렇게 길게 주는 집 안 좋아합니다.(네타가 샤리의 3배 이상)

 

결과적으로 제겐 마이너스 ㅠㅠ

 

게다가 활어에서 비린내가 조금 느껴져서 더더욱 마이너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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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누락되서 서비스로 주신건지, 어쨋든 회무침이 서비스로 들어있었네요.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제 탓도 있습니다만, 어쨋든 개취 상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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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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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9390)

121.157.***.***

아무리 맛있어도 .. 과실에대한 사과한마디 안하는 곳이라면 .. 안가고싶어지죠 ㅎㅎ 맛있는것 즐겁게 먹고 싶으셨을텐데 .. 속상하셨겠네요 ~
19.01.11 19:58
(3061399)

223.38.***.***

저는 여기 타이거롤이 제입맛에 맞아서 가끔 갑니다.
19.01.11 20:58
(3359282)

114.204.***.***

주문 누락되서 사람 세워두고 사과도 안하고 그 일로 떠들고 있는거 다 들으셨으면 정말 화 많이 나셨겠어요 :(
19.01.11 21:25
(929910)

114.200.***.***

에고...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기본예절 없는 식당은 정말 가고싶지않더군요;;
19.01.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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